안그 래도 어떤 게 좋은 까 고민중이었는데 좋은 팁 얻어가요^^:
비디오는 흘려듣기용이지만 이왕 시간내서 보는거라면 아이가 좋아하는 책과 관련된 비디오나 영화관에서 본것도 괜찮구요. 명작동화를 비디오로 보는것도 괜찮습니다.
저희집에서는 아서 시리즈, 베렌스타인 베어즈, 잭과코디, 피니와 퍼브, 호리드 헨리 등 학교생활이나 일상생활과 관련된 비디오도 잘 보았고 지금은 스머프 시리즈 잘 보고 있답니다.
조금 어렵기는 해도 '찰리와 초콜릿공장'도 잘 보았답니다.
아서도 좋아요.. 대부분의 남자애들이 좋아하는 아앙은 우리집에서도 열광적으로 보긴 했지만..
영어공부에는 그닥 도움이 많이 되지 못할것 같아요...현란한 화면에 넋을 잃고 보거든요..
밑에 토대님이 말씀하신 리틀팍스도 좋아요..
우리집에서는 리팍을 작은애 6살때부터 봤었는데 1~2년 지겹게 보니까 듣기가 많이 늘더라구요.
이것저것 아이 반응 봐가면서 좋아할 만한 걸로 계속 넣어주세요..^^
티모시네 유치원은 어떨까요?
아주 재미있게 많이 반복했었는데... 여러편은 아니었고, 에피소드 묶어서 4개 정도 였던 것 같아요.
클리포드..도 재미있는데, 좀 말이 빨라요. (알아듣기 쉽지는 않습니다.)
아니면, 유료긴 하지만 리틀팍스라고.. 플래시 동화 사이트가 있어요. 수준별로 있으니까 맞는 걸 선택해서 들으시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