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투리드 책은 정말 좋은거 같아요. 많은 워크시트와 영역별로 잘 구성이 되어있는거 같습니다
ort 보다는 런투리드로 꾸준히 하는게 쉽고 괜찮을거 같은데요
여러 책들 읽어보니 ort 가 비싸서 그렇치 적극 추천한데요
영어책 많이 있는 애도 ort 사주니 우리 집에서 이책이 제일 좋다고 한데요
울 큰아이 6세때(지금은 초등1) 런투리드로 시작했는데 지금 와 돌이켜 보면 괜찮았던 거 같아요.
내용도 다양하고 부담감도 덜하구요.
한번 해 보세요...
책은 너무 좋은데, 싫어하는 아이들도 많아요. 특히 여자아이들이 더 싫어하는 듯해요.
스토리가 아닌 학습책이라는 느낌이 들거든요.
그래도 국어교과서 같은 거니 저는 추천해요.
저는 처음 영어를 런투리드로 했거든요..6개월 정도하니 효과가 있더라구요..
워크지도 있고 지루하지 않게 할 수있어요 추천합니다.
저희집에는 아이가 4세때 들였는데 완전 실패입니다.
아이가 읽기가 나름 잘 되는편이어서 런투리드가 재미는 좀 없어서인지 전혀 손이 안가고 저또한 몇번 시도 하다가 박스에 싸서 보관중입니다.
지금은 둘째를 위해 다시 꺼내볼까 합니다만 체계적인 읽기교재용으로는 좋은것 같은데 영어에 관심을 끌기용은 아니것 같습니다.
아이마다 틀리니 덥썩 지르지는 마세요.
이책은 흠뻑 할때쯤 진가를 발휘하는거 같아요. 발만 딱 담가놓으면, 무슨 이딴책이 재미도 없고 뭐야?할수도 있어요.
님..너무 죄송한데요..
쪽지가 안왔어요ㅠㅠ
다시한번만 알려주심 안될까요?
글고 님의 쪽지가 수신거부 상태라 제가 답글에 글을 남깁니다
전 ORT보다는 런투리드가 좋더라구요.
ORT는 캐릭터가 연결되고 생활적인 부분이 많아서 좋긴 하고
마지막 페이지쯤에 약간 웃고 넘어가는 반전이 있는데
좀 만화스럽기도 해요.
스테이지가 워낙 다양해서 다 살 수도 없고 (가격도 있고^^)
그냥 씨디 듣고 한번 읽고 말게 되어서 좀 아깝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그에비해 런투리드는 제가 읽어주면서 이야기도 많이 하게되고,
미니북 같은 걸 만들기도 편리하고 워크시트도 괜찮고...
간단하게 주제별 수업과 연결하기에 좋았어요.
그런데 96권 전부를 활용하진 않았던거 같아요.
그 안에서도 아이가 좋아하는 책이 생기기도 하고,
저도 노부영과 주제를 맞추다보니...
그런데 둘 다 아이가 쉽다고^^ 좋아했었어요.
그런데 금액이 꽤 될텐데 부럽네요^^
제 경험에 의하면 책은... 본인 혹은 엄마가 원하는 것 아니면 제 값을 못 할 수도 있어요.
아무리 좋고 훌륭한 책도 읽는 이나 읽어주는 이가 그 가치를 모르면 허투루 넘길 수 있거든요.
더구나 고가의 책인데..
아이 엄마에게 물어보고 선물하시는 게 가장 좋을 듯 싶어요.
그리고.. 혹시 아이 엄마가 영어를 잘 가르쳐 보지 못했다면 런투리드보다는 ort가 더 나을 수도 있어요.
런투리드는 아주 간단한 것 같지만 책 한 권 한 권당 꼭 가르치고 넘어가야 할 것들이 있거든요.
저도 모를 때는 그냥 읽어주고 넘어갔답니다...
런투리드.. 저도 찾고 있는데 어디서 행사하는지 쪽지로 살짝 알려주시면 안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