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는 한은 펠트는 경험삼아 보는 것으로 봐야할 거 같아요.
토셀도 주니어까지는 그냥 경험이라고 봐야할듯...
인증시험에서 아랫단계는 연습 정도라 보심 될거 같아요.
생활기록부 얘기는 전 모르지만
일반적으로 토셀이 EBS에서 하는 것이니까 인정해 준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고요.
실용적인 의미에서 인증시험을 본다는 것은
아이가 원하는 학교에서 기준으로 하고 있는 인증시험이 약간씩 다르니까
정확히 콕 찝어서 준비를 해야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ibt 토플 점수를 인정한다든가 하는...학교마다 기준이 다르거든요.
범용적 인증시험은 고3때 보게된다고 하는 (연 2회 본다고 하는) NEAT 시험 정도겠죠.
저도 잘은 모르는데.. 펠트랑 토셀은 다른 시험 종류맞지요..?
한 시험으로 단계를 올려가는게 좋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