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3-4 학년 자주방 day 23

컨텐츠

댓글 37 댓글쓰기 본문보기

  • 민쓰마미
  • |
  • 2011-12-01 19:59
답댓글

완전지각입니다.

늦게 들어와 잠깐이었지만 정말 고마운 시간들이었습니다.

천천히 따라가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원진현맘
  • |
  • 2011-11-30 22:08
답댓글
저도 정말정말 아쉬워요.
분반이 아니라 합반아니가요?
아이방 자주방 합쳐진다고 본것같아서요.

이번에 자주방하면서 제가 더 많이 여유로워진 것 같아요.
급하지않고 천천히 즐겁게 하는 법을 더 많이 배웠구요.
혜원이도 제옆에 앉아 친구들의 소식을 눈으로 보곤 하지요.

앞으로도 꾸준히 함께 하고픈 님들이에요.
작은 일도 함께 기뻐해주시고 걱정해주시고, 얼마니 행복한지 몰라요.

쑥쑥생활 4년, 올해만큼 열심히 한 적이 없는것 같거든요.

모두 울방 여러분들 덕분이에요.

우리 앞으로도 항상 반갑게 아는척하고 댓글달기에요. 약속!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1-12-01 13:46
약속합니다~
혜원전현맘님도 수고많으셨어요
덕분에 여러좋은 정보 많이 얻었었구요
아마 다들 혜원양의 진행기를 궁금해 할듯해요
내일부터 합반에서 뵙자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twinzzang
  • |
  • 2011-11-30 21:13
답댓글

제가 젤 좋아하는 김치전~~~~이닷!!!

정말 맛나겠네요. 쓰읍~^^

 

제성격이 사람을 쉽게 사귀는 성격이 못돼

한번 정붙이기 참 힘들어요.

그대신 마음이 맞다싶으면 아주 오~~~래 가지요.

 

자주방은 처음엔 참 낯설구 글쓰기도 쑥스럽구 그랬는데

대문지기 한번 하구선 더 자주방에 애착이 가는거예요.^^;;

자주보던 닉네임만 봐도 더 반가워 댓글 달게되구...

이곳에서 정보도 많이 얻고, 같은 또래라 친구들이 요즘 어떻게 생활하는지

알아볼수도 있구(절대 비교아님!!)  여러모로 참 도움을 많이 받고 있어요.

아무리 바빠도 저녁에라도 한번 들어와봐야 맘이 편하게 느껴지는

자주방은 저에게 그런곳이네요.

뭐...다른분들처럼 글재주도 없구 많이 쓰지도 않지만요,

암튼, 오래오래 자주방 식구들과 이야기하며 지냈음 좋겠어요

 

투빈사랑님, 여러모로 수고가 많으셨어요.

박수~ 짝짝짝!!!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원진현맘
  • |
  • 2011-11-30 22:13
트원짱님, 저도 김치전 무지하게 좋아하는데.
여기 여수도 종일 비가 오고 있어요.
직원이 쉬는날이라 온가족이 매장에 오손도손 모여 놀았어요.
오늘 같은 날 배깔고 김치전 먹으면 딱인데 매장에 있다보니 커피만 열심히 마셨네요.ㅋㅋ

트원짱님 첫대문을 열어주시고 친절히 댓글도 다 달아주시고.
그래서 더많이 더빨리 적응하고 친해지것 같인요.
너무너무 고마운거 아시죠?
앞으로도 우리 쑥쑥에서 자주 보구요.
반갑게 인사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twinzzang
  • |
  • 2011-12-01 11:21
네~~ 당근이죠! ^^
제가 혜원이랑 혜원진현맘님 근황은 눈여겨 보구 있답니다. ㅋㅋ
같은 3학년에다 스스로 알아서 척척 해내는 혜원이 보구싶어서라도...넘 이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1-12-01 13:49
먼저 감사드리구요
트윈짱님이 글재주가 없으시다면...에이 (아무도 안믿어요~~~ㅎㅎ)
늘 조용히 격려해주시고 다독여주시는 분이라 고맙게 생각한답니다
저도 오래오~래 함께 하길 바랄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대기만성아자
  • |
  • 2011-11-30 15:47
답댓글

아...저도 분반한다니...너무 아쉬워요...ㅠㅜ

 

울둘째 감기때문에 며칠 컴에 들어오질 못했네요...

투빈사랑님도 한주동안 고생많으셨어요...^^

합반 되서도 자주 뵈어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1-11-30 16:28
날씨가 오락가락...이상기후가 심해 감기 걸린친구들이 많더라구요
비온후 더 춥다는데 감기빨리 낫길 바래요~
감사드리구요 저도 합반에서 자주 뵐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찰리앤롤라
  • |
  • 2011-11-30 17:14
에구~ 아이가 감기 걸렸군요. 요즘 감기가 질기게 오래 가더라구요.
저희집 두넘도 근 몇주를 병원하고 친구 맺었네요.ㅡㅡ
빨리 감기 떨궈내고 자주 뵙기 바래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원진현맘
  • |
  • 2011-11-30 22:14
에구 비까지 오고 더 추워진다는데 얼른 나아지길 바래요.
저도 내일부터 더 따뜻하게 입혀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클라우디
  • |
  • 2011-11-30 15:05
답댓글

이제 정들고 있는데.. 왠지 헤어지는 느낌.. 아쉬워요...

하지만 다시 뭉쳐서 더 많은 시너지 효과를 내며 방학을 잘 보내실꺼라 믿어요.

 

제가 집안에 일이 있어요.

12월까지는 열심히 들어오겠지만..

1월부턴 한국 나들이를 해야할것 같고.. 불규칙적이고 상황이 좀 그렇네요.

여러가지 이유로 이사를 계획하고 있거든요.. 부모님들도 너무 불안해하시고

사실 저도 먹거리며 지진이야기며.. 추워지는 날씨등..

좀 겁이 나기 시작했어요ㅡ.ㅡ;;

 

얼마전 떠들석하게 지진이 또 오네 안오네 하던 그날 새벽..

지진이 살짝 왔었거든요..

순간 드는 너무 무서운 생각.. 빨리 옷을 챙겨입어야겠다는 생각..

피난 가방을 미리 꾸려야겠구나, 이러저런 생각에 잠을 설쳤답니다.

여름에 지진 있을때도 그랫거든요.. 이거 벗구잘일이 아니구나 갖춰입고 자야지.. 언제 튀어나가야할지 모르니..

근데 겨울이다보니.. 짐이 두배입니다. 두꺼운옷도 미리 현관앞에 준비해두고..

스산한 겨울이 오니 맘이 더 불안해지는것 같아요.. 안그래도 추운 일본집.. 더 사늘하게 느껴지는게..

그래서.. 큰 결시하고 이사준비중이에요.

구체적으로 아직 진행되진 않았지만.. 이제 그만 일본 안녕 할려구요..

 

제가 정신차리고 돌아올때쯤.. 방이 도 나위어 잇을것 같네요...

계획하는 일들이 순조롭게 잘 진행되기를...

기도해주세요~

 

저 12월은 계속 참여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1-11-30 15:30
일본에 사신다는 말에 살짜기 궁금하긴 햇더랬어요
괜찮으신지.....
이사까지 다 잘 마치시고 오셔도 다들 반기실거에요..
금욜부터 합반에서 뵙구요
(제가 너무 우울모드로 열었나요? 에구...이넘의 비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찰리앤롤라
  • |
  • 2011-11-30 17:18
진짜 자연의 힘은 인간이 대비한다고 어쩔 수 없는 건지라...걱정이 많이 되시겠어요.
특히 어린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은 이것저것 염려되는 부분이 많지요.
모쪼록 가족 모두 행복한 최선의 선택 하시길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여름소나기
  • |
  • 2011-11-30 17:46
마음이 바쁘시겠어요.. 계획대로라면 진행되시길 바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twinzzang
  • |
  • 2011-11-30 21:24
아무래도 지진때문에 한국에 계신 부모님께서 걱정이 많이 되시긴 하셨겠네요.
이사계획 잘 진행되길 바랄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클라우디
  • |
  • 2011-12-01 13:33
맘싸주셔서 모두 감사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불잉걸
  • |
  • 2011-11-30 13:22
답댓글

투빈 사랑님! 저도 사랑합니다.~

자주방에 참여한지가 얼마 되지 않아서 이제 겨우 님들의 닉네임이 익숙해질 무렵인데  섭섭한 마음이 들어요.

 이곳에 참여하면서 쑥에 들어오는 재미가 있었어요. 그동안은 눈팅만 하다가 나가곤 했었는데요..

 

 2학년 작은 아이에게도 많은 신경을 써야 할 것 같은데 자주방에만 들어왔었어요.

합반으로 둘째에게도 관심을 기울이는 계기가 됐으면 하네요.ㅎㅎ

 

리디아는 내일이 시험이라서 오늘까지는 바쁠것 같아요.

열흘 정도는 sqr만 진행하고 집중듣기는 끊긴 상태입니다.

시험끝나고 다시 시작하려면 쬐끔 힘들겠죠?ㅎㅎ

이번 방학은 알차게 지내보려고 궁리중입니다.

아이와 많은 이야기를 해봐야 할 것 같아요.

 

아! 커피가 그립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1-11-30 13:24
저도 아이표방은 띄엄띄엄...자주방에 올인~
귀여운건 둘째인데 맘가는건 첫째여요 ㅋㅋ
불잉걸님 두방에서 또 만나겟는데요~
우리 서로 모른척 하기 없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찰리앤롤라
  • |
  • 2011-11-30 17:12
저희집은 둘째가 유아이기도 하지만, 학습적인 건 거의 안해줘요. 그냥 뭘 해도 이뻐요. 못해도 그냥 귀엽구 ㅎㅎ
그걸보면 엄마가 맘을 비우고 아이를 바라보는 시선이 참 중요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twinzzang
  • |
  • 2011-11-30 21:34
저도 쑥을 드나든건 7-8년은 된거 같은데 정작 글이라도 쓰고
댓글이라도 단건 종채맘님 리더스300이라는 프로젝트를 하면서부터니까 2년?정도밖에
안된거 같아요. ㅋㅋ
아무래도 어딘가에 속해있어야 맘이 더가고 소속감으로 더 애착이 가는거 같아요.

낼 건강검진이라 지금 금식중인데 커피라~~~ 급땡기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1-11-30 13:18
답댓글

왠 작별인사 분위기를 풍기슈?

1, 2학년과 합반해서 진행하다가

분반하기를 반복하며 영원히 계속됩니다.

아이들이 스스로 하는 습관 들을 때까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1-11-30 13:22
어...작별모드 맞는데요 ^ㅋㅋ
분반의 아픔이 ;- - ;
노래까정 올리고 싶은데 참은건데요 ^^ (사실 컴맹이라 올릴줄 모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찰리앤롤라
  • |
  • 2011-11-30 12:28
답댓글

투빈사랑님...수고 많으셨어요 ^^

대문지기를 한다는 게 단순히 처음 글올리는 것만으로 끝나는게 아니잖아요.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갖고 있어야 모두에게 진심을 건넬수 있는 일인것 같아요.

 

앤디는 아직까지 주말의 여파가 남아 있는 듯해요.

금욜 재량휴업까지 내리 3일 아빠랑 같이 놀아재끼더니 계속 느슨하게 가고 있슴다. ㅎㅎ

 

요즘 아빠가 평일도 일찍 와 주는 덕에 때아닌 레고 바람이 불었네요.

처음엔 아빠가 아들 둘과 놀아주는가보다....싶다가 어느 순간 보면 아빠의 눈빛이 젤로 반짝반짝~~

남푠이 블럭등으로 조형물 만드는걸 원체 좋아하거든요. 어렸을때 못 가져봤던 한을 푸는거 아닌가 싶기도..ㅋㅋ

암튼 책 몇권 읽어주라면 목 아프다고 금방 꾀를 피는데, 뭐...만들고 노는건 아빠도 푹 빠져 놀더라구요.

 

그 바람에 앤디는 학습지는 재끼고,

집듣만 간신히 아서 5권 /흘듣은 맥스와 루비(둘째도 좋아하는 거라)/dvd 스머프3/sqr 겨우 간당간당 끝내고

책읽기   우산타고 날아온 메리 포핀스/어린왕자/널뛰는 아가씨/엄마가 결혼했어요/깜깜한 밤은 싫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1-11-30 13:01
아빠랑 레고 만들기 너무 신났겟어요
저희도 아빠랑 놀시간이 많지 않아 한번씩 놀아주면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그래도 이것저것 골고루 많이 햇는데요~
저흰 요즘 왜이리 시간이 없는지...기말준비라 그런건지 그렇다고 딱히많이하는것도 아닌데
말이죠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불잉걸
  • |
  • 2011-11-30 13:25
아이들은 금방 알아차려요. 억지로 놀아주려고 앉아 있는지, 아니면 즐거워서 같이 노는지...
정말 100점짜리 좋은 아빠신데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대
  • |
  • 2011-11-30 12:07
답댓글

하트가 뿅뿅 떠 있는 아름다운 커피네요...

커피 한 잔 마셔야겠어요.^^

한 주 동안 (저흰 박사님이 하루 빼주셨죠..감솨감솨) 문 여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이제 프린스는 5학년 고학년방으로 가는 건가요?

감사 인사 드리러 달려왔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1-11-30 13:03
네 고학년방으로 가야겟죠...(살짜기 고민중입니다. 집듣반도 하고싶구요 )
아이표자주방에서 작은 아이큐티랑 또 만나게 될것 같아요
제시양 보고 깜짝 놀랐어요 저도 애들이 그렇게 책을 많이 읽어주길 바라긴하는데요
바람뿐이네요 ㅎㅎ
앞으로도 많은 도움 바랄께요
여기까지 와주셔서 넘 감사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희서맘
  • |
  • 2011-11-30 10:45
답댓글

고생하셨어요

이제 합반을 하시는군요..

 

투빈 사랑님...고생 많이 하셨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1-11-30 10:59
감사합니다 희서맘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1-11-30 09:26
답댓글

그렇군요. 낼부터 합반이군요..

월요일에 좀 바빠서 댓글도 못썼네요.

 

투빈 사랑님.. 문 여느라 수고 많이 하셨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1-11-30 09:40
여행은 잘 다녀오셨나요?
브죵님의 수학에대한 고견 기대하고 있었더랫는데요 ^ ^
언제든 시간되시면 부탁드릴께요~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여름소나기
  • |
  • 2011-11-30 09:12
답댓글
오늘 아침은 일찍 일어나서 잠시 쑥쑥에 들어왔어네요..
1 2 학년 아이방에 잠시 들렸다 깜짝 놀랐습니다. 토대님의 제시가 읽은책보고요..
자주방 어머니들도 잠시 들러 좋은 책 정보 들고 가세요.. 강추입니다.  안보면 나만 손해 후회막심..입니다.
자주방과 아이방에 합방한다고 하니 저는 반갑습니다. SQR, 자주방과 아이방 오고가가 나름 힘이 들어서
과감히 아이방에 초2는 생략했거든요. 

Kevin도 오늘은 일찍 일어나서 세수하고 연산문제 3장 풀고 아침 먹고 학교에 갔습니다. 아주 드문일입니다.
"찰리 초코릿공장"을 한글 책으로 다 보고 찰리와 유리엘리베이터는 영어책으로 보고 있습니다.
수학은 틀린게 다시 풀고있는데 또 모른다고 들고오지만 다시 하고있어요..
늘 비슷한 하루 일과입니다.  

자주방의 의미...더불어 사는 세상...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1-11-30 09:21
저도 토대님글에 눈이 휘둥그래졌었네요 ㅎㅎ
아침에 수학문제까지 풀고가다니 kevin군 장하네요
저희집도 일상이 늘 쳇바퀴돌듯 비슷하답니다 ^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찰리앤롤라
  • |
  • 2011-11-30 12:39
여름소나기님 강추보고 갔다 왔슴다. ㅎㅎ 좋은책 정도 잘 메모해 놨네요. 정말 아이들 수준은 학년에 비례하는게 아니네요. 저희가 읽으려면 오랫동안 묵혀야 될 책도 많더라구요. ㅡㅡ;;
kevin이 참 부지런하네요. 저희집 아침시간은 어른이나 애들이나 넘 분주한지라 뭘 해볼 꿈도 못꾸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불잉걸
  • |
  • 2011-11-30 13:29
저도 아이방에 들렀다 왔어요. 쑥의 아이들 실력에 그저 깜짝 놀랄뿐입니다.
찰리와 초콜릿공장, 찰리와 유리 엘리베이터 둘다 우리집에서 엄청 인기있었던 책들인데..
물론 한글책으로요.ㅎㅎ
언젠간 영어책으로 읽어주기를 고대합니다.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클라우디
  • |
  • 2011-11-30 14:53
저도 동영상 뜬거 보고 언능 보고 왔어요.
아이방 열정이 대단들 하신것 같아요. 아이들의 실력이 정말 학년과는 무관함을 보여주고 있네요..
살짝 긴장모드, 맘을 다잡는 게기.. 뭐 이런거 느끼고 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