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지각입니다.
늦게 들어와 잠깐이었지만 정말 고마운 시간들이었습니다.
천천히 따라가겠습니다.^^
제가 젤 좋아하는 김치전~~~~이닷!!!
정말 맛나겠네요. 쓰읍~^^
제성격이 사람을 쉽게 사귀는 성격이 못돼
한번 정붙이기 참 힘들어요.
그대신 마음이 맞다싶으면 아주 오~~~래 가지요.
자주방은 처음엔 참 낯설구 글쓰기도 쑥스럽구 그랬는데
대문지기 한번 하구선 더 자주방에 애착이 가는거예요.^^;;
자주보던 닉네임만 봐도 더 반가워 댓글 달게되구...
이곳에서 정보도 많이 얻고, 같은 또래라 친구들이 요즘 어떻게 생활하는지
알아볼수도 있구(절대 비교아님!!) 여러모로 참 도움을 많이 받고 있어요.
아무리 바빠도 저녁에라도 한번 들어와봐야 맘이 편하게 느껴지는
자주방은 저에게 그런곳이네요.
뭐...다른분들처럼 글재주도 없구 많이 쓰지도 않지만요,
암튼, 오래오래 자주방 식구들과 이야기하며 지냈음 좋겠어요
투빈사랑님, 여러모로 수고가 많으셨어요.
박수~ 짝짝짝!!! ^^
아...저도 분반한다니...너무 아쉬워요...ㅠㅜ
울둘째 감기때문에 며칠 컴에 들어오질 못했네요...
투빈사랑님도 한주동안 고생많으셨어요...^^
합반 되서도 자주 뵈어요...ㅎㅎ
이제 정들고 있는데.. 왠지 헤어지는 느낌.. 아쉬워요...
하지만 다시 뭉쳐서 더 많은 시너지 효과를 내며 방학을 잘 보내실꺼라 믿어요.
제가 집안에 일이 있어요.
12월까지는 열심히 들어오겠지만..
1월부턴 한국 나들이를 해야할것 같고.. 불규칙적이고 상황이 좀 그렇네요.
여러가지 이유로 이사를 계획하고 있거든요.. 부모님들도 너무 불안해하시고
사실 저도 먹거리며 지진이야기며.. 추워지는 날씨등..
좀 겁이 나기 시작했어요ㅡ.ㅡ;;
얼마전 떠들석하게 지진이 또 오네 안오네 하던 그날 새벽..
지진이 살짝 왔었거든요..
순간 드는 너무 무서운 생각.. 빨리 옷을 챙겨입어야겠다는 생각..
피난 가방을 미리 꾸려야겠구나, 이러저런 생각에 잠을 설쳤답니다.
여름에 지진 있을때도 그랫거든요.. 이거 벗구잘일이 아니구나 갖춰입고 자야지.. 언제 튀어나가야할지 모르니..
근데 겨울이다보니.. 짐이 두배입니다. 두꺼운옷도 미리 현관앞에 준비해두고..
스산한 겨울이 오니 맘이 더 불안해지는것 같아요.. 안그래도 추운 일본집.. 더 사늘하게 느껴지는게..
그래서.. 큰 결시하고 이사준비중이에요.
구체적으로 아직 진행되진 않았지만.. 이제 그만 일본 안녕 할려구요..
제가 정신차리고 돌아올때쯤.. 방이 도 나위어 잇을것 같네요...
계획하는 일들이 순조롭게 잘 진행되기를...
기도해주세요~
저 12월은 계속 참여해요^^
투빈 사랑님! 저도 사랑합니다.~
자주방에 참여한지가 얼마 되지 않아서 이제 겨우 님들의 닉네임이 익숙해질 무렵인데 섭섭한 마음이 들어요.
이곳에 참여하면서 쑥에 들어오는 재미가 있었어요. 그동안은 눈팅만 하다가 나가곤 했었는데요..
2학년 작은 아이에게도 많은 신경을 써야 할 것 같은데 자주방에만 들어왔었어요.
합반으로 둘째에게도 관심을 기울이는 계기가 됐으면 하네요.ㅎㅎ
리디아는 내일이 시험이라서 오늘까지는 바쁠것 같아요.
열흘 정도는 sqr만 진행하고 집중듣기는 끊긴 상태입니다.
시험끝나고 다시 시작하려면 쬐끔 힘들겠죠?ㅎㅎ
이번 방학은 알차게 지내보려고 궁리중입니다.
아이와 많은 이야기를 해봐야 할 것 같아요.
아! 커피가 그립네요.~
왠 작별인사 분위기를 풍기슈?
1, 2학년과 합반해서 진행하다가
분반하기를 반복하며 영원히 계속됩니다.
아이들이 스스로 하는 습관 들을 때까지.
투빈사랑님...수고 많으셨어요 ^^
대문지기를 한다는 게 단순히 처음 글올리는 것만으로 끝나는게 아니잖아요.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갖고 있어야 모두에게 진심을 건넬수 있는 일인것 같아요.
앤디는 아직까지 주말의 여파가 남아 있는 듯해요.
금욜 재량휴업까지 내리 3일 아빠랑 같이 놀아재끼더니 계속 느슨하게 가고 있슴다. ㅎㅎ
요즘 아빠가 평일도 일찍 와 주는 덕에 때아닌 레고 바람이 불었네요.
처음엔 아빠가 아들 둘과 놀아주는가보다....싶다가 어느 순간 보면 아빠의 눈빛이 젤로 반짝반짝~~
남푠이 블럭등으로 조형물 만드는걸 원체 좋아하거든요. 어렸을때 못 가져봤던 한을 푸는거 아닌가 싶기도..ㅋㅋ
암튼 책 몇권 읽어주라면 목 아프다고 금방 꾀를 피는데, 뭐...만들고 노는건 아빠도 푹 빠져 놀더라구요.
그 바람에 앤디는 학습지는 재끼고,
집듣만 간신히 아서 5권 /흘듣은 맥스와 루비(둘째도 좋아하는 거라)/dvd 스머프3/sqr 겨우 간당간당 끝내고
책읽기 우산타고 날아온 메리 포핀스/어린왕자/널뛰는 아가씨/엄마가 결혼했어요/깜깜한 밤은 싫어
하트가 뿅뿅 떠 있는 아름다운 커피네요...
커피 한 잔 마셔야겠어요.^^
한 주 동안 (저흰 박사님이 하루 빼주셨죠..감솨감솨) 문 여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이제 프린스는 5학년 고학년방으로 가는 건가요?
감사 인사 드리러 달려왔습니다.^^
고생하셨어요
이제 합반을 하시는군요..
투빈 사랑님...고생 많이 하셨어요^^
그렇군요. 낼부터 합반이군요..
월요일에 좀 바빠서 댓글도 못썼네요.
투빈 사랑님.. 문 여느라 수고 많이 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