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 영어를 하려면 엄마가 부지런해야 한다는걸 새삼 느낍니다
엄마가 관리해주고 같이해주고...
저도 다시 화이팅~~~
쑥쑥을 보며 난 너무 늦은게 아닌가.... 주눅든 제맘에 용기를 주네요. 감사합니당^^
우와...저도 다시 엄마표 시작할려구요..
님 덕분에 좋은 자극 받고 갑니다앙
아이들 요로콤 멋지게 꼬시는 재주가 넘 부럽사와요..아이들이 그렇게 재미나게 읽으려하는 그 방법좀 전수해주세요...1학년이라선지 (핑계를 대자면) 제 재주가 너무 미천하야 젤 하기싫고 재미없는 엄마 영어시간이라나 뭐라나......방법 전수 부탁드려요...
정말 멋지시네요.. 저희 아이들은 20일 부터 긴긴 방학에 들어가는데 그전까지 놀지말고 계획함 세워봐야 겠네요..
부지런한 엄마시네요. 저도 예쁜 종이가방에 넣어 줘봐야겠네요
영어는 넘 어려워요,,,
정말 정말 어떻게해야할지...
대단하신것같아요
아 저도 많은 자극 받아 갑니다.
도서관 가려고요..ㅎㅎ
늘 엄마 욕심만 앞에 가있고 아이들 눈높이로 가야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
쉬운책부터 오늘은 ort를 한짐 빌려오렵니다.ㅎㅎㅎ
흑 지금 2학년 우리 딸도 너무 걸음마 단계 같아서 걱정인데..
그래도 아이들은 역시 쉬운책부터 재미있게 접하는게 따른 길인가봐요. 수고하시네요!
정말 대단하신요 저도 열심히 천권 읽기 도전하렵니다
아! 천권... 권수의 압박.실력의 압박..아들과의 싸움...그저 부럽네요.
살짜쿵~~ 들어와서 눈팅열심하고 가는 일인입니다~~ 종채맘님 글 늘 재밌게 읽고있지요... 어디사시는지요?? 종채맘님을 이웃으로 둔 분이 참 부럽습니다..
이렇게 영어 즐기면서 하는곳 찾고 있거덩요..
학원은 늘 수직으로만 가는게 문제입니다.. 제가봐도 이 수준이 아닌데 그냥 쭉쭉 올리지요.
암튼 그 아이들 부럽고 종채맘님 아이 꼬시는 재주 저도 전수받고 싶어요~~
저두 유치원생 아들 이제붙어 천권읽기 시작해보려하는데
이제 읽기 시작하는 아이한테 너무 무리한게 아닌가 싶기도하고
근데 한글 안겨르쳐 줘도 책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익힌거처럼
결국 영어도 책읽기가 아닌가 싶어요
일단은 존경스럽습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부럽습니다.
근데. 종채맘님, 전 저 책들도 탐나지만 하얀색 책장이 더 땡긴는건 몰까여...
앞뒤 칸도 알맞고 높이도 챕터북이 따악 알맞게 낮은 저 책장은 어디서 사셨어여??
그냥 온라인 지시장 같은데서 살라믄 제목은 모라고 쳐야하나여??
키낮은책장? 아님 DVD장? 수납력좋은 책장?
저 책장같은거 사면 왠지 책들을 더 많이 지를거 같아서 살짝 걱정은 되는데
자꾸 탐나네요...ㅋ ㅋ ㅋ
늦었지만 욕심부리지않고 천천히
마음에 와닿습니다
저도 다급한 마음을 버려야하는데요
늦었지만 욕심부리지않고 천천히
마음에 와닿습니다
저도 다급한 마음을 버려야하는데요
꿈의 책장 이네요
몇권되지않은 영어책이 책장 한구석 으로 보내진지 벌써 2년째인데...
우리 아이도 영어책읽을날을 기대하며
조심스레 아이와 엄마표를 시작하렵니다
올 겨울엔 읽어주기 100권 도전해봐야겠네요
영어책 굉장해 많네요...
저는 1000권은 못하겠고...
방학동안.. 100권읽기 도전해 볼까 생각중이네요.. ^^
아직 1학년 어려서요..
화이팅!!
내년에 초등학교 입학하는데 걱정입니다.. 저도 힘을얻고 갑니다.. 화이팅
정말 도움되고 힘나는 글입니다.
사실 저의 아이도 구멍숭숭에 한참 어설프거든요..
읽기의 효과가 대단하다는 걸 큰 아이 보믄서 느끼는데 작은 아이는 그게 참...힘들더라구요.
저도 종채맘님 따라 해볼까봐요..ㅎㅎ 잘 될지 모르겠지만..
우와~ 책이 엄청 많아요. 모두 영어책인가요? 초등 들어가면 다들 이정도는 하는건가요? 천권읽기라고 하셔서 동화책인줄 알고 읽어봤더니 깜짝 놀랐습니다.5세 아이을 둔 엄마로써 앞이 캄캄 하네요. 화이팅 하세요~
그래도 엄마가 아이를 가장 잘 아시는 것 같아요..
너무 보기 좋습니다. 끝까지 꼭 해내셨으면 해요..응원합니다~
저희 3학년 큰아들도 리딩으로 영어공부하고 있는데....다시한번 용기가 나네요...
옆에서 응원 많이 해줘야겠어요...^^

밤하늘에 피어 오른 불꽃처럼.
고학년 친구들.. 화이팅!!
나도 옆집으로 이사갈까~~벼^^~~~
감동이네요
그저 즐겁게 하는 아이들이 너무나 예뻐보이고, 종채맘님의 열정과 노고가 느껴집니다.
아이들이 한 팩 더 주는 것을 반기고 세 팩 쉬게 하는 것을 두려워하고 ㅎㅎㅎ
정말 아이들 잘 꼬시네요 ㅎㅎㅎ
아마 유쾌하시고 긍정적인 힘이 아이들에게 전달 되나 봐요
천 권을 읽은 후의 아이들의 마음이 정말 궁금해집니다.
그 후의 모습이 상상이 가네요.. 챕터북 진입에 초등게시판 아니 중등까지 휘어잡을 거 같네요
정말 훌륭하시네요...
아이들을 데리고 천 권의 책에 도전하시는 그 열정 잘 배우고 갑니다.
저도 겁부터 먹지 말고 차근차근 꾸준히 해나가야겠다는 용기가 생기네요^^
오랜만에 종채맘의 유쾌한 글을 읽고 있으니 절로 미소가 번집니다.
아이들의 천진하게 매달리며 좋아하는 모습도 마구 떠오르고요~~~
아 저도 저도 아이들에게 예쁜 도서 스티커 붙여주면서 읽게 해주고픕니다!!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고 계신 종채맘.
종채맘으로 정말 소중한 시간을 꾸려가는 아이들~
참으로 살만한 동네에 사는 구먼요!
종채맘네 근처러 이사갈란다!!! ㅎㅎ
정말 대단하네요.그리고 심히 부럽습니다.
오늘부터 저도 계획을 세워서 영어에 재미를 붙이도록 시도해 봐야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ㅋㅋ 초게 잠깐 들렸는디... 이리 모른체 하고 갈 수 없는 글들이 ㅎㅎ
종채맘님이랑 같이 책읽는 아그들아~~ 내가 다 부럽다~~
지퍼백 오~~예~~ 울 집두 도입해 봐야것슈...
하두 종잡을 수 없이 책일 빼드는 통에 정신 사나 죽것는디...
저리 해두믄 ㅎㅎ 오쫌 이리 아이디어가 팡팡~~ 끝내 줍니다요~~
그나저나 지방서 거까지 이사는 좀 그렇고 ㅋㅋ (아마 울 신랑 하루도 못버틸거인게... )
어찌 특강 같은거 한번 여실 맘은 없으신지 ㅎㅎ 아그들 사로잡는 법...
요거 무지 필요한 일인인디요...
엄마들이랑 매직트리 읽기 하신다는 말씀에 두권읽고 팽겨쳐둔 매직트리가 저를 째려보는 듯하여... 쿨럭 쿨럭
종채맘님 글을 읽으면 기냥 좋슴돠~~
또 얼렁 사라지는 지.지.맘 뿅=333

흥!!!나도 없이 이런 일을.......
와~ 좋은 방법이시네요.
집에서 이렇게 아이들을 읽히는 수업이군요~.
순간 저도 나중에 이런 방법으로 아이들 수업을 진행해 보면 좋겠다 생각이 드네요~
정말 부럽습니다. 그 멋지고 톡특 한 진행법, 아이디어 감사힙니다
훌륭하세요...천권을 읽고 난 아이들의 모습이 저도 기대됩니다. 저는 큰아이 7세 예비초딩맘이죠..여기 많은 선배님들 보며 우리 아이 너무 안한 것 같아 불안함도 있었는데 계속 글들을 읽다보니 오히려 마음이 편해지더라구요...이분들 따라 나도 노력하면 되겠구나하고요...
탐나는 책장입니다.
독서는 꾸준히 하고 있는데, 빠져드는 정도는 아니여요.
아직 레고 가지고 놀기 좋아하구요.
그래도 읽으라면 읽고 수학 하자고 하면 책 읽는답니다.
Hobbit 끝내고 나서 읽는 속도가 조금 빨라진 것 같아요.
열심히 사시는 종채맘님 본받고 싶어요. 화이팅입니다 !!
많이 배우고 가네요^^*
제 아들 영어 손 놓은지 6개월 정도 되었어요
미련이 생겨 다시 시작할 목적으로 홍박사님이 시키신 무조건 얇은 책으로 도 100권 읽히는게 저의 겨울 방학 목표였는데....
이 아이들을 보니 제가 너무 무리한 계획을 잡은것 같아요
시간 되시면 꼬드기는 방법 좀 알려 주세요
아들 놈 꼬드겨서 평화롭게 방학을 보내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지퍼백 짱입니다^^*
그 아이들 복받은 아이인듯 싶어요.
5,6학년이라 시간은 없구 맘은 급해 맡기가 쉽지않았을텐데,
역시 종채맘님은 대단하십니다.
지퍼백에 10권씩, 아주 좋은데요?
머리가 큰아이들이라 진도는 빠르게 나갈거 같네요.
계획한 대로 1000권 꼭 성공하시구
방학이 끝난 아이들, 희망을 갖고 또다른 계획을 세우며
앞으로 전진하기를 바랍니다.
종채맘과 아이들~ 화이팅입니다.!!!
아이들이 너무 예쁘게 책읽고 공부하는 듯 해요.. ~~
지퍼백에 10권씩.. 그리고 모르는 단어들은 수첩에 적어가면서.. 하나 둘 늘어나는 스티커들..
혼자라면 하기 힘들테인데.. 친구들이 함께라서,, 그리고 우리 종채맘이 이끄셔서..
아이들이 그렇게 즐겁게 책읽기를 하나봐요..
따뜻하고 훈훈한 분위기가 저에게까지 전해와요..~~
제가 자고 일어난 하루 사이 이렇게 많은 댓글들이 달린 이유가 충분히 짐작이 됩니다..
글구 나라 팔아먹는 재주 말고.. 아이 꼬시는 재주가 있다는 종채맘님의 특허받은 재주..
그것이 무엇인지.. 정말 알고 싶습니다..ㅋㅋ
저희집도 갑자기 리더스 책 읽기가 하고싶어지는데.. 한번 시작해볼까요?~~~~~
역쉬~ 종채맘님의 열정과 부지런함은 따라갈수가 없어요.
아이들 꼬시는 능력 정말정말 갖고 싶은데 쪼매 나눠주세요~ ㅎㅎ
저희집도 리더스가 거의 없다보니 꼬맹이 책은 새로 구입하거나 도서관서 빌려와야 한답니다.
욕심 부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8개월이 지난 지금... 편안하지는 않네요 ㅠ.ㅠ
종채맘님 댁처럼 천권읽기 할 정도의 기본 단어실력도 없고... 이걸 어찌 잡아줘야 할지 고민만 태산입니다.
지난 8개월 허송세월한것은 아닌가 싶고... 차라리 학원을 보내라고 할걸 그랬나 싶고...
요즘 무쟈게 자책하고 있는 중이예요^^;;;
아무래도. 종채맘은..
애들 선생님이 아니라.. 골목대장같어..
정신연령도 비슷하고..^^ 서로 통하는 듯..
그래서 대장님한테 따 안당할라고.. 아이들이 열쉬미 공부하나보넹..
진짜 능력자..
열심히 10권씩 읽는 아이들.. 실력이 날로 늘겠구만..
울집은 겨울에 쉬운 책 읽기를 해야하나..
집중듣기에 푹 담가야하나.. 아직 고민 중...
한자도 좀 더 하고 싶고.. 수학도 그렇고..
이렇게 공부시킬 계획만 하고 있는거.. 울 아덜은 알고 있을랑가..
앞으로 종채맘과 자주 만나
그 에너지와 기운을 좀 받아야겠수~
리더스팀 모일때 나도 좀 연락해줘~~~~~
정말 부럽습니다. 아이들을 꼬실 수 있는 그 능력! 특강 안되나요???
울 큰 아덜 1년간 쉬고 있는데 다시 엄마의 마음을 다잡고 갑니다.
종채맘음 너무 잘 하시니 저만 힘내면 되겠죠?
즐기면서 신나게 재미있게!!!! 를 위해 제가 열심히 준비하고
엄마도 즐기면서 신나게 재미있게 해야겠죠???
히야.. 종채맘님은 역쉬! ^^
무한 박수 보내드립니다아~
짱이에요오!!! ♥
1년 만에 다시 들어와 보는 쑥쑥에서 자주 눈팅했던 종채맘님 이름이 반가웠습니다. 여전히 열심이시구나. 종채맘께서 소개하시는 아이들이 우리 집 상황이랑 겹치면서 공감하고 동감하는 바입니다. 잊고 있었던 책 읽기를 종채맘처럼 해보고 싶어지네요.
정말 대단하신 분이시네요...
그리고 부럽기도... 어떻게 아이들이 즐거워하는지...
종채맘님 대단하십니다~ ^^ 박수 짝짝짝~!!!
어떤 수업이라도 재미있게 하는게 중요한데 아이들이 즐거워한다니... 부럽습니다. 비결좀 전수해주세요..
쑥쑥을보고있으면 부러움과 따뜻함과 기타등등의 긍정적인 마음이 무럭무럭 샘솟아서 그냥 미소가 지어져요..
저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우리 아들한테 저렇게 한팩 묶어서 읽으라고 하면..
a라는 책은 글이 많아서 싫어...b라는 책은 내용이 재미없을것 같아..c라는 책은
여자애들 보는것 같아서 싫어...결국은 자기가 좋아하는 맨날 보던걸로 바꿔올 것입니다요~~~ ^^
그래도 애들 꼬시는 능력은 특강이라도 듣고싶네요...
캬~~~~~~~~~~~~~~ 역시 종채맘님이십니다 ^^
종채맘님과 아이들에게 무한한 박수보냅니다용 짝짝짝~~
글구 종채맘님 좋아하시는 하투~도 뾰롱~~~~~~~~ ♥
종채맘님과 아이들 큰일 낼 것입니다..제가 선견지명이있당께요 ~~^^
무조건 화이팅임돠^^
근데요..... 저기 Do Not Open This Book~ 울irene 무지 좋아하는뎅 ^^;;;
아무래도 종채맘님 댁 근처에 부동산중개업소 하나 급하게 차려야겠어요.ㅋㅋ
이사가신다는 분들 많아서 수수료가 짭짤하겠는데요.
뭐 돈벌이할 게 없나 궁리하던중인데 눈이 번쩍~ (저 장롱 공인중개사자격증 있는 사람이라우...ㅋㅋㅋ)
아이들과 ###즐기면서 신나게 재미있게### 천권읽기 잘 하세요. 응원 팍~팍~ 보냅니다.
같은 동네 주민이지만 정확하게 어디사시는지는 모르는
종채맘님 어디 숨어계시는거세요.
정말 딱 옆집으로 이사가서 붙박이하고 싶습니다.
분위기만으로도 그냥 알아서 천권 같이 읽어줄것같아요.
저희는 하숙안해도 되니
잠시 입다물고 조용히 앉아 오기만해도 안될까요?
난 왜 꼬시는 재주가 없는지 모르겠어요.
꼬시는 재주에 대해서 한번 특강이라도 부탁드려요.
방학전에요.
푸하하하하!!!
마치 종채맘님께서 옆에서 말씀해주시는 것 처럼 글이랑 목소리가 마구 매치가 되어서 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아따.. 이러다 부동산계의 큰 손이 되시는 거 아니실랑가 몰러요!!
애들을 어떻게 잘 다루셨기에 저렇게 집문서 까지 바친댜~
천권 읽기... 많지 않을까? 무리가 아닐까? 하는 호기심으로 글을 열게 되었는데
아이고! 저런 식이면 금방 천권 채우겠네요.
녀석들... 참 장합니다.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을 하시네요...
그 아이들은 그리고 그아이들 부모님들도 정말 복 받았어요,,,^^
저도 울 아이들 종채맘님 집에 하숙시키고 싶어요...^^
엄마인 저보다 훨씬 잘 이끄러주실것 같아요..
그리고 1팩씩 묶어서 하는 것 참 좋은 것 같아요..
저도 당장 해 봐야겟어요..^^
겨울방학 지나고 이야기도 꼭 올려주세요..기대되요..^^
아이들 기초를 다져주는 일이 제일 힘든일인데.. 그런 기초 작업을 열심히도
하시는.. 종채맘님 대단하십니다.
울집 아이도 아닌.... 다른집 아이들을....
아마도 이번 겨울이 지나고 나면..... 아이들의 실력이 쑥쑥 성정할듯 싶네요..
저도.. 옆집으로 이사가고파요..
저희 동네 도서관보다 영어책이 더 많네요... 부럽다...
차기 쑥쑥닷컴 영어교육 연구소장으로 종채맘을 임명함
드림미즈 사장 백
나 이제 위기감 느껴요.
내가 쉽다고 하는 책은 어려운 거고
좋은 책이라고 말한 건 인기 없고...
나 엄마표 영어 총수가 아니라 총채 밖에 안돼.
소장은 종채맘이 해라....
부시럭 부시럭 (짐 싸는 소리)

우와~종채맘님 역시 대단하시네요~^^
종채맘님 아이디어 좀 빌려서 저도 이번 겨울방학에 저희집 아그들 천권읽기에 도전하고파요~ㅎ
저위에 있는 책들 읽는 아이들..저희집에도 하나 있습니다요~^^::
델고가셔서 저리 도움 주심 안될런지요?? ㅎㅎㅎ
저도 집문서 슬~~쩍 모른척 아들 손에 쥐어줄수 있을꺼 같은데요?? ㅋ
여기 죄다 종채맘님 집옆으로 이사가고 싶다고...저도 그 생각하면서 글 읽었구만 ㅎㅎㅎ
집값 올라가겠어요 ㅎㅎㅎ---좋겠당^^
저도 학기중에 별로 하는 것도 없이 시간만 가고 있지만 방학만 시작하면 팩 만듭니다 ㅎㅎㅎ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겨울방학 어찌할까 고민했는데,이렇게 좋은 힌트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와..좋은 일 하시네요. 유게에서도 안 읽는 책 울집에서는 가끔 읽는답니다.
나도 책장사야는데..
어제 오후에 도서관 갔다가 눈에 띄는 리더스/건너 뛴 리더스/하지만 읽고 싶었던 리더스가가 있어서
부랴부랴 집에와서 (핸폰을 안 챙기고 가서리) 늦둥이 도서관 가자하고,,
도서관 문 닫을 시간 30분 남겨놓고 몽창 읽었습니다.
몽창이라고 해봐야 달랑 7권..다행히 그 책 시리즈가 7권 밖에 없더라구요.
너무 재미있다고 하고..제가 읽어봐도 문장이 유용하고 좋은게 써먹으면 좋겠더군요.
해서 오늘 아침 댓바람에 도서관가서 빌릴 수 있는 만큼 빌리고 상호대차까지 해 놓고 왔어요.
쉬운 책 시리즈인데 공책 한 권 마련해서 베껴쓰기해놓을 생각입니다.
어려운 책도 좋지만 쉬운책 많이 읽는것도 상당히 중요한 거 아시면서~
종채맘님께 영어전수 받는 애들은 복받은 아이들이네요.
니들 복 받은 겨..
=========
올해 초에..수학자습서 뭐가 좋으냐가 물었더니...쑥쑥 온라인 모임에서..노란표지 추천했었잖아요.
뭔 뚱딴지 같은 소리여?..기억 못하실려나? ..
혹시 다른 맘인데 종채맘 붙들고 이러고 있는 거 아닌가하는 불안함도 살짝 있지만
왕십리 무학여고 ㅎㅎ 종채맘이 맞는 거 같어요.
2학기 때 추천해 준 그 자습서 샀는데 저는 영 ~별루더라구요 ^^;;
저도 자극받어 바로 플랜짰어요
하루에 3권 1팩 읽기
초 1 입니다.
요즘 리더스 좀 읽어대고 있는데 아주좋아하게써요
ㅋㅋ
감사
완전 자극받았어요
에휴~
여기는 저~기 올리신 책 못읽는 아그들 수두룩 한데요..ㅠㅠ
수준이 좀 높다 싶은 아이들도 리더스 높은단계 또는 문법책 어려운거..
영어책 읽는 아이들 잘 안보입니다 ;;;
종채맘님 이쪾으로 오셔서 나라좀 구해주심 안되겟심껴???
저 천권 목록 적어놨다가 겨울방항때 울 아들 부텀 시켜야겟어요
근데 저 책들은 다 어데서 구할까나요
오늘 여기저기서 자극만 몽땅 받구...으...머리 열나요
이거 보고 자극 받는 사람이 내가 아니라 울 아그들이어야 하는데...
종채님의 여러 아이들 천권의 목표 꼭 달성할거라 믿습니다
더불어 울 집도....음..뭘로 꼬시나...
맞습니다..
종채맘님이시니 천권읽기 프로젝트가 가능할겁니다..
응원해 드릴께요^^
그 유머러스한 수다와 함께 아이들과 즐거운 읽기를 진행하시길 바랍니다^^
토대님도 저와 같은 생각을...
어디 사세요..나도 글로 이사갈래요..
토대님 우리 같이 종채맘님 계신곳으로 이사갈까요??ㅋㅋㅋ
우와... 천권읽기를 시작했네요.
종채맘님 아니면, 절대로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예쁜 스티커도 붙여주시고, 단어도 챙겨서 꼼꼼히 해 주시고, 녹음에, 반복듣기에... 어찌 이 아이들이 발전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그래봤자, 아직 초등생들... 이렇게 하면 해리포터와 클래식, 어느순간엔가 아이들 손에 들려있을 것 같아요.
나라를 파셨다구요??? 다음생에는 분명 전나구 별딱지 100개쯤으로 환생하시겠습니다.
소중한 글 잘 봤습니다. 저도 슬 슬 겨울방학 준비 시작해야겠습니다.
p.s. 어디사세요.. 나두 글루 이사갈래요. 리더스책 좀 드릴 수도 있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