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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학년 아이표 day 22

컨텐츠

댓글 178 댓글쓰기 본문보기

  • twinzzang
  • |
  • 2011-12-01 11:31
답댓글

제시가 실력도 실력이지만 참 밝아 더 이쁜거 같아요.

자신감도 넘치고 밝고 정말 넘 이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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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프리최
  • |
  • 2011-11-29 12:22
답댓글

완전 짱  울 아들 걱정이 앞섭니다..

 

아직 책도 잘 못읽는데  그래도 영심히 할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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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성
  • |
  • 2011-11-29 00:40
답댓글

이야~~ 진짜 대단하네요..

2학년 맞나요?

엄청 잘하네요..

우리아인 어떻게 시킬까 걱정이네요...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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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1-11-29 00:00
답댓글

honey 한테 동영상 한번 봐봐 했더니 제가 진짜 2학년 맞아? 그러네요

ㅋㅋ 제 대답은

억쑤로 잘하제 엄마가 봐도 신기하다 그자~~

 

차마 우리도 한번 열심히 해보자...는 말은 못했어요

따라갈만한걸 보고 얘기해야 흉내라도 내죠

 

둘이서 와 신기하다~~ 하고 말았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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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1-29 00:13
무슨 말도 안되는 말쌈!
에고.. honey 책 열심히 읽고 있는데, 그냥 간단히 챕터별로 내용 얘기해 달라고 해 보세요.
금방 잘해요~! 자리도 안 만들어주심서, 무슨 그런 섭섭한 말씀을...

근데, 세아이와님..
애들 엄마로 안보죠?
전, 그때 진짜 큰 딸인지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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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1-28 22:55
답댓글

ㅋㅋ 또왔시유~ 지원이 보고 동영상 보여줬더니 중간에 다른 아이들이 다 죽진 않았다고 말대꾸 하네요. ㅎㅎ 알아듣겠냐고 하니까 끄덕끄덕~ yipee~!하는 모습이 넘 이뻐서 계속 반복하여 보여주니까 웃어요. ㅎ

너도 해볼텨? 했더니 반응이 그닥 ㅜㅜ 대신 지금 북클럽 오셀로 이야기를 해주었네요. 간만에 동영상 찍으려니까 버벅대고 몸이 squirmy 가 되고 ㅋㅋ 교활한 등장인물이 오셀로 사기친다라는 이야기를 하는데 sly를 말하고 싶었는데 slimy라고 해서 빵터졌어요 ㅎㅎ 암튼 다들 알만한 재미있는 책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거 한번 올려볼께요. 근데 넘넘 화상도 좋고 그런거 한번 추진이 된다면 정말 좋겠네에~ 정말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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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1-28 23:46
지원이랑 같이 보셨어요? 저도 제시에게 지원이랑 똑같은 말했더니 진짜 죽은 게 아니구 살아남구, 죽구.. 뭐 이런 표현이었던 것 같아요.. ㅋㅋ. 지원이가 오셀로 얘기해도 못 알아들으니 나중에 다들 알만한 재미있는 책 동영상 올려줘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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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1-29 00:31
그게 yippee! 구나.. 전, yoppie인줄 알았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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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29 00:46
흑~~ 나도 이대열이 끼고파~~ㅜㅜ
울 irene 열심히 input&intake하여 아자아자 언니들 따라가야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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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니여니하니
  • |
  • 2011-11-28 22:29
답댓글

부족이라니요. 완전 잘하는데요. 부럽기만 하구만 무신 and가 많다고 ㅠㅠ

암튼 넘 잘해서 놀랐네요.

우리아이도 그럴 날이 얼른 오면 좋겠어요.

 

주말에 김장하고 아직도 여운이 남아서 힘드네요.

기말 준비도 시작해야하는데 얼른 에너지를 모아야겟어요.

요즘 교육방송 초등영어를 좋아해서 그것만 30분정도 보고 있어요.

어스본 리딩 책 한권씩 집듣과 쉐도우 하고 있구요.

내일 받아쓰기 시험있어서 준비하고 연산 학습지하고...

책을 못읽고 자네요.

 

간만에 날이 참 따뜻했던것 같아요.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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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1-28 22:57
그러게요. and 많이 있는거 잘 모르겠는데요. 물론 많긴 하지만 그런거는 별로 신경이 안쓰이더라는. 초등영어 저희도 좋아해요. 가끔 간식 먹으면서 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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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1-28 23:48
다들 김장하시느라 온몸이 아프시군요.
교육방송... 그거 ebs에서 하는 건가요? 공영방송밖에 안 나와서.. 한 번 보고싶네요.
내일도 별로 춥진 않은가봐요.
좋은 꿈 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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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11-28 22:02
답댓글

어찌 해야 벌어진 입을 담을지 모르겠네요.

저 또랑 또랑하고 신나게 말하는 것이 Jessie는 영어를 아주 재미있게 접해오는 거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음매나 귀여운 것!!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쑥의 아이들 정말 정말 대단한 거 같아요

저희는 여기서 산지 1년이 되었지만 영어로는 말하는 거 같지만

스토리텔링이나 뭔가를 설명해보라면 정말 기초문법에 단순문장밖에 나오지 않더라구요.

나름 한글책도 많이 읽었는데....

토대님 저에게 힌트 좀 주셔요~~~~

 

지난 한 주동안 이사하고 짐  정리한다고 책읽기에  신경을 못써줬네요

자기가 좋아하는 magic tree house만 1권 읽은 거 같아요.

아직도 할 일이 많고 피로가 쌓여 정신이 없어요.

오늘 도서관도 가야하는데 딸래미도 많이 피곤합니다. 에휴 오늘은 쉬고 내일 가야할 거 같네요

magic tree house를 다 읽고 다시 한 번 읽을 생각이예요.

그리고 새로운 책으로 제로모니? 넣어 줄 생각인데 어떤지 모르겠네요.

좋은 책 있으면 조언 좀 받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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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1-28 23:51
ㅎ 미쿡 쑥맘께서 잘 한다 해주시, 완전 신납니다.
재미있게 하는 것 같아요. 왜냐면, 싫은 건 안하니까요.
사실, 제시는 영어를 공부라고 생각안해서, 스트레스가 거의 없어요. 싫으면 책 안 보면 그만이고...
저도 그런 날은 그냥 디비디나, 리팍 같은 거 봐도 된다고 해서, 그냥 영어를 꾸준히 접하게만 하려고 해요. 힌트요? 그런 거 없어욤.

이사하셨군요. 다 정리는 되셨어요? 내일을 위해 오늘은 쉬셔야 할 것 같네요.
제로니모,... 조기 밑에 사뮤엘맘님도 진행하실거라 하시던데, 단체로 구입을 하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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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29 00:49
이사하는거 보통일 아닌데...
큰일치루셨네요 ^^
저도 요즘 붕~ 떠있네요... 그냥 설렁설렁해졋어요 ㅋ
방학앞이라 그런가봐요 ㅋㅋㅋㅋㅋ 뭐든 꾸준해야하는법인디 ^^;
그래도 한권이상은 보네요 ㅎ ~ 고맙죠뭐~ ^^
제로니모... 영어책을 몰라서 ^^; 한글책은 울 아이린 무지 잼있어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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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1-11-29 09:17
재헌지윤맘님~이사하시느라 몸도 맘도 힘드셨겠네요~대충 정리 끝나셨으면 푹~~쉬세요! 이사후 정리가 하루이틀에 절대 끝나지 않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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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1-29 09:29
재헌맘님 이사 끝나셨군요..
이사하고 나면.. 짐정리가 제일 힘든데.... 어느정도 정리는 되어 가시는건가요..
재헌이는 미국에 있으니... 어느순간.. 조리있게 말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초등 저학년인 울 아그들 한국말도.. 조리있게 잘 말하지 못하는거 보면...
어느정도... 나이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요... 특히 남자 아이들은 여자아이들
보다.. 1년쯤은 늦다 생각하면.. 속 편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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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1-11-28 20:41
답댓글

동영상이 보여서 얼릉 들어왔어요..

원래 인터넷이 느려서 동영상 재생이 거의 되지 않아 실패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상하게 Jessie것은 재생이 잘 되네요..

아무래도 이렇게 깜찍하고 이쁜 스토리 텔링을 미스하면 안된다는걸.. 하늘이 아셨나봐용..

스토리 텔링에서 무엇보다 유창성이 엿보여서 아주 좋구요..

발음도 근사하고 얼마나 야무지게 말하는지 입모양만 봐도.. Jessie가 어떤 애인지 짐작이 가내요..

정말 큰 인물이 될 듯 합니다.^^

 

참. 지난번 어떤 사진에서 보았던 토대님 얼굴이 따님 얼굴과 오버랩됩니다.

엄마 닮아서 따님이 아주 예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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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11-28 22:07
리터러시님 잘 지내시지요?
괜히 같은 땅에 살아서 그런가 친근감이 마구 느껴지네요 ㅎㅎㅎ
토대님도 상당히 고우신가 봐요
리터러시님 댁 따님도 머리결도 비단같고 참 예쁘던데 ... 리터러시님 안봐도 상상이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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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1-28 23:53
좋은 말씀 감사드려요. 야무져요. 지는 거 싫어하구요. 욕심이 있어요.
근데, 좋아하는 것만 그래요...
큰 인물 되면 좋겠으나, 좋아하는 일 찾아서 행복하게 살았음 하는 부모마음입니다.
오늘 북클럽 갔다가, 베로니카 쓴 거 보고.. 깜짝~ 참.. 좋으시겠습니다...
근데, 제 딸 마냥 저도 참 흐뭇합니다.

리터러시님, 제시는 아빠 닮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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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29 00:51
리터러시님 아이표에서뵈니..반갑네요 ㅎㅎㅎ ^^
글게요...제시~ 분명 큰인물 될것같어요 ^^
리터러시님 따님도 만만치않죠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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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서사랑
  • |
  • 2011-11-28 19:59
답댓글

와~~~ 너무 밝고 예뻐요.

 

쑥쑥에 이런 친구들이 많아 롤모델이 되고 힘을 받아요.

Liz가 토요일에 난생 처음 파마를 시켜주었더니 신기한지 계속 거울 앞에 사네요....

 

요즘 한글책에 필이 꽂혀 집에 있는 오빠책을 열심히 봅니다. 일전에 세종대왕이 6.25전에 살았냐는 말에 깜짝놀라.....(좀 심하지요~~) 역사책좀 읽혀야 겠다 결심하고 집에있는 맹꽁이서당을 던져주었더니 어제부터 눈만뜨면 붙들고 사네요. 얼핏보니 역사내용보다는 훈장님이랑 악동들간의 부분만 보는 듯하네요. 역사부분도 보라고 중간중간 훈수를 두는데 차츰차츰 관심을 갇겠지요.

 

영어는 레인보우매직중 Weather fairy 마직막 Hayley Rain Fairy를 들었어요. Rainbow fairy보다 Weather fairy가 더 난이도가 있는 듯 해요. 요정류는 제가 식상해서 이책을 읽고나서 Magic Tree House로 넘어갈려고요. 저번에 #19번까지 읽었는데 #20부터 시작할렵니다. 빨간머리앤 DVD를 구입했어요. 제가 어릴때 보던 것인데 발음이 영국식이고 속도가 빠르네요. 내용도 좋고해서 같이 볼려구요. 일전에 Adventure of Tintin 풀세트를 구입해서 보고 있답니다. 12월 8일 영화개봉한다고 해서 보기전에 열심히 책보고 있네요.

 

오늘은 유난히 날씨가 푸근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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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11-28 22:10
magic tree ㅓhouse 저희는 순서없이 아이가 좋아하는 거 그러니까 그림이 무섭지 않은 거 골라서 읽더라구요. 빨간머리앤 저도 참 재미있게 잘 봤었는데 저도 함 구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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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1-28 23:56
어.. 조금 낯선 닉넴!
롤모델이라니.. 부끄러워요.
제시도.. 역사는 완전 몰라요. 얼마전에 자기 너무 무식하다고.. 한탄을.. 했었어요.
틴틴.. 일전에 보고 읽히고 싶었는데, 별로 그닥 관심을 안 갖어줘서 the danger zone보여줬는데, 그책은 그럭저럭 잘 봤었어요.영화 개봉하는군요.

자주 뵈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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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29 00:44
앙~~ 빨강머리앤 정말 푹~~~~~빠져봐었는데...
전 앤의 원피스가 정말 불만이었어요.. 너무 안예뻐서..항상 같은디자인에 어두운 컬러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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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28 17:22
답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다섯개 남았길래 그래오늘 내가 100빠 찍는거야~

하고 열심히 님들글읽고 댓글달고 하다보니..그 글속에 푹~~~~빠져서리 ㅋㅋㅋㅋ 혼자 수다떠느라

100빠찍는걸 잊고말았슈~~~

그래도 제가 100찍은겁니다 ^^V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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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1-11-28 20:46
ㅎㅎㅎㅎ 축하드려요~~~ 전 오늘 왜이리 졸린지...
아까 점심때 학교 도서관 도우미 두시간 하고 계속 하는 일 없이 바쁘기만 하고....ㅎㅎㅎ
저녁먹고 설겆이도 미룬채 빨래 돌리면서 쑥쑥 눈팅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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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11-28 22:11
100빠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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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1-11-28 23:18
네~~ 100빠 맞습니다 ㅋㅋㅋ 축하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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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1-28 23:58
100빠... 했다는 증거를 댑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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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29 00:52
그냥 믿어욧! 의심하기시작하믄...머리아프당께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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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1-29 02:04
내친김에 200빠도 달성?ㅋㅋ 저두 빨강머리앤 폐인이었는데 엄마가 학원가라고 잔소리해도 안가고 빨강머리앤하고 바람돌이 호호아줌마 본방사수 ㅋㅋ 앤이 어깨 한가득 뽕 드레스 입은거 보고 얼마나 뿌듯하던지 아이스크림 처음 먹고 팔짝 뛸때 참 눈물 날뻔 했슈.. 100빠 ㅊㅋㅊ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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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29 03:12
저오늘 왜이럴까요 점점 눈이 말똥말똥 @@
내일 도서관사서하러 가는날이라... 집안꼴이 말도아니어서 야밤에 청소한바탕했더니.. 정신이 확! ㅋ
자려다가 울 둘째 한글어떻게 할까하다..편한 온라인 사이트검색해보니 아리수라고 보이네요
예전부터있었던것같은데...울 irene 쉽게 떼서 관심없었거든요.. 이번에 함 신청해볼까해요
에릭에겐 잘 맞을것같어요 ㅋㅋ 이녀석은 무조건 재미있어야해욤 ㅠㅠ
한글은 걍 편하게 가야쥐~~ ^^;; 영어홈스쿨해주기도 벅참 ^^;;;;

빨강머리앤 ㅋㅋㅋ
전 그 뽕 넣은원피스도 실망했어요.. ㅠㅠ 색깔과 디자인이 그게 뭐냐고~~~
다이애나꺼랑 완전 비교되서리 ㅠㅠ 옜날생각나요 (^__________^)
바람돌이, 호호아줌마~ 캬~~ TV 속으로 들어갈뻔했당께요 ㅋㅋㅋㅋㅋ

이새벽에 눈시뻘개가지고 혼자 200빠 찍을까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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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29 03:23
헉!! 아리수 결재하려고보니..넘 비싸요 ㅠㅠ
한글떼기에 이 돈들이는것도 아까움 ㅡㅡ;
한글이 야호 다운받아야겠어욤 ^^;;
하여간 변덕쟁이 작..기 ^^;;
내년 6세때지나도 못떼면 7세때 돈들여야겠어요..
아직은 여유있으니 ... 전 여유있다고봐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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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1-11-29 09:21
ㅋㅋㅋ 작기님 진짜 늦게까지 안주무셨네요? 사서하시다 꾸벅꾸벅 조시는거 아니예여? ㅎㅎ 저도 아리수보고 재미있겠다 했는데..컴으로 하는거고. 돈도 생각보다 많이 들고 해서 좀 미루다 계속 선생님오게 해달라고 해서(여자애라서 그런지 욕심이 좀 많네요~^^) 이번주부터 선생님 오시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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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1-29 09:32
작은기적님.... 100빠까지...추카드려요...
어제 아그들 잡느라고.. 오후엔 못 들어왔는데... 아~~~깝~~~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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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1-29 11:46
작기님!! 100빠 축하드려용..
요즘 우리방 활기가 넘쳐 좋아요..
넘 늦게 주무셔서 피곤하시겠네요..
열심히 사서하고 계실 시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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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29 12:19
쉬는시간은 얼른 창 내리공~~^^;;;
수업시간되면 쑥질 ㅋㅋㅋㅋㅋㅋㅋ^^;
중간중간 책정리도좀하공~
허당 사서~쉿! 이거 소문내시면 안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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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1-11-28 16:03
답댓글

동글동글 사랑스럽고 똑부러지게 생긴 공주님이네요~~~

제시 만나서 반가워~ ㅎㅎㅎ 저혼자...ㅎㅎㅎ

 

저희는 주말내내 김장하고 어제는 순천만에 다녀왔어요.

덕분에 전 몸이 오늘 아주 몹시 피곤하답니다...아이고 삭신이야...ㅎㅎㅎ

아이들은 주말내내 신나게 놀았어요.

순천만 갈대밭 숲 사이길을 신나게 걷고 산길도 걷고...

용산전망대에서 내려다본 순천만이 어찌나 아름다웠는지...

나중에 사진 올릴게요.

혼자 보기엔 아까웠답니다.

 

열심히 놀았지만 틈틈히 매직트리하우스 듣기 두권하고 아서 어드벤쳐도 한두권 읽었어요.

한글책은 아스테릭스 한권 읽고 속담 책 읽고...

다산천자문 군신부부, 형제자매 열심히 읽고 쓰고....^^

 

이번 한주도 아이방 가족 여러분 모두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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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28 17:26
갈대숲~~~ 이곳과가까운 서천에 신성리 갈대밭이있답니다.
공동경비구역JSA 촬영지로 유명하죠~~
울 irene 6살때가보곤 안가봤네요..
드림님 갈대밭다녀왔다니...앙~~ 나도 가고싶어져라 ^^

놀면서 리딩도 꾸준히 진행했네요 ^^ 이뻐요 이뻐~~~^^
드림포애버님도 한주 행복하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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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mom
  • |
  • 2011-11-28 18:01
갈대밭 다녀오셨다니~ 와~
아이들이 정말 좋아했겠어요.
가끔은 쉬면서 주변을 둘러보는것도 좋은데, 도시에 갇혀서
너무 삭막하게 사는게 아닐까 싶을때가 많아요.
여유롭게 여행하면서 좋아하는 책도 읽고... 그런여유를 실천하기가 참 힘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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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11-28 22:15
정말 좋았겠어요
저도 갈대 참 좋아하는데~~ 아이들이 신나게 놀아서 책도 더 맛나게 볼 수 있었지 않나싶어요
아주 알찬 주말이셨던 거 같아 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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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1-28 23:59
저도 예전에 추운날 순천, 여수, 통영.. 뭐 이렇게 여행했던 적이 있었어요.
정말 아름답던데.. 사진 기대되요.

저희도 여행가면 책을 가져가긴 하는데, 가방속에 있다가 그냥 집에 오곤 하죠.
근데, 여행지에서도 책을 읽는군요... 대단대단.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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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1-29 09:38
드림님 사시는곳이... 전남 지역이신가봐요... ?
갈대밭 숲 사이길... 걸으면서 무슨 생각을 하셨을까......
저도 그런길 거닐고 싶어요...

다들..... 지난주가..김장 피크 였나봐요.. 저도 김장하고 왔는데...
올해는 그래도.. 덜 힘이 드네요....
드림님도.. 한주 행복하게 보내시고.. 12월 준비도 알차게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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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1-28 15:39
답댓글

컴스피커가 거실로 나가산지가 좀 오래되어서리

(거실 cd고장으로 휴대용cd기를 쓰기 시작한지 6개월^^*)

제시의 실력을 귀로 확~~~확인하고 싶으나

과도한 부러움으로 마리를 마구 못살게 굴거 같아서 못 들었어요...^^

하지만 안들었어도 느낄수 있는 포스가 장난 아니네요...^^

 

주말에는 엄마 생신이라서 가족모임에 갔었어요

오빠네 집 근처 음식점에서 먹고 오빠네 집에 가서

잠시 이야기를 나누다가 왔네요....

오빠네 집동네가 그리 잘사는 동네가 아님에도

초등은 거의 다 사립초를 보낸다는 애기에....

어려서부터 저 시집올때까지 살았던 동네

고등학교들이 이번에 서울대를 한명 못보냈다는 애기

(예전에 저희 다닐때만 해도 sky는 적어도 20명은 갔었거든요)

또....하여간 아이들이 고학년가면 목동에다 강남에 이사간다는

동생과 올케언니의 말에..... 사실 머리가 좀 아프더라구요

 

엄마가 가만 들으시다가 한마디 하시데요

요즘 니들말 들으면.......

슈퍼는 누가 하냐고....미장원은 누가하며

옷장사는?   청소부는? 음심점은 누가 하냐.....

저 또한 남들이 부러워하는 직업을 가졌으면

하는 속물적인 생각을 하며 살지요......

 

집으로 오는 차안에서 생각이 많아지더라구요

마리가 어떤 직업을 갖고 어떤 삶을 살더라도

마리가 세상에서 젤 이삔 내 딸인데....

그건 변하지 않을껀데...........

자꾸만 늘어나느 욕심에서 조금 더 .....

자유로와 져야 할거 같아요.....^^

 

 

주말엔 시험공부를 좀 했어요....

받아쓰기도 나온다고 하니....

살짝 걱정도 되고.......

여전히 i can read를 듣고 읽고 있어요

방학중엔...헬로우리더 1단계를 다시

한번 읽힐까 생각중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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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28 17:30
그러게요... 직업이란게... 말처럼 쉽게 결정되어지는것이 아니니...
울 irene 돈많이 버는 일을 하고싶데요 ㅋ ^^;;;
제가 넘 이른나이에 경제교육을 심하게 시켰나봐요 ^^;;;;;
무슨일을 하든 아이가 행복해하는 일이 최고지요....
하지만 부모입장에서 무작정 찬성만 할수는 없을것같고~~
마음을 비워야겠지요 ㅎㅎㅎ 멀고도 험난한길...^^;
기말끝나면 저도 방학계획을 잡아볼까합니다. ~
현경태훈맘님 힘찬 한주되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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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mom
  • |
  • 2011-11-28 18:15
맞아요.. 어렵죠.
학교다닐때 공부하느라 지겨웠던거 생각하면,
제 아이만큼은 공부와 상관없이 그냥 행복하고 건강한 아이로 키우려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막상 아이가 잘따라가는지 신경쓰이고, 잘했으면 좋겠다고 욕심나는 저도
할수없이 똑같은 사람인가봐요.
하지만, 자꾸 제 옛날을 돌아보며 생각하게 되네요. 정말 중요했던게 무엇이었는지.
잊어버리지 않도록 자꾸 제 자신을 되돌아봐야할것같아요.
정말 아이를 위해 시키고 있는지, 엄마를 위해 시키고 있는지.
제 욕심에 시키면서 아이를 위해서 그런다는 말은 하고싶지 않거든요.
아이가 한살한살 더 들어갈수록 생각이 더 많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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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11-28 22:24
저는 학창시절 공부를 실컷 하지 못한 것이 참으로 아직도 한스럽네요
형편이 그리 넉넉한 편이 아니라 아이들 공부에 신경을 거의 쓰지 못하고
조금은 허덕이며 지내온 거 같아요. 부모님께서...
만약(있을 수도 없지만 ㅎㅎ) 제가 다시 학생이 된다면 정말 열심히 공부의 재미에 푹 빠져 살고 싶네요. 지금이라도 하면 되는데 생각만 이러지 ㅎㅎㅎ 실천이 좀 게으른가 봐요
그래서 저는 아이가 공부하는 재미와 시기를 놓치게 하고 싶지 않더라구요
그렇다고 많이 다그치는 편은 아니지만... 부모가 너무 손 놓고 있는 것도 아니다 싶더라구요 ㅎㅎ
하지만 직업에 있어서는 아이의 의견을 존중하고 싶네요
저도 작은기적님처럼 경제교육을 심하게 시켰나,,,,,ㅜㅜ 나중에 커서 돈 많이 번답니다.
그래서 빔프로젝트 살 거랍니다. ㅎㅎㅎㅎ 그리고 지구도 살린답니다. 그리고 어려운 사람들도 많이 도와준답니다. ㅎㅎㅎ 그러려면 공부 많이 해야한다고 했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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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1-28 22:59
저도 요즘 제가 돈걱정을 심하게 했더니만 지원이가 벌써 가계부를 씁니다. 제가 가계부 붙잡고 한숨을 넘후 깊이 쉰건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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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1-29 00:02
헤~! 여기 목동이에요.
근데, 별거 없어요. 제가 보기엔 쑥 친구들이 더 잘하고 열심히이고... 엄마들도 참 현명한 것 같아요.
영어하는 거, 공부하는 거, 목동이든 대치동이든, 뭐 별 차이 있겠나 .. 싶습니다.
학원 많은 거.. 그게 아마 차이일까요?
다들 학원보다 엄마표라잖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훨 나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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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1-11-29 09:25
맞네요..애들이 부모맘처럼만 되어주면 좋겠구만...저부터 그러지 못했으니 강조도 못하지요..ㅎ
저희집도 경제교육을 한적 없으나 받은적이 있는지..돈 잘버는 직업이 뭐냐고 물어보네요~ㅠ.ㅠ
아마...제가 애앞에서 무의식적으로 돈얘기를 했던적이 많은가봐요..이궁...
머리론 행복하게 애가 정말 하고픈일 하면서 살게 하고싶다고 하는데..맘은 딴생각도 좀 하지않았나 반성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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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1-29 09:36
직업에 귀천이 없지만, 우리 세대 보다는 좀 더 나은 직업을 갖기를 바라는건
어쩔수가 없겠지요.. 저희 부모님 세대가 그랬듯이...
지금까지 농사일 밖에는 모르고 사시는 친정 부모님 뵈면... 어쩜 농부가 제일
좋은 직업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가끔 들기도 합니다.
이 좁은 도시에서 치열하게 사는거 보면 여유로운 삶이 좋아보이기는 하지만,
에궁... 정답이 없어요..

그냥.. 아이들이 좋아하는 일 하면서.... 평생 행복하게 살았으면 하는것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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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28 14:10
답댓글

울 에릭올시간이라..급히 질문만 남기고 갑니다 ^^

저녁에 다시 올께유~~

지인중에 학원을 그만둔다고합니다...

갑자기 100% 엄마표 전환은 좀 겁이 나신다면서 엠 베스트라는 인강을 알아보셨나봐요.

엠베스트 -영특반-

전 인강쪽은 아직 잘 몰러서 ^^;;

혹시 우리 아이표반님들중.. 아시는분..지인중에 수강하고있다거나... 정보좀 주셔용 ^^;;;

갑자기 엄마표로 전환하려니 여러 생각들이 많으신가봅니다...

쉽지않은길이니..당연하죠...ㅜㅜ

행복한 오후되시공...

저 다시올껍니다용 ㅋㅋ ^^  우선 나가봐야해서리 ==3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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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1-28 15:19
몇 학년인디유...
좀 자세히.. 써 주시면 아는대로 말씀드리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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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28 16:35
헉~!!
토대님 엠베스트 아세요??
네네.... 다시 풀어놓것슴돠 ^^;;;
학년 2학년 여자아이... 쓰기도 진행이 된상태.. 작년에 얼핏보았는데... 5줄정도 감상문 쓴거보았네요... 흠... 말하기는 모르겠고..리딩은... 학원에 맡겼었기에.... 정확한 레벨을 모르겠데요 ^^;
언아이캔 2정도는 재미로 읽는다는가봐요 ...
그리고 무지 착실해요...^^ 만약 엄마표로 전환한다해도 잘 따라줄 아이입니다.
하고자 하는 욕심도있고..우등생이랍니다. 가을에 이사를 갔는데.. 그곳학원들이 별로구.. 글구.어디가 괜찮은지도 알지못하겠고... 학원에 잡아먹는 시간도 넘 많아..독서시간도 턱없이 부족하고.. 여러가지로 고민끝에 홈스쿨쪽으로 알아보나봐요... 아직 100% 엄마표할려니.. 겁도나고 뭐부터해야할지 우왕좌왕하여 우선 인강의 힘을 빌어 학원에서 배운것들을 이어가다가... 엄마도 그동안 준비를 한후 하나두울 엄마표로 잡고 간다는 계획같아요.
토대님 제가 아는건 이정도네요 ^^; 친한언니라~~ 도움이되고 싶지만 저의 한계로 ^^;;;;
인강쪽은 도통아는게 없슈~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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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1-29 00:02
쪽지 좀 있다가 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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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조미
  • |
  • 2011-11-28 13:52
답댓글

제시를 만나니 반갑고 친근한 느낌입니다.^^

제시의 발그스름한 얼굴과 예쁜 눈이 눈에 뜁니다.

얼굴도 이쁘고 반에서 인기 짱일듯....^^

주디에게 보여주면, 주디도 자극받을 것 같은데요.~~

 

주디는 아직 말문이 안 터졌어요.

이번에 시작한 화상영어할 때도 짧게 말해서, 제가 좀 만 더 길게 얘기해봐~~ 하는데 그럼 엄마 저리가~라는 손짓을 반복합니다. 1학년 때 몇달 캐나다 문화원 다닐 땐 선생님이랑 잘 이야기 했는데, 1년 넘게 스피킹을 버려두었더니 ....에구....그래도 다시 노력해야죠.

 

주디가 읽은 영어책은 주디 블룸의 Fudge- a- mania 끝까지 읽었습니다.

요즘 좀 느슨해져서 시간이 걸렸어요.

이제 제일 두꺼운 Double Fudge만 남았어요.

조금만 더 힘내서 화이팅 해야죠.

 

디비디는 풀하우스 마지막 시즌 6 보고 있습니다.

 

수학 경시대회 문제집 풀었구요, 독서록 꾸준히 쓰고 있습니다.

한글책은 삼국사기 시리즈, 우리고전문학 시리즈,(금오신화, 최고운전)

역사스페셜 작가들이 쓴 한국사 이야기 (신윤복과 미인도)

 

이번주 수요일이 개교기념일이라 어디를 갈까 고민중입니다.

혜화동에 있는 과학관을 가자는 친구엄마도 있고, 키자니아를 가자는 친구엄마도 있고,

저는 파주 영어마을을 가보고 싶어합니다만.... 친구들이 반응이 없네요.ㅠ.ㅠ

주디도 파주 영어마을 가고 싶어하는데, 오붓하게 우리 식구만 갈까....?

파주 영어마을 혹은 헤이리 한번도 안 가봐서 가보고 싶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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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1-28 15:18
한글책을 많이 읽었네요.
저희, 이제 아이칼리 시즌 5까지 다 봐서.. 풀 하우스 볼까 생각중이에요. 좋다고 하셔서...
파주 가세요. 아마, 노조미님.. 헤이리까지 다녀오시면 많이 좋아하실 것 같아요.
다녀오셔서.. 사진도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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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1-28 15:41
파주영어마을 저두 가보고 싶어요
시댁이 파주라서....오가면 자주 눈에 들어오네요...^^
오붓하게 가시는것도 재미있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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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28 17:32
파주~~ 잼나겟다..영어마을 뿐만아니라 도서아울렛들도 많은것같던데...
즐거운 시간 되셔요.. 부럽슴돠 ~
파주~~ 느무멀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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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11-28 20:25
세곳다 가보았는데
아이들은 키자니아를 제일 재미있어했어요.
엄마 맘에는 영어마을 가고 싶겠지요.
기왕이면 스피킹 동기부여 되면 좋으시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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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1-28 23:00
영어마을도 좋지만 예술마을도 전 좋더라구요. 또 가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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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1-29 09:41
풀하우스 재미있나요... 이번에 받아 두기만 했는데..
겨울방학동안 볼게 너무 많아서... 다 볼 수 있을런지.......
주디는.... 수요일날 쉬는군요... 과학관, 키자니아, 파주영어마을.. 세군데
다 좋은대요....
좋은 선택 하셔서.. 다녀오시고... 얘기 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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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1-28 13:39
답댓글

예쁜 딸래미도 부러운데

너무 야무지고 똑소리나네요.

영어스피치 나가도 대상 받겠어요^^

 

주니는 주말동안

a to z 중에서 x, y편했어요. 이제 마지막 한권 남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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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1-28 15:17
a to z 한권 남았네요. 그 다음은 어떤 책 하시는지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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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1-28 15:43
마지막 한권을남겨두셨군요...
전 시리즈를 진행할때마다...
끝까지 다 잘 마칠수있을까...걱정해요
그래도 주니가 꾸준히 마지막까지 하는걸보니
대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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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28 17:33
마지막권이라니.. 꾸준히 하여 모두 마치면 참 뿌듯하죠 ^^
다음은 어떤책 진행하시는거여요?? ^^
주니랑님 힘찬 한주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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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28 17:33
마지막권이라니.. 꾸준히 하여 모두 마치면 참 뿌듯하죠 ^^
다음은 어떤책 진행하시는거여요?? ^^
주니랑님 힘찬 한주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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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11-28 20:30
책걸이는 안하시나요.
전 지난번에 티***갔어요.
아직은 어려서 맛난것먹으러 가는것 좋아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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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1-11-28 23:53
와 마지막 한권 남으셨다구요 한 시리즈를 그렇게 끝까지 하는게 쉽지 않더라구요
정말 축하드려요 아이도 많이 축하한다고 말해주고 싶네요
맛있는거 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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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1-28 12:24
답댓글

어쩜 저렇게 잘할수 있나요? ㅎㅎㅎ 엄청나네요... 정말 속사포처럼 나오네요.

얼굴도 넘 예쁘고 영어를 모국어처럼 사용하는 제시...

그리고 제시의 말을 듣고 타이핑을 할수 있는 능력을 지닌 토대님.... 정말 경지에 오르신듯하네요.

정말~~토대님도, 제시도 넘 부럽네요.

카랑 카랑 제시 목소리 여자 아이 키우는 재미 있으시겠네요.ㅎㅎㅎ

 

다들 잘 지내셨죠??? 주말을 보내고 나면 머리속은 많은 것을 하고 싶어하는데 몸은 왠지 따라주질않네요.

밤톨이는 친구가 아파서 병문안도 갔다오고, 아빠 동료들 만나러 가는데 따라갔다왔네요.

1시간 정도 있으면 지쳐서 집에 오고 싶다고 할줄 알았는데 아빠 옆에서 재미있었나봐요.. 4시간이나 지나서

집에 오겠다고 데리러 오라고 하더라구요..ㅎㅎㅎ. 집에 오자마자 뻗어서 잤네요.

 

집중듣기- singsing: Mom knows best, Pizzd on the seds,

                            Some things moms can't do, Ben loves boats

   Magic reader- The card thief, The trouble with samson, Big bren, Blueberry pancakes

   Usborne- Dog diary

플링- 매일 30분씩

일기, 학습지도 풀고, 독서록을 엄마와 함께 했네요.

 

밤톨이에게 작은 변화가 생긴듯 하네요...

집중 듣기 하는 책이 약간의 유추가 가능해진듯하네요....

작은 변화이지만 너무 좋았어요.

 

매일 매일 조금씩 자라고 있을 울 아이들에게 오늘도 뜨거운 포옹을 해주어요.

저두 아이들처럼 조금씩 자랄수 있기를 바라며 노력해보아야 겠지요.ㅎㅎ

오늘도 행복한 일주일 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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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1-28 12:42
밤톨이가 책을 더 즐길 수 있게 되었네요~!
제시 말문터진 지 얼마 안되요. 별로 수다스럽진 않은 아이인데, 찍는다고 카메라 들이댔더니, 하고싶은 말 잘 해줘서.. 예뻤어요.
남자아이들은.. 무엇보다도 엄마의 믿음이 젤로 중요해요.
그냥.. 무조건 믿고, 예뻐하고 칭찬해주시면, 어느날 훌쩍 커버린 걸 알게되실거에요.
저도, 큰 애 5학년부터, 조금씩 사람노릇하는 거 같아요.ㅋㅋㅋ
밤톨이처럼 운동좋아하면 애들이랑 잘~ 어울리고, 인기도 많고,... 남자아이들은 그런 게 참 중요하더라구요. 많이 많이 칭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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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1-28 15:44
와~~~
추카드려요...^^
약간의 유추가 가능해졌다니...
눈에 보이진 않는 변화가 보여지면...
넘 뿌듯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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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28 17:36
밤톨이 에너지가 넘치는 아이군요 ^^
남자아이는 이래야한당께요 ~~~~^^
유추가능해졌다니..와우~ 더욱 확장되겠어요..아이도 읽기에 재미가 더 생기고~^^
무조건 홧팅임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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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mom
  • |
  • 2011-11-28 17:41
약간의 유추~~~~!!!!!
대단한데요. 들으면서 앞의 내용까지 생각할 정도로 여유가 있다는거잖아요.
공부하는 내용이 정말 많네요. 책도 다양하게 많이 읽구요.
막상 챕터북을 들어가고 나니, 자주방에 적을 내용도
무슨챕터북 몇권... 하고 끝나게되고, 픽쳐북에도 점점 소홀해지고 다양성을 잃어가는것같은데
여러가지 다양한 책들을 해주시니 아이에게 너무 좋을것같아요.
일기며, 학습지 등등 하시는 내용이 꽤 많은데, 꾸준히 하시다니 정말 대단해요.
뺀질뺀질하는 엄마와 더 뺀질거리는 아이 콤보는 늘 제자리걸음같아요.. ㅠㅠ
배우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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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1-11-28 23:56
저도 플링 오늘부터 시작했네요 단어만 결제했어요 첫째와 둘째가 같이 좋아서 열을 올리네요
꾸준히 하면 단어박사되겠다고 칭찬 해줬더니 둘이서 힘을 합해 잘해보자고 의욕충만이네요
밤톨이가 조금씩 발전하는 모습을 바라보시면서 기쁘시겠어요
엄마표를 하니까 아이의 조그마한 변화도 큰 기쁨이더라구요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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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28 12:17
답댓글

토대님~~~~~~~~~~~~^^

이번주 대문 아주 멋지게 열어주셨는걸요 ^^

제시가 이렇게 서포트해주시니..흐흐~ 정말 든든하시겠당~ 환상의 콤비 ㅋ

아주 거침없네요 우리 제시~~

너무 잘해...정말 잘해... 이건 정말 ㅠㅠ   

한글로도 책내용 전달하기 쉽지않은데...와우 영어로 아주 포인트 잘잡아 야무지게 스피킹하시는 제시~

넘 예뽀용~~~   참참...일주일 잘~~ 부탁드립니다 ^^

 

토욜에 서울 댕겨오고(오빠신혼집구경했네요 ㅋㅋ 넘 예쁘데요~~ 아 옛날이여~ ㅋ)

일요일은 일주일뒤 기말고사라~문제집 몇장풀어보고... 

동생이랑 집안을 난장판을 만들고 놀았네요 ;;; 

영어책 선정하고 집듣&리딩 한번씩, 가필드 DVD 한편보고

토욜에 서울다녀온바람에 피곤해보여 이정도로 끝~~ ㅋ

 

 이번주 진행도서입니다. 달랑 단어 두개 ^^;;; 요렇게 만들기 좀 아까웠음 ;;;

 

이건 목욜에 일기쓸꺼 없다면서 시 써도 되냐길래 쓰라 하고 보질 못했어요.

주말에 일기장 보면서 보게되었는데...ㅋㅋㅋ

아주 간단한 시지만 ...뭐 시가 대부분 간단하죠잉 ㅋㅋ

어쩜 아빠퇴근하고 집에 들어설때의 풍경이 마구 그려지데요

 

 

에효~ 이게 영시라면 월메나 좋을까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못말리는 작.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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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1-28 12:29
영시가 아니여도 충분히 잘 썼네요.
정말 아빠가 퇴근해서 집에 들어올때마다 행복하시겠어요..
"아빠, 사랑해요" 도 넘 예쁘네요... 남자아이들은 이런게 점점 인색해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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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1-28 12:39
ㅋ 아이린 아빠는 참 좋겠다.
재주많은 아내와 애교쟁이 딸과 개구쟁이 아들과... 작기님보단 작기님 남편이 전나구이신가봅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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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1-11-28 13:20
영시가 아니면 어때요..
정말 정말 예쁘네요..^^
아빠가 껌뻑.(표현이 좀,,다른 표현이 생각이 안난다는.^^;;)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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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조미
  • |
  • 2011-11-28 13:55
와~우 ! 시가 쏙쏙 들어옵니다.
별 다섯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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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mom
  • |
  • 2011-11-28 14:50
글씨도 너무 예쁘게 쓰네요.
마음도 너무너무 예쁘고~ 너무 귀여워요.
이런 딸 둔 아빠는 너무 좋으시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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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1-28 15:46
아빠 입이 귀에 걸리셨을듯...^^
마리는 애교가 넘 없어서
아빠가 좀 서운해해요....^^
아이린은 애교도 많은거 같고...부러워요
참 생뚱만은 답....
하양맘님의 보물창고는 찾으셨는지...
칼럼에 가면 보실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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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28 16:39
현경태훈맘님 ~~ ㅋㅋ 그러니께요
그곳 칼럼에있다굽쇼?? ^^
흐흐~~ 당장 가보겠슴돠.
지난번 여쭤봐놓고는 ㅠㅠ
이래서 쪽지가 정확한디 ~ㅋㅋㅋㅋ
고마워요 ^^

참 글구. 울 irene 애교가 많은가봐요.. 전 잘몰랐는데... 제 남동생도 그렇고 여우래요 ㅋㅋㅋ
사랑하다 좋아한다..엄마아빠에게 표현은 잘하는것같아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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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1-28 23:01
영시 아이린이 몰라서 못쓴다기 보단 쓸 필요성을 못느껴서 그런거 아닐까욤 ㅋ 아빠가 아주 좋아하시겠네요. 딸래미 키우는 맛이 바로 요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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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1-29 09:43
영시가 아니라도 너무 잘 표현했는걸요.
아빠에게서 나는 소리를 잘 포착해서... 잘 정리한것 같아요..

너무너무 잘했어요... 영시 아니면 어때요..
한글로 글 잘 쓰는 아이는.. 영어로 쓰기 시작하면.. 문장 실력도 동반 상승하리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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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11-28 11:47
답댓글

와 발 또박또박 잘하네요.. 이것도 참 능력이예요..따님 야물딱짐니다..

민이는 게임 시간 버느라..

인사티클로피디아 브라운 계속 한권씩 집듣하고 있어요...

그리고 닌텐도 사기로 한 책장도 계속 뒤집고 있고요..(천천히 꾸준하게 가는듯 하네요...)

12월쯤 끝나지 않을까 해요...

브라운 끝나고 또 뭘로 집듣할지 고민중이예요..

타임워프트리오 틀어줘봤는데 싫다고 하네요..

자기는 모험보다 탐정물이 좋다고요..

요즘 입이 근질근질한지.. 한두마디씩 툭툭 튀어나오긴 하는데..

이렇게 프리젠테이션이나 스토리 텔링 해달라하면 바로 입닫네요...

남자아그들 꼬시는 능력을 특별히 누구에겐가 사사받아야 할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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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1-28 12:03
브라운 책 읽을 정도면 프리젠이나 스토리텔링도 잘 할 거 같은데요~남자아이라 역시 진중한 게..여자애들처럼 자발거리는 것에 익숙하진 않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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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1-28 12:07
남자아이들.. 해야되면 해요.
책을 저렇게 잘 읽고 있는데, 뭘 걱정하시남유.. 민이맘님이 왠만한 선생님보다 더 영어 잘 하시면서.

제시는 야물딱져요. 조 야물딱 진 입으로 저에게 뭐라뭐라 잔소리 할때엔 머리가 아파요.
근데, 자기가 잘못한 걸 깨달으면 금방 빌어요. 진짜 빌어요. 웃겨서.. 야단도 못 쳐요.
그림책 다 봐서 돌려드려야 하는데.. 언제 한 번 시간내 주시어요. 점심 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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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1-28 12:33
그래도 게임으로 시간버는 울 아이들이 착한거라 생각합니다.
게임 시간으로라도 따라가 주니까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우리 그렇게 생각해야 하지않을까요 ㅎㅎ
남자아이 꼬시는 능력 알게 되면 저에게도 전수부탁드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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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1-28 15:48
저희도 이번에 당근을 좀 걸었어요
돼지한마리 장만했거든요
영어책읽은때마다 돼지가 밥을 먹을 수 있어요
돼지가 다 차면 본인 사고 싶으거 사라고 했어요
아마...핸펀을 장만하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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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28 16:44
남자아이그들 꼬시는 능력 ㅋㅋㅋㅋㅋ
울 둘째 이제 5살인데.... 이녀석 초딩가면 제가 그고민할것같어요 ㅋㅋㅋ

와~ 입이 근질근질하다고하니.... ^^
그만큼 많인 인풋이 되었기에 가능한거겠지요...
이궁..울집은 아직 멀었네용. 요즘 저도 좀 느슨해져서리...
방학앞이라 그런가봐요 방학때 두고보자...뭐이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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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mom
  • |
  • 2011-11-28 17:37
책을 저렇게 잘 읽으면 걱정하실 필요 없겠는데요.
인풋이 많으면 아웃풋은 자연히 나오기 마련이니까요.
그런데 남자아이들은 원래 그런것같아요. 저희아이도 정말 너무너무 안해요.
학교갔다와서 어땠냐고 물으면 "good"
뭐 배웠냐고 물으면 "I don't know" -_-
누가 남자아이들한테는 정말 specific 하게 질문해야 한다고 하는데..
그래봤자 대개 단답형 대답이예요. ^^
혹시 그 능력 사사받으시면 저한테도 좀.. ^^;;;;;;
단답형 아들 둘이라 힘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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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1-29 09:47
책 꾸준히 잘 읽으면.. 어느 순간 입이 근질근질 거려서..... 쉼없이 나오리라 생각되어요..
무슨 걱정을....
남자 아그들 꼬시는건....글쎄...

저희집 아그들은... 책 300권 읽으면 선무 사주는데... 이게 유일한 장난감을 살 수 있는
기회여서인지.... 서로 경쟁하면서 하네요.. 서로 한권이라도 먼저 읽으면 안되니..
항상 똑같이..... (단점이자 장점이죠.. )
민이는.... 닌텐도라는 미끼에..... 열심히 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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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1-11-28 11:34
답댓글

토대님 제시 동영상 보고 허걱 했네요 저렇게 훌륭한 따님이있었다니 글로 얘기 듣는거보다 훨씬 야무지고 예쁘고 똑똑하고 정말 엄친아입니다

자신감 충만한 모습이 아이의 미래를 내다보는듯 해요 부러워라

 

저는 아이가 저렇게 영어를 잘했으면이 아니라 저부터 뒷받침해줄 실력이 안되어서 또 환경을 만들어주지 못한것 같아서 안타까워요 저의 짧은 영어실력으로는 말문트이게 유도가 안되니 말이죠

 

그런 제 실력에도 기분좋은 일이 생겼으니 부끄럽지만 입이 근질거려서 여러분께 요렇게 글올리네요

 

토요일 결혼식이었어요

시댁에 남편 사촌여동생결혼식이었는데 신랑이 외국인이라는 사실 하나만 알고 갔어요

신랑쪽은 당일 부모님과 누나 이렇게 3명만 참석하시고 신부측도 인원이 몇 안되어서 시누이가 운영하는 갤러리를 웨딩홀로 꾸며서 했어요  보통 결혼식과 모든것이 달랐다고 보시면 될거예요

갤러리가 예뻐서 더 로맨틱했구요 신랑이 큰키에 헐리웃스타급 인물이더라구요 전부 하객들이 반해버렸어요^^

 

저도 엄마표영어를 하면서 아이앞에서 좀 당당한 모습을 보이고 싶기도 했는데

평소에 외국인과 말을 나눠본적이 있어야말이죠  서로 아는것도 없는 마당에 축하한다는 말 딸랑 한마디했네요

우리 아이들도 뻘줌해하면서 이름 물어보고 반갑다 축하한다 딱 이정도네요

 

시댁어른들과 모르는 친척어르신들은 당연 영어는 완전 모르시니 신랑은 그저 웃기만 하고 있고 뒤에 신랑외국인 친구들 4명정도와 어색함을 달래고 있었더랬죠

셋째가 하도 낯을 가려 어르고 달래고 하는 가운데 신랑 친구들이 화장실을 못찾아서 헤메며 어르신들께 bathroom? 하면 물으러 다니길래 기회다 싶어서 얼른 다가가 길 가르쳐주었는데 호호호

시부모님께서 뿌듯해하시며 주위 어르신들께 자랑을 시작하시는데 또 영어시킬까봐 살짝 도망나왔어요 ㅋㅋ

 

식이 끝나고 동래파전 이라는 전통식당에서 모두 식사를 했어요

남편이 식권담당이었는데 식당에 외국인 2명이 식권없이 들어왔는데 알고보니 지나가다가 손님이 많으니까 먹으러 들어온 외국인이었어요

모두들 상황파악이 안되고 가게아저씨는 식권을 내라.. 남편은 결혼식 손님이 인지아닌지 난감해하고 주위 어른들도 멀뚱 처다보는 상황에서

멀찌감치 얘들 밥먹이고 있다가 헤헤 또 달려나갔지요

결혼식 손님이냐? 여긴 지금 결혼식 손님을 받는다고 복잡한거다 죄송하지만 오늘은 이용이 힘들겠다 미안하다

대충 이렇게 말하니 자기들도 미안하다며 웃으며 나갔어요

그후 우리 남편이 저를 다르게보네요 진짜 초등영어로 안되는 발음으로 했는데 주위분들 시선이 찌리릿

우리 아이들이 역시 우리엄마야 하는데 속으로 생각했어요

진짜 회화공부좀 해야겠네했어요 이 초등회화실력 들키기 전에 말이예요

 

요정도 가지고 자랑하는 수준밖에 안되는 우리집에 제시는 저엉말 엄친아네요

옆집 엄친아도 아니고

영어성공기 책 속에 나오는 엄친아 정도라서 헤헤

마냥 부럽기만 하구요 침만 꼴딱 삼키고있네요

 

honey 는 매직트리 주말까지 끝내고요

오늘 아침에 horrid henry 2챕터 집중듣기 처음 해봤어요 대여한 책이라서 반응이 궁금했는데

깔깔 거리고 웃는 수준은 못되어도 재미있다며 듣네요

그리고 큐리어스 조지 2권 읽었어요

쓰기 1바닥까지 아침에 했네요

 

플링 이라는 싸이트를 처음 알았는데

단어랑 회화를 재미있게 반복할수 있을것 같아서 솔깃하네요

단어는 반복이 중요한데 재미까지 더해서 할수 있을것 같은데 혹시 아시는분 있나요

한번 결재해서 아이 2명도 가능한지 말하기에는 좀 도움이 되는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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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1-28 11:40
세아이와님.. ㅋㅋ 자랑하실만 하신대요.
저.. 외국인 보면 도망가요. 그리고 뒤에 가서.. 요래요래.. 이렇게 말할껄.. 한다니까요.
광고에 나오는 거랑 똑같아요.
저도 실력이 안되서 제시 말하는 거 한 참 있다 뒷북쳐요.. 그냥 그러려니.. 이제 하는 것 같아요.

그 장면을 보고있는 것 처럼 재미있게 읽었어요.
애들 영어하는 거 보면 엄마도 조금은 실력이 늘더라구요.

세아이와님! 아이들 데리고 즐거운 한 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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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1-28 11:42
아..외국인 결혼식에 다녀오셨군요. 어우 넘 재미있었겠습니다. 어후 게다가 큰 키에 헐리웃미남스탈~그럴 땐 무조건 이렇게 던져줘야죠.~YOU LOOK LIKE A FAMOUS MOVIE STAR~

예전 회사~본사에서 키 크고 좀 잘 생기고 젊은 외국남자들 오면 항상 이말을 던져줬어요>~
무비스타 이름까지 거론해서 닮았다해주면 다들 좋아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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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11-28 11:42
정말 엄마표의 힘을 보여주셨네요.
아이들이 정말 영어동기부여 확실히 되었을꺼같아요.
지나번댓글에서 플링하시는분이 계셨는데
건씨랑 친해서 어느분이신지 기억이 안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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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11-28 11:56
색다른 결혼식이었네요.. 오랜만에 바람도 쐬고 기분전환도 하셨겠어요.
호리드 헨리 집듣고 재미있게 고고 하시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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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1-28 12:00
세아이와님... 초등회화 실력이 아니신데요.... 영어를 잘하는 사람도 외국인을 만나면
영어 한마디 못하고.. 버벅 거리는 사람들도 많은데.. 그 자리에서 의사소통이 됐다면 그것 만으로도
훌륭하지 싶어요.... 저도.. 세아이와님 만큼만이라도 했으면 좋겠는데..
그것도 안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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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1-28 12:12
아... 플링이요. 무한반복이 되던데.. 전, 단어만 해봤네요.
근데, 처음에는 재미있어 하더니, 꾸준히는 안되었던 것 같아요.
세아이와님이 잘 챙겨서 해 주실 수 있으면 확실히 단어는 늘 수 있어요. 애들, 책 보잖아요.
거기서 나오는 단어들 당연 반복될 거구요, 한 번 본 단어.. 책에서 보면 기억이 또 날 거구요.
저희는 제시가 쿠키모아야 한다고 해서, 반은 제가 했던 아픈 기억이..
무료체험 해 보시고 결정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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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1-28 12:41
이번 경험이 세아이와님의 새로운 발전 계기가 되시겠네요.
외국인과 대화가 되신것은 대단한 것입니다...아이들에게도 좋은 경험이였겠네요.
엄마가 외국인과 얘기하는 모습 얼마나 멋져보였을까요..ㅎㅎㅎ 자랑많이 하셔두돼요.

플링 저두 한마디 ㅎㅎ
저두 쑥에서 광고하는 것 봄에 보고 처음에 했어요. 아이들의 동기 부여가 되서 좋아하네요.
아이들은 정말 쿠키 모으려고 합니다.
처음에는 열심히 했는데 단어가 좀 어려워 지니까 열정이 좀 식더라구요...그래서 몇달쉬었는데
요즘 밤톨이가 무지 열심히 합니다. 예전것도 다시 반복 학습하고 새로운 리딩도 결재해달라고 해서
몇일전에 했어요... 요즘은 놀이로 생각하는듯해요.. 영어로 녹음도 하고 좋아합니다...
이것 역시 매일 조금씩이 제일 중요한 키포인트인것같아요....
현재 진행형이라 아직은 결과는 없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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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조미
  • |
  • 2011-11-28 14:01
저도 외국인 만나면 엄청 무서웠는데, 요즘엔 그래도 무섭지 않아졌어요.
전 일본에서 공부한 적이 있어요.
지난번에 남대문에 주디 옷사러 갔다가 옷 고르는 매장에서 일본 노부부가 손녀 줄 선물 고르는데 주인 아주머니가 전혀 일본말을 못해서 당황하시길래 제가 아이의 나이와 사이즈 이야기해 주었더니 고맙다고 서로 그러더라구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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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1-28 15:49
와우 대단하세요
전 외국인만 봐도..슬금슬금 피해지던데요
좀 더 열심히 공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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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28 16:53
와~~ 세아이와님 완전 짱 !!!^^
저도 외국인 보면 도망가요 ㅎㅎㅎ
작년여름 대천바다에서 외국인들이 사진을 찍어달라며 지나가는 사람들을 두리번거리더라구요
울 irene이 옆에있길래.. 용기내어 제가 다가갔다죠 ㅋㅋㅋ
제가한말은 " ok~ " " yes~" " one two three~~~" " one more time~" "you're welcome~"" bye~"
이게 전부였다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생각하면 정말 얼굴이 화끈거립니다... 쥐뿔도 모르면서 아이앞이라고 용기내었네요 ㅋㅋ
다행히 저정도로 사진 다찍어주고 고맙다는 소리도 들었어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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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1-28 23:04
저도 예전에 버스 정류장에서 어느 흑인이 길몰라서 헤매고 있을때 도와준적 있어요. 근데 계속 사람들이 쳐다보니까 왕부담..ㅜㅜ 지원이가 엄마 짱이다 그러니까 내가 제대로 말을 했는지 몰라도 암튼 으쓱 ㅋㅋ 플링이 저도 뭔지 몰라요. 궁금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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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1-28 11:29
답댓글

기냥 야물딱지네요. 발음도 생생하고 표정도 생생하고..

소개하는 책 수준이 높다했는데 어느정도 영어의 경지에 오른 거 같습니다.

우리집 놀기 좋아하는 당글이는 참... 언제면 저 정도 경지에 오를라나 -_-;;

 

토욜에는 친구랑 국립중앙박물관 다녀왔구요.

금욜부터 주말까지 집듣은 주니비 5번 책,

한글책 꾸준히,..밤티마을 시리즈를 좋아하네요. 시리즈 3권 다 읽었는데 또 읽고 싶답니다.

 

어제는 저 혼자 핸폰 안 갖고 아주 늦게 도서관갔다가 모 리더스책 발견하고 얼른 읽혀야지 하는 맘에

서둘러 집에 와 당글이 챙기고 도서관 클로징 타임 30분 남겨놓고 둘이 앉아서 마파람에 게 눈 감추 듯 읽었어요.

문장 깔끔하고 유용한 표현 많아서 오늘 아침 가서 몽창 갖고 왔습니다.

 

잠 자기 전까지  My weird school 3번/ 4챕터까지 읽었어요.

에이포 용지 한다발 갖고 방에 들어가더니 위어드 스쿨 1/2챕터를 아래와 같이 요약했더군요.

 

 

한바닥씩 꽉꽉 채웠으나 그 어느 때보다 엉망진창인 글을 내밀고는 잘헀다는 듯

엄마 칭찬을 잔뜩 기대하는 얼굴로 기다리고 있는데 어찌 아니 칭찬하겠어요.

속으로는 도대체~ 이게 뭐야~이럼서 겉으로는 원더풀~뷰리풀~쌍꺼풀~을 외쳐주었죠.

 

Mrs.를 남자로 알고 있더군요. Mr.는 남자고 Mrs.는 여자라고 했는데 이해가 안되나 보더라구요.

나중에 미스까지 몰아서 한꺼번에 설명 잘 해 줘야죠.

 

자기 방에서 위와 같은 글을 쓰다가 중간에 거실에 나와서는 섞다가 영어로 뭐냐고 묻길래 mix라고 해줬더니

오른쪽에서 아래에서 세 칸 보면..my word is mixed라고 써 놨더라구요.

(그니까 scramble이란 단어를 물어봤던 거죠..지 나름대로 문제를 만든거에요.

단어를 섞어놓고 바르게 쓰기..unscramble해라..이런 문제를 많이 봤었으니---

뭔 말인지 이해 되시남요? @@ 이해되는 사람 독해력 완전 짱!)

 

 

안철수 아저씨..요즘 하도 많이 회자되서....누군지는 알아야 할 거 같아..너도 함 읽어봐라...해서...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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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1-28 11:42
당글이 얘기는 늘 입이 벌어지네요.

엄마가 시켜서 하는 아이가 아니라 스스로 이렇게 찾아서 하니... 분명 나라를 구하신겨..
한글책 수준도 높고 롸이팅도 저렇게 한 바닥씩 써주고.. 보고만 있어도 좋으시죠?
안나푸르나님이 부지런히 좋은 책 빌려주시네요. 제시도 읽혀봐야 할 책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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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11-28 11:44
시켜서 하는게 아니라 알어서 써머리했다는데
칭찬만개 날립니다.
글씨는 잘썼는데 줄친 공책이 아니어서 삐뚤빼뚤하게 보여서 그런거네요.
지우나 당글이나 예쁜친구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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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1-28 11:46
제시 읽는 책들 때문에 벌어졌다가 겨우 다문 입
오늘 동영상보고 벌어져서 다물지 못하고 있어요. 턱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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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1-28 11:56
a4 두장을 꽉꽉 메운 롸이팅 실력.... 넘 부러워요...
저희집 아그들은 언제 저리 써줄려는지..... 올해 초에 조금 쓰기 시작해서..
발전할 줄 알았더니.....그것도 아니네요.

기다리면.... 당글이처럼.. 해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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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11-28 11:58
당글이 완전 대단해요... 정말 전나구이시네요...ㅎㅎ
한글책도 잘읽고 뭘하든 참 이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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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1-28 12:06
전나구는 또 언제 생긴 신조어래요? ^^ 민이맘님 무슨 뜻이에요?

꽉꽉 채워봤자..여전히 오리 꽉꽉 앞뒤 꽉꽉입니다...알맹이가 없어요.
그나마 끄적인다는데 심심한 의의두고 있어요.
더 잘하고 있는 둥이들에게 기다리면 당글이처럼이란 말은 어불성설이네요. 현준성준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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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1-28 12:18
전생에 나라를 구한 여자..라는 홍박샘 신조어에요.
중게에 가면 다양한 예를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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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1-11-28 13:17
당글이도 경지에 오른 듯 합니다...
제가 보기에는...^^

안 시켜도 혼자서 저리 한단 말씀이지요,,,
옴마나...
비교하면 안되...를 속으로 한 열번은 외쳐봅니다..^^

저도 도서관 다니고 싶은디 울 막내를 이럴때는 어린이집 보내고 싶다니까요...
아님,,제가 운전을 하든지..ㅠ,ㅠ

사진에 맨 앞책 재미있어보여요^^
my weird school이 저 책이었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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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mom
  • |
  • 2011-11-28 14:54
정말 읽는 범위도 다양하고, 쓰기도 거침이 없네요.
한글로든 영어든 자기 생각으로 저만큼을 채울수있다는것 자체가 대단해요.
저만한 생각이 안에 들어있고 organize하고 요약까지 한다는 것이요...
동영상에 놀라고, 여기에서 또 놀라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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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1-28 15:52
늘....똑같은 생각....
넘 부러워요....--;;;
한글책도 수준이 제법 놓은거 같구요
부러워하면...지는건데...자꾸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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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28 16:57
안철수아저씨 책 저도 빌리고싶당~~^^
당글이 한바닥 쓴거보면.....와우~ 대단해요^^
틀려도 좋으니 저리 한바닥좀 썼음 좋겠네요~~~~~~~ 쌍거풀까지 날리실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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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1-28 23:09
안나님 전나구는 저도 오늘 알았는데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 의 줄임말입니다. ㅎㅎ 전나팔도 있어요. 전생에 나라를 팔아먹었다. 즉 전나구의 반대말 되겠습니다. ㅎ 저는 전나구의 뉘앙스를 보고 열라를 욕되게 이르는말의 오타인감? 했다는ㅋ 제 수준에서의 최대한의 추리였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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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1-28 11:23
답댓글

제시의 활기찬 목소리를 들으면서.. 하루를 시작하네요.

목소리도... 카랑카랑... 어찌 저리.... 속사포처럼 쏟아낼까요.

 

볼을.. 살짝... 깨물어 주고 싶을 만큼 예쁜 제시....

 

우리의 이야기를 해달라는데. 딱히.. 뭘 말해야 할지 고민되네요..

 

저희는... 토요일... 11시30분쯤 친정으로 출발했습니다.

안 막히면..... 2시간쯤이면 도착하는데..... 토요일은 어찌.. 가는 곳마다 막히는지.

힘들어 죽는줄 알았아요...  영동고속도로 타고 가다가... 막혀서... 1번 국도 타려고... 북수원ic에서

빠져 나갔는데... 여기가... 죽음이었습니다.   그냥 고속도로로 갈껄... 공사를 하는지.... 5km 정도

되는 거리에서.. 1시간 정도 걸리다보니..

성준이는.. 계속 멀미를 하고... 에궁... 다음부터는 친정 부모님 못 도와드려도.. 야간에 다녀야 할듯

싶어요...   어렵게 도착해서....   신랑은 무채 써는거 잠깐 도와드리고...

어제.... 엄마, 아버지는 새벽 3시에 일어나서... 배추 씻고... 5시30분쯤 겨우 일어나서

배추속 만드는거.. 친정오빠랑 도왔답니다.    얼마나 많던지.... 배추가 올해는 잘되어서 그런지

200포기 가져다가... 30포기 정도 남겼다는데도... 작년보다.... 넘치고 넘칠만큼 김장을 했고..

남은 절임 배추는.... 언니가.. 동네 이웃 김장 하라고 말해서... 처분 했네요..

 

돌아올때는.. 차가 넘치도록.... 앉을 자리까지... 좁혀 좁혀 앉고... 발도.. 허공에 띄운채로

차에 가득싣고 왔답니다.    해마다... 이렇게 김장을 해주시는 부모님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셔야 할터인데... 이제 많이 늙으신듯 합니다.

 

울 아그들은..

금, 토요일은(일요일은 아무것도 못함)

 

  영어책 듣기 :  금,토 - 에이투지 한권씩

  영어책 읽기 :   금- 에이투지 한권   토 - 미스터맨 시리즈 2권

  리팍 : 금 - 30분

  문제집 : 기말고사와 한자경시대회 준비로 문제집과 학교에서 나눠준 문제 위주로 ....

 

아침에는... 어제 가져온거 이것저것 정리하고, 청소하고 씻었더니 하루가

너무 빨리 지나갑니다.

 

하루.. 힘차게 시작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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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11-28 11:29
차막히는데 갔다오시느라고
힘드셨겠어요.
맛난 김치 많이 드셨겠어요.
김장담그면서 먹는 김치가 맛있던데 먹고 싶어요.
힘드셨을테니 푹 쉬셔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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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1-28 11:31
든든하시겠어요. 올해는 배추가 유달리 크다던데, 정말 크더군요.ㅋㅋ
멀미하는데 차가 막히면 그것보다 더 고생스러운 일이 없던데.. 정말 담에는 밤에 가셔야겠어요.
200포기보다도 많이 하셨다구요? 아이구나.. 부모님이 정말 힘드셨겠어요.
현준성준맘님은 마음이 비단결같아서 부모님 속 안 썩이고 효도하셨을 것 같아요. 지금도 그러시겠지만..

조금 있으면 아이들 올 시간이네요. 하루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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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1-28 11:49
저는 김장 한 번도 해보지 못했어요. 친정에서도 시댁에서도 혼자서도..해 봐 버릇 해야는데..김장하러 오라고 부르는 사람 하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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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11-28 11:59
와... 정말 김장을 제대로 하셨네요.. 저희는 절임배추사다했는데도 힘들던데...
정말 힘드셨겠어요.. 그래도 가득찬 냉장고 보면 뿌듯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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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1-28 12:46
또 큰일을 하셨네요.. 얘기만으로도 뿌듯하네요.
저두 저 남은 절임배추 연결받아서 김장했는데..ㅎㅎㅎ
차에서 고생하시고 김장도 하셨는데 몸살은 안나셨어요???
맛있겠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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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1-11-28 13:10
저희도 고향 갈려면..애구구,,,
안 막혀도 다섯시간이라 요새는 갈 엄두도 안난다는...

차 막히면 아이들 정말 힘들어하죠....
거기다 멀미까지 했으니 정말 힘들었겠어요..
본인이 제일 힘들었을 것 같아요..
그래도 애들은 할머니집 가면 좋아하죠...김장도 아이들에겐
재미있는 놀이이니까요..^^

피곤하실텐데 푹 쉬시고 피로 푸세요...
날씨가 좋아서 어디든 가고 싶은 하루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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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mom
  • |
  • 2011-11-28 14:56
김장하시느라 힘드셨겠어요~
그래도 김장김치 너무 맛있을듯.
아이들도 간만에 즐거운 나들이였겠네요.
저번에 권해주신 A to Z 내일지릅니다... ^^
잘 읽고 또 후기올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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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1-28 15:53
헉 200포기.......--;;;
말로만 들어도....나 김장했다 한번 하실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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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28 17:03
헐~~ 200포기 대단하십니다.
아공.. 모두들 고생많으셨네요~~~~ 김장준비가 보통일이 아니더라구요..
이번에 일찍가서 첨 알았다는 ^^;;;;;;;;;;;
올겨울 푸짐하겠는걸요^^
현준성준맘님도 힘찬하주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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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1-28 23:02
저흰 올해 김장 얻어 먹기만 하네요. 김치가 넘 맛있어서 그냥 금방 한 햅쌀에 김치만 먹어도 늠늠 맛있어요. 앙 배고프당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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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1-11-28 23:45
차에서 그렇게 고생하시고 김장하시느라 또 고생하시고 돌아와서 집안일도 챙기시랴
지금 몸은 괜찮으신가요? 저같으면 몸살나서 끙끙 앓을것 같아요
부모님을 생각하시는 현준맘님 마음이 너무 예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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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11-28 11:16
답댓글

 

지우가 눈망울이 또랑또랑해서 예쁘네요.

리딩수준뿐만 아니라 스피킹도 잘하네요.

 

화상영어나 전화영어에 대해서 같이 이야기 나누어보고싶었는데

기회가 좋네요.

 

전 학원을 안다니니 스피킹이 걱정이어서

화상영어 몇달하다가 마음에 안들어서 그만두었다가

다시 시작한게 열흘정도 되었네요.

 

화상영어가 어느정도 수준이 안되니

질문이 뭐했냐고 묻고 좋아하고 싫어하는것 물어보는것 외에는

스피킹이 느는것 같지를 않아서 그만두었어요.

주제가 어느정도 주어지고 거기에 맞춰서 적절하게 대답하는 수준이

된다는것은 생각보다 어렵더군요.

마음에 안들긴했지만 그나마 말하던것도 까먹는것 같은 불안한마음에

 여러군데 테스트 해보려고 하다가

친구엄마가 발음은 정말 아닌데

선생님이 마음에 든다고 해서 같은 선생님으로 시작했어요.

정말 발음은 아니신데 애들을 잘 다루시는것같아서 마음에 드네요.

예민한 클라라가 재미있게 한다는데 의의를 두고 있어요.

 

지난번에는 let's talk2 로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마음에 들었는데

상황이 아직 이해가 가지않는것들도 많았고

애가 이해를 못해서 그런건지

선생님이 그 상황에 맞춘 발전된 대화를 바랬는데

5분도 안되서 교재대화내용은 끝내고

클라라의 일반적인 생활질문들만 물어보니

대답도 매번 같을 수밖에 없어서 스피킹이 늘지가 않는다는 생각에 그만두었어요.

선생님이 여기서도 참 중요하구나 생각했네요.

주제에 맞는 대화를 기대했던 엄마는 실망만 했네요.

 

그래서 이번에는 아예

리딩스타터라는  리딩책으로시작했어요.

이책 그림으로 보여줬으면 하는데 제가 컴을 못해서 ...

리딩스타터 소개를 하면

지문이 골고루 있어요.

편지,광고글,스캐쥴 표 등 골고루 있어서

다양한 리딩연습을 할 수 있다는게 좋네요.

리딩쥬스포키즈는 과학쪽에 치우쳐있던것으로 알고 있는데

집중듣기 교재를 챕터북만 하는 아이들에게 다양한 글을 보게 한다는것 있어서는 괜찮은것같아요.

3일에 한 유닛정도 진도는 나가는것 같아요.

 

어느분 글에 매직트리하우스를 가지고 화상하신다는 분 글을 쑥쑥에서 봤는데

못찾겠더라고요.

나중에 꼭 이것도 체험해보고 싶어요.

 

지우처럼 책을 좋아하면 별로 이것저것 들이대지 않을텐데

워낙 다양한거를 좋아하는 성격이어서

영어도 성격에 맞추어서 이것저것 하려고합니다.

집중듣기 1권만으로도 벅차한다는것을 알기에

영어시간은 늘려야 하는 엄마가 이것저것 알아보게되네요.

 

혹시 화상이나 전화하시는분들 계시면

어떤식으로 하는지 같이 이야기 나누어보아요.

 

주말에는 아무것도 안하고 놀기만해서

적을 내용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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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1-28 11:25
여유만만님.. 매직트리로 화상하신다는 분은.... 우준시환맘님 이셨던걸로.. 기억해요..
주말에.... 놀아줘야... 한주를 활기차게 시작할 수도 있겠지요.
저희 아그들은... 친정에서... 어제 오전내내 텔레비젼 보고.... 놀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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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1-28 11:33
화상영어는 안 해봐서.. 리딩 포 쥬스는 저희도 해 본 적이 있는데, 독해집으로 화상영어도 하는군요.
주제가 다양하니, 괜찮은 방법 같아요. 요즘은 신문으로도 많이 하고, 미국교과서, 챕터북으로도 많이 한다고 들었어요.
꽤 효과를 본 친구들도 많다고 하는것 같고...
말은 많이 해야 는다고 다들 말씀하시니, 잘 이용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쑥에 검색해보시면,, 예전에 화상영어나 전화영어 녹음한 글들도 있을 거에요.
한번 참고해보세요.. 브죵님이랑 링링님이랑.. 몇 분 기억이 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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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조미
  • |
  • 2011-11-28 14:07
주디도 화상영어 시작하고 딱 1번 수업해서 아직 저도 잘 파악이 안됬어요.
단지 교재가 너무 쉬운 것 같아서 ...어떻게 할까 하다가,
주디가 아직 스피킹이 잘 안되니까 좀 쉬운 것부터 하고 적응하면 단계를 올려보려구요.
교재는 자체교재라 구입하지 않았구요.
그냥 화면에 선생님이 띄워 주면 함께 보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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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28 17:16
전 봄에 화상시작했다가... 4개월하고 접었네요 ^^;;;;
챕터북정도는 나가줘야 화상하면 좋을것같더라구요. 인풋어느정도는 되어야하는데...제가 넘 앞섰던것같아요.. 토크빈을 했엇는데... 사이트는참좋앗고.. 선생님도 참 좋았어요.. 헌데...
가격이 좀 비쌌답니다 ^^;;;
우준시환맘님께서 화상하셨었구나... 맞아요 어떤분이 매직트리도하신다고하셨는데..
전 브죵님 아니면 종채맘님이신줄 알았는데..^^;;; 현준성준맘님 기억력 좋으시네요 ~~
화상영어는 제가 하고싶데요 ㅎㅎㅎ
하지만. 울 irene 챕터북중간레벨정도되면 화상영어 다시 해주려구요 ^^ 그때까지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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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1-28 23:07
저도 화상영어 하고 싶어서 몇달 막 알아보다가 결국은 다시 주저 앉았어요. 아직 지원이는 좀 더 기다려볼까 하구요. 저랑 말좀 하자고 들이대면 잘 안하려고 하니까 아무래도 ㅜㅜ 아이표맘들 아이들끼리 화상통화 하면 그게 화상영어 아닐까 싶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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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1-11-28 11:08
답댓글

어쩜....

놀랐습니다..

웬 영어 하면서..^^

정말 이쁘고 잘하고 똑 부러지네요...

왜케 쑥에는 엄친아들이 많은 건지...

정말 평범한 울 아이들 보면,,흑흑,

 

맘관리를 잘해야 한다니깐요...

 

울집은 주말에 아더 크리스마스 보고왔어요

큰 아들이 보여달라고 저번부터 애기를 해서요,,

재미있게 잘 보고왔어요,,,

재미도 잇고 감동스럽기도 하고,,

작년까지만 해도 현서가 넘 어려서 신랑이랑 도현이 현빈이만 영화를 보러가니 애들이

서운해 했었는데 올해부터는 다같이 다니니까 애들이 정말 좋아해요^^

 

영화보고 월동준비하느라 애들 옷이며 신랑옷이며,,,,지출이 넘 컸어요^^;;

 

우리집 진행기는

 

도현이는

serious silly 2권 집듣하고 reading k3 1unit , 찰리 앤 롤라 dvd, 그림책 음독했구요,,

문해길, 어휘력, 한글책

 

토욜에는 집듣 2권, 그림책 음독, dvd보기, 한글책

일욜에는 도서관에서 빌린 한글책 위주로 몇권, 영어책 조금...

 

현빈이는 제가 그림책 읽어주고 아주 쉬운 한줄짜리로 읽기 조금씩 하고 있어요,,,

답답하기도 하고,,,

오늘 부터 열심히 하기로 했는데과연...

현빈이를 위한 당근으로 이번 일주일 잘하면 현빈이가 요즘 모으느라 열을 올리는

토미카를 걸었는데..어찌될지,,,,

그래도 한글책은 하루에 몇권이라도 읽으니 다행이라 생각하고 잇어요,,

 

참.도현이는 학교에서 숙제로 모둠별로 가게탐방 나간다고 자기는 녹음을 맡았다네요.(스스로)

그래서,,ㅠ.ㅠ 녹음기 사주고 연습한번하고 토욜에 동물병원가서 인터뷰해왔더군요,,,^^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아서 사주긴 햇는데 담부터는 대책없이 약속하지 말라고 했어요,,^^

 

근데 또 반에서 연극을 하는데 녹음을 맡았다네요...흑흑...

녹음기로는 안될 것 같던데..이넘이...

학교가서 확실히 조사해오라고 했는데 또 잊어버리고 오지 않을까싶어요...

얘기하다보니 계속 수다를,,,ㅋㅋ

 

날씨가 따뜻해요,,,

활기찬 한주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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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1-28 11:28
도현이가... 학교생활을 적극적으로 하나봐요. 이것저것 자기가 하겠다고 나서는것 보면
말입니다. 엄마는 조금 챙겨야 할게 많아서 귀찮아도... 적극적인 아이가.. 좋지요.

울집은 현준이가.. 발표도 안하고 그래서.. 걱정이었는데..... 요즘은 학교에서 발표시간에
손들었냐고 물어보면... 들었다고 자신있게 얘기해줘서... 고맙지만.. 아직 도현이
정도로 적극적일려면.. 멀었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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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11-28 11:34
정말 적극적인 성격이네요.
이번주 숙제가 같네요.가게탐방
저희는 처음에는 모둠별로 하기로 했다가
애들이 시간맞추기 어렵다고 해서
개인별로 해가기로 했어요.
적극적인 성격이 보기에는 좋은데
엄마가 좀 부지런해야 할때가 많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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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1-28 11:36
맞아요. 가게탐방이 저희도 지난 주인가 있었네요. 도현이가 활발하고 적극적인가봐요.
인터뷰를 가서 해 왔다는 거죠? 아이구.. 예뻐라.
연극에서도 녹음을 맡았다면 아마 목소리가 굉장히 좋은가요?

날씨가 정말 따뜻하네요. 수요일에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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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1-28 11:39
아더 크리스마스 보셨군요.~울집은 지난 월욜에 봤어요. 학교에서 재미있는 거 하네요. 가게탐방..자기가 하고싶은 거 챙기는 도현이 다른 쑥쑥아이들처럼 똑 부러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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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mom
  • |
  • 2011-11-28 14:43
적극적인 아드님이 부럽네요.
저희는 shy와 소극의 집합체입니다.
아빠도 A 형, 저희애도 A 형,...
그렇게 적극적으로 사회생활 하는 아이들이 나중에도 뭐든지 잘하더라구요.
아이들 사이에서도 인기있고.. ^^
부러울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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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1-11-28 14:56
발표하는 걸 좋아하기는 하는데 그다지 적극적인 거 같지는 않아요,,
^^A형이예요...^^

그리고 연극에서 녹음은 녹음기가 있어서 손 든 거구요,,,ㅠ.ㅠ
자기 목소리로 하는 건 아니라서,,,,목소리와는 상관없어요.^^

좋은 경험이 될것 같아서 도와는 주려고 해요..^^

학교 다녀와서 둘이서 탐험놀이 하고 놀고있어요...
좀 놀고 할일 알아서 할 것으로 믿으며 간식 준비하러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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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28 17:19
아더 크리스마스 보고싶던데... 우리도 이번 기말끝나면 보러가야징 ㅋㅋㅋㅋㅋ
도현이 학교생활 보기좋네요 ^^
뭐든 참여하는건 좋은거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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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1-28 11:04
답댓글

Excellent, Jessi!

I'm amazed at your wonderful presentation.

I feel like I read the book again because you told the whole story very well.

Keep up the good work!

 

토대님, 금요일는 제가 문열게요.

이틀만 고생하세요.

SQR도 있으니 잘 됐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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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1-28 11:43
제시, 학교다녀오면 글 보여줄께요. 이리 직접 써 주셔서 더 잘 해보겠다는 마음이 들 것 같아요.

금요일부터는 합반인가봐요.
홍박샘님이 아이들 생각하시는 마음, 잘 받아서 우리 아이들 훌륭하게 성장했으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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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1-28 16:17
Dr.Hong, thank you!
I am so happy to hear your praise.
I envy you. I want to be like you. I'II read a lot of books.

best regards, Jess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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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1-11-28 10:38
답댓글

분위기 있는 월요일이네요~*^^*

 

주말 다들 잘 보내셨나요?

토대님의 이쁜 제시를 보니 넘 부러운데요?? ^^*

제시 어쩜 이리 에너지도 충만하고 똑소리 나게 말도 잘하고 얼굴도 넘 이쁠까요?? ^^ 아고~탐나라~~ㅋ

min도 꾸준히 하면 언젠가 제시처럼 말문이 터지겠죠? ㅎ

 

저흰 주말에 min생일이라고 외삼촌이 wii 게임을 풀로 다~사줘서 (극구 만류했는데..게임선물 듣자마자 min이 삼촌 사랑해~~아양 엄청 부리네요  ㅜ.ㅜ) 책 한권도 안보고 하루 온종일 게임만 열심히 했네요~ㅠ.ㅠ

 

몸살로 누워있는 엄마를 본체만체..엄마의 이 속타는 맘을 아는지 모르는지..어쩜 부자간에 그리 게임할때는 의견이 딱딱 맞는지 모르겠어요...오메~

 

주말내내 게임 실컷했으니 오늘부터 다시 책을 읽도록 분위기를 돌려야겠어요~

아빠가 있으면 우리집은 분위기가 바뀌어요. 평일에 분위기 잘 잡아놓으면 주말에 꼭 흐트러지네요..^^::

주말에 신랑을 내쫓을수도 없고..ㅋㅋ

 

분위기 있는 월요일~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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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1-28 11:30
민이 생일선물로....wii 를 받은거예요.. 너무 좋았겠어요... 저희집 아그들은 아직..
잘 모르는 분야이고.. 저또한 잘 모르는 분야지만.. 아이들이 닌텐도를 너무너무 좋아한다고
하던데..... 역시....민이에겐 삼촌이 최고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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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11-28 11:38
저희도 위 노래를 해서
삼촌이 선물로 사주었건만 몇일하다가
말았네요. 책으로 샀으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기왕 할 게임 공부약속하고 하면 괜찮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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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1-28 11:46
min이 생일이었구나.. 늦었지만, 생일 축하해~!

주말에는 좀 놀아야죠.
다시 에너지 충전해서 월요일부턴 책읽기 돌입할 겁니다.
저도 주말에는 침대에서 안 나와요. 밥도 하기 싫어요.^^

투민맘님도 행복한 월요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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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mom
  • |
  • 2011-11-28 14:41
저희는 wii 있는데요.
남편이 애들준다고 중고로 사오고나서,
망가진다고 애들은 못하게 한다는 ㅋㅋㅋㅋ
운동한다면서 가뭄에 콩나듯해요.
저도 그 돈을 쓰려면 책으로 사주라했건만,... ㅋㅋㅋㅋㅋ
언제나 애들에게 만지게 해주려나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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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28 17:10
투민맘님 몸살은 괜찮으신거여요???
건강이 최고 ^^
min생일 늦었지만 축하축하~~ 대박선물받았네요 ㅋㅋㅋ ^^
엄마와의 조율충돌은 있을듯하지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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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1-11-29 09:15
네~몸살 거의 나았어요~^^ 작.기님 제 건강 생각해주시는 분 작기님 밖에 없는듯..흑흑 ㅋ
감사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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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소나기
  • |
  • 2011-11-28 09:19
답댓글

와우~ 에너지가 넘치는 제시...

그 엄청난 에너지로 그림이면 그림, 영어면 영어, 수학이면 수학 다~ 챙기면서 잘하는구나..

제시의 에너지를 받아 정말 활기찬 월요일을 맞을 수 있겠는걸요..

정신이 번쩍!! 제시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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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1-28 09:35
에너지는 늘 충만~!
아구.. Kelly는 더 잘 말하잖아요.... 조용히 차분차분.. 속닥속닥.. 잘 못 알아들을 정도로 잘 하고,
발음도 아주 굿! 이구만요.
언제, kelly 동영상도 올려줘봐요. 오물조물 하는 입이 너무 예쁜 kelly 보고싶어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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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mom
  • |
  • 2011-11-28 14:39
오호... 여기도 동영상 릴레이?
주루룩 올라올 동영상들 기대합니다.. ^^

그런데 쑥쑥아이들은 인물보고 뽑나요?
어쩜 이렇게 다들 이쁘고 잘생겼는지.
평범남 아들둔 저는 살짝 소심해집니다.
나눠주시는 에너지 저도 묻어서 받아갈께요.. ^^ 다음에 갚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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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1-28 09:10
답댓글

우앙~ 난 이빠 ㅋㅋ

 

제시가 2학년인가요? 아우 나중에 꼭 지원이 한번 만나게 해주고 싶네요. 카메라를 보면서 웃는 모습이 넘 예쁘네요. 제가 보기엔 무지무지 잘하는데요. 무결점입니다. 하하하 ^^ 흐뭇흐뭇

카메라 들이대고 저보고 한마디라도 하라면 저렇게 할수 있간디요. 즐때 못해요. ㅜㅜ

지원이도 요 몇달 또 말수가 줄어들어서 다시 침체기이다 보니 ㅋㅋ

 

우리의 이야기를 해달라니.쩝~ 저희집은 저번주에 마틸다 책 보고 영화 마틸다 봤어요.

 

주말에는 옛물건 늘어놓은 조그만 박물관 같은데 가서 점심도 먹고 팽이 만들기 체험도 하고~

일요일에는 랑구한테 애들 맡겨놓고 생애 처음 도서관 가서 공부도 해봤어요. 그래봤자 달랑 3시간 남짓 ㅋㅋ

 

다음주 주말에는 조명박물관에서 크리스마스 트리 만들기 예약했어요. 기대기대^^

 

질문하고 싶은게 있어요. 토대님^^ 제시는 영어 말하기를 누구와 주로 연습하나요? 지원이는 저 아니면 할 사람이 없는데 잘 안하려고 해요. 초등 들어가면 또래 영어친구 만들기는 유아때보다 더 힘든것 같은데 어찌 해소를 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오빠랑 나이차가 좀 나는편일텐데 둘이 잘 안하는지 어쩐지..궁금하네요.

 

지원이가 동영상으로 혹시 답을 준다면 저도 올려볼께요. 이거 보여주면 놀래서 또 눈이 부리부리해지는거 아닌가 몰라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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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1-28 09:33
2학년이에요. 지원이랑 쑥에서 동영상 대화하는 건가요, 그럼?

도서관에서 3시간이나 공부를 하셨다구요?
지원서진맘님은 정말 의욕충만이세요... 저도 노력을 좀 해야하는데, 맨날 마음만 있고... 쩝..입니다.

제시, 칭찬해주셔서 감사해요. 사실 카메라 들이대면서 찍으려 하니, 긴장하는 모습이 많이 보이네요.^^
제시는 일주일에 2시간 개인과외를 해요. 영어로 하지만, 미국교과서,문법,practicebook, 이렇게 진도나가기때문에, 영어로 대화하는 시간은 아마 많지 않을거에요.롸이팅 좀 봐주시구요.
조금전에도, 영어 말하기 때문에 고민하는 전화를 했네요.
그래도 곧잘 쫑알거려서, speaking은 어떻게 해야, 더 잘 할 수 있을까? 했더니,
상상한대요.. 영어로 상황별로 상상하는 연습을 많이 한대요. 내가 만약에,~라면, 혹은 내가 지금 어디에서 어떤 상황이라면~ 요런 상상하면서 영어연습을 하는 것 같아요. 지도 잘 몰라유~
english time이라고, 우리 다 같이 영어로만 말하는 시간이 있긴 있는데, 처음엔 어쩌구 저쩌구 떠들다가 금방 조~용해져요. 둘이 영어연습은 거의 안해요.

지원이 동영상 기다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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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1-28 11:33
2학년의 엄친딸들... 지원와... 제시의 만남은 환상 그 자체일것 같은데요..
지원이네는 주말을 알차게 보내셨군요..
다음주에.. 예약되어 있다는... 트리 만들기가.... 어떤건지....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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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11-28 11:48
기회만 되면 2학년 친구들 지원이 지우,클라라까지 다같이 모여서 놀게해주고 싶어요.
같이 영어친구해주면 좋겠는데 ...
생각만으로도 좋네요.
다들옆집에 살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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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1-28 11:53
무섭고 똘망진 2학년 언냐들~훌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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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28 12:24
흐미..주말 알차게 보내셨네요 ^^
전 서울댕겨와서그런가..일욜은 그냥 퍼져있었어요 ^^;;;;

어머나~~~
저도 트리만들기 예약햇는디~ ㅋㅋ 찌찌뽕~~^^
문센에서하는건데... 탁상용인데 예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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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mom
  • |
  • 2011-11-28 14:37
처음 자주방 왔을때는, 만나서 하는건줄 알고 온라인으로 해도 되는지 질문했었는데요...
화상채팅 얘기도 많이 올라오던데, 아이들끼리 영어로 화상채팅같은거 해도 좋을것같아요.
영어연습도 하고 아이들끼리도 친해지고 좋을듯..
여기에 채팅방이 있으면 자주방 이벤트로 화상채팅하면 좋을텐데요.
아이들이 쑥스러워하려나요?? ^^

저도 동영상 릴레이 기다릴께요.
주제별로 한명씩~... 에헤라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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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mom
  • |
  • 2011-11-28 01:41
답댓글

일빠입니다~
시차때문에 아직 일요일 아침인데, 이렇게 일빠하면 반칙아닌가..싶지만
그래도 일빠는 일빠.. 쿨럭... ㅋㅋ

이렇게 예쁜 따님이 있으시군요~!!!
와서 동영상 클릭해봤다가, 혹시 내가 지금 3,4학년 자주방에 와있나.. 제목까지 다시 확인했어요.
어쩜 Jessie 가 저렇게 야무지게 말을 잘하죠? 너무 깜짝 놀랐네요.
큰아이 늦게 시작하면서 둘째는 옆에서 보고 했다고 하신것같은데, 그 둘째가 저렇다면... ㅎㄷㄷㄷㄷ
정말이지 대단합니다~

저는 지난주에 썼던 wimpy kid를 실패하구요. ㅠㅠ
그때 토대님께서.. 고학년 책 아닌가요? 하셨을때 딱 알았어야 되는데..
저희아이가 소화할 때가 아직 아닌것같아요. 그거보고 거기 나오는거 따라하고
die 니, kill 이니 나오는 말투 따라하고.. 깜짝 놀라서 이틀만에 접었구요.
추천해주신 제로니모 하려구요.

제로니모 하신 분들 계시면 어떤지 말씀해주세요. 권수며 가격이 만만치 않더라구요.
오디오 CD 있는건 너무 비싸서 CD는 있는것만 도서관에서 빌려서 듣고 책만 일단 사려는데요.
13권이 36불인데, 38권은 135불이예요. 원래 권수가 많아지면 더 싸져야 하는데 더 비싸지다니..
뒤로갈수록 더 두꺼워지나, 하드커버가 포함되거나 할 수도 있는것같고,
38권짜리를 사면 지루해하지 않고 끝까지 다 갈수있을까 걱정도 되구요. 해보신분들 어떠셨어요?
그리고 내용이 앞에 내용이랑 이어지는지 아니면 에피소드라 중간중간 건너뛰어도 되는지도 궁금해요.
매직트리는 중간중간 원하는 에피소드만 먼저보면서 하고 있거든요. 그러다보니 지루해하지 않는데..

그외에는
매직트리하우스 14~16권
매직스쿨버스
Grammar minute 책.. 형용사구분, 고유명사
Word Ladders (이책 강추합니다. 아이들마다 재미있어해요.)
한글 - 아야어여으이   ㅠㅠ

했습니다.

사고의 후유증에서 조금 벗어난것같은데 아직도 운전하려면 두근두근거리고 떨리네요.
걱정해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좋은 한주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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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1-28 09:06
일빠 축하드려요. 일요일에 일빠를 하셨군요!!!

제로니모.. 쉽지는 않다고 들었는데, 책이 알록달록 예쁘고 글자도 커서,
책 잘 읽는 친구들은 배꼽빼며 잘 읽는다는 말을 들었어요.
저희는 안 본 책이라.. 그닥 드릴 말씀이 없네요..ㅎㅎ

사고난 후 몸은 어디 아프신데 없으세요? 목이며 허리.. 오랫동안 잘 관리해야한다던데..
미쿡에서, 요래요래 소식 들려주셔서.. 너무 반가워요.~
한 주 재미있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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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11-28 09:21
제로니모...앞에서부터 볼 필요는 없어요...다른 내용이니까요..
저희는 20번인가까지 봤는데...그 이후는 울 나라에는 아직 씨디가 없다고 해서..^^;;
그림도 예쁘고 칼라풀해서 애들이 좋아했어요... 두께는 비슷하지만 조금씩
다 틀려요...대략 집듣하면 짧은건 1시간정도..긴건 2시간도 걸렸던거 같아요..
대부분의 아이들이 좋아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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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1-28 09:46
사무엘님 저희 제레니모 집듣해요. 지원이가 좋아해서요.` 도서관에 있지 않나요? 오디오 시디때문에 사놓긴 했지만 책은 도서관에도 쉽게 구할수 있더라구요. 몰랐시유.꿈다섯님도 말했듯이 각권마다 땡기는거 읽으면 되니까 다 안사도 되요. 한국에서는 10권세트로 나와서 저희집은 10권밖에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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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1-11-28 10:43
사고소식 좀전에 아이표방에 들어가서 봤어요~사무엘님 얼마나 놀라셨겠어요~교통사고 후유증은 좀나중에 나타난다고 하니..한동안 몸 조심하시고 어디 안아프신지 잘 살펴보세요.

제로니모 ..아이들이 참 재미있어 하던데요? min도 한글책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영어책은 한번밖에 안봐서 잘모르겠지만요~^^::
몸조심하시고 행복한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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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1-11-28 10:51
저희는 제로니모 갈려면 한참 멀어서 드릴 말씀은 없고^^;;

사고나셨다구요,,
이렇게 뒷북을 칩니다..ㅠ.ㅠ

저도 작년에 고속도로에서 사고가 났던 관계로 남일 같지가 않네요...
우리 다섯식구 걸어서 차에서 내린 것만으로 정말 감사했어요...

저는 한참동안 뒷목도 뻐근하고 했거든요,,,,
사무엘맘님도 몸관리 잘하시구요...

글고 이빠도 축하드리구요...
한글..ㅏㅑㅓㅕㅡ ㅣ 에서 웃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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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11-28 11:25
저도 제로니모 나중에 한다고
한글책 공구할때 샀는데 그책이 하드커버에 색색깔이 삐까번쩍해요.
아마 영어책으로도 똑같이 되어있어서 비싼게 아닐까요.
(한권이 17900정도로 기억하는데 가물가물하네요)
그책은 영어로 안들어왔다고 하던데 지금은 들어와있는지 모르겠어요.
한국에서는 앞부분만 소리가 있다고 들어서
저 같은경우에는 앞부분만 하려고하네요.
한글책도 봄부터 모셔놔두었다가 읽기 시작한지 얼마 안돼요.
한글책으로는 건너뛰어도 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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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1-28 11:35
제로니모 하실 계획이시군요.... 제로니모는.. dvd 만 보여주고 책은 아직 접하지 못했는데..
이책이 칼러풀해서.. 비싼가 보군요... 나중에..... 그냥 읽기 책으로 접해줄까..
생각만 하고 있어서.. 정보가 없네요...

일빠~~~~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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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1-28 11:58
윔피키드가 고학년 용 맞군요. 쉬워보이면서도 은근 그랬다는....
워드 래더스..이런 책도 있군요? ~언제 한 번 검색해봐야겠군요.
제로니모도 은근 어렵드라구요.~
토대님 말씀처럼, 책이 알록달록 이뻐서 애들 수준인가.. 잡았다가...제 선에서 놓은 책입니다.

사고소식 듣고 걱정 많이했습니다~늘 안전 운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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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28 12:22
1빠 축하드려요 ^^
제로니모 한글책 정말 잼있다고 잘보던데..
헐 ~ 영어책은 아직 ㅋㅋㅋ ^^;;;
글밥말고 어휘수준이어떤가요???

이궁....후유증... 어서어서 잊으시고... 안전운전하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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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mom
  • |
  • 2011-11-28 13:16
이번주말에 구입하려고 하거든요. 제로니모.
그런데 배달까지 시간이 걸릴것같아서, 얼마나 걸릴지모르겠네요.
학교에서 공동구매하는거라 가격은 싸지만 배달이 오래걸려요.
나중에 책 받아보면 자세한 리뷰 올릴께요.. ^^

사고는 거의 다치지는 않았는데요..(두번다 아이들이 차에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운전할때마다 심리적으로 좀 떨리고 불안하고 그랬어요.. 그래도 많이 나아졌어요. ^^
감사합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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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1-28 22:56
좀 지나면 괜찮아지실거에요. ^^ 제로니모가 미국에선 비싼가봐요. 한국에선 비싸다는 생각은 못했거든요. 지원이는 제레니모 정말 좋아해요. 모르는 단어도 거의 없고 몰라도 그냥 술술 읽힌다고 하는데 매우 주관적이라서 정확치 않은 정보입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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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11-29 22:00
또 긴 글 다 날렸네요 ㅠㅠ
교통사고 나셨는지ㅣ 몰랐어요 괜찮으신거죠?
다치지 않으신 거 같아 천만다행이예요
아이들도 많이 놀랐겠어요. 저는 운전하는 것도 싫어하고 겁이 많아 여기 고속도로 탈 때면 아주 바짝 긴장해있다니까요
어여 후유증에서 벗어나셨음 하네요. 제가 듣고 아주 깜짝 놀랐네요
몸관리도 잘 하셔야해요~~

사무엘님도 제로니모 들어가려 하시나 봐요
저도 찾다찾다 제로니모로 결정했는데 조금 어렵고 칼라풀 하다는 것이 쬐금 그러네요 ㅎㅎ
일단 싸게 파는 곳이 있는지 ... 학교에서 스콜라스틱 주문서가 오면 낑가 있지 않을까
고대하고 있네요.
아직 매직트리하우스 다 보지도 못했고 너무 재미있게 잘 읽고 있어서요
미리 구입만 해둘까 하네요. 저도 미리 읽어보구 ㅎㅎㅎ

혹시 사무엘도 저희랑 비슷한 수준인지... 한글이 ㅎㅎㅎ
저희는 워낙에 쓰는 것을 싫어했던지라 제가 시키지 않았거든요
그리고 미국에서는 거의 쓸 기회가 없으니 ㅜㅜ 늘지도 않고 참 고민의 절정입니다.
한 문장 쓰려고 해도 저에게 수 억 번은 물어본다는 거 아닙니까
어찌 가르쳐야 하는지도 몰겠어요
혹시 팁이 있으심 저에게도 살짝 ㅎㅎㅎ

아무쪼 록 몸 관리 잘 하시고 후유증 훌훌 털어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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