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가 실력도 실력이지만 참 밝아 더 이쁜거 같아요.
자신감도 넘치고 밝고 정말 넘 이뻐요~~~ ^^
완전 짱 울 아들 걱정이 앞섭니다..
아직 책도 잘 못읽는데 그래도 영심히 할랍니다..
이야~~ 진짜 대단하네요..
2학년 맞나요?
엄청 잘하네요..
우리아인 어떻게 시킬까 걱정이네요...휴~~
honey 한테 동영상 한번 봐봐 했더니 제가 진짜 2학년 맞아? 그러네요
ㅋㅋ 제 대답은
억쑤로 잘하제 엄마가 봐도 신기하다 그자~~
차마 우리도 한번 열심히 해보자...는 말은 못했어요
따라갈만한걸 보고 얘기해야 흉내라도 내죠
둘이서 와 신기하다~~ 하고 말았네유
ㅋㅋ 또왔시유~ 지원이 보고 동영상 보여줬더니 중간에 다른 아이들이 다 죽진 않았다고 말대꾸 하네요. ㅎㅎ 알아듣겠냐고 하니까 끄덕끄덕~ yipee~!하는 모습이 넘 이뻐서 계속 반복하여 보여주니까 웃어요. ㅎ
너도 해볼텨? 했더니 반응이 그닥 ㅜㅜ 대신 지금 북클럽 오셀로 이야기를 해주었네요. 간만에 동영상 찍으려니까 버벅대고 몸이 squirmy 가 되고 ㅋㅋ 교활한 등장인물이 오셀로 사기친다라는 이야기를 하는데 sly를 말하고 싶었는데 slimy라고 해서 빵터졌어요 ㅎㅎ 암튼 다들 알만한 재미있는 책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거 한번 올려볼께요. 근데 넘넘 화상도 좋고 그런거 한번 추진이 된다면 정말 좋겠네에~ 정말 좋겠네~
부족이라니요. 완전 잘하는데요. 부럽기만 하구만 무신 and가 많다고 ㅠㅠ
암튼 넘 잘해서 놀랐네요.
우리아이도 그럴 날이 얼른 오면 좋겠어요.
주말에 김장하고 아직도 여운이 남아서 힘드네요.
기말 준비도 시작해야하는데 얼른 에너지를 모아야겟어요.
요즘 교육방송 초등영어를 좋아해서 그것만 30분정도 보고 있어요.
어스본 리딩 책 한권씩 집듣과 쉐도우 하고 있구요.
내일 받아쓰기 시험있어서 준비하고 연산 학습지하고...
책을 못읽고 자네요.
간만에 날이 참 따뜻했던것 같아요.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어찌 해야 벌어진 입을 담을지 모르겠네요.
저 또랑 또랑하고 신나게 말하는 것이 Jessie는 영어를 아주 재미있게 접해오는 거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음매나 귀여운 것!!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쑥의 아이들 정말 정말 대단한 거 같아요
저희는 여기서 산지 1년이 되었지만 영어로는 말하는 거 같지만
스토리텔링이나 뭔가를 설명해보라면 정말 기초문법에 단순문장밖에 나오지 않더라구요.
나름 한글책도 많이 읽었는데....
토대님 저에게 힌트 좀 주셔요~~~~
지난 한 주동안 이사하고 짐 정리한다고 책읽기에 신경을 못써줬네요
자기가 좋아하는 magic tree house만 1권 읽은 거 같아요.
아직도 할 일이 많고 피로가 쌓여 정신이 없어요.
오늘 도서관도 가야하는데 딸래미도 많이 피곤합니다. 에휴 오늘은 쉬고 내일 가야할 거 같네요
magic tree house를 다 읽고 다시 한 번 읽을 생각이예요.
그리고 새로운 책으로 제로모니? 넣어 줄 생각인데 어떤지 모르겠네요.
좋은 책 있으면 조언 좀 받을 수 있을까요?
동영상이 보여서 얼릉 들어왔어요..
원래 인터넷이 느려서 동영상 재생이 거의 되지 않아 실패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상하게 Jessie것은 재생이 잘 되네요..
아무래도 이렇게 깜찍하고 이쁜 스토리 텔링을 미스하면 안된다는걸.. 하늘이 아셨나봐용..
스토리 텔링에서 무엇보다 유창성이 엿보여서 아주 좋구요..
발음도 근사하고 얼마나 야무지게 말하는지 입모양만 봐도.. Jessie가 어떤 애인지 짐작이 가내요..
정말 큰 인물이 될 듯 합니다.^^
참. 지난번 어떤 사진에서 보았던 토대님 얼굴이 따님 얼굴과 오버랩됩니다.
엄마 닮아서 따님이 아주 예빠요~~~^^
와~~~ 너무 밝고 예뻐요.
쑥쑥에 이런 친구들이 많아 롤모델이 되고 힘을 받아요.
Liz가 토요일에 난생 처음 파마를 시켜주었더니 신기한지 계속 거울 앞에 사네요....
요즘 한글책에 필이 꽂혀 집에 있는 오빠책을 열심히 봅니다. 일전에 세종대왕이 6.25전에 살았냐는 말에 깜짝놀라.....(좀 심하지요~~) 역사책좀 읽혀야 겠다 결심하고 집에있는 맹꽁이서당을 던져주었더니 어제부터 눈만뜨면 붙들고 사네요. 얼핏보니 역사내용보다는 훈장님이랑 악동들간의 부분만 보는 듯하네요. 역사부분도 보라고 중간중간 훈수를 두는데 차츰차츰 관심을 갇겠지요.
영어는 레인보우매직중 Weather fairy 마직막 Hayley Rain Fairy를 들었어요. Rainbow fairy보다 Weather fairy가 더 난이도가 있는 듯 해요. 요정류는 제가 식상해서 이책을 읽고나서 Magic Tree House로 넘어갈려고요. 저번에 #19번까지 읽었는데 #20부터 시작할렵니다. 빨간머리앤 DVD를 구입했어요. 제가 어릴때 보던 것인데 발음이 영국식이고 속도가 빠르네요. 내용도 좋고해서 같이 볼려구요. 일전에 Adventure of Tintin 풀세트를 구입해서 보고 있답니다. 12월 8일 영화개봉한다고 해서 보기전에 열심히 책보고 있네요.
오늘은 유난히 날씨가 푸근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다섯개 남았길래 그래오늘 내가 100빠 찍는거야~
하고 열심히 님들글읽고 댓글달고 하다보니..그 글속에 푹~~~~빠져서리 ㅋㅋㅋㅋ 혼자 수다떠느라
100빠찍는걸 잊고말았슈~~~
그래도 제가 100찍은겁니다 ^^V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글동글 사랑스럽고 똑부러지게 생긴 공주님이네요~~~
제시 만나서 반가워~ ㅎㅎㅎ 저혼자...ㅎㅎㅎ
저희는 주말내내 김장하고 어제는 순천만에 다녀왔어요.
덕분에 전 몸이 오늘 아주 몹시 피곤하답니다...아이고 삭신이야...ㅎㅎㅎ
아이들은 주말내내 신나게 놀았어요.
순천만 갈대밭 숲 사이길을 신나게 걷고 산길도 걷고...
용산전망대에서 내려다본 순천만이 어찌나 아름다웠는지...
나중에 사진 올릴게요.
혼자 보기엔 아까웠답니다.
열심히 놀았지만 틈틈히 매직트리하우스 듣기 두권하고 아서 어드벤쳐도 한두권 읽었어요.
한글책은 아스테릭스 한권 읽고 속담 책 읽고...
다산천자문 군신부부, 형제자매 열심히 읽고 쓰고....^^
이번 한주도 아이방 가족 여러분 모두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컴스피커가 거실로 나가산지가 좀 오래되어서리
(거실 cd고장으로 휴대용cd기를 쓰기 시작한지 6개월^^*)
제시의 실력을 귀로 확~~~확인하고 싶으나
과도한 부러움으로 마리를 마구 못살게 굴거 같아서 못 들었어요...^^
하지만 안들었어도 느낄수 있는 포스가 장난 아니네요...^^
주말에는 엄마 생신이라서 가족모임에 갔었어요
오빠네 집 근처 음식점에서 먹고 오빠네 집에 가서
잠시 이야기를 나누다가 왔네요....
오빠네 집동네가 그리 잘사는 동네가 아님에도
초등은 거의 다 사립초를 보낸다는 애기에....
어려서부터 저 시집올때까지 살았던 동네
고등학교들이 이번에 서울대를 한명 못보냈다는 애기
(예전에 저희 다닐때만 해도 sky는 적어도 20명은 갔었거든요)
또....하여간 아이들이 고학년가면 목동에다 강남에 이사간다는
동생과 올케언니의 말에..... 사실 머리가 좀 아프더라구요
엄마가 가만 들으시다가 한마디 하시데요
요즘 니들말 들으면.......
슈퍼는 누가 하냐고....미장원은 누가하며
옷장사는? 청소부는? 음심점은 누가 하냐.....
저 또한 남들이 부러워하는 직업을 가졌으면
하는 속물적인 생각을 하며 살지요......
집으로 오는 차안에서 생각이 많아지더라구요
마리가 어떤 직업을 갖고 어떤 삶을 살더라도
마리가 세상에서 젤 이삔 내 딸인데....
그건 변하지 않을껀데...........
자꾸만 늘어나느 욕심에서 조금 더 .....
자유로와 져야 할거 같아요.....^^
주말엔 시험공부를 좀 했어요....
받아쓰기도 나온다고 하니....
살짝 걱정도 되고.......
여전히 i can read를 듣고 읽고 있어요
방학중엔...헬로우리더 1단계를 다시
한번 읽힐까 생각중이고요....^^
울 에릭올시간이라..급히 질문만 남기고 갑니다 ^^
저녁에 다시 올께유~~
지인중에 학원을 그만둔다고합니다...
갑자기 100% 엄마표 전환은 좀 겁이 나신다면서 엠 베스트라는 인강을 알아보셨나봐요.
엠베스트 -영특반-
전 인강쪽은 아직 잘 몰러서 ^^;;
혹시 우리 아이표반님들중.. 아시는분..지인중에 수강하고있다거나... 정보좀 주셔용 ^^;;;
갑자기 엄마표로 전환하려니 여러 생각들이 많으신가봅니다...
쉽지않은길이니..당연하죠...ㅜㅜ
행복한 오후되시공...
저 다시올껍니다용 ㅋㅋ ^^ 우선 나가봐야해서리 ==333 ^^;;;;
제시를 만나니 반갑고 친근한 느낌입니다.^^
제시의 발그스름한 얼굴과 예쁜 눈이 눈에 뜁니다.
얼굴도 이쁘고 반에서 인기 짱일듯....^^
주디에게 보여주면, 주디도 자극받을 것 같은데요.~~
주디는 아직 말문이 안 터졌어요.
이번에 시작한 화상영어할 때도 짧게 말해서, 제가 좀 만 더 길게 얘기해봐~~ 하는데 그럼 엄마 저리가~라는 손짓을 반복합니다. 1학년 때 몇달 캐나다 문화원 다닐 땐 선생님이랑 잘 이야기 했는데, 1년 넘게 스피킹을 버려두었더니 ....에구....그래도 다시 노력해야죠.
주디가 읽은 영어책은 주디 블룸의 Fudge- a- mania 끝까지 읽었습니다.
요즘 좀 느슨해져서 시간이 걸렸어요.
이제 제일 두꺼운 Double Fudge만 남았어요.
조금만 더 힘내서 화이팅 해야죠.
디비디는 풀하우스 마지막 시즌 6 보고 있습니다.
수학 경시대회 문제집 풀었구요, 독서록 꾸준히 쓰고 있습니다.
한글책은 삼국사기 시리즈, 우리고전문학 시리즈,(금오신화, 최고운전)
역사스페셜 작가들이 쓴 한국사 이야기 (신윤복과 미인도)
이번주 수요일이 개교기념일이라 어디를 갈까 고민중입니다.
혜화동에 있는 과학관을 가자는 친구엄마도 있고, 키자니아를 가자는 친구엄마도 있고,
저는 파주 영어마을을 가보고 싶어합니다만.... 친구들이 반응이 없네요.ㅠ.ㅠ
주디도 파주 영어마을 가고 싶어하는데, 오붓하게 우리 식구만 갈까....?
파주 영어마을 혹은 헤이리 한번도 안 가봐서 가보고 싶긴해요.
예쁜 딸래미도 부러운데
너무 야무지고 똑소리나네요.
영어스피치 나가도 대상 받겠어요^^
주니는 주말동안
a to z 중에서 x, y편했어요. 이제 마지막 한권 남았네요.
어쩜 저렇게 잘할수 있나요? ㅎㅎㅎ 엄청나네요... 정말 속사포처럼 나오네요.
얼굴도 넘 예쁘고 영어를 모국어처럼 사용하는 제시...
그리고 제시의 말을 듣고 타이핑을 할수 있는 능력을 지닌 토대님.... 정말 경지에 오르신듯하네요.
정말~~토대님도, 제시도 넘 부럽네요.
카랑 카랑 제시 목소리 여자 아이 키우는 재미 있으시겠네요.ㅎㅎㅎ
다들 잘 지내셨죠??? 주말을 보내고 나면 머리속은 많은 것을 하고 싶어하는데 몸은 왠지 따라주질않네요.
밤톨이는 친구가 아파서 병문안도 갔다오고, 아빠 동료들 만나러 가는데 따라갔다왔네요.
1시간 정도 있으면 지쳐서 집에 오고 싶다고 할줄 알았는데 아빠 옆에서 재미있었나봐요.. 4시간이나 지나서
집에 오겠다고 데리러 오라고 하더라구요..ㅎㅎㅎ. 집에 오자마자 뻗어서 잤네요.
집중듣기- singsing: Mom knows best, Pizzd on the seds,
Some things moms can't do, Ben loves boats
Magic reader- The card thief, The trouble with samson, Big bren, Blueberry pancakes
Usborne- Dog diary
플링- 매일 30분씩
일기, 학습지도 풀고, 독서록을 엄마와 함께 했네요.
밤톨이에게 작은 변화가 생긴듯 하네요...
집중 듣기 하는 책이 약간의 유추가 가능해진듯하네요....
작은 변화이지만 너무 좋았어요.
매일 매일 조금씩 자라고 있을 울 아이들에게 오늘도 뜨거운 포옹을 해주어요.
저두 아이들처럼 조금씩 자랄수 있기를 바라며 노력해보아야 겠지요.ㅎㅎ
오늘도 행복한 일주일 만드세요.
토대님~~~~~~~~~~~~^^
이번주 대문 아주 멋지게 열어주셨는걸요 ^^
제시가 이렇게 서포트해주시니..흐흐~ 정말 든든하시겠당~ 환상의 콤비 ㅋ
아주 거침없네요 우리 제시~~
너무 잘해...정말 잘해... 이건 정말 ㅠㅠ
한글로도 책내용 전달하기 쉽지않은데...와우 영어로 아주 포인트 잘잡아 야무지게 스피킹하시는 제시~
넘 예뽀용~~~ 참참...일주일 잘~~ 부탁드립니다 ^^
토욜에 서울 댕겨오고(오빠신혼집구경했네요 ㅋㅋ 넘 예쁘데요~~ 아 옛날이여~ ㅋ)
일요일은 일주일뒤 기말고사라~문제집 몇장풀어보고...
동생이랑 집안을 난장판을 만들고 놀았네요 ;;;
영어책 선정하고 집듣&리딩 한번씩, 가필드 DVD 한편보고
토욜에 서울다녀온바람에 피곤해보여 이정도로 끝~~ ㅋ
이번주 진행도서입니다. 달랑 단어 두개 ^^;;; 요렇게 만들기 좀 아까웠음 ;;;
이건 목욜에 일기쓸꺼 없다면서 시 써도 되냐길래 쓰라 하고 보질 못했어요.
주말에 일기장 보면서 보게되었는데...ㅋㅋㅋ
아주 간단한 시지만 ...뭐 시가 대부분 간단하죠잉 ㅋㅋ
어쩜 아빠퇴근하고 집에 들어설때의 풍경이 마구 그려지데요

에효~ 이게 영시라면 월메나 좋을까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못말리는 작.기 ;;;
와 발 또박또박 잘하네요.. 이것도 참 능력이예요..따님 야물딱짐니다..
민이는 게임 시간 버느라..
인사티클로피디아 브라운 계속 한권씩 집듣하고 있어요...
그리고 닌텐도 사기로 한 책장도 계속 뒤집고 있고요..(천천히 꾸준하게 가는듯 하네요...)
12월쯤 끝나지 않을까 해요...
브라운 끝나고 또 뭘로 집듣할지 고민중이예요..
타임워프트리오 틀어줘봤는데 싫다고 하네요..
자기는 모험보다 탐정물이 좋다고요..
요즘 입이 근질근질한지.. 한두마디씩 툭툭 튀어나오긴 하는데..
이렇게 프리젠테이션이나 스토리 텔링 해달라하면 바로 입닫네요...
남자아그들 꼬시는 능력을 특별히 누구에겐가 사사받아야 할낀데...
토대님 제시 동영상 보고 허걱 했네요 저렇게 훌륭한 따님이있었다니 글로 얘기 듣는거보다 훨씬 야무지고 예쁘고 똑똑하고 정말 엄친아입니다
자신감 충만한 모습이 아이의 미래를 내다보는듯 해요 부러워라
저는 아이가 저렇게 영어를 잘했으면이 아니라 저부터 뒷받침해줄 실력이 안되어서 또 환경을 만들어주지 못한것 같아서 안타까워요 저의 짧은 영어실력으로는 말문트이게 유도가 안되니 말이죠
그런 제 실력에도 기분좋은 일이 생겼으니 부끄럽지만 입이 근질거려서 여러분께 요렇게 글올리네요
토요일 결혼식이었어요
시댁에 남편 사촌여동생결혼식이었는데 신랑이 외국인이라는 사실 하나만 알고 갔어요
신랑쪽은 당일 부모님과 누나 이렇게 3명만 참석하시고 신부측도 인원이 몇 안되어서 시누이가 운영하는 갤러리를 웨딩홀로 꾸며서 했어요 보통 결혼식과 모든것이 달랐다고 보시면 될거예요
갤러리가 예뻐서 더 로맨틱했구요 신랑이 큰키에 헐리웃스타급 인물이더라구요 전부 하객들이 반해버렸어요^^
저도 엄마표영어를 하면서 아이앞에서 좀 당당한 모습을 보이고 싶기도 했는데
평소에 외국인과 말을 나눠본적이 있어야말이죠 서로 아는것도 없는 마당에 축하한다는 말 딸랑 한마디했네요
우리 아이들도 뻘줌해하면서 이름 물어보고 반갑다 축하한다 딱 이정도네요
시댁어른들과 모르는 친척어르신들은 당연 영어는 완전 모르시니 신랑은 그저 웃기만 하고 있고 뒤에 신랑외국인 친구들 4명정도와 어색함을 달래고 있었더랬죠
셋째가 하도 낯을 가려 어르고 달래고 하는 가운데 신랑 친구들이 화장실을 못찾아서 헤메며 어르신들께 bathroom? 하면 물으러 다니길래 기회다 싶어서 얼른 다가가 길 가르쳐주었는데 호호호
시부모님께서 뿌듯해하시며 주위 어르신들께 자랑을 시작하시는데 또 영어시킬까봐 살짝 도망나왔어요 ㅋㅋ
식이 끝나고 동래파전 이라는 전통식당에서 모두 식사를 했어요
남편이 식권담당이었는데 식당에 외국인 2명이 식권없이 들어왔는데 알고보니 지나가다가 손님이 많으니까 먹으러 들어온 외국인이었어요
모두들 상황파악이 안되고 가게아저씨는 식권을 내라.. 남편은 결혼식 손님이 인지아닌지 난감해하고 주위 어른들도 멀뚱 처다보는 상황에서
멀찌감치 얘들 밥먹이고 있다가 헤헤 또 달려나갔지요
결혼식 손님이냐? 여긴 지금 결혼식 손님을 받는다고 복잡한거다 죄송하지만 오늘은 이용이 힘들겠다 미안하다
대충 이렇게 말하니 자기들도 미안하다며 웃으며 나갔어요
그후 우리 남편이 저를 다르게보네요 진짜 초등영어로 안되는 발음으로 했는데 주위분들 시선이 찌리릿
우리 아이들이 역시 우리엄마야 하는데 속으로 생각했어요
진짜 회화공부좀 해야겠네했어요 이 초등회화실력 들키기 전에 말이예요
요정도 가지고 자랑하는 수준밖에 안되는 우리집에 제시는 저엉말 엄친아네요
옆집 엄친아도 아니고
영어성공기 책 속에 나오는 엄친아 정도라서 헤헤
마냥 부럽기만 하구요 침만 꼴딱 삼키고있네요
honey 는 매직트리 주말까지 끝내고요
오늘 아침에 horrid henry 2챕터 집중듣기 처음 해봤어요 대여한 책이라서 반응이 궁금했는데
깔깔 거리고 웃는 수준은 못되어도 재미있다며 듣네요
그리고 큐리어스 조지 2권 읽었어요
쓰기 1바닥까지 아침에 했네요
플링 이라는 싸이트를 처음 알았는데
단어랑 회화를 재미있게 반복할수 있을것 같아서 솔깃하네요
단어는 반복이 중요한데 재미까지 더해서 할수 있을것 같은데 혹시 아시는분 있나요
한번 결재해서 아이 2명도 가능한지 말하기에는 좀 도움이 되는지 궁금해요
기냥 야물딱지네요. 발음도 생생하고 표정도 생생하고..
소개하는 책 수준이 높다했는데 어느정도 영어의 경지에 오른 거 같습니다.
우리집 놀기 좋아하는 당글이는 참... 언제면 저 정도 경지에 오를라나 -_-;;
토욜에는 친구랑 국립중앙박물관 다녀왔구요.
금욜부터 주말까지 집듣은 주니비 5번 책,
한글책 꾸준히,..밤티마을 시리즈를 좋아하네요. 시리즈 3권 다 읽었는데 또 읽고 싶답니다.
어제는 저 혼자 핸폰 안 갖고 아주 늦게 도서관갔다가 모 리더스책 발견하고 얼른 읽혀야지 하는 맘에
서둘러 집에 와 당글이 챙기고 도서관 클로징 타임 30분 남겨놓고 둘이 앉아서 마파람에 게 눈 감추 듯 읽었어요.
문장 깔끔하고 유용한 표현 많아서 오늘 아침 가서 몽창 갖고 왔습니다.
잠 자기 전까지 My weird school 3번/ 4챕터까지 읽었어요.
에이포 용지 한다발 갖고 방에 들어가더니 위어드 스쿨 1/2챕터를 아래와 같이 요약했더군요.

한바닥씩 꽉꽉 채웠으나 그 어느 때보다 엉망진창인 글을 내밀고는 잘헀다는 듯
엄마 칭찬을 잔뜩 기대하는 얼굴로 기다리고 있는데 어찌 아니 칭찬하겠어요.
속으로는 도대체~ 이게 뭐야~이럼서 겉으로는 원더풀~뷰리풀~쌍꺼풀~을 외쳐주었죠.
Mrs.를 남자로 알고 있더군요. Mr.는 남자고 Mrs.는 여자라고 했는데 이해가 안되나 보더라구요.
나중에 미스까지 몰아서 한꺼번에 설명 잘 해 줘야죠.
자기 방에서 위와 같은 글을 쓰다가 중간에 거실에 나와서는 섞다가 영어로 뭐냐고 묻길래 mix라고 해줬더니
오른쪽에서 아래에서 세 칸 보면..my word is mixed라고 써 놨더라구요.
(그니까 scramble이란 단어를 물어봤던 거죠..지 나름대로 문제를 만든거에요.
단어를 섞어놓고 바르게 쓰기..unscramble해라..이런 문제를 많이 봤었으니---
뭔 말인지 이해 되시남요? @@ 이해되는 사람 독해력 완전 짱!)

안철수 아저씨..요즘 하도 많이 회자되서....누군지는 알아야 할 거 같아..너도 함 읽어봐라...해서...읽었어요.
제시의 활기찬 목소리를 들으면서.. 하루를 시작하네요.
목소리도... 카랑카랑... 어찌 저리.... 속사포처럼 쏟아낼까요.
볼을.. 살짝... 깨물어 주고 싶을 만큼 예쁜 제시....
우리의 이야기를 해달라는데. 딱히.. 뭘 말해야 할지 고민되네요..
저희는... 토요일... 11시30분쯤 친정으로 출발했습니다.
안 막히면..... 2시간쯤이면 도착하는데..... 토요일은 어찌.. 가는 곳마다 막히는지.
힘들어 죽는줄 알았아요... 영동고속도로 타고 가다가... 막혀서... 1번 국도 타려고... 북수원ic에서
빠져 나갔는데... 여기가... 죽음이었습니다. 그냥 고속도로로 갈껄... 공사를 하는지.... 5km 정도
되는 거리에서.. 1시간 정도 걸리다보니..
성준이는.. 계속 멀미를 하고... 에궁... 다음부터는 친정 부모님 못 도와드려도.. 야간에 다녀야 할듯
싶어요... 어렵게 도착해서.... 신랑은 무채 써는거 잠깐 도와드리고...
어제.... 엄마, 아버지는 새벽 3시에 일어나서... 배추 씻고... 5시30분쯤 겨우 일어나서
배추속 만드는거.. 친정오빠랑 도왔답니다. 얼마나 많던지.... 배추가 올해는 잘되어서 그런지
200포기 가져다가... 30포기 정도 남겼다는데도... 작년보다.... 넘치고 넘칠만큼 김장을 했고..
남은 절임 배추는.... 언니가.. 동네 이웃 김장 하라고 말해서... 처분 했네요..
돌아올때는.. 차가 넘치도록.... 앉을 자리까지... 좁혀 좁혀 앉고... 발도.. 허공에 띄운채로
차에 가득싣고 왔답니다. 해마다... 이렇게 김장을 해주시는 부모님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셔야 할터인데... 이제 많이 늙으신듯 합니다.
울 아그들은..
금, 토요일은(일요일은 아무것도 못함)
영어책 듣기 : 금,토 - 에이투지 한권씩
영어책 읽기 : 금- 에이투지 한권 토 - 미스터맨 시리즈 2권
리팍 : 금 - 30분
문제집 : 기말고사와 한자경시대회 준비로 문제집과 학교에서 나눠준 문제 위주로 ....
아침에는... 어제 가져온거 이것저것 정리하고, 청소하고 씻었더니 하루가
너무 빨리 지나갑니다.
하루.. 힘차게 시작하셔요..
지우가 눈망울이 또랑또랑해서 예쁘네요.
리딩수준뿐만 아니라 스피킹도 잘하네요.
화상영어나 전화영어에 대해서 같이 이야기 나누어보고싶었는데
기회가 좋네요.
전 학원을 안다니니 스피킹이 걱정이어서
화상영어 몇달하다가 마음에 안들어서 그만두었다가
다시 시작한게 열흘정도 되었네요.
화상영어가 어느정도 수준이 안되니
질문이 뭐했냐고 묻고 좋아하고 싫어하는것 물어보는것 외에는
스피킹이 느는것 같지를 않아서 그만두었어요.
주제가 어느정도 주어지고 거기에 맞춰서 적절하게 대답하는 수준이
된다는것은 생각보다 어렵더군요.
마음에 안들긴했지만 그나마 말하던것도 까먹는것 같은 불안한마음에
여러군데 테스트 해보려고 하다가
친구엄마가 발음은 정말 아닌데
선생님이 마음에 든다고 해서 같은 선생님으로 시작했어요.
정말 발음은 아니신데 애들을 잘 다루시는것같아서 마음에 드네요.
예민한 클라라가 재미있게 한다는데 의의를 두고 있어요.
지난번에는 let's talk2 로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마음에 들었는데
상황이 아직 이해가 가지않는것들도 많았고
애가 이해를 못해서 그런건지
선생님이 그 상황에 맞춘 발전된 대화를 바랬는데
5분도 안되서 교재대화내용은 끝내고
클라라의 일반적인 생활질문들만 물어보니
대답도 매번 같을 수밖에 없어서 스피킹이 늘지가 않는다는 생각에 그만두었어요.
선생님이 여기서도 참 중요하구나 생각했네요.
주제에 맞는 대화를 기대했던 엄마는 실망만 했네요.
그래서 이번에는 아예
리딩스타터라는 리딩책으로시작했어요.
이책 그림으로 보여줬으면 하는데 제가 컴을 못해서 ...
리딩스타터 소개를 하면
지문이 골고루 있어요.
편지,광고글,스캐쥴 표 등 골고루 있어서
다양한 리딩연습을 할 수 있다는게 좋네요.
리딩쥬스포키즈는 과학쪽에 치우쳐있던것으로 알고 있는데
집중듣기 교재를 챕터북만 하는 아이들에게 다양한 글을 보게 한다는것 있어서는 괜찮은것같아요.
3일에 한 유닛정도 진도는 나가는것 같아요.
어느분 글에 매직트리하우스를 가지고 화상하신다는 분 글을 쑥쑥에서 봤는데
못찾겠더라고요.
나중에 꼭 이것도 체험해보고 싶어요.
지우처럼 책을 좋아하면 별로 이것저것 들이대지 않을텐데
워낙 다양한거를 좋아하는 성격이어서
영어도 성격에 맞추어서 이것저것 하려고합니다.
집중듣기 1권만으로도 벅차한다는것을 알기에
영어시간은 늘려야 하는 엄마가 이것저것 알아보게되네요.
혹시 화상이나 전화하시는분들 계시면
어떤식으로 하는지 같이 이야기 나누어보아요.
주말에는 아무것도 안하고 놀기만해서
적을 내용이 없네요.
어쩜....
놀랐습니다..
웬 영어 하면서..^^
정말 이쁘고 잘하고 똑 부러지네요...
왜케 쑥에는 엄친아들이 많은 건지...
정말 평범한 울 아이들 보면,,흑흑,
맘관리를 잘해야 한다니깐요...
울집은 주말에 아더 크리스마스 보고왔어요
큰 아들이 보여달라고 저번부터 애기를 해서요,,
재미있게 잘 보고왔어요,,,
재미도 잇고 감동스럽기도 하고,,
작년까지만 해도 현서가 넘 어려서 신랑이랑 도현이 현빈이만 영화를 보러가니 애들이
서운해 했었는데 올해부터는 다같이 다니니까 애들이 정말 좋아해요^^
영화보고 월동준비하느라 애들 옷이며 신랑옷이며,,,,지출이 넘 컸어요^^;;
우리집 진행기는
도현이는
serious silly 2권 집듣하고 reading k3 1unit , 찰리 앤 롤라 dvd, 그림책 음독했구요,,
문해길, 어휘력, 한글책
토욜에는 집듣 2권, 그림책 음독, dvd보기, 한글책
일욜에는 도서관에서 빌린 한글책 위주로 몇권, 영어책 조금...
현빈이는 제가 그림책 읽어주고 아주 쉬운 한줄짜리로 읽기 조금씩 하고 있어요,,,
답답하기도 하고,,,
오늘 부터 열심히 하기로 했는데과연...
현빈이를 위한 당근으로 이번 일주일 잘하면 현빈이가 요즘 모으느라 열을 올리는
토미카를 걸었는데..어찌될지,,,,
그래도 한글책은 하루에 몇권이라도 읽으니 다행이라 생각하고 잇어요,,
참.도현이는 학교에서 숙제로 모둠별로 가게탐방 나간다고 자기는 녹음을 맡았다네요.(스스로)
그래서,,ㅠ.ㅠ 녹음기 사주고 연습한번하고 토욜에 동물병원가서 인터뷰해왔더군요,,,^^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아서 사주긴 햇는데 담부터는 대책없이 약속하지 말라고 했어요,,^^
근데 또 반에서 연극을 하는데 녹음을 맡았다네요...흑흑...
녹음기로는 안될 것 같던데..이넘이...
학교가서 확실히 조사해오라고 했는데 또 잊어버리고 오지 않을까싶어요...
얘기하다보니 계속 수다를,,,ㅋㅋ
날씨가 따뜻해요,,,
활기찬 한주되세요..
Excellent, Jessi!
I'm amazed at your wonderful presentation.
I feel like I read the book again because you told the whole story very well.
Keep up the good work!
토대님, 금요일는 제가 문열게요.
이틀만 고생하세요.
SQR도 있으니 잘 됐네요. ㅋㅋ
분위기 있는 월요일이네요~*^^*
주말 다들 잘 보내셨나요?
토대님의 이쁜 제시를 보니 넘 부러운데요?? ^^*
제시 어쩜 이리 에너지도 충만하고 똑소리 나게 말도 잘하고 얼굴도 넘 이쁠까요?? ^^ 아고~탐나라~~ㅋ
min도 꾸준히 하면 언젠가 제시처럼 말문이 터지겠죠? ㅎ
저흰 주말에 min생일이라고 외삼촌이 wii 게임을 풀로 다~사줘서 (극구 만류했는데..게임선물 듣자마자 min이 삼촌 사랑해~~아양 엄청 부리네요 ㅜ.ㅜ) 책 한권도 안보고 하루 온종일 게임만 열심히 했네요~ㅠ.ㅠ
몸살로 누워있는 엄마를 본체만체..엄마의 이 속타는 맘을 아는지 모르는지..어쩜 부자간에 그리 게임할때는 의견이 딱딱 맞는지 모르겠어요...오메~
주말내내 게임 실컷했으니 오늘부터 다시 책을 읽도록 분위기를 돌려야겠어요~
아빠가 있으면 우리집은 분위기가 바뀌어요. 평일에 분위기 잘 잡아놓으면 주말에 꼭 흐트러지네요..^^::
주말에 신랑을 내쫓을수도 없고..ㅋㅋ
분위기 있는 월요일~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
와우~ 에너지가 넘치는 제시...
그 엄청난 에너지로 그림이면 그림, 영어면 영어, 수학이면 수학 다~ 챙기면서 잘하는구나..
제시의 에너지를 받아 정말 활기찬 월요일을 맞을 수 있겠는걸요..
정신이 번쩍!! 제시 화이팅...!!
우앙~ 난 이빠 ㅋㅋ
제시가 2학년인가요? 아우 나중에 꼭 지원이 한번 만나게 해주고 싶네요. 카메라를 보면서 웃는 모습이 넘 예쁘네요. 제가 보기엔 무지무지 잘하는데요. 무결점입니다. 하하하 ^^ 흐뭇흐뭇
카메라 들이대고 저보고 한마디라도 하라면 저렇게 할수 있간디요. 즐때 못해요. ㅜㅜ
지원이도 요 몇달 또 말수가 줄어들어서 다시 침체기이다 보니 ㅋㅋ
우리의 이야기를 해달라니.쩝~ 저희집은 저번주에 마틸다 책 보고 영화 마틸다 봤어요.
주말에는 옛물건 늘어놓은 조그만 박물관 같은데 가서 점심도 먹고 팽이 만들기 체험도 하고~
일요일에는 랑구한테 애들 맡겨놓고 생애 처음 도서관 가서 공부도 해봤어요. 그래봤자 달랑 3시간 남짓 ㅋㅋ
다음주 주말에는 조명박물관에서 크리스마스 트리 만들기 예약했어요. 기대기대^^
질문하고 싶은게 있어요. 토대님^^ 제시는 영어 말하기를 누구와 주로 연습하나요? 지원이는 저 아니면 할 사람이 없는데 잘 안하려고 해요. 초등 들어가면 또래 영어친구 만들기는 유아때보다 더 힘든것 같은데 어찌 해소를 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오빠랑 나이차가 좀 나는편일텐데 둘이 잘 안하는지 어쩐지..궁금하네요.
지원이가 동영상으로 혹시 답을 준다면 저도 올려볼께요. 이거 보여주면 놀래서 또 눈이 부리부리해지는거 아닌가 몰라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