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플 주니어 잘 모르지만.. 점수랑 석차가 좋은데요.
저는 아이 아빠랑 이런 고민 함께 하는거이 소원입니다.
여긴 캠브리지 시험이 일반적이에요.
지난번에 PET 봤고, 내년에 FCE 보려구요.
일년에 한 번 정도 시험 보는거 실력 검증, 목표 설정에 유익한 듯요.
비용이 만만치 않아 자주 볼 수도 없죠.
아... 나도 걱정해보고싶다... 국제중평균이 850이라는데..
나도 걱정해보고싶다아아아아..... 울집은 아직 깜냥도 안될듯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