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시작이 어렵습니다. 3학년전에 책읽기는 시작해야한다는데....
정말 어렵네요... 마음만 앞설 분 천천히 가야겠죠
요즘 우리집 둘째 아들 때문에 고민이 좀 많아요...
도현이는 안 그런데 현빈이는 왜이리 노는 것만 좋아할까 하는 고민..
영어 진행이 왜이리 안될까하는..
그런데..
지원서진맘님의 진행기를 보니 제가 부족해서라는 생각이 듭니다...
영어만이 아니라 아이와 눈을 맞추어가시며 열심히 진행한 모습에
저를 반성하게 되네요,.
대단하세요^^
욕심부리지 않고 열심히 도현이 초창기에 책만 열심히 읽어주고 들려주던 때로
돌아가 다시 시작하렵니다...^^
참...
우리집은 도현이는
Nate the great 드디어 끝나고 serious silly 두권씩 집듣하고
리팍, reading k는 하루만 했구요,,,읽기도 하구요,,,도서관에서 빌려온 그림책도 곧잘 읽고 하네요..
현빈이는 뇨새 노는데 빠져서 제가 그냥 읽어주고 있어요,...
읽기도 싫다..듣기도 싫다...
이렇게 된데는 제가 집듣하고 내용을 물어서도 한몫했구요,,,
여러분은 이런 실수 안하겠죠^^;;
그냥 당분간은 열심히 잘 구슬려가며 읽어주렵니다...
우리집 머스마들은 집에 있는 기차길이란 기차길 도로는 다 꺼내서 온 거실과 복도에
펼쳐놓고 자동차 모아서 영화찍고 놀아요...
참...초딩이나 3살 현서나 똑같은 거 같아요^^
오늘 영화 DVD 반납하러 나갔다가 너무 추워서 혼났어요...
쑥맘님들 감기 조심하시구요,..
요런날씨에 학교 댕기는 울 아이들 잘 해줘야겠슴다//
대단하시네요.. 어떻게 이렇게 정리를 잘하시는지
오늘부터 열심히 진행기를 읽어야겠어요
댓글들을 읽다 보면 살짝 샘이 날때도 있지만 정말 배울 점이 많은 것 같아요.
책 레벨만 보고 부러워 하기엔 님들이 그동안 걸어오신 길과 그 열정에 제가 부끄럽네요.
마음에 좀더 여유를 가지고 아이를 바라보면서 천천히 쉼없이 가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유독시리 추운 며칠 학교에 다녀온 아이는 안자던 낮잠을 자고 있어요.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 마감하세요~~~
와~ 대단하세요~
어떻게 이렇게 정리를...~
많이 배워갑니다~
2011.11.21-22
스스로..
엄마가 힌트1회.
엄마에 의해..
등교준비
V(연필 깍아서 필통 챙겨 넣어라~~)
학교숙제
복습노트
일기쓰기
독서록
한글책
수학아 수학아 나 좀 도와줘(76-끝p)
영어책
DVD -bug's life
마틸다
Bad Kitty Gets a Bath(46-85p)묵독--![]()
there was an old lady who swallowed Fly Guy
Fly high, Fly guy
수학
문해길 2쪽
놀이
블럭

태권도
언니랑 묵찌빠.
생활계획표 짜기.
지원서진맘님이 그동안 아이와 영어진행하면서 참 많은 노력을 하셨네요.
저는 아이와 영어로 대화... 잘 못하겠더라구요. 뭔가 외우는 것도 잘 못하겠고... ㅎㅎㅎ
차분히 휘둘리지 않고 진행시켜주신 엄마 덕에 아이에게 영어가 참 편안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앞으로의 진행기도 잔뜩 기대하고 있을께요.
오우 지원이 진행기 입이 떡 벌어지면서 한층 움츠러들게 합니다. 리딩레벨까지요~
나중에 시간을 갖고 천천히 다시 한 번 음미해봐야겠어요~
다음 주 목욜일인가가 기말고사인데 친구들이랑 노느라 날 새는 줄 모르는 당글이는 오늘 방과 후 친구 데리고 온답니다. 엄마 이도 아프고 기말고사 공부도 해야하니 셤 끝난 후에 데고 오라는데 약속을 했기땜에 데리고 와야하고 엄마는 간식만 준비해 달랍니다. 나머지는 자기가 다 알아서 하겠대요
당글이 월욜에 쑥쑥이벤트 당첨 아서 크리스마스 영화보러 압구정 영화관 갔었어요.

압구정이라 그런가 나무에 전구달고 캐럴썽 흘러나오고..벌써 클수마쓰 분위기 내고 있더군요.
영화 끝나고 나오는 길에 찰칵~

당글이는 한글 쓰기 시작하면서 나들이할때는 꼭 필기도구를 챙겼답니다.
식당에서도 끄적입니다. 때론 시도 쓰고 ^^
압구정 영화관 갈때는 재미없다던 어린이 사자소학과 에이포용지 한 장, 볼펜 챙기더니
비좁은 자리에서 펴놓고 따라 적더라구요.

전철 갈아탔더니 노약자석이 널럴하네요. 한결 편해졌습니다

지하철에서 도저히 글씨가 안 나온다며 집에 가서 쓰겠다며 필사 관두고 책 읽고 있어요.
명심보감은 도서관에서 대여, 어린이 사자소학은 구입해줬더니
주말에 명심보감은 대박 재미있다며 다 읽고 사자소학은 별루라고 했었거든요.
헌데 지금은 사자소학을 저리 갖고 다니며 읽고 필사도 하고 (한자 필사는 아니고 한글필사)
8자로 되는 사자소학의 글귀를 외워서 (뜻까지) 다니네여
부생아신 모국오신
이의온아 이식활아
(저는 지금 사자소학 책을 보고 쓰고 있습니다. 못 외우겠어요)
오늘 아침에 학교가면서 사자소학의 한 구절을 읊더니 엄마 이 뜻아냐고 묻길래
엄마가 어찌 아냐 먼 뜻이냐 물으니
부모가 혼내도 말대꾸 하지마라는 뜻인데 이 말은 자기 입장에서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네요
(책에서 찾아보고자 했으나 당글이가 말한 구절은 찾을 수가 없네요.)
책이 들어간 한자던데..(책망할 책..정도 되겠지요?)
에이 포 용지 한가득 사자소학쓰고 학교가방에 챙기길래 샌님 보여줄라 그러냐 했더니 그렇대요.
지난번엔 속담 한가득 2장에 써갖고 가서 보여드렸답니다.
속담에 사자소학까지 ..샌님 입 벌어져서 다물지 못하면 어떡하냐 걱정해줬습니다.
사자소천 어디있냐? 한자소학 어디있냐?
당글이가 사자소학 책 찾을 때마다 부르는 사자소학의 다른 이름들이에요~

왼쪽이 애지중지 어린이 사자소학이구요.
오른쪽 책은 이전에 한자공부시켜볼까하고 여러권 샀던 책중에서 ...절대 안 보던 책이었는데
요즘 어린이 사자소학 보느라 오늘 아침 보니 이 책이 책장에서 비죽이 나와있더군요.
당글이가 봤었나봅니다.

당글이가 재미있다던 명심보감..도서관에서 대여했어요.

이 도서는 교과연계도서로 대여한 것인데요.
당글이가 읽으면서 이거 바른생활인지?..에서 지금 배우고 있는 내용이랑 같다고
이렇게 읽으니 이해가 더 잘된다하더라구요.
지구가 아프니 물도 아껴쓰고 휴지도 버리지 말자..그러구요.
이래서 교과연계 책을 읽는 게 필요한 거 구나 했습니다.
압구정 영화관 가면서 사탕먹고 난 막대기 아무데나 버릴까하니..
지구가 아프니 절대 안된다며 휴지통 찾아 버리더라구요.
(평소에도 늘~그리합니다만 왜 그래야하는지 정확하게 인식한 듯 합니다. ^^)
==============
플랫 스탠리 2권 집듣했구요
마빈 레드포스트 2권 새도우리딩/ 도라 리더스 5권 음독했어요.
쑥쑥에서 구입한 웨이사이드스쿨/올리비아 샤프/데이지 챕터북이 경비실에 있다는군요.
달달이 카드한도 채워야하는 관계로 달 바뀌면 12월에 세일하는 말로리랑 아이빈도 구입하려구요.
지원서진맘님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진짜예요
아이들도 훌륭하지만 엄마로서의 모든 자세가 배울점이네요 첫번째 말씀하신것부터 뜨끔하네요
제 욕심이 바로 아이와 함께 커가는 엄마였는데 셋째를 낳고부터는 제가 손에 책붙들고 있을 시간이 없네요
아이에게 시키기보다 먼저 모범을 보여야된다고 생각만 합니다
이것저것 영어공부책도 제가 하려고 사놓고 조금씩 했었는데 다시 욕심이 생기네요
겨우 아이셋 키우면서 바쁘다 핑계로 손을 놓았다고 반성중입니다
진행기 너무 잘 보았구요 말하기와 쓰기를 어떻게 이끌어주면 좋은지 정말 궁금합니다
이렇게 멋진 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제게도 꿈이 막~~ 생겨요
긴 글 정성스럽게 써 주셔서 감사해요
에구 갑자기 우리아이와의 진행사항을 쓰려니 허접하게 느껴지네요
그러면 안되겠죠
울 아이들 조금씩 커가고 있으니까 천천히 따라갈게요
honey는
월요일 화요일 둘다 5시30분에 일어나서 일찍 영어공부하고 낮에는 쭈욱 밖에나가 놀았네요
월요일-매직트리26권 앞5챕터듣기, 어스본 라푼젤듣기, 호리드헨리얼리 듣기
큐리어스조지2권읽기
화요일-매직트리26뒷부분, 어스본nutcracker듣기, 큐리어스조지2권읽기
쓰기 1바닥씩
리틀팍스30분 했어요
저 자랑할게있어요 (자랑해도 될라나...)
토대님께서 책을 빌려주셔서 이번주까지 매직트리28권끝내고 호러블 해리 할수있게되었어요
친분있는 사이도 아니고 이렇게 아이표방에서 처음 뵙는데 선뜻 책을 빌려주셔서 저 감동받았어요
저처럼 소심한 사람은 누가 시켜도 잘 모르는 사람한테는 뭔가 빌려주지못하는데 소중한 영어책을
이렇게 빌려주시니 전 정말 복받은 사람 같아요
착하게 살아야겠어요
아이와 함께 새롭게 진행할 생각에 가슴이 벅차네요 ^^
전에 같은 지역이라고 반가워했었는데 나중에 보니 지원이 쑥에서 아주 유명한 아이(?)더군요.
어쩐지 지원이 읽는 책 보고 허걱했었습니다.
그동안 참 열심히 하신 지원서진맘님 칭찬해 드리고 싶어요.
둘째가 초2인데 이제 올해부터 읽기 시작해서 경우 ICR 2단계 들어갔어요.
둘째라 그런지 항상 관심을 많이 못 받는데 님들 글 읽으면서 자극 팍팍 받고 있습니다.ㅎㅎ
지원 서진맘 쓰신 글에 완전 공감하면서 읽었습니다.
엄마가 세운 원칙 저랑 비슷하세요.
저도 아이만 영어 듣게 하지 않고 항상 같이 읽고 들으려고 노력 합니다.
그.. 러.. 나.. 이제 2학년 쯤 되니까 저한테 많이 버겁습니다. 똑같이 들어도 저는 잘 안들려요.
가끔 주디한테 무시도 당합니다. '아니 어떻게 이런 말도 몰라?' 이러면서...
그리고 압박하지 않고 좀 방치하는 편입니다.
순서대로 들어라 이책 읽고 다음엔 이책 읽어라 하지 않고 흥미가 있는 쪽으로 알아서 하도록 하는 편입니다.
쓰기도 억지로 쓰라고 하진 않았는데, 2학년 부턴 일기와 독서록을 영어로 씁니다.
읽기는 가끔 동영상 찍어줄께 하면서 읽게 하거나, 미국교과서 Treasure 공부할 때 읽어 보라고 하는 정도 이구요.
스피킹은 그동안 고민이였다가 이제 막 화상영어를 시작했어요.
주디는 독서록 쓰기가 한창입니다.
좀 있으면 독서왕을 시상하는데(다독상) 진작에 좀 열심히 쓸 걸, 마지막에 벼락치기로 써 대고 있습니다.
그리고 수학 경시 대회가 있어서 문제를 좀 풀고 있는데 문제집을 사주어야 하나... 고민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도 이왕이면 잘 보는 게 아이 기분도 좋을 거 같아 문제집 좀 풀라고 하려구요.
월요일 읽은 책은 주디 블룸의 Superfudge 끝까지 다 읽었습니다.
또 주디 블룸의 with The Pain and the Great one 읽었습니다.
화요일은 가볍게 다시 Lizzie zipmouth 한번 읽었어요.(짧아서...)
다음에 무슨 책을 읽을까...가 항상 고민입니다.
으아 다들 열심히 하시는 군요..
저는 쓰기는 8세지만 아직도 하지 않는데...
저의 로망을 이미 이루고계시는 진행기입니다.
얼마나 많은 공부와 노력이 함께 했을지 짐작이 가네요.. 아이들또한 많은 노력이 보입니다.
아이와 함께 성장하면서 저 또한 자라나고 싶은데 아직은 갈길이 멀게만 느껴지네요.
그래도 한발 한발 앞으로 가다가도 잠깐 쉬고 있으면 여기에 와서 자극 받아 또 한발씩 앞으로 전진하고있네요.
오늘도 지원서진맘님 댁의 진행기로 하루를 열심히 공부하며 보내야 겠네요.
어제는 토대님댁 진행기로 영어책 한번더 보았거든요 ㅎㅎㅎ.
오늘은 밤톨이 학습할 책 미리 읽기 도전이네요..ㅎㅎ
월,화 밤톨이네 이야기
월
언니가 김장하고 절임배추가 남았다고 해서 갑자기 김장을 하게 되었네요..
많지 않은 김장이였지만 그래도 김장한답시고 요란을 떨었네요 ㅎㅎㅎ
김장 준비하느라 밤톨이 혼자서 학습하고 저녁도 준비해서 차려주고... 아빠도 늦어 따로 저녁차리고
엄마 김장 도와준다고 왔다 갔다 하면서 바쁘게 움직여 주었네요....
김치를 제법 잘 버무려주더라고요. 중간에 아빠에게 바톤 넘기고 tv 보러 가버렸지만 ㅎㅎㅎ.
집중듣기: Robin- A tooth story, Magic reader- Big bren, Usborne- The dressing-up box.
오랜만에 이도 빠져서 일기 주제로 쓰고, 독서록도 썼네요.
포스터 그리기 - 은상 받았네요..ㅎㅎㅎ 1학기부터 그림 그리기 상 받고 싶다고 했는데 다행이예요.
우리반 그림 잘 그리는 친구가 넘 많아서 불가능했는데 ㅎㅎ.
화
저두 밤톨이와 대화 신청을 해 보았지만 ㅠㅠ 그냥 "열심히 할께요"로 끝나버렸네요 ㅎㅎㅎ
더 길어지면 엄마 잔소리 될것 같아 짧게...쫑쫑 했어요.
플링 더 결재 해달라고만 하네요..- 플링을 놀이로 생각하는 것 같더라구요...
집중듣기- Usborne- The queen akes a scene , Singsing- It's my turn!
Magic reader- Max's mystery box, Robin- Happy thanksgiving
읽기- 오알티 3권
오늘도 많이 춥다고 합니다. 따뜻한 차 드시고 몸을 따뜻하게 하셔요..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오랜만입니다.
지원서진맘님의 글 보면서 반성하게 되네요.
우선 1번부터 걸리네요.
전 영어 못해서 아이가 잘해주길 바라는 마음에 시작했는데
아이가 그나마 저보다 나아서 전 책만 대주고 길잡이만 하네요.
늦둥이 낳고서 안 그래야지 하는데....
갑자기 생각지도 못한 고민거리가 생겼어요.
올케가 호주에 쌍둥이 6살 조카들을 한달 데리고 가려는데 클라라를 데려가는게 어떻겠냐고 하네요.
(제가 이번에 수술을 해서 올케 생각에는 큰애가 없으면 제가 좀 수월하지 않을까 싶어서
데리고 갈려고 하는것 같아요,.)
12달은 호주가 크리마스 방학이어서 학교 수업은 못듣고 문화체험만 하고 올것 같긴한데
영어동기부여는 될것 같기도 하고 저랑 떨어져 있으면
성숙하게 되는 계기도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늦둥이 태어나고나서 애기짓을 하도 많이해서 )
내일까지 결정해야하는데 머리가 복잡합니다.
겨울방학 어떻게 보낼까 생각중이었는데 멍하네요.
그동안 영어는 꾸준히 하려고 했는데
한글책 신경을 못썼더니 한권도 안 읽는날이 많이 생기네요.
집중듣기 : 매직트리하우스 #15
리딩 : 매직트리하우스 5챕터, 어스본 영리딩 1권
지원서진맘님의 진행기 꼼꼼히 다 읽었습니다.
역시나.... 지원맘님 이야! 라는 말이 저절로 나오네요. 늘 느끼는거지만... 아주 깊이가 있게
느껴졌거든요.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 그런 마음 속에서 지원이가.. 그렇게 잘 자라주고 있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전 다른건 몰라도 6,7번은 잘 하라겨 노력하는데.. 아이들은 알런지...ㅋㅋㅋㅋ
이런 진행기를 읽으면..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현준성준이의 월,화요일은....
월요일은.. 바쁘다 바뻐... 를 외치게 되는 날이예요..
방과후로,,, 로봇수업과 수영강습 받고 그러면... 그냥 하루가 다가는 느낌입니다.
영어책 듣기 : 에이투지 e,f 열심히 듣고 있어요.
영어책 읽기 : 에이투지 c,d 읽었어요. 요즘은은 반은 묵독, 반은 음독을 하고 있어요.
월요일은 한권을 읽기에 시간이 부족해서.. 그냥.. 책한권 전체를 묵독 하라고 하니
좋아하네요.
리팍 : 화 - 30분씩
스토리텔링 : 화 - 에이투지 한권씩
dvd : 이제 아앙의 전설 오늘로 끝나갑니다. 이거 다보고 나면 cars 2 보고 제로니모 본다고 하네요.
문제집 : the basic way unit 15 (화) , 기탄수학 2장씩, 화 - 한자 새로운 단어 4자 추가 해서
진행하고.. 40자... 받아쓰기 했어요. 틀린거는 다시 복습했답니다.
한글책 읽기, 한글 일기는 그냥... 늘 하던대로.. 꾸준히 하고 있고..
여름방학에 이어서 한글일기는... 일주일에.. 6회정도는 쓰고 있답니다. 어느정도 한글일기는
정착을 하고 있는것 같아서.. 뿌듯하고.. 일기를 쓸 주제가 없을때는... 자기가 좋아하는것,
싫어하는것, 그리고... 무서워하는것등.. 다양하게 주제를 찾아서... 써주고 있는 현준이...
가끔은 비밀일기라면서.. 엄마도 보여주지 않는... 아이들이 귀엽네요.
어제밤에는... 신랑이 컴퓨터를 보다가... 5살때의 동영상을 보고 있더군요 .
부모의 입장에서는 지금도 귀엽운데... 5살때의 동영상을 보니.. 얼마나 귀엽던지..
발음이 정확히 되지 않아서...그렇게 행복했던 시절 생각하면서.... 아이들에게 화를
내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침에는 비가 내리더니.. 지금은 해가 나오네요..
점점 추워지는.... 11월
따뜻하게 하루 시작하셔요..
벌써 수요일이네요~
지원서진맘님의 진행기 읽다보니 지원서진맘님의 아이들에 대한 열정과 사랑이 듬뿍 묻어나와서 저절로 미소가 띄어졌어요~^^
1번-7번의 원칙이 모두 맘에 들고 넘 대단하시다는 생각이 들면서 특히 7번에 굉장히 많은 공감을 했어요~
정성스런 진행기 써주셔서 감사해요~*^^*
어제 도서관에서 진행한 부모교육에 참여하고 왔어요..
아이들이 그린 그림을 보고 심리를 알아보는 것과 더불어 전반적인 부모의 자리..위치에 대한 좋은 말씀 많이 들었는데..요는 "행복" 과 "바르게 사는것" 이었어요
부모의 행복지수가 자식에게 미치는 아주 많~~~은 영향과 잘 사는것과 바르게 사는것의 차이..
어찌보면 우리가 넘 당연하게 잘 알고 있는 것이라서 더 소홀했다는 느낌이 들었어요..평소 가족의 소중함을 잘 못느끼는 것처럼...
순간 나의 행복지수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고 난 어떻게 살아왔나에 대해서도 생각해볼수 있는 계기가 되었지요.
앞으로 3번의 강의가 더 남았는데 또 어떤 이야기가 풀어질지 기대되요~^^
min은 헨리앤머지 집중듣기,온라인학습, 바비의 크리스마스 캐롤, 인어공주 dvd(동생이 보자고 우기면 같이 즐겁게 봐여~^^) 했어요.
간혹 집중듣기를 하기 싫어해서 그럼 오늘은 하지마~하면 얼른 다시 들고 한답니다..이게 뭔 자세인지..ㅜ.ㅜ
어제는 동생이 children's poems책을 갖고 와서 읽어달라고 하니 조금 뜸을 들이다가 읽어주네요~ 내용을 아는지 모르는지는 저도 잘 모르겠지만..어쨌든 그리 소리내어 읽기 싫어하는 min이 읽는 시도를 했다는거 자체가 놀라웠어요~ㅎㅎ


오늘 비가 오고 나면 더 추워진다네요~ㅠ.ㅠ 즐거운 수요일 보내세요~*^^*
이런 글은 아이표글에 묻어 둘게 아니라 따로 빼서 더 많은 분들이 읽어야 할 드 싶은데요..
지원서진맘님의 7가지 원칙들에서 아이를 사랑하면서 함께 하는 엄마표가 엿보여서 기분 아주 좋아요..
글구 지원이 리딩 타운에서 레벨이 4.. 와.. 이런건 당분간 비밀로 하는게..
안그럼 언니 오빠들이 조금 기운 빠질 수도 있어서..ㅋㅋ
더이상 추가 할 것도, 뺄것도 없이..
항상 지금만 같아라.. 이렇게 말씀 드리고 싶어요..^^
알찬 진행하셨네요. 이렇게 공들인 진행기가 아이표 이름으로 공개되는 게 안타까워요..^^
4개 영역을 고루 잘 하게 하는것이 전 참 어렵던데.. 그래서 제 힘으로 안 되는 것은 과감히 선생님표로~
생각끄집어내어 글쓰기라던가.. 글을 읽고 영어로 이야기나누기, 영어권표현 제대로 이해하고.. 요런거요.
그런데, 지원맘께서는 노력많이 하시면서, 그 부분을 잘 이끌어주고 계시네요.
일기 번갈아 쓰는게..어디 보통 정성으로 되겠습니까.. 북클럽 챙겨가시는 것도 마찬가지구요.
무한박수 보냅니다.^^ 엄마와 아이가 같이 나아가는 댁은 대부분 아이랑 사이가 좋아요. 그래야 성과가 있으니
당연한 거겠지만요...
아이를 키우면서 점 점 더 느끼는 것이 우리말 수준입니다.
아무리 영어를 잘해도, 우리말이 받쳐주지 못하면 물거품이에요. 모국어로 사고하니까요.
그래서, 지원이가 우리말 수준이 높다는 글을 보니, 역쉬.. 라는 생각이고, 말은 금방 터져요.
지금도 잘 하겠지만, 기회를 제공해주시기만 하면.. 문제되지 않는다고 생각해요.
제시는 ... 얼마전 토셀주니어를 봤어요.
아주.. 잘 봤어요. 시험공부는 전혀 하지 않았는데도, 너무 잘 봐서... 특히 리스닝은 다 맞아서,
선생님도 칭찬많이 해주셨어요. 이 시험이 원래는 고학년 (5~6학년)용이라고는 되어있지만, 요즘은 하도 많이 내려와있어서(아이들 수준이 많이 높아진거죠.) 토셀이 많이들 쉽다고 한대요.
흘려듣기.. 라고 하죠? 하지만, 놀면서 틀어놓진 않아요. 그냥 집중듣기라고 해야하나.. 아무튼, cd를 틀어놓고 책 한 권을 다 듣기도 하는데, 들으면서 단어가 걸리면 잠시 멈추고 사전을 찾는데 스펠을 유추해서 찾아요.
안 들리는 단어도 다 들리나봐요. 듣기가 약한 저로서는 참.. 신기한 일이에요.
가끔 글들을 보면, 좀 위험하지 않나.. 싶을정도로 남 따라하기에만 급급한 경우를 보기도 하는데,
아이들마다 다 성향이 다르니.. 지혜롭게 슬럼프가 올때마다 넘어가야 하는것도 중요한 것 같아요.
제가 어설픈 큰 아이 진행기를 썼는데, 사실 요 몇개월의 기간은 힘들지 않았어요.
정작 힘들었던 기간은 따로 있었는데, 3학년때 하루에 몇 시간씩이나 아이와 함께 영어의 틀을 잡아주었던 기간이에요. 다른 아이들 (특히 동생이요)은 이런 시기를 안 거치고도 어렵지 않게 넘어가는데, 왜 얘는 이 작업을 해야지만 받아들이나.. 요런 걱정으로 힘든 시기가 있었어요. 하지만, 또 그 시간을 견디니.. 또 별 다른 걸림돌 없이 남들처럼 진행이 되더라구요...
에고고.. 지원이 진행기보니까 말이 많아졌어요. 너무 멋져요.
아마, 또 지원이보다 서진이가 뛰어날 가능성이 있어요. 벌써 많이 봐 왔잖아요. 아닌가요?ㅋㅋ
어제, 그제 제시는 ivy & bean 두 권 읽었구요,마틸다 끝까지 읽었구요.
리틀팍스 한 두어시간 들었구요,
지우개가지고 와일드 헌터 만드느라 몇시간 끙끙댔어요.
지우개에 얼굴도 그리고 칼도 붙이고 벨트에 미사일나가는 단추도 있고. 등에는 활도 있고.. 아무튼 남자친구들 몇명이 만들어 달라고 그런다면서 멀쩡한 지우개 몇 개를 그렇게 했나몰라요.
오빠랑 피웅피웅 하면서 한 참을 놀았어요.
자기 이름이 지우여서, 지우개를 가지고 잘 놀아요.
수학경시대회도 봤는데, 결과가 나올때까지 마음이 다 타버릴 거 같다고 엄살피우면서 학교에 갔어요.
오늘부터는 휴고캐블릿 읽을 거래요. 어제 오빠가 그 책 다 끝냈거든요.
술술 풀리는 수요일~ 다들 되세요.
아친모가 뭐냐고 물으셨던가요?
이말은 아마도 작기님이 먼저 쓰셨던것 같은데요 제 기억엔...
아들 친구 모친...(제 기억이 맞나 몰러요 ㅎㅎ)
여하튼...지원서진 맘님은 아친모 맞으심다...(그냥 제맘데로 아친모라 불를랍니다 ㅎㅎ)
글읽고 반성많이 해봅니다
영어를 잘 하는 쑥의 아이들이 그저 크는건 아닌게 맞지요
7가지중 마지막이 제일 큰 힘이었겟죠 지원양에게...
(전 그게 왜일케 안될까요 ㅠㅠ)
멋진엄마 멋진딸의 진행기 넘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 ^
울집 둘째 큐티양은 어제까지 위니 3권읽고 4권째 들어갔습니다
생각같아선 한권 다 읽기도 하련만 2-3쪽에서 접어주셧구요
그래도 아침에 읽은부분 엄마랑 다시 읽고 갔습니다
북클럽책 어려워서 쉬었는데 새로운 책 다시 들어가기로 했어요
dvd 는 매일 한편씩 보긴 하는데요 (뭐든 걸리는 데로요 )
늘 자막깔고 보니...아직도 란 생각 늘 머리속엔 맴돌고 있습니다
오늘부터 지원서진맘님 진행기에 자극받아 다시 엄마공부 집중모드 진입할까 합니다
좋은 자극제 감사해요 (금요일이 기다려지네요 ^ ^)
즐건 하루 되세요~~~~
지원서진맘님~
진행기를 읽으면서 지원서진맘님의 열정과 고운마음이 느껴지네요.
저랑 비슷한 부분도 많으신 것 같고....^^
앞으로 힘 떨어질때마다 지원서진맘님 글 읽으면서 힘내야겠어요...^^
저희는 계속 집듣 한두권과 읽기를 계속 하고 있어요.
런투리드는 그제 한권 하고 어제는 못했네요.
어제 기말 보는 날이어서 도서관에서 빌린 매직트리하우스 한권만 듣기 하고 말았어요.
학기 중에는 지금처럼 계속 하다가 방학 하고 나면
집듣할때 한번 듣고 따라하기와 쓰기 말하기도 좀 시작해 볼까 합니다.
저희 아들은 Hyun~이랍니다...ㅎㅎㅎ
그동안 이름을 계속 안쓴것 같아서...이제 쓰려구요.
어젠 천자문 책을 사달라고 하도 졸라대서...
다산 천자문이란 책을 주문해 주었어요.
아이들이 보기에 좋은 책 같고 다산 정약용 할아버지가 200여년 전에 천자문을 직접 편집(?)하셨다고 하네요.
맹꽁이 서당을 1년 넘게 보더니 천자문 구절을 대강 외우기도 하고 동몽선습을 배우고 싶다고도 하고...ㅎㅎㅎ
재미있는 만화라고만 생각했더니 이런 좋은 영향도 미치고...고마워요.
오늘은 날이 좋네요.
실은 어제 FTA 날치기 때문에 열도 많이 나고 눈물도 나고...
쑥쑥에 오니 급 평화로와졌다고 해야 하나요. 잠시 현실을 잊었다고 해야 하나요.
우리 아이들에게 좋은 세상 물려줘야 할텐데...
1%가 아닌 99%의 세상을 만들어야 할텐데...ㅠㅠㅠㅠ
하는 생각에 가슴이 아프네요.
우선 비겁한(?) 새벽1빠 찍슴돠 ^^;;;
자기전 초딩들렀더니... 옴마나~~~ 귀한글 또 올라왔네요 ^^
진행기는 무조건 반갑다는 ^^
지원서진맘님 진행기 또한 목빠지게 기다린 1인 여기 또있슴돠 ㅎㅎ
1번부터7번까지...와~~ 모두 환상적입니다. 그냥 글만으로도 행복해지네요 ㅎㅎㅎ
저렇게 된다면 바랄게 없겠는걸요~정말 ~~~
지원이 실력 예사롭지않은거 알고있었는데.... 테스트결과도 놀랍네요
전 리딩타운 한번도 안해봤는데....... 걍 irene 실력 뻔~할것같아 그닥 하고싶진않아요 ㅋ
근데..EBS 듣기 테스트는 하고싶어요.. 어디로 가서하나요??? EBSe 인지..EBS 홈피인지...^^a
울 irene은 ...듣기와 읽기만 어찌어찌 하는것 같고....쓰기와 말하기쪽은 ㅠㅠ
특히 말하기는 아는표현도 안쓰더라구요ㅋ 근데 이해해요.. 저도 그런걸요 ㅠㅠ
정말 톡하면 터질듯하게 인풋해주면 보여줄꺼라 믿어봅니다 ^^
많은 도움 받습니다.. 지원맘님~~ 정말 멋진 엄마시란 생각만 드네요~~~^^
저도 더욱 노력하는 엄마되야겟어요~~ 잠시 반성중 ^^;;;;
월.화~
남푠이 지인한테 빌려온 해리포터 DVD~ 근 한달째 울집에 있네요 ㅋㅋ
아이린 처음 빌려온날 한번보고 무지 잼있다고 또보고싶다했는데.... 자꾸 못보게되고...
헌데 어제 또 보고싶다해서 결국 봤네요 ...
걍 이건 한글자막 깔았어요. ㅋ 보고나서 한참을 허공을 쳐다보고있더군요 그러더니...
급오버하시면서.. " 해리포터 정말 진짜!!! 진짜!~~ 잼있어용~~~" ㅋㅋㅋ
헌데...넘 길어서.. .담에 또 보고싶다하면 끊어서 보자해야겠어요;;;
irene 환타지 무지 좋아해요.. 매직트리 한글책도 푹~빠져 휘리릭 읽어 제꼈다죠.
열심히 도서관에서 책 날라준 기억나요~ ㅋ
나중에 레벨업좀되면 환타지챕터북들 즐겨볼것같아요~~ 그런날이 오긴오겠지요 ㅜㅜ;
어제는 친구집에서 좀 많이~~ 놀고와서 ㅋㅋ 숙제하고 일기쓰고 잤답니다 ^^;;;
넘 놀았는지..피곤해해서.. 영어까지는 못했네요 ;.
벌써 일주일의 중간이군요~ 이번주 지나면 12월이어요~;
어제 저녁에 캐롤송 틀어놨더니...아유~~ 기분좋던걸요. 설레이기도하고 ㅎㅎㅎ
아이들도 선물 뭘받을까 기분좋은 생각들하셨답니다. ㅋ
아이표맘님들 행복만땅한 하루 되셔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