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에 파주 영어캠프를 다녀오려고 해요.
예약하지 않아도 입장료내면 게임식으로 하는
수업 하나 듣고 영어 뮤지컬 하나 듣고,
뮤지컬 끝나고 배우들과 잠깐 사진찍으면서
얘기 나눌수도 있더라구요.
마음이야 길 지나면서 외국인도 만날 수 있음 좋겠지만
다들 수업중이신지 길에서 만나기는 힘들구
예약해서 몇 개 수업 듣구 오는것도 괜찮을듯 싶어요.
주말에 함 다녀오시고, 장어 유명하니까
맛집 탐방 하시는거 어때요?
우리는 늘 갈릴*장어 먹으러 갔다가 덤으로 영어캠프 다녀오는 격이라
부담없이 캠프 이용하고 와요.^^
근데 이집 장어 가격이 넘 비싸져서
울 신랑이 폭풍검색중에 폭풍장*가 저렴하다는 정보를 얻어서
이번에는 요기서 장어시식해 보려구해요.
함 파주에 댕겨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