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번 조셉입니당...
제가 문 열어놓고 이렇게 지각했네요. 죄송해요.
컴도 상태가 안 좋고 누나 학예회가 있어서 왔다갔다하다 보니 벌써 금요일이네요.
매번 반성만 합니다.

8번 준이
갑자기 프린터기가 먹통이 되어버렸어요.
몇번 그런적이 있어서 처치를 해가면서 썼었는데 완전 맛이 간것 같네요.
그래서 직접 써서 진행하는걸로~~~ 공책에 한번씩 더 써보기 ~~~


18. 혜린 #161,162,163,164
# 161, 162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많이 추워졌죠? 눈이 아주 살짝오다말긴 했네요.
이제는 하기는 뚝딱하는데 혼자하라고 시켜놓으니 읽기가 제대로 안되서 반복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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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1. 22 #163,164 어제부터 문이 안열려있어 여기에 일단 올립니다.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pinkrose님..
그러게요, 점점 더 많은 분들이 빠지고 뭔가 아쉬운 sp2기예요.
몇 번 빠지면 탈락하고 하는게 있어야 긴장감은 더 있기는 한 것 같아요..^^
2번 클라라
문장이 약간 길어지고 낯선 표현들 (quite often)등이 나오면서 살짝 어려워하기는 합니다.
그냥 그럭저럭 맞추고 써보고 하면서 편히 진행하고 있답니다.
갑자기 너무 추워졌어요.
모두들 건강하시구요~~

4번 Jenny
#161~162
핑크로즈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헉헉!!!
방금 숙제 검사표에서 완전 헤매다 왔습니다.
엑셀 좀 배워야겠어요 ㅠㅠㅠ
지난주와 이번주 sp 순서가 바뀌어서 뭔가 어수선한 느낌입니다.
숙제 제출 못하신 분들도 꽤 많은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