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 아서
지금껏 쭉 못하다가 어제 시험도 끝나고 모처럼 여유가 생겨 했네요^^


초5 DK 이런저런 게으름으로 이제사 올립니다 ^^;;
초4. betty.
숙제 제출이 너무 많이 늦었네요.
벌써 해놓은 걸 제가 미루다 이렇게 됐어요.


초 3 Noel 아 울 아들의 실력 노출은 극비로해야 마땅하나 .... ㅋㅋㅋ 언젠가 나아질 그날을 생각하며 올려 봅니다. 얘들의 정체는 마른 푸들과 통통한 푸들입니다. 그리고 스펠링이 아주 예술입니다 ^^
초4 Kate
조금씩 틀리는 부분들을 잡아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스펠링은 한도끝도 없네요.ㅠㅠ



6번, 초 4, Ginny
학예회 준비하랴 따로 준비하는 음악 오디션 준비하랴 Ginny가 지난 주에 정말 바쁘게 살더니,
결국 토요일부터 얼굴이 벌개지며 감기 기운이 있더라구요.
괜찮겠지 싶어 주말에 강원도까지 김장하러 갔다 왔더니, 결국 오늘 상태 완전 안좋아진 Ginny......
학예회 준비가 막바지에 이르고 있어서 하루 결석하기도 부담스런 때라 컨디션 조절이 필수이네요.
그래도 엄마 아빠가 김장 담그는 동안 틈틈히 북클럽 과제 해준 우리 딸이 대견해요.
우리 북클럽 친구들도 감기 걸리지 말고 환절기 잘 넘기길 바래요~~~





앤디샘,
여기는 어제부터 눈이 와요.
첫눈치고는 제법 내려 펼쳐지는 설경이 예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