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1.16-17
스스로..
엄마가 힌트1회.
엄마에 의해..
등교준비
V(가방싸기 연습.)
학교숙제
복습노트

일기쓰기
한자숙제
독서록--링컨에 대해..(무식하게 길게 베껴 씀.. 휴.. 한 줄이라도 네 생각도 좀 쓰렴... 해서 달랑 한 줄 생각도 씀)
한자시험공부--100점 맞아서 6급 통과했어요.. 짝짝짝!
한글책
초대받은 아이들
쿠키 한 입의 인생수업
내가 가장 필요할 걸
링컨(퍼킨스위인전)--얼마전 읽은 영어책stink에 나왔던 대통령이라며 반가워 함. 몇몇 인상적인 장면 엄마에게 들려줌.
영어책
arthur DVD
Happy Birthday Bad Kitty
--160페이지에 달하는 책을 혼자서 다 읽었다며 완전 뿌듯해 함. 사실 그림만 있는 페이지도 있고 한 줄 짜리 페이지도 많음... 그래도 이거 읽겠다고 아침에 스스로 일찍 일어나 읽고 가는 모습 보니 해가 서쪽에서 뜰 일이라 무척 뿌듯함.. ㅎㅎ
수학
팩토 세 장
놀이
블럭
태권도
언니랑 역할극
미술

당글이 읽기는 볼 때마다 놀랍네요
도대체 어떻게 했길래 저렇게 잘 쓸ㄲㅏ요. 글씨까정 너무예쁘네요.
아이에게 마법이라도 걸고 싶네요 ㅎㅎ 저희 아이는 한글도 그렇게 쓰기 싫어하더니 영어도 그러네요
싫어해서 안시켰는데 지금와서 슬슬 후회가 되기 시작해요.
한글도 영어도.....
영어책 - 로버트 먼치책 한권, AN I CAN READ BOOK 3권 정도
집듣 - magic school bus
reading에 대한 문제지 한 장,
요즘 신경 쓰지 못한 티가 많이 나네요. 그래도 학교 생활도 너무 즐겁게 하고 읽기도 좋아하고
그저 즐기는 아이가 사랑스럽네요
안나푸르나님~~한주 동안 너무 수고 많으셨어요
이렇게 한주가 후딱 지나가버렸네요 ,,,
영어 일기 언젠가 저도 도전해 볼수 있겠죠...^^
아이보다 저도 영어 일기 쓰고 싶어요.
어제는 아이가 영어책을 하나도 못읽었어요.
대신 아빠랑 목욕+물놀이를 실컷 했지요...ㅎㅎㅎ
일주일에 5일만 성공해도 대단하다 생각하기 때문에 부담은 없습니다.
오늘도 종이봉지공주 영어책 읽는데 어라? 생각보다 유창하게 읽어내려가네요...ㅎㅎㅎ
요새 집듣에 좀 익숙해져서 본인이 원하는 헨리앤머지 외 한권을 더 하고 있어요.
아서 어드벤쳐를 시작으로 ICR 2단계와 미스터맨으로 주욱~ 하는 계획입니다.
이런저런 책들 사고싶은 마음이 자꾸 드는데 미스터맨 집듣 끝나는 그날까지 영어책은 안사기로...ㅠㅠㅠㅠ
혼자 결심했어요...ㅎㅎㅎ
참참 안나푸르나님이 추천해주신 국어교과서도 탐내는 시리즈 주문했는데 아들이 정말 좋아해요.
무지 재미있다고~~~~ ㅎㅎㅎㅎ
앞으로도 좋은 책 추천 많이 부탁드려요~~~~
당글이 영어일기 잘쓰네요..
당글이 진정으로 스스로 알아서 잘 하는가봐요..
한글로 일기 쓰는것도 귀찮아하는데, 영어로 쓰기까지 하다니..
그리고 글씨가 어쩜 저리 깨끗한지...
어제 우리 아들 영어 써놓은거 보고 제가 한참을 잔소리 했거든요..
다음부터 이렇게 써오면 엄마가 지워서 다시 시킨다고 했는데..
과연 오늘은 어떻게 써갖고 올지 기대(?)가 되네요..
한 2-3주 동안 집듣은 거의 하지 못했는데..
이제 다시 좀 시켜야하겠어요.
꾸준히 할때는 당연히 한다고 생각하더니 한두번 빠지기 시작하니까
이제는 시간없다며 자기가 알아서 빼네요..
그동안 꾸준히 했던 것들이 시간에 쫒기다보니 자꾸 흐지부지되네요..
어제는 어학원 영어숙제하고 지난 수업시간에 잘못쓴거 고치는걸로 영어는 끝했네요..
매주 금요일이 어학원 가는 날인데 숙제는 늘 바로 못하고, 목요일이 되어서야 하게 되네요..
금요일 수업듣고 주말에 복습겸 숙제하면 참 좋을텐데..
우리 아들 마음속에는 그런 생각이 전~혀 없나 봅니다..^^
에구 셋째 발가락이 약간 곪아서 병원에 다녀오니까 오전은 다 가버리고 둘째 어린이집에서 델꼬오고
밖에 비가오니 첫째도 못나가놀아 집이 북적북적합니다
셋이서 잘 어울려 노는 틈을 타 잠깐 컴 켰네요
안나푸르나님은 글 재주도 좋으셔요
책소개를 잘하셔서 안읽어보고도 그 책들이 다 재미있을것같이 느껴지게 만드시는 분이네요
정성가득 소개글들을 이렇게 야금야금 받아만 먹고 다른분들의 정성스런 글들도 알짜베기 정보만 받아가는것 같아서 죄송해지네요
제가 요즘 좀 정신이 없어서.....
honey와는 이번주동안 호러블해리를 쭈욱 진행하는데요
1권사서 3번째 하고 있는데
여기 게시판에는 호러블 해리에 대한 글들도 많이 없고 열광하는 아이도 많이 없는것 같은데
울아들한테는 쥬니비는 여자아이이고 쥬니비가 하는 말투를 잘 이해못해서그러는지 재미없다고 하구요
마빈은 제가 읽어보니 단어는 그리 어렵지 않은데 책이 조금 두꺼워서 그런지 별로라하구
매직트리하고 바로 잭파일 들어가려니 것두 좀 어려워하고
아직 챕터북에 맛들일 준비가 안되어있는건지
잭파일 한글책을 먼저 접해주고 진행을 해볼까 싶기도 하구요
이것저것 고민만 많아지네요
쓰기1바닥, 단어30개, 리틀팍스30분씩은 꾸준히 하고 있구요
매직트리26번 듣기 이틀동안 나누어 했어요
주말 다들 즐겁게 보내세요
이만 정신없는 우리집으로 휘리릭 ~~~~
안나 푸르나님 일주일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당글이 영어 일기 정말 잘 씁니다. 주디는 2학년이 되서 영어 일기를 썼어요.
주디는 왼손잡이라 글씨는 엉망이지만, 그래도 한번에 써 내려 간다는 게 대견하긴 합니다.
이번주는 은근히 바빠서 계속 못 들어 왔어요.
그리고 요즘 읽는 책들이 두껍고 글씨가 작다보니, 한권 읽는데 오래 걸리기도 하구요. 별로 쓸 게 없었네요.
지난 주 금요일 부터 일주일 동안 읽은 책입니다.
주디 블룸의 Tales of a Fourth Grade Nothing
주디 블룸이 직접 읽어 줍니다.

그리고 역시 주디 블룸의 Otherwise Known as Sheila the Great
주디 블룸이 이것도 직접 읽어 줍니다.

한 챕터마다 짧은 한 사건이 등장해서 시트콤을 보는 느낌이예요.
일상 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소소한 사건을 재미있게 풀어놓았어요.
다른 책보담 시간은 많이 걸렸지만 내용은 그닥 어렵지 않습니다.
한권만 붙들고 있기에 지루해져서 읽은 책이
재클린 윌슨(Jacqueline Wilson)의 Lizzie Zipmouth

오디오 있어요,
챕터북 수준(2.0대)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앤드류 클레멘츠의 "The Jacket"
이것도 문장 자체는 어렵지 않으나
주인공이 6학년이고 인종문제에 대해 고민하는 내용이라
좀 더 큰 다음에 읽어야 공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오디오 없음.

디비디는 풀하우스 보고 있습니다.
같이 보다 보니까 이제 저도 많이 알아듣게 되어서 오~~ 하고 신기해 하고 있는 중입니다.
참, 화상 영어를 하려고 해요.
그래서 웹캠과 헤드셋을 사는데, 처음이라 잘 몰라서 고르는데 한참 걸렸어요.
인터넷으로 쇼핑하는 게 은~ 근 시간도 많이 걸리고 피곤합니다.
아뭏튼 한참 고르다가 에라! 모르겠다 하고 그냥 브랜드 있는 것으로 샀어요.
만족했으면 좋겠네요.^^
책과 디비디만 본지라 말할 기회가 없어, 스피킹을 보완해 주려고 시작했는데 재미있게 잘 적응 했으면 좋겠어요. 워낙 , 학습, 공부 이런거 하고는 담 쌓은 아이라서...
그외에는 뭐....우리 주디는 언제나 친구들과 놉니다.
친구들이 항상 집에 들락거려서 좀 힘든 점도 있지만....
그래도 주변에 친구가 늘 있다는 게 좋은일이기도 하고,
주디는 배우는 게 피아노 밖에 없어서, 시간 나는 아이들은 주디에게 다 전화해서 놀러 옵니다.
피아노는 유일하게 주디가 열정을 갖고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피아노를 잘 치는 경우가 머리가 좋거나 아니면 음악성이 뛰어나거나 둘 중의 하나인데 주디는 둘 다 가지고 있어서 악보를 읽고 외우는 머리도 뛰어난데다, 리듬감 박자 를 알고, 멜로디를 자기맘대로 편곡하거나 반주를 바꾸어 연주하는 능력, 들은 곡을 그대로 따라 칠수 있는 음감도 갖고 있다고 하셔서....(자랑입니다.ㅎㅎㅎ) 아빠가 음악하는 사람이라고 했더니 아...어쩐지...하시더군요.
주디가 벌써 올 시간이네요.
나중에 찬찬히 다시 들어올께요.^^
맨날 영어게시판에 그림만 올리네요.
책은... 그냥, 마틸다 한권 읽고 있어요.





엥~ 아무생각없이 스크롤 내리다가 깜짝 놀랬슈 일빠 찍으면 다음 넘겨받는거였나요.. ㅎㅎ 진정 몰랐습니다.
저희는 좀 있다가 키자니아 갑니다앙~~ ㅎㅎ 처음 가는거에요. 갑자기 어제밤에 랑구가 집에 와서 내일 그러니까 오늘 회사 안간다고 해서요. 어젯밤에 부랴부랴 예약하고 샘한테 조퇴좀 하자고 부탁했네요.
이번주는 손님이 오신관계로 괜히 정신없고 집듣은 잘 진행이 안되었지만 수학이랑 한자는 그럭저럭
아이표로 하다보니 좀 어설퍼도 그렇게 대충 진행이 되었네요. ㅎㅎ
저도 이야기 꺼리를 뭘로 하나 고민이네요... 음.. 지원이 영어진행기를 간략하게 써볼까요.
아~ 고민되네... 안나님께 선택받았으니 어쨌든 영광입니다. ^^
책소개 해신 부분을 보면 분명 그림에 있는 사람 뒷모습은 같은데 글밥이 2권과 7권의 차이가 장난아니삼이네요. 오옷~ 같은 책에서 수준이 저런식으로 높아지는게 흥미로워요.
안나님 수고 많으셨어요. ^^
안나푸르나님
한주동안 수고하셨습니다...
당글이 롸이팅한 거보면 참 부럽다는^^
한글로 일기 쓰는 것도 싫어하는 넘들이라..^^
도현이는
수,목요일 열심히 했어요..
읽기는 Nate the great 잠깐 끊고 도서관에서 빌려온
The gardener (맞는지?)하고 The girl who loved the horse인가...하고 이틀동안
집듣하고 읽기하고 했어요...
처음엔 너무 어려워보인다고 안할려고 하더니 막상 해보니 재미있다네요..
좋은 그림책 많이 빌려와야겠다는 생각을 또 했답니다..
그리고 주문한 serious silly시리즈가 와서 몇권 읽었구요..
요책도 주문하는 거 보고는 시큰둥하더니 재미있다네요...^^
그리고 Reading K2 1unit씩, 리팍, 독해력, 어휘력 하루에 하나씩,
한글책도 읽고, 문해길하구요,,,
짬짬히 좋아하는 만화도 그리고 한글책도 읽고 놀고 그래요..
체력만 더 좋고 악기 하나와 운동을 좋아하면 좋겠는데..
엄마가 욕심이 참....
태권도 다니는 것으로 만족합니다..^^;;
현빈이는 친구집에서 전화와서 놀고,,, 집에와서 도현이랑 또 놀고,,,
리팍만 겨우하고 한글책만 조금 읽었다는....
참..수욜에는 영어 그림책 빌려온 것으로 몇권 집듣했어요...
집듣하고 알겠냐니까 알겠다길래 내용물으니 모르길래
야단쳤다가 풀어준다고 얼마나 고생했는지...
제가 잘못 한거는 맞는데...현빈이보면 좀 답답하긴 해요..
두 넘이 워낙에 달라서.
그 후로 아무 말 안하니 현빈이는 잘 놉니다..
도현이는 좀 챙겨서 스스로 하는데...(싸인 때문이겠지만요...)
뭐가 좋은 건지는 저도 잘 모르겠답니다...
파자마 만든다던거 하나 완성해서 도현이가 먼저 입고 있어요..
현빈이가 빨리 해달라해서 지금 열심히 바느질 중이랍니다..
생각보다 재미있어요,,,뿌듯하기도 하공^^
감기조심하세요^^

ㅋㅋㅋ 엊그제 찰리앤로라 책공구 떳길래 바로 질렀다죠 ㅎㅎㅎ
DVD를 완전 넘 싸랑하는 울 아그들~
공구페이지에 링크걸어주신 사이트들 이번에 첨 알았어요 ^^;;;
이궁... 애들이 그리 좋아하는데...진즉 찾아볼껄~~하면서 바로 즐겨찾기에 넣어두고..
아이들 방과후에 보여줘야겠어요
사이트들 가보니 정말 잼나더라구요 ~~ ^^
찰리앤롤라 좋아하는 친구들 함 보여줘보셔요~~
이미 알고계시다구욤 ^^;;; 혹시 모르시는분 한분이라도 계실까해서리 ㅋㅋ
http://www.charlieandlola.com/
두번째 플레이하우스는.... 디즈니 사이트로 들어가 안보이네요 ^^;;;
http://www.bbc.co.uk/cbeebies/charlieandlola/
우중충한 날씨를 좋아하시는군요...ㅎㅎㅎ
일주일동안 수고하셨어요.
당글이의 영어 일기 쓰는것 보면 정말 부럽습니다.
어쩜 저렇게 탐나게 쓰는지..왕 부럽습니다.
오늘 동생네 이사 도와주러 나가야 해서 댓글만 달고 나갔다고 오겠습니다.
또 야밤에 오겠지요..ㅎㅎㅎ
밤톨이 진행사항
여전히 하기는 싫지만 열심히 해주고 있는 밤톨이에게 오늘은 사랑의 뽀뽀를~~
수
집중듣기: 매직리더스 Big bren, 어스본- The nonster diner, 씽씽- You can't wear swin trunks
읽기: 오알티 5권(직접 고르기)
플링 30분
목
집중듣기: 매직리더스 The card thief, 어스본 - Run, rabbit, run!
Robin- Happy thanksgiving, 씽씽- Don't worry i can do it
읽기: 오알티 5권
플링 30분
플링을 봄에 하고 잊고 있더니 다시 이번주 열공중이네요..스스로 ㅎㅎㅎ
다른것도 또 사달라고 어제밤부터 조르는 중~~
오늘은 동생 이사하는 날이고, 결혼 기념일인데 ㅠㅠㅠ 11주년
울 아들 엄마 아빠 몰래 피아노 연주 준비하는것 같았는데 잊어버린듯하네요..
몇일전에 자기도 모르게 말하려다 자기 입을 막더라구요...그래서 내심 기대했는데
어제밤에 힌트를 주었는데 표정이 영~~ 내색이 없어요..
저 혼자 넘 기대하고 있었나봐요.ㅠㅠ
왜 남편의 기념일 챙겨주는 것보다 아들녀석의 피아노 연주 선물이 더 기대가 되는지..
선물이 멀리 날아가 버렸는지..... 다시 돌아오기를 바라면서
행복하게 기둘려 보아야 겠습니다.
안나푸르나님 한 주간 고생하셨요.
똘똘이 당글이 얘기는 언제 들어도 감탄스럽네요.
암생각없는 아들과 쓰기를 할라니 쓰기가 고민인데.. 당글이 쓰기를 이렇게 잘하니 그저 부럽습니다..
한글책도 틈실히 잘 읽히시고... 고전 독서목록에 있는 책 제목들이 제학년 평균 독서 수준보다 높은듯 해요..
그러니 한달에 한권 천천히 음미하면서 읽었던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어쨌던 책들이 내용도 좋아 다 읽힐려구요...
민이는 그저께 인사이클로피디아 집듣한권하고
어제는 축구하고 피곤하다고 책 안읽었습니다.
학습적인것은 매일 스칼라스틱 100word 한장 하고
사전의 5단어 문장 만들고 있어요...
이 사전 단어 문장 만들기 끝나면 쓰기를 좀 해볼려고 하는데 겨울방학때쯤이 되지 않을까 해요..
열심히 방법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주말인데 비가오네요..
저는 오늘 퇴근을 둘째 등록할 유치원으로 향해야 합니다.
선착순 등록인데.. 1박2일 줄선다네요..
소문으로만 듣던.. 일을 제가 합니다.. 글세..
안나푸르나님..일주일 동안 대문열어주시느라 컴도 고장나셨는데 고생 많으셨어요~*^^*
당글이 정말 일기 잘 쓰네요~부럽부럽 *^^*
min이 이제 헨리앤머지 집듣에 좀 익숙해진듯 합니다.
예전엔 집듣하면 당췌 듣는건지 마는건지...확인은 할수 없어 좀 답답(?) 했는데..어젠 알아서 손가락으로 글씨를 쭉 훑으며 하는 폼이..익숙해졌구나 싶더군요
짜~슥 엄마의 답답함을 이리 알아 풀어주나 싶어..옆에서 확인 겸 같이 책을 봤는데..역시 제가 봐도 헨리앤머지 넘 웃기고 귀엽고 그러네요~^^
min이 날마다 하는 온라인학습이 거의 끝날 무렵이 되니 (12월중순) 넘 어려워지고 단어도 모르는게 많이 나와 할때마다 울상을 져서 레벨을 한단계 낮추었어요
레벨을 올라갔다 와서인지..그전 같으면 이것도 어려워~할텐데 이젠 와!! 쉬워졌다 하면서 신나게 하는 모습을 보니 꾸준히 영어하는게 확실히 도움이 되는구나 느껴지네요~^^
겨울방학 동안 헨리앤머지 하고 또 이리 잼있는 책 하나 더 읽었음 하는데..수준이 비슷하면서 좋아할만한 책 뭐가 있을까요? 미리 좀 알아봐야겠어요~^^
주말 잘 보내시고 낼 min태권도 심사 보고 와서 결과 올릴께요~ㅎㅎㅎ
안나푸르나님... 일주일동안 문 열어주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당글이의 뛰어난 재주가 넘 부러워요. 1년만에... 라이팅까지... 부러움만..가득합니다.
전... 개인적으로 화창한 날씨를 너무너무 좋아하는데...
우중충한 날씨는 마음마져 가라앉게 해서 싫어한답니다...
울집 아그들 수,목요일은...
영어책 듣기 : a to z mysteries c , d 열심히 듣고 있어요.. 아침에 일어나서 30분 학교 갔다와서
나머지 부분 듣는 답니다.
영어책 읽기 : a to z mysteries a,b 읽었어요. 저희집은 집중듣기 2번후에 한번씩 읽기 진행중이예요
수,목요일 처음으로 챕터북 한권 온전히 음독하는걸 힘들어 해서..
또다시 제안을 했답니다. 5챕터까지는 음독, 5챕터 이후에는 묵독하기로
처음엔 힘들어하기도 하고... 엄마인 저는 의심 스럽긴 하지만 아이들을 믿기로 했답니다.
5챕터까지만 음독을 해도.. 힘들테니깐요. 그래서.... 책이 길어도 별 무리 없이
하루1권 읽기 진행하렵니다.
리틀팍스 : 수,목 하루에 30분 이상
스토리텔링 : a to z mysteries 1권씩.. (집중듣기 한책으로 우려먹습니다. )
문제집 : the basic way 1 unit 13, 14 , 기탄수학 2장씩 (지금 6~9단 구구단 하루에 5번씩 읽기
진행중인데... 6,7단은 거의 다 외웠고.. 8,9단은 버벅 거려도... 거진 외우네요.
겨울방학전에 구구단 외우기가 목표였는데.... 가능할듯.... 외우기를 워낙 싫어하는
아이들이라서.. 그냥... 읽기 하자고 했더니.. 이게 오히려 먹히네요..
목 - 공습독해력 1단락, 12월 있을 한자경시대회 준비로 한자 받아쓰기 했는데..
헷갈려 하네요.. 갈길이 너무 멀어요..
조금... 있다가..
아이들 친구 엄마가.. 맛난 점심해준다고 놀러오라네요..
요즘.. 매일 얻어 먹고 다녀요..
다~~~~들 행복한 주말되시길......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중간 컴도 말썽피우공 ~ ^^;
똑순이 당글이 글로 부러움 대박이었다죠 ㅎㅎㅎㅎㅎ ^^
겨울방학~ 무슨책으로 진행할까..요즘 고심입니다..
irene 매직트리하자네요 ㅋㅋㅋ 녀석 한글책 완전싸랑했거든요 ^^;;
초기챕터북으로 함 해볼까...그냥 리딩책 다지기로 해볼까...
초기챕터북으로 뭐가 좋을까요?? 님들 초기챕터북 추천 부탁용 ~~ ^^
수목...진행
NIE 지난주 못한것까지 두가지 진행 ~
영어책프리리딩... 아서스타터리더스 5권, 그림책 5권 , JIR 3권
집듣 이번주ICR2 1권 매일 집듣 단어낭독 매일~
찰리앤롤라 DVD 1번 봄
참 북노트 한장 작성하기...이궁...아직 쓰기가 넘 미흡 ^^;;
당글이 일기보니...앙~ 넘 부럽당~~ ^^
곧 한자와 수학시험이있네요... 조금씩 복습했슴돠~ ^^
즐건 주말 되셔용 ~~~~~~^^
(안나푸르나님 이런날씨 좋아하셔유??? 전 쨍~한날 좋아하는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