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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학년 자주방 day18일

컨텐츠

댓글 46 댓글쓰기 본문보기

  • 혜주와경건맘
  • |
  • 2011-11-24 11:46
답댓글
쑥쑥은 이곳 저곳 기웃거리기도 많이 했는데..3.4학년 방이 있는줄 은 몰랐네요.. 보니까 많이들 친해보이시는데.. 저두 동참 가능한가요?? 아이들의 일상이 비슷해서 동감 갈것 같아요. 저두 많이 들어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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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방민우
  • |
  • 2011-11-21 01:19
답댓글

5학년 레이첼맘입니다.  자주 못들어와서 죄송합니다.^^;;

대기만성 아자님 한주동안 수고 많으셨네요.

따님이 정말 똘똘하게 생겼네요.

엄마 닮았겠죠? ^^

앤님 흉내내서 우리 얘들하고 같이 스스로 표 만들었는데,

칸이 거의 다 뻥뻥 비거나, X표 투성입니다.

도저히 앤님의 표를 따라갈 엄두가 나지 않는다는..

어쩄든, 포기만 하지 말자고 스스로 다잡으며 나가고 있습니다.

우리 딸이 표 맨위에 이렇게 적어놨네요.

-OO 이의 즐기면서 스스로 공부하며 깨우치기--

엄마: 제발 좀 그래주라, 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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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11-19 11:25
답댓글

2011.11.16-17

 

스스로..

엄마가 힌트..

엄마에 의해..

등교준비

V

학교숙제

 

독서록

수학익힘책 숙제.

 

한글책

 

작은 아씨들책 썸네일--너무 축약되어서 재미가 별로 없다네요..

 

흥부전 부를 탐하다

-꽤 어려운 고어들이 많지만 전체 줄거리를 알고 있어 그런지 그냥 쉽게 읽혀지나봐요. 속페이지의 그림도 재미나고.

 

영어책

 

Geronimo Stilton (Attack of the Bandit cats)--(p22~84) 집중듣기

 

수학.과학.사회

 

최상위 수학 1쪽

 

놀이

태권도

미술

동생과 역할극 하고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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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1-18 22:16
답댓글
저 지금 다운모드입니다.
제가 사고를 쳤거든요. 매장에서
울남편 저기압~
아...저 지금 눈치보고 있어요. 에휴

여기는 비가 정말 많이 오고있어요.
비도 오고 사고도 치고 오늘 정말 슬퍼요.

그래도 자주방 잊지않고 왔어요.

혜원이는 매일하는 우등생학습 잊지않고 마쳤구요.
북클럽 프랜니 두챕터 읽고 워크시트했구요.
SQR은 내일 한다네요.

혜원진현 둘다 제로니모의 환상모험 정말 좋아해서 2권부터 10권까지 주문한것이 오늘 도착했어요.
1권은 생일선물로 받았거든요.
둘이 나란히 앉아 열독을 하네요.
언젠가 제로니모 영문판도 열독할 날이 오겠죠.

내일 저희는 진현이 유치원에서 열리는 우리쌀 요리경연 에 나가요.
간단한 요리를 하기로 했는데 살짝 떨리네요.
잘하고 와서 보고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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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우디
  • |
  • 2011-11-18 21:58
답댓글

일본사는 조슈아네는...

영어는 오늘 나눠준 학교숙제와 sqr이 전부였답니다.

드디어 이번주 첫영성체인데.. 저번주 완벽히 하지 못한 찰고를 이번주에 도 해야하므로.. 기도문 외우기에 정진 중이십니다.

담주면.. 드디어 제 페이스로 돌아올수 있겠네요..

그간 너무 흐트러져 있어서 아이가 궁둥짝 잘 붙이고 있을지 걱정이긴하지만...

조금씩 해 나갈라구요.. 부족한 미술부터 집에서 함 해볼라구요..

그림솜씨가 없으니 뭘해도 티가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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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쓰마미
  • |
  • 2011-11-18 20:58
답댓글

가을비!!

오랜만에 촉촉하게 제대로 내리고 있어요.

내일 저희도 김장인데..

워낙 김치를 좋아해서 여러번에 걸쳐 나눠담고 있어요.

내일은 조금...이십포기만 합니다.^^

 

영어책한권읽고,,,

요즘 큰아이가 너무 너무 계절을 타서 뭐하기가 힘들어요.

에너지기 완전 고갈된 느낌입니다.

기말고사 준비도 하나도 못했고..

일단 기말고사 끝나면 추스려서 열심히 나아가야겠습니다.

감기들 조심하시고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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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만성아자
  • |
  • 2011-11-18 21:20
5학년이면...사춘기일것 같은데요...^^
힘드시겠어요...
저도 수민이가 사춘기가 벌써부터 두려워지거든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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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우디
  • |
  • 2011-11-18 21:41
김장 담그시는군요... 저도 친정엄마가 담궈 보내주셧는데.. 넘일찍 보내주시는 바람에 오는동안 새콤하게 익어서 왔어요... 오늘은 돼지고기 삶아서 김치랑 맛나게 먹었네요.. 역시 김장김치는 보통때 김치랑 뭔가 다른 맛이 있어요^^
내일 맛나게 김장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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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11-18 17:18
답댓글

아침 일찍부터 아이들 등교시키고 일이 있어 나갔구요. 독서모임 하고 집에 오자마자 김장했답니다.

김장 끝내고 나니 5시인데 5시 30분에 큰 애 친구 생일 파티가 있어서 지금 나가야 해요.

다음주 대문지기 인 것 읽었으니 대기만성아자님 염려마시라고 급히 글 쓰고 나갑니다.

제대로 된 아이들 표는 내일에나 올릴 수 있겠네요.

내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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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쓰마미
  • |
  • 2011-11-18 20:59
피곤하셨겠어요.
맛있는 김치....김장속하고 절인배추에 새우젓찍어 잘 삶아놓은 고기한점 올리면...
전 김치속이 너무 좋아요^^
즐거운 하루 잘 마무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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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만성아자
  • |
  • 2011-11-18 21:16
저는 톨날...김장입니당...
돼지고기 삶아서 싸먹을 준비 하고 있어요,,,^^
평일날 김장 하시고...많이 바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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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우디
  • |
  • 2011-11-18 21:42
다들.. 진정 주부님들이시군요.. 김장도 손수 담그시고.. 앤님은 못하시는게 없는 만능 엔터네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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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잉걸
  • |
  • 2011-11-18 14:25
답댓글

문화센터에서 고등학생들이 자원봉사도 하는군요.

역시 받아본 아이들이 주는 것도 안다고 수민이도 자기도 자원봉사 하겠다고 하는 것을 보니 좋은 모델이 되는 것 같아요.

 

수요일에 리디아는 처음으로 청담에 레벨테스트를 받으러 갔어요.

2년 반정도 집중듣기만으로 이어온 영어가 어느정도일까 궁금하기도 하고 또 이제 5학년이 되니 이제까지의 상

황을 좀 결산해 봐야하지 않을까해서 갔었습니다. 

그런데 정말 레벨이 좌절이네요. ec4가 나왔어요.

그 정도가 나올줄은 몰랐는데 ... 아직은 때가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하기 싫다고 입 나온 아이를 데리고 갔는데 그런식의 테스트는 처음이라서 아마 익숙하지 않은 것도 한 몫했겠지만 그래도 그게 아이의 실력일꺼라 생각하니 좀 아득합니다.

2점대에서 근 1년을 하고 이제 3점대 책들을 기웃기웃하고 있는데 (3점대는 어렵다면서 좋아하는 책만 들어요)

여기 쑥에서 가끔 청담 레벨 공개하는 것을 보면 ec*로 시작하는 것은 본적도 없었던 것 같아요.ㅠ.ㅠ

아직까지 학습서 같은 걸 한번도 해본적이 없었는데 그곳에서 그러더군요. 문제 추론 능력에서 거의 점수가 없었다구요. 한글책을 많이 읽어서 국어는 언제나 걱정이 없는 아이인데 무슨소리인가 했더니 영어식 문제 풀이를 해본 경험이 없냐고 묻더군요. 그과정이 너무 없으면 그럴수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상담도중 처음보는 외국인 선생님과 웃으며 얘기하고 있는 리디아를 보니 학원의 경험이 필요한 시점인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그 레벨로 시작하기엔 솔직히 학원비가 아깝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의 오만일까요?

 

 아이가 레벨 테스트 후 많이 의기소침해 있어요.

워낙 욕심이 많은 아이라 집에 와서 눈이 퉁퉁 붓게 울었어요. 아이의 성격상 좌절을 쉽게 받아들이지 못한다는 걸 요즘에서야 더 느낍니다. 레벨테스트같은걸 단순하게 생각하고 볼일이 아니었나 봅니다.

마음은 갑갑한데 이런 얘기를 어디다 풀데가 없어 주저리주저리 넋두리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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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만성아자
  • |
  • 2011-11-18 15:19
불잉걸님...따님에게 용기 많이 주세요...
뭐....맨날 잘 되면...재미없잖아요...ㅎㅎ
잘 극복하고....다시 생기있는 모습....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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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쓰마미
  • |
  • 2011-11-18 21:02
힘내세요.
저는 집듣도 많이 못했고..우리딸도 내년 5학년인데 , 아마 불잉걸님 따님보다 한참 아래일듯해요.
그렇지만 여러 맘님들이랑 열심히 하다보면 좋아지겠지 싶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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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우디
  • |
  • 2011-11-18 21:54
따님이 많이 속상하셨겠어요.. 맛난 음식 해주시고 용기 불어넣어 주시고...
다시 열심히 할수 있도록 위로 많이 해주세요..
가끔 엄마들은 내 아이의 위치가 어느정돈지 궁금해 테스트란걸 해보는데.. 그게..
사실 잘 나오면 기분좋으면서도 의심이 가고..
나쁘게 나오면 속상해하고.. 그런것 같더라구요.. 너무 테스트 평가에 맘쓰지 마시고 꾸준히 지금처럼 열심히 가다보면.. 곡 안에 쌓아둔 내공이 팡~ 터지는 날이 올꺼라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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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1-18 13:43
답댓글

아이들 모습 정말 밝네요

저도 저런 수업  받고파요~

 

한주간  수고 많으셨어요~~~~~~~

 

프린스도  겨울 방학땐  수학 심화를 조금 해줘볼까....계획하고 있습니다

 

어젠  학교에서 음악에 맞춰 춤추는데  못춰서  남았다네요

못춘것도 있겟지만  쑥스러움에  뻣뻣이 서있는 바람에 성의 없음이 이유였겟죠

속상함에  울기까지 하는넘   괜찮다고 꼭 안아주긴 햇지만

이 욕심많고  여린넘을  어찌  할까요....

 

비는 안오는데  안개까지 자욱해서  벌써 저녁처럼 느껴지네요

이럴땐  뜨끈뜨끈한  아랫목에  배깔고 누워  만화책 보면  딱인데  ㅎㅎ

내일은 아이들과  군것질 꺼리 사다놓고  셋이누워  여유를 즐겨봐야겟어요 ^ ^

 

다들 주말 잘 보내시구요

전  맛난 커피 마시고  작은 녀석 마중나갔다 오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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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잉걸
  • |
  • 2011-11-18 14:29
아이들 속상해할땐 그냥 안아주고 등 두드려주는게 최고의 위로인것 같아요.
저는 제가 몸치인데 울 두 딸들도 똑같습니다. ㅎㅎ
그래도 음악 나오면 셋이 막춤추고 놀때도 많아요. 뭐 느끼는게 중요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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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만성아자
  • |
  • 2011-11-18 15:20
어휴...우리둘째..말하는줄 알았어요...
우리아들도...맘이 너무 여리거든요...
천성이...그런것 같아요...
긍정적으로 생각하면...참...남을 배려할줄 아는 아이에요..
아직 애긴데...ㅋ~
아마 투빈사랑님...아드님...잘 해낼거에요..
용기둠뿍...칭찬 만땅....아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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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쓰마미
  • |
  • 2011-11-18 21:04
춤!!!
춤때문에 남기다니??
오늘 밤에 같이 연습한번 해주세요^^
가족앞에서 같이 추다보면 다음엔 덜 쑥스러워하지 않을까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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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우디
  • |
  • 2011-11-18 21:52
저희도 그냥 막춤춰요.. 나름 유행따라간다구 흉내내 보지만.. 언제나 우린 막춤..
아이가 춤추는걸 워낙 좋아라해서.. 저희도 자주 춥니다..^^ 비록 맘과 몸은 따로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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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 |
  • 2011-11-18 12:11
답댓글

한 주 동안 정말 수고해셨어요.. ^^

 

다음주 빨란머리앤님  이야기 보따리 기대할께요..

 

젬마는 오늘 이틀간의 시험을 끝내고 아빠랑 여행가기로 해

들뜬 기분으로 학교갔는데

붕떠있는 마음때문에 실수 하는건 아닌지 모르겠어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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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1-18 13:20
아빠랑 여행 너무 기대 되겟는데요
즐거운 여행 되길 바래요 젬마양~
그럼 올리브님께선 주말에 어떤 계획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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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잉걸
  • |
  • 2011-11-18 14:31
시험을 이틀에 걸쳐서 보는 학교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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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만성아자
  • |
  • 2011-11-18 15:21
아이들이...여행 정말 좋아하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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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만성아자
  • |
  • 2011-11-18 15:25
근데...앤님이 오늘 바쁘신가봐요,,,
아직 안들어오셨네요...
빨리 보셔야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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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우디
  • |
  • 2011-11-18 21:50
아빠와 여행두 가고.. 젬마 넘 좋겠어요.. 시험도 끝나고...
저도 이번주면 첫영성체가 대단원의 막을 내립니다... 어여 끝났으면 하는 맘이.. 정말 이번주는...아직 못외운 기도문때문에 전쟁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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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1-18 10:05
답댓글

아유, 똘똘하고 이쁘게 생겼네.

즐거움이 얼굴에 꽉 찼습니다.

한 주일 동안 고생하셨어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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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만성아자
  • |
  • 2011-11-18 10:07
사진을 올렸더니...수정하기가 복잡한것 같아서..
윗에 댓글로 올렸습니다...^^
홍박사님도 즐거운 주말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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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1-18 10:13
제가 고쳤습니다.
댓글 아래로 내려가면 안 보일까봐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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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만성아자
  • |
  • 2011-11-18 10:14
어머....깜짝 놀랬어요...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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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1-18 08:40
답댓글

설정샷 마냥 문화센터 수업사진이

보기 너무 좋아요~~~

선생님이 아주 즐겁게 수업을 진행하시나봐요~~~

문화센터 봉사해주시는 선생님도, 그런 모습에 자기도 고등학교때 봉사활동하고 싶다는 수민이도

모두 너무너무 이뻐요~~~

 

대기만성님~ 좋은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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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만성아자
  • |
  • 2011-11-18 09:58
그쵸? 저도 설정샷 같아요...ㅋㅋ 애들 표정이 하나같이...밝아보여서..^^
특히...남학생 선생님들의 유머감각이 탁월한가봐요...
역시...여자는 유머있는 남자를 좋아해....

주니랑님도...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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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만성아자
  • |
  • 2011-11-18 01:04
답댓글

와...브죵님이 제일 먼저 댓글 달아주시고...너무 기분 좋네요...^^

 

우리 수민이도 영어는 좀 편하게 가는것 같구요..

수학은...좀...부담스러워 한다고 해야할까요?

비슷한것 같아요...4학년되면...영어,수학을 6:4 비율로 시작해서..

5학년되면..5:5...6학년되면...수학의 비중을 더 늘려가라고 하네요...

저학년때...영어 열심히 해야할것 같아요...

 

이쁘다고 해주시니...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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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11-18 00:41
답댓글

아이고.. 첫째 둘째 다 너무 예쁘네요..

둘째 살인미소네요...

 

1+1+1 이번주엔 못지킨 날이 더 많았어요. 민망하네요.

감기 기운이 있어서 좀 쉬게했구요.. 숙제도 좀 많았구요..

그래도 하루에 무엇을 해야할지 인지하고 있는 것이 나쁘지 않아보여요.

 

무엇을 먼저 할지는 늘 아이가 먼저 선택을 하는데..

영어를 늘 먼저 하고 싶어해요..가끔 수학을 먼저 해놓으면 맘이 편하다고도 합니다.

이번 주중엔 좀 많이 쉰 것 같아서.. 주말엔 좀 당겨서 해보려고 해요.

물론 남편이 잘 도와줘야겠죠. 자꾸 놀자고 충동질만 안하면..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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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만성아자
  • |
  • 2011-11-18 09:57
참...제가 성격이 급해서...저번에 보카 소개해주신책...당일날 주문하고 어제 받았어요..ㅋㅋ
다 끝내고 하려고 했는데...일단...번갈아 가면서 해도 될듯 싶어서요...
여기저기서 아는단어 나오면...반갑기도 하구요...
브죵님이 추천해주셔서..그런지...잘 샀다 싶어요...
근데...단계가 더 올라가면...해답지가 있으면...하는 생각이 간절할듯...
공부한지 오래되서...영어감도 많이 떨어지는것 같아요..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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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11-18 17:57
대기만성님 보시기에 미교과서보케랑 비교해서 어떠셨는지 궁금하네요.
풀어보시면서 후기도 올려주세요.
저랑 느낌이 어떻게 다르신지 알고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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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쓰마미
  • |
  • 2011-11-18 21:05
^^
우리집은 수학먼저 해놓겠다는 날이 더 많은데요.
영어도 화이팅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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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만성아자
  • |
  • 2011-11-18 21:19
어휴...제가 후기 올릴 실력이 될라나...모르겠어요..
암튼...좀 자세히 살펴보고요...^^
능력껏 올리겠습니당!!!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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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우디
  • |
  • 2011-11-18 21:49
무엇을 먼저할지 스스로 선택한다니.. 대견해요.. 전 아직까지 제가 시키는 편이예요.. 쫌 피곤해보이면 영어부터 들이밀고.. 쫌 괜찮다보이면 수학부터 찬찬히 가구요...
남편님의 역할은 그거 같아요.. 저희집도 퇴근 벨이 울리면.. 제가 ㅁ마이 급해져요.. 아이랑해야할일이 태산인데.. 흐트러지는것 같아서요. 남편미안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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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만성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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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1-18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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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울 둘째가 서운해할까봐...ㅋㅋ

부끄럼쟁이 둘째....씩씩하게 키우는 비결좀...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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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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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1-18 10:06
둘째 미소 때문에 저절로 하루가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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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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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1-18 13:24
와우 저 깜찍한 미소~
여기 이 아줌마에게도 꼬지 하나 주면 안되겟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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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잉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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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1-18 13:39
보고 있을수록 웃음이 나와요. 너무 귀여워서 깨물어 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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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만성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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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1-18 15:23
ㅋㅋ...둘째가 애교가 많다더니...딱 그거에요...^^
언제 비오는날...번개하면 좋겠네요,,,그쵸?
오뎅...맛나게 드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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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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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1-18 21:45
오뎅도 맛나보이공.. 아드님 미소는 오뎅보다 멋 멋져보이공..
정말 깜찍 귀염돋는 미소네요~
이래서 둘째둘째한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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