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튼을 주니어부터 초등2단계까지 하고 있는 맘입니다..
튼튼은 엄청난 인내를 필요로 하는 것 같아요.. (시간과 비용)
엄마가 조금해 하며 기다려 주지 못하면 오래 못하더라구요..
영유나온 아이들이나 폴리다니는 아이들보다 실력이 아주 좋다고 말할수 없지만
근데 관리 선생님 몫도 중요한것 같아요..
교재가 아무리 좋아도 아이가 잘 따라와주고 선생님도 꼼꼼하게 집어주시는 쌤을 만나야
효과도 좋은것 같아요.
로제타스톤..볼때마다 탐나요
하지만 집에 그동안 구입해둔 영어 책이랑 시디가 있는관계로 당분간 ...
저도 튼튼하다가 그만뒀어요.
교재도 좋고 구성도 좋지만 가격압박이....ㅠㅠ
이참에 본격적으로 엄마표로 나서볼까 고민중이랍니다~
저도 튼튼하다 그만둔 한 사람입니다.
맨처음은 재미있어하더니 금방 시들해져서는 힘들어하더군요.
그래서 지금은 홈스쿨링중~
aiio영어홈스쿨해요.
근데 좀 빈약한 듯해서 영어유치원같이 할까해요
튼튼 좋아요. dvd,cd,책, 교육비가 다 포함되서 비싼거예요.
따져보면 가격대비 좋답니다.
영어만 전문으로 하는 거라 더 믿음이 가구요...
튼튼 정말 괜찮나요? 금액이 올랐다니 살짝 부담이 되고..전6세 4세를 두고 6세는 영유다니고..
영유 그만 두고 튼튼 할'까 하는데 어떤지...
주위하는 사람이 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