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아이에게 도움이 될른지.. 하셨는데..
세아이맘님이 보시기엔.. 어떠셨는지요?
그래도 뭔가 느는것 같으니까 지금껏 해오신 것 아니신지요?
이제 책을 보면 잘 읽게 되지 않았나요?
그냥 그렇게 책을 점점 글밥을 늘여가면서 보되.. 4학년이 곧 되니..
간단한 워크북 같은 거.. 해봐도 나쁘진 않을 것 같아요.
짧은 단어 같은 것 써보고.. 쉬운 문장 만들어보는 것부터 하다보면..
아이가 감각이 좀 있고 열의도 있다면.. 생각보다 빨리 나갈수 있을 거에요.
홈스쿨은 시간절감은 되지만 부모가 꾸준히 많은 공부시간을 해 줄수 없다는 단점이 있지요. 그리고 서로 선의의 경쟁을 할 수 있는 환경이 아니라서 결론적으로 보면 손해인 것 같더라구요.
예비 초4 이니 커리큘럼이 잘 되어 있고 학생 관리를 잘 해주는 학원의 도움을 받으시는 것이 도움이 되실듯 싶어요. 영어는 규칙적으로 시간투자꾸준히 해야 효과를 보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