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여태까지는 한 20분정도 주고 읽고 외운다음 쓰기했어요..
마지막장도 다시 한번 확인해보고 안보고 썼었구요..
문장이 어려워지면 시간을 좀더 여유있게 두고 할까 생각중여요..
아이한테 맞춰서 하면 될것 같은데요... 외우는걸 어려워하면 전날 미리 외워두고 다시한번
외우고 해도 될것 같고...어느 님들처럼 반씩 나눠서 해도 될것 같구요..^^
시간 제한 없습니다.
타이머는 아이를 집중하게 하는 장치일 뿐 각자에게 맞는 방법으로 하세요.
반만 잘라서 해도 되고요 너무 어려우면 2줄만 해도 됩니다.
다 하는데 1시간이 넘게 걸리는데 아이가 싫어하지 않으면 1시간을 해도 됩니다.
1가지 원칙은 없으니 그냥 지속할 수 있는 방법만 찾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