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죄송합니다 많이늦었어요☞☜
15번 Cathy
푸른산하님^^ 감사합니다^^ 아이디가 너무 멋지시네요. 가을 단풍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오늘 가로수를 보니 비가 와서인지 단풍은 다 지고 이제 앙상한 가지만이 남아있었어요. 이제 가을도 다 가는 중인것 같습니다.
저희는 제로니모 여전히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단어 쓰고 짧은 문장 근근히 만드는 것으로 한 주를 보냈습니다. 이제 마지막 1권만이 남아있네요. 좀 더 열심히 했어야 하는데~~ 매번 이렇게 아쉬움만 남습니다.
푸른산하님께서 아이 어릴적부터 엄마표로 하셨다니 정말 대단하십니다.
대문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6번 레온 이번 책은 재미있는 게임이 많아서 서머리 할게 별로 없다면서 정말 간단하게 서머리ㅜ했어요. 책에 나오는 것처럼 암호문 만들어서 친구한테 편지 쓴다고 하네요. 이번 크리스마스에 산타 할아버지 한테도 저렇게 암호로 쓴다면서 신났어요. 전 크리스마스 선물 주려면 암호문 풀어야합니다. 흑. 지난주에 숙제 사진 못 올려서 같이 제출해요. 내일 너무 춥다는데 따뜻하게 입고 다니세요~~~~

21번 새라....
늘푸른산하님 방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호러블사이언스 저희집도 거실바닥에 있는데 언제 읽어줄런지요..-.- 히스토리랑 사이언스도 잘봐주는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만화만 볼려고 하지 말고 말이죠..@@
새라는 지난주에 밀려서 하느라 제출을 못했어요 그래서이번주에 8.9같이 올려봅니다 ㅎㅎ 이왕한거니깐요 ㅋ~~~~ 역시나 밀리면 힘들다는거 몸소 체험하고 오늘 겨우끝냈으니 낼부턴 잘하겠지요..^^;;
새라는 금욜날 독서 골든벨이 있어요 반에서 세명 뽑았는데 거기서 뽑혀서 금욜날 4학년과 같이 한답니다... 열심히 읽고 좋은결과가 나왔음하는 엄마욕심이 스멀스멀이네요...^^;;
겨우 턱걸이로 숙제제출하고 갑니다.. 다들 푹주무시구 낼도 좋은하루 보내시길요....^^
우리 아이들도 모두 감기 조심하구요..^---^
30번 앤지
엄마표를 그렇게 오래 해오시다니... 정말 대단하시네요.^^
저는 그동안은 방목하며 키우다가 엄마표한지 1년쯤 되거든요.ㅜㅜ
많이 늦었지만 이렇게 북클럽과 쑥쑥을 따라가다보니 길이 조금씩 보이는것같아요 ㅎㅎ
저번주에 늦게올려 출석체크가 안되어 이번엔 일찍 하려했지만, 마감이 가까워가는 시간이네요.ㅎㅎ
cd는 1번 집중듣기 했고 다른날들은 계속 틀어놓았네요.
이번엔 단어와 문장쓰기를 했고, 써머리는 지난번에 다 못했다고 8권 중간부터 해놓았네요.
그런데 이번걸 못했어요 ㅜㅜ
벌써 겨울이 온건지 날씨가 너무 춥네요. 모두들 건강 조심하시고 담주 마지막까지 화이팅해요~~~



5번 초4 Tina
얼마남지 않았네요.
끝까지 열심히 노력하려구요....
이번에도 듣고 읽고 단어는 본문의 문장을 쓰지않고 그냥 영작만 했어요.
전체 써머리하고 단어외워서 써보기 했어요.
꾸준함의 힘을 믿으며.....




29번 초4 클라라 첫 영어책은 저희집과 같네요~ brown bear^^ 방문 열기가 생각보단 쉽지 않을거란 생각 많이합니다. 저처럼 말주변없는 사람은 어떤 글로 대문을 열어야 할지부터 고민이니까요~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한권 남았네요~~이렇게라도 영어책을 읽어가고 있어서 다행이예요~ 날씨가 많이 춥네요. 모두들 감기조심하세요^^~~
34번 새라
대문열어주시어 감사드려요.. 늘푸른산하님
벌써한권을 남겨두고..참 빠르네요..새라도 북클럽4기에 이제는 익숙해지고 있네요..
끝까지 홧팅해야죠!!!




초 3, Harry 대문 열어주셔 감사합니다. 9번째 책 집중듣기1회, 써머리, 단어 찾기, 문장쓰기했습니다~ 다음주는 대망의 10권이 기다리고 있네요. 힘들어도 끝이 보이니 보람이 팍팍 느껴집니다. 요즘 학원을 가기 시작했는데~ 역시 영어책 읽는 시간이 부족해지네요. 책 읽기로 다지고 나서인지 학원에서는 이해력이 좋고 아주 기본이 탄탄한 학생이라고 칭찬을 받고 있답니다~ 스피킹도 많이 늘고 리스닝도 cd를 오래 들은 덕분에 잘 된다고 하네요. 다. 만 . 문제는 책 읽는 시간이 부족하다는점~ 요즘 고민이랍니다~ ㅠㅠ

17번루나 대문 여는 게 쉽지 않다는 거 충분히 공감합니다. 그래서 항상 애써주시는 방장님이 무지 고맙네요. 늘푸른산하님께도 고마움을 전합니다. 저도 예전부터 호러블 사이언스는 봐 왔는데 루나가 아직은 과학에 별 관심이 없네요. 한글책도 제가 보라고 해야 보는 정도라 어찌 과학에 흥미를 붙여줘야 할 지. 드디어 마지막 책까지 왔네요. 제가 없어도 혼자서 꾸준히 잘하고 있으니 칭찬해줘야겠어요. 이번주 들어 부쩍 추워졌네요. 나이 드니 추위가 너무 두렵습니다. 다들 건강 관리 잘 하세요.
22번 데릭
거울에 비친 모습 찍은 사진인가요?
정말 멋지고 색다르게 나왔네요^^
데릭이 하기 귀찮아하는데 이제 두번 밖에 안남았다고 살살 꼬셨네요..
다 끝나면 육포 사준다고^^
듣기 한번, 묵독 두번, 단어 확인하고 문장 만들기, 써머리 했답니다..
로알드달은 시디 없이 책만 있어서 고민이네요..



24번 Yeonny
늘푸른산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Horrible Science도 재밌겠어요. 함 찾아봐야겠네요
어느새 아홉번째 과제이군요..^^
어제 열번째 책 시작하면서 마지막 책이라고 했더니 다음엔 뭐하냐고 묻네요.
로알드달이라고 했더니 자기는 안한다는데... 어떻게 꼬셔서 해야할지 생각 중이에요.
다들 마지막까지 정말 열심히 하는 것 같아요.
앞으로도 쭉~ 함께 해갔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초 3 린
늘푸른산하님~~~~대문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연년생 두아이 돌보는 일두 손이 많이 가셨을텐데... 아이들에게 일찍 영어를 접해주셨다니 ..
더더군다나 엄마표로 지금껏 꾸준히 진행하시는 모습에 또 한번 놀라게 되네요...^^
호러블 사이언스 읽는 날이 곧 오지싶어요.. 히히 화이팅~~~^^
제로니모 9권은 단어양두 적고 중간에 시디녹음이 적게 되었다며 무지 신나하며 진행했네요..
에구 내용이 재미있는것이 아니고 해야할 분량이 적어 신난다니 사실 가슴이 아리네요..
ㅋㅋ 그려두 해야지 하는 어미의 욕심 딸아 미안하고 고마워~~~~^^


초 5 Jason이요
위에 책 저희집 대기 목록에도 있네요. ㅎㅎ
제로니모 들을때마다 낄낄, 깔깔, 리액션 최고입니다.
어떨땐 일부러 그러나 싶기도 하고 ㅋㅋ
요즘 거실에 나와 같이 탁자에 앉아 각자 할 일 하는데 그러고 있으니 작은아이가 어디어디 왜하며 자꾸 반응을 하거든요. 맥이 끊기니 그렇게 하지 말라고 몇번 얘기하는데도,,, 어떨땐 너무 그러니 제가 큰아이 한테 웃지말라고까지 한다니까요. ㅠㅠ
어제도 제로니모 몇권 남았냐고 묻길래 많~이 남았다 했죠. 10권까지 하고 써머리는 못하더라도 집듣 계속했으면 해서요.
열심히 , 재미있게 듣기는 하는데 써머리는 성의없이 하는것 같아요.

2번 카디아리
늘푸른산하님 변함없이 꾸준하신 모습에 응원을 보내고 싶네요.
저도 언젠가는 꼭 읽히고 싶은 목록중에 하나인데 저도 그날 고대하고 또 고대해 보려구요.
단풍이 참 예쁜데 벌써 눈내리는 겨울이 와 버린것 같아서 섭섭하기도 하네요.
이번엔 CD가 제공되지않아서 직접 읽고 진행을 했어요. 마침 책분량도 적은 책이였네요.
카디아리는 말로하는 써머리로 자신감이 업된것 같아요.
맞게하고있는지 확인할 길은 없지만 그냥 짧게라도 머리로 생각해가면서 말한다는 거에 대만족이네요.


8번 샐리
늘푸른산하님 반갑습니다.^^
윗레벨의 책 미리 사두는 것 정말 좋은 아이디어인것같아요.
호리블 싸이언스에 입문하는 날도 빨리 오길 함께 바랍니다.^^
이번책은 중간에 잡지부분이 있어서 단어도 좀 적고 해서 좀 대~충하게
두었네요.
항상 글씨가 걱정이었는데 어제 단둘이 S보드타러 나갔다 들어오면서 샐리가 그러네요.
이번 방학에는 내글씨를 반듯하게 고칠 수 있을까? 합니다.
그간 엄마만 걱정이고 정작 본인은 아무 상관 없는 줄 알았는데
그 말이 어찌나 반갑든지..
저도 정작 걱정만 했을 뿐 아이와 사이가 나빠질까봐 행동으로는 옮기지 못했는데
스스로 말해주시다니 ㅎㅎㅎ
이번 겨울 방학에는 애를 좀 써 봐야겠어요.^^


31번 초3 에밀리
늘푸른산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큰아이 3살때부터 엄마표 시작하셨다니 저랑 비슷하네요.^^
저는 아이 자극주려구 잠깐 학원(6개월, 방학 특강 2번..) 보낸적도 있는데 엄마표로만 쭉 하셨다니 정말 대단하세요.
연년생으로 키우셨으니 둘째가 저절로 한글떼고 영어책읽고 했겠네요..ㅎㅎ
둘째아이들은 그런 따라하기로 저절로 성장하는 거 같아요.^^
저도 큰아이 Horrible science 사주려고 했다가 할인을 놓쳤었어요.
다시 할인하나 모르겠네요.^^
단풍사진이 멋진걸요. 정말 잘 찍으셨어요.^^
에밀리는 써머리 끝내고 갑자기 제로니모를 책보고 그리더니 말풍선까지 달더라구요.
마지막 한권 남아서 기분이 좋았나봐요.^^




4번 초4 Jessica 대문열어주시고 좋은 책소개 감사합니다. 단풍사진도 넘예쁘네요. 서울엔 살짝 첫눈 왔는데 별 감흥없이 보는 제 모습이 더 민망하더군요. 솔직히 춥다는 생각뿐이었어요.에구에구..낭만을 잃어가는 저와는 달리 아이는 팔짝팔짝 난리였구요.ㅋ 이제 마지막 한권남았네요. 정말정말 화이팅이네요. 지난번 못했던 6권했어요. 이번주도 울 아인 여전히 책은 재미있으나 써머리는 하기 싫었다고 당당히 말했구요, 어르고 달래 또 한주 넘겼구요, 마지막책 끝나면 또 무슨 당근 쥐어줘야하나 걱정중이랍니다.^^



23번 초4 저스틴
안그래도 시험이 많은 학교 계속 단원평가에 영어시험에
학교숙제에 정신없이 보내고 있네요
28일에 보기로 되어 있던 시험이 갑자기 22일에 평가를 한다고
안내문이 와서 조금 어이없기도 하고
조금 짜증이 나더라구요~
일년에 전과목 6번 보는것도 모자라서 수시로 시험을 보니
어떤 엄마들은 좋다고 하지만 아이들이 너무 시험에
치여서 안쓰러워요~
저스틴은 주말에 사,과를 복습하지만 그래도
시험본다고 하면 또 공부도 해야하고 백프로 서술형이여서 공부하는것도
애매하고 교과서위주로만 하는데 갑자기 날짜까지 바뀌니 멍한 상태에요 ㅎㅎ
그래도 제로니모는 다 해냈답니다
중간에 중요내용 빠져서 다시 써서 표시하고 나름 이제 요령이 생긴거 같아요
날씨가 많이 춥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7번 초3 잭
두권남아서 그런지 하루 빨리 끝났어요 ^^
날씨가 추워지니 밖에도 잘 안나가게 되니 그리된거 같아요
11월부터 태권도를 시작해 볼까하고 있었는데 글쎄 태권도 학원에 수두가 돌아서
또 주저주저 하다가 주저앉았네요
둘이나 되니 둘다 보내려니 헉 하더라구요
굳은돈으로 영어책이나 더 살려구요 ㅋㅋ


ㅎㅎ 제가 사고 싶은 책 이네요^^
한글로도 사고 싶지만...원서로 더 읽히고 싶은 책입니다.
저도 그래요 늘푸른 산하님~
제로니모랑 로알트달책을 사놓고 언젠가 읽히리라 했건만
이번 겨울이 되리라고는~ 정말 이렇게 빨리 올줄~ 생각도 못했답니다.
다 4기 북클럽 아이들과 어머니들 덕분입니다.
매주 정해놓은 숙제량~ 책임감에 여기까지 왔네요
감개무량 합니다. ^^
재클리 윌슨 소설이랑 주디 무디 소설 사논것도 있어요
그건 언제 읽을지 아무도 몰라요 ^^
이거랑 해리포터까지 쟁여놀까요?
그럼 우리 방장님이 이끌어 주실거라 믿어요 ㅋㅋㅋ
(멈미..지송....숙제는 안올리고 딴소리만....주저리주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