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헤헤~~^^
아이 책장 보다가 나름 좋아했던책 2권 올려보아요..
너무 쉬울수도 있답니다.. 소윤이가 아가였을때부터 읽어주던 책이라 말이죠..
물론 한글책으로 봐서 매일 여러번을 읽어도 좋아하던 책이었는데...
이젠 영어로 봐도 좋겠다 싶어요~~
1. 최숙희 작가의 "괜찮아" "It's OK"
대부분 올려주신 책들에 우리작가분들이 없길래...하하하하~~
이책 다들 한번씩은 읽어보시지 않았을까해요~~^^
동물들과 다양한 형용사?? 를 배울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음....

2. 앤서니브라운의 "우리는 친구" "Little Beauty"
고릴라와 너무 앙증맞은 고양이가 친구로 탄생(?) ㅋㅋㅋ
앤서니 브라운 책도 추천이 올라왔던데... 이책은 어떨까 싶어요~~~^^

1.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로 번역되어 아주 유명한 책이죠.
2탄까지 묶어있는걸로 링크 걸어봅니다.
문장이 아주 쉬워서 외워봐도 좋을것 같고,
유명한 책이라 도서관에서 구비할 수 있을것 같고
한 번쯤 읽어보면 좋을듯해서 올려봅니다.
2. curious george
리더스가 아닌 죠지시리즈도 한 권 골라 읽어보면 어떨까요?
아이가 좋아하면 그 시리즈 이 기회에 읽어보구요.^^
3. little princess
토니로스도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작가중의 한 명이라는데
리틀 프린세스도 한 권 해보면 어떨까 싶었어요.
쑥에는 거의 품절이네요. 요거빼고....
하지만 9기 아이들이 배변훈련은 거의 끝난거 같으니 다른 걸로 하면 더 좋을것 같아요.
중에서 뭐 한 권 정도~~~.^^
4. 캐빈 행크스
캐빈 행크스 작품도 하나 했으면 했어요.
마음에 들면 이 작가의 다른 작품들도 읽어보고 싶어지지 않을까요?^^
이 귀여운 생쥐가 주인공인걸로다 한 권 어때요?^^
5. 배빗 콜
전 개인적으로 이 작가가 좋아요.^^
쑥에는 이 책들도 다 품절이네요.
뭐 다른 곳에는 있겠죠?^^;
이 중에서 한 권 정도? 혹시 다들 도서관에 있는지 보시고
도서관에 있는 걸로 정해서리~~.^^
뭐 암튼 이번에도 민은맘님이 잘 결정해 주시리라 믿고
이만 총총~~~.^^
저희집에 소장되어 있는 (그러나 사실은 읽지않은...ㅋㅋ) 울 아들 태어나자마자 지극히 엄마의 취미로 사모았던 영어동화책들이네요.
대부분 수장작들이고..글밥이 적지는 않지만, 영상화(dvd가 있는) 된 책들이예요~
1. willy the dreamer -anthony brown(앤써니 브라운)
2. a story a story- gail haley
아프리카 거미 이야기~
3. simms taback 시리즈
There was an old lady who swallowed a fly 또는 this is the house that jack built
4. doctor desoto - william steig - 뉴베리상
5. diary of a worm - doreen cronin
6. how do dinosaurs say good night? - jane yolen
7. no roses for Harry - gene zion
8. why mosquitoes buzz in people's ears - nerna aadema
9. Zin zin zin a violin - 칼뎃콧수상작 겸 악기이름(오케스트라) 공부하기
10. The snowy day- 칼데콧상 - 1월에 눈과 관련된 이야기도 좋을 듯
11. skip through the seasons - 예전에 쑥쑥영어유치원에서 공부한 책인데 너무`~~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