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정말 혼란에 혼란을 거듭하고 있지만 아직도 혼란중...
좀더 고민해보려고요^^
학교장 선생님말씀중... "요즘아이들 너무 개인시간이 없다... 멍(?)때리는 시간도 필요하다...빈둥거리는 시간을 갖게하라..." 라는 말이 자꾸 머리속을 채우고 있어용...
고민의 시간은 결코 아까워하지 말라는 누구의 말처럼
좀더 고민해 보려구요
감사합니다.^^
친절하신 분들덕분에..
가지못하는 한을 이렇게 항상 풀수있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아는 닉넴이 보여서 옷차림과 함께 찾을려해도 모르겠네요..상상만하고 갑니다.
유익한 시간이였겠어요.
닉넴이 익숙한 분들도 계시고 또 제가 잘 모르는 분들도 계시지만..모두 반갑습니다.
그래도 참석한 분들 닉넴과 얼굴을 매치하려니까 이거 완전 어려워요..
아래 개구쟁이맘의 스카프로 브죵님은 b.i.n.g.o..그런데 다른 분들은 못찾겠다. 꾀꼬리.. 입니다.
고민을 얘기하러 오셨지만 모두 즐거운 티타임이 되셨을 해요..
참석하지 못했지만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여기까지 전해 옵니다.~~^^
그래도 좌담회 내용 중에서 아이는 아이라는 게 제일 오래 남네요..
열심히 며칠 실천했더니 큰 아들이 요근래 엄마가 왜 이렇게 착해졌냐고..하네요..
화 내는 횟수 줄이는 것부터 작고 별거 아닌 실수에 대범해지기 등등..분발하게 되네요.
영어보다 다른 기본을 먼저 실천 중입니다.
애랑 그런 유대가 쌓이면 영어도 하겠죠...^^
티타임후기가 언제쯤 올라오나 기다리고 있는맘입니다. 홍박사샘님께 미운털 밖힌 주찬맘이네용 ^*^
저 역시 넘 유익한 시간이였네요. 홍박사샘님의 명쾌한 답변.... 역시 전문가시라서 틀리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
군요. 그리고 반성... 저도 동네에선 열썽엄마라고 하는데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더군요. 그리고 제 자신이 아
이한텐 맘의 여유가 없구나 하는 반성!!.... 그런데... 그날 오신맘들 자녀분들은 어찌 다들 엄. 친. 아 일까용??
이런 자리가 자주 있었음 하는 바램이네요. 홍박사샘님께서는 바쁘시겠지만서도 같은 맘들끼리 정보 교환도
자기 반성도 되궁 ㅋ ㅋ ㅋ...하여간 많은 걸 배우고 왔네염....
홍박샘~~
스타일이 배우같으셔요. 뽀샵도 아닌디 넘 아름다우신데요..거기다가 좋은 말씀까지.. 정말 감사합니다
어머~ 이렇게 사진 올려주시니 고맙습니다. ^^
글로만 뵙던 분들을 뵈어서 더욱 반갑구요.
브죵님, 스카프 잘 어울리셔용~~
토대님도 동안이시네요. ^^
저도 가서 같이 차 마시고 싶어져요.. 부럽 부럽~~
왠지 막 부럽다는....
난두 가서 차한잔 하고 싶다는..^^
우선, 홍박샘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저... 박사님을 가까이에서 뵙고 싶은 마음에 신청했던 것.. 고백합니다.
다 고만고만한 고민들,영어교육박사님의 관점에서는 별 고민도 아닌 고민들을
마음 토닥여주시며 기꺼이 공감해주시고, 엄마들 성향,아이들 성향에 맞게 솔루션을 제시해주시던
박사님의 말씀에.. 정말 감사드린다는 말을 꼭 전하고 싶습니다.
젊은날의 본인의 모습에, 아들의 어린시절에 미안하다..고 말씀하시는 부분에서는
참석한 맘들 모두 숙연한 분위기였어요.
그리 팽팽하게 달리지 않아도, 미리 앞서 나아가려 애쓰지 않아도 .. 괜찮다..
결국 인생이라는 큰 그림에서 보면 엄마와 아이와의 관계가, 썩 괜찮은 사회인으로 성장하는 것이
더 값지고 의미있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어요.
마지막으로 생기발랄하신 zeze님도 직접 뵐수 있어서 좋았구요,
귀여운 다과접시와 책선물도 함께 준비해주신 쑥쑥에게도 무한 감사드립니다.
정기적인 좌담회가 계획중이시라 하셨으니, 점점 성장해가는 저희의 모습도 기대할 수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