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 준이
저도 전업주부라 성격이기도 하겠지만 집에 있으니 나가기가 더 어려워지는것 같더라구요.
마린님은 부지런하게 공부도 찾아서 하시고 역시 모범을 보여주시네요.
자격증도 좋은 결과있으시기 꼭 바랄게요.
날씨가 추워져서 아이들 외투도 입힐려니 마땅하지가않아서 주말엔 쇼핑을 하러갔어요.
역시 물가가 만만치가 않네요.
준이는 요즘 공부습관을 들여가는것 같아서 기특하단 생각이 들어요.


#165, 166, 167, 168
2번 클라라..
이번 주에는 북클럽에 좀 소홀했어요.
아빠 환갑이라 친정갔다가 올라오는 길에 청송의 고택인 송소고택에서 머물고 때마침 사과축제가 한참이라
거기까지 참여하고 왔네요..^^
나름 즐거운 여행이었지만,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고생을 좀 했답니다..
마린님은 그래도 자격증까지 여러가지로 바쁜 일상을 보내고 계시네요.
저는 둘째가 아직 원에 가지 않아서 늘 둘째와 보낸답니다.
내년 클라라가 초등에 가고, 동생이 유치원가면 여유가 조금 생기련지.
여튼 저만의 시간이 절실한 요즘이네요..^^


마리아 157~160, 165-168
지난 주에 못 들어오고.... 이제사 새벽에 들어옵니다.
마린님은 무슨 수업을 들으시는지요....
어떤 자격증을 따시는지 좋은 결과 있으면 알려주세요.....
저는 어제 좌괴감을 느꼈답니다. 직장생활 14년차인데 나름 열심히 살았는데
어디 내 놓을 제대로된 커리어가 하나도 없다는 사실.....
뭐 했나 싶더라구요.....
저보다 늦게 온 후배가 잘 되서 나가더라구요ㅠㅠㅠ
아이들은 잘 크고 있긴한데.....
애들의 성장, 학습이 먼저인지 직장인으로써 나의 경력을 쌓는게 먼저인지...
아니면 시간은 충분한데 내가 게을렀는지......


18. 혜린
# 167, 168
린 열심히 하려고 노력중이네요. 아직 생소한 단어는 단어 읽기가 잘안되네요.
연습을 더해야겠어요 하려고할진 모르겠지만요 ㅎㅎㅎㅎ



6번 조셉 #167~168 매번 부실하게 진행하네요. 몇 번 읽어 보고 땡!입니다.
4번 Jenny
#167~168
생각날 때 얼른 숙제 올립니다.
담엔 제니 얼굴도 나오게 사진 찍어 볼게요
맨날 내복패션이라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