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각도 일단 30정도만 이야기 하시구요, 그쪽에서 더 원할경우 조금 더 챙겨 드리면 되지 않나 싶네요.
미리 걱정하실 필요는 없을꺼 같다요.^^
주위에 그런분이 계신다니 정말 행운이네요~
무엇보다 아이와 선생님의 관계가 좋은듯해서 더욱 부럽네요~
저도 일하는 엄마이다보니 유치원때보다 초등들어가고 부터가 더 걱정되더라구요.
제 주위에도 일하시는 아주머니 쓰시는 집도 있는데 (그냥 아이만 봐주시는..)
고고맘마님이 말씀하신분처럼 습관잡아주고 영어까지 봐주시는것은 제외하고도
습관잡는것부터 여러가지 걱정이 많더라구요~
금액문제는 고고맘마님의 마음을 솔직히 말씀드리고 상의 하시는게 맞을것 같아요.
공부방을 운영하시게 되셨다고 하니 다른아이들 수업료 받으시는게 있으실테구요~
거기에 간식비정도 더해서 드리면 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