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 놀자고 하면 마구 흥분해서 다른일을 못하고, 당장 못놀면 죽을것같이 굴고, 절대! 거절하는 법이 없고.
움하하~~~ 딱 우리 아들래미 에요... -_-
의식주 주도는 그럭저럭 습관이 잡힌편인데
시간관리는 ...ㅎㅎㅎ
특히나 중요한일을 우선으로 해야하는것은 좀 더 커야될것 같아서
꾸준히 노력하면서 기다리고 있네요.
주울님 오늘하루도 즐겁게~~~~
아잣아잣~!!!
저 댓글 잘 다는 사람은 아닌데 윗쪽에 쓰신 글이 조금 이상해 다시 앞글을 찾아 봣어요.
아마 모르실께예용 저도 둘째가 먼저 였고 아이가 하나였다면 이런 유형이 있구나 정말 믿지 않았을꺼라는 것..
큰애한테 별 짓을 다 해 봤어요 하지만 자기가 생각한 것 아니 생각 난것 만 기억합니다.. 어찌나 속 터지는 일 인지.(모두 첫애고 여자애라 알아서 잘하지 하는데 저는 속으로 한숨만 )
새로 익히는 모든 것은 정말 떠먹이다시피 가르쳐야 해서 어떨땐 일부러 이러나 싶어 너무 화가 났죠.. ( 요즘은 조금 낫지만 방심하면 또 그 자리랍니다.)
지능이 낮냐 그것도 아닙니다.. 견디다 못해 심리 인지 테스트도 받아 봤지요.. 딱 잘라 아이를 두 부류로 나눌 순 없지만 제 아이만 특별난 줄 알았는데 이런 아이가 있다는 사실이 저 반갑네요..ㅠㅠ
아이의 좋은 점은 모든 일에 긍정적이고 세상이 즐겁습니다.. 인생이 해피한 아이죠. 그건 정말 고마워요.
저는 a형이지만 부모가 방임한 케이스 큰애b형10살, 감당하기 너무 힘들어요 진짜 이해도 못하겠고
둘째는5살인데도 유치원 숙제?안하면 난리고 한글도 지가 떼고 있어요
바뀌었슴 좋았을텐데 주울님글 100 %이해동감입니다 다음 글 정말 기대합니다.
수능 때까지 이렇게 봐준다면 저 죽을것 같아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