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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북 아울렛과 북카페 소개

컨텐츠

댓글 46 댓글쓰기 본문보기

  • koneko
  • |
  • 2015-03-05 18:36
답댓글

시간이 지난 글에 댓글을 달아넣는 건 고목나무에서 새싹이 나는 것과 같은 이치일까요?

로빙화님의 좋은 글에 댓글을 얹어봅니다.

늦은건 없는거겠죠?

타임머쉰 타고 로빙화님이 언젠가 쑥쑥이라는 뜰에 심어놓은 꽃들 살펴보러왔을때 제가 남긴 곁가지에 달린 꽃을 보고 반가워해주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몇자 적습니다.

반갑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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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쉬스맘95
  • |
  • 2011-11-15 12:59
답댓글

 좋은 정보감사해요~~ 참고로 네버랜드 제가 좋아하는 브랜드인데..

어여 함 가봐야 겠네요~~고맙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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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별
  • |
  • 2011-11-15 09:51
답댓글

파주 책 축제 한번 가보려 했는데.. 여기도 반나절 코스로 찜 해두어야 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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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zeze
  • |
  • 2011-11-14 13:27
답댓글

오와~ 멋지네요. ^^

이번 주말에 가봐야겠어요.

사람 많은 곳 싫어하는데...그래도 여긴 가보고 싶을만큼 멋지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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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라이데이
  • |
  • 2011-11-14 11:28
답댓글
와 가보고 싶네요~~ 너무 이쁘당~~~ 남편을 맨날 졸라서 파주 가보자고 하지만 왠지 멀어보이는지 시도조차 안할라해요 ㅠㅠ 올해가 가기 전에 반드시 실행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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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헬로비비아나
  • |
  • 2011-11-14 11:05
답댓글

인터넷 서점이 좀더 싸고 편리하지만 역시 책은 직접 가서 들춰보고 사는게 제맛인 것 같아요. 울집 아이들은 그렇게 보고 골라사온 책을 더 좋아하더라고요. ^^ 알려주신 북 아울렛은 머릿속에 예약해두고 조만간 꼭 가봐야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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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1-11 09:13
답댓글
저도 헤이리는 한번도 내려보지 않고 그냥 쉑 지나가보기만 했어요. 내일 파주가는데 한번 들려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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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1-11-11 12:30
파주에 타조농장. 치즈 만드는 곳. 유일레저타운 등등
그외에도 갈곳이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 저희는 못가봤어요.
지원 서진맘님 다녀오시면 좋은 곳 소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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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10 23:45
답댓글

헉 이글을 이제서...;;;

헤이리...아직 한번도 못가봤다죠 ㅋ

파주 영어마을까지는 가봤는데..헤이리를 못들어갔었네요 ^^;;

 

가을여행과 딱 맞아떨어지는곳 북아울렛!!

더군다나 제가 좋아하는 시공사에서 운영하는곳이라니 ~ 더 땡깁니다.

헤이리는 갈곳도 구경할것도 많아서 꼭 가야지..하는데 넘 멀어서 자꾸 미루고있네요 ^^;

로빙화님 멋진곳 소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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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1-11-11 12:14
영어마을은 파주시가 야심을 가지고 으리으리하게 지어 놓았는데
운영적자가 누적되어 프로그램들이 점점 허술해져서 안타까워요.

작.기님. 아이린 하는 짓(?) 보면 행복하시겠어요.
1학년답지 않게 야물기도 하고
생긴것도 울 딸래미보다 언니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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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1-11-10 23:36
답댓글

아...갑자기..가정경제 안 좋으니..휴가에도..집에 있습시다.하는 남편을 조르고 싶다..

봄과 가을에 좋은..헤이리라...

딸기만..가보고..항상..발걸음을 서둘러...돌아갔어야했는데...사진..정말 정말.정말.끝내주세요..

 

정말 정말정말..가보고 싶군요...으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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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1-11-11 12:10
사자털님 반갑습니다.^^
들어가는 곳마다 입장료가 있지만
2인용 자전거 한두대 대여해서 타시면서,그냥 밖에서 경치와 건물들만 감상하셔도 좋으니
날씨 좋을때 택해서 가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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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똥벌레0205
  • |
  • 2011-11-10 15:32
답댓글

헤이리도 많이 좋아졌네요...헤이리는 큰애 어릴때 딸기가 좋아에서 논다고 열심히 데리고 다닌 이후론 안갔는데... 시공사에서 운영하는 북아울렛이 있었군요. 저희집에서는 파주출판단지가 가까워서 주로 그곳을 이용하거든요... 그곳에도 시공사가있고  이곳과 똑같이 할인률이 적용됩니다... 또 김영사도 있구요...예전에는 책잔치 할때만 모든 출판사들이 문을 열고 행사가 끝나면 두세군데만 빼고는 다 문을 닫았거든요... 근데 요즘은 문을 열어 평일에도 이용할수있게 많이들 문을 연다고 하더라구요.... 한번 이용해보세요...평소에 눈도장 찍다가 행사할때 구매해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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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1-11-10 19:04
네. 출판단지 일요일은 대부분 문을 닫는데
요즘은 일요일에도 여는 매장들이 꽤 있더라구요.
경치 구경하며 산책하기도 좋고.
개똥벌레님도 그 근처 사시나봐요.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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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1-11-10 13:19
답댓글

와우~ 사진 정말 멋지네요...^^ㅋㅋㅋ

 

12월초에 친정아빠가 환갑이시라... 토요일 오전에 리마인드 촬영해 드리면서 가족사진도 찍고..

일요일에 간단하게 친지들 모시고 식사대접하려고 올만에 상경하게되는데....

시간이 너무 어중간해서 뭐하고 가족끼리 보낼까? 했는데...

토요일 촬영하고 헤이리 구경하면서.. 저녁도 먹고 와야겠네요....^^

예전부터 정말 가보고 싶었는데.....ㅋㅋㅋㅋ

 

로빙화님 사진보니.. 더욱 가고싶네요...^^

예림이 얼굴이 잘 안보여서.. 고것이 조금 아쉬워요~

다음엔 예림이랑 로빙화님 얼굴 대문짝만하게 찍어서 올려주세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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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1-11-10 18:59
12월 초에 가시려면 중무장 하고 가셔요.
벌판이라 바람불면 많이 추워요.
령돌맘님 젊으시니 친정 아버님도 젊으시네요.^^
내년이면 저희도 친정엄마 환갑인데
요즘은 잔치 안한다고 대신 여행가시고 싶다고.^

철딱서니 없게 생긴 얼굴, 뭐 맨날 똑같지요.
같은 반 엄마가 알아 볼까 이제 조심.
멀리서 오는데 령돌맘님 오시는 날 날씨 좋았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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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티아나
  • |
  • 2011-11-10 09:02
답댓글

파주 시민으로 반가운 마음에~~ ^^

헤이리 변했지요. 많이 상업화 된것도 맞지만, 예전보다 썰렁하지 않아서 좋기도 해요.

아기자기한 상점이나 맛집 까페들도 많답니다. 헤이리 맛집들은 쇼셜에도 꾸준히 올라오니 가실 계획 있으면 미리 준비해 주셔도 좋아요~

얼마전 맨위 사진 아티누스 가서 후다닥 밥만 먹고 온 기억이... -_-;; 서점도 함 들어가 볼껄 그랬어요.

 

4번 출구 에는 딸기가 좋아랑, 이케아 매장이 있는 STEP, 아티누스가 있어서 금방 휘리릭 둘러보기 좋구요.

            쭉 따라 올라가면 분위기 좋은 식당들 여럿 있어요.

6번 출구로 들어가면 작은 공방, 상점, 까페(커피공작소 파니니 샌드위치 추천!)들 있구요.

8번 출구는 좀 한산하고 고즈넉한맛. 크림선인장 브런치랑 오픈 샌드위치, 크레타 돈까스 추천이요( 여기는 어린이 손님가면 일단 무료 음료수 하나 세팅해주고, 돈까스 밥이 작은 접시에 따로 담아져 나온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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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1-11-10 10:44
티티아나님 좋은 동네에 살고 계시네요. 좋으시겠어요.^^

헤이리를, 초기에는 갈대밭과 건축물 구경하는 재미로 다녔어요.
현존하는 우리나라 건축가들의 실력경연장이라고 할 정도로,
북시티 출판사사옥과 헤이리 갤러리들이 예술적인 건물이 많아 눈이 즐거웠는데
몇년전부터 카페들이 우르르 들어서더니
젊은 연인들과, DSLR들고 출사나오는 카메라족들도 많아졌네요.
지금정도가 딱 좋은데, 더 붐비면 헤이리의 매력이 사라질까 기우도 되어요.^^

말씀하신 네버랜드 1층의 아티누스 깔끔하고 좋아보여
다음엔 거기서 피자먹어보려구요.
티티아나 님 소개해주신 카페도 가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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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emo
  • |
  • 2011-11-10 00:59
답댓글

헤이리 딸기(?)는 다녀왔었는데 넘 사람많고 정신없어서 후다닥 나온 기억이 있어요.

그래서.. 외곽타고 가면 그리 멀지 않은데고 늘 나늘이 목록에서 제외되었는데...

북 아울렛을 소개해 주시니 당장 이번주말에 두딸을 데리고 다녀오고 싶네요~

안그래도 울 큰딸 책을 좀 업그레이드 해주고 싶었는데 좋은책을 만날수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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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1-11-10 10:48
인근 북시티에 가시면 거기도
김영사 아울렛을 비롯한 도서 아울렛이 많아요.
시간날때 천천히 둘러보시고 좋은 책 고르시면 게시판에 소개도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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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11-11-10 00:08
답댓글
오마 내스탈이야~
사진보니 급기분이 좋아여요 이렇게 이쁘게 올려주신수고 너무 고마워유.시간 꽤 들었을건데.
오늘에서야 게시판을 찬찬히 돌아보구 있어여
헤이리 ㄱ가본적 없는데 이븐 카페 많다고 들었지요 멀기는한데 그래도 사람들 많은가봅니다 하루라도 힘있을때 다녀야아는데 늙어서 자식본 친구네는 맘은 청춘이나 체력땜시 애랑 그런데를 못다녀요 낯씨좋은 요즘 나들이 제철이네여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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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1-11-10 10:52
주울님스탈일 것 같아요.^^
한손엔 책. 한손엔 커피를 들고 우아하게.
헤이리가 요즘은 카페로 더 알려지는데
구석구석의 갤러리들과 전시공간도 둘러보셔요.
순수 예술쪽은 잘 모르지만, 모르고 봐도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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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1-11-09 15:19
답댓글

로빙화님이 전부터 헤이리 추천해주셔서 한번 가보고 싶은데

너~무 멀어서 엄두가 안나네요.

남편한테 한두번 말했는데 시시해 보인다고 싫어하더라구요. ^^;;

아무래도 활동적인 두 아들을 두다보니

좀 더 활동적인 곳(에버랜드, 캠핑... )을 선호하게 되네요.

 

사진도 엽서처럼 정말 예쁘게 잘 찍으셨어요!

예림이같은 딸내미 한명 데리고 가면 그림이 나올것 같은데,

저희집 개구쟁이 둘 데리고 저런데 가면

조용하라고 주의주다가 끝날것 같아

감히 가볼 엄두가 안납니다.

애들 떨어뜨려놓고 저 혼자 가서 차 마시며 책보고 싶은 곳이에요. ^^

 

저희도 이번 주말에 양평 콘도를 하나 예약했어요.

가서 구체적으로 뭘 할지 잘 모르겠지만(원래 여행 계획은 남편이 다 짜고 전 몸만 따라가기 때문에 ^^;;)

뭔가 레일 바이크인지 예약했다고 하는것 같은데 가봐야 알겠죠.

 

캠핑은 저랑 윤수가 싫어해서 자주 가지는 않을것 같아요.

그래서 장비도 최소한으로 구입했고 앞으로 여름에 1~2번 정도만 다녀볼까 해요.

준수는 아빠 닮아서 그런지 캠핑도 좋아하더라구요. (별거 다 닮은 부자 지간)

 

로빙화님~ 오늘도 오후 반나절이 갔네요.

-이쯤에서 오후 커피 마실 시간이 다가오네요. ㅎㅎ

퇴근시간까지 일 잘 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세요~~

(이 중에서 골라 드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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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1-11-09 16:46
레일 바이크 재미있을 것 같아요.^^
한번도 안타봤어요. 정선에 있는건 알고 있었는데 양평에도 있나봐요.
주로 일요일 당일치기 여행을 다녀서
당일로 다녀올수 있는 거리인지 나중에 확인해봐야겠네요.

저희는 주중에 주로 실내에 있으니, 나들이 장소로는 녹지가 많은 곳을 선호해요.
강남에서 가까운 곳으로는 용인의 한택식물원도 참 좋았어요.
캠핑 얘기 하시니.. 여름 저녁에 한강 캠핑장에 바베큐 구어먹으러 갔는데
사람도 텐트도 어찌나 많던지, 애아빠가 난민촌이라고. ㅋㅋ

헤이리에 객실마다 노천 히노끼탕 딸린 게스트하우스도 있어요.
윤수. 준수가 좋아할 것 같은데 나중에 나들이 계획 있으시면 검색해보셔요.
올려주신 커피에 군침 돌고 있어요. 배도 고프고.
눈으로 잘 마실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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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thropo
  • |
  • 2011-11-09 11:13
답댓글

예림이 앉아있던 조 자리가 종종 바뀌어요. 한번은 Libarary Lion에 나오는 사자가 멋지게 앉아있어서 울 애들 얼굴부비고 사진찍고  난리도 아니었죠ㅎ 

반가운 사진들이네요. 아시겠지만, 네버랜드  건물 지하에 있는 책방도 아늑하고 좋아요. 한길사 북카페에 가면 빵에 온 정신이 팔리는데 반해, 시공사 지하 책방에 가면 끌고 나오기가 힘들 정도로 책보기 좋은 환경이지요 ^^

헤이리, 참 좋아했는데... 몇년전부터 많이 상업화된 거 같아 살짝 섭섭해요. 뭔 샵마다 다 입장료를 내라니...

그래도 자유로 달려서,..놀 곳이 많은 곳이라, 사람만 적으면 (진짜 어찌 저리 헐렁할 때 사진 찍으셨어요^^) 참 매력적인 곳이에요.

저, 부천 쪽도 잘 가는데... (제 역마살에 온식구가 고생^^) 아래 소개하신 공원도 가보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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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1-11-09 11:51
아래 소개한 한국전통정원은 월미도 갔다가 우연히 발견한곳.
옆에 월미도유원지가 북적북적한데 반해 저곳은 한적해서 대조적이였어요.
근데 서울근교 여행지 가이드 책자들에도 거의 안나오는..
포레스타가 4월에 열었다는데 저사진 찍을때가 6월이였어요. 그때는 저랬어요.^^
앤쓰로포님도 헤이리 좋아하신다니 반갑네요.
좋은 나들이 장소 많이 아실 것 같은데 앤쓰로포님도 소개 좀 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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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복댁
  • |
  • 2011-11-09 00:20
답댓글

아무런 정보도 없이 아이랑 무턱대고 갔다가...어디가 어딘지도 모르고 헤메고 다닌 기억이..

그때만 해도 정말 듬성듬성 건물이 있었더랬죠.

사진을 보니 가고 싶은 맘이 무럭무럭...

애 아빠가 출장 간지도 2달째인데 이번주에 온다는 기쁜 소식이 있어요..

두 아들 델구 꼭 가볼랍니다...떙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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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1-11-09 11:55
추워지기 전에 가보셔요.
헤이리는 봄. 가을이 젤 좋아요. 겨울 여름에 가시면 고생고생.
성복댁님 사시는 성복동도 좋은 나들이 장소 있으면 소개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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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1-11-08 20:46
답댓글

가끔은 매스컴의 소개가 원망스러울 때가 있죠?.

고즈넉하고 평화롭던 곳들이 매스컴의 소개로 어느새 시끌벅쩍한 상업냄새가 많이 나는 장소로 바뀌어 져 버릴땐.. 내가 알고 있는 조용한 평화의 장소가 조금 더 늦게 소개되었더라면.. 하는 그런 생각도 해보는데..

아무래도 저는 마음이 순수하지 못한가 봐요.. ㅎㅎ

 

사진도 넘 잘 찍으셨어요.. 사진에서 보이는 북카페는 도심 어느 북카페못지 않게 정갈하고 이쁜 느낌이에요.

정말 가을 나들이 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인데.. 지금 마음 추스르기가 힘듭니다. ㅎㅎ 

로빙화님 소개로 많은 분들 헤이리 나들이 나설듯 한데 . 교통체증이 야기되진 않을까 모르겠습니다. ㅋㅋ

 

좋은 소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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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1-11-09 12:33
뭔 일이 그렇게 오래 마음쓰시게 만드는지 몰라도
잘 추스리셨으면 좋겠네요.
야외로 나가서 햇볕도 많이 쬐셔요. 일조량이 mood의 기여한다는 연구들이 꽤 있어요.
복지잘되어 있는 북유럽 국가들의 높은 자살율에 일조량부족이 기여하지 않나..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리틀 리터러시는 요즘 어떻게 지내는지
지난번 훌라후푸 우승 처럼 좋은 소식 있으면 쑥에다 자랑도 해주세요.
열심히 박수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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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11-08 20:32
답댓글

파주 헤이리 소개 알짜배기로 해주셨네요~^^*

앉아있는 옆모습이 아가씨같아요~~

이쁜이도 잘 지내지요?

Anna네 학교는 2학기가 되니 컴퓨터 인증,줄넘기인증,한자인증,독서인증 등등

바빠졌구요~

다음주에는 축제(재롱잔치같은...ㅎㅎ)가 있어서 방과후에 연습도 하네요~^^*

 

3년전에 일때문에 1년동안 매주 헤이리마을에 갔었던적이 있어요.

프로방스,영어마을,출판도시까지 볼거리, 즐길거리,먹을거리가 많은 곳이지요~

요즘도 일때문에 한달에 한두번은 들르는데

Anna와는 여름방학때에 가고 가을에는 못갔네요.

노는날에 시간내서 다녀오고 싶어지네요~^^*

 

이쁜 사진과 소개글 감사히 잘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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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1-11-09 12:05
벨벳님 일이 헤이리에 본사가 있으신가요?
평일에 다니셨으면 더 좋으시겠어요.
옆에 프리미엄 아울렛도 들르고 싶었는데 시간이 없어서

Anna는 인증시험도 준비하나봐요.
저희는 준비시켜줄 시간도 없고 지가 알아서 준비하는 타입은 더더욱 아니어서
저학년때의 인증 시험들은 모두 포기.
컴퓨터는 워낙 좋아라 해서 학교 방과후 컴교실에서 배우고 있고
한자는 하루에 생활한자 2-4자씩 가르치고 있어요.
집에선 컴 못쓰게 하는데, 몰래몰래 소설도 써놓고 이런저런 그림 폴더도 만들어놨더라구요.

Anna랑 다녀온 곳중 좋은 곳도 소개해주셔요. 갈 곳이 바닥이 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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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1-08 18:52
답댓글

로빙화님 댓글에 써주신 곳까지 자주 다녀왔던 곳이에요.

위 북카페에서는 사진 몰래찍었던 기억도 있공... 새록새록.. 아이 좋아라.

헤이리에 맛난 커피집이 있어서 겨울에 가서 향 진하게 느끼며 데이트 했던 기억도 있고..(남편이랑요)

꿈꾸는 상자..라는 북카페도 나름 운치있고.. 아무튼 말씀해주신 곳들 모두 외관도 훌륭하고,

인테리어는 더 좋고... 그런 기억이 있어요.

요즘은 어찌나 연인들이 많은지... 그 구경도 재미나구요.

 

소개글 흐뭇하게 보았네요.

이번 주말에는 헤이리랑 파주랑 다녀올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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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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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1-09 12:14
토대님 반가워요^^
아이가 예전에는 그림을 잘 그린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는데
어느순간 만화책 만들기에 빠지면서 그림속의 디테일은 다 날라가고 색칠도 거의 안하고.
그래서 몇일전 자극받으라고 지우가 그린 태권도 그림 보여주었더니
다른애 그림 더 좋아한다고 삐져버렸어요.
먹성좋은 건 둘이 비슷한데 저희 아이는 성격이 덜렁.대충이라 지우의 꼼꼼한 성격이 부러워요.^^

자주방 참가는 안해도, 눈팅으로 토대님 글 잘 보고 있어요.
댓글로만 접하긴 아까운 지우소식과 진행기도 게시글로도 전해주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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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1-11-08 18:34
답댓글

 

나혁이맘님 보시라고 사진 퍼왔습니다.

월미도 유원지근처의, 서석지나 창덕궁 후원처럼 대표적인 한국전통정원을 축소해 놓은 공원입니다.

입장료는 무료이고.공원안에서 초가집과 기와집 생활을 체험해 볼 수도 있습니다.

저희가 갔을땐 기와집 마당에서 도자기 만드는 행사가 있어서 도자기도 만들어 왔어요.

날씨 좋은 날 가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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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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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1-09 14:41
와우 정말 감사합니다. 월미도 근처에 이런 멋진 곳이 있었군요.
아하..... 감탄입니다. 게다가 무료...ㅋㅋㅋㅋㅋ
(머리카락이 자꾸 빠지고 있어요.ㅠ.ㅠ)
감사합니다. 꼭 가볼께요. 월미도 몇 번 가고 사실 조금 실망했는데
역시 아는만큼 볼 수 있네요. 이런 곳이 있었는지....
이 은혜를 어찌 갚는데요. 게다가 사진까지....
감사합니당.^^ 아름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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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1-11-08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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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헤이리.....이름이 정말 멋지지 않아요?

함 가보고 싶은데 거리가 거리인지라 선뜻 안나서 지네요.^^

그래도 내년엔 함 가봐야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올해는 집 근처인 인천과 부천의 구석구석 돌아보기를 계획했는데

아직도 못가본 곳이 잔뜩이예요.

(가방에 늘 경기도지도와 인천지도를 넣고 다니며

간 곳 체크하고 갈 곳 리스트 적으니까

정말 체계적으로 놀 수 있더라구요.^^)

그래도 올해 바다에 열심히 갔더니

혁이가 산낙지 한접시 후딱하는 신공을 보여주더라구요.

여길 가면 난이도 있는 책을 봐주는 신공을 보여줄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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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1-11-08 18:27
나혁이맘님 반갑습니다.^^
직장이 부천에 있어요. 인천 부천도 좋은 곳 많아요.
부천 북부 수자원생태공원, 남부 수자원 생태공원 안가보셨으면 추천드려요.
작년에 쑥에 올린적 있는데, 아인스 월드와 만화 뮤지엄 규장각도 가볼만 합니다.
인천 월미도 근처에 한국전통정원들을 축소해 놓은 공원이 있는데
인공적인 느낌은 있지만 거기도 나름 괜찮았어요.
위에다가 사진 올려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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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1-08 15:27
답댓글

파주까지 무사히 갔는데 치즈 만드는 데 가서 소 냄새 맡고 피자 만들어 먹고 왔시유.

"저렇게 책만 보면 소는 누가 키우냐?"고 할라다가 그건 Kate님 글에 해야 맞는 거 같아서

"좋은 정보 많이 주셔서 감사해요 ~" 라는 로빙화님 모드로 급선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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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1-11-08 15:34
아까 북카페 이름이 생각이 안나서 검색하니
왜 임실 치즈 광고가 뜨는지. ㅋㅋ
나눌건 정보밖에 없는데 기억력이 신통찮아서
정확성은 보장 못해요..^^

박사님. 헤이리와 북시티는 가족분들과 꼭 가보셔요.
게스트하우스도 있고 가을축제 열릴때 가시면 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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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te
  • |
  • 2011-11-09 01:05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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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삐요삐요
  • |
  • 2011-11-08 14:05
답댓글
제가 너무 좋아하는 파주로군요. 여기 말고 출판단지도 너무 좋은데요. 출판단지에는 온갖 출판사의 북아울렛이 있어서 저는 책사느라 정신을  못차립니다...  멀어서 1년에 한번 큰 맘 먹어야 하는 곳인데... 이사가고 싶습니다... 파주로~(남들은 에버랜드 가까운 우리 동네를 부러워 할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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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1-11-08 15:28
삐요삐요님 파주 좋아하신다니 반갑네요.^^^
파주 북시티도 너무 좋죠. 북시티의 헌책방 보물섬도 좋아요.
잘 찾아보면 어린시절 보던 동화책들도 있구요.
아이 키워놓으면 파주 타운하우스에서 살고 싶은 마음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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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혁꾸니
  • |
  • 2011-11-08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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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은곳이네요...한번쯤가보고싶지만 여기선 너무 멀어요...

그냥 애들데려가면 좋겠다...부러울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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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1-11-08 15:24
헤이리에 아이들이 보고 체험할 수 있는 곳 많아요.
자동인형 박물관, 별난물건 박물관. 딸기가 좋아 실내 놀이터..
이번에 퍼즐 박물관도 생겼구요.
날씨 좋을때 가족들과 방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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