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지난 글에 댓글을 달아넣는 건 고목나무에서 새싹이 나는 것과 같은 이치일까요?
로빙화님의 좋은 글에 댓글을 얹어봅니다.
늦은건 없는거겠죠?
타임머쉰 타고 로빙화님이 언젠가 쑥쑥이라는 뜰에 심어놓은 꽃들 살펴보러왔을때 제가 남긴 곁가지에 달린 꽃을 보고 반가워해주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몇자 적습니다.
반갑습니다. ^^
좋은 정보감사해요~~ 참고로 네버랜드 제가 좋아하는 브랜드인데..
어여 함 가봐야 겠네요~~고맙스^^
파주 책 축제 한번 가보려 했는데.. 여기도 반나절 코스로 찜 해두어야 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오와~ 멋지네요. ^^
이번 주말에 가봐야겠어요.
사람 많은 곳 싫어하는데...그래도 여긴 가보고 싶을만큼 멋지군요! :)
인터넷 서점이 좀더 싸고 편리하지만 역시 책은 직접 가서 들춰보고 사는게 제맛인 것 같아요. 울집 아이들은 그렇게 보고 골라사온 책을 더 좋아하더라고요. ^^ 알려주신 북 아울렛은 머릿속에 예약해두고 조만간 꼭 가봐야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해요. ^^
헉 이글을 이제서...;;;
헤이리...아직 한번도 못가봤다죠 ㅋ
파주 영어마을까지는 가봤는데..헤이리를 못들어갔었네요 ^^;;
가을여행과 딱 맞아떨어지는곳 북아울렛!!
더군다나 제가 좋아하는 시공사에서 운영하는곳이라니 ~ 더 땡깁니다.
헤이리는 갈곳도 구경할것도 많아서 꼭 가야지..하는데 넘 멀어서 자꾸 미루고있네요 ^^;
로빙화님 멋진곳 소개 감사드려요~~~^^
아...갑자기..가정경제 안 좋으니..휴가에도..집에 있습시다.하는 남편을 조르고 싶다..
봄과 가을에 좋은..헤이리라...
딸기만..가보고..항상..발걸음을 서둘러...돌아갔어야했는데...사진..정말 정말.정말.끝내주세요..
정말 정말정말..가보고 싶군요...으아아..
헤이리도 많이 좋아졌네요...헤이리는 큰애 어릴때 딸기가 좋아에서 논다고 열심히 데리고 다닌 이후론 안갔는데... 시공사에서 운영하는 북아울렛이 있었군요. 저희집에서는 파주출판단지가 가까워서 주로 그곳을 이용하거든요... 그곳에도 시공사가있고 이곳과 똑같이 할인률이 적용됩니다... 또 김영사도 있구요...예전에는 책잔치 할때만 모든 출판사들이 문을 열고 행사가 끝나면 두세군데만 빼고는 다 문을 닫았거든요... 근데 요즘은 문을 열어 평일에도 이용할수있게 많이들 문을 연다고 하더라구요.... 한번 이용해보세요...평소에 눈도장 찍다가 행사할때 구매해도 좋아요...
와우~ 사진 정말 멋지네요...^^ㅋㅋㅋ
12월초에 친정아빠가 환갑이시라... 토요일 오전에 리마인드 촬영해 드리면서 가족사진도 찍고..
일요일에 간단하게 친지들 모시고 식사대접하려고 올만에 상경하게되는데....
시간이 너무 어중간해서 뭐하고 가족끼리 보낼까? 했는데...
토요일 촬영하고 헤이리 구경하면서.. 저녁도 먹고 와야겠네요....^^
예전부터 정말 가보고 싶었는데.....ㅋㅋㅋㅋ
로빙화님 사진보니.. 더욱 가고싶네요...^^
예림이 얼굴이 잘 안보여서.. 고것이 조금 아쉬워요~
다음엔 예림이랑 로빙화님 얼굴 대문짝만하게 찍어서 올려주세요...^ㅡ^
파주 시민으로 반가운 마음에~~ ^^
헤이리 변했지요. 많이 상업화 된것도 맞지만, 예전보다 썰렁하지 않아서 좋기도 해요.
아기자기한 상점이나 맛집 까페들도 많답니다. 헤이리 맛집들은 쇼셜에도 꾸준히 올라오니 가실 계획 있으면 미리 준비해 주셔도 좋아요~
얼마전 맨위 사진 아티누스 가서 후다닥 밥만 먹고 온 기억이... -_-;; 서점도 함 들어가 볼껄 그랬어요.
4번 출구 에는 딸기가 좋아랑, 이케아 매장이 있는 STEP, 아티누스가 있어서 금방 휘리릭 둘러보기 좋구요.
쭉 따라 올라가면 분위기 좋은 식당들 여럿 있어요.
6번 출구로 들어가면 작은 공방, 상점, 까페(커피공작소 파니니 샌드위치 추천!)들 있구요.
8번 출구는 좀 한산하고 고즈넉한맛. 크림선인장 브런치랑 오픈 샌드위치, 크레타 돈까스 추천이요( 여기는 어린이 손님가면 일단 무료 음료수 하나 세팅해주고, 돈까스 밥이 작은 접시에 따로 담아져 나온다는.. )
헤이리 딸기(?)는 다녀왔었는데 넘 사람많고 정신없어서 후다닥 나온 기억이 있어요.
그래서.. 외곽타고 가면 그리 멀지 않은데고 늘 나늘이 목록에서 제외되었는데...
북 아울렛을 소개해 주시니 당장 이번주말에 두딸을 데리고 다녀오고 싶네요~
안그래도 울 큰딸 책을 좀 업그레이드 해주고 싶었는데 좋은책을 만날수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로빙화님이 전부터 헤이리 추천해주셔서 한번 가보고 싶은데
너~무 멀어서 엄두가 안나네요.
남편한테 한두번 말했는데 시시해 보인다고 싫어하더라구요. ^^;;
아무래도 활동적인 두 아들을 두다보니
좀 더 활동적인 곳(에버랜드, 캠핑... )을 선호하게 되네요.
사진도 엽서처럼 정말 예쁘게 잘 찍으셨어요!
예림이같은 딸내미 한명 데리고 가면 그림이 나올것 같은데,
저희집 개구쟁이 둘 데리고 저런데 가면
조용하라고 주의주다가 끝날것 같아
감히 가볼 엄두가 안납니다.
애들 떨어뜨려놓고 저 혼자 가서 차 마시며 책보고 싶은 곳이에요. ^^
저희도 이번 주말에 양평 콘도를 하나 예약했어요.
가서 구체적으로 뭘 할지 잘 모르겠지만(원래 여행 계획은 남편이 다 짜고 전 몸만 따라가기 때문에 ^^;;)
뭔가 레일 바이크인지 예약했다고 하는것 같은데 가봐야 알겠죠.
캠핑은 저랑 윤수가 싫어해서 자주 가지는 않을것 같아요.
그래서 장비도 최소한으로 구입했고 앞으로 여름에 1~2번 정도만 다녀볼까 해요.
준수는 아빠 닮아서 그런지 캠핑도 좋아하더라구요. (별거 다 닮은 부자 지간)
로빙화님~ 오늘도 오후 반나절이 갔네요.
-이쯤에서 오후 커피 마실 시간이 다가오네요. ㅎㅎ
퇴근시간까지 일 잘 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세요~~
(이 중에서 골라 드세요~~ ㅎㅎ)

예림이 앉아있던 조 자리가 종종 바뀌어요. 한번은 Libarary Lion에 나오는 사자가 멋지게 앉아있어서 울 애들 얼굴부비고 사진찍고 난리도 아니었죠ㅎ
반가운 사진들이네요. 아시겠지만, 네버랜드 건물 지하에 있는 책방도 아늑하고 좋아요. 한길사 북카페에 가면 빵에 온 정신이 팔리는데 반해, 시공사 지하 책방에 가면 끌고 나오기가 힘들 정도로 책보기 좋은 환경이지요 ^^
헤이리, 참 좋아했는데... 몇년전부터 많이 상업화된 거 같아 살짝 섭섭해요. 뭔 샵마다 다 입장료를 내라니...
그래도 자유로 달려서,..놀 곳이 많은 곳이라, 사람만 적으면 (진짜 어찌 저리 헐렁할 때 사진 찍으셨어요^^) 참 매력적인 곳이에요.
저, 부천 쪽도 잘 가는데... (제 역마살에 온식구가 고생^^) 아래 소개하신 공원도 가보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아무런 정보도 없이 아이랑 무턱대고 갔다가...어디가 어딘지도 모르고 헤메고 다닌 기억이..
그때만 해도 정말 듬성듬성 건물이 있었더랬죠.
사진을 보니 가고 싶은 맘이 무럭무럭...
애 아빠가 출장 간지도 2달째인데 이번주에 온다는 기쁜 소식이 있어요..
두 아들 델구 꼭 가볼랍니다...떙규..
가끔은 매스컴의 소개가 원망스러울 때가 있죠?.
고즈넉하고 평화롭던 곳들이 매스컴의 소개로 어느새 시끌벅쩍한 상업냄새가 많이 나는 장소로 바뀌어 져 버릴땐.. 내가 알고 있는 조용한 평화의 장소가 조금 더 늦게 소개되었더라면.. 하는 그런 생각도 해보는데..
아무래도 저는 마음이 순수하지 못한가 봐요.. ㅎㅎ
사진도 넘 잘 찍으셨어요.. 사진에서 보이는 북카페는 도심 어느 북카페못지 않게 정갈하고 이쁜 느낌이에요.
정말 가을 나들이 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인데.. 지금 마음 추스르기가 힘듭니다. ㅎㅎ
로빙화님 소개로 많은 분들 헤이리 나들이 나설듯 한데 . 교통체증이 야기되진 않을까 모르겠습니다. ㅋㅋ
좋은 소개 감사드려요..^^
파주 헤이리 소개 알짜배기로 해주셨네요~^^*
앉아있는 옆모습이 아가씨같아요~~
이쁜이도 잘 지내지요?
Anna네 학교는 2학기가 되니 컴퓨터 인증,줄넘기인증,한자인증,독서인증 등등
바빠졌구요~
다음주에는 축제(재롱잔치같은...ㅎㅎ)가 있어서 방과후에 연습도 하네요~^^*
3년전에 일때문에 1년동안 매주 헤이리마을에 갔었던적이 있어요.
프로방스,영어마을,출판도시까지 볼거리, 즐길거리,먹을거리가 많은 곳이지요~
요즘도 일때문에 한달에 한두번은 들르는데
Anna와는 여름방학때에 가고 가을에는 못갔네요.
노는날에 시간내서 다녀오고 싶어지네요~^^*
이쁜 사진과 소개글 감사히 잘 읽었어요~!!
로빙화님 댓글에 써주신 곳까지 자주 다녀왔던 곳이에요.
위 북카페에서는 사진 몰래찍었던 기억도 있공... 새록새록.. 아이 좋아라.
헤이리에 맛난 커피집이 있어서 겨울에 가서 향 진하게 느끼며 데이트 했던 기억도 있고..(남편이랑요)
꿈꾸는 상자..라는 북카페도 나름 운치있고.. 아무튼 말씀해주신 곳들 모두 외관도 훌륭하고,
인테리어는 더 좋고... 그런 기억이 있어요.
요즘은 어찌나 연인들이 많은지... 그 구경도 재미나구요.
소개글 흐뭇하게 보았네요.
이번 주말에는 헤이리랑 파주랑 다녀올까봐요^^


나혁이맘님 보시라고 사진 퍼왔습니다.
월미도 유원지근처의, 서석지나 창덕궁 후원처럼 대표적인 한국전통정원을 축소해 놓은 공원입니다.
입장료는 무료이고.공원안에서 초가집과 기와집 생활을 체험해 볼 수도 있습니다.
저희가 갔을땐 기와집 마당에서 도자기 만드는 행사가 있어서 도자기도 만들어 왔어요.
날씨 좋은 날 가볼만 합니다.
아....헤이리.....이름이 정말 멋지지 않아요?
함 가보고 싶은데 거리가 거리인지라 선뜻 안나서 지네요.^^
그래도 내년엔 함 가봐야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올해는 집 근처인 인천과 부천의 구석구석 돌아보기를 계획했는데
아직도 못가본 곳이 잔뜩이예요.
(가방에 늘 경기도지도와 인천지도를 넣고 다니며
간 곳 체크하고 갈 곳 리스트 적으니까
정말 체계적으로 놀 수 있더라구요.^^)
그래도 올해 바다에 열심히 갔더니
혁이가 산낙지 한접시 후딱하는 신공을 보여주더라구요.
여길 가면 난이도 있는 책을 봐주는 신공을 보여줄라나?^^
파주까지 무사히 갔는데 치즈 만드는 데 가서 소 냄새 맡고 피자 만들어 먹고 왔시유.
"저렇게 책만 보면 소는 누가 키우냐?"고 할라다가 그건 Kate님 글에 해야 맞는 거 같아서
"좋은 정보 많이 주셔서 감사해요 ~" 라는 로빙화님 모드로 급선회합니다.
너무 좋은곳이네요...한번쯤가보고싶지만 여기선 너무 멀어요...
그냥 애들데려가면 좋겠다...부러울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