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 올려서 죄송합니다.
예전에는 안 그랬는데 언젠가부터 가장 늦게 올리는 게으름 불량 엄마가 되었습니다.
세월이 그렇게 만들었나 봅니다.
이틀에 나누어서 했습니다. 며칠전 5번 정도 읽고 첫번째 기억나는 대로 적었습니다. 위에 두문장 완성했습니다. 그리고 쭉 못쓰다가 마지막 문장 쓰다 말았습니다.
오늘 시간 재고 기억나는 대로 다시 읽어 보고 적었습니다. 위에 4문장 듬성 듬성 쓰고 마지막 3문장은 거의 다 맞았습니다. 중간 부분이 외우기 어렵다고 하네요. 오늘 수정해서 틀린거 확인하면서 마무리 완성했습니다.
이번에는 큰 아이도 아침에 시간이 있어 해봤습니다. 처음이었지만 수월하게(?) 적당히 적었습니다.
큰 아이는 시간 날때 조금씩 하려고 합니다.
요즘 큰 아이와 우리말 책 읽기를 다시 시작했어요.그리고 더 가까워졌삽니다.^^
얼마전 '꽃들에게 희망을' 재밌게 감동 받으며 함께 읽었어요 1장씩......
에구.. 아이랑 일찍 해 놓는데 항상 제가 이렇게 늦게 올리게 되네요
반성하고 이번주꺼 올립니다
5학년 Roy입니다

4학년 peter입니다.
진작에 했는데...카메라와 컴 연결하는 선이 아무리 찾아도 없어서
사진없이 올립니다 ㅜㅜ
peter는 부담없이 짧은 시간안에 잘 해오고 있습니다.
산만하고 집중력이 짧아 3분만에 외우고 해치우지만,
아직도 관사나 시제등 세밀한 부분에서는 여전히 헤메구요^^
꼭 잘 외우다가도 마지막 문장을 꼭 못외우더라구요 ㅎㅎ
하지만 제 생각보단 잘해주고 있어서 고맙네요 ^^
저희도 3장만 하고 있습니다..
나중에 연결선을 찾게 되면 사진과 같이 올리겠습니다 ㅎㅎ
4학년리디아 늦게라도 올립니다. 영어 말하기 대회로 바빠서 어제 저녁 서둘러서 했어요.
컨디션이 안 좋았는지 이번엔 좀 힘들어 했어요. 그래서 4단계는 생략했어요.
sqr만 하고 바로 잠이 들었네요.


아이들 했는데 제가 늦게 올려요.
왜 그리 피곤 한건지.. 어제 올리려다 못 올렸네요.
이번엔 셋이서에
경쟁을 해가며,
아이들 한번 읽어 달라길래. 힌트겸 한번 읽어 줬답니다.
3학년 남 Harry 영재
어렵다네요.

Cue가 있을 때보다
두번째를 더 어려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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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학년 남 Alex 승재


Alex는 쓰는 것을 무지 어려워 했는데
그래도 열심히 하고있답니다.
에구~~지각입니다.
이번주 일이 많이 겹쳐서, 아직 못했지만,
주말을 이용해,꼭 하려구요~....
다른분들 열심히 하시는 모습 보고~~분발하고 있어요.
특히 홍박쌤의 잔소리 꼭꼭 받아 먹고~~....조절해가며 할께요~
모두 화이팅!!
4학년 성원이에요.
이번에도 사진은 찍었는데 폰에서 컴퓨터로 넣을 수 없어서 그냥 사진은 패스요.
성원이는 write with the cue는 많이 어려워 했어요. 이거 하기전에 저한테 외워서 말해줬는데
막상 쓰려고 하니 힘들어했어요.
그래서 두번째 다시 5분정도를 주고 외우라고 했더니 emember and write에서는 단어만 몇개 틀렷어요.
제 생각에 이걸 하라고 한날 (오늘 같으면 수요일) 다른 공부 다 끝내고 시작하니 피곤해서 더 힘들어해요.
앞으로는 학습지 받은날 부터 천천히 조금씩 해야 겠어요. 오늘까지 해야 된다는 생각에 더 힘들어 하는거 같아서요. 다음번에는 사진 꼭 같이 올릴게요
졸다가 하다가 졸다가 졸려서 포기하고 싶다능~
스톱워치를 드는 순간 중얼중얼 외우더니
완성했습니다. 이제서야 시간을 재는 약발을 발휘 해 봅니다.
이럴 줄 알았쓰!!!
이런 날이 올 줄 알았쓰!!!
이 날을 위해 스톱워치를 아껴두었지요.
오늘 신문에 잡스도 자신의 짧은 인생을 암으로 생각했기 때문에 더 열심히 살았다는 글이 있더군요.
시간의 촉박함을 오늘은 의식하며 했습니다.
하고나서는 어찌나 눈이 초롱초롱한지.....
두 번째에서 Don't worry를 못 썼다고 해서 그냥 두라고 했어요.
홍박샘님도 그래도 된다고요.
아이궁~결국 지우고 고쳐 놓았습니다.
뭐~지금 연습 중인데 이렇게 쓴 것만도 감솨~~~~~~~~


4학년 여아
어제 제사지내는데 3일전부터 바쁘네요.ㅎㅎ 안하던 베란다청소, 욕실청소부터 장보고 준비하고...
제가 바쁘니 아이는 완전 놀자세상입니다.
월요일에 위네줄, 오늘 아래다섯줄 했습니다.
간단히 설명해주고, 전체 시간만 재고 니 알아서 하라고 했습니다.
옆에 붙어서 시간재주는 것보다 훨씬 편하게 했구요, 동생이 하는 일에 관심이 왜 그리 많은지...
동생(5세) 일찍 재우고 늦게 하는 것이 시간이 훨씬 덜 걸리더라구요.ㅎㅎ
우린 한 두달 하면 순항하려나요?ㅋㅋ

3학년 상우입니다.
네번째라 그런지
앞의 세번보다 수월하게 끝이 났습니다.
비록 틀린 문장들이 있습니다만,
반복적으로 일깨워 준 틀려도 된다는 이야기 덕분인지
스트레스 없이 해결했어요 ㅎㅎ
다음을 기대해 봅니당 ^^






3학년 남 Jason
다들 비슷한 반응들이시네요~
이번것이 좀 어려웠다???
저희집도 유행따라 역시 그러했네요~
그래도 이거 잘 하고싶다고 욕심내서 끝까지 해내는 모습에 박수를...짝짝짝
내 새끼^^지만...제가 저 나이때는 abc도 몰랐는데...
기특하고 대견합니다
이제서야 들어왔습니다
어제 반 하고 오늘 반하고...
저녁에 아빠가 하루일찍 오는 바람에 저녁먹고 운동하러 나갔다가 늦게서야 들어왔어요
아직 많~~~~~~~이 즐겨주진 않지만 네...순항하려고 하는것 같아요



서너번 읽고 쓰고 틀린거 다시 외우고 쓰고
아직은 과제라는 생각으로 빨리 햅버려야 한다는 마음이 더 큰것 같아요
내용을 완전히 숙지하면 훠~~~~~~~얼씬 나은데도 성격이 급해서...
그래도 아주 많이 양호해졌답니다
다들 화이팅!!!!!! 입니다



초3 앤디
지금까지 한 과제 중에서 외우는 시간이 가장 많이 걸리네요.
중간중간 익숙치 않은 단어가 있어서 그런가...
확실히 읽어본 책과 처음 본 책의 이해도는 차이가 나는 듯...
2단계....6분 57초
3단계....7분 30초
내일 수학 단원 평가까지 있어 아이가 오늘 살짝 피곤해 하네요.
거의 기계치에 가까워 사진 올리는 거 꿈도 못꿨었는데, 아이 응원차 주말에 남푠한테 겨우 배웠네요.
에구~~드뎌 해냈네. (사실, 몇번 실패 후 간신히...ㅋ)


초4 여아 로라입니다.
이번주는 반씩 나누어 진행했어요.
어제 외우고 3번 쓰는데까지 총걸린 시간 25분정도, 오늘 나머지 외우고 쓰는데 20분정도 걸렸어요.
글씨를 정성들여 쓰라고 했더니 쓰는 데 시간이 걸리네요.
반으로 나누어서 하니까 로라가 훨 수월하게 하는 것 같았어요.
하고 나서도 힘들다 소리 하지 않았고. 편안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평소 영어 쓰기를 할 기회가 없는데 SQR를 통해 쓰기를 할 기회가
생겨서 전 나름 기쁩니다.
아이가 평소에 틀리던 단어도 정확하게 쓸려고 노력하는 것도 보이고..
아직은 아이가 잘 따라 주어서 고맙게 생각하고 있어요.
오늘 하면서 느낀 것인데 다 외우고 나서 여러번 소리내어 말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더라구요.. 저희는 묵독으로 외우고 바로 썼거든요.
다음 번엔 외운걸 여러번 소리내어서 말해보도록 한 뒤 쓰기를 해볼려구요..
오늘은 자기전에 로라가 엄마 쑥쑥안해? 하면서 스스로 찾더라구요..
그래서 더 고맙네요.^^
(empted는 i가 빠진 것 같다고 설명만 해주고 프린터 그대로 쓰라고 했어요.
다른 아이들은 모두 i를 넣었네요..^^)


초3 이민재입니다.
이번주는 지난번에 비해 외우기를 좀 어려워하더군요.
이번에도 두번에 걸쳐 진행했어요.

1. 첫번째는 20분이나 걸렸어요.
잘 안외워진다고 하다가 다시 원문읽고 외워 다시 쓰고를 몇번 반복했네요

첫번째는 14분30초 걸렸구요,
두번째는 아이가 수정하는 페이지로 잘못알고 원문보구 썼네요
밑에사진 두번째문단에 초시계재고 쓴 글이 있어요

첫문단은 원문보며 쓴거구요, 두번째문단은 초재며 쓴 글이예요.
3분28초걸렸어요.
다른 문장은 틀린곳 없이 잘 썼구요, made sure, was airtight는 통째 잊어버렸대요. ^^
두번에 걸쳐 하니 부담은 덜 되나 일주일에 4번하는 꼴이 되더라구요.
넘 자주하는거 같다구...아이가...
부담 안주려구 지켜만 보는 편인데 아이는 신경이 쓰이나 봅니다.
적응되면 부담도 덜되구, 좀 쉽게 다가갈수 있겠죠? (심적으로)

초4 Izzie 입니다.
요번엔 아이가 많이 힘들게 했어요.. 꼭 어려워서라기보다 다른 요인이 더 많이 들어가서
하기싫음에 억지로 외우니까 잘 안외워지고 자꾸 짜증내고..글씨도 전보다 날아가고..
살짝 감기기가 있어서 몸도 좀 안좋았고 요즘 반친구들이 만들어놓은 까페에 빠져서 매일 글올리고
문자하고 출석하고...암튼 학습에는 넘 소홀한 모습에 저랑 좀 삐걱거렸거든요...=.=
어제는 저도 아이 공부시키는 것에 대해서 많이 생각해보았네요...
물론 정답은 없지만 조금 더 아이에게 맡기려구요...^^;;
초3 민정입니다..
( 아직 #5 안 보내신 거 맞죠 ? 목요일 대기신청 받으시면서 오늘 보내신다고 했는데
저는 못 받아서,, 숙제도 다 했는데도 이상하게 가슴이 벌렁 벌렁 해서요 ^^;;)
저희도 이때까지 한 것 중에 가장 힘들었습니다..(아이가 이책 당장 사달랍니다.. 이건 좋은 현상이죠^^)
일고 진행하기만 10분정도 ,빈칸 넣어 쓰기는 중간에 한번 더 봤슴에도 뒷부분은 거의 못 채웠습니다.
기억하며 쓰기는 쓰면서 만들기 할 때 제일 먼저 뭘하지 ? 위험한 실험을 하면 뭘 확인하지 ?
걱정하는 사람에겐 뭐라고 말해 ? 이런식으로 이야기 전개를 시키면서 했습니다.
그냥 외우기만으로는 힘들어 해서요.. 두번 이렇게 적으니 훨 낫네요.



초4 하이디 숙제 드디어 올립니다.
카메라 문제가 있어서 아까는 댓글만 달고 사진을 못올렸거든요.
저희집은 일단 외워....하고 줍니다.
엄마가 이것 저것 설명할 능력이 안되어서요...흑흑흑..
전에는 시간을 재고 외우라 했는데 느긋하게 그냥 외워라..
자신 있으면 한번 써봐라....
틀린거 스스로 알아서 체크하고 다시 외워라..
또 써봐라...
했더니 두번째 만에 물음표만 빼고 다 맞았답니다.
쓰는 것을 무척 싫어하는 아이라 그런지 외울때 확실하게 하려고 하는 것 같아요.
대충 외우고 쓰면 여러번 써야 한다는 부담감이 있는게 좋네요.
다음 숙제부터는 사진 잘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해준이가 이번엔 많이 어려운가봐요.. 홍박샘 미워라고 하네요.ㅋㅋㅋ
다른 애들은 다들 잘했네요..
옴메~~ 기죽어.
더욱더 분발해야 겠습니다.
초4 Alex 맘입니다
이번엔 수업이 많이 든 날 했더니 2단계에서 틀린 게 많았어요
시간 재는 것도 부담스러워해서 전체 시간만 쟀답니다
1단계 - 10분 동안 읽어보고 저한테 말로 해보는 걸 5분 가량 하구요
2단계 - 이제까지 중에 제일 많이 오타가 난 거 같아요 그래서 다시 여러 번 더 읽었구요
3단계 - 철자가 확연히 좋아졌어요 (제 기준에요 ^^)
4단계 - 정확도가 많이 높아졌어요
모두 다 하는데 30분정도 걸렸어요
만화그릴 시간이 없다는 애한테 짧게 걸린다고 얘기해 주려고 쟀거든요 ^^
처음 시작할 때는 불평을 하더니 막상 전체 시간은 짧으니 조용해지더라구요
빠지지 않고 꾸준히 하는 걸로 밀고 나가렵니다
모두들 화이팅 이에요 !!



왼손잡이라 글씨가 좀 어설퍼보이죠?
그래도 예쁘게 봐주세요~~ ^^
초4 Albert
이번에는 1단계에 시간을 많이 줬습니다.(본인이 원하는대로)
그러더니 2단계를 물음표(?)를 빼고는 와벽하게 하고 3단계도 한군데만 빼먹고(them) 나머지 부분은
완벽하게 했습니다. 그래서 굳이 네번째 활동지는 생략했습니다.시간은 거의 지난번과 비슷하게 40분정도 걸린것 같습니다.
다음에 하는 내용은 예전에 아이가 재미있게 집중듣기한 책이라 반가워 할 것 같습니다.
욕심내지 않고 꾸준히 가려고 합니다.

다들 이번과제는 어려웠나봐요..저희도 잘 안 외워진다 ,어렵다 이런 반응이었습니다.
진한 글씨 구문은 설명좀 해주고요, 간단히 그 구문이용해서 영작해보며 진행했습니다..
쓰면서 살짝살짝 이게 맞아? 하고 물어보면 맞다 아니다 알려주며 했어요..


초4 RUBY 입니다. 제가 요즘 계속 야근이라서 오늘은 스스로 집에서 하고 나서 핸폰으로 찍어서 제 핸폰으로 보내라고 하였습니다.
홍박샘께서 싸우지 말라하여 잔소리 웬만하면 줄이고 잘했다고 칭찬해주려 노력중입니다.
비오는 화요일이네요.. 날씨가 추워질것 같아요. 아이들 건강잘챙기시길~
<초등 3,10세 박가을>
SQR 4회차 미션 수행했습니다.
이번엔 단어가 조금 생소한 것이 있어서인지
기존 내용처럼 쉽게 넘어가기 힘들었네요.
굵은 글씨로 쓰여진 구문도 조금 낯설었나 봅니다.
하지만 pour과 was emptied into~
checked와 made sure that~을 함께 공부할 수 있는 좋은 문장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굵은 글씨의 구문을 공부하고 나니~문장 갯수는 그리 많지 않았습니다.
단어들이 좀 길어서, 다 쓰는데 실수도 많았지만...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10분정도 보도록 한 후 쓰기를 시작했습니다.
첫번째는 스펠링부터 빼먹은 단어까지~빨간 체크가 가득하네요.
이번에도 저와 함께 진행했고,
저는 쓰는데 4분 50초~(어른인 저에게도 쉽지 않습니다.)
쓸데없는 접속사를 넣어 세군데나 틀렸습니다.
첫번째 프린트의 채점과 제가 한 프린트의 채점은 가을이에게 맡겼습니다.
엄마가 틀릴 때마다 좋아하는 가을이~
하지만 이것도 문장을 유심히 보는 좋은 공부가 되는 것 같습니다.

가을이는 약 12분정도 걸려서 프린트를 끝냈습니다.
채점이 끝나고 바로 두번째 프린트 시작~

이번엔 15분이나 걸렸네요. 산소의 단어가 생각이 안나서 썼다 지웠다를 반복해서 그렇습니다.
두번째인데도 틀린 곳이 좀 많습니다.
그리고 11월 9일~마지막 프린트를 하였습니다.
하루 자고 일어나면 아이들의 단기기억은 장기기억으로 옮겨진다고 하네요.
그래서인지 오늘은 쓰윽~
훈련을 거듭할 수록~글씨도 예뻐지고, 쓰기가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고 합니다.

홍박사님의 잔소리~가슴에 깊이 새기며 SQR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학년 세현(남자아이)예요.
여전히 외우는 건 싫어 해서 몇 번 읽고서 적고, 틀린 부분 보고 두번째 장 적고, 마지막 장은 원문 보고서 적고 싶다고 해서 그렇게 하네요.
두번째 장은 거의 여전히 창작 수준이네요. 틀린 부분도 많고...ㅋㅋ
싫다고 안 하고 하는 것에 만족하고...홍박사님 말씀대로 발전해 나가길 바랄 뿐이에요~~
엄마의 사진 실력도 같이 발전하길...ㅎㅎ



이번 과제는 좀 어려운거 같습니다.
처음 보는 단어들도 많고 뜻을 사전 찾아 봐도 내용 자체도 어렵더라구요.
초반에 읽을 때는 처음 보는 단어들이 많아 발음 하기 힘들어 하더군요.
외울 때도 많이 어려워 했습니다.
꼼꼼한 성격의 아이라 하나라도 이해 안되면 못 넘어가고 글서 천천히 시간도 여유가 있으니 천천히 하나씩 해 나갔습니다.
천천히 여유있게 한 덕인지 드디어 세 번째 쓸 때는 틀리지도 않고 10분 안으로 진입 했습니다.
처음 입니다.
아이와 저는 하이파이브, 소리 지르기, 껴 안기 ,뽀뽀하기 ...난리 였습니다.
감동 감동ㅋㅋ
아이가 정말 어려워 했거든요~~
점 점 힘이 나는거 같습니다. 처음에는 꼼꼼하고 완벽한 성격 땜에 괜히 했나 후회도 살짝 들었는데
이제 방법을 알아 낸거 같습니다.
천천히 여유있게 ~~
모두 모두 화이팅 입니다!!!

4학년 장주하입니다.
저희집은 시간 재지 않고 외울시간도 충분히 주고 해요.
제가 워낙 아이에게 다른거에 부담을 주고 있기에... ㅋㅋ
차마 이 글쓰기만은 부담을 줄수가 없겠더라구요. ㅎㅎ
그리고 제가 해봤는데... 저보다 훨~~나아서 뭐라 할 처지도 아니네요. ㅋㅋ
재밌게 했구요.
앞으로는 문법적인 설명도 약간씩 해주려구 계획은 하고 있는데...
어찌될진 모르겠어요.
좋은 저녁 보내시고...
오늘은 따끈한 오뎅국이 땡기네요. ^^^

4학년 Esther 입니다.
QW4 는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나름 어려워 했습니다.
문장중에 있는 굵은 글씨를 보고 왜 이리 되어있는지 궁금해 하고
결국은 사전을 찾아 나름 해석을 해보았답니다.
so that~can, be empty into, make sure that 와
모른는 단어 ingredients, oxygen, airtight ,orbit 찾아보고 읽어 보고
외우지는 않았어요.
그림을 보고 연결이 안되어 읽고 또 읽고...
그래도 결국은 해냈습니다.
다음 글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4학년 Edward입니다
이번 단계는 좀 힘들었어요. 달달달 외우느라 시간이 이틀이나 걸렸어요.
특히 pour them is the mixer, was emptied into the rocket가 너무 햇갈려서 애썼어요.
내가 지금까지 했던것 중에 가장 어려웠어요.
두번째 시트는 4분 4초예요.
3학년 Gemma입니다..
이번 역시 과거형에서 헤매긴 했지만
횟수를 거듭 할수록 편안해하고
어디서 자꾸 틀리는지 스스로 알아 가는것 같아요.
과거형을 한번 챙겨야 할 것 같아요..
당연히 알고 있을꺼라고 생각한 단어에서 틀려주셔서
엄마를 불안하게 하고
당연히 모를꺼라고 생각한 단어는 정확히 알고 있어
엄마를 당황스럽게 합니다.(울다가 웃다가..^^)
들쭉날쭉한 실력!
sqr로 채우고 다져서 정말 다행입니다..




모르는 단어들이 많아 전체적인 흐름파악이 좀 어려워보였습니다. 물어보면 대충 뜻을 안다고 해서 문장별 해석은 물어보않았습니다.전체적 대충의 흐름파악은 하는것 같은데 딱히 한글로 해석을 하기는 애매해 하는 것 같아서 시키지 않고 있는데 맞는건지모르겠습니다."리키가 로켓만드는 내용이야~"까지는 이야기하는데 그건 첫줄만 읽어도 아는 내용이라 아이가 내용을 파악하고 있는지 어떤지 모르겠네요..^^;
내용도 모르고 외우는 건 아닌거 같은데 아이의 내용파악확인들을 어찌들 하시는지요~...
시간은 대략13분 가량 걸렸고요~
6학년 sally입니다....
저번3숙제할때 싸워가며한다고 넋두리하다가 홍박샘께 경고먹고 ㅠㅠ...
이번에는 할수있는만큼만 하자 했답니다...
내용파악이 되어야 외어진다는데 도통 모르겠다고 하더라구요.
외우는데는 무한정시간을 쓸수가없어 적당히좀하고 자자고 자꾸재촉했네요.
쓰는시간은 3분대로 들어왔고요 ㅋㅋ틀린곳은 많아요~~~
부담안주니 sally가 게시글올렸느냐?메일은왔느냐?자꾸물어보며 으ㅣ지를보이네요...
오늘 문득 함께할수있어서 참 좋다는생각이들어요...
모두들 파이팅!!!!


초4 하이디...했는데 사진을 못올려요..
홍박샘 말씀대로 완벽할 때까지 하기보다는
시간을 두고 천천히 나아가보려구요.
항상 그렇게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새 영어말하기대회 원고 준비하느라 정신이 좀 없습니다.
처음 해보는 거라 귀엽게? 아님 강한 주제로?
어느 방향으로든 열심히 하는게 중요한거겠지요..

초5 규민이
처음엔 내용파악 자체를 좀 어려워 했습니다.
그래서 단어찾고 의미파악하고 나름 시간이 걸리고, 외우는데도 어려워 할 줄 알았는데
암기하는데는 어렵지 않았다고 하네요
사실 저도 내용파악하기가 좀 난해한 부분이 없지 않아 있었네요.
세번정도 써봤습니다.
한번 mixer 를 mixture라고 쓴것 말고는 두번 다 틀린거 없이 다 맞았습니다.
짬짬이 시간내서 공부하는 재미가 솔솔 한가 봅니다.
시간에 연연하지 말고 자신있게 쓰라고 했더니 스트레스 받는것 같진않습니다.
담주가 걱정이네요 영어마을을 일주일동안 갔다와야하는 관계로 월~금 집에 아이가 없는데...
홍박샘님~~혹시 하루 빠지더라두 메일은 보내 주실거지요?
딸아이가 벌써부터 걱정하고 있네요.
갔다오면 두개다 할 수 있다고 꼬옥 홍박샘께 메세지 남겨달라고요^^
휘호는 6학년이라 경주로 수학여행을 갔어요,,
제가 양심이 있으면 SQR해놓고 가라했더니
책상위에 올려놓고 갔네요,,
(빨간색으로 틀리는 부분이 많이 보이지만)
휘윤이도,,엄마가 꼭해야한다고 하니
큰 거부반응없이(약간 투덜) 진행하고 있습니다.
SQR도 꼭 필요한 습관으로 자리잡히길 기대합니다.^^
초6 소피
어제 못하고 자서 오늘 아침에 시켰더니,, 세군데 틀렸어요.
제가 겁도 없이 남들 한다기에 아침공부 좀 시킬랬더니,,,, 살짝 기분 안 좋게 학교갔거든요.
에궁... 원래 하던대로 책이나 보고 가게 해야지...
스스로 먼저 잡고 할 때 까지 기다려야겠어요.^^
초3 바비
이번에는 조금 어렵다고 하네요.
잘 안외워진다구요.
시간 재지 말고 천천히 소리내어 여러번 읽어보자 했어요.
계속 실수하니까 속상한가보네요.
내용이 익숙하지 않아서 그렇다고 위로했어요.
괜찮다고 다들 실수한다고.
시작전에 모르는 단어 찾아보고 싶다고 하길래 그렇게 하려무나 했네요.
스트레스 받지는 않아요.
근데 조금 어려워지니까 많이 틀려서 속상해하네요^^

근데요. 기쁜 소식
바비가 그동안 영어일기나 영어독서록은 하지 않았어요.
근데 이번 SQR후 드디어 영어독서록을 쓰네요.
저의 입김...전혀 안들어갔어요.
영어책을 읽고도 한글로 쓰던 독서록을
이제는 영어로 쓰네요.
내용이나...문법은...아직 많이 미흡해요.
하지만 이렇게 하려고 하는 용기가 정말 기특하잖아요.
엉덩이 백번 토닥토닥하고 뽀뽀도 해주었어요.
나름 뿌듯해하네요^^
초3 joshua
월요일 출력해서 저녁에 함께 했어요.
이번엔 아이가 스스로 모르는 단어 밑줄치고 의미 찾아보더군요..
10번정도 읽었고 그림보며 의미파악해보구요 모르는 단어 스펠링 한번 외워봤구요..
스펠링에 시간은 쓰지 않습니다.파닉스때문인지 읽고 바로 쓰고 하네요..
그날밤 2번시트진행했구요. 시간은 4분34초 걸렸네요.. 확실히 첫날이라 쫌...^^;;
다음날 다시 2번 읽어보구요. 3번시트 진행해서 첫날과 다른 곳에서 실수좀 하셨네요.. 시간은 4분17초..
마지막장 다시한번 외워 써보겠다고 해서 그렇게 하라고 했구요. 틀린글씨 없이 시간도 3분 34초에 완성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잘했다구 칭찬해주구 하나마루(꽃모양 동그라미)를 그려줬어요.. 이게 일본에만 있는건지 잘 모르겠는데요.. 잘했다고 다 맞았다고 해주는거드라구요.. 시간이 지날수록 자기의 초도 줄고 실수도 줄고 하는걸 본인이 느끼는지.. 첫날 찡찡거림이 많이 줄고 있어요.. 나름 발전입니다.
참.. emptied전 몰랐네요..요거 틀린거라 말하면 또 징징 거릴까.. 살짝 접어두고 다음 기회에 알려줘야겠어요...^^
다음주는 한글책도 읽어본적 없는 책이라 아들이랑 둘이 어떤내용일까 마구 궁금해했습니다.
날이 갈수록 하기도 훨씬 수월하구요, 아이도 나름 조금씩 자기의 방법이 생기고 스스로도 잘 진행해갈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학교 상담주간인데.. 영어가 부족한 전 영어상담신청을 메일로 햇어요.. 샘이 보내주신 내용중 일부입니다.
살짝 자랑하고가요^^
** is one of my top students in English. All areas of his English are very strong. He is a great speaker, a good writer and strong at listening. His science is great...he always gets very good scores. I don't think he is lacking in any subject.



5학년 비키
휴.. 어제 성악하는 친구 음악회에 비키를 데리고 갔다오느라 늦었습니다.
음악회 가기전에 바삐 준비하는 사이 혼자 후다닥 해버렸네요.
시간이 없어 오류 체크는 못했는데 오늘 하교 후 다시한번 4번과정 따로 시키겠습니다.
이번엔 시간을 재지 못했다고 하는데 지난번(3분)과 비슷했다고 합니다.
지금 사진 찍고 보니 오류가 몇개 보이네요.^^
이거이거.. 정확성 훈련인데
다음에는 신경 좀 쓰도록 잔소리 한번만은 해도 되지요?
3번과정 올립니다.

5학년 레이첼 입니다.
이제껏 엄마랑 같이 했는데, 어제는 하도 졸려서
혼자 해라, 하고 저는 비몽사몽..
혼자 외우고 체크하고 하더니,
"엄마, 또 틀렸어요." 하면서 입이 나오더군요.
원체, 완벽주의자라, 틀리는 자신이 용납이 안되나 봅니다.
"어구 내새끼, 어구 잘했다, 어구 잘했다.."
하면서 궁디 실컷 두들겨 줬죠. ^^


6학년 노지호.
지금까지는 중요표현들 같이 읽으면서 짚어주고, 그림과 연관시켜 문장 끄집어내기를 했었는데,
이번에는 본인이 그 과정을 혼자하였습니다. 아니, 저에게 설명하면서 외웠습니다.(입장이 바뀌었죠.)
굵은 글씨체로 인쇄된 것을 중심으로 설명해주더군요.
cue와 함께 한 첫번째 시트는 틀린 것이 없었는데, 시간을 재다보니 실수가 있었대요.
마지막 시트는 2분 45초에 마쳤습니다.

아래 엄마초보인데요. 밑에 두개는 같은 사진인데 두번 올라갔어요.
지울줄을 몰라요. 사진이랑 멘트랑 같이 쓰는걸 못해서 일단 사진 올리고 멘트적어요.ㅠㅠ
제가 아이티에 약해 처음 사진 올리는 맘입니다. 앞으로 나아지겠죠?^^
예린이가 이번꺼는 좀 어려워했어요. orbit, oxygen 그리고 be emptied into 같은게 잘 안와닿았나봐요.
was/were 구분도 이번에 짚고 넘어가네요.
늘 다음미션을 기다리는 예린이 때문에 정말 이 프로젝트에 감사한 마음입니다.
오늘은 단풍보러 따로따로 수목원에 다녀왔어요.
딸래미는 현장체험학습으로, 저는 직장동료들과 낮에...
좋더라구요.
가을이다 싶을때가 가을이 가는 소리들리는 때인거 같아요.
다들 가을한자락 즐기시는 여유도 잊지 마시어요.
홍박사님.... 근데요.~ 혹시 미션용지에 empted 가 emptied가 아닌가 싶어서요.


초등 5학년 스텔라(민재)예요.
SQR를 시작한 후 원문을 몇번 눈으로 읽어보고 write with cue (첫번째 워크시트)를 쓰니 1/2를 겨우 넘겨쓰더군요. 어제도 그렇길래 잠시 불러서, 다른 아이들이 해서 올린 걸 보여주면서 어떻게 하고 있는지, 얼마나 열심히 하는지 얘기했습니다.
먼저 모르는 단어 체크하고, 눈으로 읽지 말고 소리내서 읽고 외운 후 쓰면 나아질 거라고 얘기해주구요.
10분정도 소리내서 외운 후 write with cue를 써더니 단어 몇개를 빼먹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다시 5분 외우게 한 후 remember and wirte (두번째 워크시트) 작성했는데, "엄마, 다 맞았어" 하면서 활짝 웃으며 달려왔어요. 시간은 4분 45초 걸렸구요.
핸드폰으로 3분을 맞춰놓고 하는데, 중간에 3분됐다고 삐~소리가 들리면 악~소리가 들리길래(^^) 빨리 쓰는 것보다 정확하게 쓰는게 중요하다고, 일단 5분내에 쓰는 걸 목표로 해보자고 했습니다.
외우는 방법도 익히고, 틀리지 않을 때 느끼는 성취감도 경험해봐야 할 듯 싶어 이런저런 조언을 했는데,
에궁~ 얘 입장에선 또 하나의 잔소리였을까봐 슬쩍 걱정...^^
A to Z는 작년에 도서관에서 빌려서 재미있게 봤던 챕터북인데, 기억이 새로울 듯 싶네요.^^

박사님~아직 1학년이라 자격미달로...올리신 자료 제가 타이핑해서 해오고 있어요. 매직트리하우스는 좋아하는 책이라 시작부터 생각보다 아이가 재밌어하네요.(Dunfilling은 첨 보지만 내용이 웃긴가봐요 안한다않네요) 저랑 같이 외우고 서로 체크하면서 하거든요(승부욕이 불타는 아이라). writing때문에 걱정이었는데, 글씨체도 좋아지고, 암튼 저희아이한텐 딱 좋은것 같아요. 대기자 모집때 저희도 끼워주심 사진도 올리고 더 열심히 할것 같아요.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