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초게에 들어온 유게의 엄마..^^
또 많은 걸 느끼게 하는 글이네요..
잘 읽고 갑니다..^^
우리 아이는 A타입인 것 같아요..
올려주신 글 잘 기억해두어야겠어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주울님...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아직 어리디 어린 아이들이라... 멀고 먼 이야기같지만... 곧이겠지요 ㅜㅜ
아직 잘 모르겠어요... 어떤 유형인지...
A형에 조금 가까운것같은데.... 아직 어리다보니.. 그닥 실천면에선 떨어지는것같공 ㅋ
다음편 이야기 몹시 기다려집니다. ^^
실전편이시라니~ 와.... 괜히 제가 다 설레이는걸요~~
주울님 좋은글 감사합니다 ^^
두번을 읽었는데도 아리송까리송하네요.
저희 아이가 어느쪽에 속하는지 아직도 모르겠어요.
두쪽 다 다 안속하는 것 같기도..
아님 아직 어려서 분화가 덜된걸까요?
주울님.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긴 글 쓰시느라 눈아프셨겠어요.
요즘 왜 이렇게 눈이 아픈지. 이것도 직업병인가 봅니다.
다음에는 주울님네 실전적인 이야기 풀어주신다니, 다음편도 기대할께요.^^
글 2편을 연달아 잘 읽었습니다...
울집은 A형과 B형이 다 있네요... 큰아이는 A형인데 확실히 이기적이고 배려심이 없습니다...ㅜㅜ
최근 두뇌유형검사를 받아봤는데 그 결과에서도 그렇게 나오더군요...
이대로 크면 사회생활이 쉽지 않을거라는....
공부도 공부지만 인성교육은 어찌하나 싶은게 막막했습니다...
배려심이란게 잔소리와 훈계로는 생기는게 아니더라구요.
온가족 봉사활동이라도 해야할까봐요..
바쁘신데 좋은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시간도 없고 바쁠텐데.. 글 쓰느라 애 많이 쓰셨어요..
전 요며칠 잡스전기를 읽고 있어요..
원채 두꺼워서 누워서 읽기가 완전 웨이트 트레이닝 수준이에요..
앉아서 읽는 것도 무거워서 뭐 받치고 읽어야하네요..
읽으면서 느껴지는게...
아.. 그 사람은 천재가 맞구나..
내가 그런 천재를 자식으로 갖지 않은 것이 참 감사한 것이구나.. 했습니다..
(뭐.. 아직 초반 읽어요.. 다 읽을 수 있을지 모르겟네요..)
전 감당이 안 될 것 같아요.. 그런 아들 있다면..
그리고.. 그가 젊어서 만난 사람들을 보면서 그들의 매력적인 면모를 많이 배웠다더군요..
모방하고 자기 것으로 하는 능력이 정말 뛰어난 사람인 것 같아요..
성찰능력과 모방하는 능력도 매우 뛰어난 것 같아요..
오~~~~~~!!
빨리 이어서 올리셨네요~^^*
요즘은 개천에서 용나기가 어려운 시대라서 잘 자란 아이들이
환경때문에 슬픈인생을 살아가야하는것이 걱정됩니다..
울집 딸아이 지금 샤워기앞에서 콧노래 흥얼흥얼~부르고 있는데 이래저래 생각해봐도 복합형이 맞구만요~
다음편도 무지막지 기대됩니다.
긴글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