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팅족 댓글 만들게 하네요.
완전 몰입해서 읽었어요. 사마귀유치원 생각하면서...
정말 재밌게 잘~~~읽었습니다.ㅋㅋㅋ
오랜만에 들어와서 처음 보는데 정말 웃느라고 힘들었어요.
정말 재밌게 잘 쓰시네요 ㅋㅋㅋ
이야...넘 재밌게 봤어요...
대박대박...
이런 스카이대학에 꼭 가야만하는지...ㅋㅋㅋ
나도 스카이 구경도 못해봤는데 ㅎㅎㅎ
어제 개콘 보다가 알게 됐는데
진짜 재밌게 쓰셨네요..
대박이네요 개콘에 출연해도 될것 같네요.
중1되는 아들 수학때매 답답하네요.
댓글답니다아~이! 진짜 TV보는 느낌이예요..재밌었어요..
글 솜씨가 부럽습니다. 댓글을 달게 하시네요...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우하하 정말 웃겨요 겨울 학기 등록하고 싶어서 열심히 게시판읽고 댓글 등록하다가 (이것도 힘드네요) 잠시 쉬어갑니다
저도 별 쓸말이 없는 눈팅족이라...
영~~ 찔려서 살짝 올립니다. ^^
친구야 친구야 친구야 하는 대목에서 나도 모르게 따라하고 있더라는...
케이트님 짱이십니다.
눈팅족 안될려고...ㅋㅋㅋ
개콘 멤버로 당장 들어가세요!!!!
넘 심심했는데....진짜 개콘을 본듯 웃다 갑니다....ㅎㅎㅎ
대박이에요.
방송타도 되겠어요. 소재도 내용전개도 아마 많이들 쓴웃음 지으며 공감할거 같네요.
다음 편 기대해도 될까요?ㅋㅋㅋ
정말 재미가~~~ㅋㅋㅋ
열심히 웃다 갑니다...개콘에 대본 써주셔도 되겠어요...^^
참 재미 있어요...오랬만에 실컷 웃었어요..
님~~완전 대단 하세요^^
개콘에서 제가 제일 사랑하는 코너인데.. ㅋㅋㅋ 정말 심하게 대단하십니다!!
짝짝짝짝짝짝짝!!!!! 마치 방송을 보는 듯 생생해요.
글읽는 내내 자동음성지원되더군요^^
좀 씁쓸한 내용도 있었지만 정말 유쾌하게 보았네요..
다음에도 기대할게요!!!
눈팅족하다가 마지막글에 찔려 댓글남겨요~
케이트님 짱~~
이러시면 자꾸자꾸 다음편을 기대하게 되잖아요...
하여튼 재치짱이십니다.....부럽사와요...
한참 웃었네요..
창의성 없으시다고 하셨는데, 이렇게 패러디하면 창의성 없어서 되겠는데요..
이거 잘하면 사마귀유치원에서 갔다쓰는거 아닌지 몰라요...
kate님 대단하세요^^
참 재미있네요.. 머리를 쉬게 해줘서 고맙습니당^^
짜임새도 탄탄하고 뭐하나 빠지는거 없이 잘 만들어졌네요..
다음에 영어판으로 좀 해주셔요^^뿌잉뿌잉
저절로 댓글 달고 싶어지는 글 솜씨가 이뻐~ 죽여줘~
나중에 훌륭한 작가 되셔용^^
너무 재미있어요... 방송국에서 스카웃 올것 같아요.. 화이팅!!!
완전 재밌어요. 개콘 사마귀유치원이나 Kate님 꺼나 웃음속에 뼈가 왕창 들어있기는 마찬가지네요. 웃으면서도 울애들 교육은 어찌 시키나 고민이네요.
ㅎㅎ 진짜 이 밤에 아이들 재워놓고 킥킥거리고 있네요
이번주 일요날 한 개콘 오늘 봤거든요...그래서 인지 더 저 사진들이랑 더 눈에 익습니다. ^^;;
kate님 완전 팬 되겠어요 ... ㅎㅎ
이거 진짜 사마귀유치원보다 더 재미있는데요~^^
사마귀유치원에서 대기업에 취직하는 법 보면서 웃기기도 하고 슬프기도 했는데
이제보니 우리 아이들의 특목고 가는 법도 그에 못지 않게 웃기기도 하고 슬프기도 하네요~ 쩝
엉엉... 방금 전에 아이가 유아원에서 지지난 번에, 그리고 지난번에 물렸던 바로 그넘한테 또 물려서 팔에 시퍼렇게 멍이 들었다는 말을 듣고 지금 시방 내 정신인지 네 정신인지 열이 팍~!! 받아서 정신이 혼미한데...
그 재미있다는 Kate님의 새로운 글을 보고 내 정신을 차려야 겠다 싶어 이렇게 들렸습니다.
그런데~ 재미있는데~ 정신이 안차려져~ 화가 계속 나~ 아주 마이 나~ 마인드 콘트롤이 안되서 죽겄슈~!!
TㅅT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Kate님 역쉬 대박입니다 ~~
키득키득 웃다보면 역쉬 글속의 숨은메세지에 고개가 끄덕여지공 ^^
Kate 님 칼럼 팬 이만 물러갑니다~~^^
예전 연애때 신랑이랑 저랑 개콘 팬이어서 맬 만나면 무조건 개콘식으로 놀았는데...
아~ 아쉽네요
지금은 볼 수 없으니
하지만 kate님 글 읽고 뒤로 넘어갑니다. 마구 넘어갑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개콘을 보는지라 이야기에 저 빵빵~ 터졌네요..
어쩜 그리 재밌게 쓰시는지...
개콘 작가보다 훨 나은것 같아요...
넘 재밌게 보고 웃고 갑니다^^
글구.눈팅족 선생님의 말씀은...
더더욱 기억할게요^^
와~ 한번도 본적이 없는 사마귀 유치원인데...
직접 눈으로 본듯하네요..^^
이런글은 어떻하면 쓰실 수 있는건지 정말로 신기합니다...ㅋㅋ
아~~~~~~~~~~~~~~~~~~넘 웃겨요!!!
초게둘러보다 제목도 안보고 걍 Kate 님이 쓰신 글만 보고 얼렁 클릭 하고 들어와 봤어요~
역쉬나...실망을 안겨주시지 않았네요~^^
넘넘 재밌어요~
진짜 생생한 사운드가 귓가에 들리는거 같은 착각이 왜케 드는건지...ㅡ.ㅡ;;;
정말 쵝오!!! 홍박사님께서 메일 보내셨으니 꼭 연락 오겠죠??
연락 오시면 이곳에도 알려주세요~^^
정말 개콘 작가 하셔두 되겠어요~ ㅋㅋㅋ
알차게 패러디하셨네요.
눈팅족 마음이 따끔딱꿈~
ㅋㅋㅋㅋㅋ
패러디도 좋은거에요. 모방을 자꾸 해야 창의성이 쑥쑥 자란데요.
요새는 개콘 안보면 삶이 시들시들.. 재미가 없어요.
케이트님 재미난 글 덕분에 초게에도 자주 들어오게 되네요.
케이트님 덕에 우리 애들 영재만들수 있게 되었어요. ㅋㅋ 눈물 나게 감사드려요.
영재학원이랑, 자기주도학습학원에 빨랑 보내고...
걱정은 앞으로 편의점 알바자리 구하기 힘들어 질거 같아요. ㅋㅋ
오랫만에 쑥들어왔다가 맘껏 웃고 가요
정말 재주가 너무너무 좋으세요
더군다나 아랫쪽 눈팅족 내용은 많~~~~~~~이 찔리게 하네요
절대 그냥 갈 수 없게만드는 ㅎㅎ
ㅎㅎㅎ
야~, 참 신기한 재주도 지니셨네요.
분명히 글인데도, 옆에서 얘기하는 것처럼
사운드 빵빵하게 들리네요.
눈팅족 부분에서 제 얘기하시나 했다는..^^
대단하시네요 짱!짱!
개콘에 원고 보네셔도 되겠어요
사마귀유치원은 모르지만
kate님 글만 봐도 넘 재밌네요.
부업으로 프리랜서 꽁트 작가하셔도 되겠어요.
누가 이글 개콘 게시판에 퍼날랐으면 좋겠네요.
혹시 섭외들어올지도..^^
빵 터지는 엄청난 웃음!!! 이거 복사해서 남편 보여줘도 되지요?? 눈팅맘이 한말씀 올립니다!!!
정말 대박이십니다. 개콘에 올려보세요~~ 정말 강추입니다...
ㅎㅎ 넘 재밌어요.
나도 모르게 개콘 어투로 읽게 되는 것이 ㅋㅋㅋ
케이트님 정말 정말 대단하세요!!
나니아 연대기의 영국식 영어랑 눈팅족에서 완전 빵~~ 터졌네요.
정말 천재 아니십니까?? ^^
ㅎㅎㅎ 얼마전 남편이 개콘 사마귀 유치원 넘 재밌다길래 함 보고 넘어갔는데.....
대단하십니다. ㅋㅋㅋ ...이렇게 패러디를 할 수 있다니^^ 개콘에 원고를 넘기심 어떨지?
부업으로 ㅋㅋㅋ
와우~케이트님, 존경스럽습니다. 이렇게 재밌는 글을 보니 만나서 친구하고 싶어요^^다음글도 넘 기대되요. 이런 글들 쓰시는 분들은 진정 천재같아요.
케이트님은 진정 천재이심이 틀림없어요 ^^
저도 매주 개콘을 보는데 저는 어찌하여 보는데서 끝이 나고 케이트님 같은 아이디어는 정녕 나오지않는 것일까요...
이런 즐거움 주셔서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음성 자동 지원이에요~~~
정말 작가 하셔도 될 것 같은데요?
웃으면서도 끝맛이 씁쓸한게...현실이 참 안타깝네요.
그래도 우리 아이들은 예쁘게 건강하게 잘 키워야겠죠...^^
ㅎㅎ 너무 재밌게 읽었어요
사마귀유치원 잘 몰랐는데 한번 찾아서 보고 싶은데요
kate님의 재치 넘치는 글솜씨.. 댓글 안 달고는 못 배기겠는걸요^^
즐겁게 잘 읽고 갑니당~
앗!!
분명 눈으로 읽었는데
귀로 들리는 이상현상이 일어났어요!!!!!!!!!!!!!
넘넘넘 잼나게 읽었답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
막, 사마귀 유치원의 선생님들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한! ㅎㅎ
정말 홍박샘님이 방송국에 보내셨겠죠? ㅎㅎ
데뷔 하셔야 하는데... ㅎㅎㅎㅎㅎ
케이트님~~~~~~~~!!!!!
단숨에 읽어내려갔네요~ㅋㅋㅋㅋㅋㅋ
제가 쌍칼선생님 팬이랍니다.
오늘도 역시나 멋진웃음 선사하셨네요~^^*
정말 방송국에서 연락오시겠어요.
눈팅족이야기 읽고도 댓글 안다시는 분들은 정말 많이 찔리실듯~ㅋㅋㅋㅋㅋ
오늘도 케이트님덕분에 크게 웃었네요~
ㅋㅋ요즘 한창 잼나게 보는 코너예요.
자꾸 머릿속에서 케이트님 멘트와 개그맨 얼굴이..
이렇게 풀어주시니 넘 쉽게 읽어지네요.
역쉬 잼나고 쉬운게 좋아요.
눈팅족에서 뜨끔했어요.
반성합니다.
ㅋㅋㅋ 오늘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케이트님의 멋진 글 잘 봤습니다. ^^
유머, 재치 만땅!!! 케이트님은 우리 쑥쑥의 청량제셔욧!! ㅎㅎ
Kate님~
정말 방송작가 하셔도 되겠어요.. ㅎ
집에 TV가 없는 관계로 사마귀 유치원 잘 모르지만,
읽어내려가면서 배꼽 잡습니다.
그 재능 넘 아까우세요... 눈팅만 하고 나가는 한 1인인데
그냥 나가면 안될것 같아 몇자적고 나갑니다. 잘 읽었습니다. ^^
사마귀 유치원은 잘 모르겠지만
글만으로도 정말 잼있고,
뭔가 느끼는 점이 있네요.
잘 읽었습니다.
아래 댓글마다 케이트님 쫓아다녔네유, 잘 지내시죠*^^*
저야 케이트님 그저 말하듯 쓰는 글에도 유머가 철철하여서 좋은데, 이리 개그 대본까지 쓰시니 칙칙한 월욜에 쑥에는 웃음꽃이 피겠네요.
제가 아는 애들만 해도 sky 아니어도 신나게 사는 녀석들 벅적벅적한데, 울나라 대학관련된 이야기들은 어찌 점점 거의 도시괴담 수준이 되어가는지요. 사마귀 정도면 귀엽죠 ^^
방송국에 이멜 보냈스.
이런 여자 있으니 좀 살펴보라고.
눈팅족 얘기 최고!!
요즘 눈팅족 문제 해결할라고 두 중학교를 붙었다우.
고심중과 연구중.
너무 썰령?
정말 쵝오~~~십니다^^
이러다 방송국에서 연락오겠어요...
개그 아이디어 같아 짜자고..ㅎㅎㅎㅎ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