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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학년 아이표 day 13

컨텐츠

댓글 127 댓글쓰기 본문보기

  • 깡주
  • |
  • 2011-11-08 15:51
답댓글
와우~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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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1-08 00:06
답댓글

와~~ 대포만한 망원경이라니 진짜 사진 보니 대포보다 더 큰데요. 깜놀~!! 전 아직도 별 생각하면 20살때 어느 외딴섬에서 연인과 함께 백허그를 하고 까만하늘에 쏟아질것 같은 별을 심하게 감상하던 시절이 아른아른하네요.. ㅜㅜ 요즘 천체 관측소 한번 날잡아 가야지 하고 있는데 더 땡기네요.

 

주말에 수학 심화 학습지를 하나 사 왔어요. 지원이가 직접 풀고 점수까지 매겨보네요. 항상 시작은 화려합니다. ㅋㅋ

 

이번주 저희 집엔 손님이 오셔서 계획이 계획대로 될지 모르겠어요.

 

1. 영어일기

2. 한자 매일 두개씩(오늘 저번주에 외운 10개 시험) 

3. 수학 심화 학습지 (직접 앞으로 6주간 매주 월~토 하겠다고 정했어요. 일단 지켜보기로)

4. 제레니모 한챕터 집듣 후 리딩(오늘은 수학을 넘 많이 해서 내일 두챕터 하기로 하고 건너 뜀)

5. 한글책 읽기(이번주는 고전중에 어린이용으로 나온걸 많이 빌려다 주었네요.)

6. 100words

7. 북클럽 미션(이번주는 리어왕. 한글책을 읽어봐서 영어책은 좀 덜 어려워했으면 바램이)

 

댓글은 내일 와서 다시 볼께요. 지금 글 치면서 이마를 한번 쓸었는데 유전 터졌는줄 알았슴다.. 개기름이 좔좔... ㅜㅜ 일단 목욕재개하고 고이 잠든 다음에 활기차게 다시 맑은 정신으로 돌아올께요.. ~ 사뮤엘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 사진 구경도 잘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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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08 02:45
외딴섬... 백허그... 쏟아질것같은 별들.....와우~~~ 영화속 한장면인걸요 ^^
잉~~~전 울신랑이 첫사랑이라 ㅠㅠ 혼자 간직할 추억 뭐 그런거 없당께요~^^;;;
울irene은 연애좀 많이 해보고 결혼하라고하고싶어요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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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11-08 09:09
그러니께... 밤에 이마 쓸면 안되는거야요... ㅋㅋㅋ
저도 가끔 그거 짜서 닭 튀겨 먹을까.. 한다니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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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mom
  • |
  • 2011-11-08 09:09
유전터졌다는 말을 못알아듣고있다가... 갑자기 이해되면서 너무 웃었어요.
너무 재밌으신듯.. ^^
천체관측소 다녀오시면 사진올려주세요.
아이들에게는 너무 좋은 경험인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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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1-11-08 09:10
백허그라...
전 신랑 만나기전 남친이랑 별똥별 구경할려고 기다리다가 얼어죽을 뻔 했다는...^^
별똥별도 제대로 못보고 짜증만 잔뜩 났었던 기억이 나요...추워서..

참..
시랑이랑 소백산 천문대 간적이 있네요///
애들 델고 한번 간다는 것이 아직이네요...
내년을 기약해야하는지...

심화를 스스로 푼다니 기특합니다...
도현이는 1학년때는 좀 잡고 같이 하나가 근 1년을 쉬었더니만 요새 문해길하는데
영~~마음에 안들어요...걱정이 쬐끔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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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1-08 09:49
별...... 전 연인과는 아니지만...
어느 추웠던 11월 지리산 자락에서 친구와 늦게 산행을 하면서 쏟아지던 별을 수없이 봤는데..
별하면.. 아직도 그때... 지리산 자락의 별이 생각나네요.

언제.... 다시 갈 수 있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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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11-07 22:11
답댓글

와~~~ 정말 예쁘네요

저희 아이는 별에 그다지 관심이 많은 편이 아니였는데 아빠가 허접하지만 작은 텔레스콥을 사준 후로는 달만 떴다하면 다 꺼내들어 난리랍니다.

요즘은 바빠서 꺼내보지도 못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기회를 한 번 만들어 저런 동아리 모임에도 참가해보고 싶네요^^

아이들이 정말 좋아했겠어요~~

이렇게 사진까지 끌어다 올려주시고 감사해요. 너무  잘 보았네요.

 

저희는 토요일 보이 스카웃(아직 컵스카웃이네요)에서 모형 비행기 만들어 줄에 매달아 누가 멀리 나가나 하는 시합에 참가했었어요. 참말로 기대도 안했는데 6세 타이거에서 1등을 해서 트로피 멋진 놈 받고 왔네요 ㅎㅎㅎ

공기도 차지고 피로도 겹ㅊ치고 해서 아이가 먼지 알러지가 있는데 좀 심해져서 기침과 가래로 좀 고생을 했네요. 지금은 좀 나아지긴 해도 겨울이 딱 무섭습니다.

 

읽기

- 쉬운 아서책을 포함해서 5권 읽었어요

- 매직트리하우스 #13 챕터 3까지

 

집듣

- 매직트리하우스 #13 (한 권 집듣하는데 40정도가 들더라구요. 해보라고 던져줬더니 재미있는지 끝까지 듣더라구요. 들쑥날쑥 하지말고 꾸준히 이리 들어주면 얼매나 좋을까요 ,,,)

 

쓰기

- SQR 따라 세줄정도의 글을 읽고 외워서 써보기 한 번 해봤는데 아이가 좋아하더라구요. 처음에 3분을 줬는데 1분도 안되서 다 외웠다 하더라구요. 그래도 좀 더 암기하게 해두고 써보라 했더니 ㅎㅎㅎㅎㅎㅎㅎㅎ그럼 그렇지 문장도 다 틀리고 단어는 물론이고 앞뒤 순서도 다 틀리더라구요. 그래도 이상하게 재미있어 하길래 다시 2분을 주어 암기하라고 했어요. 그래서 다시 10분동안 써보라구 했거든요. 그런데 이번엔 제법 쓰더라구요. 3줄이지만 맞는 부붙은 겨우 50%예요. 한 번 더 해서 아이에게 성취감을 주려했는데 둘째가 낮잠에서 깨어 더 못했네요. 이렇게 가끔하자고 하니 좋아하네요. 일주일에 두 번 정도 해보려는데 효과도 있었음 하고 아이가 꾸준히 좋아해주길 그저 바랄 뿐이네요^^)

 

한글책

- 물건값은 어떻게 정할까(한글책은 매일 한 권씩 읽히려고 하는데 일주일에 한 권 읽네요 ㅎㅎㅎ 처음에는 쌓아놓고 읽었는데 어쩌다.....)

 

모두들 힘찬 한 주 시작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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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08 02:41
와~~~~ 1등!!!
축하축하해용 ~~
이곳은 날씨가 좀 이상해요 ;;; 갑자기 포근~해져서리....
울 애들도 추워지면 비염과 감기땜시 고생인데...저도 겁부터 나에요 ^^;;
올겨울 건강히 보내야할텐데.....
그래서 요즘 더 추워지기전 바같놀이 많이 시켜요 ㅋㅋ 체력좀 키우라고 ㅎㅎㅎ ^^
SQR 시도해보셨군요.... 저도 해봐야지해봐야지...하고 자꾸 미루는데...
조만간 울집도 해봐야징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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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11-08 09:09
한글책 많이 읽히시라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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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mom
  • |
  • 2011-11-08 09:11
컵스카웃 시작했군요.
아빠들이 애들을 데리고 가주면 좋은데, 남편이 주말에 바쁠때가 많아서 고민중이예요.
애는 가고싶어하고 남편은 주저주저 하고.. ㅋㅋㅋ
매직트리하우스 저도 꾸준하게 시키고 싶은데 제 마음대로 되지는 않네요.
자기가 좋은 책 있으면 골라서 읽고, 아님 다른 책 읽고..
아직은 푸시하기에 좀 어린 나이가 아닌가싶어서 놔두고 있어요. 좀더 지켜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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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1-11-08 09:13
울집도 겨울되면 비상입니다...
셋이서 돌아가면서 감기하면 정말 힘들어요...
애들이나 저나...
체력을 키워야하는데 워낙 움직이는 거하고 안친해서리...^^::
참,,,글고 한글책 필수!!!^^
저도 어떤날은 한권도 안 읽은 날도 있더라구요,,,
그럼 자기전에 짧은 책이라도 한권 읽어주거나 읽으라고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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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1-08 09:50
1등 트로피 받고.. 아드님.. 너무 기뻤겠어요...
울집에 비행기를 너무도 사랑하는 현준이.... 이런 대회 나가면... 넘 좋아 쓰러질것 같은데..
하고 싶다더니.. sqr 하시는군요... 꾸준히... 하셔서.. 좋은결과..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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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1-11-07 21:46
답댓글

우와~~~ 정말 멋진 사진이네요.

저도 천문대에 가끔 가긴 하는데 성단이나 달표면 보면 정말...

눈물이 날 정도로 아름답더라구요.

 

저도 아이들과 외국 생활 할 계획을 가지고 있어요.

꼭 영어 때문이 아니라 또 다른 세상을 보여주고 싶더라구요.

저 또한 새로운 경험과 모험을 정말 좋아하거든요.

 

저희집에서는 주말에 수학경시라는걸 한번 봤다가 후유증이 아주...ㅎㅎㅎ

다시는 다른 사람 장단에 맞춰 춤주지 말아야지...다짐을 했답니다.

 

오늘은 아서 어드벤쳐, 헨리앤 머지 두권 집듣하고

언아이캔 세권 읽기 했답니다.

 

하루에 책 다섯권 읽기...일주일에 닷새만 지킬수 있다면 정말 이번주 성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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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11-07 22:14
도전하고 모험하고 저도 참 좋아하네요
아마 엄마를 닮아 아이들도 모험심이 강하리라 믿어요
외국 어디로 언제쯤 나가시는지 급궁금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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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08 02:48
드림포애버님 멋진 계획준비중이시군요...
아~~ 부럽사옵니다. ^^
근데...정말 언제쯤 계획이신지.....
아이들 좋은 경험이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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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mom
  • |
  • 2011-11-08 09:14
맞아요. 아이들에게 좋은 경험인것같긴한데,
아이들이 아직 크지 않으면 아이들에게 좀 힘든 면도 있는것같아요.
저희는 벌써 큰애가 태어나서 세번째 나라예요.
앞으로도 두번은 더 국제이사를 다녀야할것같고..
그러다보니 언어문제나 여러면에서 힘들어하기도 했지만,
또 여러 문화를 경험한다는 장점도 있는것같아요.
그나저나 하루에 책 다섯권이라니.... 아이들이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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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1-11-08 09:16
저도 나가고 싶은데 고놈의 집땜에...
외국에서는 월급 받으면 3분의 1은 월세로 나간다해서...
확실히 밀어부치질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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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1-08 09:48
멋진 외국생활 저도 꿈꿔보지만, 외국여행 갔다와보면... 저희 나라가 왜이리 살기 좋은
나라라는 생각이 드는지... ㅋㅋㅋㅋㅋ 전 한국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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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1-11-07 21:08
답댓글

이런 글 올라오는 것 볼때면 정말 어떻게 해서라도 미국이든 유럽이든 나가고 싶어집니다..

부럽부럽....

 

오늘 저는 애들 겨울용 파자마 만드는 동아리에 다녀왔어요...

원단 잘라오고 본 뜨고 했는데 이제 바느질만 남았는데

막막합니다..

커텐 한다고 일 벌여놓은 것도 아직 마무리를 못했는데 일을 또 벌였으니...

에혀...걱정입니다..

 

애들 금요일에 공부하고 책읽기한 것 적어놓은 종이가 오데로 갔는지...

음음///

기억이 안나는 관계로

 

금요일에는 평소 하던데로 했어요..

독해력 한 unit 씩 하고 집듣하고 읽기하고 수학하고 어휘력하고...

한글책도 읽구요...

 

토욜에는 실컷 놀구요...

토욜에 현빈이 생일을 했거든요...

현빈이는 현빈이 나름///

도현이는 도현이대로 친구들이랑 만나서 놀고 만난것 먹고 했어요...

 

일욜에는 집듣하고 읽기 한권씩 하구요...

 

참...요즘 제로니모 DVD보는 것 좋아합니다...

 

아침에 글을 올리지 않으면 저녁에야 글을 올리게 되네요...

에구구...

뭐가 이리 바쁜지...

 

한주의 시작입니다.

모두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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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소나기
  • |
  • 2011-11-07 21:22
아드님 이름 볼때마다 현빈이 오버랩되며 설래요..어떻게 이런 멋진 이름을 지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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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1-11-07 21:52
저는 한두가지 하는 것도 힘든데 많은 일을 해내셨네요~~~
도현빈서맘님도 좋은 한 주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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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11-07 22:17
저두 미싱질에 올인하고 싶을 때가 있더랬었죠 ㅎㅎㅎ
지금도 마무리 못해 박아둔 것들이 ...ㅎㅎㅎ 신랑이 맬 버리라 합니다. ㅎㅜㅜ
꼭 예쁘게 만들어서 아이들이 이 번 겨울에 입은 모습을 보고 싶네요

바쁘지만 정말 골고루 잘 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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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08 02:52
와~~ 부지런하셔라...
겨울용 파자마... 완성후 자랑질은 필수임돠 ㅎㅎㅎ ^^
지나번 영상만들면서 급 미싱질이 고픈거여요 ㅋㅋㅋ
그래서 먼지쌓인 원단들 괜히 뒤적이다가 또 그냥 그렇게 쌓아두고있네요 ㅋㅋㅋ
소품이 필요한게 있어 만들어야하는데...예전만큼 손에 잘 안잡혀요 ^^;;;
도현빈서맘님도 행복한 한주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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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1-11-08 09:06
저는 미싱질이 아니라 손바느질이니 문제지요...^^;;
낼 시어머니 아버님 오시는 관계로 오늘부터 집청소하고 반찬하고
이번주는 김장하면 하주 다 갈 것 같아요...
화이팅해야하는 한주임돠...아자아자

참,,,여름소나기님...
첫째는 윤도현이랍니다..ㅋㅋㅋ
우리 애들 이름 지을때는 모두 이렇게까진 유명하진 않았었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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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mom
  • |
  • 2011-11-08 09:15
파자마를 만드신다는 자체가 대단대단...
저는 만드는것에는 도통 소질이 없어서,...
나중에 완성하시면 꼭 사진 올려주세요.
하루종일 바쁘시죠. 저도 어제 하루종일 나갔다와서 이제야 답글들 올립니다. ^^
이번주는 좀 쉬엄쉬엄가고싶은데 어떨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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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땡이사랑
  • |
  • 2011-11-07 18:46
답댓글

 사무엘 모친님~

대문 열어주셔 감사합니다.^^

 

저희땡이 고모도 어쩜 외국으로 갈것같아요..

 그래서 저희 부부는 중국이든  인도네시아든

 가시면 어떻게든 저희 땡이 함 붙여볼려고

 머리 굴립니다.ㅎㅎ

일단 숙박 해결되니 방학때 같이 여행할수 있을것같아서요..

 

 미쿡은 나중에 갈수 있을거라 믿고있어요..( 그냥 막연하게..ㅎㅎ)

 그쪽 소식 마니 올려주세요~~^^ 

 

 주말 저희가 일이 있어 땡이가 영어는 마니 못했네요..

 어스본 영리딩과 시리어스실리 쬐~끔 했어요^^

 댓글 마니 못달아  글 올리기 송구스러워요~

 낼 오후에 들어와 읽고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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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니여니하니
  • |
  • 2011-11-07 18:49
애들 고모도 샌디에고로 갑니다 12월에
저도 머리 좀 굴려볼려구요 ㅋㅋ
함께 머리 맞대봅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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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1-07 19:36
저두 머리굴려볼 누군가가
미국에 아니 뱅기 타고갈만한 곳에
있었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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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1-07 20:15
다~~~들 아이들과 함께 외국에 나가서 좋은 경험 하실 계획들을 갖고 계시네요..
부러워라....

언젠가.... 저희도 좋은 기회가 오겠지하고.. 막연하게라도.. 기다려 봅니다..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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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11-07 22:22
그 믿음 좋아요~
저희 신랑이 그렇게 믿고 아니 터무니 없이 그런 계획을 짜고 있다가 정말 생각지도 않았는데 여기 와 있네요. 항상 꿈과 희망을 품고 사는 사람에게는 뭔가 새롭고 신선한 미래가 기다리고 있다고 생각해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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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08 02:55
좋겠당~~~
우린 주위에 모두~~한국 토박이분들 뿐이라~ㅋㅋㅋㅋㅋㅋㅋ
우리끼리 글로벌한척하며 삽니다 ㅋㅋㅋ
땡이사랑님 힘찬 한주 시작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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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mom
  • |
  • 2011-11-08 09:17
그렇구나.. 중국 좋아요. 중국은 아니지만 동남아에 살았었는데, 좋았어요.
본토는 조금 분위기가 다르긴 하지만...
아이들 방학때 놀러가서 섬머캠프하기 좋을것같은데요.
정말 글로벌 쑥쑥이 되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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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린또루
  • |
  • 2011-11-07 18:04
답댓글

진짜 별을 아이들에게 보여줄수 있다면...

제가 다 설래네요

엄마도 아직 진짜 달을 본적이 없거든요

중미산 천문대에 가면 목성을 볼 수 있다니

알아봐야겠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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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1-07 19:37
전 과천과학관에서 별자리 보여주는것만으로도
감사했어요
요즘은 별보기가 하늘에서 별따기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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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mom
  • |
  • 2011-11-08 09:18
도심에서는 보기 어렵구요.
Light polution이라고 하더라구요. 도시의 불빛이 너무 밝아서 별을 볼수가 없대요.
그래서 천문대에서는 밤에 불빛 줄이기 운동도 하던데..
도심에서 조금만 떨어진곳으로 망원경 가지고 가시면 볼수있으실거예요.
저희는 동네가 좀 한적한 곳인데, 좀 주위 조용하고 어두운날 보니까
집에서도 달 분화구가 보이더라구요. (망원경 렌즈가 좀 커야하긴하지만)
보고나니까 아이들이 관련 책을 대하는 자세가 정말 달라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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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소나기
  • |
  • 2011-11-07 17:00
답댓글

여름휴가에 중미산천문대 가서 목성을 본적이 있어요.

안내자의 말대로  롤리팝처럼 보이더라구요...우리 모두 으와~진짜다 하고 신기해 했는데..

바다 건너 미국은 규모부터 다릅니다..부럽네요..

이번 한주 사무엘맘의 미국이야기 기대합니다..

 

kelly는 토요일에 한자자격시험을 보았어요..목금 이틀 공부하고 봤는데 준비하는 과정에서 이렇게 하는건 아니다 싶은 생각이 많이 들고 시간은 없고해서 서로 좀 짜증이 났습니다..

시험후 놀이터 가서 친구들이랑 놀고 오고요..

 

주말에 cam jenson 1권 읽고요..그 비슷한 책 하나 더 보았습니다..

그외 짧은 책 몇권 더 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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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11-07 17:34
작은 애 학교에서 일괄적으로 한자를 시키는데요.
휴.. 우리글 받아적기도 어려운 애들을 왜 1학년부터 한자를 시키는지 도통 모르겠습니다.
공부시켜야 하는 제 마음도 아이 마음도 편치가 않네요.
시험 없는 세상에서 살고 하고 싶습니다.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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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1-07 20:16
한자자격시험들 많이 응시하시는데.. 저흰 아직 시작을 안하고 있어요.
학교에서 창제시간에 한자를 일주일에 한번 배우는데.. 다음달에 한자경시대회가
있어서... 배운 한자를 복습을 하긴 해야 하는데..... 저도 앤님과.. 비슷한 생각이네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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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1-11-07 21:54
저희도 이번 토요일에 한자 시험봐요.
목성은 예전에 한번 천문대에서 본적 있지만 전 잘 안보이는데 아들이 줄무늬를 봤다고 하더라구요.
다시 가고 싶네요...
제가 사는 곳은 지방 소도시라 가끔 별똥별도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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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11-07 22:29
정말 저희아들은 아직 한글도 겨우 쓸까말까여서 한자는 생각도 못하는데
저는 한자 공부를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지도 모르겠어요
참 쉬운 것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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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08 02:56
헉! 우리도 토욜에 한자시험봤는데 ㅎㅎㅎ
8급 처음보는 시험이라 컴퓨터용싸인펜 준비했네요 ㅋㅋ
답지 표시는 잘했는지모르겠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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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mom
  • |
  • 2011-11-08 09:21
한자 자격시험...
저희애는 아직 한글도 헤매요. 아무래도 학교공부때문에 영어로 치우치는 면이 없잖아 있어요.
한자라... 한국아이들따라가려면 멀었네요.
언제가 되어야 한자를 시킬수있을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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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1-07 16:09
답댓글

저두 가끔은 한번씩 외국에 나가서 사는거

참 좋겠다 싶은데.....^^

외교관비슷한 직업을 가지셨던 외삼촌때문에

외국에서 몇년씩 보내야했던 사촌들을

참 많이 부러워 했거든요....

그런데 외숙모는 한국에 들어오실때마다

참 감사하고 행복하셨다고 하니

외국에서 사는것이 행복만은 아닌거 같아요...^^

그래도 갠적으로 참 부럽습니다.....

 

주말은 거의 놀았네요..ㅎㅎㅎㅎ

토요일은 학급친구 두명이서 생일파티를

같이 했거든요..거기가서 어찌나 재미있게 놀던지

 

요즘은 놀라고 많이 얘기 하는 편이고

가능한 편한 관계를 회복하려고 하는데

그리고 많이 회복해가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책가방을 보다가 수학단원평가지가 있더라구요

평소보다 좀 못 봤길래.....

틀린거 같이 고치자고 얘기만 했을뿐인데

아이가 얼굴이 살짝 굳더라구요 --;;;

아빠랑 같이 고친다고 하는걸 달래서

같이 고쳤어요...

받아내림이 있는건 헷갈리니까 틀릴수 있다고

잘했다고 했는데도 현경이의 맘이 편하지 

않은거 같더라구요........

 

 

주말엔 북크럽 마지막책을 집중듣기 하고 

헬로우리더 1권을 소리내어서 읽고

4권을 집중듣기 했어요

헬로우리더 1단계 거의 끝부분을 읽고 있는데

매일 하루에 한권을 소리내서 읽은 효과가

살짝 나타나는거 같아서 어제는 칭찬을 마구

날렸더니...본인도 참 좋아하네요...^^

헬로우리더 1단계 끝내고  i can read 1단계부터

시작해보려고 해요...

 

날이 좋아요...

낼부터 잠시 쉬었던 운동을 다시 시작해봐야겠어요--;;;

자꾸만 살들이 모여들어여....^^

한주동안 화이팅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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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1-07 20:20
토요일엔 생일파티에 갔었군요... 재미있게 놀았겠어요.
현경이의 마음이 읽혀지네요.. 저희집.. 현준이도.. 비슷하거든요..

저도.. 어제 오랜만에.. 실내자전거 탔는데.... 오늘은 바쁘다고 또 패스했어요 .
낼부터라도.. 꾸준히.... 운동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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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mom
  • |
  • 2011-11-08 09:25
저도 운동 시작해야하는데...
무슨 운동하세요? 걷기? 짐?..
아이들 키우다보니, 집에서 편하게 쉬는것만 좋아해서
애들 자전거 태우고 그거따라 걷는것도 힘들어요.
아이가 저희아이랑 비슷한것같아요. 지적보다는 격려가 더 도움이 되거든요.
그렇더라도 아이 키우기가 쉽지만은 않은 것을 느낍니다. ^^
언제나 '엄마' 라는 위치가 익숙해지려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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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1-11-07 15:53
답댓글

 와우~사무엘님이 올려주신 사진..엄청 기대했는데 역시 기대를 저버리시지 않는군요~^&^

이따 min 한테 보여줘야겠어요~

 

min은 토요일날 도서관에서 하는 동화구연에 참석하고 도서관에서 책도 좀 읽고 쉬고 일요일은 친구들과 만나서 학교숙제 (가게놀이-가게에 가서 인터뷰도 하고 물건도 사보고 하는) 하고 또 쉬었습니다.

오늘은 신입생 추첨일이라 또 쉬네요~^^::

 

아침부터 머리도 자르고 숙제 좀 하라고 했더니 얼굴에 먹구름이 잔뜩 끼어서는...온라인학습 좀 하다가 태권도 연습하러 갔습니다. ㅜ.ㅜ

노는건 한없이 즐거운데...책상에 앉는건 어찌나 힘이 드는지...에궁~~~ ㅋㅋ

 

주말내내 좀 더 좋은 독서환경을 위해 거실에 책꽂이를 하나 더 들여놨는데..요즘 들어 뜸해진 min의 독서가 돌아올지 기대해봐야겠어요~~^^

 

이번주도 아자아자 힘내서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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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조미
  • |
  • 2011-11-07 16:05
주디도 친구들과 가게에서 인터뷰도 하고, 조사하는 숙제 했어요.
친구들과 오후 4시에 만나서 했는데, 숙제라기 보담은 친구들과 만나는 게 즐거운 듯.. 끝나고 놀이터에서 신나게 놀다 왔어요.
놀아도 놀아도 조금밖에 못 놀았다고 하고..공부는 10분하고 뭐가 이렇게 많아~~하는 건 아이들 다 똑같은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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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1-07 16:12
도서관에서 참 좋은 프로그램을 많이하더라구요
저두 작년부터 많이 이용하기 시작했는데
아이들도 좋고 저도 좋아요
어른들을 위한 프로그램도 있어서 저두 들었었는데
참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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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mom
  • |
  • 2011-11-08 09:28
기대에 부응했다니.. 감사합니다.. ^^
사실 글쓰기도 그렇고 밑천도 별로 없는데.. ^^;;;
책상에 앉히기가 힘들죠. 아마 다 그런것같아요.
저희아이도 그냥 아무데나 앉아서 책 읽는 건 좋아하면서도
막상 책상에 앉아서 하라고하면 뭔가 지루하게 느껴지나봐요.
엄마가 먼저 모범을 보여야하는데, 그것도 쉽지 않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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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1-07 14:48
답댓글

멋져요~~~~~~~

천제망원경으로  별을 본적이 한번도 없었네요

20여년전에   주왕산 MT 갔을때  밤에 봤던  하늘의 별이  제일 선명햇던 기억이 나요

언젠가 기회되면  꼭 보러가고 싶네요

 

큐티는  위니 두권,sighr word 2  끝이났어요

오늘부텀 세번째 위니책을  들어가구요

파닉스  큐2권 .  ebs 영어, 말괄량이 삐삐 dvd 봅니다

 

방에서 뭘 하는지 조용하네요

다들  즐건 한주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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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mom
  • |
  • 2011-11-08 09:32
20년 전이면 정말 별들이 선명하게 잘 보였겠네요.
Light polution 때문에 요즘은 깊은 산속에서도 별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들었어요.
제가 갔던 observatory도 도심에서 30분은 운전해가야하는 산에 위치해 있는데도,
도시의 불빛때문에 연구가 많이 방해된다면서 다른 곳으로 옮기는것을 심사숙고하더라구요.
그 당시에 맨눈으로 보셨던 별들이 지금 작은 망원경으로 봐야하는 수준일듯하네요.
요즘 어둡고 한적한 곳에서는 맨눈으로 안드로메다가 보인다고 하던데..
나중에 좀 도시를 벗어나실 기회가 생기면 꼭 별들을 보시면 좋겠어요.
정말 가슴이 탁 트이는 느낌이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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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1-07 14:34
답댓글

사무엘님 안녕하세요... 우리방 정말 글로벌이네요.

사진으로 접하는 그곳 생활이 한없이 부럽습니다. 너무 예쁘네요.

1주일동안 많은 이야기 해 주셔요..간접체험~~

 

밤톨이네 금토일 이야기!!!

감기로 열이 나고 힘들어 한 주말이였어요..

토요일 수학 단원평가 시험이라 학습지만 예습하고 독서 조금 하고 푹~~쉬었는데...

월요일 국어 단원평가 있다고 해서 주말에도 국어 학습지만 하고 한글 책만 읽었네요..

컨디션 핑계로 잠깐 쉬어 가는 타임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흘려듣기는 헨리앤 머지로 진행되었네요.

 

다시금 마음을 다 잡아야 할 시기인것 같네요... 컨디션 불량~~ 시간 불량~~ 마음만 바쁘네요..

잠깐 게으름을 피우고 있는 밤톨맘 좀 붙잡아주셔용~~~

이렇게 공개해야 한번이라도 더 정신 바짝 차릴 것 같아 도움청해봅니다.

시간을 할애하여 학습은 못하지만 중압감은 계속 저를 따라 다니네요...

다른분들도 그러신가요???? 그렇다고 해 주심 저 위안이 될것 같네요..

 

이번주에는 초심을 많이 생각하려 노력하고 싶네요..

모두에게 파이팅을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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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조미
  • |
  • 2011-11-07 16:09
하다가 게으름이 날 때도 있고 다른데 정신이 팔릴 때도 있고 그렇죠..
단원평가 있으면 아무래도 문제집도 풀어야 하고, 영어는 뒷전으로 밀립니다.
엄마랑 책 읽기가 그런거 같아요.
학원처럼 등록해서 정해진 시간이 있는 것도 아니고 돈 아까워서 빠지지 않고 하는 것도 아니고..
저희도 마음 다잡고 책 좀 알아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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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1-07 16:14
기온차가 커서 그런가...
감기가 유행인가봐요...
현경이네 반친구도 많이 아파서
금요일 토요일 학교도 못 왔다고 하더라구요
얼른 낫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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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08 02:37
저도 요즘 하는것도 없이 마음만 바쁘고 시간관리도 엉망~ 이었었다죠^^;;;
그래봤자 .. 맘만 조급해지고 .... 그래서 맘을 고쳐먹었어요..
좀 여유를 갖자로... 급할것도 없는데..
어제는 아이들과 밖에 나가서 놀기도하고~ 집에서도 꼭 해야할 숙제와 영어집듣 수학조금했더니.
아이도 저도 괜히 알찬 하루 같더라구요 ^^
로즈님~ 초심잃기말자구요 우리!!!
홧팅임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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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mom
  • |
  • 2011-11-08 09:35
감사합니다. ^^
많은 이야기 나누려고 노력할께요.. 그러나 글재주가 별로 없는지라.. ㅋㅋ
글이 길어지면 지루해지지 않을까 살짝 고민도 되고...
아이가 아팠다니 힘드셨겠어요.
여기도 요새 좀 열감기가 유행하기 시작해서 학교를 빠지는 아이들이 간간이 보이네요.
저도 얼마전에 몸살을 심하게 앓았구요.
아이들이고 엄마고 간에 건강해야 뭘 해도 할수있는것같아요.
이기회에 좀 같이 쉬시고, 다음주쯤 다시 여유있게 다잡으시는것도 좋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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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1-07 14:09
답댓글

ㅎㅎㅎ 미국생활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미국에 있는동안 여행 참~많이 했었는데...

 

주니는 주말에 잘~놀았어요.

요즘 많이 풀어주고 있어요.

저학년때 안노면 언제노냐....하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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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1-07 16:15
미국생활 경험이 있으시군요..
부러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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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1-11-07 21:57
맞아요...놀아야 하는데 괜히 주변에 잘하는 애들에 장단맞추다가 다리 부러질뻔 했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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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mom
  • |
  • 2011-11-08 09:36
ㅋㅋㅋ 저도 비슷해요.
어릴때 놀아야지... 하고 원없이 놀리는데,
이러다 나중에 살짝 후회되지 않을지 걱정은 조금 됩니다.
미국 어디에 계셨어요? 혹시 캘리쪽??
좋은 추억 많이 만드셨다니 부러워요.
저희는 막상 미국살아도 여행도 거의 안다니고 집에만 있어서 한국이랑 별로 크게 다를게 없거든요.
여행이라봤자 거의 캠핑.. ^^
앞으로라도 여기저기 좀 다녀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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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조미
  • |
  • 2011-11-07 14:01
답댓글

안녕하세요? samuelmom님,

먼곳에서 문을 열어주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저는 서울에서 태어나 줄곧 서울에서만 살고 있어서...밤하늘에 가득 찬 별을 본적이 없어요.

간신히 한두개 발견할 뿐이죠. 우리 주디도 마찬가지구요.

 

 

금요일에는 춘천을 다녀왔어요.

친정쪽 식구들과 함께 갔었는데, 닭갈비도 먹고, 막국수도 먹고, 소양감 댐도 구경하고, 바람 잘 쏘이고 왔어요.

날씨가 오늘도 따뜻하네요. 활동하기 정말 좋은 날씨예요.

오늘도 집 뒤산에 가니 사람들이 많이 왔더군요.

저는 추위를 많이 타서 이런 날들이 계속됬으면 좋겠어요.

 

엄마와 같이 책을 읽은게 6세부터니까 3년이 넘어 4년이 되어가는데...

늘 꾸준하기는 힘들죠....

매일매일 적어도 1권이상, 시간으론...최소 1시간 이상 책을 접해야 한다는게

어른인 저도 지루하고 지겨울 때가 있는데 어린아이가 하기엔 버겁습니다.

요며칠 , 좀 시들했어요.

저도 한결같이 책을 고르고 사주고 빌려오고...몸이 컨디션이 안 좋거나 다른 신경 쓸 일이 있으면

대충 넘어가고 싶은 때도 있습니다.

 

그래도 저는 다시 생각해봐도 주디가  기특합니다.

고집도 세고, 놀기만 좋아하고, 끈기도 없고, 좀 만 힘들어고 나 안할래! 해버리는 아이가

한글책이건 영어책이건 책을 가져다 주면 싫다는 소리 안하고 재밌다고  읽으니까요.

 

그래도 아이는 아인지라 재밌어서 푹 빠져 읽을 때가 있고

그냥 시들해서 대충 흘려 들으며 읽을 때도 있습니다.

요즘 딱 재밌다 싶은 책이 없어서인지 좀 시들합니다.

그래도 이런 과정을 여러번 겪어봤기에, 좀 여유있게 천천히 가다가 다시 힘을 내야죠.

 

금요일부터 읽은 책은 마빈 레드포스트 5~6권

케이티 카쥬 18~19권

Ella enchanted 챕터 4까지 읽었습니다.

단어는 모르는 게 많지만 스토리 파악하는데 무리는 없다고 합니다.

주디말로는 80~90% 이해한다고 하지만 작은 글씨가 부담인지 딱히 계속 읽는다고 하진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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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11-07 17:37
독서습관 잘 들이신 것은 두고두고 감사받을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딴 건 몰라도 아이들 독서습관 잡아주니 다른 것들도 수월하게 가는 것 같고 독서가 결국 모든 학습과도 연계되는 것 같고.. 그런 것들이 체감이 되는 중입니다.
책 읽기가 싫지 않으면 우선은 성공이라고 생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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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니여니하니
  • |
  • 2011-11-07 18:53
괜히 책읽기 독서가 중요하다고 하겠습니까.. 정말 중요한 건데 참 잘 해주고 계시네요.
저도 가끔 나름 계획표를 적어보는데 이거 원 하루도 제대로 안되는 걸 보면 애들 참 대단하다고 속으로 느낀 답니다. 누가 나도 관리좀 해주면 좋겠는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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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1-11-07 22:03
저도 열심히 3년간 더 읽어야겠어요.
아이가 혼자 하기만을 바라던 제가 좀 부끄럽네요.
영어 독서습관을 지금부터라도 잘 쌓아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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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mom
  • |
  • 2011-11-08 09:39
정말 아이들이 업다운이 있긴 해요.
저도 바짝 읽히다가도, 어떤주는 그냥 풀어주고,
지난주는 제가 아프다보니 애들이 뭘하든 그냥 놔두고 혼자 누워있었는데,
평소에 책을 자주 읽었기때문인지, 자기네들끼리 책도 읽고 놀기도 하고 하더라구요.
오히려 너무 푸쉬하면 나중에 부작용이 나오기도 하는것같아요.
잘 하고 계신데요.
아이가 책을 좋아하게 만드는것이 엄마가 해줄수있는 가장 큰 일이 아닌가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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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1-11-07 11:40
답댓글

한주의 시작이네요

저희는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어요

남편이 사진을 컴에 저장시켜놓은걸 요것저것 클릭해보고 첨으로 사진을 올려보네요

근데 사진을 좀 작게 올릴려고 했는데 에구 싸이즈 조절은 또 어떻게 하남요?

작게 올릴줄 몰라서 부끄럽게도 이렇게 대문짝 만한 사진들을 올리고 말았네요 부끄부끄

저희는 목금토 이렇게 신나게 놀았네요 학교 안가고 이렇게 놀다오니 참 옛날이랑 다르다는 생각이 들어요 옛날엔 정말 열이 펄펄나도 학교는 갔던거 같은데 ....

 

제주도 날씨가 비가 올줄 알았는데 날씨가 계속 좋았어요

감귤체험, 일출랜드 미천굴, 미니미니랜드, 여객선타고 마라도가서 자장면 먹고, 돌고래원숭이바다사자쇼, 협재해수욕장에서 거북손(1박2일에서도 나왔죠)따기 게잡기 , 테디베어사파리 여기저기 갔었네요

 

펜션이 넓은 잔디밭에 좋은 놀이터 시설이 갖춰져 있고 아기자기 예쁘게 꾸며진 정원이 있는 곳이라서

펜션에서 보내는 시간도 너무 좋았어요

마지막날 밤에 천둥치고 장대비가 내려서 다음날 비행기가 안뜨길 빌고 빌고 빌었건만

아침에 일어나니 햇빛이 쨍쨍 비치더만요

에구 비행기 뜨겠네 ~~~ 집에 가기 싫은데 하며 남편을 살살 구슬렸는데 돈은 이까지만 쓰자고 하데요 ㅋㅋ

 

일요일 아침 밥도 먹기 전에 집 청소좀 하자며 청소기 돌리고 화장실청소를 해주는 남편이 넘 이뻐서

그래 이만하면 결혼 잘했다 싶네요 ㅋㅋ

다음에 좀 섭섭하게 해도 좀 용서해줘야 겠지요??

 

honey는

일요일 공부

듣기-I am reading 책 1권, horrid henry얼리 리더 1권

읽기-아이캔리드 책 1권

했네요

 

이제 일상으로 돌아와 이것저것 챙겨서 아이셋이랑 즐겁게 한주를 보내야겠죠

모두들 즐거운 월요일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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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11-07 12:02
저 정도 남편이면... 애 셋 낳을 수 있습니다. 크하하하..
즐거운 여행 같이 공유해주셔서 감사~~
행복한 가족 모습 너무 보기 좋아요..
그런데... 키 무지 크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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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07 13:10
와우~~~ 사진 좋아요 좋아 ^^
깜놀~ ㅋㅋ 갑자기 사진이 화면을 가득 ㅋㅋㅋㅋ ^^
보는 우리는 넘 좋아요... 시원시원하니~~ 큼지막한 사진 좋습돠 ^^
행복한 사진보니.. 덕분에 기분도 좋아지네요 ^^ 가족모두 한인물들 하시네요~~
세아이와님 단발머리가 넘 잘어울리시는 동안이시네요 ^^
누가... 세아이의 엄마라 하시겠어요 ^^
아~~ 제주도 가고싶당 부러워잉~~~
행복만땅한 사진들 구경 잘했슴돠 ^^

참 .. 사진 줄이시고 싶으시면...이미지삽입하시고 사진이 올라왔으면 사진에 클릭하셔요.. 그럼 사진 테두리에 작은 점들이 찍혀요 ㅋ 마우스로 눌러서 사이즈 줄이시면 되는디~~ 앙~ 설명이 넘 부실하죠 ㅋ 그래도 전 큰사진이 좋슴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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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1-07 13:21
제주도 여행.. 넘 즐거워 보입니다.
자상한 남편님.... 그래서... 아이가 셋.... ㅋㅋㅋㅋㅋ

아이가 셋이라서.. 더더더더 행복하지 싶네요..
세아이와님.. 글쿠.. 너무 미인에.. 동안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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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1-07 14:05
저두 이번주 제주도 가요~~~~
아직 스케줄을 정하지 못했는데
소개해주신곳 찾아가봐야겠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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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조미
  • |
  • 2011-11-07 14:06
아직 어린 막내까지 ...즐거운 여행이었겠어요.
날씨가 안 좋을 거라는 예보가 있었는데 다행히 잘 다녀오신 것 같네요.^^

아이들이 귀엽고 예쁩니다.
밥 안먹어도 든든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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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1-07 14:41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고 오셨네요...
포즈가 모델 저리가라~~입니다...
결혼 잘하신것 맞습니다. 맞고요ㅎㅎㅎ
울 아자씨 아이가 셋이 되면 이렇게 자상한 아빠가 되어줄려나 모르겠네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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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1-07 14:43
첫번째 사진보고 첫째가 큰애구나....했는데...세아이와님이셨군요
엄청난 동안이십니당~
몇년전에 다녀왔는데 기억이 새록새록...
가족사진 너무 보기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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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1-11-07 15:56
넘 좋네요~ 세아이와님도 이쁘시고 아이들도..신랑분도 넘 멋져용~*^^*
저도 제주도 가고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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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1-07 15:59
저도 이렇게 큰 따님이 있나.. 했어요.
유쾌한 사진들이에요. 행복이 가득 묻어나있어요.
제주도.. 날씨 안좋다해서 수수료만 내고 취소했는데..흑흑..
사진으로나마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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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소나기
  • |
  • 2011-11-07 17:04
이렇게 해서 가족 모두 공개됐네요...저도 큰딸인줄 알고 몇학년이지 궁금했는데...
세아이와님 젋은 엄마네요..앳된 고등학생 같아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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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니여니하니
  • |
  • 2011-11-07 18:58
아니 이런...
첫사진 넘 동안에 날씬에 한 미모하시는데요. 자신있게 올리실만 하십니다.
세아이맘이 이러면 안되는데 ㅋㅋㅋ
제주도 ..올여름 출혈 크게 다녀왔는데 참 좋았었어요.
님 덕분에 또한번 그때 추억과 님 사진속 행복함에 젖어보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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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1-07 19:35
저두 가고 싶어지네요...
가도 또 가고 싶은 제주도...^^
내년이 결혼 10주년인데...
다시 한번 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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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mom
  • |
  • 2011-11-08 09:41
와.. 재밌는 여행이셨겠네요.
저희는 언제 가족여행을 했었는지 까마득해요.
셋이지만 이제는 아이들이 좀 커서 엄마손을 덜 타는 나이라 한숨 돌리시지 않았을까싶어요.
아이들도 이쁘고 엄마도 미인이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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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니여니하니
  • |
  • 2011-11-07 11:03
답댓글

와~~정말 이럴때 저나라가서 살고 싶단 생각이 들어요.

여기선 기회가 참 없는데..

얼마전 천문대에 별보자고 선착순 80명 모집하길래 앗싸하고 스탠바이 하며 손가락 운동 하고 있었는데..

왠걸요. 첫 통화부터 뚜뚜뚜..십여분을 뚜뚜뚜..

그리고 홈피에 마감이라고 ㅠㅠ울아이들도 ㅠㅠ

 

주말에 아빠랑 산행을 학교에서 주최하셔서 다 보내고 전 친구 생일파티로 오랜만에 수다 잼나게 떨고 왔네요.

친정가서 김장용 마늘도 까고..지금도 손에서 그 향기가 ㅋㅋㅋ

 

컴 영어말하기 20분 하구요.

기탄 밀리몰리 생겨서 한권 읽구요.

비스킷 씨리즈 한권 cd듣고 그 안에 단어 골라 카드 만들었어요.

죤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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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1-07 13:22
아이들 아빠랑 외출하면.. 왠지 횡재한 기분.... 친구 만나서 수다떨고..
행복한 시간.. 갖으셔서 좋으셨겠어요.

한주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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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1-07 16:58
애들이 정말 좋았겠어요~~~
아빠랑 산행 넘 좋을거 같아요.
정말 1석2조네요. 엄마도 좋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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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mom
  • |
  • 2011-11-08 09:48
아빠랑 산행.. 정말 좋은 아이디어네요.
제가 제일 바라는게,
아빠랑 애들 운동보내고 혼자 집에서 쉬는건데... ㅋㅋ
천문대 가지못하셔서 아이들도 실망했겠어요.
그렇지만 교외로 나가면 맨눈이나 작은 망원경으로도 별이 잘 보일듯해요.
나중에 기회되시면 한번 가셔서 보세요. 아이들은 조그만데에도 좋아하더라구요.
저는 캠핑가기전에 먼저 뒷마당에서 망원경으로 달을 봤었는데, (좀 한적한 동네 살아요)
어두운 밤에는 달 분화구도 살짝 보이더라구요.
나중에 한적한 교외에서 시도해보시면 좋으실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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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이얀맘
  • |
  • 2011-11-07 10:58
답댓글

사무엘맘님 미꾹에 사시는군요 ~~역시 스케일이 다르시군요 ~~ 이번주 기대만땅인데요 ^^

인라인 사달라고 조르는 울다이얀 냉큼 사주기가 좀 거시기해서 deal 을 걸었져 ^^

울동네 도서관에 있는 Silly 시리즈 남은 8권 도서관 문닫기전까지 모두 읽어주면

사주겠다고 약속하고 갔었는데 당근이 생각보다 컸는지 냉큼 하겠다고 달려가서

블라블라 2권 연속 좔좔 읽고 친구가 와서 좀 쉬었다가 또다시 한권,이쯤이면 아무리

인라인이라도 슬슬 몸이 풀어지져  ㅎㅎ

옆에서 저는 열딤히 인터넷 뒤지면서 인라인 이리저리 알아보니께 아이도 한층더

읽기에 집중을 하더마요~~ 읽기 중간중간

찾았어?얼마야??  좀만 기달겨봐~~ 찾고 있잖아 ㅎㅎ

그동안 2권 더 읽었지만 5권 밖에 못읽었으니까 인라인 없다고 ^^단 내일까지 나머지 3권을 읽어주면

사준다고 꼭꼭 약속하고 담날 다시가서 3권 마저 읽었네요 ㅎㅎ

엄마가 넘 심통인강 ?아직 좀 이른것 같아서 웬만하면 안사줄라고 ㅋㅋ

결국 사촌언니야가 신었던 인라인 담주에 받기로 하고 기분좋게

작은야산 너머 오면서 가을산길에 관한 동시 지어준다고 살라살라~~ 한껏 기분

업되었져 ㅎㅎ

저녁엔 캠젠슨 읽기내기 하자고 해서 자기는#1 두챕터 전 #2두챕터 읽고

그림일기 쓰고,팩토 수학 원리2장,탐구2장 했네요 ~~

 

매직발레리나 듣기를 한번 해봤는데 이해정도가 50%밖에 안된다네요 ㅠㅠ

그래서 제가 한번 읽어봤더랬져 ^^ 레인보우매직하고 큰 차이는 없더마

아무래도 책페이지에 눌린듯 ㅎㅎ

캠젠슨도 재미없다하고, 노래를 부르던 매직발레리나도 별로라 하고 무슨책을 넣어줘야 할지

고민이네요 ~~~

글로블 쑥쑥 !! 사무엘맘님 한주 수고 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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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1-11-07 11:13
ㅋㅋ 인라인의 힘이 이리도 클 줄일야 그런데 마지막에 사촌언니한테서 받기로 했다는 말에 혼자 키득키득 웃었습니다 참 엄마들도 공짜로 뭐 안해주줘잉~~~ 요즘 세상에 공짜가 어딨냐구요 다 니가 노력해서 얻어라고 그러지요 불쌍한 울 아이들도 뭐 하나 얻을려면 한글책 이든 영어책이든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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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11-07 12:03
stink 어떤가 한 번 읽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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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1-07 13:24
아이와 딜 성공 하신거예요...
인라인에..... 넘어가서 즐겁게 책읽는 아이..... 예뻐용...

엄마는... 고단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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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이얀맘
  • |
  • 2011-11-07 14:07
우리집은 공짜 절대로 없슈 ㅋㅋ
얼마전에 자기용돈으로 와이책 한권 샀는데 아~글쎄 그얘길 자기 친구들한테
억울한듯이 말하더군요 ㅎㅎ친구들은 다 엄마들이 사준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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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mom
  • |
  • 2011-11-08 09:51
네.. ^^ 글로벌쑥쑥!
인라인.. 저희애들도 타고 싶어하던데, 아직은 위험할것같아서 망설이고 있었어요.
저도 아이들에게 책읽기 시키고 어느정도 읽으면 try할까봐요.
그런데 저희는 받을 친척이 없어서... ^^
중고로 사주던지 해야할것같네요.
나중에 잘 타게 되면 후기 나눠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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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11-07 10:53
답댓글

2011.11.4,5,6

 

스스로..

엄마가 힌트1회.

엄마에 의해..

등교준비

 

V

학교숙제

 

복습노트

일기쓰기

받아쓰기 틀린 것 적기 숙제

한자연습

 

 

한글책

 

아이튠 과학스쿨-나머지 절반

멋지다 썩은 떡책 썸네일 -나머지 절반 읽음

 송아지가 뚫어준 울타리 구멍

 

 

영어책

 

Stink#1 엄마랑 한 페이지씩 교독(38~60P)

지식쇼핑 썸네일

그림책 3권(쉬운 것)

 

수학

 

 

놀이

토요일에 아빠랑 언니랑 서울랜드 다녀옴--날씨 짱. 사람 없어서 놀이기구 세번씩 줄도 안서고 타고 왔다네요.

엄마 빼고 놀러 가는 것도 나름 좋은 듯.. 엄마에게도 그들에게도.. ㅋㅋ

 

산타할아버지에게 편지(웬..?? 벌써??)

일요일 오후에는 낙산공원으로 산책.

 

 

흠.. 역시... 스케일이 달라...

넓은 곳에 살면서 마음도 생각도 넓게 자랄 수 있어서 좋겠어요.

우리도 나이 들면서 쪼그라 들지 말고 저 사람들처럼 나만의 취미도 만들고 동호회 활동도 하면서 삶을 즐기며 살면 좋겠죠?

크레이터까지 직접 관찰할 수 있는 현대 과학의 발달이 신기하기도 하고 또 한편으로는 토끼가 방아찢는 다는 것을 믿는 순수한 마음도 그립고..

samuelmom님 한 주 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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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07 11:11
주말인데.. 놀이공원에 사람들이 없었나봐요.. 와~ 좋았겠당...^^
가끔 저런시간갖는것도 좋은것같아요~~~앤님 말씀처럼 엄마도 그들에게도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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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이얀맘
  • |
  • 2011-11-07 12:48
앤님 그렇잖아도 stink 어떤가 좀 들어볼라고 했네요 ^^ 아까 후다닥 글남기고 댓글을 못달고 나가서리 ~ 예전부터 눈도장만 찍어 놓았는디 앤님이 추천하신게 검색 바로 들어가니다 ^^
아시죠 울집 앤님 따라쟁이예요 ^^ 수학계시판에서 앤님이 추천하신 즐깨감(한권10일정도끝냄),팩토도 좋아라 하더군요 감솨요 ^^ 엄마빼고 서울랜드 갔었나 보네요~~~대구촌아줌마 엄청 부럽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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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1-07 13:26
서울랜드..... 많이 갔었는데...
날씨가 비가 올거라는 예보가 있어서.. 사람이 많지 않았나보네요..
얼마나... 재미있었을까? 저흰.... 범퍼카 연속 5번 탄적도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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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1-07 16:56
stink저두 검색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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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mom
  • |
  • 2011-11-08 09:45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
저도 여기와서 제일 부러운게 사람들의 취미생활이었어요.
한국처럼 나가면 늘 늦는 남편들, 아이들과 놀아주지 않는 아빠들이 아니라...
정말 남자들이 이런저런 취미를 갖고 아이들과 공유하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패러글라이딩 타는곳이 있는데 거기가면 그쪽에 취미를 가진 가족들이 다 나와서
아빠가 행글라이더 패러글라이딩 타는것도 보고 아이들도 커가면서 배우고,
서핑이 취미인사람들은 와서 서핑하고 아이들은 부기보드 타고,
낚시인 사람들은 일주일에 두세번씩 낚시다니고,
천체관측이 취미인사람들은 망원경 가지고 다니고
캠핑이 취미인사람들은 장비챙겨서 유명한곳마다 캠핑다니고...
저도 좀 유용하고 역동적인 취미를 가져봐야겠다 생각한 계기가 되었어요.
그나저나 서울랜드 재밌으셨겠어요.. ^^
학교다닐때 소풍 매해 서울랜드로 갔었는데,..오랜만에 가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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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1-07 10:41
답댓글

사뮤엘맘님.. 잘 읽었어요. 좋은 경험하셨음에 부럼움..뚝뚝.. 입니다.

저희는 등축제갔다가 사람들이 너무 많이 허걱.. 하고 제대로 보지도 못했어요.

 

저, 홍박샘님과의 좌담회에 당첨되었어요.

혹시, 아이표.엄마표하시면서, 이런 부분은 너무 고민이 되시는 것 있으면 대신 여쭤봐 드릴께요, 적어주세요.

 

저는, 큰 아이 진행하면서 롸이팅부분이 제일 걱정이더라구요.

단어.. 학원에서 몇 십개, 몇 백개씩 외우는데, 양적인 것도 좀 고민이구요.

토플이나 텝스 공부한다고 학원에서는 다들 난리인데, 그걸 이 나이에, 이 수준에 해야하는 것이 맞나.. 그런 고민도 좀 되구요.

부탁 드리겠습니다. 생각이 정리될 수 있을 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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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07 10:47
토대님 좌담회 가시는군요 ^^
가셔서 궁금증~~ 확 풀고 오셔요 ^^
저도 마찬가지... 쓰기부분이네요 토대님 걱정하시는거에비하면 세발의 피 ^^;;;
좋은말씀 다 담아오셔서.. 아이표방에 풀어놔주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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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1-07 13:27
토대님... 좌담회에 가시는군요..
좋은 질문 많이 하셔서... 아이표 방에... 죄다 풀어주실꺼죠???

저도... 아직은 저학년 맘이라서.... 딱히... 질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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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1-07 14:46
토대님 좌담회 당첨 축하드려요...
많은 정보 공유 해 주실꺼죠?? ㅎㅎㅎ
아직 아는것이 미약해서 고민꺼리가 무엇인지 모르고 머리속에서 뱅뱅 돌고만 있네요.
토대님의 고민 확~~ 해결되시기를 !!
등축제 저희는 평일에 한번 다녀와야 겠네요.. 아직 안끝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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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1-11-07 16:00
토대님 ..좌담회 당첨 정말 추카드려요~
저도 이런저런 질문 하고픈게 많은데..막상 뭐부터 물어봐야할지..생각이 정리가 안되네요~ ㅠ.ㅠ
토대님이 질문 많~~이 하셔서 좋은 정보 꼭 좀 알려주세요!! ^^
전 아이들이 동화에서 챕터북으로 넘어가는 단계가 궁금하긴한데...(과연 저 누런 종이를 min이 즐겨볼까 하는...ㅎㅎㅎ) 혹시라도 이 이야기가 나옴 꼭 알려주세요!!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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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소나기
  • |
  • 2011-11-07 21:29
토대님..좌담회 다녀오셔서 질의 응답 분위기 주요화제 기타등등 정리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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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mom
  • |
  • 2011-11-08 09:54
다녀오셔서 좋은 얘기 많이 나눠주세요.
요나이 엄마들 고민은 다 비슷비슷할것같아요.
오히려 이론만 얘기하는것보다, 아이들을 키운 경험에 비추어서 이야기를 나눌수있어서
여기 쑥쑥이 더 좋은것같아요.
기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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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1-07 10:32
답댓글

쑥에 들어오면 세계 여러나라에서 살고 있는 다른 친구들의 모습도 엿볼수 있어서 넘 좋아요.

샤무엘님의 미국생활도.... 시간 차이가 많이 남에도 불구하고.. 한국 시간에 맞추워 글 올리기

싶지 않으신데.... 한주 동안...대문지기.... 부탁드려요..

 

지난주 토요일.... 갑자기 한여름의 날씨 였죠.

비온다는 얘기에 슬펐는데... 그래도.. 토요일 잠시 비 내리지 않는 틈을 타서....

가을을 느끼러... 저희집에서 가까운 계양산에 갔답니다.

이곳에 이사와서.. 벌써 1년인데...  신랑 바쁘다는 핑계로.. 너무 못 돌아 다니고 있는것 같아

아쉽지만... 그래도... 지나가는 가을의 끝자락을 맛보고 왔답니다.

 

일요일은....

아침에 비가 내리고 그쳐서.... 오후엔 나가 놀려고 했는데.. 날씨도 흐리고

해서... 옥상에서라도 놀려고 했더니.. 비가 내려 마르지 않아..

집에서 아빠하고 그림 그리고 놀았네요..

 

이렇게... 주말은... 왜이리 빨리 지나가는지....

 

 

금,토,일 현준성준이는..

 

듣기 : 금토일 - 잭파일 1권씩 꾸준히 들었어요.

읽기 : 금 - 미스터맨 시리즈 5권, 일 - 잭파일 1권

문제집 : 금- The basic way unit 7 , 기탄수학 2장  일- 해법국어 4단원(전체)

리팍 : 금 - 30분씩

 

395m 계양산에.. 깃발 만들어 가지고 가서 꽂는다고... 저렇게 만들어 갔답니다.

울 성준군... 산악인 같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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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07 10:45
ㅎㅎㅎㅎㅎㅎㅎ^^ 멋져요!!
우리도 담에 산에 갈대 깃발 하나씩 만들라해야겠어요 ㅋㅋㅋ^^
맞아요... 특히 학교가는 토요일의 주말은 참 빨리도 지나간다죠..
내년은 주5일 시행한다던데.... 제발 그랬으면 좋겠네요..
하지만..... 직장맘님들에겐 힘들수도있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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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니여니하니
  • |
  • 2011-11-07 11:06
좋은 아이디어인데요! 깃발이라....그거 꽂으려고라도 끝까지 올라가겠어요.ㅋㅋ
주말에도 꾸준히 하군요. 우리집은 당근 주말은 노는 날이라고 생각을 해서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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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이얀맘
  • |
  • 2011-11-07 14:02
리틀 산악인 성준군 멋져버러요 ~~~캬 어릴때 내모습을 보는듯 ㅎ 저도 산타는데 선수인디
요즘은 무릎이 시큰거려서 ㅋㅋ 댁네는 남자 아이라 잭파일을 잼나게 보는군요 ^^
난 잼나든데 울아는 별로라 하니 쪼까 더 기달겨 주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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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1-07 14:49
토요일 정말 너무 더웠지요~~~
등산갈때 깃발 저희도 꼭 챙겨가야겠네요..
ㅎㅎㅎ 왜 이런 생각을 못하는지 참~~~
옥상이야기가 많이 나오는데 그 옥상 무지 궁금하네요..
옥상이 학습 현장이고 놀이터이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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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1-11-07 16:04
현준성준맘님~계양산 가까이 사시는군요? 저희 친정도 그 쪽이예여~ㅎㅎㅎ
저희도 친정갔다가 계양산에 간적이 있었는데 아이들이 재미있게 잘 올라갔던 기억이 나요~

성준이 산악인 포스가 나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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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mom
  • |
  • 2011-11-08 09:56
깃발 멋진데요.
저 높은 산에 올라갔다니... 대단하네요.
저는 100미터만 올라가도 헉헉거려서 못올라갈것같은데.
나중에 아이들하고 등산이라도 하려면 체력을 많이 비축해놔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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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07 10:30
답댓글

와~ 멋집니다.. .사진만으로도 첨본 망원경들~~~^^

근데 이걸 직접 보시고 체험도 하시니.. 흐미~~ 달라요 달라 ^^

저희 지역에서 근처에도 천체를 관람할수있는곳이 있어요....그곳과 비슷하지만 당연 스케일은 다르네요 ^^;;

가까운곳인데도...밤에 가야하니..둘째가 어리다는 핑계로 자꾸 미뤘는데..올가을엔 함가보고 싶네요 ^^ 

 

금, 토... 학교 행사로 바쁜 하루하루를 보냈슴돠 ^^

일욜은 가까운 동산에 가서 놀고~ 

매일매일 선정도서로 집듣과 리딩하고

자유리딩은 아서스타터 시리즈 12권,  WWR 10권 ,JIR 5권 리딩했슴돠

선정도서로 북노트도 작성해보고.. 잼있다며 한장 더 작성했네요

아직 한두줄에 심플할 북노트 ;;;;  잼있어하는걸로 위안을 ^^

어제는 용어집 4개 다 낭독하기 했는데~ 오호~ 다 기억하고있더라구요 ^^

한달정도 지나면 한꺼번에 낭독하는걸로 복습하렵니다 ~

 

이번주는..

 

ICR 2 : soap soup and other verses 이책으로 선택했네요 ^^

시집인데... 스토리북과 다른느낌이 맘에 드나봐요

 

또 새로운 한주네요~~ 모두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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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1-07 10:34
매주... 저렇게 뽑아서 코팅하고 만드시는거예요...
작은기적님의 노력에.. 박수를..... (저는... 귀찮아서..못해요.. )

아이린.. 영어실력... 수직 상승후... 날아가겠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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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07 10:41
일요일 저녁 irene보고 정독진행할 책 고르고 모르는 단어 밑줄치기시켜요~
글구.. 밤에 작업하면 ... 타이핑에서 코팅까지 1시간정도 걸리더라구요 ^^
우선 irene이 참 좋아해요 .. 저 용어집을^^ 그러니 이쯤이야~ 하고 하게되네요 ~~
이정도로 수직상승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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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1-07 14:53
학교 행사도 열심히 하시고 아이린을위해 밤마다 이렇게 준비하시고,
작기님은 게으름 안피실것 같아요..
대단하고 부럽습니다..
생각한대로 아이린에게 힘이 되어주시는것 같아서요..왕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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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mom
  • |
  • 2011-11-08 09:57
와~ 진짜 저걸 다 만드세요?
진짜 대단하세요.
저는 아이가 물어보면... 대충설명해주고 그냥 읽으라고 하는데.. ^^;;
엄마의 정성만큼 아이가 쑥쑥 자라나가겠네요.
반성하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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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11-07 09:54
답댓글

토요일에 작은기적님이 올리신 동영상이 아이 동영상일 것이라 생각하고

플레이를 시키니... 추첨이 있더군요..

귀찮으실텐데... 이름 프린트하고 동영상 올리는 작은기적님 센스에 많이 웃었네요.

덕분에 사무엘맘님 미쿡생활도 엿볼수 있고 좋으네요..

 

저는 아이 1학년때 연세대에서 하는 프로그램에 가본 적이 있는데요.

그때 목성을 봤는데.. 망원경이 생각보다 잘 안보여서 쩜.. 실망했었어요..

아주 작은 노란비즈에 철사를 꿰놓은 것 같더군요..

그래도 천문학도들이 쓰는 망원경인디...

 

그곳은 아주 커다란 레이다처럼 생긴 전파 망원경이 있는 곳인데.. 전파망원경은..

그냥 전파를 보내고 수집하는 역할만한다더군요..

그러니 진짜 별을 보려면.. 저렇게 문이 열리는 .. 산속에 있는 천문대를 가야하겠죠..

 

이번주도 수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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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07 10:37
브죵님 보셨쎄용 ~ ㅋㅋㅋ
실은 아이들한테 추첨시키려했는데~~ 건씨덕분도 또 깜빡 ㅠㅠ
밤에 글쓰다가 아차!! 그 야밤에 혼자 쑈~ 했네요 ㅎㅎㅎ 혼자하면서도 키득키득!
잼있더라구요~ ^^

이곳 근처에 칠갑산 스타파크라는 천문대가있는데... 아직 전 안가봤다죠 ^^;;;
사무엘맘님 글보니 함 가보고싶어요~ 가까이있으니 더 안가지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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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mom
  • |
  • 2011-11-08 10:03
감사합니다.. ^^
저는 그 투표보면서 그렇게 깜짝 놀라보긴 처음이예요.
살면서 뭐에 당첨이라는게 되어본적이 없었거든요.

망원경은 렌즈가 얼마나 크냐에 따라 좌우되더라구요.
나중에 기회가 되시면 천문대에 가시거나,
아니면 한적한 곳에서 망원경으로 보시면 좋을것같아요.
아이들은 무조건 좋아하더라구요.
작은 아이는 Jupiter를 보여주면서 뭐 보이냐고 했더니
"something white." 하면서 뭔지도 모르고 좋아하더라구요. ^^
한적한 교외에서는 맨눈으로봐도 많은 별들이 보이니까 좋아할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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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1-07 09:27
답댓글

개인 망원경을 소지하고 있나봐요. 스케일이 다르네요.

당글이는 문센에서 하는 별자리 체험 격주로 한 번씩 나가는데 지난 주에 사진에 있는 달을 봤답니다.

사진에서만 봤던 크레이터가 실제로 보이더군요.

 

당글이는 토욜에 기브스 풀었어요.

엄마는 잇몸이 아파서 울다 지쳐 도살장 끌려가는 소마냥  치과다녀왔구요. 덜덜..

앓느니 죽는다는 옛성현들의 말씀에 적극 의지하여 1년 넘게 버티다가 상당히 악화된 후에 갔는데

무서워 죽겄어요. 당분간 계속 다녀야 할 거 같아요.

차라리 죽여주세요~이러고 있습니다.

 

======

신기한 생활탐구라는 전집...27권 읽었구요.

내 이름은 나답게

마법의 설탕 두 조각

밤티마을 큰돌이네 집은 절반 읽었어요.

 

곧은아이 프로젝트라는 책이 있는데..당글이가 좋아해서 7권 읽혔어요.

한 권 읽어봤는데 그닥 읽을 가치는 없어서 더 이상 대여하지는 않아요.

헌데,,당글이 그 책들 읽고 난 후로 자존감이란 단어를 곧잘 쓰네요.

엄마는 자존감이 없어...나는 자존감을 가지고 더 열심히 할 거야

 

==========

마빈 레드포스트 7권까지 집듣하면서 이해했고,

재미없는 1권은 제쳐두고

2권부터 4권까지 밑줄 친 내용 중심으로 단어와 유용한 문구 쭉 한번 훑어줬어요.

 

헨리 앤 머지 3권

미스터 앤 미스 열 댓권 정도

스트레가 노나/바비

 

마이 위어드 스쿨 1권 2챕터까지 읽었어요. -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책인데 음성파일이 없는 책이라 천천히 읽는 것으로라도 터치 해 보려구요.

 

2학년 아이들 이야기인데

주인공 엄마가 챕터북을 스스로 읽을 수 있는 2학년이 가장 재미있는 학년이라며

주인공한테 얘기하는 구절이 있는데  흥미있더라구요. 2챕터 도입부분에서..

 

챕터북 레벨과 미국아이들 연령의 상관성에 대해 설명해주니..

헐~미국 1학년이 매직트리나 이러저러한 챕터북을 못 읽는 아이도 있단  말이냐면서 혀를 차데요~

뭐 세상이 다 똑같지 뭐..

 

==========

그 외, 토드 앤 프로그 투게더 섀도우리딩하고 있구요.

밥 먹을 때마다 아서 디비디 열심히 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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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1-07 10:37
당글이가.. 기브스 푼거예요... 거추장 스러운거 하고 있다가.... 막 뛰어 돌아다니겠는걸요.
치과는.. 아프면 바로 가야지.. 병을 키우면... 돈도 많이 들고.. 고생은 고생대로 하는것
같아요....

한글책도.. 영어책 진행도.... 자~~알 하고 있는 당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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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07 10:57
당글이 깁스 풀었다니... 얼마나 홀가분할까 ^^ 추카추카~~ ^^
치과~~~ 제가 치과라면 ㅠㅠ 단골이라죠~~ 넘 무서운곳... 하지만 아프다싶으면 바로바로 가야하는곳!!! 이궁... 안나푸르나님 고생하시겠어요~~~ 저도 함 가봐야하는데... 으~~ 정말 가기 싫어요 ㅠㅠ
어제 울 irene 아서 디비디봤는데.. 또 깜빡 ㅋㅋ 그걸 못적었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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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mom
  • |
  • 2011-11-08 10:08
치과... ㅠㅠ
저도 아이낳는것보다 무서운게 치과가는거예요.
아이도 데려가야하는데, 치과보험때문에 미루고 있네요.
얼른데려가야겠어요..
당글이가 책을 많이 읽는것같아요. 공부하는거 다 챙겨주시려면 힘드실텐데 굉장히 꼼꼼하신듯...
많이 배워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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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1-07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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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netarium 다녀오셨나봐요.

요즘 Samulel 자라는 얘기 듣는 재미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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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07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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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글로벌한 울 아이표방  ^^

사무엘맘님  일주일 잘 부탁드립니다. ~~ 벌써부터 남다른 글과 사진들 히히 ~~ 덕분에 눈이 호강합니다 ^^

울 에릭 등원시키고 들어오겠습니다. 그때 글도 찬찬히~~ 읽어보겠슴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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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1-07 08:48
답댓글
일빠찍어요. 일주일동안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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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1-07 08:52
와우~ 안나푸르나님 요즘 성적 좋으신걸요 ㅎㅎ ^^
일빠 축하축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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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1-07 10:37
1빠~~~~~~ 추카추카..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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