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대포만한 망원경이라니 진짜 사진 보니 대포보다 더 큰데요. 깜놀~!! 전 아직도 별 생각하면 20살때 어느 외딴섬에서 연인과 함께 백허그를 하고 까만하늘에 쏟아질것 같은 별을 심하게 감상하던 시절이 아른아른하네요.. ㅜㅜ 요즘 천체 관측소 한번 날잡아 가야지 하고 있는데 더 땡기네요.
주말에 수학 심화 학습지를 하나 사 왔어요. 지원이가 직접 풀고 점수까지 매겨보네요. 항상 시작은 화려합니다. ㅋㅋ
이번주 저희 집엔 손님이 오셔서 계획이 계획대로 될지 모르겠어요.
1. 영어일기
2. 한자 매일 두개씩(오늘 저번주에 외운 10개 시험)
3. 수학 심화 학습지 (직접 앞으로 6주간 매주 월~토 하겠다고 정했어요. 일단 지켜보기로)
4. 제레니모 한챕터 집듣 후 리딩(오늘은 수학을 넘 많이 해서 내일 두챕터 하기로 하고 건너 뜀)
5. 한글책 읽기(이번주는 고전중에 어린이용으로 나온걸 많이 빌려다 주었네요.)
6. 100words
7. 북클럽 미션(이번주는 리어왕. 한글책을 읽어봐서 영어책은 좀 덜 어려워했으면 바램이)
댓글은 내일 와서 다시 볼께요. 지금 글 치면서 이마를 한번 쓸었는데 유전 터졌는줄 알았슴다.. 개기름이 좔좔... ㅜㅜ 일단 목욕재개하고 고이 잠든 다음에 활기차게 다시 맑은 정신으로 돌아올께요.. ~ 사뮤엘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 사진 구경도 잘했습니다. ^^
와~~~ 정말 예쁘네요
저희 아이는 별에 그다지 관심이 많은 편이 아니였는데 아빠가 허접하지만 작은 텔레스콥을 사준 후로는 달만 떴다하면 다 꺼내들어 난리랍니다.
요즘은 바빠서 꺼내보지도 못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기회를 한 번 만들어 저런 동아리 모임에도 참가해보고 싶네요^^
아이들이 정말 좋아했겠어요~~
이렇게 사진까지 끌어다 올려주시고 감사해요. 너무 잘 보았네요.
저희는 토요일 보이 스카웃(아직 컵스카웃이네요)에서 모형 비행기 만들어 줄에 매달아 누가 멀리 나가나 하는 시합에 참가했었어요. 참말로 기대도 안했는데 6세 타이거에서 1등을 해서 트로피 멋진 놈 받고 왔네요 ㅎㅎㅎ
공기도 차지고 피로도 겹ㅊ치고 해서 아이가 먼지 알러지가 있는데 좀 심해져서 기침과 가래로 좀 고생을 했네요. 지금은 좀 나아지긴 해도 겨울이 딱 무섭습니다.
읽기
- 쉬운 아서책을 포함해서 5권 읽었어요
- 매직트리하우스 #13 챕터 3까지
집듣
- 매직트리하우스 #13 (한 권 집듣하는데 40정도가 들더라구요. 해보라고 던져줬더니 재미있는지 끝까지 듣더라구요. 들쑥날쑥 하지말고 꾸준히 이리 들어주면 얼매나 좋을까요 ,,,)
쓰기
- SQR 따라 세줄정도의 글을 읽고 외워서 써보기 한 번 해봤는데 아이가 좋아하더라구요. 처음에 3분을 줬는데 1분도 안되서 다 외웠다 하더라구요. 그래도 좀 더 암기하게 해두고 써보라 했더니 ㅎㅎㅎㅎㅎㅎㅎㅎ그럼 그렇지 문장도 다 틀리고 단어는 물론이고 앞뒤 순서도 다 틀리더라구요. 그래도 이상하게 재미있어 하길래 다시 2분을 주어 암기하라고 했어요. 그래서 다시 10분동안 써보라구 했거든요. 그런데 이번엔 제법 쓰더라구요. 3줄이지만 맞는 부붙은 겨우 50%예요. 한 번 더 해서 아이에게 성취감을 주려했는데 둘째가 낮잠에서 깨어 더 못했네요. 이렇게 가끔하자고 하니 좋아하네요. 일주일에 두 번 정도 해보려는데 효과도 있었음 하고 아이가 꾸준히 좋아해주길 그저 바랄 뿐이네요^^)
한글책
- 물건값은 어떻게 정할까(한글책은 매일 한 권씩 읽히려고 하는데 일주일에 한 권 읽네요 ㅎㅎㅎ 처음에는 쌓아놓고 읽었는데 어쩌다.....)
모두들 힘찬 한 주 시작하셔요~~~
우와~~~ 정말 멋진 사진이네요.
저도 천문대에 가끔 가긴 하는데 성단이나 달표면 보면 정말...
눈물이 날 정도로 아름답더라구요.
저도 아이들과 외국 생활 할 계획을 가지고 있어요.
꼭 영어 때문이 아니라 또 다른 세상을 보여주고 싶더라구요.
저 또한 새로운 경험과 모험을 정말 좋아하거든요.
저희집에서는 주말에 수학경시라는걸 한번 봤다가 후유증이 아주...ㅎㅎㅎ
다시는 다른 사람 장단에 맞춰 춤주지 말아야지...다짐을 했답니다.
오늘은 아서 어드벤쳐, 헨리앤 머지 두권 집듣하고
언아이캔 세권 읽기 했답니다.
하루에 책 다섯권 읽기...일주일에 닷새만 지킬수 있다면 정말 이번주 성공이에요...^^
이런 글 올라오는 것 볼때면 정말 어떻게 해서라도 미국이든 유럽이든 나가고 싶어집니다..
부럽부럽....
오늘 저는 애들 겨울용 파자마 만드는 동아리에 다녀왔어요...
원단 잘라오고 본 뜨고 했는데 이제 바느질만 남았는데
막막합니다..
커텐 한다고 일 벌여놓은 것도 아직 마무리를 못했는데 일을 또 벌였으니...
에혀...걱정입니다..
애들 금요일에 공부하고 책읽기한 것 적어놓은 종이가 오데로 갔는지...
음음///
기억이 안나는 관계로
금요일에는 평소 하던데로 했어요..
독해력 한 unit 씩 하고 집듣하고 읽기하고 수학하고 어휘력하고...
한글책도 읽구요...
토욜에는 실컷 놀구요...
토욜에 현빈이 생일을 했거든요...
현빈이는 현빈이 나름///
도현이는 도현이대로 친구들이랑 만나서 놀고 만난것 먹고 했어요...
일욜에는 집듣하고 읽기 한권씩 하구요...
참...요즘 제로니모 DVD보는 것 좋아합니다...
아침에 글을 올리지 않으면 저녁에야 글을 올리게 되네요...
에구구...
뭐가 이리 바쁜지...
한주의 시작입니다.
모두 홧팅!!!
사무엘 모친님~
대문 열어주셔 감사합니다.^^
저희땡이 고모도 어쩜 외국으로 갈것같아요..
그래서 저희 부부는 중국이든 인도네시아든
가시면 어떻게든 저희 땡이 함 붙여볼려고
머리 굴립니다.ㅎㅎ
일단 숙박 해결되니 방학때 같이 여행할수 있을것같아서요..
미쿡은 나중에 갈수 있을거라 믿고있어요..( 그냥 막연하게..ㅎㅎ)
그쪽 소식 마니 올려주세요~~^^
주말 저희가 일이 있어 땡이가 영어는 마니 못했네요..
어스본 영리딩과 시리어스실리 쬐~끔 했어요^^
댓글 마니 못달아 글 올리기 송구스러워요~
낼 오후에 들어와 읽고 올릴게요^^
진짜 별을 아이들에게 보여줄수 있다면...
제가 다 설래네요
엄마도 아직 진짜 달을 본적이 없거든요
중미산 천문대에 가면 목성을 볼 수 있다니
알아봐야겠는걸요
여름휴가에 중미산천문대 가서 목성을 본적이 있어요.
안내자의 말대로 롤리팝처럼 보이더라구요...우리 모두 으와~진짜다 하고 신기해 했는데..
바다 건너 미국은 규모부터 다릅니다..부럽네요..
이번 한주 사무엘맘의 미국이야기 기대합니다..
kelly는 토요일에 한자자격시험을 보았어요..목금 이틀 공부하고 봤는데 준비하는 과정에서 이렇게 하는건 아니다 싶은 생각이 많이 들고 시간은 없고해서 서로 좀 짜증이 났습니다..
시험후 놀이터 가서 친구들이랑 놀고 오고요..
주말에 cam jenson 1권 읽고요..그 비슷한 책 하나 더 보았습니다..
그외 짧은 책 몇권 더 보고요..
저두 가끔은 한번씩 외국에 나가서 사는거
참 좋겠다 싶은데.....^^
외교관비슷한 직업을 가지셨던 외삼촌때문에
외국에서 몇년씩 보내야했던 사촌들을
참 많이 부러워 했거든요....
그런데 외숙모는 한국에 들어오실때마다
참 감사하고 행복하셨다고 하니
외국에서 사는것이 행복만은 아닌거 같아요...^^
그래도 갠적으로 참 부럽습니다.....
주말은 거의 놀았네요..ㅎㅎㅎㅎ
토요일은 학급친구 두명이서 생일파티를
같이 했거든요..거기가서 어찌나 재미있게 놀던지
요즘은 놀라고 많이 얘기 하는 편이고
가능한 편한 관계를 회복하려고 하는데
그리고 많이 회복해가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책가방을 보다가 수학단원평가지가 있더라구요
평소보다 좀 못 봤길래.....
틀린거 같이 고치자고 얘기만 했을뿐인데
아이가 얼굴이 살짝 굳더라구요 --;;;
아빠랑 같이 고친다고 하는걸 달래서
같이 고쳤어요...
받아내림이 있는건 헷갈리니까 틀릴수 있다고
잘했다고 했는데도 현경이의 맘이 편하지
않은거 같더라구요........
주말엔 북크럽 마지막책을 집중듣기 하고
헬로우리더 1권을 소리내어서 읽고
4권을 집중듣기 했어요
헬로우리더 1단계 거의 끝부분을 읽고 있는데
매일 하루에 한권을 소리내서 읽은 효과가
살짝 나타나는거 같아서 어제는 칭찬을 마구
날렸더니...본인도 참 좋아하네요...^^
헬로우리더 1단계 끝내고 i can read 1단계부터
시작해보려고 해요...
날이 좋아요...
낼부터 잠시 쉬었던 운동을 다시 시작해봐야겠어요--;;;
자꾸만 살들이 모여들어여....^^
한주동안 화이팅입니다요...
와우~사무엘님이 올려주신 사진..엄청 기대했는데 역시 기대를 저버리시지 않는군요~^&^
이따 min 한테 보여줘야겠어요~
min은 토요일날 도서관에서 하는 동화구연에 참석하고 도서관에서 책도 좀 읽고 쉬고 일요일은 친구들과 만나서 학교숙제 (가게놀이-가게에 가서 인터뷰도 하고 물건도 사보고 하는) 하고 또 쉬었습니다.
오늘은 신입생 추첨일이라 또 쉬네요~^^::
아침부터 머리도 자르고 숙제 좀 하라고 했더니 얼굴에 먹구름이 잔뜩 끼어서는...온라인학습 좀 하다가 태권도 연습하러 갔습니다. ㅜ.ㅜ
노는건 한없이 즐거운데...책상에 앉는건 어찌나 힘이 드는지...에궁~~~ ㅋㅋ
주말내내 좀 더 좋은 독서환경을 위해 거실에 책꽂이를 하나 더 들여놨는데..요즘 들어 뜸해진 min의 독서가 돌아올지 기대해봐야겠어요~~^^
이번주도 아자아자 힘내서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
멋져요~~~~~~~
천제망원경으로 별을 본적이 한번도 없었네요
20여년전에 주왕산 MT 갔을때 밤에 봤던 하늘의 별이 제일 선명햇던 기억이 나요
언젠가 기회되면 꼭 보러가고 싶네요
큐티는 위니 두권,sighr word 2 끝이났어요
오늘부텀 세번째 위니책을 들어가구요
파닉스 큐2권 . ebs 영어, 말괄량이 삐삐 dvd 봅니다
방에서 뭘 하는지 조용하네요
다들 즐건 한주시작하세요~
사무엘님 안녕하세요... 우리방 정말 글로벌이네요.
사진으로 접하는 그곳 생활이 한없이 부럽습니다. 너무 예쁘네요.
1주일동안 많은 이야기 해 주셔요..간접체험~~
밤톨이네 금토일 이야기!!!
감기로 열이 나고 힘들어 한 주말이였어요..
토요일 수학 단원평가 시험이라 학습지만 예습하고 독서 조금 하고 푹~~쉬었는데...
월요일 국어 단원평가 있다고 해서 주말에도 국어 학습지만 하고 한글 책만 읽었네요..
컨디션 핑계로 잠깐 쉬어 가는 타임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흘려듣기는 헨리앤 머지로 진행되었네요.
다시금 마음을 다 잡아야 할 시기인것 같네요... 컨디션 불량~~ 시간 불량~~ 마음만 바쁘네요..
잠깐 게으름을 피우고 있는 밤톨맘 좀 붙잡아주셔용~~~
이렇게 공개해야 한번이라도 더 정신 바짝 차릴 것 같아 도움청해봅니다.
시간을 할애하여 학습은 못하지만 중압감은 계속 저를 따라 다니네요...
다른분들도 그러신가요???? 그렇다고 해 주심 저 위안이 될것 같네요..
이번주에는 초심을 많이 생각하려 노력하고 싶네요..
모두에게 파이팅을 ~~~파이팅~~~
ㅎㅎㅎ 미국생활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미국에 있는동안 여행 참~많이 했었는데...
주니는 주말에 잘~놀았어요.
요즘 많이 풀어주고 있어요.
저학년때 안노면 언제노냐....하면서요.
안녕하세요? samuelmom님,
먼곳에서 문을 열어주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저는 서울에서 태어나 줄곧 서울에서만 살고 있어서...밤하늘에 가득 찬 별을 본적이 없어요.
간신히 한두개 발견할 뿐이죠. 우리 주디도 마찬가지구요.
금요일에는 춘천을 다녀왔어요.
친정쪽 식구들과 함께 갔었는데, 닭갈비도 먹고, 막국수도 먹고, 소양감 댐도 구경하고, 바람 잘 쏘이고 왔어요.
날씨가 오늘도 따뜻하네요. 활동하기 정말 좋은 날씨예요.
오늘도 집 뒤산에 가니 사람들이 많이 왔더군요.
저는 추위를 많이 타서 이런 날들이 계속됬으면 좋겠어요.
엄마와 같이 책을 읽은게 6세부터니까 3년이 넘어 4년이 되어가는데...
늘 꾸준하기는 힘들죠....
매일매일 적어도 1권이상, 시간으론...최소 1시간 이상 책을 접해야 한다는게
어른인 저도 지루하고 지겨울 때가 있는데 어린아이가 하기엔 버겁습니다.
요며칠 , 좀 시들했어요.
저도 한결같이 책을 고르고 사주고 빌려오고...몸이 컨디션이 안 좋거나 다른 신경 쓸 일이 있으면
대충 넘어가고 싶은 때도 있습니다.
그래도 저는 다시 생각해봐도 주디가 기특합니다.
고집도 세고, 놀기만 좋아하고, 끈기도 없고, 좀 만 힘들어고 나 안할래! 해버리는 아이가
한글책이건 영어책이건 책을 가져다 주면 싫다는 소리 안하고 재밌다고 읽으니까요.
그래도 아이는 아인지라 재밌어서 푹 빠져 읽을 때가 있고
그냥 시들해서 대충 흘려 들으며 읽을 때도 있습니다.
요즘 딱 재밌다 싶은 책이 없어서인지 좀 시들합니다.
그래도 이런 과정을 여러번 겪어봤기에, 좀 여유있게 천천히 가다가 다시 힘을 내야죠.
금요일부터 읽은 책은 마빈 레드포스트 5~6권
케이티 카쥬 18~19권
Ella enchanted 챕터 4까지 읽었습니다.
단어는 모르는 게 많지만 스토리 파악하는데 무리는 없다고 합니다.
주디말로는 80~90% 이해한다고 하지만 작은 글씨가 부담인지 딱히 계속 읽는다고 하진 않네요.

한주의 시작이네요
저희는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어요
남편이 사진을 컴에 저장시켜놓은걸 요것저것 클릭해보고 첨으로 사진을 올려보네요
근데 사진을 좀 작게 올릴려고 했는데 에구 싸이즈 조절은 또 어떻게 하남요?
작게 올릴줄 몰라서 부끄럽게도 이렇게 대문짝 만한 사진들을 올리고 말았네요 부끄부끄
저희는 목금토 이렇게 신나게 놀았네요 학교 안가고 이렇게 놀다오니 참 옛날이랑 다르다는 생각이 들어요 옛날엔 정말 열이 펄펄나도 학교는 갔던거 같은데 ....
제주도 날씨가 비가 올줄 알았는데 날씨가 계속 좋았어요
감귤체험, 일출랜드 미천굴, 미니미니랜드, 여객선타고 마라도가서 자장면 먹고, 돌고래원숭이바다사자쇼, 협재해수욕장에서 거북손(1박2일에서도 나왔죠)따기 게잡기 , 테디베어사파리 여기저기 갔었네요
펜션이 넓은 잔디밭에 좋은 놀이터 시설이 갖춰져 있고 아기자기 예쁘게 꾸며진 정원이 있는 곳이라서
펜션에서 보내는 시간도 너무 좋았어요
마지막날 밤에 천둥치고 장대비가 내려서 다음날 비행기가 안뜨길 빌고 빌고 빌었건만
아침에 일어나니 햇빛이 쨍쨍 비치더만요
에구 비행기 뜨겠네 ~~~ 집에 가기 싫은데 하며 남편을 살살 구슬렸는데 돈은 이까지만 쓰자고 하데요 ㅋㅋ
일요일 아침 밥도 먹기 전에 집 청소좀 하자며 청소기 돌리고 화장실청소를 해주는 남편이 넘 이뻐서
그래 이만하면 결혼 잘했다 싶네요 ㅋㅋ
다음에 좀 섭섭하게 해도 좀 용서해줘야 겠지요??
honey는
일요일 공부
듣기-I am reading 책 1권, horrid henry얼리 리더 1권
읽기-아이캔리드 책 1권
했네요
이제 일상으로 돌아와 이것저것 챙겨서 아이셋이랑 즐겁게 한주를 보내야겠죠
모두들 즐거운 월요일되세요






와~~정말 이럴때 저나라가서 살고 싶단 생각이 들어요.
여기선 기회가 참 없는데..
얼마전 천문대에 별보자고 선착순 80명 모집하길래 앗싸하고 스탠바이 하며 손가락 운동 하고 있었는데..
왠걸요. 첫 통화부터 뚜뚜뚜..십여분을 뚜뚜뚜..
그리고 홈피에 마감이라고 ㅠㅠ울아이들도 ㅠㅠ
주말에 아빠랑 산행을 학교에서 주최하셔서 다 보내고 전 친구 생일파티로 오랜만에 수다 잼나게 떨고 왔네요.
친정가서 김장용 마늘도 까고..지금도 손에서 그 향기가 ㅋㅋㅋ
컴 영어말하기 20분 하구요.
기탄 밀리몰리 생겨서 한권 읽구요.
비스킷 씨리즈 한권 cd듣고 그 안에 단어 골라 카드 만들었어요.
죤 하루되세요
사무엘맘님 미꾹에 사시는군요 ~~역시 스케일이 다르시군요 ~~ 이번주 기대만땅인데요 ^^
인라인 사달라고 조르는 울다이얀 냉큼 사주기가 좀 거시기해서 deal 을 걸었져 ^^
울동네 도서관에 있는 Silly 시리즈 남은 8권 도서관 문닫기전까지 모두 읽어주면
사주겠다고 약속하고 갔었는데 당근이 생각보다 컸는지 냉큼 하겠다고 달려가서
블라블라 2권 연속 좔좔 읽고 친구가 와서 좀 쉬었다가 또다시 한권,이쯤이면 아무리
인라인이라도 슬슬 몸이 풀어지져 ㅎㅎ
옆에서 저는 열딤히 인터넷 뒤지면서 인라인 이리저리 알아보니께 아이도 한층더
읽기에 집중을 하더마요~~ 읽기 중간중간
찾았어?얼마야?? 좀만 기달겨봐~~ 찾고 있잖아 ㅎㅎ
그동안 2권 더 읽었지만 5권 밖에 못읽었으니까 인라인 없다고 ^^단 내일까지 나머지 3권을 읽어주면
사준다고 꼭꼭 약속하고 담날 다시가서 3권 마저 읽었네요 ㅎㅎ
엄마가 넘 심통인강 ?아직 좀 이른것 같아서 웬만하면 안사줄라고 ㅋㅋ
결국 사촌언니야가 신었던 인라인 담주에 받기로 하고 기분좋게
작은야산 너머 오면서 가을산길에 관한 동시 지어준다고 살라살라~~ 한껏 기분
업되었져 ㅎㅎ
저녁엔 캠젠슨 읽기내기 하자고 해서 자기는#1 두챕터 전 #2두챕터 읽고
그림일기 쓰고,팩토 수학 원리2장,탐구2장 했네요 ~~
매직발레리나 듣기를 한번 해봤는데 이해정도가 50%밖에 안된다네요 ㅠㅠ
그래서 제가 한번 읽어봤더랬져 ^^ 레인보우매직하고 큰 차이는 없더마
아무래도 책페이지에 눌린듯 ㅎㅎ
캠젠슨도 재미없다하고, 노래를 부르던 매직발레리나도 별로라 하고 무슨책을 넣어줘야 할지
고민이네요 ~~~
글로블 쑥쑥 !! 사무엘맘님 한주 수고 많이 해주세요~~~
2011.11.4,5,6
스스로..
엄마가 힌트1회.
엄마에 의해..
등교준비
V
학교숙제
복습노트

일기쓰기
받아쓰기 틀린 것 적기 숙제
한자연습
한글책
아이튠 과학스쿨-나머지 절반
송아지가 뚫어준 울타리 구멍
영어책
Stink#1 엄마랑 한 페이지씩 교독(38~60P)
그림책 3권(쉬운 것)
수학
놀이
토요일에 아빠랑 언니랑 서울랜드 다녀옴--날씨 짱. 사람 없어서 놀이기구 세번씩 줄도 안서고 타고 왔다네요.
엄마 빼고 놀러 가는 것도 나름 좋은 듯.. 엄마에게도 그들에게도.. ㅋㅋ
산타할아버지에게 편지(웬..?? 벌써??)

일요일 오후에는 낙산공원으로 산책.
흠.. 역시... 스케일이 달라...
넓은 곳에 살면서 마음도 생각도 넓게 자랄 수 있어서 좋겠어요.
우리도 나이 들면서 쪼그라 들지 말고 저 사람들처럼 나만의 취미도 만들고 동호회 활동도 하면서 삶을 즐기며 살면 좋겠죠?
크레이터까지 직접 관찰할 수 있는 현대 과학의 발달이 신기하기도 하고 또 한편으로는 토끼가 방아찢는 다는 것을 믿는 순수한 마음도 그립고..
samuelmom님 한 주 잘 부탁드려요!
사뮤엘맘님.. 잘 읽었어요. 좋은 경험하셨음에 부럼움..뚝뚝.. 입니다.
저희는 등축제갔다가 사람들이 너무 많이 허걱.. 하고 제대로 보지도 못했어요.
저, 홍박샘님과의 좌담회에 당첨되었어요.
혹시, 아이표.엄마표하시면서, 이런 부분은 너무 고민이 되시는 것 있으면 대신 여쭤봐 드릴께요, 적어주세요.
저는, 큰 아이 진행하면서 롸이팅부분이 제일 걱정이더라구요.
단어.. 학원에서 몇 십개, 몇 백개씩 외우는데, 양적인 것도 좀 고민이구요.
토플이나 텝스 공부한다고 학원에서는 다들 난리인데, 그걸 이 나이에, 이 수준에 해야하는 것이 맞나.. 그런 고민도 좀 되구요.
부탁 드리겠습니다. 생각이 정리될 수 있을 것 같아서요^^..
쑥에 들어오면 세계 여러나라에서 살고 있는 다른 친구들의 모습도 엿볼수 있어서 넘 좋아요.
샤무엘님의 미국생활도.... 시간 차이가 많이 남에도 불구하고.. 한국 시간에 맞추워 글 올리기
싶지 않으신데.... 한주 동안...대문지기.... 부탁드려요..
지난주 토요일.... 갑자기 한여름의 날씨 였죠.
비온다는 얘기에 슬펐는데... 그래도.. 토요일 잠시 비 내리지 않는 틈을 타서....
가을을 느끼러... 저희집에서 가까운 계양산에 갔답니다.
이곳에 이사와서.. 벌써 1년인데... 신랑 바쁘다는 핑계로.. 너무 못 돌아 다니고 있는것 같아
아쉽지만... 그래도... 지나가는 가을의 끝자락을 맛보고 왔답니다.
일요일은....
아침에 비가 내리고 그쳐서.... 오후엔 나가 놀려고 했는데.. 날씨도 흐리고
해서... 옥상에서라도 놀려고 했더니.. 비가 내려 마르지 않아..
집에서 아빠하고 그림 그리고 놀았네요..
이렇게... 주말은... 왜이리 빨리 지나가는지....
금,토,일 현준성준이는..
듣기 : 금토일 - 잭파일 1권씩 꾸준히 들었어요.
읽기 : 금 - 미스터맨 시리즈 5권, 일 - 잭파일 1권
문제집 : 금- The basic way unit 7 , 기탄수학 2장 일- 해법국어 4단원(전체)
리팍 : 금 - 30분씩

395m 계양산에.. 깃발 만들어 가지고 가서 꽂는다고... 저렇게 만들어 갔답니다.
울 성준군... 산악인 같나요?
와~ 멋집니다.. .사진만으로도 첨본 망원경들~~~^^
근데 이걸 직접 보시고 체험도 하시니.. 흐미~~ 달라요 달라 ^^
저희 지역에서 근처에도 천체를 관람할수있는곳이 있어요....그곳과 비슷하지만 당연 스케일은 다르네요 ^^;;
가까운곳인데도...밤에 가야하니..둘째가 어리다는 핑계로 자꾸 미뤘는데..올가을엔 함가보고 싶네요 ^^
금, 토... 학교 행사로 바쁜 하루하루를 보냈슴돠 ^^
일욜은 가까운 동산에 가서 놀고~
매일매일 선정도서로 집듣과 리딩하고
자유리딩은 아서스타터 시리즈 12권, WWR 10권 ,JIR 5권 리딩했슴돠
선정도서로 북노트도 작성해보고.. 잼있다며 한장 더 작성했네요
아직 한두줄에 심플할 북노트 ;;;; 잼있어하는걸로 위안을 ^^
어제는 용어집 4개 다 낭독하기 했는데~ 오호~ 다 기억하고있더라구요 ^^
한달정도 지나면 한꺼번에 낭독하는걸로 복습하렵니다 ~
이번주는..
ICR 2 : soap soup and other verses 이책으로 선택했네요 ^^
시집인데... 스토리북과 다른느낌이 맘에 드나봐요
또 새로운 한주네요~~ 모두들 홧팅!!!^^
토요일에 작은기적님이 올리신 동영상이 아이 동영상일 것이라 생각하고
플레이를 시키니... 추첨이 있더군요..
귀찮으실텐데... 이름 프린트하고 동영상 올리는 작은기적님 센스에 많이 웃었네요.
덕분에 사무엘맘님 미쿡생활도 엿볼수 있고 좋으네요..
저는 아이 1학년때 연세대에서 하는 프로그램에 가본 적이 있는데요.
그때 목성을 봤는데.. 망원경이 생각보다 잘 안보여서 쩜.. 실망했었어요..
아주 작은 노란비즈에 철사를 꿰놓은 것 같더군요..
그래도 천문학도들이 쓰는 망원경인디...
그곳은 아주 커다란 레이다처럼 생긴 전파 망원경이 있는 곳인데.. 전파망원경은..
그냥 전파를 보내고 수집하는 역할만한다더군요..
그러니 진짜 별을 보려면.. 저렇게 문이 열리는 .. 산속에 있는 천문대를 가야하겠죠..
이번주도 수고해주세요.
개인 망원경을 소지하고 있나봐요. 스케일이 다르네요.
당글이는 문센에서 하는 별자리 체험 격주로 한 번씩 나가는데 지난 주에 사진에 있는 달을 봤답니다.
사진에서만 봤던 크레이터가 실제로 보이더군요.
당글이는 토욜에 기브스 풀었어요.
엄마는 잇몸이 아파서 울다 지쳐 도살장 끌려가는 소마냥 치과다녀왔구요. 덜덜..
앓느니 죽는다는 옛성현들의 말씀에 적극 의지하여 1년 넘게 버티다가 상당히 악화된 후에 갔는데
무서워 죽겄어요. 당분간 계속 다녀야 할 거 같아요.
차라리 죽여주세요~이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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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생활탐구라는 전집...27권 읽었구요.
내 이름은 나답게
마법의 설탕 두 조각
밤티마을 큰돌이네 집은 절반 읽었어요.
곧은아이 프로젝트라는 책이 있는데..당글이가 좋아해서 7권 읽혔어요.
한 권 읽어봤는데 그닥 읽을 가치는 없어서 더 이상 대여하지는 않아요.
헌데,,당글이 그 책들 읽고 난 후로 자존감이란 단어를 곧잘 쓰네요.
엄마는 자존감이 없어...나는 자존감을 가지고 더 열심히 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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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빈 레드포스트 7권까지 집듣하면서 이해했고,
재미없는 1권은 제쳐두고
2권부터 4권까지 밑줄 친 내용 중심으로 단어와 유용한 문구 쭉 한번 훑어줬어요.
헨리 앤 머지 3권
미스터 앤 미스 열 댓권 정도
스트레가 노나/바비
마이 위어드 스쿨 1권 2챕터까지 읽었어요. -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책인데 음성파일이 없는 책이라 천천히 읽는 것으로라도 터치 해 보려구요.
2학년 아이들 이야기인데
주인공 엄마가 챕터북을 스스로 읽을 수 있는 2학년이 가장 재미있는 학년이라며
주인공한테 얘기하는 구절이 있는데 흥미있더라구요. 2챕터 도입부분에서..
챕터북 레벨과 미국아이들 연령의 상관성에 대해 설명해주니..
헐~미국 1학년이 매직트리나 이러저러한 챕터북을 못 읽는 아이도 있단 말이냐면서 혀를 차데요~
뭐 세상이 다 똑같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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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 토드 앤 프로그 투게더 섀도우리딩하고 있구요.
밥 먹을 때마다 아서 디비디 열심히 보고 있어요.
planetarium 다녀오셨나봐요.
요즘 Samulel 자라는 얘기 듣는 재미가 큽니다.
와우~~~~글로벌한 울 아이표방 ^^
사무엘맘님 일주일 잘 부탁드립니다. ~~ 벌써부터 남다른 글과 사진들 히히 ~~ 덕분에 눈이 호강합니다 ^^
울 에릭 등원시키고 들어오겠습니다. 그때 글도 찬찬히~~ 읽어보겠슴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