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수네 j5가 무언지는 잘 모르지만 초5라기에 자판으로 손이 가네요...
저희아이는 로알드달 쉬운책들,하고 챕터북 쉬운것들 읽고 있습니다.
문법책은 원서로 5학년동안 한번정도 보고있는 중이예요. 모르는건 모르고 아는건 알고 걍 넘어갑니다.
요즘은 문법용어도 알아야하는것 같아서 고민입니다.
방학동안 ebse 중학문법 한번 들을까 하고있습니다. 용어설명을 잘해주는것 같아서요..
그런게요 고학년이니깐 요방법도 괜챦네요 감사합니다
취향의 문제이긴 하겠지만....
전 grammar in use에 한표 드립니다.
cd-rom이 있어서 문제도 많이 풀어볼 수 있어서 좋고요.
어짜피 문법서는 비슷한 수준에서 다 봐야하는 것이니깐요.
grammar in use 먼저 해 보시고 애가 부담스러워하면 this is grammar로 바꾸어보는 것은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