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터러시님은 ㅅ섬세해요 리틀리터러시가 여러분야서 잘하는건 아마 엄마를 닮은듯요 섬세하면서 강약을 조절하시는거같아요 일하시랴 애신경쓰랴 공부하랴 힘드실테지만 이리 글을 보내시니 정말 좋습니다
이제야 게시판좀돌아보는데 너무 잠아 와요 쿨쿨
미쿡서도 늘 행복하기를 여기서 응원합니다^^
삶의 자세를 담아낸 글이어서 가볍게 읽지 못하겠네요 ^^
중간에 어느 부분에선 담담한 듯한 정리가 아주 찡하게 여겨지기도 했구요...
어떤 도약을 계획하셨든간에 숨고르기 잘 하시고 하루하루 즐거우시기를...
ㅎ 바이올린은 제게도 로망인데요... 언제쯤 할 엄두를 내볼까나요 ^^ ㅜㅜ
한참 읽었는데 저한테도 어렵네요.
위 서문은 habit을 일컫는 수수께끼이죠?
저도 맥북을 써보기로 마음 먹었어요.
새로운 기기라 흥분되네요.
habit을 탈피한 사소한 도전 쯤 될까나?
심오해서 댓글달기가 난해한 글이여요. 리터러시님.^^
다람쥐 쳇바퀴같은 일상이자만 큰 근심없고 남들에겐 작은 성공으로 보이는 삶에 안주하는 사람이라..
그럼에도, 내적 결핍을 느끼고 온전한 행복감을 만끽하지 못하는 스스로를 보며
요즘 추구하는 키워드는 "행복"이네요.
윈윈의 인간관계가 참 어렵죠.
전 소심해서, 늘 상처받고 손해보는 쪽이라
새로운 사람을 사귀기보다 오래되고 익숙한 관계들이 편해요.
아이는 윈윈의 기술을 본능적으로 잘 습득해서 엄마. 아빠보다 다양한 경험들도 많이 하고
폭넓은 인간관계에서 그만큼 주고받는 즐거움도 많이 누렸으면 하는 바램이예요.
바이올린 배우시나봐요.
악기를 배우는 것이 외국어를 배우는것만큼이나 많은 인내심과 연습을 요하는 일인데
늦은 나이에도 악기를 시작할수 있는 리터러시님의 열정이 부럽습니다.
요즘 디카를 제대로 활용해보려고, 사진에 관한 책 몇권 읽고 있는데 이것도 재밌네요.
점심먹고 산책 나가는 참인데 여기 산책길이 무척 좋아요.
나중에 눈요기되시도록 글에 같이 올려볼께요.^^
어린시절 한때 간절히 음악을 하고 싶었던 저이기에
언젠가 여유가 되면 바이올린을 배우고 싶다고 막연히 생각만 했었는데
리터러시님 인생의 새로운 동반자, 너무 반갑네요.
바이올린이라는 악기, 흔하다고는 하지만 너무 매력있어요.
아름다운 선율은 기본, 연주자의 감정에 따라 다양한 강약의 표현.. 미세한 떨림..
리터러시님 인생을 더욱 풍요롭게 해줄 새로운 습관 만들게 되신 거, 진심 축하드려요~
자신을 행복하게 만드는 동반자들~
멋지세요~^^*
바이올린 연습을 하신다니....와우~!!
합주하는 모습 상상만해도 정말 멋지네요.
리터러시님의 매력을 느낄수 있는 글이네요~
글이 정말 예뻐요~^^*
리터러시님이 쓰신 글 중 제겐 제일 어려운 글인 것 같습니다..^^
전 열심히 살아가는 스타일은 아닌 것 같아요.
특히 결혼후에는 더더욱 그랬던 거 같아요.. 오늘 일 내일로 미루고..그렇게 살았어요.
그리고 행복지상주의 현재지향형의 삶을 살게 된 것 같아요.
하지만, 아이를 키우면서는 미래에대한 생각을 더 많이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내가 언제까지 아이의 곁에 있어줄 수 있을까.. 부터 시작해서,
우리 부부의 노후 , 아이의 장래 등등... 더 고민이 커지지요.
인생 리모델링이란 말을 지난번 라이노님 글에선가 봤던 것 같은데...가물가물..
저는 리모델링이 좀 어려운 게으른 스타일 ~~
참 게으르게 살았구나 생각했던 지난 시간을
다시 곰곰히 돌이켜 보면 그리 녹록치만은 않았던 것 같고,
참 열심히 살았구나 싶었던 지난 시간을 다시 곰곰히 생각해 보면
바보같이 달리기만 했구나 싶을 때가 있고......
인생이란 참 알다가도 모를 것입니다.
저는 요즘 50대 이후의 삶을 서서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사실 진작 했어야 하는데, 이래 미루고, 저래 미루고.....
장기적인 뚜렷하고도 구체적인 목표를 세운 것은 것은 아니지만,
커다란 퍼즐을 맞춘다는 마음으로 퍼즐 하나하나를 준비하고 있다고 할까요.....
My companion, let me train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