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있는 아이들의 모습은 거의 그 부모의 모습입니다. 요즘들어 많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버럭소리지르기..별거 아닌일로 섭해하기..서서히 보았던것을 따라하는거 같아서 제 스스로 변할려고 노력합니다.
맨날 맨날 ebs부모방송, 수많은 양육 저서들을 그래도 나름 봤는데,,,,
내 아이에게 대입할라니 참 어렵네요,,,저는 분노 감정 조절이 어려워 아이보단 제가 노력이 필요한지라,,,,,
엄마표 교육을 하든 , 뭘 하든 엄마 소양이 무엇보다 중요하겠어요,,,제 마음 내려 놔야 하는데,,
저는 아이 하나라 내심 기대하는 걸까요,,,,절대 아냐라고 말은 못하겠네요,,,,
많은 글들로 제 마음 다스리고 행복한 엄마표가 될 수 있도록 여기 자주와서 동지 엄마들께 조언 구해야 겠네여..
무거웠던 마음 좀 내려 놓고 갑니다.^^
이 책 궁금해서 사보려고 했는데... 재밌게 읽었어요. 하지만 점점 더 답이 없다는 생각이 들어요.
5살까지 놀게만 한 우리 큰애 내년엔 가만안둔다.. 하고 벼르고 있어요. 전문가들이 시키는대로 환경만 만들어주고 잘 놀게 도와줬는데 막상 옆집아이 책읽으니 눈이 뒤집혀서 2주전에 학습지 두개나 시작했어요. 그동안에 놀려서 잘 한건지 아님 우리아이 좀 잡아줘야 하는데 방치했나 싶기도 하고...몇년 지나면 다 알게되겠죠!
항상 육아서를 읽다보면 아이마다 다 달라요..엄마가 아이를보면서 판단해야한다는 소리인데 남의 아이는 결론도 잘 내주는데 내 아이만은 객관적으로 판단이 안되네요.너무나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잘 보았어요. 저도 울 큰 아들에게 너무나 지나친 간섭을 하고
있는것 같아 요즘 걱정이 많았는데...간섭대신 관심을 주기위해 노력 중입니다...
주울님의 글을 읽으면서 어찌하나 싶었어요
5살 둥이자매와 4살 막내아들래미 키우는 직딩부산맘입니다
둥이임에도 불구하고 주울님의 글과 어쩜 그렇게 똑같나요?
읽으면서 우리집 이야기하는 줄 알았어요 그런데 댓글들을 보니 꼭 그렇지도 않네요 다들 비슷하네요
그래서 뭔지 모를 약간의 안도감과 또 한편으로는 중심줄이 되어야 할 엄마인 제가 잘 해나갈 수 있을까 걱정이되기도 합니다
아이들이 커가면서 더 엄마의 책임감이 더해지는 것 같습니다
좋은 글 잘 읽고 다시한번 마음속으로 여러 계획과 다짐들을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 주셔서 감사 앞으로 또 어떤 글들을 만나게될까 기대되네요
고마운글입니다.
저도 중등 아들에게 모든 간섭을 했더니 저를 안보려합니다.
아이의 발달스케줄과 개인 성향을 무시한 나의 방시과 경험을 강요한 결과
그냥 놔 둔 것보다 더 안좋은 상황?
아픈만큼 성숙해지길 빌어봅니다. 이제라도 파악된 저의 양육방식을 바꿔보려 이를 악물어 보지만 다시
한 폭발하게되고 또 실언을 하는 저를 봅니다.? 아들과 참 잘맞는 궁합이 이었으면 좋았겠는데...
그러나 둘째 초딩딸은 상황적응 잘하고 부지런히 자기발전 스스로 됩니다. 자연 오빠와 더욱 문제 커지네요.
중딩 아들 더욱 자기고집 발전시킵니다.
모두다 다름을 인정하기/ 긍정의 눈으로 보아주기/ 기다려주기/ 전 이것이 필요한 듯 각자의 필요한 아니 부족한 양육문제점이 있겠지요.
아이의 문제라기보다
아이의 고유성을 인정 못하고 나의 방법을 주장해온 부모들의 ....
아이가 달라졌어요가 아니고 엄마가 부모가 양육자가 달라졌어요.가 아닌가 합니다.
그러나 종국에는 이도 꼭 부모의 잘못만은 아니지요 누군가 했던가요
시공을 잘 타고난자는 부모 잘 만나지 않을까...
아니 그래도 부모로서 노력을 한다는 것에 스스로 자족하고 /
스스로 겸손함을 받아들여야 하는 것은 아닐까합니다.
중딩아들 성적표를 보면서 두서없이 복잡하던 머리속을 글로 써보았어요
공통의 문제를 같고 살고있다는 것에 위로 아닌 위로를 느낍니다.
즐거운 하루되셔요.
흥미로운 분류네요.
지난번에 주울님께서 아이 유형 나누신다고 해서 과연 어떻게 나누실지 궁금했어요.
요렇게 달랑 두가지로 나눌줄 몰랐지만(^^;;)
그만큼 아이 안에 내적동기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싶으셨던것 같아요.
말씀해주신 아이주도, 혹은 내적동기는 일종의 전두엽 기능과 밀접한 관련이 있어요.
흔히 '철이 났다/철이 없다'는 평가는 대개 전두엽 기능이 얼마나 성숙되었는가 여부를 반영하는 표현이구요.
전두엽 고위기능중에서도 동기부여, 목표설정, 자기조절력, 수행능력(executive function)등과 관련이 많은 부분이죠.
그런데 이 기능이 선천적으로 발달이 빠른 아이와 늦은 아이가 있죠.
선천적으로 빠른 아이를 스스로 진화하는 아이라 표현하신것 같고,
늦은 아이중에서도 사춘기 무렵에 전두엽 기능의 성숙을 이루게 되면
자기성찰 능력이 없지만 좀 커서 철이 나는 유형(2번째 글에 소개하셨던 타입)이 되겠죠.
아들 둘을 두고 있는데,
둘째는 전두엽 기능 발달이 빠르고,
첫째는 굉장히 느립니다.
3살 터울인데도 동생 눈에 형이 하는짓이 어리숙하고 한심한가봅니다.
심지어 오늘 아침 출근길에 형이 약 안먹고 떼부린다며 동생이 전화왔습니다.
-동생 6살, 형 9살.
첫째가 철 들려면 사춘기는 되야 할텐데,
그때까지는 거의 모든 것을 관리해줄수밖에 없습니다.
심지어 화장실 뒷처리나 밥먹는것까지 옆에서 관리 안하면 세월아 네월아하며 딴짓하고 있답니다. T.T
주울님의 글에는 늘 여백을 강조하시는데,
아이 키우면서 그 중요성을 참 절감하게 됩니다.
너무 많은 지식을 그저 한살이라도 더 어릴때 아이 머리속에 꾸겨넣는것이 영재교육이라 믿는 풍토이기에,
그래서 엄마들의 마음이 늘 바쁘고 애들 노는 꼴을 못보는 세대에서 살기에,
더욱 더 아이 안에 숨겨진 잠재력을 믿고 아이한테 여백과 놀이시간을 허락해주는것이 정말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주울님의 글을 읽으면 묘한 동지의식을 느끼며 고개 끄덕이게 되요. ^^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육아서 읽을 때마다 느끼는 점들...내 아이와 나한테는 맞지 않겠구나..란 생각을 많이 했지요..
결국 참고만 하고 제멋대로 키우는 맘중에 하나입니다.
아이키우는데..정해진 방법도 없는거 같습니다..
아직 7살이라..어느타입인지도 모르겠네요..때론 방임도 하고..때론 전문가들이 하지 말라는거 퍼붓습니다^^
엄마라는 자리가 참 어렵습니다.
너무나 많은 정보의 호수 속에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할지 막막할때가 많습니다
정말 말씀처럼 하라는 대로 해도 안되고 하지 말라는 대로 했는데도 되는 ..
정말 인생사인것 같습니다
정말 부모로서 올바른 기준을 가지고 정신 바짝차려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감사히 잘 읽엇답니다^^
귀한시간 내어서 좋은글 써주시는 모든분들~~~~~
복받으실꺼야요!!!!!!!!!!!^^
난 내 공부한 거나 생각으로만 따지면 인간행동의 후천성을 더 믿는 편이지만, 사실 인간 행동 방식은 천성에서 나온 것도 무시할 수 없고, 어떻게 어떤 환경에서 키워지고 조율되느냐 하는 것도 무시할 수 없는 듯해요.
ㅎ 딸 둘이 있지만, 남이 10분만 봐도 둘이 너무나 딴판인데, 요까지만 키워봐도 천성이 차지하는 부분이 있고, 함께 자라느라 생기는 접점들이 있는 것도 무시할 수 없겠더라구요 ^^
전 양육서나 경험담, 교육서 등을 잘 읽지 않는 편이지만, 나 자신도 어떤 유형이랑도 잘 안맞고 애들도 그래요.
뭣보다 애들 성장과 관련해서는 (학습만이 아니라), 안되는 게 어딨냐? 가 제 기본 생각이에요.(들 데어서 그렇다구요? ㅎ 다 고충이 있다우. 그래도 내가 똥고집이라...) 다만 아이들이 각자 다르고 다른 리듬을 가지고 있다는 거 인정하고 실천할 수 있어야겠지요.
유형이 어떻든간에 기본 양육자의 태도가 아이들의 전체 삶의 행동방식을 좌지우지할 만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는 건 틀림없는 듯하죠...? 그래서 엄마가 강조되나? 여튼 현대사회에서 엄마란 참 피곤한 자리구만요.
난 다음 생에선 황진이로 살고프네 ㅋㅋ
학습 방법이나 책정보 땜에 쑥쑥에 오는 게 아닌 저로서는 이러저러한 성찰의 글들이 참 반가와요. 주울님.^^
꼭 다 동의해야 정상 소통할 수 있는 건 아닌데... 그게 어려운 분도 계시네요.
부모자식관계 생각하게 하는 글 잘 봤어요. 긴 글 쓰시느랴 수고하셨지 보는 사람은 지루하지 않어유 *^^*
A타입의 영국간 딸래미는 이야기는 사실인거죠?
왠지 그 이야기를 읽으니 혼자서 슬그머니 미소가 지어지며 가슴이 벅찬 것이 내 딸래미가 저러면 얼마나 행복할까 하는 생각이 절로.. 부러우면 지는건디.. 완전 부럽기만 하네요.
얼마전 교보 일리카페서 공부하는게 취미인 딸래미 땜시, 교보에 끌려 갔다가 책을 한 권 봤는데요.
"우리 아이 성격의 비밀" 이라고요.
속성으로 훑긴 했지만, 보면서 많이 공감하고 고개 끄덕 거렸네요.
애를 알고 나를 알아야 백전백승이라고.
하지만 문제는... 애의 성격파악이 잘 안된다는거!
A유형 같기도 한데 어떻게 보면 B유형 같기도 하고.. C유형의 특징도 좀 갖고 있는것 같고..
첫 단추부터 헷갈리니 둘째 단추를 위로 끼워야 할지 밑으로 끼워야 할지 모르겠다니까요.
아직도 엄마신공이 좀 더 필요할 듯.
주울님이 글재주가 없으시다니 지나가던 우리 서순이가 웃을 듯해요.
날카롭고 예리함 넘치는 글, 잘 읽었답니다.
아... 주울님같은 친구가 있었음 너무 좋겠시유~
아..전 세아이의 엄마..아이들 모두를 똑같은 틀에 맞춰 키우고 있는 건 아닌지 하는 반성을 하게 되네요..
더 늦지 않게 아이들 각자의 성격을 잘 파악해야겠습니다..
생각이 많은 글이로군요..
'하지 말라는 거 다 했는데도 행복하게 산다?'
성경에도 이와 비슷한 말씀이 있어서 잠시 생각하게 되는 질문이네요.
반대로 제가 아는 자기성찰지능이 높은 몇몇 사람들..
이상하게도 외적으로 그리 평탄한 삶을 사는 것 같지 않아요.
하지만 그들이 정말 행복한지는..
이 문제는 저 높으신 분의 영역이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주울님의 글은 옆집 아줌마 수다처럼 편하게 느껴지면서도
깊이 생각할 꺼리를 던져주어 좋습니다.^^
주울님이 글재주가 없으시다니요~~~~~^^*
저 목뺴고 기다렸구만요~
좋은 글 언제나 감사해요~!!!
저희집은 아직 1학년이라 어떤 타입으로 진화할지 지켜봐야겠어요~
요아래 댓글때문에 맘이 싱숭생숭해집니다.
아이나이따라 엄마들도 성장한다는데 가끔은 유게보다 초게가 무섭다는 생각을 지우기가 힘들어요~^^*
이런일들때문에 주울님이나 다른분들의 주옥같은 글들이 줄어들까봐 염려됩니다.
새로운 한주 기분좋게 출발하시구요~!!
맞습니다. 주울님^^ 평소에 제가 늘 느끼고 있었던 일이거든요.
내가 낳은 아이 셋 다 어찌 그리 다른지
늘 쳐다보며 배시시 웃습니다.
우리집은 대학생인 큰아이가 A형입니다.
초등 저학년까지 엄마주도로 극성으로 키우다가
사춘기시절 끝없이 엄마인 제 마음을 접는 연습을 했습니다.
지금도 아이는 스스로 모든걸 결정하고 제게 의논합니다.
저는 들어주고 조금씩 내 의견을 이야기해줄 뿐, 참고하고 안하고도 본인이 결정합니다.
한 때는 아이를 잘 못키운것 같아 참 힘들었는데,
지금은 어디 두어도 잘 살 것 같은 아이입니다.
학습도 생활도 엄마곁을 떠나서도 즐겁게 생활합니다.
반면 중등1인 둘째는 B타입에 가깝습니다.
일명 모범생 스타일이라 아이와 함께 하려고 노력합니다.
막내인 초등 아들 역시 A형에 가까운 듯 한데
아직은 어리니 좋은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조금 극성을 떨고 있습니다.^^
'자기주도' 좋지요. 하나 모든 아이들이 자기주도학습을 하기에는 적당하지않다고 생각합니다.
A형과 B형을 꼭 두부 자르듯이 자를 수는 없겠지만
성향에 따라서 어느 지점에서 발을 빼느냐에 따라
아이도 엄마도 지치지않을 듯 합니다.
댓글 읽고 맘 상해서..
뭐라 주절대고 수다 떨고 싶지도 않네요..
게시판에 글 읽으시는 다른 분들께도 민폐일 수 있겠죠.
부모의 양육태도와 아이의 유형과의 관계는 저 역시 몇가지 알고 있는 것들이 있는데..
그걸 유형화하는 것은..
한의학에서 마치 내가 소음인과 태양인이 조금씩 섞여있다는..
양다리 걸치기마냥.. 매우 어려운 문제인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아이도 변화하고,
또 부모도 자라나는 것 같습니다.
너무 복잡하게 아이를 진단하려 애쓰는 것도 때론 무의미하게 느껴집니다.
그냥 순간순간 행복하게.. 사랑하며... 그래도 자신이 해야할 일에 최소한 책임을 지며 살아가야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성격 좋고 착하지만.. 직업을 제대로 갖지 못하고 나이 먹어가는 남동생 친구도 있습니다.
반면.. 성적이 좋고 머리도 좋지만.. 회사생활에서 주변을 힘들게하는 부류의 사람들도 많이 있죠.
주울님이 늘 아이 교육할때 사회성을 강조하셨죠..
그게 정말 중요한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타인과 조화롭게 일하고, 의견을 조율하며 살아가는 것이 참말로 중요하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저야.. 늘 집안에서 아이와 그저 복닥거리며 살아가는 것이 다니까.. 잘 모르지만..
주말에 남편과 이런저런 이야기들 하면서.. 정말 많이 느꼈답니다.
다른 육아서보다 더 눈에 들어오는데요
절대 지루하지 않습니다...
더 읽고 싶은데...끊어졌어요 ;;; 다음편이 기대되네요
한번뿐인 인생이니 최고의 양육방법을 선택하다....란 말이 너무 와닿습니다
다시 되돌아갈순 없고...지금이라도 최선의 선택을 하고 싶은데 말입니다
아이들에게 좀더 저희들에게 필요할것 같은 책을 추천하면서
권해준 책을 읽는 아이들을 보면서...
기다렸어야하나? 스스로 필요성을 느낄때까지??? 란 생각이 들었네요
글 읽기전이었는데 마침 주울님이 올려주신 글이 있어 너무 반가웠습니다
좋은글 마음으로 감사드립니다 ^ ^
이 글을 보니 더더욱 고민이 되네요.
솔직히 작은 아이 이제 4세인데 제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아이의 가치관이나 성격,... 그런것들에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니 제가 나쁜엄마라는 생각이 마구마구 드네요. -.-
저도 아이가 둘인데 둘의 성격은 많이 다른것 같아요.
객관적으로 아이를 바라보고 정확하게 집어내어 맞춤형 엄마가 되어야 할꺼 같긴 한데...
말처럼 쉽지가 않아요. 짜증낼 일이 늘어나고 하루에도 몇번씩 잘해줘야지... 이런 생각이 들 정도니까요.
다시한번 아이를 바라보는 시간을 가져야 겠어요.
님은 Nature와 Nurture의 문제를 쓰신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단순하게 구별지어서 말 할 그리 간단한 문제가 아닙니다. 기회가 되시면 Nature and Nurture라는 책을 한번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참 어렵네요.....
저는 아직도 제 아이를 잘 모르겠습니다.
직감적으로 아이의 성향을 파악할 수 있다면 참 좋으련만, 아쉽게도 그런 직감도 없는 듯 합니다.... ㅜ.ㅜ
기다리고 있던 아이의 유형편이 올라왔네요.~~
아이들의 성향 파악이 경우에 따라 적시에 이뤄져야 하기에
부모로서 자식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 객관적 안목을 길러야 한다는 생각이에요..
말씀하신 아이들의 성찰능력이 자식들의 성향이나 유형, 장단점 등을 냉철하게 판단 한 후 거기에 맞는 맞춤식 양육방식을 선택해서 적용해야 하는 부모들에게도 절실히 요구된다는 생각입니다.
그나저나 주울님이나 저나 자식이 하나라서 서로 다른 양육법을 시행은 못하보는 아쉬움이 큽니다.
좋은 글 감사하고 다음글도 기다릴께요.^^
잘 봤어요.
고맙습니다.
성찰력 무척 많아보이는 큰 딸과
성찰력 아예 없어보이는 작은 딸을 키우고 있는데
고민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