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단어는 그냥 넘어가라고 한던데요... 특별히 물어볼때만 알려주고.
그리고 미리 엄마가 읽어보세요. 모르는 단어 미리 인지해 두시고. 그럼 물어볼때 바로 대답이 가능하니 좀 낫죠. 전 자꾸 얘기해요. 모르는 단어는 그냥 문맥으로 이해해라, 그게 능력이다. 책을 많이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알게된다. 많이 읽어라... 전에 여기 게시판에서 천권 도전해서 우리애도 했었어요. 하루 20권 이상씩 읽었어요. 다섯번 읽으면 도서관 가서 다른 책으로 바꿔오고. 한 달에 100권 이상씩 읽었네요. 제가 프로기를 안읽어서(도서관에서 찾아봐야겠어요. 꼭 읽어야지).. 도서관 가보시면 비슷한 수준의 책이 많이 있을거에요. 모르는 단어 많다 싶음 한 단계 낮은 책도 같이 보면서 진행하시면 어떨까요?
froggy 시리즈도 쉬운 편은 아닌거 같아요.
런투리드 1단계 마치고 쉽게 볼만한 책은 아닌거 같네요.
차라리 ORT를 단계별로 보면서... Little Critter , 아서 스타터, Henry & Mudge 등을 먼저 보여준후에 Froggy를 보여주세요...
그리고 전적으로 엄마가 다 하려고 하지 말고..학교 방과후 영어 수업이 있으면 신청해서 한번 해보세요..
울아이는 지금 8세인데요.. 저도 매일 한다고 해도 늘 제자리인거 같아서...심란하네요.
학교 방과후 수업도 저렴한 가격에 그럭저럭 괜찮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