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하하하하 개콘보다 재밌어요...너무너무 재밌어요...ㅎㅎㅎ 역시 개그소재는 실생활!!
영어! 아이들이 개콘처럼 재밌게 해주었으면 좋겠네요^^
아이고~~~ 케이트님~ 읽다가 음성 자동 지원되고 웃겨서 혼났습니다...ㅋㅋㅋ
엄마표 3년은 기본이라시니 앞으로 힘빼고 천천히 가야겠네요.
웃기지만 그 안에 메시지는 정말 제게 큰 울림이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저두 잠수네로 하다가 시험 걸리면 쉬고 놀다가 못하니 이제 영어가 싫다는 세째
다시 내려가서 해야하는지 하루에 한권이라도 해야겠네요
쉬운것이라도..
항상 케이트님 글은 넘 재밌고도 유익합니다..^^
저도 같은 레벨책만 넘 많이 보는것 아닐까 1년내내 불안했는데
역시나 시간이 지나고 어느정도 차니까 다음레벨 책도 자연스럽게
한두권씩이라도 보더라구요...
이래서 선배맘님의 글들이 소중한것 같아요..^^
개그 작가 하셔도 될듯 하네요...
재미있게 읽고 갑니다^^
ㅎㅎㅎㅎ~
저, 오랜만에 쑥쑥에서 눈물 흘리며 글 읽었습니다.
제가 오밤중에 막 웃어댔더니 딸아이와 남편까지 와서 보고는 또 막 웃었습니다.
제가 사실 개콘하고는 별로 인연이 없는데...유일하게 비상대책위원회만 보면 웃음이 나오더군요.
어케 그렇게 정확하게 느낌을 살려서 글을 쓰실 수 있는지~
전 그 개그맨의 목소리가 막 들리는 것 같은 환청이 들려서...웃고 또 웃었답니다.
석달에...100권이라~
저는 작년에 권수에 연연한 생활을 두달 해보고는...그 뒤 포기입니다.
역시 권수보다는...정독을 하고 싶어서요.
하지만 5학년이시라니...저와는 그 고민의 깊이도 다르리란 생각이 드네요.
어쨌거나...오랜만에 실컷 웃고났더니 기분이 좋네요.
오늘은 숙면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잼나요, 넘넘 잼나요~
한동안 개콘 재미없어 안보다 요즘 비상대책위원회, 감수성, 사마귀유치원 등
다시 배꼽잡고 보는 중이예요.
글읽다가 개콘작가가 보게되면 바로 써먹을거 같다는 생각까지 했다니까요? ^^
암튼, 수평형 독서 저도 동감입니다.
레벨욕심 그만 버리고 아이와 지치지않게 나아가겠습니다.
하하하! Kate 님 완전 센스쟁이세요.
저희집도 개콘 좋아해요.
저 오늘 도서관 가서.. 그래 그냥 쉬운 책 읽어라 하고
한글책도 그림책, 영어책도 쉬운 걸로 몇 권 들고 왔습니다.
지난번에 좀 어려운 거 가져왔더니 반도 안읽길래요.
힘 빼고 편안히 닥치는대로! 정말 저희집 이야기 같아서 더 기쁩니다. ^^
Kate님 천재 아네요?
아니. 어쩜 이렇게 완전 레알 삘 살려서 대사를 쓰실 수가 있어요?
전직 K본부 방송작가님 아니세요?
완전 본좌세요!!!
아우~ 정말 웃으면서도 맞어 맞어!! 를 남발하게 되는 Kate님의 유머를 동반한 뼈 있는 말씀에 정말이지...
찌니어스!를 외쳐가며 읽었습니다.
ㅋㅋㅋ 게다가... 아들입니다.. 여기서 완전 빵!
Kate님 정말 존경합니다!!!
ㅍ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컴터 모니터에 침 한바가지 튀겼습니돠~~ㅋㅋㅋ
넘 웃겨서 ^------------------^
아....넘 웃겨요~
Kate님의 글은 마지막까지 꼬~~옥 읽어봐야 한다는 것!!
태그가 예술이거든요~ㅋㅋㅋ
진짜...........택 안떼고 갔나봐요 ㅋㅋㅋㅋ
아....너무 웃긴글 아침부터 선사해주셔서 진심으로감사합니다~
다음글이 진짜 기다려져요^^
일요일이면 행복한 아줌마에요. 오작교형제랑 개콘 다 볼수 있어서.. ㅋㅋ
가을 바람 스산히 불어대니,,, 문득 내년이면 나이 한 살 더 드실 울 아들님..
저희집도 비대위 발족해야겠습니다.
ㅎㅎ 아침에 마음이 훈훈하니 좋네요. 초딩6학년 아이 그동안 많이 놀렸다고 이제 힘 꽉 넣을라 했는디, 쩝
저또한 쑥쑥의 골수 이용자입니다만
성격상... 댓글이나 게시물을 잘 남기지 않는
괘씸한 회원입니다.^^ 그런데 오늘은 그냥 지나칠수 없어
댓글 남깁니다.^^
평소에도 느꼈지만...
정말 kate님의 글은 정말 재치와 센스가 넘치네요.
여러분들이 말씀하신것처럼 정말 작가로 데뷔해보세요.
정말 재밌고 공감되고 완전 짱입니다.^^
참 세상에는 숨은 인재도 많은것 같아요^^
즐거운 웃음으로 아침을 시작하게 해주셔서 감사^^
넘넘 재미있게 읽었어요
지난번 애정남도 완전 **년처럼 웃어가며 보았더랬는데 말이죠 ㅎㅎ
정말 소질있으신 것 같아요
요즘 개콘 정말 재밌죠?
초등2학년 아들 무슨 일이 있어도 이 프로그램은 꼭 봐야한다고 하고, 유머감각있는 아들 나름 원하는지라 함께 보고 있어요
사실, 저도 아이 리딩레벨 올리고 싶어서 이리저리 시도해보는데 그게 맘처럼 쉽지가 않더라구요
쑥에서 좋다고 하는 챕터북 새로 들이밀어 보았는데 아이 반응은 아니올시다 네요 ㅠㅠ
제가 원하는 대로 쭉쭉 올라가주면 좋으련만...
제 이성은 Kate님처럼 같은 단계의 책을 계속 읽히는 수평적 독서가 옳다고 말하고 있는데, 다른 한쪽에서는 리딩레벨 좀이라도 올려보려고 용을 쓰고 있네요...
다시금 반성합니다...
저도 비상대책위원회가 제일 재미있어요 ^^
고맙습니다~~
재미있네요...Kate님..
3개월에...100권이라....흠~도전해 볼만하네요..
게다가 힘 뺀 독서ㄹ라니...ㅎㅎㅎ
사마귀 유치원 버젼..^^
3개월 100권 읽기 어렵지 않아요...^^
그냥 원하는데로 영어책을 읽으면 돼요..
거기에 해리포터 읽어주면 만점이예요...
하루에 한 권에서 두권정도를 그냥 편~~~하게 읽으면 돼요...
3개월에 100권읽기...어렵지 않죠???ㅎㅎㅎㅎㅎㅎ
좋은 성과 꼭 거두셔요^^
ㅎㅎㅎ
아니, 세상에..
우리 집 얘기가 저기 있네요 .
딱 5학년..덩치는 엄마만한데 정신연령은 초2 동생과 똑같은 우리 딸.
ㅎㅎㅎㅎ
웃겨주셔서 감사!!
차 한잔 마시면서 조용히 쑥에 들어왔다가 차 품을뻔 했어요.ㅎㅎ
어디 도서관인지 정말 탐나네요. 울 동네로 기냥 옮겨놓고 싶어요.
아이와의 영어 이제 4학년이 되니 저는 마음이 더 조급해지는 느낌인데 아직 수련이 덜 되었나봐요.
쉬 올라가지 않는 수평적 독서 지금 엄마가 아니라 본인 실력때문에 저희집은 하고 있습니다.ㅎㅎ
어려우면 아무리 꼬셔도 당장 접거든요.
덕분에 아침부터 웃었어요. ^.^
무슨 말이 필요하겠어요 대박 ㅠㅠㅠ
넘 웃겨요! 웃겨서 눈물나요 ㅎㅎㅎㅎㅎ
하악!!하악!!
Kate님 최고최고!
지하철에서 아이폰으로 이 글을 읽다가 눈물나게 웃느냐
주변에 부끄러웠어요. ^^
케이트님은 정말 개그의 달인이셔요!!
저 도서관 얘기 민이맘님한테 들었는데
참 이쁘고 아기자기하네요.
제가 전에 소개드린 반포영어센터랑 비슷한 분위기네요.
요즘 만드는 영어 도서관들은 다 저런 스타일인가봐요.
아침부터 글읽다가 유쾌하게 웃었어요.. 어데서 익숙하다 싶은 장소가..ㅎㅎ
저리 좋은 책들 많은데..것도 공짜로... 동네 엄마들 사설 리딩도서관에서 스타리딩 프로그램으로 문제 푸는거 그거 시켜요..ㅎㅎ 그놈의 학원 레벨, 리딩레벨 올려볼라고..요즘 꽤 안가봤어요.. 집에 있는 책들좀 뒤집어 줄라고...도서관 안갔어요...겨울방학때 함 시동걸어 봐야죵... 그기 좋은 책들 엄청 많은뎅... 샬랼라 공주책들도 많고.. 그 책들 닥치는대로 다 읽히삼..ㅎㅎ..저기 동그란데가 우리민이가 좋아하는 자리예요..
꼭 삐딱하게 누워서 봐요...ㅎㅎ 언제 도서관 오프해요.. 고 밑에 베네 커피 마시고 싶구만...
잘 계셨어요? 하시는 일은 잘 되고 있죠?
아무리 생각해봐도 케이트님 방송작가로 데뷰~ 함 해 보세요
이런 재능 아무나 타고나는 거 아닙니다. 저같은 사람은 웃느라 바쁜데...
암튼 이 아침 케이트님 덕분에 상쾌하게 엽니다.
님도 존 하루 되세요~~
kate님,,,동네가,,,제가 아는 동네인건지,,,ㅎㅎ,
시현이 친구들도 자주 간다는 그곳인가봅니당~
이사오니까 생기데요~ㅎㅎ
하하..
제가 개콘에서 젤 좋아하는 코너가 비상대책위원회인데... ^^
홍박샘이 출연하는 장면이 너무 재미난데요...ㅋ
뭐.. 읽기는 저희 집도 지지부진한 편이에요.. 학원 그만두고나니 확실히 시간은 널널하긴한데..
책을 분명 읽기는 읽는데.. 개운치 않은 뭔가가 있더라구요..
저희 아이는 며칠 사이 미스터 던 필링, I wonder why , 프레니 등등 읽고 있어요..
참 대여한 세익스피어 리더스도 보고 있구요..
요거 보더니.. 호리드핸리 일러스트와 비슷하다고 찾아보더니 같은 사람이라고 하더군요..
며칠전 제가 갑자기 정신이 나가서.. 엄청난 세일 가격에 훅가서 생각도 안한고 산..
unfortunate events 를 봐줄랑가.. 기대만 하고 있답니다.. #1을 제가 읽어봤는데..
아직 별 재미가 없네요.. 아들녀석도 1/3정도 보고 미뤄놓고 있구요..
요거.. 방학때까지 13권 본다...는 목표로 있습니다. 한번 집듣하고 묵독하면 좋겠다 싶어요..
하지만.. 목표는 목표일 뿐...^^
kate님.. 글을 보니까 보고싶어요.
이상하게도 고학년이 되면서 전 점점 더 욕심이 없어져요..
그저 조금씩이라도 영어책을 읽고 있고, 하나라도 단어를 더 알아가고 있고.. 그래서 요즘은 그 영특한 동생(?)과 같은 책을 보기도 해요. 생각해보면, 어른인 엄마도 2점대, 3점대 책을 읽으면서 영어가 더 늘어가는 걸 알고 있어서 인것 같기도 하구요.
아침부터 유쾌한 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담엔.. 사마귀유치원 버젼으로다가...
제게 꼭 필요한 글이네요.~~~~
안그래도 요즘 반성하고 니가 원하는책 읽어라~ 하고 있어요.
닥치는대로 독서 맘에 들어요.
그래서 어제는 블랙라군 4권을 읽더라구요.
그나저나 저 도서관은 어디에 있대요???
같은 대한민국안에 살고 있는데
왜 울동네는 저런거 안들어오 오는겨?????
시장님한테 말해볼까? 교육감님한테 말해볼까?????
내가 초상권이 어딨냐?
그냥 웃다보면 뭔 말 할라느니 쉬이 알아듣겠는거.
참 재주다, 재주여.
그런데 미스테리어스한 거: 만나면 조용한 여자, Kate.
요즘 아들래미 Lynn 잘 지내죠?
우하하하하하하하하
개콘 작가 케이트님~!!!!!!!!!!!!!!!
제가 케이트님때문에 개콘을 보았다는거 아니여요~!!!!!!!
홍박샘님 압권이여요~~~~~~ㅋㅋㅋㅋ데굴데굴데굴~@@@@@@@
낯익은 도서관 사진보면서 린양도 저곳에서????
저희집도 닥치는대로 골라오는대로 읽고 있습니다.
오늘아침 유쾌한 케이트님덕분에 활짝 웃었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와우~ 케이트님 작가로 데뷔하셔야겠슴돠~
맞다! 맞다! 그래서 칼럼맡으셨쥐~~ ^^
읽으면서 내내 입에 침튀기며 읽는 기분이 들고 숨이 헐떡여지는 ㅋㅋㅋㅋㅋ머리속으로 개콘이 마구 재현되어지네요 ^^
수평독서!!!!!!!!!
울집도 수평독서로 맘편히(?) 가고있네요^^ (맘편하려고 노력하네요가 솔직한 심정 ㅋㅋㅋ^^;;;)
초게오면 기본은 챕터북을 잡아야할 것 같아...살짝 불안한맘 들때 많아요...
하지만 이제 1학년이고..... ....마라톤과 같은 영어 초반부터 지치지 말기로~~~^^
케이트님 칼럼 완전 제스탈이어요 ~~
오늘 하루 덕분에 한바탕 웃음으로 기분좋게 시작하네요 ! 멋진글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