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참여하고 싶었는데ㅠㅠ 우리집 아드님 너무 부담스러워해서 접습니다.
내년에 또 좋은 기회 만들어 주세요.꼭~이요..
열심히 실력 키워 아이도 저도 즐겁게 참여 하겠습니다..
그리고,시작하신 모든 분들 화이팅!! 응원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저희 아이가 독감이 심해 공부를 못했습니다. ㅠㅠ
환절기라 그런지 시들시들 합니다
저 방금 열심히 쓴 글 다 날라가서 다시 쓰는 성원이 엄마에요.
저는 오늘이 화요일인줄 알았는데 또 지각 숙제를 내네요. 그래도 저 냅니다.
저희집에 프린터가 없는 관계로(잠시동안) 다른 아파트에 살고 있는 동생에게 부라부랴 전화해서 받아서 좀전에 끝냈어요.
참 아쉽게도 카메라 밧데리는 다됏는데 충천기는 못찾겠고 핸드폰으로 찍었는데 연결잭이 없어 도저히 여기에 사진을 올리지 못하네요.
ㅎㅎ
우선 성원이는 지난번 처음할 때보다는 훨씬 수월하게 끝냈어요.
Write and cues는 관사에서 몇개 틀렸구요. 자기가 메기고 나서 Remember and write 을 했는데 가운데 The man walked over and gave Jack a biscuit and a cup of coffee.라는 문장을 통째로 못썼고 나머지는 다 맞게 썼어요. 지난번에 비하면 엄청 발전한거 같아요. 속도도 빨라졌고 우선 뭔가를 외워서 쓰는거에 두려움이 없어진 느낌이에요.
다음번에는 더 잘 할 수 있을거 같아요. 저도 다음에는 카메라 충전기 찾아서 사진을 찍어 올릴께요.
수다맘~~~가면 쓴 종채맘입니다.
저 종채맘 아니예요 ^^
수다맘네 가족이 학교도 빼먹고 놀러가때요 ~~~~ 아웅ㅇㅇ 부러버랏ㅅㅅ
룰루랄라~~~ 공주를 거쳐 경주래요
나둥 애들 학교 안가는거 좋아라하는디...
음...산속이라 인터넷도 스마트폰도 잘 안터지는디
수민이가 다현이껄 핸폰으로 전송했는디..
음...거의 글씨가 안보여요.그려서 사진은 안올릴께요..(귀찮아서 그런거 아네요)
그래도 처음보다는 좀 수월하게 했다는군요
5줄이상 썼대요..
여행가서도 롸이팅 짤릴까봐 ^^ 맘 편히 다리 못 뻗고 있는 수다맘~~~~대리출석도 인정해주실꺼죠??? ^^
확실히 첫번째보다 수월하게 하네요^^
하지만 여전히 관사와 복수명사에 실수가 잦아요
짧은 시간 막간을 이용해서 공부하는 느낌없이 쓰기훈련 할수 있어서 좋아요^^


너무 늦게 올렸지요? ㅠㅜ...제가 몸살이라...수민이에게 시키기만 하고...그냥 일찍 잠자리에 들었네요...
약먹고 잤더니...많이 좋아졌어요..
이번에는 타임을 재지 못했구요...저번보다는 좀 어렵다고 하네요...ㅎㅎㅎ
그래도 다음번 이야기를 기다리는것 같습니다...뒷내용이 궁금한가봐요...^^
외우고...쓰고....하는 시간을 보면 40분은 넘는것 같습니다..
할때는 집중하고 좀 긴장하는 모습도 보인답니다..
다들 열심히 하시네요..감기 조심하시고...목욕날 뵈어요~~
스스로하는 3학년 Jeana 입니다.
제가 천일의 약속을 보는 동안, 외우고, 외워적고,틀린문장 고치고 ,다시외워적고,고치고,다시외워적기 완성입니다.
사실 마지막 외워쓰는데 s를 적지않았는데 눈감아 주었습니다.
10시부터 11시까지 아이가 외우고 반복 외워적기란 쉽지 않기 때문이라 인정하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아이에게 홍박샘님께 글쓰라 하니 적었습니다.
홍박쌤님,
저 Jeana 예요.
저 절대로 포기 안 할 거예요! 최선을 다해 화이팅~~!!!
얼마전 제가 중등방에 올린 글 내용과 똑같네요. 그 글 보지도 않았는데...
아이와 제맘이 통했네요.^^
저도 포기하지 않아요!!!
과정 올립니다.

아이가 주의할 단어를 먼저 체크하더군요.
그리고

외운 것 적고 틀린문장 아이가 고치고

다시 외워적고 틀린 곳 고치고

그리고 다시 외워적기 완성입니다. 사실은 마지막 줄에 take에 s를 적지 못했는데 제가 그냥 적으라고 했습니다. 무척 졸려하면서 했거든요.
오늘하면서 만약 이 과정이 제 욕심이 되는 순간이 오면 그만둘거라 생각했는데
다행히 아이가 포기하지 않겠다더군요. 그러기를 바라고요. 저는 아이가 스스로하는 것에 큰 촛점을 두고 하고 있습니다. 제 옆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혼자 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시간은 재지 않았는데 외우고, 적고,고치고 적는 과정을 다하면 얼추 1시간 정도는 되네요. 시간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되고요. 아이가 스스로 재미를 느껴나가는 것에 촛점을 두려합니다. ^^

제가 컴맹이라 도움을 받아 이제야 사진도 올리고 글을 씁니다
유정이는 꼼꼼한 성격때문에 1회차 때 힘들었습니다.
여러 맘님들 덕분에 힘도 얻고 용기도 얻어 2회차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그런데 오늘 친정 엄마가 오셔서 제가 정신이 없었습니다 덕분에 유정이도 정신이 없었구요
며칠씩 나눠서 천천히 해도 될 것을 급하게 하려니 탈이 났습니다.
꼼꼼한 아이를 제가 힘들게 했습니다.
오늘따라 시간도 없었는데 학교 숙제 까지 있었으니
아이의 성격을 알면서도
천천히 이해하면서 외워야 되는 아이인데 말입니다
유정이한테 미안하다 했고 반성했습니다.
2~3번 읽었더니 내용은 80%정도는 이해 된다합니다
읽을수록 목소리도 커지고 발음도 조금씩 나아지는거 같았습니다
오늘은 시간이 없어 짧은 시간에 외워야 해서 그게 가장 힘들었답니다
cue부분부터 많이 어려워 했습니다
단어 하나가 생각 안나면 그걸 생각해내려고 앞으로 못 나갑니다 제가 그냥 넘어가라고 해도 잘 안되나 봅니다
remember부분에서도 쓰기전에 다시 읽고 했지만 cue 부분에서 못 썼다는 부담감 때문인지 똑같이 쓰질 못
하더라구요
마지막 쓰기 부분도 넘 부담감이 컸나봅니다
유정이는 이해하며 써보기 위주로갈까 합니다
오늘같은 저의 실수는 다시는 안하려고 합니다.
완벽을 추구하는 아이한테 정말 미안하더군요

3학년 Gemma입니다.
1회차때 자료를 받질 못해 2회차부터 시작해 봅니다.
자료를 주고 외워서 적어야 한다고 간단히 설명해주고
혼자만의 시간을 주었더니 술렁술렁~
마음에 들질 않았지만 다 보았다 해
Cue지를 주니 생각보다 잘 적어내 놀라게 하더니
무슨 반전드라마도 아니고
remember and write에선 와장창..
과거형, 3인칭, 복수형 다 무시해주시고
없던 전치사는 왜그리 많아 졌는지..
숨을 고르고 다시 찬찬히 생각해 보았습니다.
문법을 한적 없으니 괜찮아..
부사가 빠졌으니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아니아니 안 괜찮아~흑흑흑..ㅋㅋ

최선을 다했다 큰소리치더니 게시판을 보고는
은근슬쩍 3회차는 언제 하냐고
다음번엔 더 잘해봐야겠다고 다짐을 ...
만약 혼자 했다면 엄마의 폭풍 잔소리후
이런 의지를 보여 주었겠지만
단 사진 몇장만으로 스스로 깨달아주니 고맙기까지 했답니다..
한번 두번 쌓이며 늘어날 실력을 생각하니
갈 길이 멀긴 하지만 너무 행복합니다.
초3,초5아들
오늘은 저와 셋이 동시에 했습니다.
1단계: 3분동안 보고...que 작성하기
2단계: 2분 더 보고...que 에 못적어 넣은부분 채워넣기.
3단계 : que틀린부분 체크하면서, 문장설명듣기.
4단계 : 3분 다시 보고, 안보고 쓰기.
5단계 : 틀린부분 수정후, 암기하여 발표하기~
일단 전 빠른시간에 문장을 캐치하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
전혀 설명없이 3분 + 2분 동안 보고 que완성하기를 하고 있어요.
그리고, 설명들어가고....3분 다시 외워 쓰기..이런식으로 진행후,
마지막 단계는 쓰는것이 아니라...외워 발표하기로 진행하고 있어요.
시계를 놓고 동시에 하는데, 아들이 절 견제 하네요..
내공이 훨씬 높은 첫째보다 둘째가 4단계서 덜 틀렸네요...이를 어찌 설명해야할지~~
아래사진의 왼쪽이 동생것, 오른쪽이 형것입니다.

3학년 lauren입니다.
프린터가 먹통인데 남편도 안들어오고 12시가 지날까 봐 손으로 직접 베껴쓰게 했습니다.
외우는 것은 스스로 즐겁게 하구요...
처음 쓰는거 7분 22초 걸렸습니다.
작은 스펠 실수 나오구요..예를 들어rock dmf rook 이라든가 what 을 wat 이라든가....
웃어넘겨주었지용...호호홍....
오늘도 그냥 글만 남깁니다....
지송....챙피해서 쇼옹~~~~~~~~~~~~!!
5학년 레이첼입니다.
눈이 아파 병원다녀왔는데,
의사샘이 당분간 컴도 하지말고 TV도 보지말고
눈감고 쉬라네요.
그래도 숙제는 올려야겠기에 안약넣고 왔시유.
이번 미션은 좀 어려웠는지 레이첼이 조금 힘들어했지만
열심히 했습니다.


4학년 남자아이입니다. ^^
두번째, 세번째는 외워 쓰라고 했고 마지막 미션은 틀렸던 부분 봐가면서.. 보고 쓰라고 했어요. ~
오늘은 한가한 날이어서... 아이들 일찍 재우고 수애나오는 드라마 오붓하게 혼자 볼려구요. ㅎㅎ
즐밤 되세요. ~~

홍박사님과 여러 맘들께 죄송하고 ,,함께 못해 저만 속상하고,,ㅠㅠ그렇네요.
오늘 중간고사 끝나 아들에게 함께하자 했는데 자기는 이 미션이 수준이 버겁다네요.
조금은 어려워도 도전해주길 바랬는데...
대안을 내놓으라니 매일듣는 책은 외워지니 그걸로 쓰기는 한쪽씩 하겠답니다.
계획표에 적고 약속했는데...
이거다 싶어 신청했는데 저와 아이의 생각이 다르니 참 답답하네요.
학년이 높아지니 점점 더 힘들어집니다.
어찌할빠를 모르겠는데 일단은 빠져야 다른 분들에게도 기회가 갈꺼고 강퇴보단 인사드리고 싶어
눈물을 머금고 글 남겨요.
혹 더 좋은 방법있으면 조언주세요.
모두들 열심인 모습 넘 존경스럽네요. 담에 또 만날수있게 되길 바래요
초5에릭
제가 깜박할 뻔했네요. 메일받자마자 숙제했는데^^.....
일단 저희집은 다 외우기가 원칙입니다.
그닥 어려워하진 않구요. 다만 쓰기연습이 덜되어서 스펠링좀 틀려주시고,
대문자쓰기와 시제가 계속 틀리고있습니다. 문법을 볼때가 된거지요^^
시간은 1)2'52" 2)3'39" 3)3'31"걸렸네요. 한꺼번에 세번쓰려니 조금 힘들어합니다.



캠이라 사진이 넘 안보이죵^^

프린스 첫번째 한것만 올립니다
3번읽고 쓴거에요 그래도 반이상외웠다고 위안을 삼더라구요
이번주엔 자유탐구보고서 발표때문에 좀 바빴어요
내일 발표에 영어대화문 외우기까지 좀 벅찼나봐요
안한단 소리 끝까지 안하면서도 힘들어는 합니다
(안쓰러움 반 답답함 반이에요)
나머지 두번은 내일 해서 올릴께요
오늘까지라 했더니 걱정이네요 들했다고
예쁘게 봐주시고 격려 부탁드릴께요
아들아...이만하면 잘한거다~
4학년 여아.
읽기 내공이 짧아서 인지.....
게다가 쓰는 것 자체가 익숙치 않아서 시간이 넘 많이 걸리네요.
모든 단계까지 하는데 1시간 20분...크억~
지난번엔 1시간 정도걸려 우왕좌왕한걸 감안하고 두번째 부터는 시간이 줄어들거라 생각했는데 아닙니다.
그래서 당분간 두번으로 나누어하려고요.
계속 be동사, had, a, the는 마지막단계까지 빼먹습니다.
잘들 지내셨죠? 날씨가 정말 좋네요
4학년 Alex맘 입니다
제가 옆에서 봐주고 칭찬도 해주니 제 생각보다 더 즐겁게 하는 거 같아요
박사님 말씀따라 여유를 가지고 봐주니 분위기 좋습니다 ^^
이번에는 10분동안 읽어보고 5분동안 말로 해본 다음 쓰기를 들어갔어요
두번째에서 시간은 빨라졌는데 정확도는 좀 낮아졌어요 복수형, 과거형, 관사를 잘못썼네요(3분9초)
세번째는 앞부분에서 틀렸던 건 맞는데 또다른 걸 잘못 적었구요 (3분 50초)
그래서 다시 읽어보고 말로 외워 본 다음 4단계로 들어갔어요
3분 28초 걸렸고 잘못 적은 부분이 두군데로 줄었답니다
칭찬 듬뿍 해주니 즐거워하네요
그전엔 문장쓰기를 듣기한 책에서 10문장 뽑아쓰라고 하고 잘못 적으면 잔소리를 많이 했었거든요
칭찬이 약인가봐요 ^^
모두들 즐거운 QR 하시길 바래요~~


몇일 간 자료를 읽게 하고 어제(10/31)와 오늘(11/01) 3차례에 걸쳐서
작성하였습니다. 전 보다는 훨씬 나아진 듯 하네요. [초등 3학년]



아싸 나 100빠 왜 항상 나는 타이밍이^^

신청은 5학년 아들을 했는데... 사진은 4학년 막내껄 올립니다.
근디 글씨가 흐릿한게 잘 안보이네요..
담부터는 더 꾹꾹 눌러서 찐~~하게 쓰라고 해야겠어요 ㅋㅋㅋ
아들이랑 큰아이들은 외우는데 3~4분정도 걸리고는 쓰는데도 3분안쪽으로 거의 틀리는게 없이 완성을 하네요.
막내는 처음에 외우는데 시간이 오~~~래 오래 걸렸어요.
10분쯤 외우고 써보더니 반정도밖에 못쓰더라구요.
그리고는 다시 5분을 외우고는 write with cue 를 완성했어요.
이번에도 외우는게 힘들었지.. 외우고나서 쓰는건 거의 틀리는게 없었어요.
과거형이나 스펠링도 어려워하지는 않더라구요.
막내가 친구들과 하는 영어책 읽기 아이들과 겨울방학때 쉬운걸로 꾸준히 해봐야겠어요.
이상하게 이거 올리는 날이면 아침부터 바쁘네요~~ㅎㅎㅎ


초4 여아 laura입니다.
두번째 날이네요~ 주말에 할려고 다운받았었는데 시간이 없어서...
오늘 저녁에 했네요~~
지난번보다 문장이 조금 길어서 10분정도 외우게 했어요...cue를 보고 쓰는 것이 확실히
기억이 잘 나는 것 같애요.. 아이가 빨리 쓰더라구요..
틀린부분을 다시 읽고 쓰는데 이상하게도 마음이 급해서인지 틀린걸 또 틀리네요..
그리고 마지막 단계에서 집중력 저하인지 더 틀리구요...ㅎㅎ
쓰기를 싫어하는 아이라 3번을 쓰고 나니까 오늘은 힘들다네요..
긴 문장을 잘 외웠다고 칭찬해 주었어요..
아이가 다른 친구들 한 것도 보고 싶어하고 관심있어합니다.
아는 친구글도 올라왔냐고 궁금해 하고.^^
앞으로 계속 해나갈 수 있을 것 같아 기뻐요^^
편안한 밤들 되시어요^^*

4학년 ruby 입니다. 관사와 동사의 과거형은 아직 잘 매칭을 못하는것 같습니다.
이번엔 시간은 재지 않고 스스로 하라고 하였습니다.
당분간은 동사의 과거형에 익숙해지도록 연습을 해야 할것 같습니다.
마지막까지 틀린 부분이 있네요..
<초등3학년, 10세 가을이>
SQR~2번째 시간입니다. 쓰는 걸 싫어라 하는 아이였는데, 이 활동은 재미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가만히 생각해 봤습니다.
여전히 일기쓰는 것도 독서록도 싫어하면서...어째서 이건 괜찮은 거지?
우선, 몇 줄 안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자기 생각을 덧붙일 필요도 없고, 10분안에 외우기라는 활동도 재밌어 하는 것 같습니다.
12월까지는 이런 활동을 계속 한다니, 저는 정말 다행이란 생각이 듭니다.
10분동안 외우기
저희는 무언가를 외울때, 그 상황을 머리 속에 그리는 방법을 자주 사용합니다.
눈을 감고, 제가 읽어주는 걸 머릿속에서 그림으로 그려내는 거죠.
그리고 반대로 아이가 읽어주는 걸 듣고, 제가 그림을 그리기도 합니다.
해가 높이 떠오르고 있고, 너무 잠을 많이 잔 잭이 눈을 떳을 때
그 남자와 애니는 불 옆에서 무언가를 마시고 있습니다.
이런 식의 그림을 그립니다.
그리고 한 줄씩 서로 외웁니다.
아이는 제가 뭘 틀리나 귀를 쫑긋하고 듣고 있습니다.
어쩌다가 틀리면 어찌나 좋아하는지.
특히 홍박사님이 주시는 문장들이, 이런 그림을 그리기 편한 글들이라
더욱 효과가 좋은 것 같습니다.
10분 안에 모든 문장을 슬쩍 외웠습니다.

다시 한 번 틀린 곳을 잘 생각하며 쓰도록 했습니다.
먼저 주에는 시간이 너무 걸려서 패스했던 부분인데~
이번주에는 힘들어하지 않습니다.
아이들이 힘들어하는 영역을, 힘들어하지 않을 만한 분량과 수준으로 시작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고 있는 중입니다.
여태까지 제가 아이를 힘들게 했던 일들이 참 많았구나~반성모드입니다.
금방 무엇이 달라지지는 않겠지만, 덕분에 쓰기에도 조금 흥미가 생긴 딸내미입니다.
3학년 세현(남자아이)예요.
두번째인데...첫번째랑 시간은 비슷하게 걸린 것 같아요.
그림을 보면서 이야기를 이해 하라고 해서인지, 첫번째는 창작(?)을 많이 했는데...
이번에는 그래도 이야기가 비슷하게 진행 되네요 ^^
마지막장은 본인이 다른 부분을 동그라미 쳤는데...동그라미도 많이 줄었구요.
그냥 편하게 아이도 엄마도 스트레스 없이 가려고 해요~~
모두들 화이팅!!!



4학년 Albert
처음번에 우와좌왕했던거에 비하면 그래도 나름 체계를 세워 해보았습니다.(지난번 등록된 다른분들의댓글에 힌트를 얻어)
1. 10분의 시간을 주고 여러번 반복하여 읽기 및 암기
2..Write with cue(4분 2초)-5군데 정도 틀림
3. 정정 및 다시 확인하기(5분)
4. Rember and Write-(5분 4초)-2군데 틀림
5. 정정 및 다시 확인하기(4분)
6..Correct and Rewrite(4분 28초)-1군데 틀림
7. 정정 및 확인
총 소여시간이 40분정도 걸린것 같습니다. 지난번보다 좀더 적응된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아이도 저도.
횟수를 거듭할 수록 점점 노하우가 쌓이게 되겠지요.

6학년 소피
시간재어 하니 긴장감도 있고, 정확하게 쓰기 연습하니 더 좋은 것 같습니다.
a rock and coffee 에서 a rock and the coffee 라고 썼습니다.
3학년 민재예요.
이번에는 2단원으로 나눠 진행했어요.
일요일엔 1-3줄
1) Read and Read 4분(엄마와 한번 읽고나서)
2) Write with Cue 1분 40초
3) Remember and Write 3분 33초
4) Rewrite
화요일 4-8줄
1) Read and Read 7분
2) Write with Cue 3분 30초
3) Remember and Write 4분30초
4) Rewrite




당분간 두번으로 나눠 진행하려 합니다.
아이가 완벽하게 해야한다는 생각을 갖고있는듯해요. 그래서 틀리면 다시하면 된다고 부담갖지말라고
말해주네요.
그래도 첫번째보다 이번에 시간도 그렇구 덜 힘들어해 다행이예요.
아직도 부담을 갖는듯하긴 하는데 차차 좋아지겠죠~ ^^
천천히 즐기면서 해보려구 해요..
4학년 Esther
Quick Write 1 은 긴장하며 나름 잘 하는 것 같더니
오늘은 엄마 앞에서 외우는 것은 잘했는데, 막상 쓰기는 잘 안되네요.
the , s, . , ed ... 등 계속 빠져요.
외울때 정확한 발음으로 외우지 못해서 그런 것 같아요.
Quick Write 3에서 기대해 봅니다.^*^





4학년 규민(Edward)이예요.
이 사진 잘찍을려고 안간힘을 썼더니 손에 식은땀이 났어요. 그래도 이 사진 제가 올린거예요.ㅎㅎ
그래서 그런지 많이 흐리게 나왔어요.
그리고 다음부터 본문을 외울때 어느 정도 시간이 걸리는지 재보도록 하겠어요.
처음 본문을 외웠을때보다는 이번에 외웠을 때는 많이 수월해진 편이였어요.
빈칸에 낱말 쓰기에서는 a를 the라고 한 경우가 많이 있었어요.
두번째 시트에서는 4분 27초가 나왔어요.
cups를 coffee라고 써놓고, 마지막 문장에 can을 안 넣었어요.
다음부턴 될수 있으면 안전하게 외워서 최대한 실수를 줄이도록 하여야 겠어요.
앤디 초3
집에 있는 프린트가 고장나서 어제 아빠가 회사에서 출력 해왔시유.
오늘 하교 하자마자 발등에 불 나듯 외우기 시작... 오늘따라 또 학교 숙제가 왜 그렇게 많은지...
#1....그림보고 연상하면서 열심히 읽으라고 했더니, 5번 묵독
교본보고 한번 쫙 써봤음.
#2... 지난번 보다 공백에 맞춰쓰는건 더 수월해짐. (4분 27)
스페링 군데군데 많이 틀림
#3... 과거형 다소 틀리고 관사 자꾸 빼먹음 (5분 47)
#4....rewrite는 원본보면서 마무리
3학년 혜원(바비)에요.
바비 프린트 하자마자 하고 싶다고 덤비길래 했어요.
마침 직원이 쉬는 날이라 아빠 매장에서 조용히 했네요.
처음엔 3분 읽겠다고 해서 천천히 소리내어 읽은 후
첫번째 시트 작성했어요.

사이사이 적혀 있어서 생각보다 빨리 적었네요.
2분 45초 걸렸어요.
두번째 시트와 세번째 시트는 5번씩 더 읽고 적었어요.

연필없다고 볼펜으로 적는다더니 빨간색으로 적었네요.
두번째 시트는 6분 13초
세번째 시트는 시간을 안적었다면서.
이번엔 혜원이 혼자 시간 재가면서 했어요.
어렵다는 말보다 잘하고 싶다는 말을 더 많이 하네요.
천천히 꾸준히 하다보면 스스로 일기쓰듯 적을 수 있을 거라고 했어요.
스스로 읽고 외워가며 쓰는 것이 뿌듯한가봐요.
욕심만큼 완벽하게는 안되지만, 그래도 열심히 하는 모습에 박수와 엉덩이 톡톡 해주었답니다.
바비, 다음번 것 언제 오냐며 벌써부터 기다리고 있어요^^
5학년 민재 (스텔라)예요.
어제 학교 개교기념일이어서 친구들 몇이랑 완득이 보여줬는데, 욕이 많이 나오긴 했지만 재미있었다네요.
점심 먹고, 호수공원가자고 했더니 아이들이 합창으로 싫다해서 결국 노래방 넣어줬어요.
한시간만 하자 했는데 서비스를 자꾸 넣어주시는 바람에 2시간 동안 신나게 놀고 나오더군요.
제가 집에 와서 피곤해 깜빡 한 30분 졸았는데, 그 틈에 슬쩍 해놓았네요.
박사님도 첫단계 외울때 충분히 시간 주라 하시고, 저도 완벽하게 외우는 것도 한번 해봤음 하는데
빠른 시간내에 끝내려고 하는지 그냥 해버리네요.
어떻게 했냐 물었더니...
먼저 문장 5-6번 읽은 다음 2단계 쓰고, 다시 2번 정도 읽은 다음 3단계 했다 합니다.
3단계 쓰는데, 3분 16초 걸렸다고 표시해놨네요.
조금 아쉬운 맘이 들긴 하지만, 이렇게나마 차곡차곡 쌓이면 그또한 저력이 되리라 믿어볼랍니다...^^

5학년 비키.
여기 올리는 걸 잊었는지 글씨가 오늘도 날라갑니다^^
지난번보다 수월했다고 이야기 하네요. 암기(1, 2과정)는 15분정도 했구요,
quick writing은 3분 20초 걸렸답니다. 한군데 스펠링을 틀렸구요.
갑자기 프린터 이상으로 화면 보며 외우고,
연습장에 썼습니다.
사진은 3과정만 올리구요, 4단계 과정까지 모두 합해서 25분 정도 걸리네요.

정확성 연습하기에 딱 좋은 방법 같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시키려구요..
지난주 토욜날 한것 같습니다.
처음처럼 10분정도 읽고 외울시간 주고 첫번째장 했구요.
다시 2~3분 들여다보고 두번째, 또 2분정도 보고 세번째장 했습니다.
지난번 빨간색으로 틀린거 체크해놓으면 아이가 상처받기도 한다는 글 읽고 이번엔 제가 손도
안댔습니다..^^;; 아이가 원문이랑 비교해보면서 틀린거 고쳤습니다.
2~3개정도 틀렸지만 잘했습니다..^^
시간은 아직 오래걸리기는 하지만 처음보다는 2분정도 빨라져서 뿌듯해했습니다..^^



저오늘 타이프쳐서 뽑았네여..하하
일단 읽혀보고 싶구 ...
반응을 본다음..
줄서있으니 참고해주심 감사하겠습니다..^^
6학년 Sally 랍니다...
오늘 사진은 못올리고 진행기만 간단히올릴께요.
저번에는 외우는데 오랜시간이걸렸답니다.
근데 다른 아이들보니 20분을보았네...5번을 읽어보았네...등등 하셔서
우리가 넘 오래들고보는구나싶었죠.학년도 먹을만큼먹었는데 ㅋㅋㅋ
한20분 보게하니 순간집중력이 높아졌는지 다외웠다고해서 시작했습니다...
역시 sally는 여유있는시간이필요하더군요...
저번보다내용이많다 핑계를감안한다고해도 (본인말이...)시간이 4분대후반에 다적지못한곳이 빈번했습니다...
마지막 수정본을쓸때조차 100%만족을하지못한체 마무리를해야만했어요...
저번진행글에 어느분말씀처럼" 전국50명이하는건데" 거기에 낀것만으로도 대단히생각하고 열심히하자고 다시한번 아이랑 파이팅했네요...
몇번더해보면 점점더 잘할꺼예요....
모두모두 열심히 합시다~~~~~
참고로 아이한테 사춘기그분이 왕림하셔서 ...살짝오신줄알았더니 요몇일 심하게오신듯하더라구요...
맘속이 지옥이라 미치겠습니다...눈감고 귀막고 입닫아야하는걸 알면서도 저도 드러운 성질을가진지라
매일이 힘듬의연속이네요...아~~무슨시집살이도아니고...ㅠㅠ
아니.이게 금욜부터 올라왔었습니까?
왜 난 못봤지..
이제 봤어여.
부지런히 해야겠어여..큰일났다.시간없는데....
초3 Joshua
금욜날 출력해서 저녁에 한번 읽어보고 한국어로 문장해석 해보고 모르는 단어 체크해 보라햇어요.
canyon, biscuit만 잘 모르겠다하더군요.. 모르긴.. 예전에 외운건데.. 하면서 써보라 햇더니 바로 쓰더라구요..
그렇게 첫날은 지났구요. 토욜은 쉬고 일욜날 집안분위기 썰렁하니.. 스스로 책 찾아 공부하면서 이것도 한번 읽었습니다.
그리고 월욜 어제 저녁에 다시한번 읽고 외워보라 햇더니.. 몇군데 막히긴 했지만 잘 외우더라구요..
그러면서
엄마.. hard as a rock and coffee was bitter as muddy water은 왜 as를 썻어...
bitter 했으니 than을 써야지.. 그니까hard도 harder로 바꾸고...
첨엔 뭔 소린가 햇어요.. 비교급을 생각햇던것 같더라구요.. 제 짧은 영어로 아이에게 bitter이 니가 생각한 er을 부친 비교급이 아니다하고 알려줬네요.. 영어짧은 엄마 진땀 났습니다.
cue 별 문제없이 진행되었구요..제가 살짝 시간제보니 2분10초 정도 되었습니다.

3번째 초재며 쓰기는 시간이 4분30초로 첫번보다 14초 앞당겨썻어요.. 여전히 글씨는 하늘을 나르고 계십니다.
따옴표 안햇다 하고 빨간펜으로 표시하니.. 엄마 그건 아니지.. 이럼서 자기가 그 위에 연필로 다씨 썻네요...
마지막 문장에서 takes생각이 안난다 하길래 힌트로 t했더니 바로 알아차리고 썻습니다. 어찌나 초에 급해하시던지 중간에 쓰다가 본인이 틀렸다 느낀부부문 지우개로 지우지 않고 연필로 샤샤샥... ㅋㅋ
마지막장은 다시 읽으며 천천히 써내려갔습니다.

이렇게 두번째 숙제까지 완주햇네요.. 은근 아이가 기다려요.. 꼬릿글이 어떻게 써있는지도 넘 궁금해하구요...
근데 막상하지 하면 인상부터 한번쓰고 시작합니다.. 요즘 제 아들놈이 공부에 공짜만 들어도 인상이 써집니다. 그래서 살살 갈려구요.. 맘 같아서 하루에 후딱 진행하고 싶은데.. 입이 현관문까지 쭉 튀어나올까봐.. 천천히 하고 있네요...그래도 안한다 안하니.. 고걸로 만족합니다...
3학년 민정입니다.
한번 해 봤다고 조금 수월히 문장을 써 냅니다. 역시 엄마 보다 낫는데 그동안 아이만 구박 줬나봐요
처음 빈칸 넣기 에서 관사 쓰기와 비스킷이나 커피를 뭉퉁그려 them으로 썼고 get, carry를 꿋꿋이 bring이라고 하네요
두번째 기억해 쓰기에서는 주어jack, he인지로 헷갈려 했고
a cowboy에서 대표 명사를 모르니 자꾸 동사일치가 안되네요.
제가 어술프게 설명해 줄려니 외우는데 방해 된다고 자꾸 째려 봐서 그냥 뒀습니다.
분위기상 ㅎㅎ
정정 글자만 완전 선생님필나는 민정이였습니다. ㅎㅎ


4학년 리디아예요. sqr 처음 해보곤 두번째 미션 언제 오냐며 목이 빠지게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주말에 시간이 없어 어제오후에 했네요.ㅎㅎ
두번째는 확실히 첫번째보다 수월하게 하네요. 비록 3분안에는 못했지만 시간도 많이 단축되고 쓰기도 많이 빨라졌어요.
1회때는 거의 40분에 걸쳐서 했는데 어제는 20분정도만에 다 마쳤습니다. 장족의 발전이지요..
1단계 혼자서 소리내서 대여섯번정도 읽어보더니 2단계 바로 하겠다고 해서 해보았는데 거의 빠지지 않고 쓰긴 썼습니다. 다시 틀린것 체크해가며 시간재보며 쓰기 했어요.
이번 글을 하면서는 물질명사나 시제, 관계대명사 부분등을 살짝 얘기해 줬어요. 아직 문법용어는 잘 모릅니다. 그래서 그냥 들으면서 익숙해지라고 살짝 터치만 해줬어요. 왜 coffee인지, a cup of coffee인지 궁금해 하더라구요. 어렵지 않게 그냥 듣고 흘리라고 하면서 얘기했는데 조금씩 알려줘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마지막엔 오히려 시간이 조금 더 걸려서 5분3초 걸렸네요.
아직도 완벽한 문장은 안 나오지만 관사나 과거형등을 많이 알게 되었어요. 이번에도 저도 같이 해 보았는데 이젠 비슷하게 틀리네요.ㅋㅋ
무엇보다 아이가 즐겁게 해서 참 좋습니다.



5학년 Roy입니다
사진이 집에 있는 관계로 먼저 글로 올립니다
첨에 단추를 잘못 끼워 이번엔 천천히 좋게 가보기로 했습니다
먼저 그림보고 내용 추측한후 외어 보았습니다 잘 못 외우길래
게임식으로 동생과 같이 시키며 외웠습니다
모두 외운후 쓰기를 해 보았습니다. 주어부분을 he로 바꿔쓰는거 외에는 잘 썼습니다
이틀뒤에 다시한번 읽게 한후 외워 보았습니다
복수형이나 과거형등을 주의하며 써 보았습니다
중간중간 문장을 이용하여 같이 활용해 보았습니다. 예를 들어 너의 머리는 다이아몬드처럼 딱딱했다 등등
이번은 아이와 즐겁게 잘 마친것 같습니다 ^^
3학년 예린입니다. 카메라에 찍어두었는데... 이따 사진은 집에가서 올릴게요.
두번째라 그런지 훨씬 수월하게 시작하네요.ㅋㅋ
출력한것을 책상위에 두었더니
엄마가 하자고 시작하기 전에 혼자서 읽어보고 외워보고 하더니, cue가 있는 걸로 써보았습니다.
일단 즐겁게 시작하고, 스트레스를 받지 않아해서 너무 좋았어요.
그뒤에 틀린것을 체크했는데... 엉 별로 안외웠는데... 별로 안 틀렸다며, 기분좋아했어요.
상처받지 않고, 즐거운 맘으로 하고 있다는게 너무너무너무너무 좋았어요.(잘 상처받거든요.)
그리고 안보고 전체를 쓰는데... 한번씩 막힐때, 원문을 살짝 살짝 봐가면서 했어요.(제가 그러라고 했어요.)
아, 그리고 본문에서 뜻을 모르는 단어는 있었냐 하니까, canyon 이 사막인지 헷갈린다고 했구요.
그리고 마지막 문장 he found a cowboy takes what he can get.이라는 문장이 모르는 단어가 없는데... 뜻이 와닿지 않는다고 하네요.
이거 하고난다음에, magic readers 4단계 undercover clown를 읽어보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4단계에는 모르는 단어가 많아서 힘들어하며, 잠이 들었습니다.
이제 글밥있는것을 읽으려니, 어휘에서 딸린다는 느낌이 듭니다....
언제나 열심히 하시는 다른분들과 이렇게 함께 할 수 있어서 외롭지 않아 좋아요.^^
엄마표가 저는 좀 외롭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거든요.
추천 찍지 마세요.
핫글 만들지 마세요.
글을 썼는데 날라가 버렸네요.
다시 쓸 힘도 없는데..
다시
엄마가 아프면 안되는데
사실 제가 아파서 10/29일 병원에 입원 하고
10/31일 퇴원 했죠.
아이들 10/31일이 시험인데..
챙겨주지도 못하고
직장도 쉬고
퇴원하기전 병원에서
아이들 시험 잘봤다는 전화 받고
집에오니
놀고 싶다는 아들
인라인 타고 축구하고
책읽고
제로니모 비디오보고 싶다길래
10/29일에 뽑아 놓은 것 QSR하라고 못했네요.
3학년 kevin..
저번과 동일하게 진행했어요...
그림보고 나서 한문장씩 읽어보고 외우고 나서 speech 함 해보고 , clue로 함 써보고 틀린거 있어 다시 함 외우고 전체 문장 썼습니다..전체쓰는데 5분정도 걸렸습니다.
다음에는 살짝 긴장하게 시간을 기록해봐야 겠습니다.



5-6번가량 읽어보고 외우기 시작하여 외우는건 생각보다 많이 안걸렸는데 쓰기가 왜이리 오래걸리는지모르겠네요~
생각하면서 쓰려니 그런건지....단어도 몇개 틀리고 하네요....
14분가량 처음거보다 시간이 더 걸렸네요~^^
3분 시간하니 너무 턱없이 모자란것 같아 시간제한을 안둬서 그런걸까요?
시간제한을 두고 써야하는건지 고민되네요..다음에꺼는 시간제한을 두고 시킬려고 생각하고 있는데 다른분께서는 시간제한두니 더 생각을 시간에쫓겨 생각못해내는것 같다고 하는 글이있어 어찌할지 고민되네요~~^^;
칸 메우기 하고 시간재기하면서 쓰고 틀린거 한번 읽어보고 마지막 틀린거 보고 한번 쓰는 것을 저희아이는 보고 쓰는 거보다 한번 더 써보는게 나을거같아서 본문한 번더 보고 다시 한번 더쓰는데 그래도 될까요?



초3 제이슨~
시간은 정말 많이 걸렸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해냈습니다
Do it~ㅎㅎ
제가 고슴도치띠라 그런가요???할때마다 이놈이 쑥쑥 성장합니다 ㅎㅎ
카우보이 목소리도 한번 내주시고...이 애미가 탈랜트 다 되어갑니다
조만간 데뷔무대 있을 예정이네요~
다른 님들도 힘내서 화이팅 라이팅 하고 계시죠 ???
6학년 노지호
1.반복읽기
- 그림보며 먼저 스토리 만들어보기
- 만든 스토리와 대조하며 읽어보기
- 주요표현 말해보기
- 암기
2.기억하며 빈칸 채우기
- 문법적인 내용 간단히 설명해주고, 몇 가지 문장 만들어보기
3.3분 재며 전문 쓰기
- 4분 20초에 마쳤습니다.
진행하면서 중간중간에 30초, 1분.. 뭐 이렇게 얘기해주니까 더 촉박해져서 생각이 안나나봐요.
그러지 말라고 해서.. 담 부터는 안 그러기로 했습니다.
지난 번 글 보여주니, 댓글 써주신 쑥맘들글을 보고, 누구냐고.. 자꾸 묻길래 응원해주시는 분들이라고 했어요.자길 어떻게 알아서 응원해주냐구 꼬치꼬치 묻습니다.ㅋㅋ 다른 친구들이나 동생들거 보면서 신기해하고 또 다른 댓글이 달렸나.. 궁금해하고 그러더라구요. 다 컸는줄 알았는데, 귀엽습니다.
오류는 없었구요.. 주어가 he인지, jack인지.. 요런 부분은 알려줬어요.



이번에는 시간여유가 있어서 여유롭게했습니다.
주말을 이용해서 여행갔다오는 도중에도 짬짬히 읽고 외울 수있게 했더니
혼자서도 잘 하더군요 모르는 단어를 비슷하게 유추를 하긴했지만 더 정확하게 하기 위해서
일단 고학년이다 보니 모르는 단어는 찿아볼 수 있게 했어요.
전체적으로 이해를 다하고 있어도 정확하게 알고 넘어가는것이 훨씬 나은거 같아서 요...
어제 자기할일 다하고 혼자서 초재서 첫번째 두번째단계 생략하고 바로 쓰더라구요.
3분 39초걸렸어요.
처음엔 4분 2초걸렸었는데 많은 발전이있었네요.
물론 오답은 없었습니다. 마침표 하나 까지도 다 맞았더라구요.
제가 옆에서 봐준것도 아닌데 혼자서 척척하니 저는 반은 성공한 기분으로 아이에게
칭찬을 많이해주었습니다.
여러번 읽게 한것이 오답없이 연습도 없이 잘 할 수 있었던 비결이었던것 같아요.
고학년이라 처음시작할때 저학년 보다는 시큰둥한 반응을 보여서
내심걱정을 많이 했는데 혼자서 열심히 하려는 의지가 생겨
다행이었습니다.
다른아이들 어떻게 했는지 글도 읽어보고 나름 노력한 점에 점수를 높이 주고 싶네요.
5학년 짜리 딸이라 그런지 자기가 테스트한 노트를 따로 만들어 보관한다네요.
보관까지 하려면 자기도 무척열심히 하겠지요?
제가 일빠네요...
민재는 첫날 고생을 많이 해서 이번엔 2번으로 나눠 해보기로 했어요.
토욜 하루 자유를 줘 넘겼구요 일요일 반을 했어요.
부담안주고 반만했더니 결과는 아주 대만족이였답니다.(본인이요~)
오늘오후에 나머지 다 하고 올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