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동안 잼나는 책들 소개 감사했어요. 수고많이 하셨구요.
저도 슬퍼요. 울신랑 주말에 회사가는 일이 자꾸 생겨서요.
본인도 힘들겠지만 주말에 아빠가 없으면 전 정말 답답해진답니다.
암튼 이번 일요일도 나가신다기에 소리를 꾁 질렀죠 ㅋㅋ 분위기는 이상해졌지만 속은 시원 ㅋㅋ
저 시에서 하는 무료 대화법 강의 신청했답니다. 속으로 말하는 스타일인데 이젠 병날려고 해서 지혜롭게 제 맘을 표현하는 법을 배워보고 싶었거든요.
울 딸은 요즘 체력이 딸리는지 9시면 침대에 누워계시네요ㅠㅠ
흘려듣기단골인 비스킷 씨디 틀어놓고 종이접고 딴짓? 실컷하시더니 .
조용해서 가보니 쿨쿨입니다.
이러면 안되는데 ㅠㅠ 담주부턴 영어바다에 오빠랑 저랑 셋이 잠수할껍니다.
다들 죤 주말 되세요.
현준성준맘님...일주일동안 대문 열어주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
좋은글 감사드려요...
전 오늘 크게 한일은 없었는데..나름 바빴어요.
오전에는 학교 학부모연수에 참가하여 교육 받고 왔더랬죠.
자녀들의 자존감을 높이기 위한 학부모역할이라는 주제로 두번에 걸쳐 한 교육이었는데....그동안 참...엄마로서 아이에게 부정적인 역할만 했다는 반성을 하고 왔네요.
가장 기억에 남는것은 내가 널 사랑하니 내가 원하는 삶대로 살아다오가 아니라...엄마가 도와줄테니 두려워말고 니가 하고 싶은것. 잠재력을 발휘해 행복하게 살아가거라......라는거였어요.
아이가 성장해 가는 과정이란것이 잠재력을 실현해 가는 과정이라는것도 인상적이었구요.
여튼...아이에게 긍정적이고 플러스의 말을 해줘야겠다는 결심을 하고 돌아왔는데...
실천은 어렵더군요..ㅎ
학교 다녀와서 아무것도 안하고 빈둥대는 모습에 화가났고, 다 때려치고 아무것도 하지마...하고 잔소리를 하고 싶은것을 교육 약발때문에 참을수는 있었네요..ㅠㅠ
어제는 아파트에서 야시장이 열려서 모든것 다 접고 노는거에 집중해주신 탓에 아무것도 못했구요.
요즘 아이는 입술이 터서 피가 나고. 코감기때문에 코도 헐고 해서...
오늘은 맘먹고 그동안 못한거좀 하려 했다가...낮에 아서디비디 틀어놓고 침대서 둘이 낄낄대고 보다가....같이 잠들어버렸네요..
비실대는 아이보니 한약이라도 먹여야 하나 싶기도 하고...아이가 학년이 올라갈수록 체력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오늘 드뎌 두번째 보고 합니다.
sight word reader 10권
dvd- 스펀지밥
이렇게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하면 언젠가 술술 읽을 날이 오겠지요^^
일년전에도 이렇게 조금하다 말았는데 몇년 째 제자리 걸음이네요
울아들 요즘 한글책은 죄다 만화책임다
살아남기 시리즈 ,와이시리즈, 퀴즈 과학상식 시리즈
하루 2-3시간 정도 이렇게 봅니다,,, 이러다 과학자 되겠네요 ^^
늦게 배운 도둑질이 무섭다고 한글을 늦게 떼니 열독중입니다.
언제면 영어도 이렇게 읽을 수 있을까요? ㅠㅠ
오늘 우연히 예전에 잠깐 알았던 분을 만났습니다.
우리 아들 6살말에 잠깐 학원 다닐때 함께 들었던 엄마인데
(주1회 토요일이라 사실 만났던 기간은 다 합쳐서 10번 될려나...)
오늘 학원 가는길에 다시 만났습니다.
사실 만난 시간은 많지 않지만, 그때는 생각보다 빨리 친해져서 아이들 수업받는 시간에 엄청 많은 수다를 떨었거든요..
어찌나 반갑던지..
그때도 아이 학교 들어가면 영국갈거같다고 했는데 그세 1년동안 영국에 있다가
집안에 일이 있어 들어왔다고 하더군요..
스코틀랜드에 있었는데 그곳에서 '아이는 이렇게 키워야하는구나'라고 절실히 느꼈다고 하더라구요..
앞뒤 마당에서 실컷 뛰어놀수있고, 학교 수업끝나면 집에서 하루종일 놀고...
자기가 아이 키우면서 작년 한해에 가장 아이에게 친절했던거같다고 하더라구요..
초2인데도 학습적인 부분에서 자유로울수없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이 좀 안스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주 문열어주신 현준성준맘님... 수고하셨습니다..
단풍사진이 너무 이쁘네요..
아직은 빨갛게 물든 단풍나무 보기가 쉽지 않던데...
덕분에 눈이 호강합니다..
현준성준맘님 한 주 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그리고 좋은 책 소개 정말 감사드려요
오늘 소개 해주신 책은 울 아들이 한 권도 읽어보지 못한 책이네요
그림을 보니 확 당기는 책들인데 ....
한국에 있을 땐 일주일에 도서관에 꼭 한 번씩은 갔었는데
여기서도 매주 월요일마다 가기는 하는데 ...
한글책이 그리운 요즘입니다.
재미있는 책들이 많이 나온 거 같더라구요
저희도 산에 오르는 거 참 좋아했었는데 여기 와 보니 다 평지네요 ㅎㅎㅎ
그래도 조금만 가면 그리 예쁜 산이 있다길래 다 다음 주 갈 계획이네요.
읽기
영어책 6권(영어책 빌릴 때 항상 쉬운 책과 어려운 책 고루 섞어 빌려요. 빌려오는 책들이 대부분 재미가 있는지 아이가 아직 잘 읽고 있네요)
매직 트리 하우스(요즘은 아이도 바빠 한 권씩은 못읽고 두 챕터 정도 읽는 거 같아요. cd를 들려주고 싶은데 도서관에 없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신청했는데 언제 올지는 모른답니다. ㅎㅎㅎ)
쓰기
저널을 학교에서 계속해서 그런지 좀 나아진 느낌이예요
집에서도 2회 했네요
단어도 다 틀리고 내용도 참말로 엉망이지만 쓰기에 재미도 붙이고 욕심도 생긴 거 같아 반갑네요.
한글책
6권 정도 읽었네요
(항상 컴퓨터 하기 전에 읽는데 요즘은 동생 책 가져와 읽으려 하니 ... 그래도 읽고 나서 엄마에게 얘기해주는데 처음보다 구성지게 말해주기 시작했네요 ㅎ)
그저 아이가 다시 책 읽기에 재미 붙인 거 같아 좋네요.
뭐가 그리 재미있는지 학교도 재미있고 집에 와서도 재미있고 하루가 너무 짧아요
여기는 갑자기 추워졌네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셔요^^
현준성준맘 둘 데리고 하시느라 고생 두 배로 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큐티는 내일 단풍잎 가져가야 하는데....저기 저 예쁜 단풍잎들이 너무 탐나네요
아파트안엔 아직 가을이 안온건지 단풍나무들도 잎들이 여전히 푸르네요
간간히 보이는 갈색 노란색 빨간색 잎따러 다니느라 다리품좀 팔았답니다
모양 크기 색 종류별로 다섯가지씩 가져오라느데....다 채우진 못햇네요
영어는 숙제하느라 모인 오빠 친구들 가고나면 해야할듯해요
위니 두번째 책 하루 4쪽씩 진행하고 있습니다
첫권은 힘들었는데 두번째부턴 조금 수월해지네요
다들 주말들 잘보내시길 바라구요
현준성준맘님 한주간 수고많으셨구요
작은기적님도 담주 수고하셔요~~
아~~ 저 오늘 더불찍네요~~( 주니랑님 댓글 달고 100빠 ㅋ)
역시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진다더니~~~~~~~
드뎌 제가 중간빠를 찍고 말았어염 ㅍㅎㅎㅎ
작은기적 100빠 찍다 !!!
. 1빠, 100빠 모두 찍어 죄송합니다 ^^;;;
담주 대문 성실히 열겠슴돠! ^^V
현준성준맘님 일주일 동안 수고하셨습니다.
오늘도 이렇게 한 주를 마무리 해야 하는 시점이 되었네요.
저희 집은 이틀동안 한 거라곤 논것밖에 없습니다. ㅎㅎ
가끔 이럴때도 있어야지요.
저도 가을이라 마음이 싱숭생숭한데 아그들도 마찬가지겠지요.
오늘 저녁엔 축구를 하러 가는 관계로 이번주는 이대로 대문을 닫을 것 같아요.
주말은 주말이라 노는 집이라...
그래도 이렇게 학습에 늘 신경을 쓰고 있다는 것이 중요한 것이겠지요.
언제나 책을 사랑해 주는 아들이 있어 행복한 한 주였답니다.
헐.. 어쩜 저도 아는책이 한개두 없을까용.. ㅋㅋ 추천도서목록이나 고전 기타 학습만화 닥치는대로 많이 빌려다 보는 편인데도 말이죠.
현준성준맘님 대문 열어주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저희집은 어제~~
1.제로니모 집듣,새도우리딩 (crunchrat을 자꾸 컨치라고 하네요..발음 업글하려고 리딩하는거라 좀 힘든 시기지만 정말 싫다기보단 그냥 막 웃으면서 아악 하고 발을 동동 구르네요. )
2. 100words 혼자서 하고 제가 점검하면서 이해를 못했으면 다시 풀어줍니다.(5분이면 풀고 확인끝)
3. 12기 북클럽 미션(지원이가 한여름밤의 꿈 책 읽을때 어찌나 졸리던지 잠시 옆에서 꿈나라좀 다녀왔어요.)
(미션 내용은 맘에 안들지만 그냥 좀 글씨좀 잘써달라는 부탁으로 마무리 했어요.)
4. 한글책 읽기 (이것저것 집히는 대로 많이 읽는 편 어제는 알파벳미스테리를 학교에 가지고 가서 읽어보더니 재밌다고 하네요. 영어랑 친해지는 데 좋았던 듯)
5. 학습지(기타과목 징그럽게 안끝나는데 아는건데 그냥 칸 채우는 것 같다고 하기 싫어해요. 이번주안으로 그냥 털어버리고 담주부터 새로운 과제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6. 영어일기(어젠 제가 쓰고 지원이가 리플 다는 날인데 귀찮은지 그냥 한줄만 딸랑~!ㅜㅜ)
오늘은 집안 대청소 날입니다. 오늘만큼은 공부고, 책이고 애들하고 노는거고 뭐고 다 집어치우고 랑구 맞이할 준비를 해야죠~!! 이제 청소하러 갑니데이~~ 좋은 주말 되세요~~!!!
셋째 재우고 얼릉 들어왔네요
현준성준맘님의 정성가득 글들과 사진 책소개까지 감사히 읽었어요
전 아직 새 카메라 사진 올리는 법도 모르는 완~~전 컴맹이네요
남편이 이렇게 기계치에 컴맹인 제가 어떻게 시디 구워서 얘들 디비디도 보여주고 오디오도 틀어주고 자료찾아 프린트해서 가르치는 것만도 기특하다고 하지요
ㅋㅋ
쑥에서 공동구매했던 아이캔리드 1단계를 둘째를 위해 처음으로 거금들여 교재를 샀네요
첫째 했던거 중간단계를 위단계 살 돈 보탠다고 예전에 팔았었는데 지금와서 후회가 되네요
영어책은 쉬운책도 차곡차곡 모아놓아야 나중에 편하게 쓰기할때도 볼수있는것 같아요
셋째님까지 나올줄 몰랐기에 쉬운책 좀 중고처리 했었는데 이제는 모든 책을 쌓아놓고 있습니다
덕분에 honey가 새책이라며 아이캔리드 1단계를 읽고싶다고 해서 읽으라했습니다 에구 넘 쉬운책인데 엄마맘에 좀더 윗단계 읽었으면 했지만 쉽다고 좋아라하는걸 보면 또 다지기해야되구나 싶네요
수요일
듣기-아서 어드벤쳐 arthur's new puppy
읽기-Danny and the dinosaur,
Happy birthday~,
Curious George's dream
목요일
듣기-아서 어드벤쳐 arthur's babysit
읽기-아이캔리드1단계 9권
금요일(오늘 학교갔다와서 바로 놀거라고 아침6시에 일어나 1시간20분을 공부했네요)
듣기-아서 어드벤쳐 Arthur's first sleepover, Arthur's baby
읽기-아이캔리드 1단계4권
단어 매일 30개, 목요일 금요일 쓰기 1바닥씩 했어요
매일 첫째 둘째 영어 스케줄 계획하고 진행하고 하는게 하루의 제일 중요한 일이 되고있어요
둘째는 6살인데 첫째보다 확실히 듣기 실력이 팍팍 오르는게 엄마를 기쁘게 합니다
리틀팍스 5단계 피노키오에 빠져서 놀때도 잘때도 틀어달라 그러고 책도 만들어달라고 해서 어린이집가기전에 2권 집중듣기하고 갔네요
10시까지 데려다주면 되기때문에 아침시간에 아주 여유롭거든요
디비디도 보고 영어책공부도 하고 편지쓰기 단어따라 써보기 색종이 접기 하고싶은거 이것저것 다 하고갑니다
가서 4시간 있다가 2시에 또 데리러 갑니다
돌아서면 오지요?
오면 디비디보고 놀다가 또 영어책 듣고 읽고 좀 하고 놀이터 같이 나갑니다
첫째 honey도 월화수는 방과후하고 2시에 오구요 목금은 4교시후 밥먹고 1시면 옵니다
좀 놀다가 영어공부하고 놀러나가고
저녁을 6시에 먹어요 빨리 먹어야 저녁에 차분하게 보내는 시간이 많아서 좋더라구요
첫째 문제집 봐주고 둘째 일기쓰기랑 문제집, 한글책 읽기 봐줄동안 셋째는 잘 놀아주면 고맙지만 대부분은 징징댑니다 이때가 가장 힘들죠 위에얘들 봐줘야하는데 옆에서 대성통곡수준으로 울어대면 문제집 답 매기기도 힘들어요 흑흑
이렇게 첫째 둘째 보내고 데리고오고 영어공부시키고 간식 먹이고 셋째를 데리고 하루를 보내면 참 다른거 할 시간이 없네요
제 일상입니다
계절이 바뀌어도 내 티셔프 한벌 살까말까
이것저것 먹는것도 자알 먹이고 싶지만 그돈도 아껴서 조금씩 모아 책 삽니다
아이들도 그럴듯한 브랜드 옷 사 입히고 싶지만 얻어입은 옷 으로 한 철 견뎌지면 새옷 안 삽니다
엄마들 끼리 모여 커피마시는 시간도 반납하고 집에 앉아 책 읽어주고 집안일도 좀 해야하고
저 이렇게 삽니다
어찌 보면 참 불쌍하네요
지금 19개월 셋째가 초등학생쯤 되면 조금씩 제 시간이 나겠지요
그 꿈 같은 시간을 기다리며 살고 있어요
현준성준맘님 일주일동안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저희 아이도 한글책은 차 ~암 많이 보는데
모르는 책도 있네요..ㅎㅎ( 역쉬~ 책의 세계는 끝이 없슴..)
땡이는 감기랑 입술포진 등등 으로 며칠 상태안좋더니 어제 오후부터
정상 컨디션으로 돌아왔어요~
까불까불 하고 쫑알 쫑알하니 이제 내 딸이구나싶었어요..
아픈와중에 누워서 한것들~입니다. ^^
10/26~27 : seriously silly- handsome & gruesome
the ugly duck thing( 집듣, 읽기 반복함)
한글독서는 요즘 개념씨 수학나무시리즈와 와이 세계사 계속 보고있어요..
개념씨는 쑥에서 소개글로 첨 알았는데 저학년아이들이 부담없이 가볍게 읽을수있는것같아요..
오늘 신랑은 퇴근후 회사에서 난지캠핑장 가기로해 아침에 양복위에 등산가방메고 출근했어요~
땡이랑 같이 오붓한 오늘 하루 될것같아요~~~^^
당글이가 발목을 접질렀네요.
방과 후에 계단을 내려오다가 (양쪽에 계단이 있는데 한쪽 계단만 사용하라고 하는 모양임..출입구폐쇄관계로)
1/2학년 500명 정도 되는 아이들이 한꺼번에 내려오는데..순간 어지럼증을 느꼈고 3계단 위에서 책가방 멘 채로 점프했다네요. 늦게와서 또 놀다오나보다 했는데 그런일이 있었더라구요.
친구들이 상상도 못 할 정도로 아파었다고 하는데 다행히 핸섬한 남자친구랑 양호실 같이 갔다고 합니다.
복숭아뼈에 무리가 갔고 어젯밤에 붓기가 오길래 얼음찜질해주고 아침에 발을 만져봤는데
애들 발이 원래 그리 뜨거운가요? 아님..후유증인가...상관없는 저 쪽 발도 만져보니 뜨겁던데..
아침에는 복숭아뼈는 괜찮은데 발등이 조금 부은 것도 같고,,발등을 누르면 아프다고하네요.
복숭아뼈 보려고 발목을 조금 돌리니 아야~글구요...
이거 정형외과 가야하나요?
이 상태로 수영은 할 수 있난요? (오늘 자유수영이라고 가고싶대요)
고민하다가 선생님께 양쪽 계단 자유롭게 이용하게 해 달라는 편지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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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글이 마빈 레드포스트 4권 집듣했어요. 들으면서 보면서 동시에 이해했구요.
매직트리 5장까지 정독했어요. (음독을 곁들인 정독)
매직트리 노트를 지난 주에 구입했는데 어제 살펴보니
중요문구 적고..나름대로 한글번역해주고
매직트리 하우스와 줄사다리 당글당글그려놓고,
애니와 잭도 그리고,,,프테라노돈/모건 그리고,,
재미있고 자유롭게 잘 쓰고 있더라구요.
마빈도 재미있는지 마빈노트도 사 달래서 사 주려구요.
어제 저녁에는 아서 디비디를 보면서
아서가 왜 이리 좋은지 몰라~이러네요.
아저씨 닮았다고 아서 그리 싫어하더니 아서디비디 좋아하네요.
현준성준맘님 일주일 수고 많으셨고...소개하신 책도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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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단풍이 참 예쁘죠..
주말에 날씨 좋으면 가까운 산에라도 가고 싶네요...
그리고 한글책 소개 정말 좋네요...
읽어본 책도 있지만 아직 못본책도 많네요...
현준성준맘님 감사해요...^^
수요일에는
도현: Nate the great and the fishy prize 집듣
Little miss sunsine 음독, 리팍, Reading key K2 unit2
현빈: ORT The power cut, Roman adventure 집듣
The big egg, The toys' party, Naughty children
Kipper's birthday, In a bit 음독, Reading cue2 unit 14, 리팍
목요일
도현: Nate the great and the halloween hunt 집듣,
Little miss tiny 음독, Reading key K2 unit3, 리팍
현빈: ORT The riddle stone part 1, 2 집듣, Reading cue2 unit 15
kipper the clown, the den,a cat in the tree, 리팍
그리고 수, 목요일에 제로니모 dvd봤어요...
대체 뭔소린지 알아듣기가 힘들어요...저도 영어 공부 해야겠다는 생각이 팍팍 드는 요즘입니다.
애들도 거의 못 알아듣고 보겠죠...^^
이렇게 적고보니 뿌듯합니다^^
이번주는 수학도 조금씩 했고, 국어도 하고 책도 좀 읽고,
애들도 하고 싶은 놀이도 조금씩 했네요...^^
이제 주말입니다. 이번주랑 다음주 둘 다 갈토라서 슬프긴 하지만 그래도 주말을 만끽하며 쉬고싶어요..
편안하고 따뜻한 주말 보내세요^^
요즘 단풍이 근사하겠지요...? 저도 구경가고 싶어요...
서울은 이번주 지나면 낙역 다 떨어질까봐 주말에 창경궁에 함 가봐야겠어요...
어제 그제 집듣은 생략하고 매직스쿨버스 리더스 이틀에 걸쳐 10권정도 읽었어요.
이제는 습관이 되서 잠자기전에 몇권씩 읽어요..
어제는 로봇을 거의 오래 했나봐요.. 아침에도 하더라구요...
아침에 책가방 챙기고 학교 가는것 보면 일년동안 많이 컸구나 싶어요..
한글책 소개 감사해요.. 요즘 한글책 많이 신경쓰고 있거든요...
다 재미있어 보여요.
큰소리로 "저는 산~~~보러 지금 나가요!!!"
오늘 밤톨이 자율이라 산으로 단풍 구경가기로 했어요. 아빠는 회사, 저랑만 둘이서 가는 여행!!
예쁜 단풍구경도 하고 요즘 컨디션 넘 안좋은데 훌~~훌~~ 털어버리고 오고 싶네요..
울 아들 신선한 공기도 만끽하기를
수요일- 집중듣기: 헨리앤머지 In the sparkle days
듣고읽기: Camping adventure
읽기: What do you hear when cows sing?, Who am i?
도서관 대여해서 듣기 않고 읽어보라고 했더니 읽기는 하는데 국어책 읽듯이...
목요일분을 오늘(금요일) 아침에 일찍일어나서 엄마 댓글 남겨야 한다니까 했어요ㅎㅎㅎ
-집중듣기: 헨리앤머지 And the great grandpas
듣고읽기: Scarecrows, Vanishing cream
댓글은 저녁에 와서 남길께용.... 모두 이따? 뵈어요
모두 즐거운 주말 만들어보아요...
현준 성준맘님 일주일동안 수고하셨고... 끌어주셔서 감사했읍니다..
추천에 주신 책도 감사 드려요..
와~ 단풍사진보니.. 흐미~~~
떠나고파라... 둘째Eric이 감기기운이있어..오늘 원 쉬기로했네요 ^^;;
열나고그런건 아닌데... 다크서클이 ㅜㅜ 넘 피곤해보여서 오늘부터 주말까지 그냥 푹~좀 쉬라공 ㅋㅋㅋ
비염때문에..깊이 못자나봐요.. ;;;
주말에 단풍구경가고싶은디~~ 아이 상태봐서 가까운 동네산이라도 ^^;
참... 울 에릭이 있는관계로다가... 님들 글은 낮잠자게되면 그때 들어올께요잉~~~^^;;
수
집듣 icr2단계= 3권
icr1단계 =2권
리딩 선정도서 2권
목
집듣 icr1단계=5권
리딩 선정도서 2권
단어낭독 & 단어써보기 (용어집에있는 단어 매일 한번씩 써보기하기로 결정 ㅋ)
베껴쓰기 jfr 2권
오늘 윔피키드 보여달라며 학교갔는데 ㅋㅋ 꼭 보여줘야겠네요.. DVD 자꾸 엄마가 깜빡하네요 ;;;
아이표 맘님들 주말 잘보내시구요^^
담주 대문지기 작...기.. 아주 심플하게 열겠슴돠..
아직까지도 뭔글로 열어야할지 ^^;;;;
암튼 일찍 일찍 열어 둘터이니...1빠 찍으시려면 부지런하셔야 할껍니다 ㅍㅎㅎㅎㅎㅎ ^^
설겆이만 하고, 쑥에 들어왔어요.. (청소도 하고.. 씻기도 해야하는데....)
쑥쑥엔.. 마력 같은것이 있는거 맞아요.. 그쵸...
울 아그들....
수요일
중간평가 시험 끝나고 온 아이들을 놀이터에서 기다렸는데... 선생님이 시험 끝났다고 푹 쉬라고
했다면서 놀아야 한단다.. 같은반 아이들끼리.. 땀을 뻘뻘 흘리면서 1시간 놀이터에서
놀아주시고..... 수영강습 다녀오고.... 훌라후프 연습도 해야 한다고 해서 옥상에서... 30분해주고..
집중듣기 : 잭파일 22(성준), 23(현준)
영어책 읽기 : 생략
dvd : 호리드 헨리
리팍 : 30분
문제집 : The basic way 1 unit 5
스토리텔링 : 영어책 읽는 대신에 스토리 텔링 한다고 해서. 영어책은 못 읽음
(이게 영어책 읽는것보다 시간이 적게 걸린다고 좋아하한다... 에궁)
목요일
중간평가 시험 결과가 잘 나오면 하루종일 아무것도 않고 놀게 해준다고 약속을 했는데..
기특하게도 실수 하지 않고 시험을 잘 봤나보다... 둘다 100점을 맞아줘서 어찌나
고맙던지.... 쌍둥이 키우면서.. 제일 힘든점이다. 한명이 잘하고, 한명이 못하면
어찌나 슬퍼하던지..... 그래서....100점 맞은것도 잘한거지만,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수고했노라고.. 칭찬 팍팍.. 날려줬다.
그리하여,, 놀이터에서 30분 놀고 와서..... 아침에 듣던 영어책 20분 정도 더 듣고..
3시간을 연장.... 놀았다. 그리고... 너무 많이 노는거 아니냐는 엄마의 말에..
영어책 조금 읽고,, 리팍의 게임을 하고 싶다고 해서.. 그러라고 했다.
(이런거 자랑하면 안되는데... 도치맘이라서.. 하게 되네요...
혹시 돌 날라 오는건 아닐런지......소심한 엄마라서.. 메인에는 못했어요... )
집중듣기 : 잭파일 23(현준), 22 (성준)
영어책 읽기 : 프래니 각각 1권씩
리팍 : 10분 (게임 20분)
dvd : 천재소년 지미 뉴트론
다들~~~~~ 아이들과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새로운 글에 대한 설레임으로 아침을 시작했어요.
제가 대문을 열때는 일주일에 3일도 벅차더니
현준성준맘님 여실때는 매일 열면 좋겠다 싶던데요..ㅎㅎㅎㅎㅎㅎㅎ
현준이, 성준이가 한글책도 다양하게 많이 읽었네요.
오늘 소개해주신책은 이번 주말에 도서관가서 대여해야겠어요.
사실 요즘 주니는 영어책보다 한글책 읽기를 더 좋아해요.
특히 와글와글에 마녀이야기가 재미있나봐요.
반복을 안하는 아이라고 생각했는데
요즘 마녀이야기를 3-4번씩 반복해서 읽고있어요.
오늘은 주니가 학원 테스트 마지막 날이에요.
공부좀 해주면 좋으련만
평소에는 읽어라 읽어라 해도 안읽던
언더팬츠를 시험기간에 떡하니 읽겠다고 하지 뭐에요.
어제, 그제는 계속 언더팬츠를 읽었어요.
책속에 있는 퍼즐도 같이 풀고,;;ㅜㅜㅜ
요즘 수학고민글이 올라오던데요, 그런 글의 댓글을 보고 저두 마음의 안정을 많이 찾았어요.
어제는 단원평가 시험 결과가 왔는데
답은 정확히 썼는데 중간에 답을 풀기위한 중간과정중에 그림을 그려넣는 부분을 빼먹고 안해서
1개 틀려왔더라구요.
평소같으면 집중력이 부족해서 이런 실수를 한다고 혼내줬을텐데...
어제는 이렇게 쉬운걸 빼먹어서 니가 많이 아쉬웠겠다~~~이렇게 말해줬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다 쑥쑥 덕분이에요^^
2011.10.2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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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연습

한글책 소개 고맙습니다~~!! ^^
현준성준맘님...정말 일주일 빠르죠? 전 금요일이라 넘 좋은데..ㅎㅎㅎ
올려주신 한글책들 중에 많은 책들을 아직 안읽어봤네요~반성반성... ㅜ.ㅜ
저희도 이번주에 산에 가볼려고 하는데...11월에 시어머니 칠순땜에 상의하자고 하셔서...갈수 있을까 싶어요~
어젠 제가 동생chaenny 어린이집에 갔다오느라 마중을 못했는데 알아서 옷도 개켜놓고 책가방정리도 해놓고 손발 다 닦고 과일 먹으며 dvd 보고 있더라고요~
많이 자랐구나 싶기도 하고 놔두면 저리 알아서 하는구나...새삼 또 깨달았답니다~*^^*
min은 온라인학습 , 톰과제리 dvd , 헨리앤머지 한권 집중듣기 하고 애타는 엄마맘과 상관없이 느~~긋하게 책한권 만들고 잤답니다.


monster에 헨리앤머지의 the sparkle day 자료가 섞인 희한한 (?) 책이랍니다~ ^^::


저랑 chaenny가 만든 채니만의 몬스터북이예여~*^^*
이것땜에 min이 자기도 몬스터 자료 달라고 해서 주었더니 잠도 못자게 하고 위의 몬스터북을 만들게 된거랍니다~ ㅜ.ㅜ
아이고 또 놓쳤네요...ㅎㅎㅎ
저희집은 여전히 헨리앤머지 집듣으로 명맥을 이어가고 있어요.
오늘 체험학습이라서 신나게 갔어요.
이제 둘째 어린이집 데려다줘야겠어요.
모두 행복한 하루 되세요~~~~
어제밤에 동생이 다쳐 읍급실 다녀왔어요
이마가 찢어져서 많이 꼬맸는데 상처가 깊어 힘들었어요
괜히 제자 잘못봐서 그런가 싶기고하고 흉이남을까 걱정되네요
유치원 못가서 자고있는 사이에 잠깐들릅니다
병원에 가면 새삼 욕심 집착 같은것을 조금은 내려놓을수 있답니다
님들도 건강하시고 다치치마세요.... 오늘도 무사히 입니다
1빠 ^^
^----------------^
이게 웬 횡재 ^^
여유있게 들어왔다가 떡 하니 1빠찍네요 ㅎㅎㅎ
헉!!! 현준성준맘께서 추천해주신 한글책들... 어쩜 한권도 못본책이네요 ㅠㅠ
아~~ 한글책은 그래도 웬만한건 섭렵했다했는디~~ 이런 큰 구멍이 있을줄이얌 ㅋㅋㅋ
좋은책 소개 정말 감사드려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