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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학년 [아이표] day 9

컨텐츠

댓글 134 댓글쓰기 본문보기

  • 차니여니하니
  • |
  • 2011-10-28 23:45
답댓글

일주일 동안 잼나는 책들 소개 감사했어요. 수고많이 하셨구요.

저도 슬퍼요. 울신랑 주말에 회사가는 일이 자꾸 생겨서요.

본인도 힘들겠지만 주말에 아빠가 없으면 전 정말 답답해진답니다.

암튼 이번 일요일도 나가신다기에 소리를 꾁 질렀죠 ㅋㅋ 분위기는 이상해졌지만 속은 시원 ㅋㅋ

저 시에서 하는 무료 대화법 강의 신청했답니다. 속으로 말하는 스타일인데 이젠 병날려고 해서 지혜롭게 제 맘을 표현하는 법을 배워보고 싶었거든요.

 

울 딸은 요즘 체력이 딸리는지 9시면 침대에 누워계시네요ㅠㅠ

흘려듣기단골인 비스킷 씨디 틀어놓고 종이접고 딴짓? 실컷하시더니 .

조용해서 가보니 쿨쿨입니다.

이러면 안되는데 ㅠㅠ 담주부턴 영어바다에 오빠랑 저랑 셋이 잠수할껍니다.

다들 죤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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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29 09:49
저희집 신랑님도.. 오늘 비가 보슬보슬 내리는데.. 산에 갔어요... (주말에 쉬지도 못하고
일요일까지 스케즐이 꽉찼다면서.. 힘들어해서.안타깝기도 해요.. ) 차니님 댁도 그렇군요.

정말.... 속상할땐.. 화라도 내야지 아니면 화병 생겨요... 시원하시다니..... 다행..
대화법 같은거 배워도 좋을듯 싶네요... 배우시고 좋은 내용 있으면 아이표 방에서도
풀어놔 주세요..

다음주엔.... 바다에 풍덩풍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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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날
  • |
  • 2011-10-28 23:18
답댓글

현준성준맘님...일주일동안 대문 열어주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

좋은글 감사드려요...

 

전 오늘 크게 한일은 없었는데..나름 바빴어요.

오전에는 학교 학부모연수에 참가하여 교육 받고 왔더랬죠.

자녀들의 자존감을 높이기 위한 학부모역할이라는 주제로 두번에 걸쳐 한 교육이었는데....그동안 참...엄마로서 아이에게 부정적인 역할만 했다는 반성을 하고 왔네요.

 

가장 기억에 남는것은 내가 널 사랑하니 내가 원하는 삶대로 살아다오가 아니라...엄마가 도와줄테니 두려워말고 니가 하고 싶은것. 잠재력을 발휘해 행복하게 살아가거라......라는거였어요.
아이가 성장해 가는 과정이란것이 잠재력을 실현해 가는 과정이라는것도 인상적이었구요.

 

여튼...아이에게 긍정적이고 플러스의 말을 해줘야겠다는 결심을 하고 돌아왔는데...

실천은 어렵더군요..ㅎ

 

학교 다녀와서 아무것도 안하고 빈둥대는 모습에 화가났고, 다 때려치고 아무것도 하지마...하고 잔소리를 하고 싶은것을 교육 약발때문에 참을수는 있었네요..ㅠㅠ

 

어제는 아파트에서 야시장이 열려서 모든것 다 접고 노는거에 집중해주신 탓에 아무것도 못했구요.

요즘 아이는 입술이 터서 피가 나고. 코감기때문에 코도 헐고 해서...

오늘은 맘먹고 그동안 못한거좀 하려 했다가...낮에 아서디비디 틀어놓고 침대서 둘이 낄낄대고 보다가....같이 잠들어버렸네요..

 

비실대는 아이보니 한약이라도 먹여야 하나 싶기도 하고...아이가 학년이 올라갈수록 체력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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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니여니하니
  • |
  • 2011-10-28 23:48
울 딸이랑 한약 같이 먹입시다 ㅋㅋ
항상 엄마가 뒤에서 수레를 밀어줘야하는데 전 혼자 끌고가다 화내고 혼내고ㅠㅠ반성합니다
잠재력을 꺠우치는 엄마 정말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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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29 09:53
아이의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옆에서 도와주는 부모가 되어야 할터인데..
잘 안될때가 많네요... 오늘... 울 아그들 아침에 듣기 30분 쯤 하고 가는데.. 현준이가 일어나자
마자..투덜투덜.. 이야기 하네요.. 그래서.. 번쩍 들어서.. 침대까지 가주면서 뽀뽀 해줬더니
기분이 풀리더군요.. 그래서..... 학원 3시간 가는 것보다.. 집에서 이렇게 책 읽고 들으면서
열심히 하자 그랬더니.... 살짝 머금은 미소를..... 엄마란.. 자리가 힘들때가 많네요.. ㅎㅎㅎㅎㅎ

좋은 교육 받고 오셨으니.. 많은 도움 되실꺼예요....

아이들 체력 정말 중요함을 느낍니다. 저희집 아그들은 9시만 되면 열심히 침대로 가 주십니다.

행복한 주말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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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호맘
  • |
  • 2011-10-28 21:43
답댓글

오늘 드뎌 두번째 보고 합니다.

sight word reader 10권

dvd- 스펀지밥

 

이렇게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하면 언젠가 술술 읽을 날이 오겠지요^^

일년전에도 이렇게 조금하다 말았는데 몇년 째 제자리 걸음이네요

 

울아들 요즘 한글책은 죄다 만화책임다

살아남기 시리즈 ,와이시리즈, 퀴즈 과학상식 시리즈

하루 2-3시간 정도 이렇게 봅니다,,, 이러다 과학자 되겠네요 ^^

늦게 배운 도둑질이 무섭다고 한글을 늦게 떼니 열독중입니다.

언제면 영어도 이렇게 읽을 수 있을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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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29 09:54
꾸준히 하다보면.. 영어책도 어느날 갑자기.. 술술술.... 읽는날 옵니다.
물론... 한글책 처럼.. 그렇게 보기까지는 더 많은 시간이 걸릴 수 있겠지만요..

오늘도.. 꾸준히....

주말 행복하게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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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1-10-29 10:11
우리 애들도 만화로 된 책 참 좋아해요...
전 그래서 조건을 달았어요...
하루에 무조건 그림책 2권은 읽기 .
아니면 엄마가 정해주는 책은 꼭 보기 그런거요..
한번 해 보세요...우리 애들 그림좋고 내용좋은 책들도 좀 읽어야 하니까요..^^
즐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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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10-28 21:42
답댓글

오늘 우연히 예전에 잠깐 알았던 분을 만났습니다.

우리 아들 6살말에 잠깐 학원 다닐때 함께 들었던 엄마인데

(주1회 토요일이라 사실 만났던 기간은 다 합쳐서 10번 될려나...)

오늘 학원 가는길에 다시 만났습니다.

사실 만난 시간은 많지 않지만, 그때는 생각보다 빨리 친해져서 아이들 수업받는 시간에 엄청 많은 수다를 떨었거든요..

어찌나 반갑던지..

그때도 아이 학교 들어가면 영국갈거같다고 했는데 그세 1년동안 영국에 있다가

집안에 일이 있어 들어왔다고 하더군요..

스코틀랜드에 있었는데 그곳에서 '아이는 이렇게 키워야하는구나'라고 절실히 느꼈다고 하더라구요..

앞뒤 마당에서 실컷 뛰어놀수있고, 학교 수업끝나면 집에서 하루종일 놀고...

자기가 아이 키우면서 작년 한해에 가장 아이에게 친절했던거같다고 하더라구요..

초2인데도 학습적인 부분에서 자유로울수없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이 좀 안스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주 문열어주신 현준성준맘님... 수고하셨습니다..

단풍사진이 너무 이쁘네요..

아직은 빨갛게 물든 단풍나무 보기가 쉽지 않던데...

덕분에 눈이 호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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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29 09:57
앞뒤 마당에서 실컷 뛰어놀수 있는 그런 환경이 딱인데...
전 시골에서 자라서.. 정말.. 집 뒷산에서.. 매일 뛰어놀고.. 술래잡기, 고무줄, 자치기놀이, 소꼽놀이
지치도록 하고 놀았던것 같은데.. 아이들에게 그렇지 못한 환경을 만들어 주는것 같아 미안하지만,
현실은 현실... 정말 안타깝죠..

아이들에게.... 친절한 엄마가 되려고.. 꾸준히.. 노력 해야 겠어요..

미쉘님도.. 행복한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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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10-28 21:24
답댓글

현준성준맘님 한 주 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그리고 좋은 책 소개 정말 감사드려요

오늘 소개 해주신 책은 울 아들이 한 권도 읽어보지 못한 책이네요

그림을 보니 확 당기는 책들인데 ....

한국에 있을 땐 일주일에 도서관에 꼭 한 번씩은 갔었는데

여기서도 매주 월요일마다 가기는 하는데 ...

한글책이 그리운 요즘입니다.

재미있는 책들이 많이 나온 거 같더라구요

 

저희도 산에 오르는 거 참 좋아했었는데 여기 와 보니 다 평지네요 ㅎㅎㅎ

그래도 조금만 가면 그리 예쁜 산이 있다길래 다 다음 주 갈 계획이네요.

 

읽기

영어책 6권(영어책 빌릴 때 항상 쉬운 책과 어려운 책 고루 섞어 빌려요. 빌려오는 책들이 대부분 재미가 있는지 아이가 아직 잘 읽고 있네요)

매직 트리 하우스(요즘은 아이도 바빠 한 권씩은 못읽고 두 챕터 정도 읽는 거 같아요. cd를 들려주고 싶은데 도서관에 없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신청했는데 언제 올지는 모른답니다. ㅎㅎㅎ)

 

쓰기

저널을 학교에서 계속해서 그런지 좀 나아진 느낌이예요

집에서도 2회 했네요

단어도 다 틀리고 내용도 참말로 엉망이지만 쓰기에 재미도 붙이고 욕심도 생긴 거 같아 반갑네요.

 

한글책

6권 정도 읽었네요

(항상 컴퓨터 하기 전에 읽는데 요즘은 동생 책 가져와 읽으려 하니 ... 그래도 읽고 나서 엄마에게 얘기해주는데 처음보다 구성지게 말해주기 시작했네요 ㅎ)

 

그저 아이가 다시 책 읽기에 재미 붙인 거 같아 좋네요.

뭐가 그리 재미있는지 학교도 재미있고 집에 와서도 재미있고 하루가 너무 짧아요

 

여기는 갑자기 추워졌네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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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10-28 21:47
학교서도 즐겁고, 집에서도 즐겁고..
그게 제일 좋은거죠...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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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29 10:01
책 읽기에 재미도 붙히고.. 다 재미있다고 하니.. 재헌맘님.. 행복하시겠다...
이곳도..날씨가 추워지네요.. 오늘은 날씨가 좋을줄 알았는데.. 보슬보슬 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내립니다.

주말은 해피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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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0-28 19:29
답댓글

현준성준맘 둘 데리고 하시느라 고생 두 배로 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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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10-28 21:27
대문 여는 것만으로도 쉽지 않을 터인데 이리 좋은 책 소개까지 정말 저희도 너무 감사드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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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29 10:02
이렇게 아이표 방에서 많은 분들과 소통할 수 있도록 멍석 깔아주신.. 홍박샘님께..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고생은요....글재주가 없어서.. 다른 분들에게
죄송할 뿐인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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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0-28 18:47
답댓글

큐티는   내일   단풍잎 가져가야 하는데....저기  저 예쁜 단풍잎들이  너무 탐나네요

아파트안엔  아직  가을이 안온건지  단풍나무들도  잎들이  여전히  푸르네요

간간히 보이는  갈색 노란색 빨간색  잎따러 다니느라  다리품좀 팔았답니다

모양 크기 색  종류별로 다섯가지씩 가져오라느데....다 채우진 못햇네요

 

영어는  숙제하느라 모인  오빠 친구들 가고나면  해야할듯해요

위니 두번째 책  하루  4쪽씩 진행하고 있습니다

첫권은 힘들었는데  두번째부턴 조금 수월해지네요

다들 주말들 잘보내시길 바라구요

현준성준맘님  한주간 수고많으셨구요

작은기적님도 담주 수고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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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1-10-28 19:52
저희도 지난주부터 단풍잎 주우러 다니고 있답니다..
내일만 가지고 가면 더 가지고 오란 말 안 할런지.^^
방콕인 제가 단풍잎 주울 때만 밖으로 나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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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10-28 21:30
단풍잎 가지고 뭘 하려나 궁금해지네요
여기도 아직은 초록이 더 많아요
단풍이 들려면 조금은 더 있어야 할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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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10-28 21:49
큐티 2학년인가요?.
저희집도 지난주에 가을풍경 꾸미기해서 은행잎, 단풍잎 등 주우러 다녔는데..
단풍잎은 아직 때가 이른지 푸른색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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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29 10:04
1학년 두신 엄마들은 다들 단풍잎 주우러 다니는군요..
저희는 아직 안해서 다음주쯤 할것 같은데.....
알림장에.. 단풍잎 가져와라.. 그럼 동네..... 나무들이 약간의 수난을 당해야 할지도
모르겠어요..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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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28 15:44
답댓글

아~~ 저 오늘 더불찍네요~~( 주니랑님 댓글 달고 100빠 ㅋ)

역시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진다더니~~~~~~~

드뎌 제가 중간빠를 찍고 말았어염 ㅍㅎㅎㅎ

작은기적 100빠 찍다 !!! 

. 1빠, 100빠 모두 찍어 죄송합니다 ^^;;;

담주 대문 성실히 열겠슴돠!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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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0-28 16:26
북치고 장구치고...ㅎㅎㅎ
오늘 잔치하셔야겠어요~~~
축하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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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28 16:45
작은기적님.. 뭐예요... 1빠에.. 100빠까지....
아이린..... 훨훨 날아갈려고 그러나~~~~

추카추카... 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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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10-28 21:31
작은기적님 따뜻한 댓글이 처음 부터 쭉~~ 이어지네요^^
다음 주 대문도 잘 부탁드릴께
그리고 빠빠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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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10-28 21:50
부지런한 작은 기적님...
1빠, 100빠 축하드려요~~~
지금도 잘하고 있는데 너무 앞서 나가시면 저 부러워서 어떡하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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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10-28 12:54
답댓글

현준성준맘님 일주일 동안 수고하셨습니다.

오늘도 이렇게 한 주를 마무리 해야 하는 시점이 되었네요.

저희 집은 이틀동안 한 거라곤 논것밖에 없습니다. ㅎㅎ

가끔 이럴때도 있어야지요.

저도 가을이라 마음이 싱숭생숭한데 아그들도 마찬가지겠지요.

오늘 저녁엔 축구를 하러 가는 관계로 이번주는 이대로 대문을 닫을 것 같아요.

주말은 주말이라 노는 집이라...

그래도 이렇게 학습에 늘 신경을 쓰고 있다는 것이 중요한 것이겠지요.

 

언제나 책을 사랑해 주는 아들이 있어 행복한 한 주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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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28 14:20
어른도 마음이 싱숭생숭한데.. 아이들도.. 싱숭생숭 할것 같아요.
놀 수 있을때 마음껏 노는것도.. 중요하죠..
책을 사랑하는 아들이 있어서..... 행복하시겠어요..

행복한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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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28 15:05
책을 사랑해주는 아들 너무 이쁘지요~~~~~~`^^
가을~~ 전 가을만되면 아주 떠나고싶어 죽습니다 ^^;;
주말에 동네산이라도 올라가고싶네요 ㅎㅎㅎ
초록님 담주에 뵈요..
주말 신나게 노시구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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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10-28 21:34
그러게 요즘은 맘도 그렇고 몸도 어찌나 피곤해 하는지 아침에 늦잠을 자네요
도시락을 허겁지겁 싸줘서 미안할 따름입니다.

책을 사랑하는 아들!! 듣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네요.
예쁜 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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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10-28 21:53
오늘 날씨가 춥지 않아서 저녁에 축구해도 괜찮겠네요...
저희도 주말은 노는 집입니다~~
울아들 주말에 공부하면 큰일나는줄 알기에...
그나마 저희도 책읽는거 좋아하긴하는데...
문제는 제가 뭐하라고 하면 '음.. 독서부터 하고...'해서..
가끔 제속이 부글부글 할때가 많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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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0-28 12:16
답댓글

헐.. 어쩜 저도 아는책이 한개두 없을까용.. ㅋㅋ 추천도서목록이나 고전 기타 학습만화 닥치는대로 많이 빌려다 보는 편인데도 말이죠.

 

현준성준맘님 대문 열어주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저희집은 어제~~

 

1.제로니모 집듣,새도우리딩 (crunchrat을 자꾸 컨치라고 하네요..발음 업글하려고 리딩하는거라 좀 힘든 시기지만 정말 싫다기보단 그냥 막 웃으면서 아악 하고 발을 동동 구르네요. )

2. 100words 혼자서 하고 제가 점검하면서 이해를 못했으면 다시 풀어줍니다.(5분이면 풀고 확인끝)

3. 12기 북클럽 미션(지원이가 한여름밤의 꿈 책 읽을때 어찌나 졸리던지 잠시 옆에서 꿈나라좀 다녀왔어요.)

    (미션 내용은 맘에 안들지만 그냥 좀 글씨좀 잘써달라는 부탁으로 마무리 했어요.)

4. 한글책 읽기 (이것저것 집히는 대로 많이 읽는 편 어제는 알파벳미스테리를 학교에 가지고 가서 읽어보더니 재밌다고 하네요. 영어랑 친해지는 데 좋았던 듯)

5. 학습지(기타과목 징그럽게 안끝나는데 아는건데 그냥 칸 채우는 것 같다고 하기 싫어해요. 이번주안으로 그냥 털어버리고 담주부터 새로운 과제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6. 영어일기(어젠 제가 쓰고 지원이가 리플 다는 날인데 귀찮은지 그냥 한줄만 딸랑~!ㅜㅜ)

 

오늘은 집안 대청소 날입니다. 오늘만큼은 공부고, 책이고 애들하고 노는거고 뭐고 다 집어치우고 랑구 맞이할 준비를 해야죠~!! 이제 청소하러 갑니데이~~ 좋은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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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10-28 12:56
정말 많은 것을 하네요.
울 아들이 이렇게 해 주면 왕 칭찬 들으며 클 것 같은데...
오늘 대청소 하기에 좋은 날씨지요.
아이들과 함께 하는 청소 집안이 반짝반짝 빛나면 뿌듯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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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28 14:23
지원맘님.. 주말부부 신가요..(예전에 얼핏 봤던거 같기도 하고요)..
지금쯤 깨끗히 청소하고.. 신랑님과 아이들 맞을 준비 다하고 계실듯...

위의 책 목록은... 남아 취향이 강하니깐.. 이해하셔요... 그래서 그러실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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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28 15:09
어머나~~ 남푠분 오신다고 대청소하시공... 사랑스런 아내셔용 ~~~^^
날씨 정말 좋네요 ^^
청도 잘되것어요 ㅎㅎㅎ
영어일기 댓글 한줄에 키득키득 ^^
즐건 주말 보내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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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10-28 21:56
영어일기 엄마도 같이 쓰나봐요...
역시... 노력하는 엄마의 모습...
보기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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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1-10-28 11:31
답댓글

셋째 재우고 얼릉 들어왔네요

현준성준맘님의 정성가득 글들과 사진 책소개까지 감사히 읽었어요

전 아직 새 카메라 사진 올리는 법도 모르는 완~~전 컴맹이네요

 

남편이 이렇게 기계치에 컴맹인 제가 어떻게 시디 구워서 얘들 디비디도 보여주고 오디오도 틀어주고 자료찾아 프린트해서 가르치는 것만도 기특하다고 하지요

ㅋㅋ

 

쑥에서 공동구매했던 아이캔리드 1단계를 둘째를 위해 처음으로 거금들여 교재를 샀네요

첫째 했던거 중간단계를 위단계 살 돈 보탠다고 예전에 팔았었는데 지금와서 후회가 되네요

영어책은 쉬운책도 차곡차곡 모아놓아야 나중에 편하게 쓰기할때도 볼수있는것 같아요

 

셋째님까지 나올줄 몰랐기에 쉬운책 좀 중고처리 했었는데 이제는 모든 책을 쌓아놓고 있습니다

 

덕분에 honey가 새책이라며 아이캔리드 1단계를 읽고싶다고 해서 읽으라했습니다 에구 넘 쉬운책인데 엄마맘에 좀더 윗단계 읽었으면 했지만 쉽다고 좋아라하는걸 보면 또 다지기해야되구나 싶네요

 

수요일

듣기-아서 어드벤쳐 arthur's new puppy

읽기-Danny and the dinosaur,

        Happy birthday~,  

        Curious George's dream

 

목요일

듣기-아서 어드벤쳐 arthur's babysit

읽기-아이캔리드1단계 9권

 

금요일(오늘 학교갔다와서 바로 놀거라고 아침6시에 일어나 1시간20분을 공부했네요)

듣기-아서 어드벤쳐 Arthur's first sleepover, Arthur's baby

읽기-아이캔리드 1단계4권

 

단어 매일 30개, 목요일 금요일 쓰기 1바닥씩 했어요

 

매일 첫째 둘째 영어 스케줄 계획하고 진행하고 하는게 하루의 제일 중요한 일이 되고있어요

 

둘째는 6살인데 첫째보다 확실히 듣기 실력이 팍팍 오르는게 엄마를 기쁘게 합니다

리틀팍스 5단계 피노키오에 빠져서 놀때도 잘때도 틀어달라 그러고 책도 만들어달라고 해서 어린이집가기전에 2권 집중듣기하고 갔네요

10시까지 데려다주면 되기때문에 아침시간에 아주 여유롭거든요

디비디도 보고 영어책공부도 하고 편지쓰기 단어따라 써보기 색종이 접기 하고싶은거 이것저것 다 하고갑니다

가서 4시간 있다가 2시에 또 데리러 갑니다

돌아서면 오지요?

오면 디비디보고 놀다가 또 영어책 듣고 읽고 좀 하고 놀이터 같이 나갑니다

 

 첫째 honey도 월화수는 방과후하고 2시에 오구요 목금은 4교시후 밥먹고 1시면 옵니다

좀 놀다가 영어공부하고 놀러나가고

 

저녁을 6시에 먹어요 빨리 먹어야 저녁에 차분하게 보내는 시간이 많아서 좋더라구요

첫째 문제집 봐주고 둘째 일기쓰기랑 문제집, 한글책 읽기 봐줄동안 셋째는 잘 놀아주면 고맙지만 대부분은 징징댑니다 이때가 가장 힘들죠 위에얘들 봐줘야하는데 옆에서 대성통곡수준으로 울어대면 문제집 답 매기기도 힘들어요 흑흑

 

이렇게 첫째 둘째 보내고 데리고오고 영어공부시키고 간식 먹이고 셋째를 데리고 하루를 보내면 참 다른거 할 시간이 없네요

제 일상입니다

 

계절이 바뀌어도 내 티셔프 한벌 살까말까

이것저것 먹는것도 자알 먹이고 싶지만 그돈도 아껴서 조금씩 모아 책 삽니다

아이들도 그럴듯한 브랜드 옷 사 입히고 싶지만 얻어입은 옷 으로 한 철 견뎌지면 새옷 안 삽니다

엄마들 끼리 모여 커피마시는 시간도 반납하고 집에 앉아 책 읽어주고 집안일도 좀 해야하고

저 이렇게 삽니다

어찌 보면 참 불쌍하네요

 

지금 19개월 셋째가 초등학생쯤 되면 조금씩 제 시간이 나겠지요

그 꿈 같은 시간을 기다리며 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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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0-28 12:20
ㅜㅜ 저도 4살인 둘째 5살 되면 좀 나아질까 기대해요. 내년입니다. ㅋ 저도 요즘 입고 바르는거에 돈 쓴지 오래되었네요. 파마도 안하고 머리만 일년에 두번 가서 벌초하는게 다이고 머리도 좀 환한색으로 바꾸고 싶지만 지금 위는 검고 아래는 금색 ㅋㅋ 흰머리 보이면 그때나 염색하려구요. 몇달전에는 파마약 사다가 직접 머리까지 말아봤다는 물론 지원이도 덩달아 파마해주었죠. 정말 찌질하죠. ㅜㅜ 그나마 그것도 벌초한번 했더니 꼬불거림이 다 없어졌어요.

19개월이라.. 음.. 유치원정도만 가도 좀 나아지지 않겠어요.. 그래서 전 내년이 기다려지네요. 사실 지금도 종일 데리고있어도 해주는건 없어요 ㅋ 셋째까지 키우시고 존경스럽네요. 전 그냥 포기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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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10-28 12:58
아이 셋을 키우시면서 이렇듯 잘 한다니...
거기다 놀겠다고 6시에 일어나 1시간 30분을 공부 했다는 얘기에 감동 감동...
이거 아무나 할 수 있는거 아니죠.
우리 집 아이는 왜 아침에 나는 일찍 일어나야 하느냐고 부르짖데.
이글을 꼭 보여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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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10-28 14:28
둘째나 세째를 위해 책 사는 게 쉽지는 않은데 잘 하셨네요.
저도 가끔 둘째를 위한 책을 삽니다.
그래도 물려줄 세째 있으니 다행이시네요. ^^
아이가 셋이라 하루하루가 전쟁이시겠지만
나중에 복도 따따블로 받으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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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28 14:34
세아이와님 지금이 가장 힘든 시기인데.... 엄마표로 잘 하고 계시네요.
저의 예전 모습을 보는것 같아서... 찡했어요.
저도.. 예전에 엄마들과 전혀 어울리지도 않고 아이들 스케즐에 맞추어 하루 일정을
잡았답니다. 아이들 유치원도 7살에 처음으로 갔고 병설을 다니다 보니 방학도
길었는데.... 아이들 없는 시간에 어렵사리 이웃과 차마시고.. 그래도..
그때가 뿌듯하고 즐거웠던것 같네요.

이제 두명다 초등가니. 아이들 친구 엄마와 맛난 점심도 먹으러 다니고..
어울리게 되네요.. 조금만.. 참으셔요....

아이가 셋이니 그때도 좀 힘들려나.. 그래도.. 아이가 한살 한살 먹으면서 수월해지니...
훨씬 나아지실꺼예요....... 저도.. 아이 돌 전에.. 유치원만 가봐라.. 초등만 가봐라
하면서..기둘렸답니다..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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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28 15:20
세아이와님~~ 존경스럽슴돠~~
대부분 셋째는 정말 방목으로 키운다던데..
. 어머나~~ 세아이와님은 세아이모두 정성스레 보살피시는군요
세월 후딱임돠!!!
몇년만 더 버티십시요 ^^ 꿈같은 시간을 상상하며~~ 힘을 내셔요!!
응원할께요 ~~^^
세아이와님 홧팅!!

근데 정말 6시에 일어나 공부하고갔다니... 헐~ 놀랍습니다.
왕 칭찬합니다 !!^^
주말 잘보내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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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1-10-28 19:50
얼마전까지의 저를 보는 듯 합니다..
올해부터(셋째가 세살)는 조금 씩 저를 위해서도 소비를 하려고 노력합니다..
큰 애, 둘째 초등학교 가니까 모임땜에 더 신경쓰이기도 하고 제 젊은 날이 얼마 안 남았다는 생각도 들구요,,,
한살이라도 젊을 때 예쁜 옷도 좀 입어야지요.^^

그리고 애 셋데리고 정말 부지런하세요..
요즘 전 게으름 모드 중입니다..셋째한테 많이 미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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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땡이사랑
  • |
  • 2011-10-28 10:47
답댓글

 

 현준성준맘님 일주일동안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저희 아이도 한글책은 차 ~암 많이 보는데

 모르는 책도 있네요..ㅎㅎ( 역쉬~ 책의 세계는 끝이 없슴..)

 

 땡이는 감기랑 입술포진 등등 으로 며칠 상태안좋더니 어제 오후부터

 정상 컨디션으로 돌아왔어요~

 까불까불 하고  쫑알 쫑알하니 이제 내 딸이구나싶었어요..

 아픈와중에 누워서 한것들~입니다. ^^

 10/26~27 :  seriously silly- handsome & gruesome

                                     the ugly duck thing(  집듣, 읽기 반복함)

 

                     한글독서는 요즘 개념씨 수학나무시리즈와 와이 세계사   계속 보고있어요..

                    개념씨는 쑥에서 소개글로 첨 알았는데 저학년아이들이  부담없이 가볍게 읽을수있는것같아요..

 

 오늘 신랑은 퇴근후 회사에서 난지캠핑장 가기로해 아침에 양복위에 등산가방메고  출근했어요~

 땡이랑 같이 오붓한 오늘 하루 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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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0-28 12:22
와. 캠프 신나겠어요. 저희신랑은 오로지 집에서 등으로 바닥 닦을때가 제일 행복하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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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10-28 14:29
개념씨 수학나무 좋죠? 저도 소문은 들었는데 아직..
왜 자꾸 도서관에 가면 까먹을까요??
이번엔 꼭 빌려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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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28 14:36
수학의 개념 설명으로는 아주 딱인 책이죠...
저도. 동네 아줌씨들에게 이책 많이 권하는데.... 이 출판사에서 나오는 전집들이
괜찮은게 많아요......

땡이랑.... 행복한 오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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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28 15:23
개념씨 울집 책꽂이에서 사랑받는 책중 하나인데~~^^
함께 있는 워크북 활용을 아직 못하고있네요 ;;;
땅이사랑님~
행복한 주말 보내시공 담주뵈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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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0-28 10:28
답댓글

당글이가 발목을 접질렀네요.

방과 후에 계단을 내려오다가 (양쪽에 계단이 있는데 한쪽 계단만 사용하라고 하는 모양임..출입구폐쇄관계로)

1/2학년 500명 정도 되는 아이들이 한꺼번에 내려오는데..순간 어지럼증을 느꼈고 3계단 위에서 책가방 멘 채로 점프했다네요.  늦게와서 또 놀다오나보다 했는데  그런일이 있었더라구요.

친구들이 상상도 못 할 정도로 아파었다고 하는데 다행히 핸섬한 남자친구랑 양호실 같이 갔다고 합니다.

 

복숭아뼈에 무리가 갔고 어젯밤에 붓기가 오길래 얼음찜질해주고 아침에 발을 만져봤는데

애들 발이 원래 그리 뜨거운가요? 아님..후유증인가...상관없는 저 쪽 발도 만져보니 뜨겁던데..

 

아침에는 복숭아뼈는 괜찮은데 발등이 조금 부은 것도 같고,,발등을 누르면 아프다고하네요.

복숭아뼈 보려고 발목을 조금 돌리니 아야~글구요...

이거 정형외과 가야하나요?

이 상태로 수영은 할 수 있난요? (오늘 자유수영이라고 가고싶대요)

 

고민하다가 선생님께 양쪽 계단 자유롭게 이용하게 해 달라는 편지 보냈습니다.

 

----------------------------------------------

당글이 마빈 레드포스트 4권 집듣했어요. 들으면서 보면서 동시에 이해했구요.

매직트리 5장까지 정독했어요. (음독을 곁들인 정독)

 

매직트리 노트를 지난 주에 구입했는데 어제 살펴보니

중요문구 적고..나름대로 한글번역해주고

매직트리 하우스와 줄사다리 당글당글그려놓고,

애니와 잭도 그리고,,,프테라노돈/모건 그리고,,

재미있고 자유롭게 잘 쓰고 있더라구요.

 

마빈도 재미있는지 마빈노트도 사 달래서 사 주려구요.

 

어제 저녁에는 아서 디비디를 보면서

아서가 왜 이리 좋은지 몰라~이러네요.

아저씨 닮았다고 아서 그리 싫어하더니 아서디비디 좋아하네요.

 

 

현준성준맘님 일주일 수고 많으셨고...소개하신 책도 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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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1-10-28 10:38
바비공주님댁 아이도 다치셨다고 해서 댓글 달고 올라왔는데...또 부상소식이!!!
정형외과에 가셔야 하는데 아마 수영은 하지 말라고 할 것 같아요.
접질렸을때 잘못하면 염증 생기거든요.
그나저나 정말 야무진 따님이에요.
참 대견하고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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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0-28 10:40
아..그래요...무식해서 몰랐어요. 방과후에 바로 가야겠네요. 방과 후 넘 늦을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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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땡이사랑
  • |
  • 2011-10-28 10:53
발목 돌릴때 아프다고했다면 오늘 바로 정형외과 다녀오세요~
저희아이도 1학년때 학교에서 남자친구가 밀었는데 실수로 계단에서 미끄러져 허리쪽 뼈를 다쳐
정형외과 2주정도 물리치료 받았었거든요..
지금도 그때 생각하면 아찔합니다. 괜찮다는 소리라도 듣고오는게 맘이 편하실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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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0-28 11:01
정형외과에 어디 있나..전번책 뒤져야겠군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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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0-28 12:23
일단 무조건 병원 가보세요. 걱정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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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1-10-28 12:40
당글이 걱정되시겠어요 당장은 괜찮아 보이더라도 아프다고 하면 물리치료 받으러 다니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매직트리 노트도 살짝 보여주심 좋겠네요 궁금해요 줄사다리도 그리고 프테라노돈 모건까지 울 아들에게도 함 권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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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10-28 14:32
아이들 뼈 약합니다. 왜 병원을 안가고 학교를 보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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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28 14:39
학교에서 사고가 생긴건가요.. 에궁....
접질려서 부었다면 많이 아팠겠어요.... 여러님들이 병원에 가는게 좋다고 했으니..
병원은 가셨을 테고... 빨리 빨리 낫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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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28 15:25
아공~~~ 부었다면... 당장 병원가셔야해요!!!
금이갔거나 골절될경우 대부분 붓더라구요 ~~
부디..많이 다치지 않았어야 할텐데...
얼마나 아팠을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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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0-28 16:37
물리치료까지는 아니고 심하지는 않다고 하는데 혹시 모르니까 일단 부목대고 왔어요. 더 크게 다칠 수 도 있었는데 액땜했다고 치지요.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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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1-10-28 19:44
애들 저녁 먹이고 설겆이하기 전에 잠깐 댓글 달려고 들어왔답니다..
낮에는 셋째땜에 정신이 없네요...

저도 애들 학교에 청소하러 갔었는데 정말 무섭더라구요,,,
큰애들 막 뛰어서 내려오는데 제가 다 정신이 없더라구요...

당글이(^^참 친숙하기도 하고 이상하기도 하고) 심하지 않다니 정말 다행이예요...
주말동안 푹 쉬시고 담주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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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1-10-28 10:20
답댓글

요즘 단풍이 참 예쁘죠..

주말에 날씨 좋으면 가까운 산에라도 가고 싶네요...

그리고 한글책  소개 정말 좋네요...

읽어본 책도 있지만 아직 못본책도 많네요...

현준성준맘님 감사해요...^^

 

수요일에는

 

도현: Nate the great and the fishy prize 집듣

        Little miss sunsine 음독,  리팍, Reading key K2 unit2

현빈: ORT The power cut, Roman adventure 집듣

        The big egg, The toys' party, Naughty children

         Kipper's birthday, In a bit   음독, Reading cue2 unit 14, 리팍

 

목요일

 

도현: Nate the great and the halloween hunt 집듣,

        Little miss tiny 음독,  Reading key K2 unit3, 리팍

 

현빈: ORT  The riddle stone part 1, 2 집듣, Reading cue2 unit 15

        kipper the clown, the den,a cat in the tree, 리팍 

 

그리고 수, 목요일에 제로니모 dvd봤어요...

대체 뭔소린지 알아듣기가 힘들어요...저도 영어 공부 해야겠다는 생각이 팍팍 드는 요즘입니다.

애들도 거의 못 알아듣고 보겠죠...^^ 

 

이렇게 적고보니 뿌듯합니다^^

이번주는 수학도 조금씩 했고, 국어도 하고 책도 좀 읽고,

애들도 하고 싶은 놀이도 조금씩 했네요...^^

 

이제 주말입니다. 이번주랑 다음주 둘 다 갈토라서 슬프긴 하지만 그래도 주말을 만끽하며 쉬고싶어요..

편안하고 따뜻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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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0-28 10:42
제로니모..책도 어려워요.. 디비디는 더 어렵겠죠? ^^ 이번주 담주 다 갈토네요? 전 갈토가 좋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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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땡이사랑
  • |
  • 2011-10-28 11:00
갈토에 엄마도 더 부지런해지는것같아요.. 낼 방과후 뒷 동산이라도 저도 올라가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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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0-28 12:25
제로니모 dvd로는본적이 없네요. 책으로만 봤는데 책이 화려해서 전 마음에 들더라구요. 첨엔 어려웠지만 자꾸 보다 보니까 익숙해져요. 모르는 단어는 동그래미 치면서 집중적으로 듣고 리딩하기 전에 찾아보고 하니까 좀 나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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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28 14:40
전.. dvd 볼때 못 알아 듣는데 아이들은 열심히 봐서 그런지... 많이 알아 듣던데...
제로니모.. 한동안 엄청 재미있게 봤는데... 다시 보자고 한번 권해 봐야 겠어요..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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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28 15:28
와~~ 정말 알찬걸요 ^^
리팍..많이들 하시네요..^^
전 왜자꾸 그걸 검색해본다는게 깜빡할까요 ㅠㅠ
미쵸미쵸... 정말 메모장없은 일상이 엉망이네요 ;;;
도현빈서맘님 즐건 주말 되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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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10-28 10:09
답댓글

요즘 단풍이 근사하겠지요...? 저도 구경가고 싶어요...

서울은 이번주 지나면 낙역 다 떨어질까봐 주말에 창경궁에 함 가봐야겠어요...

어제 그제 집듣은 생략하고 매직스쿨버스 리더스 이틀에 걸쳐 10권정도 읽었어요.

이제는 습관이 되서 잠자기전에 몇권씩 읽어요..

어제는 로봇을 거의 오래 했나봐요.. 아침에도 하더라구요...

아침에 책가방 챙기고 학교 가는것 보면 일년동안 많이 컸구나 싶어요..

 

한글책 소개 감사해요.. 요즘 한글책 많이 신경쓰고 있거든요...

다 재미있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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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0-28 10:44
매직을 잘 읽는구나...당글이는 어제 밤에 한글책 읽느라 취침시간 지나쳤어요. 도서관에 워낙 첨 보는 책들이 많아서 눈에 보이는 대로 내용 괜찮은 책들로 무작위 공급하고 있어요. 다독보다는 정독으로 가야하는데..정독할 책은 따로 정해놓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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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땡이사랑
  • |
  • 2011-10-28 11:04
아침에 책가방메고 나가는것만 봐도 대견할때도 있던데요~ㅎㅎ 아이들은 엄마들이 생각하는것보다
빨리 크는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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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0-28 12:26
매직스쿨버스 전 과학이랑 안친해서 넘힘들어서 포기했는데 이틀에 10권이라 허걱입니다.~ 저도 한글책 중요한걸 많이 느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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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28 14:42
영어책 신경쓰다보면 한글책에 소홀해지는것 같아요..
저도.... 한글책 사냥좀 해야 하는데.....

민이도... 로봇수업 듣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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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28 15:30
맞아요..한글책^^
저희집도 한글책 당연 으뜸임돠 ㅋㅋㅋ
어서어서 영어실력업시켜서 비슷하게 가야할텐데~~~~;;;
민이맘님 즐건주말 되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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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0-28 09:27
답댓글

큰소리로 "저는 산~~~보러 지금 나가요!!!"

오늘 밤톨이 자율이라 산으로 단풍 구경가기로 했어요. 아빠는 회사, 저랑만 둘이서 가는 여행!!

예쁜 단풍구경도 하고 요즘 컨디션 넘 안좋은데 훌~~훌~~ 털어버리고 오고 싶네요..

울 아들 신선한 공기도 만끽하기를

 

수요일- 집중듣기: 헨리앤머지 In the sparkle days

            듣고읽기: Camping adventure

            읽기: What do you hear when cows sing?, Who am i?

                 도서관 대여해서 듣기 않고 읽어보라고 했더니 읽기는 하는데 국어책 읽듯이...

 

목요일분을 오늘(금요일) 아침에 일찍일어나서 엄마 댓글 남겨야 한다니까 했어요ㅎㅎㅎ

         -집중듣기: 헨리앤머지 And the great grandpas

          듣고읽기: Scarecrows, Vanishing cream

 

댓글은 저녁에 와서 남길께용.... 모두 이따? 뵈어요

모두 즐거운 주말 만들어보아요...

 

현준 성준맘님 일주일동안 수고하셨고... 끌어주셔서 감사했읍니다..

추천에 주신 책도 감사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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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0-28 09:39
아~~~단풍놀이 따라가고 싶어요~~~
집 가까우면 약속잡아서
쑥쑥맘들이랑 같이 산행하면 얼마나 좋을까???이런 생각 해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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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28 09:42
밤톨이가.. 자율휴업이군요...
엄마와 함께 하는 단풍구경... 넘 행복할것 같아요.. 잘 댕겨오셔요..
사진도.. 멋지게 담아 오셔서.. 구경시켜주시고요...

근데... 김밥은 준비 하셨을라~~~~~ 단풍구경도 좋지만... 김밥이 먹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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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10-28 10:10
와 정말 신나겠어요.. 신선한 공기 마음껏 느끼고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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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땡이사랑
  • |
  • 2011-10-28 11:06
밤톨이랑 단풍구경 가신다는 말에 저도 가슴이 설레는데요~~
아~~~ 가고시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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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0-28 12:26
다들 산에 많이 가시네요. 저희집도 주말에 산이나 타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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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1-10-28 12:43
아이랑 단 둘이 가시는 거죠 님께도 아이에게도 넘 좋을것 같아요 자연과 함께 아이와 좋은 시간 많이 가지고 오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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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28 15:31
로즈님~~ 넘 좋겠당.^^
사진 많이 찍어오셔서~~
우리도 구경시켜주실꺼쥬~~~~~ ㅋㅋㅋㅋㅋ
기분전환 잘하고 오셔용 ^^ 부럽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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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28 09:27
답댓글

와~ 단풍사진보니.. 흐미~~~

떠나고파라... 둘째Eric이 감기기운이있어..오늘 원 쉬기로했네요 ^^;;

열나고그런건 아닌데... 다크서클이 ㅜㅜ 넘 피곤해보여서 오늘부터 주말까지 그냥 푹~좀 쉬라공 ㅋㅋㅋ

비염때문에..깊이 못자나봐요.. ;;;

주말에 단풍구경가고싶은디~~ 아이 상태봐서 가까운 동네산이라도 ^^;

참... 울 에릭이 있는관계로다가... 님들 글은 낮잠자게되면 그때 들어올께요잉~~~^^;;

 

수

집듣 icr2단계= 3권

       icr1단계 =2권

리딩 선정도서 2권

목

집듣 icr1단계=5권

리딩 선정도서 2권

단어낭독 & 단어써보기 (용어집에있는 단어 매일 한번씩 써보기하기로 결정 ㅋ)

베껴쓰기 jfr 2권

 

오늘 윔피키드 보여달라며 학교갔는데 ㅋㅋ 꼭 보여줘야겠네요.. DVD 자꾸 엄마가 깜빡하네요 ;;;

 

아이표 맘님들 주말 잘보내시구요^^

담주 대문지기 작...기.. 아주 심플하게 열겠슴돠..

아직까지도 뭔글로 열어야할지 ^^;;;;

암튼 일찍 일찍 열어 둘터이니...1빠 찍으시려면 부지런하셔야 할껍니다 ㅍㅎ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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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10-28 09:36
작은 기적님 은근히 바쁘십니다^^

담 주 대문지기되신거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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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28 09:38
웜키드 dvd 있나요....저도 찾아 봐야 겠어요...
에릭군.. 감기도 빨리 낫기를.....

살짝.. 귀띔이라도.. 해주심 안될까요.. (몇시쯤 올리실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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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0-28 09:38
담주는 1빠하긴 틀렸네.......ㅎㅎㅎㅎㅎㅎ

윔프키드라는 dvd가 있나보네요.
검색해봐겠어요.
울집은 아직도 아바타에서 못 헤어나오고 있지만
조만간 마법이 풀릴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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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28 10:42
wimpy kid ㅋㅋ
윔피키드가 맞겠군요 ^^;;;;
(오타수정완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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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0-28 10:45
윔피키드도 디비디가 있나요? 그 책 은근 매력있던데요. 당글이 아직 안 보여줬지만 이너넷으로 보니깐 책 좋던데...꼭 보고 넘어갈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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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10-28 11:08
목베게로 고개를 뒤로 넘겨주면 기도가 열려서 좀 편히 잘수 있어요..
저도 민이 그렇게 해주면 좀 편하게 자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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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땡이사랑
  • |
  • 2011-10-28 11:08
작은기적님~
일빠 단골이시네요..ㅎㅎ
담주에 대문지기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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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0-28 12:29
저희집 윔피키드 포맷하느라 다 날라갔어요. ㅜㅜ 이번주에는 해리포터 영화 보다 만거 마저 봐야겠네요. 윔피키드 한글책으로 빌려줄까봐요. 영어책은 다 있는데 손이 안가네요. 일단 한글책으로 미끼를 투척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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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10-28 14:35
제가 윔피키드를 본 적이 없어서 ...
저학년 아이들이 보기에 적당한 것인지요...??
책은 고학년 용으로 나온 것으로 아는데..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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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28 15:01
현준성준맘님 빠찍기는 하늘의 뜻입니다... ㅋㅋㅋ

주니랑님 벌써부터 포기하시면 안되지용.~~ 빠찍기성공하면 복권당첨이랑께요 ㅎㅎㅎ

민이맘님 좋은 팁 감사해용 ^^

윔피키드~~ 사춘기에 접어든 중학생친구 그레그의 일상이야기예요 ^^
저도 지원서진맘님덕분에 안건데 ㅎㅎㅎ
도서관에 한글책이 들어왔길래 빌려주니 아이린 단숨에 읽어버렸어요..
너무 잼있다면서요.. 영화도 잼있더봣지만...한글책을보니 더욱 빠져든것같아요.
그래서그런지 영화 또 보고싶다네요 . 헉! 영어책은 엄두못내구요 ㅋㅋㅋ
주인공 그레그 완전 귀엽답니다 ^^
지원서진맘님 윔피키드 ㅋㅋ 제가 다시 보내드릴께요 호호~~
필요하신분 쪽지주삼 멜주소와함께(이거 지원서진맘한테 받은건데 ㅋㅋ 제가 선심쓰는것같네요 ㅋㅋㅋ)
한글책 ...yes24에서보니... 책읽기 싫어하는 친구들도 잼있게 볼수있는 책이라고 쓰여있더군요
그만큼 코믹하고 잼있는 내용이어요.. 초딩필독서.. 뭐 그런책이랑은 좀 다른 성격이랍니다 ^^
영어책은 좀 그렇지만..한글책은 저학년들도 부담없이 볼수있지않을까..싶네요 .. 하지만 페이지수는 많긴해요 ;; 근데 삽화도 있어서 지루하지않게 되어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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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28 09:26
답댓글

 

설겆이만 하고, 쑥에 들어왔어요.. (청소도 하고.. 씻기도 해야하는데....)

쑥쑥엔.. 마력 같은것이 있는거 맞아요.. 그쵸...

 

 

울 아그들....

 

수요일

   중간평가 시험 끝나고 온 아이들을 놀이터에서 기다렸는데... 선생님이 시험 끝났다고 푹 쉬라고

   했다면서  놀아야 한단다..    같은반 아이들끼리.. 땀을 뻘뻘 흘리면서 1시간 놀이터에서

   놀아주시고..... 수영강습 다녀오고....  훌라후프 연습도 해야 한다고 해서 옥상에서... 30분해주고..

 

   집중듣기 : 잭파일 22(성준), 23(현준)

   영어책 읽기 : 생략

   dvd : 호리드 헨리

   리팍 : 30분

   문제집 : The basic way 1  unit 5

   스토리텔링 :  영어책 읽는 대신에 스토리 텔링 한다고 해서. 영어책은 못 읽음

                       (이게 영어책 읽는것보다 시간이 적게 걸린다고 좋아하한다... 에궁)

 

 

목요일

  중간평가 시험 결과가 잘 나오면 하루종일 아무것도 않고 놀게 해준다고 약속을 했는데..

  기특하게도 실수 하지 않고 시험을 잘 봤나보다...  둘다 100점을 맞아줘서 어찌나

  고맙던지....   쌍둥이 키우면서.. 제일 힘든점이다.   한명이 잘하고, 한명이 못하면

  어찌나 슬퍼하던지.....   그래서....100점 맞은것도 잘한거지만,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수고했노라고.. 칭찬 팍팍.. 날려줬다. 

 

   그리하여,,   놀이터에서 30분 놀고 와서..... 아침에 듣던 영어책 20분 정도 더 듣고..

   3시간을 연장.... 놀았다.   그리고... 너무 많이 노는거 아니냐는 엄마의 말에..

   영어책 조금 읽고,,  리팍의 게임을 하고 싶다고 해서.. 그러라고 했다.

   (이런거 자랑하면 안되는데... 도치맘이라서.. 하게 되네요...

    혹시 돌 날라 오는건 아닐런지......소심한 엄마라서.. 메인에는 못했어요... )

  

   집중듣기 : 잭파일 23(현준), 22 (성준)

   영어책 읽기 :  프래니 각각 1권씩

   리팍 : 10분 (게임 20분)

   dvd : 천재소년 지미 뉴트론

 

   다들~~~~~ 아이들과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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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0-28 09:36
아이고~~~~배아파라~~~~~
어찌 하나도 아니고 두아이 다 백점을 맞아온데요~~~~~
ㅎㅎㅎㅎㅎㅎㅎ

축하드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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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0-28 10:39
오호~두 아이다 다 올백..역쉬..좋으시겠어요~울반은 어제 수학 단원평가 점수 나왔는데 날이 갈수록 백점맞는 아이들이 능러나고 있습니다. 연달아 백점이 15명씩 나온네요. 이건 뭐..셤인지 뭔지 ㅎㅎ 기말은 변별력있게 어렵게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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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10-28 11:09
와.. 아이들도 기쁘고 엄마도 기뻤겠네요..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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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땡이사랑
  • |
  • 2011-10-28 11:11
시험끝난후 푹 쉬라는 선생님말씀을 넘 잘 들어주는 아이들...ㅎㅎ 귀엽습니다.
저희땡이는 1학년때 선생님이 한대 때리면 두배를 갚아줘라~ 그래야 다음에 안그런다 라고 하셨다고 지금도 실천중입니다. 이런거 귀신같이 기억하는 아이들 넘 웃겨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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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28 15:35
헉!!! 쌍둥이들 어쩜 실수도 안해욧~~
암튼 무서운 아이들이얌 ^^
오늘 irene 성적 들고왓네요 울 쎈쓰쟁이~ 수학에서 1문제 틀려주셨더군요 ㅎㅎㅎ
잘했다 칭찬 백만번 날려주었네요 ㅋㅋㅋ
그집 아덜들... 올백은 넘 이기적인거여욧 !! (이거 칭찬임돠 ㅎㅎㅎ ^^)
현준성준맘님 즐건 주말 되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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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0-28 09:21
답댓글

새로운 글에 대한 설레임으로 아침을 시작했어요.

제가 대문을 열때는 일주일에 3일도 벅차더니

현준성준맘님 여실때는 매일 열면 좋겠다 싶던데요..ㅎㅎㅎㅎㅎㅎㅎ

 

현준이, 성준이가 한글책도 다양하게 많이 읽었네요.

오늘 소개해주신책은 이번 주말에 도서관가서 대여해야겠어요.

 

사실 요즘 주니는 영어책보다 한글책 읽기를 더 좋아해요.

특히 와글와글에 마녀이야기가 재미있나봐요.

반복을 안하는 아이라고 생각했는데

요즘 마녀이야기를 3-4번씩 반복해서 읽고있어요.

 

오늘은 주니가 학원 테스트 마지막 날이에요.

공부좀 해주면 좋으련만

평소에는 읽어라 읽어라 해도 안읽던

언더팬츠를 시험기간에 떡하니 읽겠다고 하지 뭐에요.

어제, 그제는 계속 언더팬츠를 읽었어요.

책속에 있는 퍼즐도 같이 풀고,;;ㅜㅜㅜ

 

요즘 수학고민글이 올라오던데요, 그런 글의 댓글을 보고 저두 마음의 안정을 많이 찾았어요.

어제는 단원평가 시험 결과가 왔는데

답은 정확히 썼는데 중간에 답을 풀기위한 중간과정중에 그림을 그려넣는 부분을 빼먹고 안해서

1개 틀려왔더라구요.

평소같으면 집중력이 부족해서 이런 실수를 한다고 혼내줬을텐데...

어제는 이렇게 쉬운걸 빼먹어서 니가 많이 아쉬웠겠다~~~이렇게 말해줬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다 쑥쑥 덕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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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1-10-28 09:32
저도 요즘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는 연습을 자주 해봐요~아이랑 공감하는거..어찌보면 당연하고 쉬울수도 있는데 전 항상 저의 입장에서 많이 꾸짖었거든요..ㅜ.ㅜ

저희도 어제 중국어시험결과가 나왔는데..시험공부도 안시켜서 기대도 안했지만 저번보다 많~~이 좋아진 것에 먼저 칭찬하고 수업태도 점수가 좋아진것에 진심으로 칭찬해주었더니...잘 표현안하는 녀석이 쓰~윽 하고 미소를 먼저 보내주네요~~^^ 저도 항상 하던 습관이 아니니 약간 어색하기도 했지만..
뭔지모를 따뜻함이 맘속에 번지는 걸 느꼈네요~*^^*

아이를 먼저 공감해주시는 주니랑님 멋지십니다~*^^*
우리 함께 아이와의 공감에 더 신경쓰는 센스있는 맘이 되어보자고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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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28 09:34
와글와글... 책 다 좋죠.... 저희 아그들 와글와글책 많이 읽었었는데... 요즘은... 띄엄띄엄 보네요..
최근들어 한글책을 별로 안 사줬더니.. 읽을 만한게 없다고 투덜투덜해서.... 사채빚이라도 내서
겨울방학 전에는... 문학이랑... 역사쪽 그리고 창작책 보완해줘야 하는데.... 큰일 났어요..

저희집 아그들도.... 꼭 쉬운거.. 1~2개씩은 틀려주시는 센스쟁이랍니다.
남자 아이들은.. 어쩔 수가 없어요....
엄마가 공감해줄때.. 아이들은.... 기운팍팍.. 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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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0-28 10:49
언더팬츠..복잡하고 어렵던데..수준이 상당하네요.

음..요즘 당글이네 반 단원평가는 뭐..절반이 백점입니다 .ㅎㅎ
수학 3/4 단원에서 15명씩 백점 나오는 상황이라 머..이젠 백점 맞아와도 별 감흥이 없네요.
다른 반은 안 그렇다는데 당글이 반은 왜 그런지 수두룩박박이네요.
백점도 희소성이 있어야 알싸한 맛이 있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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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28 15:39
^^ 맞아요 쑥쑥이 '우리엄마 달라졌어요 ' 선생님같다니까요 ㅋㅋㅋㅋ

언더팬츠~ 무슨책인지 모름..이름은 들어봤음...레벨 높은게 분명함 ㅋㅋㅋ
책좋아하는 주니 왕칭친합니다 ^^

즐건 주말 보내시구용 ^^
1빠 포기하지마셔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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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10-28 09:10
답댓글
 

2011.10.26-27

 

스스로..

엄마가 힌트1회.

엄마에 의해..

등교준비

 

 

V

학교숙제

 

복습노트

받아쓰기 연습 1회

독서록

한자숙제

일기쓰기

 

한글책

 

수민이의 과자회사(생활속 사회탐구)

로봇을 살 거야(" )

물건값은 어떻게 정할까?( " )

절렁구 짝짝 절렁구 짝짝 책 썸네일--민속 시. 그림. 사진. 설명..

숨쉬는 항아리 (솔거나라)

어디에서 왔을까?책 썸네일

 

 

영어책

 

Nate the Great and the Crunchy Christmas 마지막 1/3 부분 엄마랑 교독.

Nate the Great and the Crunchy Christmas 집듣

Mr. Small음독

Mr. Tickle 음독

 

수학

기적의 계산법 세 쪽

 

 

놀이

인라인 타기

놀이터에서 뛰어놀기

피아노 연습

 

 


한글책 소개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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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28 09:17
정말 표로 만들어 놓으니 한눈에 쏘옥이네요 ^^
뭐하나 빠지는것없이 알 찬 하루를 보내는 공주님~~
놀이도 ~~ 수학적으로다가~~ 큐브로!! 이뽕~^^
빨강머리앤님 주말 즐겁게 보내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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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1-10-28 09:21
복습노트도 그렇고 일기도 그렇고.. 어쩜 이리 꼼꼼하고 야무지답니까?? ^^
놀이하는 모습도 이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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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0-28 09:32
공부잘하는 아이는 정리를 잘한다고 하더니
앤님이 이리 정리를 잘하니 아이들이 잘 하나봐요~~~

그중에서 복습노트가 젤 탐나는데요~~
울집엔 언제쯤 적용해볼라나????????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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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28 09:36
일목요연하게..... 정리의 달인...
이렇게 적어 놓으신거.. 파일을 만들어 보관하시나요... (보관해도.. 참 좋을것 같은 생각이
갑자기 드네요... )

에궁... 예쁜딸 낳는게 소원이었었는데... 이런 귀여운 모습 보면.. 딸이 너무 부러워요..
(부러우면... 지는건데...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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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1-10-28 12:47
아이가 노트 정리 하는것만 봐도 학교생활이나 자기일에 꼼꼼하게 스스로 뭐든 잘할것 같네요 부럽습니다 그 꼼꼼함 섬세함은 엄마에게서 배웠나봐요 표로 정리해서 한눈에 쏙 들어오게 정리하신 실력이 다 딸에게 전수되는게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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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1-10-28 12:47
아이가 노트 정리 하는것만 봐도 학교생활이나 자기일에 꼼꼼하게 스스로 뭐든 잘할것 같네요 부럽습니다 그 꼼꼼함 섬세함은 엄마에게서 배웠나봐요 표로 정리해서 한눈에 쏙 들어오게 정리하신 실력이 다 딸에게 전수되는게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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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10-28 21:51
참말로 부끄럽네요
아이표 시작하고 처음으로 댓글 대충 훑어봤네요
그런데 자주방에만 계시는 줄 알았는데 앤님이 여기에도 계시는 줄 미쳐 생각도 못했네요
시간이 안맞아 항상 거의 꼴찌로 올리다 보니 많은 분들을 모르고 지나갔네요
항상 스스로 하는 아이들이 인상적이네요.
놀기도 저리 놀았는데 어찌 스스로 알아서 다 해놨는지 참말로 예쁘네요~~
앤님 감기 조심하시구요, 주말 잘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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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1-10-28 09:02
답댓글

현준성준맘님...정말 일주일 빠르죠? 전 금요일이라 넘 좋은데..ㅎㅎㅎ

올려주신 한글책들 중에 많은 책들을 아직 안읽어봤네요~반성반성... ㅜ.ㅜ

저희도 이번주에 산에 가볼려고 하는데...11월에 시어머니 칠순땜에 상의하자고 하셔서...갈수 있을까 싶어요~

 

어젠 제가 동생chaenny 어린이집에 갔다오느라 마중을 못했는데 알아서 옷도 개켜놓고 책가방정리도 해놓고 손발 다 닦고 과일 먹으며 dvd 보고 있더라고요~

많이 자랐구나 싶기도 하고 놔두면 저리 알아서 하는구나...새삼 또 깨달았답니다~*^^*

 

min은 온라인학습 , 톰과제리 dvd , 헨리앤머지 한권 집중듣기 하고 애타는 엄마맘과 상관없이 느~~긋하게 책한권 만들고 잤답니다.

 

monster에 헨리앤머지의 the sparkle day 자료가 섞인 희한한 (?) 책이랍니다~ ^^::

 

저랑 chaenny가 만든 채니만의 몬스터북이예여~*^^*

이것땜에 min이 자기도 몬스터 자료 달라고 해서 주었더니 잠도 못자게 하고 위의 몬스터북을 만들게 된거랍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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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28 09:10
민이 다 컸네요.. 혼자 학교 갔다와서.... 정리정돈하고 과일까지 챙겨 먹고 있다니...
울집은.... 제가 집에 없을때... 학교 갔다 온 모습을 보면.. 정말 엉망진창이예요..
가방과 옷 따로따로.... (왜.. 얘기를 해도 안되는지....... )

그리고.... 아이와 만든 몬스터북... 너무 멋져요... 엄마와의 추억이 그대로 있어서
두고두고.. 잘 보겠어요.. (전 이런걸 한번도 못해줬는데.. 아이들에게 미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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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28 09:19
와우~ 멋진걸요 ^^
요즘 쑥쑥엔 랩북이 대세!!!
투민맘님께서도 합류하셨군요 ~~^^
근사합니다~~
부지런하신 투민맘님& Chaenn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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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0-28 09:31
어케 맨날 들어오는데
랩북이 뭐꼬????????
ㅜㅜ

민이 기특한데요.
정말 다 키우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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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1-10-28 08:56
답댓글

아이고 또 놓쳤네요...ㅎㅎㅎ

저희집은 여전히 헨리앤머지 집듣으로 명맥을 이어가고 있어요.

오늘 체험학습이라서 신나게 갔어요.

 

이제 둘째 어린이집 데려다줘야겠어요.

모두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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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28 09:07
다음주에.. 작은기적님이시니..... 꼭 들어오셔서.. 1빠 해보셔용....
본인이 글 올리고 1빠 하시지는 않을겁니다..

꾸준히가.... 답이예요.... 핸리앤머지 열심히 하고 있으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하지 싶어요..
날씨 좋은데 체험학습 갔으니.. 신나게 재미있게 놀다오겠어요..

김밥은 안싸셨나요... 갑자기 김밥 먹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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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28 09:14
ㅍ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현준성준맘님 저 빵터졌슴돠 ㅋㅋㅋ
넵!! 양심이있지 어찌 1빠를 찍것슴니껴 ㅍㅎㅎㅎ
드림포에버님 권투를 빕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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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1-10-28 09:16
체험학습날이라 정말 신났겠어요~^^ 저희도 체험학습날은 안깨워도 미리 스스로 일어난답니다 ^^::

ㅎㅎㅎ 현준성준맘님 글 웃겨요~~
작은기적님~~ 스스로 글 올리시고 1빠 하심 안되요~ ㅋㅋㅋ
담주는 드림포에버님께 1빠 양보를....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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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0-28 09:29
체험학습가기 좋은 날씨네요^^
드림포에머님도 좋은하루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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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비공주
  • |
  • 2011-10-28 08:50
답댓글

어제밤에 동생이 다쳐 읍급실 다녀왔어요

이마가 찢어져서 많이 꼬맸는데 상처가 깊어 힘들었어요

괜히 제자 잘못봐서 그런가 싶기고하고 흉이남을까 걱정되네요

유치원 못가서 자고있는 사이에 잠깐들릅니다

병원에 가면 새삼 욕심 집착 같은것을 조금은 내려놓을수 있답니다

님들도 건강하시고 다치치마세요....  오늘도 무사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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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28 08:53
어머나!!!
아공... 넘 맘 아프셨겠어요.... 이마가 찢어질정도였다면 ㅠㅠ
울 아가도 얼마나 아팠을꼬~~~
요즘은 치료만 잘하면 흉~ 잘 안생기더라구요... 글구.. 아기때 생긴상처 어른되면...잘 표도 안나공...
덧나지 않고 잘 낫길 바랄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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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28 09:05
아~~~이~~~고 동생이 다쳐서 어쩐대요...
요즘 기술이 좋아서.. 흉터 없이 잘 나을꺼예요...

정말 아이들이 아프고 나면.. 다른 건 다 필요없어..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그렇게 되는거 맞아요... 빨리.. 상처가 낫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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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비공주
  • |
  • 2011-10-28 09:11
이래저래 작은 기적님께 고맙네요
애도 이쁘게 잘키우시는것같고 교육도 잘하실것같은 현명한 맘의 포스가 느껴집니다
작은기적님도 오늘 하루 행복하세요^^
현준 성준맘도 감사하구요 우찌 아들 둘을 동시에 그렇게 잘키우시는지요 님도 오늘 하루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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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1-10-28 09:14
아이고~바비공주님 넘 놀라셨겠어요! 애기도 얼마나 놀랐을까요?ㅠ.ㅠ
진짜 아그들이 아프지않고 잘 자라주는 것만도 감사해야하는데...자꾸 잊으며 살게되네요~
치료 잘되고 흉 많이 안남기를 바랄께요~ 잘 돌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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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비공주
  • |
  • 2011-10-28 09:23
네 감사드려요 많은 위로받고 저는 아들 보러갑니다
투민맘댁도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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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0-28 09:28
얼마나 아팠을까.....???
바비님도 많이 놀래셨겠어요.
병원가면 욕심 내려놓을 수 있다는말 저두 공감해요.
건강이 최고죠~~~~
상처 빨리 낫기를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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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1-10-28 10:35
아이고...어떡해요...
많이 다쳤나봐요...
흉지지 않고 잘 아물어야 할텐데요...
요새는 흉터연고도 있고 해서 잘 관리해주면 좋아진다고 하더라고요.
많이 놀라셨을텐데 위로해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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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10-28 14:39
아이들의 상처는 엄마 잘못 절대 아닙니다.
자책하지 마셔요. 다 지 팔자랍니다.
우리가 다쳐도 우리 엄마 탓 아니잖아요...
그저 건강하면 그걸로 감사~~
아무튼 아이 상처가 빨리 치유되고 흉터 없이 잘 아물기를 기도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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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28 08:46
답댓글

1빠 ^^

^----------------^

이게 웬 횡재 ^^

여유있게 들어왔다가 떡 하니 1빠찍네요 ㅎㅎㅎ

 

헉!!! 현준성준맘께서 추천해주신 한글책들... 어쩜 한권도 못본책이네요 ㅠㅠ

아~~ 한글책은 그래도 웬만한건 섭렵했다했는디~~ 이런 큰 구멍이 있을줄이얌 ㅋㅋㅋ

좋은책 소개 정말 감사드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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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28 09:03
작은기적님..... 이번주 2번째..1빠 아닌가요? 축하드려용.....

책 목록이 남아 취향이 많으니 그럴 수 있어요...
재미있는것도.. 있으니 도서관에서 찾아보시고.. 재미있는건 읽혀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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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1-10-28 09:20
1빠 추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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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0-28 09:25
1빠 추카추카^^
한글책 웬만한걸 다 섭렵.,,,,,,,,정말 대단한데요.
한글책 많이 읽는거 정말 부러워용~~~

작은기적님 다음주에
꼭 읽어야하는 한글책
대박난 한글책
소개 많이 부탁드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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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0-28 10:52
보니까 오전 여덟시 사십육분 정도..늘 이떄 일빠 찍더군요. 전 절대 안됩니다. 그시간은...담주는 언제 문 여실거에요? 새벽? 아침일찎? 일빡 찍게 참고 좀 합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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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28 15:40
ㅋㅋㅋㅋㅋㅋㅋㅋ
안나푸르나님 빠찍기는 하늘의 뜻이랑께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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