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5 대니
투빈사랑님의 좋은 책 선정으로 대니 10권까지 다 재미있게 읽었네요. 독후활동 적고 있어서 완성하면 사진과 올리려고 했는데, 결국 못올리네요. 화학, 물리법정도 잘 보고 있어요. 자주방 덕분입니다.
대니 어제 궃은 날씨에 중간에 우박까지 맞아가며, 자전거 30km 완주했어요~ 자전거 문제가 생겨서 도중에 수리하고, 같이 출발한 친구들보다 1시간도 넘게 늦은 시간에 도착했는데요, 진행자분이 중간에 힘드니까 차타라고 여러번 했다는데, 포기하지 않고 들어오는 모습을 보니 눈물이.. 대니가 자랑스러워요♥
그사이에 10권이 끝았네요.
저희는 순서가 뒤죽박죽으로 다 봤는지 다시 챙겨봐야 할 것 같아요.
철학 통조림 좋아보이던데요. 넘 시리즈가 짧은가요?
아님 과학공화국 다른 시리즈도 좋을 것 같아요.
추운 날씨 건강 조심하세요.
저희는 이번주 학예회다 다음 주 기말 준비로 바쁠 것 같네요.
에구....그동안 계속 못들어오고 이제서야 들어왔네요...죄송해요...ㅠㅠ
집에도 일이 좀 있었고 소피아도 별 의욕이 없어서
저도 어느 순간 까마득히 잊고 있었네요...
수학 법정은 4권까지 읽었는데 나머지 책이 도서관에 없어서
제가 신청하고 기다리느라 나머지는 아직 못읽었어요.
아마 다음 주쯤엔 책이 들어오는 것 같아요.
아직 5학년이고 피아노만 월수금 배우는데도 시간이 없네요...
내년에는 어떻게 보내야 할까 벌써부터 조금씩 걱정입니다.
소피아는 요즘 영어책은 좋아하는 책은 열심히 보는데 한글책은 별로 안보고 있어요.
수학은 문제집 조금씩 풀고, 저와 함께 영어 문법을 시작한지 2-3주 되었는데
진도는 잘 못나가고 있는 상태예요.
시간 사용을 잘해야 하는데 습관 잡기가 쉽지 않은 것 같아요..
날씨가 갑자기 많이 추워졌는데
투빈사랑님 비롯한 15기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아 벌써 10권째 이군요....
그새 계절이 다 바뀌었고요...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코트를 끼어 입고 다니게 되네요.
그나마 오늘은 좀 날이 풀리는듯...
DK는 요즘 학교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리딩게이트라는 프로그램에 빠져 사네요.
1학기 부터 시작했지만 억지로 공부시키는 프로그램같아 저는 별로 않좋아 보였는데
여지것 거들떠도 안보더니 담임선생님의 칭찬에 빠져 열심히 하루에 몇과씩 진도를 나가고 있더라구요...
며칠 사이 70포인트 이상을 올렸더니 담임께서 별 몇십개를 주셨다며,,,
남자아이들은 어떻게 보면 차암 칭찬에 약한 것 같습니다 ~
너무 바빠보여 그동안 말 못하다가 어제서야 아들 수학공화국 좀 읽지..? 소심하게 한마디 던졌습니다 ^^;;
하루 이틀 기다려 봐야겠지요.
투빈사랑님 말씀처럼 마지막을 깔끔히 정리할 수 있도록 정리의 시간을 가져봐야 겠습니다...
그럼 숙제 받고 다시 올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