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맘편히 아프지도 못해요.
결국 여길 한 번 들르시고 잠자리로 드셨군요.^^
그래도 태극천자문 집중모드는 괜찮잖아요.^^
울 아덜은 파워레인져인데요.
태극천자문 보게 하려고 애쓰는 중인데
요즘 조금 재미를 붙였어요.
오늘 아침에 제 지갑에서 맴버십카드를 꺼내서
제가 요즘 보는 "공부는 내 인생에 대한 예의다"(쑥에서 소개해 주신....)에
긁어 주시면서 "불 화"하길래,
울 남편 "난 그럼 그 불을 꺼야겠다. 물 수"
전 "그럼 난 흙 토"하면서 난리법석하다가
회사에 지각할 뻔 했어요.
학교 가기 전에 천자문은 떼어 주고 싶은데
엄두가 안 나네요. 태극천자문 전 강추인데요.^^
아우 이쁜 아가들^^
어서 몸 회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