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번 준이
저번 주말에 저희도 시댁에가서 우선 열무만 뽑아서 단지로 한단지 담았어요.
어머님말씀이 배추김치에 비하면 정말 수월하다고 하셨어요.
그냥 양념에 버무리고 넣으면 끝이니까요. 그렇게 말씀하셔도 시댁갔다오면 온몸이 피곤하네요.^^;
역시 많이 읽으니 첨보다 훨씬 낫네요. 그래도 요즘은 거부없이 잘 읽어주는 준이가 넘 이쁘네요.~~


5일간의 일정으로 친정갔다 여행을 갔다 돌아오니 오늘 저녁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아이들은 열심히 하고 있었네요.
클라라는 내일부터 일상복귀를 해야겠어요.
그런데 파일이 도착하지 않았네요..ㅠㅠ
week 50, 51 둘다 보내주실 분 계신가요?
[email protected] 입니다..^^
부탁드려요~~
이룬이룬...
방금 확인하니 박사님이 다시 메일을 보내주셨네요.
댓글 다신분들 안 계시면 #161, 162 숙제방 다시 열려고 했는데...
그냥 그대로 진행할게요.
담주에는 161~164까지 숙제 제출하는 걸로 할게요~
4번 Jenny
#165~166
이미지 보여주며 문장 만들라고 하니 쉽게 만드네요.




18. 혜린
# 165,166
오늘도 많이 춥네요. 어제가 최고라더니 오늘이 더춥다며.. 그래서 더 부지런히 움직여보렵니다. ㅎㅎㅎ
마린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김장일찍 하셨네요. 양념바르는것도 일이죠~ 고생하셨네요.^^


#165~166 6번 조셉 어쩐지 번호가^^ 빈다고 생각했어요. 미리 알려드려야 할까요? 어제 아침 폼잡으면서 하고 갔네요. 마린님 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운 날씨 감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