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정말 그런 수업이 우리나라 애들도,,,받을수 있기까지....얼마나 걸릴지...
저도 그런 수업방식 참 부럽던데
저보고 하라그러면,,,저역시,,,,움츠러드네요^^
자기 의견을 말하는 방식의 수업이군요.. 우린 참.. 어색하죠..
손을 들고 내 생각을 표현하면.. 처다보고. 쟤 뭐야..하고.... 그랬읍죠..-_-
대학교에서 수업 들으시나요? 어디꺼 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우리가 어릴 때 배운 방식은 오류를 지적하고 수정해가는 것이라
요즘 아이들에게 적용하게되면 아이들이 상처받고 까칠해지는 것 같아요.
워낙 글로벌한 시대이고 외국책도 많이 보고해서 우리때와 애들 사고방식도 다르고..
(가끔 애들의 창의력에 깜짝 놀랄 때도 많아요...우리도 그때 그랬을까? 싶고^^)
방식도 달라져야하는게 맞겠지요.
캠퍼스의 낭만...20년전 일이지만^^님의 글만으로도 그 추억이 되살려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