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번, 초 4, Ginny
주말에 해야 하는데, 주말엔 노느라 바빠 꼭 며칠씩 미루게 되네요.
다음 과제는 앤디샘께서 새과제 내주시기 전에 올리는 것을 목표로.... ㅎㅎ
요즘 지니는 보약을 먹여야 하는 거 아닐까 할 정도로 바빠요.
학예회가 코 앞으로 다가오면서 방과 후에 학예회 연습을 매일 하고 있는데다가
피아노 오디션을 앞두고 있어서 그것도 틈틈히 연습하고 있거든요.
매사에 별 욕심없는 딸램이 뭔가를 이렇게 열심히 하는 것 자체가 감동입니다~~~
북클럽은 역시.... 후딱 대강 해치우는데, 그래도 매주 뭔가를 하는 것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초 4 betty.
잠시 멈추더니 또 눈이 내리고...
올겨울 추위와 출퇴근이 마구 걱정되어
좋아라 소리지르는 아이들 세상과는 딴 세상에 있는 것 같아요.
이제 베티는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
주중에 듣고 주말에 시트지 하는 것이 습관되어 그냥 합니다.
저도 큰 욕심내지 않고 스스로의 깜냥만큼 해내리라 믿으며
지켜보고 있구요.

초4Kate
아직 가을이구나 싶은데 첫눈이 내렸어요. 신기하기도 하고 즐겁기도하고 ..^^
이번주에 많이 추워진다고 하니 모두들 단단히 입으시고 감기조심하세요.




초 3 NOEL 간단하게 작성하지만 그래도 이젠 두려움 없이 과제를 받아 들이고 있어요. 물론 엄마 눈에도 보이는 이 허술함은.... *^^* 막내는 그래도 이쁘네요~




초 5 DK 그동안 과제를 너무 늦게 진행하고 있었네요... 밀린 과제도 슬슬 따라잡아 가고 있습니다. 빨리 습관이 되야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