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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학년 <아이표> day4

컨텐츠

댓글 170 댓글쓰기 본문보기

  • dream4ever
  • |
  • 2011-10-18 17:13
답댓글

이상하네요. 오늘 아침에 댓글 달았는데 어디로 사라졌는지...ㅠㅠㅠㅠ

 

저희는 어제 100워즈 두장, 헨리앤머지 한권 집듣+음독, 자기전 영어책 세권...

 

이렇게 매일매일만 해도 정말 좋겠어요.

꾸준히...말이죠.

 

하루 지각이지만 봐주세요~

어제 영어책 한글책 같이 읽다가 잠이 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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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비공주
  • |
  • 2011-10-18 16:37
답댓글

에구구 또늦었네

어제 병원한번도시고 오늘은현장학습갔다오느라

 

주말부터 오늘까정 한것은

헨리앤머지 3권 듣기 크리터 5권 듣기

그라고  frog and toad 중에서tomorrow ,  the kite,  shivers, alne

읽고 그라고 쉐도잉도 했답니다

 

홍박샘이 여기발만담구어도 영어 된다하셨는데

그래서 그런지 매일 조금씩 뭔가를 하게되는것 같아요

 

 또 저는 피아노데리다 주러 가야할것 같네요  

쌀쌀한 날씨 감기 조심하셔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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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10-18 08:42
답댓글

주말을 지나 월요일도 지나고 화요일이네요.

늦은 출석합니다.

주말엔 당연히 노는 것으로 아는 아드님과 신나게 보냈습니다. ^^

매일 하는 연산 해 주셨고 싸이드 워드 한 유닛 했네요.

집듣은 all aboard reading 4권하고 한 권 읽었습니다.

 

책 읽는 시간이 부족함을 저도 느끼고 아이도 책 읽을 시간이 없다고

강하게 항변하는 관계로 저녁 먹고 항상 책 먼저 읽는 시간을 갖자고 했습니다.

 

학습적인 것은 늦게 조금씩 하더라도 책 읽는 것을 소홀히 하면

다른 것들도 잃을 수 있다는 생각에 시간 조절을 했답니다.

 

다른 아이들에 비하면 턱없이 부족한 학습량이지만

열심히 해 주신다는 것에 큰 의의를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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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18 10:30
책읽고 싶다고 항변하는 아이~~ 넘 예뻐용 ^^
왕칭찬 날립니당~~~
초록님 오늘하루도 행복하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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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아기
  • |
  • 2011-10-17 23:26
답댓글

모두 알찬 주말 보내신 것 같네요. 저도 Brian이랑 일요일에 롯데월드 다녀왔어요.

Brian이 너무 가고 싶어했거든요. 일찍 가서 점심 먹고 돌아왔어요. 저녁까지 있고 싶다더니 점심 먹자

집에 가고 싶다 하더군요. ^^

 

원래 계획은 토요일까지 공부하는 거였는데 토요일은 미키마우스 클럽하우스 한 편 보는 것으로 끝났네요.

 

오늘은

1. ORT Kipper and the Giant 읽기 1번, work sheet 2장

  (요 문제가 재미있었는지 본인이 더 보기 문항을 만들어 저에게 물어대서 엄마는 속으로 쾌재를 불렀어요. ^^)

           The Outing 듣기 1번, 녹음 1번

2. speed reading list 2 60번까지

3. Goodnight Moon 듣기 1번, 녹음 1번, 북 패스포트 퀴즈 풀고 스탬프 얻음

 

요렇게 했습니다.

듣기보다는 녹음에 꽂혀서 아주 효과음까지 넣어가며 녹음하는데요, 좋아라하니 다행스러워요.

이번주도 욕심부리지 않고 천천히 재미있게 가볼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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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10-18 08:43
녹음에 꽂혔다면 읽기도 되고 말하기도 하고 있으니 일석이조네요.
뭐든지 부담없는 수준에서 하는게 정답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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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때그때맘
  • |
  • 2011-10-18 10:10
저희 딸은 겨우 하루에 ORT 책 한권 듣고 읽기만 하고 있어요.
워크 시트도 하시는군요. 녹음 저만 욕심내고 있어요. 아이는 자기 목소리가 녹음되는거 아직은 거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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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18 10:34
울 irene도 녹음하기 좋아하고 영상찍기 좋아하는데...엄마가 귀찮아서 자꾸 패스패스 하게 되더라구요~ 녹음하면서 더불어 유창성도 길러지고 아이도 즐겁고 일석이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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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이얀맘
  • |
  • 2011-10-17 23:22
답댓글
주말에 넘 심하게 놀렷더마 준비없이 셤본 수학단원평가 쪼까 실망수주준
그래도 집에 들어서자마자 현관으로 팔벌리고 나오는 다이얀 갱 팍 안아주고
연설 들어갓네요 ㅎㅎ 친구엄만 문제집 풀리고 보냇다고하던데
엥나도 할것~~^^
울다이얀 혼자서 레인보우매직 #18 혼자듣고 블라블라 줄거리말해주는걸
봐서는 뛰엄뛰엄 듣지는 않앗구나 싶은데 한챕터 읽어달라니 쉬운그림책
위니,Take Two books 중낮은단계 두권 휘리릭 읽어주네요
어제부터 영어일기 한문장만으로라도 쓰보자고 꼬드겻더마
오늘도 그림일기로 두줄쓰더니 재미잇다네요 ㅎ 모르는 단어는
읽엇던 책속에서 찿거나 사전에서 찾고 얼마나 오래갈지는 몰겟지만
적어놓고 본인도 흐뭇한지 매일 하겟다네요^^ 아이폰으로 쓸랑게
엄청 오래 걸리네용 회사에선 눈치보이공 집에컴은 수명이 다햇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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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10-18 08:47
ㅋㅋ 저희 집도 어제 수학 단원평가 보았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묻는 말은 항상 문제 잘 읽었니 ^^
단원평가 보는 것도 언제부터인가 얘기 하지 않아요.
영어일기도 쓰고 다이얀 기특하네요.
저희 집 아이는 쓰는 것 질색하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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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18 10:37
와~ 책읽고 즐거리 블라블라~~~완전 부럽사옵니다 ^^
울 irene도 그런날 오겠지요 ㅎㅎㅎㅎㅎ 그럼 정말 신기할것같다요 ^^;;
다이얀맘님 쌀쌀한 날씨 감기조심하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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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소나기
  • |
  • 2011-10-17 22:32
답댓글

3학년 이어서 합니다. 우리집 손2는요..

빌려온 그림책 3권 읽고요...

water에 관한 nonfiction책도 보고요..

티아라 책도 한번집중듣기 하고 2번 읽었네요...

데스페로 cd1장 집중듣기 했네요.. 아 수학문제집도 2장 풀었네요..

3학년 오빠반에 일이 있어 잠시 혼자 두고 나갔다오니 underpants 보고 있었다 하네요..만화책도 보고..이럴땐 많이 큰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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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10-18 08:48
혼자서도 정말 잘 하네요.
칭찬 많이 해 주셔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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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18 10:40
와~ 혼자서 알아서 해주니 얼마나 기특해요~~~
정말 칭찬 왕칭찬 해주셔야겠어요 ^^
울 irene도 스스로 언젠간 하겠지요 ㅋㅋㅋ 그래도 고분고분 하자고하면 해주니 그것으로 감사해야죠 ㅎㅎㅎ
우린 중간고사가 담주라 시험준비좀 해야할것같아요 처음보는 시험... 어찌볼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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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날
  • |
  • 2011-10-17 21:52
답댓글

오늘 날씨가 쌀쌀하더군요.


주말내내 아주 신나게 노는게 습관이 되 있어서...잡고 하려니 힘들더라구요.

금요일 홍박샘님 댓글 읽고 아이 수준을 너무 높게 잡았구나 싶은게..괜히 힘들게 했나 싶더라구요.

아이 잡고 공부하는 방법도 문제가 있었구요..(티비를 워낙 좋아하는 녀석을 그만보게 하고 책상앞에 앉히려니 매일 큰소리 나는건 당연....ㅠㅠㅠ..)

 

어쨋거나 아이 수준에 맞게..스타일에 맞게..쉽게 꾸준히로 바꿨습니다.

 

금요일 이보영 빨강머리앤 2챕터까지 집중듣기 한번했어요...(본인이 원해서요) 수학 연산 및 문제풀이 20분 정도, 쉬운 리더스(ort3 5권) 읽고 주무셨구요..

 

주말에는 실컷 놀던 습관 잡느라 조금 방 분위기도 바꾸고 했습니다.

워낙 한글 만화 보는걸 좋아해 영어 디비디라도 보게 할려면 자막없다고 절대 안보는 아이거든요. 그래서 아예 디비디 보여주는건 포기. 근데 책상위에 모니터만 설치해서 디비디 만 볼 수 있도록 해놨습니다. 보던 안보던 틀어놨더니...한글자막 없인 절대 안보려던 녀석이 왠일로 흥미를 가지더군요. 메가마인드, 아서 시리즈 4편 봤구요.  수학은 연산과 문제풀이 정해진대로 했습니다.


이번주부터는 쉬운책 위주로 가기로 했기에 jy북 이머젼리더를 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전 영어발음에 워낙 자신이 없어 책 읽어주는건 절대로 안했는데..방법을 좀 바꿔서 지겨워 하거나 듣는거 싫어하면 아예 제가 책을 읽어주니 의외로 좋아하더라구요~헬로리더 책 한권 읽어줬더니 엄마의 이상한 발음이 맞는지 확인한다면서 시디도 들었네요.

 

그리고 소개해주신 좋은 책 감사드려요. 꼭 찾아서 읽어보고 싶은 책입니다. 

여튼 이것저것 선배맘들 글 열심히 읽어보고, 여러가지 방법을 시도해보면서 우리 아이한테 맞는 방법을 찾도록 해봐야 할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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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아기
  • |
  • 2011-10-17 23:10
많은 걸 하셨네요. 분위기도 바꿔보고 방법도 바꿔보고.. 저도 많이 배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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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10-18 08:49
주말에 정말 많이 하셨네요.
주말에도 공부 시키다니 영 적응이 안돼요. ㅎㅎ
모니터만 설치 하는 건 어찌 하시는 건지 알려주세요. 좋은 방법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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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18 10:44
새날님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서 새롭게 단장하시는모습 넘 멋지셔용 ^^
jy 이머전 리더 이책 반갑네요 작년 이머전단계 집듣진행했었는데..ㅋㅋ 논픽션으로 집듣ㅋㅋㅋ
이책 참 좋더라구요...얼리단계 진행하다가... 우선 스토리위주로 가려고 잠시 보류중이네요 ㅎ
그냥 자유롭게 읽게만 놔뒀네요 ^^
발음 ㅜㅜ 저도 완전 구립니다 ;;; 울 둘째넘이 지적할정도니 ;;;
그래도 전 꿋꿋하게 읽습니다 ㅎㅎㅎ ^^
오늘도 행복하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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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10-17 21:25
답댓글

정말 좋은 책이네요

이렇게 내용까지 정리 해주시니 너무 너무 감사드려요

정말 홍박샘님께서 의도하셨던 부분이었던 거 같아요

아이가 돌아오면 학교에서 있었던 얘기 마구 늘어놓는데 들어주면서도 시간이 없어 얼른 숙제 하라고 하는데

오늘은 가방꺼내면서 학교생활 얘기와 더불어 많은 얘기 나눠봐야겠어요

책 소개 다시 한 번 감사드려요^^

 

저희는 금요일에 캠핑을 다녀왔네요 ㅎㅎㅎ

솔직히 캠핑을 위한 캠핑은 아니였고 다음날 신랑이 10마일 산악마라톤이있었네요

금요일 신랑 퇴근 후 가는 거라 도착해보니 벌써 많은 텐트들이 자리를 잡고 있더라구요

서둘러 저희도 자리를 잡았네요. 처음에는 넓은 잔디밭이 있어 거기에다 텐트를 칠 줄 알았는데

나무숲으로 살짝 들어가 자리를 알아서 찾아 치더라구요

훨씬 운치있고 캠핑 같은 느낌이었어요 ㅎㅎ

사진 올리는데 용량이 넘 큰 건가요

어찌 이리 안올라갈까요

전체 화면에 올라가는 엉뚱한 일이 ...

일단 글 올리고 다시 올려볼께요

 

1. 읽기

- the parakeet girl

- my brother, Ant

- arthur 책 5권

- in the Arctic

- dragon 책 2권

- magic tree house #2 the knight at dawn(아들이 재미있다면서 앉은 자리에서 한 권을 읽어버렸네요. 어제는 또 읽겠다는 것을 너무 늦었다고 그냥 자라고 했네요 ㅎㅎㅎ. 모르는 단어가 많을텐데 그것도 중요한 단어가 ... 그래서 엄마가 미리 찾아 포스트 잇에 붙여준다고 약속했는데 다른 책 하다 보니 못해줬네요. 얼른 글 쓰고 사전찾아봐야겠어요)

 

집듣

- spins a web(magic school bus) 1회 들었네요

 

캠핑 갔다오고 한국 마트 갔다오고 항상 그렇지만 바쁜 주말을 보냈네여

아들 한글책 읽기 시간 확보를 위해 일단 책장을 다시 정리해주었네요

필요한 책과 읽고 싶어하는 책은 위에 올려놓고 짬짬히 읽을 수 있게요

 

짧게 갔다온 캠핑이었지만 아이들이 너무 재밌다고 그리고 다시 또 가자고 해서 더 즐겁고 좋았던 거 같아요

12월에 scout에서 한 번 갈 건데 그 때는 좀 더 제대로 된 캠핑을 하고 올 거 같네요 ㅎㅎㅎ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죠?

모두들 감기 조심하셔요

 

 아 박사님 저희는 노스캐롤라이나에 있는 작은 마을에 살아요

박사님의 응원글을 아들에게 보여줬더니 너무 좋아하네요^^

혹시 이 글을 보시게 되면 좋겠는데 하나만 여쭤봐도 될까요

ar 테스트를 하는데 책의 내용은 파악하고 있지만 모든 단어들을 완전히 익힌 상태는 아니거든요

하지만 두 세번씩은 읽히고 있는데 이런 식으로 해도 될런지 갑자기 이런 식으로 진행해도 될런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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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18 10:50
재헌지윤맘님 캠핑다녀오셨군요 ^^
와 ~ 멋져요 ~~~ 넘 좋으셨겠당... 사진보고싶어용~^^
책장정리하기 넘 힘든데~~~개운하시겠어요~
재헌지윤맘님 들려주시는 미쿡이야기 잼있어요 ^^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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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mom
  • |
  • 2011-10-18 16:27
캠핑 잘 다녀오셨어요? 저희도 올해 캠핑 몇번 했는데,
연말이 되기전에 한번 더 해야할까요? 추울것같아 엄두가 안나는데....
(요즘도 낮에는 80도 정도 되긴해요. 밤에는 60도)
매직트리하우스 2권 저희아이도 너무 재미있게봤어요.
확실히 knight이 나오니까 재미있나봐요.
단어정리해줄 생각은 못해봤는데... 부지런하셔라.. ^^
이제 단어 정리해서 외우게 해야할 시기가 슬슬 오는건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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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니여니하니
  • |
  • 2011-10-17 20:54
답댓글

날씨가 갑자기 넘 춥네요.

해마다 몸에서 기름끼가 빠져나가는게 느껴져요 ㅋㅋ

 

헨리엔 머지 한권 읽고있구요

둘이 과자 사놓고 극장처럼 라푼젤 봤어요. 오빠 없는 틈을 타서 ㅋㅋ

파퍼씨네 펭귄은 영화보고 난뒤 생각날때마다 몇장씩 읽고 싶은 만큼 읽으며 내용 얘기 서로 합니다.

오늘은 친구랑 수업하는 날이라서 쑥쑥 워크북 3장 풀었구요.

신문사진 활용해 자기 소개하는 nie를 수업때 해봤네요.

 

친구들이 영어학원을 거의 다니니 자기도 학원 보내달라고 떼쓰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말했죠. 집에서 쫌 더해서 높은 반에 들어가자고 ...어떻게 해야할찌 몰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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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10-17 21:30
학원 다니기 시작하면 엄마와 둘이서 극장에서처럼 영화 보는 일이 줄겠어요
둘이서 다정한 그 모습이 상상이 가네요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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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아기
  • |
  • 2011-10-17 23:13
아, 극장처럼! 요것도 좋겠네요. 다정한 모녀의 모습이 좋아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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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날
  • |
  • 2011-10-18 10:52
저도 디비디 보여줄때 이방법을 써봐야겠네요...ㅎ
제가 공포 마니아라 가끔 아이 보여줄만한 공포는 이불뒤집어 쓰고 같이 봤었는데...
친구같은 엄마와 아이의 모습..저도 배워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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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18 10:56
와~~ 엄마와 단둘이 영화를 완전 분위기 넘 좋았겠어요 ^^
우리도 한번 시도해봐야지...하는데 자꾸 미루게되요~~~ 조만간 꼭 극장꾸며야징 ㅋㅋㅋㅋ
학원..... 울 irene은 학원가는걸 넘 싫어라하더라구요.. 버스타고 왔다갔다하는게 싫데요 ;;;
고민되시겠어요 ~~~ ^^ ;;
차니여니하니님도 감기조심하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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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조미
  • |
  • 2011-10-17 16:37
답댓글

아침부터 날씨가 많이 추웠어요.

토요일엔 비가 와서, 친구들과 영화 한편 보고 더 돌아다니지 못하고, 그냥 바로 집으로 왔어요.

집에서 시트콤 '풀하우스'를 봤는데...아이가 넘 좋아해서 까르르 까르르 웃음소리가 멈추지 않더라구요.

애니보다 시트콤이 더 재밌다고 하네요.

너무 어린아이에게 보여주는 게 아닌가 걱정했는데,, 아이들이 나오고 하니까 괜찮아요.

제가 자세히는 다 못 알아 들어서....그러나 비교적 건전한 것 같아요.^^

 

주말이라 그냥 책만 보는데 주디가 "요즘엔 왜 영어공부를 안해?" 할 정도로 그냥 책만 봅니다.

어떤 책으로 공부할지 엄마가 아직 못 정해서...문법이나, 독해 문제집을 알아보고 있는 중입니다.

 

주디는 wayside school ...Sideways Stories From Wayside School 끝까지 다 읽고

                                     Wayside School Is Falling Down 챕터 8까지 읽었습니다.

 

          

 

Judy Blume : With the Pain and the Great One 시리즈 중

                  Soupy Saturdays with the Pain and the Great One

 

잔잔하고 재밌습니다. 글씨도 그다지 작지 않고, 읽어주는 목소리도 참 알아듣기 쉽습니다.

챕터북 보담  길고 두껍지만, 어렵지 않아요. 다 읽지 않고 한권만 읽었어요.

pain이라고 불리는 남동생(Jake)과 Great one 이라고 불리는 누나(Abigail)이 자신의 입장에서 한챕터씩 번갈아 읽어줍니다.

잔잔한 가족 이야기입니다.

 

(사진이 좀 크네요.....)

 

 

Ottoline and the Yellow Cat

 

을 봤습니다. 두꺼운 책(176 page)이지만 일러스트도 이쁘고 아기자기해서 금방 읽을 수 있어요.

한글로도 번역되어 있습니다. 도서관에서 발견하고 함께 봤어요.

"오톨린과 고양이 부인" 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하던대로 목욕하면서 흘려듣기 ...주디블룸의 책들, 스팅크,

 

시트콤으로 다음엔 "아이칼리" 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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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니여니하니
  • |
  • 2011-10-17 20:56
웨이사이드 참 재밌죠? 전 제가 읽고 재미있어서 애들에게 한글판 구해다 줬었어요.
유투브에 동영상도 가끔 보여줬구요.
1학년 울딸 1년뒤에 저런 책들읽게 부지런히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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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10-17 21:34
웨이 사이드 책은 제가 처음 들어봤네요
구미가 당기네요
한 번 찾아봐서 어떤 책인지 훑어봐야겠어요
마침 오늘 도서관에 가네요
사진과 함께 올려주시니 보기에도 좋고 팍팍 들어오는 거 같아요
사진 어떻게 하면 이리 잘 올릴 수 있나요 ㅜㅜ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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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소나기
  • |
  • 2011-10-17 21:42
우리집에서도 wayside school 재밌어라 했어요.. 지금도 자주 보고 있어요...
아이들이 이야기하길 그책에보면 11시간 공부하고 2분 쉬는 층있다고 합니다. 그 이야기 듣고 제가 웃음이 터졌던 기억이있네요.
하도 그것만 들고 쇼파에 누워 봐서 제가 다른책도 보라고 뺐기도 했을지경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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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날
  • |
  • 2011-10-17 21:57
이제 영어 독서 시작하는 우리 아이는 엄마가 길을 잘못 들인 탓에 영어책 읽기를 공부로 생각하고 있는거 같아서..요즘 아차 싶네요..
재밌는 책 위주로...영어동화도 한글책 마냥 부담없이 받아들이게 만들어야 하는데...갈길이 머네요..
소개해주신 재밌는 책은 잘 담아둡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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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18 11:00
책사진 크니 좋은걸요 ^^ 한눈에 쏙 들어오는걸요 ~~
책표지들 사진보니..왕 넘 잼나겠어요.. 울 irene도 빨리 실력상승하여 조런~~ 책들 잼나게 봤음 좋겠어요 ^^
시트콤 아이칼리 저도 함 보고싶어요...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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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17 16:35
답댓글

 

주말에 친정에가서 일을 하고 왔더니 몸이 말이 아닙니다.

잠도 부족하고...여기저기 쑤시다보니.. 이제야 들어와 봅니다.

 

현준 성준이는.... 금요일날은.. 평상시대로...

집중듣기 : 잭파일 1권 

읽기: 매직트리 1권

dvd , 리틀팍스 까지 다했고.

 

토요일은 학교 끝나자 마자 친구 생일파티 가서.. 3시까지 놀고

집에 돌아와 바로 준비해서 친정가느라.. 제대로 한거 하나도 없어요.

 

일요일은.... 아침7시부터 일 시작해서.. 아이들도 외할머니, 할아버지 밭에서 뛰어놀고

저녁 늦게 집에 돌아와.... 한글 일기 쓰고...  토요일 아침에 듣던 잭파일

집중듣기 남았던거 듣고.. 꿈나라로 갔네요..

 

이번주는... 골골 거리는 몸으로.. 잘 버텨야지.. 너무 힘이드네요..

전 하루 일하고도 이렇게 힘이드는데.. 저희 친정 부모님은 이런일을 거의 매일 하시네요...

 

다른 분들.. 댓글도 달아야.. 하는데..

오늘 내일은... 푹 쉬고..

수요일날 부터.. 열심히 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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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조미
  • |
  • 2011-10-17 16:56
항상 사진까지 꼼꼼하게 올려주시던 현준성준맘님, 오늘 피곤하셨나 봐요.
현준 성준이 집중듣기 정말 빠지지 않고 꾸준히 잘 하고 있네요.
참 기특해요.
우리 주디는 1학년 땐 , 이렇게 매일 한권씩 꾸준히 ...절대 못했거든요.
2학년이 되면 1학년과는 다르게 훨씬 더 받아들이는 게 빠를 거예요.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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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땡이사랑
  • |
  • 2011-10-17 17:42
항상 진행기 잘보구있어요.. 오늘은 힘드신듯..ㅠㅠ
힘내길 바래욧~~^^ 친정부모님도 건강하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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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10-17 21:40
정말 항상 열심히 진행기 올려주시는 현준성준맘님이신데
많이 피곤하신가 봐요
푹 쉬셔서 얼른 몸이 편안해지시길 바래요
바쁜 와중에도 기특하게도 잘 해 오는 둥이네요
항상 박수 보내드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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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18 11:03
안그래도 어제 궁금했네요... 우리 현준성준맘님 무슨일 있으신가하고요 ^^
몸살안나시게 푹~~ 쉬셔요.. 엄마아프면 집안이 엉망이 되더군요 ;;;;
글구..넘 착한따님이셔요.. 친정부모님 일도 이리도 열심히 도와드리공... ^^
전 친정가면 밥만 열심히 합니다.. 그것도 안할때도 있지만요 ^^;;;;;; 반성~~~~
현준성준맘님 어서어서 기운차리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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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땡이사랑
  • |
  • 2011-10-17 16:03
답댓글

  날씨가 아주 이상했던 주말 ~ 다들 잘 보내셨어요??

 

 저는 토욜 '공부에 맛들이는 공부법 엄마 손에 달렸다' 라는 주제로 학부모교육에

 참가했습니다.

  에빙하우스의 '망각의 곡선'과 거의 일치된 내용을 말씀하셨죠..( 본인이 연구했다 하셨지만..ㅎㅎ)

 몰아서 한번에 공부하고  기억하기보다 일정한 시간 간격을 두고 반복하는 학습법이 더오래 기억되고 효과가 있다는 것이죠..

 

10분후에 복습하면 1일,

다시  1일후 복습하면  1주일,

1주일후 복습하면 1달동안,

 1달후 복습은  6개월이상 기억되죠..

 적어도 4회이상 반복은 장기기억에  각인시키는 효과가 있대요..^^

 

 아직 초등인 우리아이들에게도 조금씩 접목시켜가면 좋은것같아

 잘 모르지만 소개해드립니다.~^^

 

 울 땡이는 토욜은 친구네. 고모네로  놀기 바빴구요..

 영어책은 어스본 영리딩/ animal legends. cinderella 집듣.읽기 했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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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17 16:07
ㅠㅠ 이럴수가 땡이사랑님 59초 차이로 먼저 100빠를 찍으시는군요 어엉~~ ㅋㅋㅋㅋ
정말 중간빠 아무나 찍는거 아니랑께0요 ㅋㅋㅋㅋ
저 마음은 십대님 글에~16: 03: 59초 댓글 달고 깜딱 놀랬어요 ㅎㅎㅎㅎㅎㅎㅎ
댓글 99인줄 알았는데 100개가 떡하니 ㅋㅋㅋ
바로바로 땡이사랑님 께서 ㅎㅎㅎㅎ ^^
신이 내리신분입니다. ^^

땡이사랑님 100빠 완전 축하드려요 ^^
영어 일취월장입니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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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0-17 16:10
땡이사랑님!~~축하드려요~~~
작은기적님~~~우째요..저두 그런 경험있어서..기분 알거같아요.
전 일부러 98, 99, 이렇게 찍었다가 종채맘님이 100빠 하셨잖아요.
기억이 새록새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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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조미
  • |
  • 2011-10-17 16:48
복습의 중요성을 깨닫습니다. 그리고 반복의 중요성도요.
아주 특별한 경우의 아이라면 모를까 ... 수학이건 영어건 한번씩 다시보면 확실히 알게 되더라구요.
영어는 많은 책을 읽기도 했지만, 좋아하는 책을 스스로 반복해 수없이 들으면서 갑자기 늘었던 것 같아요. 주디의 경우는 주니비 존스를 1권부터 27권까지 5번 이상 반복해서 매일매일 읽더니 그다음에
갑자기 팍 수준이 올라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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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땡이사랑
  • |
  • 2011-10-17 17:44
노조미님~
쥬니비 5번 복습을 하다니.. 마냥 부럽습니다. 저희 땡이는 영어책 한권 읽었다고 지금 힘들어하는데..ㅎㅎ 어스본영리딩도 혼자 읽으면 숨쉬기도 힘든것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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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니여니하니
  • |
  • 2011-10-17 21:00
몇빠인지 다들 어떻게 아시나요? 제목 옆 숯자를 보시고? 우와~~
암튼 축하드려요 100빠..
큰아이가 저학년이었을땐 저도 책, 강연 에 관심 많았는데 요즘은 알고있는거 하나라도 꾸준히 적용하자가 목표가 되었어요. 정말 실천이 꽝인 엄마거든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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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10-17 21:54
반복과 복습
정말 중요한데 잊고 살거든요
땡이사랑님 글 읽고 다시금 되새기고 맘 잡네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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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17 16:02
답댓글

흐흐~~ 100빠 제가 찍을겁니다..

저 소원풀고싶어유~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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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땡이사랑
  • |
  • 2011-10-17 16:05
제가 혹??ㅎㅎ 100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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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17 16:0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당께요 ^^
신이내리신분 땡이사랑님...
그럼 난 ㅠㅠ
대놓고 내가 찍을꺼라 했는디~~ ㅋㅋㅋㅋㅋ
담기회를 노립니다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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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17 16:09
울딸래미 낙엽주워오기 숙제하러 나가야하네요 ^^
아무래도 다른분들글은 밤에 봐야할것같아요 ^^
아~ 궁금한디~~ㅋㅋㅋ
오늘 200빠 과연 찍을수있을지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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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땡이사랑
  • |
  • 2011-10-17 17:39
그때 잠깐 올리고 또 바로 나갔는데..전 제가 100빠인줄 모르고 그냥 적어놓구 또 휙 나갔다왔어요
댓글보구 알았어요..ㅋㅋ
괜히 지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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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10-17 21:56
언젠간 그 소원 이루어지길 바래요. 그리고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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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mom
  • |
  • 2011-10-17 15:07
답댓글
좋은 주말 보내셨어요?
Samuel은 이리 저리 돌아다니느라고 많이는 못했어요.

매직트리하우스 40권 Eve of the emperor penguin 집중듣기했구요.
계속 돌아다니느라고 차 안에서 들었는데,
차 세우고 주유하거나 하느라고 잠깐씩 꺼질때마다 빨리 들려달라고 하더라구요.
리딩은 매직스쿨버스 서너권과 독이 있는 곤충들 읽었어요.

내일 학교에서 oral presentation 발표가 있어서 그거 연습했어요.
1학년에 되고나서 매달 한번씩 speech를 돌아가면서 시키는데,
매일 두 세명씩 발표하고, 발표는 한달에 한번 돌아옵니다.
첫달은 5~6 문장 정도 자기가 좋아하는 것에 대해 발표했구요, 매달 주제가 달라지는데
내일은 important life event에 관한 발표입니다.
beginning, middle, ending 이 다 있어야 하는 발표라 생각보다 까다로워요..
Organization 에 관한 규정, Delivery 에 관한 규정들 다 지켜야하는데,
1학년때부터 이런 speech 를 하다니, 그래서 미국아이들이 나중에 debate같은거 잘하나봐요.
내일부터는 grammar도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다들 활기찬 한 주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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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17 16:01
학교에서 발표하려고 연습하면 도움 많이 될것같아요 ^^
좋겠당.. 우린 집에서 우리끼리 발표해봐야지 ㅋㅋㅋ
사무엘맘님도 화이팅..
와~ 앞으로 grammar진행기도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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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0-17 16:08
사립보내시는거죠???
정말 교육강도가 다르긴 하네요.

영어이외에 다른 것도 많이 다른지 궁금해지는데요???
시간되실때 이야기좀 풀어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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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mom
  • |
  • 2011-10-17 16:24
주니랑님.. 사립아니고 캘리포니아 있는 일반 공립이예요.
집앞에 학교인데, 선생님들이 정말 열심히 가르치시네요.
좀 엄격하신 편인데 그래서 남자아이 엄마들은 더 좋아하는듯해요. ^^
나중에 자세한 얘기 또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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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0-17 17:10
쿄쿄쿄쿜 그렇구나.....
근데 저 한시름 놓았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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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10-17 21:59
발표하는 것이 아이들에게 참 많이 도움이 될 거 같네요
확실히 저희랑은 수준이 다르네요 ㅎㅎㅎㅎ
저희는 아직도 널널한데 거기는 본격적으로 들어갔나봐요
간간히 진행기 올려주시면 저희도 함 따라해볼까요
참 좋은 발표 같아요^^
화이팅입니다.
좋은 소식 있으면 꼭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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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아기
  • |
  • 2011-10-17 23:16
다음엔 사무엘 어떤 발표 했는지 듣고 싶어요. 저는 올려주신 speed reading 자료 잘 활용하고 있어요. 감사해요. 님도 활기찬 한 주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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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0-17 14:32
답댓글

저도 책 읽고 나면 마음에 와닿는 페이지는 접었다가 노트에 따로 그대로 옮겨 적어요. 그럼 책 읽으면서 느낀 감동이 되살아나서 좋더라구요.

이번주 수요일이면 지원이가 2학기 전과목 학습지 프로젝트를 끝내게 되네요. 매일 한시간씩 개학하자마자 해왔는데 어느덧 습관을 들이기에 알맞은 66일을 넘기게 되려나 하니까 끝나버리는..ㅋ

그래서 새로운 미션을 계획중입니다.

grammar 북을 같이 해보려고 많이 찾아봤는데 tosel 문제집을 한번 해봤더니 예전 학교 영어 문제집 같아서 맘에 들지 않고 grammar in use를 하려니 아이가 아직은 넘 어려 지루해 할것 같아서 홍박샘께서 추천하신 grammar book을 보고 한가지를 골라서 쉬운것부터 해보려구요.

그리고 한자도 6급을 여름방학때 따고는 가끔 복습만 할 뿐 전혀 5급을 손을 못대고 있었는데 이제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그리햐야 지원이의 아이표 계획

 

1. 영어일기 (월~금) 지원이가 쓰면 엄마가 담임샘처럼 reply 다음날은 반대로 엄마가 쓰면 지원이가 reply.

   그냥 그 날 일어났던 일들을 가감없이 솔직하게 씁니다.

2. 12 북클럽 미션

   계속 해오고 있었는데 책이 어려워서 명맥 유지만 한다는 심정으로 하고 있어요. 아이가 힘들어 해서 미션을

   같이 해서 참고하게 하기도 하고 모르면 모르는데로 맘껏 쓰게 오류도 넘 심하다 싶은것만 슬쩍 바로 말하고 그냥 넘어갑니다.

3. 챕터북 하우 2개 집듣하기 - 예전에 제레니모를 3개씩 집듣 했었는데 제가 같이 안하니까 공통분모가 없어서 아이가 읽고 나서 줄거리를 이야기 해도 알수가 없어서 2개 집듣하면 길어야 5~6분이니까 이 시간은 옆에서 같이 보기로 했어요.

대신 집듣하는 책은 쉬운것으로 골라보렵니다. 예전에 하다가 만 제레니모도 이어서 해보려구요.

4. grammar book 진도 하루 2페이지 - 이제 책 사야죠.

 

토, 일은 애기 아빠가 와서 공부를 할 수 없는 분위기라 그냥 냅두기로 했어요. 자연스럽게 아빠 따라  TV 삼매경에 빠지고 컴퓨터 게임하고 그럴수밖에 그렇다고 신랑을 내다 버릴수도 없고...ㅜㅜ

 

암튼 아이표 계획 대강 써봤네요. 잘 되었으면 좋으련만.. 교재 사러 가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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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0-17 14:56
저희도 다음달에 한자시험이 있는데, 하나도 안하고 있네요. 지원이는 벌써 5급을 보는군요.
12기북클럽 잠깐 들여다봤는데 성실히 하시는 것만으로도 굉장히 의미있을 것 같아요.
그 책이 어렵더라구요....
그래머도 챙겨하고, 집듣도 열심히 하니, 차근차근 잘 진행하시네요.
그림책 아래에 안 보이신다는 거 little whistle 하고, the merbaby에요. 그림이 예뻐서 지원이 좋아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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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0-17 16:17
아이표 계획표가 완전 빵빵하네요.
매일매일 순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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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조미
  • |
  • 2011-10-17 16:42
저도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었어요....
grammer book 무얼 사야 하나.....?
독해 문제집 푸는 걸 주디가 재밌어해서 다른 걸 또 사주어야 하는데 어떤 걸로 하나?

제로니모는 주디도 좋아합니다.
dvd 도 참 재밌구요. 주제곡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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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18 11:23
ㅋㅋㅋㅋㅋ 신랑내다버림안되죠 ㅎㅎㅎ^^
와~지원서진맘님 진행하시는것보면 엄마의 능력되시니..역시~~~~^^ 달라요 ~~
전 몸으로 때웁니다 ㅜㅜ;;;
grammer book 책구경 시켜주실꺼죠? ^^
아직 멀었지만...그래도 궁금하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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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0-17 14:12
답댓글

12기 북클럽 리드하는 아들 녀석이 보내온 메일입니다.

 

분노한 애미의 답변입니다.

아들 키우는 엄마들 빨리 정신 차리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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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0-17 14:22
ㅎㅎ 지금 미션 기다리고 있는데 순서가 어찌 될지 몰라서 아직 손도 못대고 있거든요. 재원군 힘들겠어요. 도와주고 싶으나 뭐든지 짧아서 안타깝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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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0-17 14:26
아드님 너무 힘들게하는 거 아니세요???

투닥투닥 하시는 모습이 재미만 있는데요... 저 정도로 훌륭한 아들이면 전 걱정도 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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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아기
  • |
  • 2011-10-17 23:09
그래도 끝에 감사라고 썼는데.. 노염 푸세요. ^^
홍박샘 말투에서 아들 엄마라는 게 딱 느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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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1-10-17 12:00
답댓글

주말에 남해 갯벌체험을 1박으로 하고 왔네요 책에서 미리 봤지만 과연 우리가 가는 갯벌에도 이런거 있을까 하고 아들이 걱정을 했더랬어요

갯벌마다 조금씩 다를것 같아서 조개밖에 없을수도 있다고 하고 떠났습니다

근데 우와 진짜 바다가 점점 갯벌이 되는걸 봤어요 부산촌놈들 그것도 신기합니다 바다가 땅이 되었다!!!

첨 들어가서 게들이 여기저기 기어다녀 한놈 잡고는 서로 들떠서 자랑하기 바쁘고 내가 잡은거 니가 잡은거 비교하기도 하고 난리도 아니였는데

알고보니 게 천지라 ..... 나중엔 잡고잡다가 게는 거들떠도 안보게되네요

 

바지락, 소라게, 고동, 소라,갯지렁이, 실새우, 망둥어 들이 있었네요

갯지렁이 색깔이 붉은색이라는것도 신기하고 소라껍질안에 게들이 살고 있어서 소라가 발만나와 기어다니는것도 재미있고 호미로 열심히 파서 바지락 케어 돈 벌겠다고 팔아프게 호미질 하고, 저녁에 삶아 먹었어요

백로하고 오리도 저 멀리서 식사하느라 앉아 있구요

아이들은 소쿠리로 망둥어 잡기 재밌다고 잡는데 전 달랑 한마리 잡았는데 얘들은 요령이 생겨 금방금방 잡더라구요

팬션 풀밭에서 메뚜기도 잡고 개구리님까지 잡아서 델꼬 왔어요

우리집  애완용으로 키우고 있습니다 아들이 놀이터 땅 파서 지렁이 잡아서 개구리 먹이라고 넣어주느데 에구 머리야

 

 

자연과 친구된다는거 직접 느낀다는거 돈으로 못사는 추억이고 또 큰 공부라는걸 느꼈어요

정말 정말 신나게 놀고

밤에 펜션에서 졸리는 눈 겨우 뜨고 큐리어스 조지 책 딸랑 한권 읽고 잠들었네요^^

다음날도 저녁에 들어와 어스본 한권 집중듣기하고 바로 꿈나라였습니다

그거라도 하고 자주는 아들이 고맙네요 피곤할텐데.... 영어가 이렇게나 중요하답니다 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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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0-17 12:59
남해 갯벌체험~~~넘 멋진 주말여행다녀오셨네요.
방학필독서가 '갯벌이야기'였는데 책으로만 보니
가끔 갯벌얘기나와도 뭐가 사는지 잘 모르더라구요.

아이랑 부산, 남해는 아직 한번도 안가봤는데
데리고 놀러가고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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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0-17 13:33
체험활동이 중요성이 점점 부각되고 있는데 울집 셜리는 갯벌체험 한 번 못가봤네요. 대신 밀물 썰물은 많이 봐서...그것으로라도 ^^;; 공부보다 체험이 중요하죠. 즐거우셨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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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10-17 13:47
재미있었겠네요.
이런 추억이 다 후에 감성적인 아이로 키우는데 도움이 되겠지요.
밤에 피곤할텐데 해주는 아드님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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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0-17 14:57
와... 좋으셨겠다.
정말 돈주고 못사는 추억이죠... 펜션에서도 진행을 하셨네요. 정말 아들이 고맙고 이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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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조미
  • |
  • 2011-10-17 16:51
저도 남해는 한번도 안 가보았습니다.
한번 꼭 가보고 싶은 곳이예요.
여행 많이 다닌 친구가 가본 곳 중 가장 좋았던 곳으로 남해를 꼽더라구요.

아이에게 좋은 추억을 선물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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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아기
  • |
  • 2011-10-17 23:07
너무 좋으셨겠어요. 저희는 서해안에서 조개랑 게만 봤는데 다양한 걸 많이 봤네요. .
놀러가서도 책 읽은 기특한 아들.. 그 뒤에는 대단한 엄마가 있었겠지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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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1-10-18 08:34
와우~정말 멋진 여행 하셨네요~ 저도 갯벌체험 무지 하고픈데..아무나 못들어간다는 말도 듣고 해서..아직 시도는 못해봤네요~ㅠ.ㅠ 추워지기전에 가야할텐데..지금도 넘 추워서..에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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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날
  • |
  • 2011-10-18 10:56
주말체험을 멋진곳으로 다녀오셨네요.
피곤할텐데도 자기 해야 할 일을 하는 아이가 참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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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18 11:26
어머나!~! 글로만 읽어도 그날 넘 즐거운 체험한걸 느낄수있네요 ^^
얼마나 신났을까~~~~^^
가까운 갯벌도 안가고있는 작.기네;;;;
내년엔 함 도전해봐야징 ㅋㅋㅋㅋㅋ 예전에 맛조개 잡기했었는데...아이들 참 좋아했었다죠 ^^
맛조개잡기도 잼나요~ 서천 월하성이란곳이있는데... (검색하면 나옵니다 ㅋ)
맛조개잡는곳으로 유명하죠..
내년 여름방학때 함 가보셔요.. 잼있답니다 ^^
부산사시면...좀 먼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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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0-17 11:36
답댓글

주말 잘 보내셨지요^^^

거실로 들어오는 따뜻한 햇살이 넘~~~ 좋네요..

이번 주말 밤톨이네는 푹~~ 쉬었어요.. 잠자고 먹고 뒹굴고~~ 그런 주말은 보냈네요.

 

밤톨이는 집중듣기/ 핸리앤머지  In puddle trouble, The first book

             듣고읽기 Mom to the rescue , Splishy- sploshy, The hungry giant,

                          The great race, Dan goes home, Caterpillar's adventure

흘려듣기는 게으름 피우게 되었지만 기본 학습은 밤톨이가 혼자서 해 주어 이렇게 댓글을 남기게 되었네요.

왜 주말에는 부지런하게 되지 않는지... 오히려 평일보다 시간은 더 많은데 말이예용.

이번주도 화이팅하여야 겠네요.. 모두 화이팅!!!

 

딱지 치기 아이들 넘 좋아하지요...밤톨이네는 1학기때 틈만 나면 딱지를 쳐서 선생님이 못 가져오게도 했네요.

강하게 한다고 냉장고에 얼리겠다고 하는 주니를 보니 밤톨이 몇일전에 수첩을 얼려보겠다고

냉장고에 넣어둔 것이 생각났네요... 아빠와 저는 얼마나 웃었던지...ㅎㅎㅎ

좋은 책 추천도 감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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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0-17 13:03
주니네도 결국 선생님이 가져오지 말라고 했는데
이녀석...친구들이 몰래 가져오니 지도 가져가고 싶은가봐요.
엄마몰래 챙겨가는건 아닌지 모르겠어요.~~~

주말에 푹 쉬셨다고 하시면서 책 많이 읽히셨는데요~~~
밤톨이......울아들도 머리가 지금 밤톨인데..ㅎㅎㅎㅎ
밤톨이가 기본학습을 혼자하다니....자기주도학습을.....
호호 칭찬 많이 해주셔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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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0-17 13:31
아이들은 학교에 하찮은 뭘 자꾸 가져가는 게 재미있나봅니다. 셜리도 엄마몰래 자꾸 뭘 가져가는 거 같더라구요. 지난 주에는 몇년 전 쓰다가 놔둔 엄마목걸이 걸고 등교했는데 친구들이 부럽다했데요. 완전 빛이 바랜 싸구려 목걸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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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0-17 14:58
밤톨이 딱지 좋아하나봐요.. 팽이는 안 좋아하나요?
토요일에 장터에 아이들이 얼마나 딱지를 많이 갖고 나왔던지.. 저희 큰 애는 5학년 다 될때까지 몰래몰래 딱지를 사 모았다죠.

책을 여러권 읽었네요. 밤톨이 많이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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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18 12:07
ㅋㅋㅋㅋㅋ 강하게 하겠다고 냉동고로간 딱지...월매나 추웠을까~ ㅎㅎㅎ
생각이 넘 귀엽고 순수해요~~^^
저도 주말엔 정말 암것도 하기 싫어지더라구요... 모든것이 푹~~퍼진다는 ^^;;;
한주시작 힘차게 밤톨맘님도 화이팅임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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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은십대
  • |
  • 2011-10-17 11:35
답댓글

책가방 수다라 ... 정말 괜찮은 방법인것 같네요..

전 아이에게 교과서를 가지고 다니라고 말해서 가지고 다니는데 사실 그 목적은 이것과는

정말 거리가 머네요..ㅋㅋ

오늘 진도가 얼만큼 나갔는지, 무엇을 배웠는지, 특히 수학은 다 맞았는지, 글씨는 잘 썼는지 등을 체크하기 위함이었습니다. 또한 단원이 마무리 될때마다 단원평가를 보는지라 진도를 체크하는것이 일차 목표였는데..

 

생각해보면 복습할때 아이가 학교에 있었던 일을 많이 말해주었던것 같아요.. 그런데 전 시간에 쫓겨서 귀담아 듣지 않고 공부시키기에 급급했던 것 같습니다.. 공부보다 대화에 많은 의미를 두고 여유를 가져야 할것 같네요..

아빠는 항상 새벽에 퇴근을 하는지라 아이를 재울때까지 모든 것을 혼자 처리해야 하는 제 나름의 압박감이 많이 존재하는것 같아요.. 그래서 아이에게조차 여유를 많이 주지 못하는 것 같아요.. 노는 것도 스케줄대로 놀게 하고 공부하는 것도 정해놓은 시간안에 끝내야 하는 ... 반성좀 해야 겠어요..

 

토요일은 일요일 오후까지 할머니집에서 자고 노느라 영어를 하나도 못했습니다.

일요일 오후 책2권 집듣하고, 그중 한권 따라읽기가 전부입니다.

 

오늘은 좀 여유를 가지고 해야겠습니다.

즐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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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0-17 13:05
그러게요. 뭐가 그리바쁜지 아이랑 얘기하기보다는
숙제는 했는지, 글씨는 예쁘게 썼는지,,,,말씀하신대로
검사만 하게 되더라구요.
그나저나 교과서나 가져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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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0-17 13:30
가끔 오늘 뭘 질문했니 물어보면 모르는게 하나도 없어서 질문 안했다 이럽니다. 오늘은 아이한테 오늘 뭐 배웠어 물으니 많은 걸 배웠다고 하더군요. 저도 교과서 그냥 가지고 다니라고해요. 책가방 싸는 습관도 길러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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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0-17 15:00
저희도 아빠 얼굴을 주말에나 볼 수 있어요. 너무 아빠들 바쁘면 혼자 종종대고 있는 스스로를 보면 화가 날 때도 있어요. 빨리빨리 씻어라.. 잔소리를 저도 밤에는 많이 해댑니다.

주말을 할머니와 함께 보낼 수 있어서 아이가 좋겠어요.
공부보다 중요한 게 많은데, 너무 공부만 닥달하는게 아닌가 반성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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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17 16:03
맞아요.. 저도 남편이 회식있는날이라 늦게오느날은... 아~ 혼자 넘 바빠요..;;;
그맘 충분히 이해합니다용 ^^
반면 더 부지런떨게 되는점도 있지만요 ㅎㅎ^^;;;
우리 책가방수다 많이 떨자구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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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니여니하니
  • |
  • 2011-10-17 20:49
공부말고 아이랑 진심으로 얘기하며 즐기기가 힘드네요.
여행을 가면 제 자신도 공부를 잊어버려서인지 애들과 무지 좋은 시간을 갖는답니다.
애들이 엄마의 이중성을 보는거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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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10-17 10:45
답댓글

책가방 수다.. 저도 좀 해봐야할텐데.. 이게 학교에서 바로 다녀온후라야.. 효과가 있는거죠..?

직장다니면서 육아는 참 아쉬운 면이 많은것 같아요..

 

알빈호 마저 듣고 끝냈구요. 가필드 듣는다고 해서 한권 들었어요..

이제 집듣책은 아이한테 선택권을 넘길려구요...

읽기는 주말에 꽤 많은 동화를 읽기는 했는데요..

(비가오고 바람부니 나갈데가 없기도 하고 닌텐도를 사겠다는 열망이 아직 안 꺼졌어요..)

여러가지 난이도가 섞여 있는데.. 역시 좀 어려운 그림책을 읽으면

어렵다고 끝까지 못읽는 책도 많더군요..

나중에 제가 다시 읽어줄께 라고 말하니..

민이왈..." 엄마도 어려울걸요..? " 그랍니다...ㅎㅎ

어렵다 쉽다, 읽을만 하다 아이가 판단하고 나름 리딩은 진화하고 있는듯 해요.

북클럽에서 하는 프래니 한 챕터씩 번갈아 소리내어 읽었구요..

주말에 한번 스토리 텔링 하고 있어요...이야기가 넘 엉뚱해서 그냥 제가 허허 하고 웃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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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17 11:18
프래니 전 좀 보류하려구요... ^^ 리딩은 하던데... 내용파악도 대충 하더라구요..
하지만 급격히 늘어난 글밥에 힘들어 보여서 아직은 아닌게야~~했네요 ^^;;
민이맘님도 직장다니시는군요..
직장맘님들께서 오히려 부지런히 짜투리 시간 잘 활용하시는것같아요 ^^
전업주부 반성합니다 ;;
한주 시작이네요.. 민이맘님 행복한 한주 시작하시공~ 홧팅입니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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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은십대
  • |
  • 2011-10-17 11:24
전 언제쯤 프래니를 읽힐 수 있을까요? 민이맘님도 정말 대단하시네요.. 전업주부인 제가 부끄럽습니다. 주말에도 책을 꾸준히 읽는 아이... 젤 부럽죠.. 울 아인 사실 독서가 너무 부족하여 걱정입니다. 매번 잔소리 하는것도 그렇고 제가 읽혀주는것도 잘 안되더라구요.. 핑계죠 ㅋㅋ
민이맘님도 힘내시고.. 모두들 홧팅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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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1-10-17 11:45
읽다가 엄마도 어려울걸요 말씀에 크큭 웃음보 터졌어요 찔리는게 많거든요
내색안하고 같이 앉아 들을때도 있는데 나중에 몰래 단어 찾아보고 아는 체 할때도 있어요
엄마도 공부를 좀 해야 되는데 나중에 아이 못따라 가면 어쩌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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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0-17 13:07
알빈호는 뭐에요???? 처음 듣는듯.......

우리집은 비바람부는데도 영어 빵권.으.......어쩐데요.
벌써 민이 실력이 엄마 실력을 뛰어넘는듯 한데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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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0-17 13:28
지난 번에도 들은 알빈호...정말 궁금합니다. 프래니 참 어려운 책인데 북클럽에서 하는군요. 어려운 책도 접해보면 리딩실력에 도움되더라구요. 엉뚱한 스토리텔링이지만 그런 단계를 거치면서 발전하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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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0-17 13:28
지난 번에도 들은 알빈호...정말 궁금합니다. 프래니 참 어려운 책인데 북클럽에서 하는군요. 어려운 책도 접해보면 리딩실력에 도움되더라구요. 엉뚱한 스토리텔링이지만 그런 단계를 거치면서 발전하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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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10-17 13:51
집듣 선택권 아이에게 넘길만큼 실력이 좋으네요.
아이책이 엉뚱한것이 많은데 아마 그래서 아이들이 좋아하겠지요.
엄마들은 모르는 그들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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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0-17 15:01
민이는 워낙 잘 하니.. 뭐가 걱정이세요.
알빈호.. 민이맘덕에 사고싶어졌어요.
서점이나 도서관가서 구경해봐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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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17 10:44
답댓글

주니랑님 이번주 대문지기 축하드리공 ㅋㅋ

좋은글로 멋지게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교과서... 맞아요 울학교는 담임샘께서 놓고다니시라네요 ;;

아마도 1학년이니 아이들 빼놓고 오고 할까봐 그러신듯..

그래서 저도 한학년 선배꺼 얻어놓았답니다 ^^  히히~ 잘한짓이었군요 ㅎㅎ

답답시러서 뭘배우는지 넘 궁금한거죠 엄마가 ㅋ

요근래..중심낱말 배웠다고 하더라구요.. 음.. 그게 그리 중요한것였군요 ^^;;; 엄마가 넘 무신한겨~

이책도 대여목록 추가임돠~~~^^

 

주말엔 울 오빠 결혼식다녀왔네요~ 멋진결혼식에 눈호강 제대로 하고 왔다지요 ^^

 

단어짚어주기로한거... 아직 1학년이다보니..좀 지루해할까봐.. 용어집을 만들어보았어요.

토대님방법대로 포스트잇에 붙여두고 단어들 익혀보기.. 뭐~ 매일 붙여두니 금방 익히더라구요.

그 단어로 용어집만들어 책의 텍스트를 단어 뒤에 적어놓고 함께 외우니..,. 쉽게 받아들여서 좋네요..

하여간... 전 좀..살짝 귀찮긴하지만.. 우선 irene 반응 좋아 이방법 성공한것같아요 ㅎㅎ

담에 동영상 찍어볼께요 ^^

 

 

이번주는 drip, drop 와 Silly Tilly and the Easter Bunny 두권 진행합니다.. 좀 쉬운책이라 두권으로결정 ㅋ

silly tilly 시리즈를 저번주 진행해서인지.. 모르는단어가 두개뿐이네요 ^^  시리즈라 많이 겹치네요.

 

금토일~ 진행

다독목록 : wwr 8권, icr 4권

집듣 : icr 2권, 프로기 1권 ( 넘 저조하다..집듣에 신경좀 써야겠네요 ;;)

icr 워크북 풀기와 100 word 3장 풀었음

 

또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었군요.^^

우리 모두 힘차게 홧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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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10-17 10:48
와.. 정말 부지런 하세요.. 저 책 표지랑 단어랑 정녕 다 정리를 다 하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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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17 10:50
민이맘님 ^^
표지그림은 예전에 만들어놓은 집듣표에서 잘라서 붙인거구요;
단어는 워크북뒷편에 용어정리되어있더라구요.. 편하니 좋더만요
텍스트만 책에서 찾아서 타이핑했네요 ㅋ 좀 귀찮긴한데... 아이가 즐겁게 하니 보람도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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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은십대
  • |
  • 2011-10-17 11:20
정말 대단하십니다... 정말 부지런하세요.. 전 집에서 아이가 집듣하는 책 단어랑 문장뽑아서 워드로 정리하다가 포기했는데 ㅋㅋ
게다가 예쁘게 코팅까지 하신것 같은데.. 열심히 하시는 모습 정말 박수쳐드립니다.. 짝.짝.짝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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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1-10-17 11:50
아이표 하면서 정말 많이 배우게 되네요 엄마표라고 하면서 그다지 신경을 못써준것 같아 반성도 하게됩니다 엄마의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대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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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0-17 11:54
넘~~ 좋네요.
엄마의 노력 대단하시네요..
엄마와 공부하는 시간이 행복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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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0-17 13:08
맞아요. 주니 담임선생님은 하교시간이 되면 책가방에서 노트 몇권을 빼놓고 모두 두고가라고 한다고 하네요. 주변에 2학년엄마 꼬셔서 책 받아야 하는데.....

정말 부지런하시네요. 단어장....이거 시도한번 해봤다가 1시간만에 포기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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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0-17 13:25
캬~역쉬 체계적인...전 이런 거 못하겠더라구요. 중심낱말은 국어 2단원에서 배우는 것인데 이제 거기 배우나봐요..셜리네 반은 지난 주에 국어 3단원 단원평가까지 치뤘답니다. 셜리네 반이 진도가 아주 빠르게 나가네요. 타 반보다 2주 빠르게 진행하더라구요. 암튼 중심낱말을 배운이후 일기 쓸때도 괄호열고 중심낱말을 꼭 써놓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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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10-17 13:54
역시 엄마가 부지런해야돼요.
엄마의 정성만큼 실력이 일취월장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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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mom
  • |
  • 2011-10-17 14:07
대단하세요. 저걸 다 만드시다니...
역시 엄마가 부지런해야 아이가 배우는군요.
저도 분발해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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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0-17 14:36
저는 이 교과서 본 적도 없어요. 교과서 중요한데 말이죠 저학년이라고 아직 정신이 안들었나봐요. 100단어는 저도 2학년까지는 다 했는데 3학년부터는 손을 못대고 있네요. 그리고 아직 2학년이니까 안해도 되겠지 하는 맘으로 지원이는 100단어 할때 되게 어려워 했어요. 작년까지만 해도 쓰기를 못해서 괴로워서 꾸역꾸역 했거든요. 그리고 같은 패턴이 나오니까 좀 살짝 지겨워지더라구요.. 저는 이런거 즐때 못해요.. 다들 강한 면이 있군요~ ^^ irene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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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0-17 15:03
정말 정성이.. 가득~ 인 엄마표에요.
아이린 단어 잘 짚고 가시면, 나중에 많이 좋아요. 전, 정말 단어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언제나 작은기적님은 아이들 눈높이에서 최선을 다하시는 것 같아 많이 배웁니다.
저거... 사실 굉장히 귀찮은 일이잖아요.
작은 기적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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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17 15:59
아공~~ 이리도 칭찬해주시니.. 몸둘바를 ^^;;;
전 진짜 꾀부리지말고 끝까지 가야겠는걸요 ㅋㅋㅋ
귀찮아서 가끔 꾀날때 있을것같은디~~
아이가 우선 좋아하니... 그모습에 힘내고 하렵니다.. 글구..이렇게 응원해주시니... 아웅... 넘 감사드려요 ^^ 능력이 안되니.. 전 몸으로 많이 때우는 스탈이네요 ^^;;;;;
님들 더욱 멋지고 훌륭하신데... 넘 과찬들을 하셔요;;;;
즐건 오후 되셔요..
울 irene 지금 와서 좀있다가 나가봐야하네요 ㅋ 숙제로 낙엽주워오라네요 ㅎㅎㅎ
이런숙제는 아이들 참 좋아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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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아기
  • |
  • 2011-10-17 23:03
와.. 솜씨가 좋으셔요. 저희 아들도 이런 거 좋아하는데.. 에고.. 잘 만들 자신이 없네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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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때그때맘
  • |
  • 2011-10-17 10:00
답댓글

교과서가 중요하다고 초등선생님인 친구에게 귀가 닳도록 들었는데...

현실은... 전혀.. 못하고 있어요.

책을 가져오지 않는 관계로다가.. 저두 책부터 구입해야겠어요.

토요일에는 F1 예선경기 보러 갔어요. 보너스로다가 생방송 음악중심도 관람하구요.

어찌나 사람이 많이 모였는지.. 그닥 뒷자리가 아닌데도 앞자리 머리들땜시 잘 안보이더라구요.

딸아이는 팔걸이에 걸터앉아서 봤어요. 뚫어져라.... 넘 좋아합니다.

집에서 TV 잘 안보는데.. 어디서 들어서 아는지.. 왠만한 그룹들 다 알고 있더라구요..

저녁에는 또 Rock Festival도 보러갔네요. 장기하와 얼굴들 공연했는데, 거의 마지막곡할때 가서 넘 아쉬웠어요. 젊음의 열기를 느꼈네요..

일욜은 정신가다듬고, 아이 중간고사가 코앞인지라..

국어, 수학 문제집을 풀고, 영어는 ORT The outing 듣고 따라읽기 2번 했습니다.

디비디는 맥스 & 루비.. 무한 반복하고 있는 디비디 중 하나입니다.

흘려듣기는 ORT 하고, 위씽 신기한나라...

저녁에 아빠가 들어오니 아이가 그럽니다. 오늘 엄청 많은 일을 했다고..

할 일이 넘 많다고.. 토욜 놀때는 넘 많이 놀았다 이런말 안하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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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0-17 10:27
실컷 놀면 에너지가 막 생기죠.... 쪼끔은 피곤하지만..
재미있는 주말 보내셨네요. 저도 공연 보러가고 싶어요. 날이 왜이리 화창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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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17 10:48
ㅋㅋㅋ맞아요... 절대공감 ㅎㅎㅎ
넘 많이 놀았다는 말은 안하면서 과제 몇개수행하면 엄청많은 일을 했다하죠 ㅋㅋ

주말 즐겁게 보내셨군요.. 우리 중간고사가 언제인제.. 오늘 학교에서 돌아오면 알려줄것같아요;;
첫시험이라..어찌준비해야하는지.. ^^;;;
그때그때맘님 오늘도 행복하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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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10-17 10:49
ㅎㅎ 저는 교과서는 매번 가져오는데.. 거의 쳐다보지를 않았어요.. 학년이 좀 올라가면 국어 교과서는 꼭 다시 읽어봐야겠구나 라고 생각은 들더라구요.... 장기하 노래 저도 좋아하는데 넘 즐거우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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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은십대
  • |
  • 2011-10-17 11:38
부럽습니다. 정말 알차고 신나게 놀고 오셨네요... 저도 한번 가보고 싶은데.. 그래도 일요일에 할건 다 하셨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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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0-17 11:44
공연 관람 넘~~ 좋으셨겠네요.
관람도 열심히 하시고 공부도 열심히 한 주말을 보내셨네요.
아이들도 뿌듯한 주말이 되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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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0-17 13:12
f1 캭~~~~~ 너무 좋으셨겠다~~~~
f1선수중에 최고연봉이 500억이라면서요.
주니한테 알려줬더니 그뒤로 f1에 지대한 관심이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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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0-17 13:22
논 것은 순간이고 공부와 노동은 영원하다..울집 아이도 그래요. 재미있는 주말을 보냈네요. 음중에 장기하까지...우리아이들도 좋아하는데...토욜 벼락칠 때 울 아이들은 노래방가서 놀다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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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0-17 14:38
따라 읽기 저도 시켜 보는데 잘 안되나 봐요. 맘음 급하고 혀는 꼬이고 저도 잘 안되는데 애는 오죽하겠어요. 2번은 커녕 1번도 힘든데 열심히 했네요. 놀때는 힘든지 모르고 공부하면 갑자기 힘들어져요.. 저희집만 그런거 아니니까 살짝 위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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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아기
  • |
  • 2011-10-17 23:00
와.. 정말 재미있는 주말이었을 듯 합니다. 저희랑 ort 같은 거 했네요. 괜히 반갑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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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1-10-18 08:38
저는 그 f1 예선경기 tv로 열심히 봤네요~직접 보셨다니...와우~넘 멋진 공연관람 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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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0-17 09:32
답댓글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최고의 학습서는 교과서라는데, 우린 너무 전과같은 학습서로 공부하네요.

전과에 있는 깨알같은 주석을 봐야... 공부하는 기분을 느낀다는... (고학년은 더 한 것 같구요.)

 

주말에는 데스페로 cd 한장 집듣했어요. 집듣은 그 어느집보다도 안되는 집입니다.

한시간 가량 하면서, 침대에 누웠다가, 엎드렸다가 책상에 다리를 올렸다가 뛰었다가.. 아무튼 쇼를 하면서 듣네요. 차분히 앉아서 듣는게 저도 어렵던데, 아이표친구들 대단해요.

 

 book level:5.6

넬슨 만델라에 대한 그림책을 읽었어요. 이 책이 이렇게 북레벨이 높은 이유를 잘 모르겠네요.

만델라의 출생부터 대통령이 되어 아프리카의 자유와 평등에 이바지한 삶에 대해 차분히 쓰여졌어요.

글밥이 많지않아 수월히 읽었습니다.

 

book level :3.9

요 시리즈를 3권 읽었어요. 크리스마스, 디너 파티.. 이렇게 읽었는데,

 장난감 가게에 사는 기기니아피그에 대한 이야기에요. 너무 귀여워요.

요 책을 읽고 북 리포트를 썼어요.

 

book level:4.9

이 책은 그림이 너무 예뻐요. 글밥도 제법 되구요. 예쁜 그림 좋아하는 친구들..

감상하며 읽을 수 있을것 같아요.

 

주니랑 님 글을 읽으니까, 아이와 책가방 수다를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듭니다.

학교생활도 더 자세히 들여다볼 수 있고.. 다시 한 번 배운 내용을 상기시킬 수 있는 좋은 방법이네요.

좋은 팁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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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때그때맘
  • |
  • 2011-10-17 10:00
요 책들은 제가 읽어보고 싶어요. 책은 어떻게 구입을 하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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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0-17 10:12
그때그때맘님, 넬슨 만델라는 지인인 빌려주신 책이여서 구입경로를 모르구요. 아래 책들은 아이패드 이북으로 봤습니다.(공짜네요. 초등고학년 그림책에 있습니다.) 참고하셔요. 그리고, 다른 그림책들 중 많은 책은 하프**에서 많이 저렴하게 사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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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10-17 10:39
위인책들이 북레벨이 높게 나오는듯 해요.. 위인에 대한 이야기는 아무리 글자가 적어도 3점대부터 시작했었던듯...아이패드 이북 그림책 종류가 많은가요..? 아마 민이 아이패드 주면 거의 눈을 못뗄낀데.. 주저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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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0-17 10:43
아이패드로 책 많이 보구있구요. 종류도 꽤 많아요. 많이 받아주면, 심심할때 읽네요.
산 지 얼마 안되어서.. 잘은 모르겠어요.
그리고 cnn 어린이뉴스도 매일 업뎃해서 보구요, 아이칼리도 요걸로 봐요. 비밀번호가 있어야해서
게임같은 건 못 받으니까(큰 애는 귀신이라 요것 꼭 필요하더라구요) 게임하는 지 잘 몰라요.
예전에 만재아빠님 검색해서 참고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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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17 10:58
와~~ 토대님 소개하는책 울 irene 담에 꼭 즐겨보길 바라는 심정으로 보네요 ㅎㅎㅎㅎ
어쩜 이리도 잘하는지 완전 부럽사옵니다 ^^
울 irene 말이 넘 많아서 책가방수다에 교실수다까지 ;;;
감사히 생각하고 잘 받아줘야겠슴돠 ㅎㅎㅎㅎ
토대님 한주 홧팅임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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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은십대
  • |
  • 2011-10-17 11:26
보여주신 책들 모두 그림이 예쁘네요.. 제 스탈이에여~~ 그런데 읽히려면 몇년은 걸릴것 같네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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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0-17 11:50
울집과 차원이 다른 책~~~
엄마의 공부가 매일 매일 하나씩 늘어만 가네요..
생각처럼 열심히는 되지 않지만 새로운 것을 자꾸 찾아 공부해야 겠지요.
울 집도 읽을날을 기약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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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0-17 13:14
높은 북레벨에 아직 엄두가 안나네요.
다시 쉬운책만 보려고 해서리......
잘 메모했다가 구입해야징~~~
저두 아이표 잘하는집이 젤로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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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0-17 13:20
언제나 수준높은 진행이라...구경만 합니다. 오늘 학교에서 뭐 배웠냐물으니 많은 걸 배웠지 이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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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10-17 14:01
토대님이 보여주시는 책들은 그림이 예뻐서 하고 싶지만
항상 레벨에서 허걱하네요.
저희도 집중듣기 쇼파에서 누웠다 뒤집었다 앉았다 별 쇼를 다합니다.
그래도 듣는게 어디냐는 심정으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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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0-17 14:03
아이구.. 북레벨을 참고하시라고 올렸더니, 너무들 과장되게 보신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리틀 휘슬은 매직트리볼 정도면 오히려 쉽게 읽히구요,
넬슨 만델라도 썼듯이 북레벨만 높지, 엄마랑 읽으면 잘 읽히는 책입니다.
제말 믿고, 리틀 휘슬 한번 보여봐주세요. 아주 재미있어 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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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0-17 14:40
그림이 예쁘네요. 저도 예전엔 하프에서 많이 사곤 했는데 적립금이 빵빵해서요. 요즘은 통 못가봤네요. 영어책 한참 지르다 요즘은 잠잠한데 두번째 세번째 제목이 잘 안보여요. 고학년 그림책 소개에 있다니 한번 찾아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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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사탕
  • |
  • 2011-10-17 18:17
지금 거실에서 우리딸이 누웠다 뒤집었다 물마시고 책상에 다리 올리고 데스페로를 듣고 있어요.
비슷한 레벨인것 같은데...다양한 책을 접해주시는것 같아서 존경스럽습니다.
아이 시력이 그닥 좋지 않아서...컴퓨터관련 티비 아이패드 등은 모두 금지를 시킨터라
접하기 힘들것 같아서 좀 아쉽지만 저만 눈호강하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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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때그때맘
  • |
  • 2011-10-18 10:06
네... 함 뒤져봐야것습니다. 요즈음 책 고르는 것에 넘 게을러져서리... 감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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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1-10-17 09:24
답댓글

쌀쌀하고 일하러 가기 싫지만..그래도 산뜻한 월요일이네요~^^

 

아이들을 보내놓고 하루 중 유일하게 있는 저만의 출근전 한시간 입니다~

어쩔땐 저만을 위한 눈즐거운 쇼핑도 해야지~맘 먹지만 저도 모르게 들어와 있는건 이 쑥쑥이네요~^^


 

주말내내...날씨도 그렇고 min아빠도 감기가 심하게 걸려 집에만 있었네요~

덕분에 min 닌텐도에 엄청난 사랑 주시고 (외할아버지가 사주셨는데...주말마다 갖다 버리고 싶다는 생각을 들게 만듭니다 ㅠ.ㅠ)

저랑 채니(민 동생입니다~^^) 는 뒹굴뒹굴하다 모처럼 tv를 보는데..음~~슈퍼주니어..멋지네요~ 음하하 ~~*^^*

왜 아이들이 열광하나 이해가 갑니다용~~ㅎㅎㅎ

 

주니랑님이 추천하신 책...읽어봐야겠어요~

저희도 교과서가 1년에 몇번이나 집에 올라나 하는데 ..꼭 읽어봐야겠슴당~*^^*

 

min은 주말내내 헨리앤 머지 3권을 계속 반복해서 봤어요~ 요새 한글책도 그렇고 그리 반복하지 않는데..확실히 이책이 재미있나봐요~ 저도 henry& mudge and the big sleepover를 같이 봤는데 어찌나 웃기던지 개콘의 애정남보다 더 웃었나봐요~ㅋㅋㅋ

 

머지의 큰 모습과 팝콘을 한번에 다 먹은 그 그림에 빵 터졌네요~*^^*

min은 집중듣기 외엔 글을 잘 안보고 그림을 주로 보다보니 확실히 저보다 많은 걸 보네요..머지의 귀가 헨리를 덮은 모습에 열광하더라고요~

확실히 아직은 문자보다 그림에 열광하는 min입니다~ㅎㅎㅎ

 

댓글은 퇴근후  달고 얼른 헨리앤머지 대출하러 갑니다~좋은 월요일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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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때그때맘
  • |
  • 2011-10-17 10:02
토욜에 슈퍼주니어 공연하는 거 봤는데...
다른 가수는 두곡하는데 왜 슈주만 한곡하냐고 물으니..
딸내미 왈 두곡했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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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0-17 10:28
요즘 아이들 감기많이 걸리네요.
집에 있으면서 그림책 음미하고 재미있게 뻥 터지기까지 했으니, 즐겁게 보내신 거 맞죠?

헨리앤 머지 재미있게 읽고, 수요일에 또 얘기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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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17 11:00
헨리앤머지그 그리도 잼난책이군요 ^^ 위시리스트 또 추가요 ㅋㅋㅋㅋㅋㅋ
투민맘님도 워킹맘이시군요 ^^
대단하셔요~~
전업주부 부지런좀 떨어야겠네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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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0-17 12:01
핸리앤머지 책이 아이들에게 부담을 주지 않는 것인지 울집도 좋아해요.
저두 도서관에서 대출해서 집중듣기하고 있는데...구입하고 싶어지더라구요.
우선 집중 듣기만 3번씩 반복후 읽기로 넘어가 볼까 하거든요..
함께 자~~알 가보아요... 잼있는책이 도서관에 있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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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0-17 13:17
10시 30분에 출근하시나봐요~~~
넘 부러워요~~~
전 8시 30분까지 회사에 도착해야하는 열악한 환경....으.............

헤니앤 머지가 그리 재미있는 내용인줄 몰랐어요.
저두 빌려봐야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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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0-17 13:19
헨리앤머지를 좋아하는 민이군요. 우리집은 헨리앤머지를 대여해서 몇 권 봤어요. 간결한 문체가 맘에 들었는데 정작 셜리는 별루 안 좋아하더라구요. 아이들마다 다 좋아하는 책이 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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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아기
  • |
  • 2011-10-17 22:57
전 헨리와 머지 무척 잔잔한 내용인 줄 알았는데 재미있나봐요. 저도 이거 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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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0-17 09:12
답댓글

 

추천 찍지 말아주세요.

일주일 3회라 그냥 흘려보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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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0-17 09:11
답댓글

책가방 수다라는 말이 참 좋네요.

우리가 지난 봄에 한 것과 같은데 이렇게 이름을 붙이니 쏙 들어오네요.

저는 지금도 아이와 책가방 수다를 하는 편이에요.

고딩이 묻는다고 대답하냐고 하겠지만 어려서 붙은 습관인지

한 가지 물으면 자동으로 읊어주네요.

양육에 큰 도움되고 있습니다.

 

주니랑님, 돗자리 깔아주니 잘 하네. ㅋㅋ

이뻐, 이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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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17 11:02
울 irene 책가방수다에 교실수다, 친구수다... 때론 그수다가 좀 귀찮았는데....
감사히 생각하며 잘 들어주어야겠슴돠 ^^;;
박사님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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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0-17 13:21
칭찬해주시니 기운이 불끈불끈 나는데요^^
이 짧은 글을 쓰는데도 주말내내 머리에 돌더이 얹은것마냥 무거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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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10-17 08:42
답댓글

아이학교가자마자 들어왔는데

역시 일빠는 어렵네요.

쌀쌀해진 아침이네요.

 

주니랑님 반갑습니다.

책가방 수다  해봐야겠어요.

아이가 기억이 없어서 뭘했는지도 생각을 잘 못하던데요.

그런데 학예회 연습으로 부채춤 연습을 했는데

그건 어찌나 기억을 잘하시는지...

 

어젠 t패밀리레스토랑 갔다왔어요.

챕터북 끝내면 책걸이 해준다고 했는데

아이가 원하는게 스테이크여서 갔다왔답니다.

작은 아이때문에 좀 먹기가 힘들더군요.

다음에는 식당에 못다닐것같아요.

 

주말에는 공부를 전혀 안하는데

3주전부터 리딩책을 하기로 했습니다.

두유닛씩 나가기로 했는데

리딩쥬스포키즈 7,8과 나갔어요.

빈칸 듣고 쓰기가 있는데 좀 힘들어하네요.

두리뭉실하게 듣지 정확하게 듣는건 아닌것같아요.

질문에 영단어 한글로 열개정도  적는게 있는데

아주 쉬운 flow도 모르네요.

그리고 stay등 뜻은 알겠는데 표현을 못하겠돼요.

이럴땐 정확하게 알려주는게 나을까요?

 

 

금요일날에는 매직트리 2 나갔는데

기사에 관한거라고 싫다고 하네요.

워낙 여자취향이라서 차별이 심합니다.

 

아마  매직 끝내놓고는 집에 있는 마빈을 하고서

여자취향인 티아라 ,레인보우매직을 할까 생각중이에요.

아직 멀긴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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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0-17 08:54
아~ 저 스테이크 엄청 좋아라하는데......
울 아들래미는 b패밀리레스토랑을 좋아해서
금년안에는 한번 가자 하고 있어요. ㅋㅋㅋㅋ(뭐 어려운일이라고 금년안에.....)

차곡차곡 하시는 모습이 넘 부러워요.
전 정말 제 영어실력이 바닥이라 같이 무언가를 하면 방해하는 느낌이라
한숨만...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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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때그때맘
  • |
  • 2011-10-17 10:04
저희 딸 지금은 못 따라하고 나중을 위해서 책 목록 잘 기억해 놓것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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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0-17 10:24
예전에 리딩주스하면서,딕테이션도 같이 했었는데, 듣기에 도움이 되었어요.
저 같은 경우, 빈번한 단어는 꼭 뜻을 정확히 알려줍니다.

저희도 매직트리 대충 다 보긴 했는데, 호불호가 나누어졌던 책이 많았어요.
근데, 반복은 정말 하기 싫어해서, 그냥 본인이 좋아했던 책으로 넘어갔어요.
글도 재미있고, 알아두면 좋을 내용도 많아서 한 번 쯤 다시 읽히고 싶은 책이에요.

마빈은 대박이었는데, 마빈읽고 호올스로 잠깐 넘어가기도 했구요,
dogs don't tell jokes라는 책도 재미있어요. 루이스새커라는 작가가 책을 쉽게 잘 써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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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17 11:09
저도 오랜만에 스테이크 썰었네요 ㅋ 헌데 결혼식은 넘 환상적이고 멋졌는데..흠.. 스떼끼가 넘 맛없었다죠 ㅠㅠ 옥의 티였네요 ;;;
여유만만님... 저도 작년까지( 둘째넘 4살때죠 ㅋ ) 외식하기 참 어려웠네요 ^^;;;
그래.. 집밥이 최고야 최고 하면서 위안을 삼았다지요..
시간 금방 가더라구요.. 어서 둘째가 좀 커야 우리 여유만만님 진짜 여유좀 생기실텐데...
아자아자 힘내셔용 ^^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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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0-17 13:17
셜리도 분위기 있는 레스또랑 좋아한답니다. 정작 먹는 건 없는데 분위기를 즐기더라구요. 저도 매직트리중에서 2권이 참 싫어요 ㅎㅎ 셜리한테도 이번 정독하고 베껴쓰기할 때 2권은 넘기자고까지했네요. 정작 셜리는 한다는군요. 셜리가 가지고 있는 책을 다 갖고 계시네요. 티아라 레인보우매직 마빈..다 우리집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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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mom
  • |
  • 2011-10-17 13:56
맞아요. 아이들마다 읽는 취향이 있더라구요.
몇권 건너뛰시더라도 좋아하는 것 먼저 보게하시고 나머지는 나중에 하는것도 괜찮은것같아요.
사실은 제가그렇게 하고있어요.. ^^
영어단어는 본인이 뜻을 알고있다면, 굳이 한국말로 대입해서 뜻을 설명하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 하는게 제 생각이예요. 가끔 영어로 얘기하다보면, 오히려 이 단어는 한국말로 이거~ 하고 규정지어 놓기때문에 잘못 이해하거나 해석하는 경우도 있는것같거든요. 여러문맥과 문장에서 단어를 접하게되면 점차 단어의 뜻을 잘 알게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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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17 08:28
답댓글

헉~~  다 날라갔어요 ~~ㅜㅜ

모르고 키를 잘못누르는 바람에 ㅠㅠ

울 아들램 유치원 보내고 다시 들오올께용~~어엉~~~~~

주니랑님 감사인사는 잠시후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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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0-17 08:50
아침 바쁜시간을 쪼개서 들어오셨을텐데...
날라가서 어쩐데요.....
저두 글 올리다가 날려먹으적이 많아서
어제는 한글로 아예 작업을 했어요^^
이따 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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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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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0-17 10:24
유치원 보내고 다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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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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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0-17 11:09
저 왔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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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0-17 01:16
답댓글

여유로운 일빠~

 

소개하신 책이 동네 도서관에 입고되었더라구요. 어제 새로 들어온 책 목록 쭉 봤는데 있더라구요.

지금은 대출이 안되서 대출풀리면 바로 신청할 생각이에요.

 

공부의 신들은 누구나 교과서를 중시하라고 하네요. 문제집보다는~

가난하다고 꿈조차 가난할 수 없다/공부가 제일 쉬웠어요..다들 교과서라고 하더라구요.

 

홍박샘이 봄에 진행하라고 하셨던 과정이 바로 책가방수다네요.

저도 1학기때는 가방 무거울까 걱정되어 예비로 1부씩 더 사놓고 책을 학교에 놓고 오라시키다가

이거 아니다 싶어서 2학기때부터는 갖고다니게 하고 있어요.

해서 2학기 초기에는 시간표 2번 못 챙기기도 했는데 앞으로는 그런 실수 안하겠지요.  

=

 

1학년 셜리는 매직트리를  28권까지 집듣 한 번씩 했어요.

1권으로 돌아가서 1권 1장부터 4장까지 정독했구요.

마직막권이 하와이 관련책인데 재미있다고 하면서 수월하게 끝냈습니다.

 

매직트리에는 유용하고 좋은 문구들이 많아서 몇 번이고 더 자세하게 짚고 넘어갈 생각이에요.

물론 아이가 질리지 않는 선에서...아이가 지겨워하거나 하면 바로 스톱할거에요.

 

1권부터 찬찬히 유용한 문구들 모두 추려서 프린트한 후 읽고 쓰기하려구요.

 

다른책들로 집듣 계속하면서 매직트리는 거의 학습용 책으로 서서히 다지게 할 생각입니다.

 

1권에 나온 내용 추려서 읽고 쓰게 하니...힘들어할 줄 알았는데 은근 재미있어하더니

한번씩 쭉 쓰고나서는

3학년까지는 무조건 영어로만 얘기하자고 급제안을 하기도하고(헉! 왜 그러세요~)

재미있는 표현을 학교 독후록에 즉시 써먹기도하고 그러네요.

(His brain's probably no bigger than a bean...,

이 표현을 학교 독후록에..Owl at home독후록에 써먹드라구요. 바로 외워서

아빠 머리/ 자기 머리에도 써먹고)

 

그리고 런투리드에서 제공하는 매트하 워크시트...

매트하 10권 정도 진행했을 때 매트하 워크시트를 처음 봤는데

워크시트 어휘나 내용이 아이에게 너무 어렵다싶어 아예 안 보여줬었죠.

 

어제 아침에는 이 정도면 할 수 있겠다 싶은 2장을 주면서 풀어보라했더니

(1권 1장 2장에 해당하는 comprehension문제)

해보니 재미있다고 모두 달라고 해서 1권에 해당하는 워크시트를

(분량이 한 13장 정도 되나요?  어휘도 꽤 땀 흘리게 합니다.)

전부 다 줬더니 다 해내더라구요. 

어려워서 중간에 모른 척 내 던질 줄 알았는데 시간 얼마 걸리지도 않게 쓱 해내더라구요. 

 

다시 매트하에요.

셜리 선에서는 아직까지 매트하만한 책이 없네요.

 

유용한 문구들 다 컴터에 옮겨적은 후 프린트해서 읽고 쓰고...그러다보면 메모라이즈될 것이고..

결국엔 써 먹게 할 생각이에요. 물론 이 과정에서 전권 정독 병행될 거 구요.

(중간 중간 베렌스타인 베어스도 이런 식으로 진행해볼까 생각중이에요.

매트하만큼 베렌에도 놓치기 아까운 문구들이 많아서요.)

 

혹시 아이가 지겨워하면 바로 스톱했다가 시일을 두고 재차 진행합니다.

 

아이보다 엄마가 가야 할 길을 제대로 가는게 우선이긴 하네요.

28권 차례대로 다시 읽고 유용한 문구들 추려내야하는 작업을 해야합니다.

쪼~끔 귀찮지만~그 정도야 뭐..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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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0-17 08:45
1빠 축하드려요~~~
셜리도, 낙엽도 넘 예쁘네요.
어느산에 이렇게 낙엽이 많이 쌓였나요???

벌써 책 다 읽으신줄 알았어요.
제가 빼먹은 공신들 이야기를 어찌 아시고.......
안나푸르나님은 너무 잘 하고 계셔서 읽지 않아도 될거같은 기분이 드네요.
역쉬 엄친딸은 엄친엄마가 키우는거네요.

급 저두 매직트리하우스 다시 읽기를 하고픈 생각이 드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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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10-17 08:49
지나먼 사진을 봐서 셜리의 미모를 알아봤는데 역시네요.
저도 매직을 하는데
제 영어실력이 바닥인지라
좋다는 것은 이미 선배님말씀으로 알고 있으나
중요 문구가 어떤부분인지 모르는데
엄마실력이 확실한 도움이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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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1-10-17 09:12
셜리 넘 이뻐요~^^
매직트리를 끝내다니..대단해요~
min 은 지난번에 매직트리 1권을 보더니..음~ 재미있네..하곤 절대 안찾습니다..^^::
그래서 그 유명한 매직트리를 저도 1권밖에 아직 본적이 없네요..ㅎㅎㅎ
중요한 문구가 많다니...음 나중에 min이 볼때 저도 꼭 챙겨서 열심히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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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 |
  • 2011-10-17 09:43
저희집은 매직트리를 즐겨하진 않는데...
엄마가 같이 읽어봐도,,,
더 높은 레벨의 챕터보다 문장이 좋은 것 같아요.
은유적인 표현이나,,,
자세한 묘사라던지...
요런 맛을 아이가 모를수도 있긴 하겠어요..ㅎㅎ.
저도 다시 정독 계획중인데~다시 생각이 나네요~

늦둥이가 효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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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때그때맘
  • |
  • 2011-10-17 10:06
사진보니.. 이번주말에는 산행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발동하고 있습니다.
낙엽밟는 소리 넘 좋아하는데...
넘 예쁘게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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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0-17 10:26
낙엽이 참 예쁘네요. 셜리도요.
매직트리를 잘 활용하고 계시니, 단어나, 표현들 잘 익히고 계시네요.
아이의견도 존중해주시니, 보기좋습니다.

일빠 축하드려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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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10-17 10:58
셜리는 정말 모델포스예요.. 야무지기까지.. 하고자 하는 욕심도 있나봐요..
그냥 아이 크는 모습 보면서 즐거우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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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17 11:14
와~~ 매직트리 진행하기로 하셨단소식 접한게 엊그제 같은데.. 헐~모두 끝내버렸군요 ^^
하여간 셜리~~ 대단해요 ^^
사진속 셜리~ 넘 예쁜걸요 흠~ 헌데 이렇게 영어도 잘하고..다방면으로다가... 멋져멋져
참참!!!
1빠 축하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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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0-17 12:06
아직 단풍 구경 못갔는데 낙엽이 벌써 이렇게 ???
이번달 안으로 꼭 단풍놀이를 가야겠네요..꼭.. 꼭
1빠 축하드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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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mom
  • |
  • 2011-10-17 13:46
우와~ 매직트리하우스를 정말 이모저모로 활용하시는군요.
겨우 입문한 엄마로서 갈길이 멀다싶네요.
따님이 너무 예뻐요.
무뚝뚝한 아들만 둘인 엄마로써 참 부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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