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네요. 오늘 아침에 댓글 달았는데 어디로 사라졌는지...ㅠㅠㅠㅠ
저희는 어제 100워즈 두장, 헨리앤머지 한권 집듣+음독, 자기전 영어책 세권...
이렇게 매일매일만 해도 정말 좋겠어요.
꾸준히...말이죠.
하루 지각이지만 봐주세요~
어제 영어책 한글책 같이 읽다가 잠이 들어서...^^;;
에구구 또늦었네
어제 병원한번도시고 오늘은현장학습갔다오느라
주말부터 오늘까정 한것은
헨리앤머지 3권 듣기 크리터 5권 듣기
그라고 frog and toad 중에서tomorrow , the kite, shivers, alne
읽고 그라고 쉐도잉도 했답니다
홍박샘이 여기발만담구어도 영어 된다하셨는데
그래서 그런지 매일 조금씩 뭔가를 하게되는것 같아요
또 저는 피아노데리다 주러 가야할것 같네요
쌀쌀한 날씨 감기 조심하셔여...
주말을 지나 월요일도 지나고 화요일이네요.
늦은 출석합니다.
주말엔 당연히 노는 것으로 아는 아드님과 신나게 보냈습니다. ^^
매일 하는 연산 해 주셨고 싸이드 워드 한 유닛 했네요.
집듣은 all aboard reading 4권하고 한 권 읽었습니다.
책 읽는 시간이 부족함을 저도 느끼고 아이도 책 읽을 시간이 없다고
강하게 항변하는 관계로 저녁 먹고 항상 책 먼저 읽는 시간을 갖자고 했습니다.
학습적인 것은 늦게 조금씩 하더라도 책 읽는 것을 소홀히 하면
다른 것들도 잃을 수 있다는 생각에 시간 조절을 했답니다.
다른 아이들에 비하면 턱없이 부족한 학습량이지만
열심히 해 주신다는 것에 큰 의의를 두고 있습니다.
모두 알찬 주말 보내신 것 같네요. 저도 Brian이랑 일요일에 롯데월드 다녀왔어요.
Brian이 너무 가고 싶어했거든요. 일찍 가서 점심 먹고 돌아왔어요. 저녁까지 있고 싶다더니 점심 먹자
집에 가고 싶다 하더군요. ^^
원래 계획은 토요일까지 공부하는 거였는데 토요일은 미키마우스 클럽하우스 한 편 보는 것으로 끝났네요.
오늘은
1. ORT Kipper and the Giant 읽기 1번, work sheet 2장
(요 문제가 재미있었는지 본인이 더 보기 문항을 만들어 저에게 물어대서 엄마는 속으로 쾌재를 불렀어요. ^^)
The Outing 듣기 1번, 녹음 1번
2. speed reading list 2 60번까지
3. Goodnight Moon 듣기 1번, 녹음 1번, 북 패스포트 퀴즈 풀고 스탬프 얻음
요렇게 했습니다.
듣기보다는 녹음에 꽂혀서 아주 효과음까지 넣어가며 녹음하는데요, 좋아라하니 다행스러워요.
이번주도 욕심부리지 않고 천천히 재미있게 가볼께요. ^^
3학년 이어서 합니다. 우리집 손2는요..
빌려온 그림책 3권 읽고요...
water에 관한 nonfiction책도 보고요..
티아라 책도 한번집중듣기 하고 2번 읽었네요...
데스페로 cd1장 집중듣기 했네요.. 아 수학문제집도 2장 풀었네요..
3학년 오빠반에 일이 있어 잠시 혼자 두고 나갔다오니 underpants 보고 있었다 하네요..만화책도 보고..이럴땐 많이 큰거같아요..
오늘 날씨가 쌀쌀하더군요.
주말내내 아주 신나게 노는게 습관이 되 있어서...잡고 하려니 힘들더라구요.
금요일 홍박샘님 댓글 읽고 아이 수준을 너무 높게 잡았구나 싶은게..괜히 힘들게 했나 싶더라구요.
아이 잡고 공부하는 방법도 문제가 있었구요..(티비를 워낙 좋아하는 녀석을 그만보게 하고 책상앞에 앉히려니 매일 큰소리 나는건 당연....ㅠㅠㅠ..)
어쨋거나 아이 수준에 맞게..스타일에 맞게..쉽게 꾸준히로 바꿨습니다.
금요일 이보영 빨강머리앤 2챕터까지 집중듣기 한번했어요...(본인이 원해서요) 수학 연산 및 문제풀이 20분 정도, 쉬운 리더스(ort3 5권) 읽고 주무셨구요..
주말에는 실컷 놀던 습관 잡느라 조금 방 분위기도 바꾸고 했습니다.
워낙 한글 만화 보는걸 좋아해 영어 디비디라도 보게 할려면 자막없다고 절대 안보는 아이거든요. 그래서 아예 디비디 보여주는건 포기. 근데 책상위에 모니터만 설치해서 디비디 만 볼 수 있도록 해놨습니다. 보던 안보던 틀어놨더니...한글자막 없인 절대 안보려던 녀석이 왠일로 흥미를 가지더군요. 메가마인드, 아서 시리즈 4편 봤구요. 수학은 연산과 문제풀이 정해진대로 했습니다.
이번주부터는 쉬운책 위주로 가기로 했기에 jy북 이머젼리더를 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전 영어발음에 워낙 자신이 없어 책 읽어주는건 절대로 안했는데..방법을 좀 바꿔서 지겨워 하거나 듣는거 싫어하면 아예 제가 책을 읽어주니 의외로 좋아하더라구요~헬로리더 책 한권 읽어줬더니 엄마의 이상한 발음이 맞는지 확인한다면서 시디도 들었네요.
그리고 소개해주신 좋은 책 감사드려요. 꼭 찾아서 읽어보고 싶은 책입니다.
여튼 이것저것 선배맘들 글 열심히 읽어보고, 여러가지 방법을 시도해보면서 우리 아이한테 맞는 방법을 찾도록 해봐야 할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정말 좋은 책이네요
이렇게 내용까지 정리 해주시니 너무 너무 감사드려요
정말 홍박샘님께서 의도하셨던 부분이었던 거 같아요
아이가 돌아오면 학교에서 있었던 얘기 마구 늘어놓는데 들어주면서도 시간이 없어 얼른 숙제 하라고 하는데
오늘은 가방꺼내면서 학교생활 얘기와 더불어 많은 얘기 나눠봐야겠어요
책 소개 다시 한 번 감사드려요^^
저희는 금요일에 캠핑을 다녀왔네요 ㅎㅎㅎ
솔직히 캠핑을 위한 캠핑은 아니였고 다음날 신랑이 10마일 산악마라톤이있었네요
금요일 신랑 퇴근 후 가는 거라 도착해보니 벌써 많은 텐트들이 자리를 잡고 있더라구요
서둘러 저희도 자리를 잡았네요. 처음에는 넓은 잔디밭이 있어 거기에다 텐트를 칠 줄 알았는데
나무숲으로 살짝 들어가 자리를 알아서 찾아 치더라구요
훨씬 운치있고 캠핑 같은 느낌이었어요 ㅎㅎ
사진 올리는데 용량이 넘 큰 건가요
어찌 이리 안올라갈까요
전체 화면에 올라가는 엉뚱한 일이 ...
일단 글 올리고 다시 올려볼께요
1. 읽기
- the parakeet girl
- my brother, Ant
- arthur 책 5권
- in the Arctic
- dragon 책 2권
- magic tree house #2 the knight at dawn(아들이 재미있다면서 앉은 자리에서 한 권을 읽어버렸네요. 어제는 또 읽겠다는 것을 너무 늦었다고 그냥 자라고 했네요 ㅎㅎㅎ. 모르는 단어가 많을텐데 그것도 중요한 단어가 ... 그래서 엄마가 미리 찾아 포스트 잇에 붙여준다고 약속했는데 다른 책 하다 보니 못해줬네요. 얼른 글 쓰고 사전찾아봐야겠어요)
집듣
- spins a web(magic school bus) 1회 들었네요
캠핑 갔다오고 한국 마트 갔다오고 항상 그렇지만 바쁜 주말을 보냈네여
아들 한글책 읽기 시간 확보를 위해 일단 책장을 다시 정리해주었네요
필요한 책과 읽고 싶어하는 책은 위에 올려놓고 짬짬히 읽을 수 있게요
짧게 갔다온 캠핑이었지만 아이들이 너무 재밌다고 그리고 다시 또 가자고 해서 더 즐겁고 좋았던 거 같아요
12월에 scout에서 한 번 갈 건데 그 때는 좀 더 제대로 된 캠핑을 하고 올 거 같네요 ㅎㅎㅎ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죠?
모두들 감기 조심하셔요
아 박사님 저희는 노스캐롤라이나에 있는 작은 마을에 살아요
박사님의 응원글을 아들에게 보여줬더니 너무 좋아하네요^^
혹시 이 글을 보시게 되면 좋겠는데 하나만 여쭤봐도 될까요
ar 테스트를 하는데 책의 내용은 파악하고 있지만 모든 단어들을 완전히 익힌 상태는 아니거든요
하지만 두 세번씩은 읽히고 있는데 이런 식으로 해도 될런지 갑자기 이런 식으로 진행해도 될런지 궁금하네요
날씨가 갑자기 넘 춥네요.
해마다 몸에서 기름끼가 빠져나가는게 느껴져요 ㅋㅋ
헨리엔 머지 한권 읽고있구요
둘이 과자 사놓고 극장처럼 라푼젤 봤어요. 오빠 없는 틈을 타서 ㅋㅋ
파퍼씨네 펭귄은 영화보고 난뒤 생각날때마다 몇장씩 읽고 싶은 만큼 읽으며 내용 얘기 서로 합니다.
오늘은 친구랑 수업하는 날이라서 쑥쑥 워크북 3장 풀었구요.
신문사진 활용해 자기 소개하는 nie를 수업때 해봤네요.
친구들이 영어학원을 거의 다니니 자기도 학원 보내달라고 떼쓰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말했죠. 집에서 쫌 더해서 높은 반에 들어가자고 ...어떻게 해야할찌 몰겠네요.
아침부터 날씨가 많이 추웠어요.
토요일엔 비가 와서, 친구들과 영화 한편 보고 더 돌아다니지 못하고, 그냥 바로 집으로 왔어요.
집에서 시트콤 '풀하우스'를 봤는데...아이가 넘 좋아해서 까르르 까르르 웃음소리가 멈추지 않더라구요.
애니보다 시트콤이 더 재밌다고 하네요.
너무 어린아이에게 보여주는 게 아닌가 걱정했는데,, 아이들이 나오고 하니까 괜찮아요.
제가 자세히는 다 못 알아 들어서....그러나 비교적 건전한 것 같아요.^^
주말이라 그냥 책만 보는데 주디가 "요즘엔 왜 영어공부를 안해?" 할 정도로 그냥 책만 봅니다.
어떤 책으로 공부할지 엄마가 아직 못 정해서...문법이나, 독해 문제집을 알아보고 있는 중입니다.
주디는 wayside school ...Sideways Stories From Wayside School 끝까지 다 읽고
Wayside School Is Falling Down 챕터 8까지 읽었습니다.

Judy Blume : With the Pain and the Great One 시리즈 중
Soupy Saturdays with the Pain and the Great One
잔잔하고 재밌습니다. 글씨도 그다지 작지 않고, 읽어주는 목소리도 참 알아듣기 쉽습니다.
챕터북 보담 길고 두껍지만, 어렵지 않아요. 다 읽지 않고 한권만 읽었어요.
pain이라고 불리는 남동생(Jake)과 Great one 이라고 불리는 누나(Abigail)이 자신의 입장에서 한챕터씩 번갈아 읽어줍니다.
잔잔한 가족 이야기입니다.

(사진이 좀 크네요.....)
Ottoline and the Yellow Cat

을 봤습니다. 두꺼운 책(176 page)이지만 일러스트도 이쁘고 아기자기해서 금방 읽을 수 있어요.
한글로도 번역되어 있습니다. 도서관에서 발견하고 함께 봤어요.
"오톨린과 고양이 부인" 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하던대로 목욕하면서 흘려듣기 ...주디블룸의 책들, 스팅크,
시트콤으로 다음엔 "아이칼리" 볼려구요.
주말에 친정에가서 일을 하고 왔더니 몸이 말이 아닙니다.
잠도 부족하고...여기저기 쑤시다보니.. 이제야 들어와 봅니다.
현준 성준이는.... 금요일날은.. 평상시대로...
집중듣기 : 잭파일 1권
읽기: 매직트리 1권
dvd , 리틀팍스 까지 다했고.
토요일은 학교 끝나자 마자 친구 생일파티 가서.. 3시까지 놀고
집에 돌아와 바로 준비해서 친정가느라.. 제대로 한거 하나도 없어요.
일요일은.... 아침7시부터 일 시작해서.. 아이들도 외할머니, 할아버지 밭에서 뛰어놀고
저녁 늦게 집에 돌아와.... 한글 일기 쓰고... 토요일 아침에 듣던 잭파일
집중듣기 남았던거 듣고.. 꿈나라로 갔네요..
이번주는... 골골 거리는 몸으로.. 잘 버텨야지.. 너무 힘이드네요..
전 하루 일하고도 이렇게 힘이드는데.. 저희 친정 부모님은 이런일을 거의 매일 하시네요...
다른 분들.. 댓글도 달아야.. 하는데..
오늘 내일은... 푹 쉬고..
수요일날 부터.. 열심히 달께요...
날씨가 아주 이상했던 주말 ~ 다들 잘 보내셨어요??
저는 토욜 '공부에 맛들이는 공부법 엄마 손에 달렸다' 라는 주제로 학부모교육에
참가했습니다.
에빙하우스의 '망각의 곡선'과 거의 일치된 내용을 말씀하셨죠..( 본인이 연구했다 하셨지만..ㅎㅎ)
몰아서 한번에 공부하고 기억하기보다 일정한 시간 간격을 두고 반복하는 학습법이 더오래 기억되고 효과가 있다는 것이죠..
10분후에 복습하면 1일,
다시 1일후 복습하면 1주일,
1주일후 복습하면 1달동안,
1달후 복습은 6개월이상 기억되죠..
적어도 4회이상 반복은 장기기억에 각인시키는 효과가 있대요..^^
아직 초등인 우리아이들에게도 조금씩 접목시켜가면 좋은것같아
잘 모르지만 소개해드립니다.~^^
울 땡이는 토욜은 친구네. 고모네로 놀기 바빴구요..
영어책은 어스본 영리딩/ animal legends. cinderella 집듣.읽기 했슴다~~^^
흐흐~~ 100빠 제가 찍을겁니다..
저 소원풀고싶어유~ ㅋㅋㅋㅋㅋ
저도 책 읽고 나면 마음에 와닿는 페이지는 접었다가 노트에 따로 그대로 옮겨 적어요. 그럼 책 읽으면서 느낀 감동이 되살아나서 좋더라구요.
이번주 수요일이면 지원이가 2학기 전과목 학습지 프로젝트를 끝내게 되네요. 매일 한시간씩 개학하자마자 해왔는데 어느덧 습관을 들이기에 알맞은 66일을 넘기게 되려나 하니까 끝나버리는..ㅋ
그래서 새로운 미션을 계획중입니다.
grammar 북을 같이 해보려고 많이 찾아봤는데 tosel 문제집을 한번 해봤더니 예전 학교 영어 문제집 같아서 맘에 들지 않고 grammar in use를 하려니 아이가 아직은 넘 어려 지루해 할것 같아서 홍박샘께서 추천하신 grammar book을 보고 한가지를 골라서 쉬운것부터 해보려구요.
그리고 한자도 6급을 여름방학때 따고는 가끔 복습만 할 뿐 전혀 5급을 손을 못대고 있었는데 이제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그리햐야 지원이의 아이표 계획
1. 영어일기 (월~금) 지원이가 쓰면 엄마가 담임샘처럼 reply 다음날은 반대로 엄마가 쓰면 지원이가 reply.
그냥 그 날 일어났던 일들을 가감없이 솔직하게 씁니다.
2. 12 북클럽 미션
계속 해오고 있었는데 책이 어려워서 명맥 유지만 한다는 심정으로 하고 있어요. 아이가 힘들어 해서 미션을
같이 해서 참고하게 하기도 하고 모르면 모르는데로 맘껏 쓰게 오류도 넘 심하다 싶은것만 슬쩍 바로 말하고 그냥 넘어갑니다.
3. 챕터북 하우 2개 집듣하기 - 예전에 제레니모를 3개씩 집듣 했었는데 제가 같이 안하니까 공통분모가 없어서 아이가 읽고 나서 줄거리를 이야기 해도 알수가 없어서 2개 집듣하면 길어야 5~6분이니까 이 시간은 옆에서 같이 보기로 했어요.
대신 집듣하는 책은 쉬운것으로 골라보렵니다. 예전에 하다가 만 제레니모도 이어서 해보려구요.
4. grammar book 진도 하루 2페이지 - 이제 책 사야죠.
토, 일은 애기 아빠가 와서 공부를 할 수 없는 분위기라 그냥 냅두기로 했어요. 자연스럽게 아빠 따라 TV 삼매경에 빠지고 컴퓨터 게임하고 그럴수밖에 그렇다고 신랑을 내다 버릴수도 없고...ㅜㅜ
암튼 아이표 계획 대강 써봤네요. 잘 되었으면 좋으련만.. 교재 사러 가봐야겠어요.
12기 북클럽 리드하는 아들 녀석이 보내온 메일입니다.

분노한 애미의 답변입니다.

아들 키우는 엄마들 빨리 정신 차리숏!
주말에 남해 갯벌체험을 1박으로 하고 왔네요 책에서 미리 봤지만 과연 우리가 가는 갯벌에도 이런거 있을까 하고 아들이 걱정을 했더랬어요
갯벌마다 조금씩 다를것 같아서 조개밖에 없을수도 있다고 하고 떠났습니다
근데 우와 진짜 바다가 점점 갯벌이 되는걸 봤어요 부산촌놈들 그것도 신기합니다 바다가 땅이 되었다!!!
첨 들어가서 게들이 여기저기 기어다녀 한놈 잡고는 서로 들떠서 자랑하기 바쁘고 내가 잡은거 니가 잡은거 비교하기도 하고 난리도 아니였는데
알고보니 게 천지라 ..... 나중엔 잡고잡다가 게는 거들떠도 안보게되네요
바지락, 소라게, 고동, 소라,갯지렁이, 실새우, 망둥어 들이 있었네요
갯지렁이 색깔이 붉은색이라는것도 신기하고 소라껍질안에 게들이 살고 있어서 소라가 발만나와 기어다니는것도 재미있고 호미로 열심히 파서 바지락 케어 돈 벌겠다고 팔아프게 호미질 하고, 저녁에 삶아 먹었어요
백로하고 오리도 저 멀리서 식사하느라 앉아 있구요
아이들은 소쿠리로 망둥어 잡기 재밌다고 잡는데 전 달랑 한마리 잡았는데 얘들은 요령이 생겨 금방금방 잡더라구요
팬션 풀밭에서 메뚜기도 잡고 개구리님까지 잡아서 델꼬 왔어요
우리집 애완용으로 키우고 있습니다 아들이 놀이터 땅 파서 지렁이 잡아서 개구리 먹이라고 넣어주느데 에구 머리야
자연과 친구된다는거 직접 느낀다는거 돈으로 못사는 추억이고 또 큰 공부라는걸 느꼈어요
정말 정말 신나게 놀고
밤에 펜션에서 졸리는 눈 겨우 뜨고 큐리어스 조지 책 딸랑 한권 읽고 잠들었네요^^
다음날도 저녁에 들어와 어스본 한권 집중듣기하고 바로 꿈나라였습니다
그거라도 하고 자주는 아들이 고맙네요 피곤할텐데.... 영어가 이렇게나 중요하답니다 에구
주말 잘 보내셨지요^^^
거실로 들어오는 따뜻한 햇살이 넘~~~ 좋네요..
이번 주말 밤톨이네는 푹~~ 쉬었어요.. 잠자고 먹고 뒹굴고~~ 그런 주말은 보냈네요.
밤톨이는 집중듣기/ 핸리앤머지 In puddle trouble, The first book
듣고읽기 Mom to the rescue , Splishy- sploshy, The hungry giant,
The great race, Dan goes home, Caterpillar's adventure
흘려듣기는 게으름 피우게 되었지만 기본 학습은 밤톨이가 혼자서 해 주어 이렇게 댓글을 남기게 되었네요.
왜 주말에는 부지런하게 되지 않는지... 오히려 평일보다 시간은 더 많은데 말이예용.
이번주도 화이팅하여야 겠네요.. 모두 화이팅!!!
딱지 치기 아이들 넘 좋아하지요...밤톨이네는 1학기때 틈만 나면 딱지를 쳐서 선생님이 못 가져오게도 했네요.
강하게 한다고 냉장고에 얼리겠다고 하는 주니를 보니 밤톨이 몇일전에 수첩을 얼려보겠다고
냉장고에 넣어둔 것이 생각났네요... 아빠와 저는 얼마나 웃었던지...ㅎㅎㅎ
좋은 책 추천도 감솨!!
책가방 수다라 ... 정말 괜찮은 방법인것 같네요..
전 아이에게 교과서를 가지고 다니라고 말해서 가지고 다니는데 사실 그 목적은 이것과는
정말 거리가 머네요..ㅋㅋ
오늘 진도가 얼만큼 나갔는지, 무엇을 배웠는지, 특히 수학은 다 맞았는지, 글씨는 잘 썼는지 등을 체크하기 위함이었습니다. 또한 단원이 마무리 될때마다 단원평가를 보는지라 진도를 체크하는것이 일차 목표였는데..
생각해보면 복습할때 아이가 학교에 있었던 일을 많이 말해주었던것 같아요.. 그런데 전 시간에 쫓겨서 귀담아 듣지 않고 공부시키기에 급급했던 것 같습니다.. 공부보다 대화에 많은 의미를 두고 여유를 가져야 할것 같네요..
아빠는 항상 새벽에 퇴근을 하는지라 아이를 재울때까지 모든 것을 혼자 처리해야 하는 제 나름의 압박감이 많이 존재하는것 같아요.. 그래서 아이에게조차 여유를 많이 주지 못하는 것 같아요.. 노는 것도 스케줄대로 놀게 하고 공부하는 것도 정해놓은 시간안에 끝내야 하는 ... 반성좀 해야 겠어요..
토요일은 일요일 오후까지 할머니집에서 자고 노느라 영어를 하나도 못했습니다.
일요일 오후 책2권 집듣하고, 그중 한권 따라읽기가 전부입니다.
오늘은 좀 여유를 가지고 해야겠습니다.
즐건 하루 보내세요~~~
책가방 수다.. 저도 좀 해봐야할텐데.. 이게 학교에서 바로 다녀온후라야.. 효과가 있는거죠..?
직장다니면서 육아는 참 아쉬운 면이 많은것 같아요..
알빈호 마저 듣고 끝냈구요. 가필드 듣는다고 해서 한권 들었어요..
이제 집듣책은 아이한테 선택권을 넘길려구요...
읽기는 주말에 꽤 많은 동화를 읽기는 했는데요..
(비가오고 바람부니 나갈데가 없기도 하고 닌텐도를 사겠다는 열망이 아직 안 꺼졌어요..)
여러가지 난이도가 섞여 있는데.. 역시 좀 어려운 그림책을 읽으면
어렵다고 끝까지 못읽는 책도 많더군요..
나중에 제가 다시 읽어줄께 라고 말하니..
민이왈..." 엄마도 어려울걸요..? " 그랍니다...ㅎㅎ
어렵다 쉽다, 읽을만 하다 아이가 판단하고 나름 리딩은 진화하고 있는듯 해요.
북클럽에서 하는 프래니 한 챕터씩 번갈아 소리내어 읽었구요..
주말에 한번 스토리 텔링 하고 있어요...이야기가 넘 엉뚱해서 그냥 제가 허허 하고 웃어요..
주니랑님 이번주 대문지기 축하드리공 ㅋㅋ
좋은글로 멋지게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교과서... 맞아요 울학교는 담임샘께서 놓고다니시라네요 ;;
아마도 1학년이니 아이들 빼놓고 오고 할까봐 그러신듯..
그래서 저도 한학년 선배꺼 얻어놓았답니다 ^^ 히히~ 잘한짓이었군요 ㅎㅎ
답답시러서 뭘배우는지 넘 궁금한거죠 엄마가 ㅋ
요근래..중심낱말 배웠다고 하더라구요.. 음.. 그게 그리 중요한것였군요 ^^;;; 엄마가 넘 무신한겨~
이책도 대여목록 추가임돠~~~^^
주말엔 울 오빠 결혼식다녀왔네요~ 멋진결혼식에 눈호강 제대로 하고 왔다지요 ^^
단어짚어주기로한거... 아직 1학년이다보니..좀 지루해할까봐.. 용어집을 만들어보았어요.
토대님방법대로 포스트잇에 붙여두고 단어들 익혀보기.. 뭐~ 매일 붙여두니 금방 익히더라구요.
그 단어로 용어집만들어 책의 텍스트를 단어 뒤에 적어놓고 함께 외우니..,. 쉽게 받아들여서 좋네요..
하여간... 전 좀..살짝 귀찮긴하지만.. 우선 irene 반응 좋아 이방법 성공한것같아요 ㅎㅎ
담에 동영상 찍어볼께요 ^^

이번주는 drip, drop 와 Silly Tilly and the Easter Bunny 두권 진행합니다.. 좀 쉬운책이라 두권으로결정 ㅋ
silly tilly 시리즈를 저번주 진행해서인지.. 모르는단어가 두개뿐이네요 ^^ 시리즈라 많이 겹치네요.
금토일~ 진행
다독목록 : wwr 8권, icr 4권
집듣 : icr 2권, 프로기 1권 ( 넘 저조하다..집듣에 신경좀 써야겠네요 ;;)
icr 워크북 풀기와 100 word 3장 풀었음
또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었군요.^^
우리 모두 힘차게 홧팅해요^^
교과서가 중요하다고 초등선생님인 친구에게 귀가 닳도록 들었는데...
현실은... 전혀.. 못하고 있어요.
책을 가져오지 않는 관계로다가.. 저두 책부터 구입해야겠어요.
토요일에는 F1 예선경기 보러 갔어요. 보너스로다가 생방송 음악중심도 관람하구요.
어찌나 사람이 많이 모였는지.. 그닥 뒷자리가 아닌데도 앞자리 머리들땜시 잘 안보이더라구요.
딸아이는 팔걸이에 걸터앉아서 봤어요. 뚫어져라.... 넘 좋아합니다.
집에서 TV 잘 안보는데.. 어디서 들어서 아는지.. 왠만한 그룹들 다 알고 있더라구요..
저녁에는 또 Rock Festival도 보러갔네요. 장기하와 얼굴들 공연했는데, 거의 마지막곡할때 가서 넘 아쉬웠어요. 젊음의 열기를 느꼈네요..
일욜은 정신가다듬고, 아이 중간고사가 코앞인지라..
국어, 수학 문제집을 풀고, 영어는 ORT The outing 듣고 따라읽기 2번 했습니다.
디비디는 맥스 & 루비.. 무한 반복하고 있는 디비디 중 하나입니다.
흘려듣기는 ORT 하고, 위씽 신기한나라...
저녁에 아빠가 들어오니 아이가 그럽니다. 오늘 엄청 많은 일을 했다고..
할 일이 넘 많다고.. 토욜 놀때는 넘 많이 놀았다 이런말 안하더이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최고의 학습서는 교과서라는데, 우린 너무 전과같은 학습서로 공부하네요.
전과에 있는 깨알같은 주석을 봐야... 공부하는 기분을 느낀다는... (고학년은 더 한 것 같구요.)
주말에는 데스페로 cd 한장 집듣했어요. 집듣은 그 어느집보다도 안되는 집입니다.
한시간 가량 하면서, 침대에 누웠다가, 엎드렸다가 책상에 다리를 올렸다가 뛰었다가.. 아무튼 쇼를 하면서 듣네요. 차분히 앉아서 듣는게 저도 어렵던데, 아이표친구들 대단해요.
book level:5.6
넬슨 만델라에 대한 그림책을 읽었어요. 이 책이 이렇게 북레벨이 높은 이유를 잘 모르겠네요.
만델라의 출생부터 대통령이 되어 아프리카의 자유와 평등에 이바지한 삶에 대해 차분히 쓰여졌어요.
글밥이 많지않아 수월히 읽었습니다.
book level :3.9
요 시리즈를 3권 읽었어요. 크리스마스, 디너 파티.. 이렇게 읽었는데,
장난감 가게에 사는 기기니아피그에 대한 이야기에요. 너무 귀여워요.
요 책을 읽고 북 리포트를 썼어요.
book level:4.9
이 책은 그림이 너무 예뻐요. 글밥도 제법 되구요. 예쁜 그림 좋아하는 친구들..
감상하며 읽을 수 있을것 같아요.
주니랑 님 글을 읽으니까, 아이와 책가방 수다를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듭니다.
학교생활도 더 자세히 들여다볼 수 있고.. 다시 한 번 배운 내용을 상기시킬 수 있는 좋은 방법이네요.
좋은 팁 주셔서 감사합니다.^^
쌀쌀하고 일하러 가기 싫지만..그래도 산뜻한 월요일이네요~^^
아이들을 보내놓고 하루 중 유일하게 있는 저만의 출근전 한시간 입니다~
어쩔땐 저만을 위한 눈즐거운 쇼핑도 해야지~맘 먹지만 저도 모르게 들어와 있는건 이 쑥쑥이네요~^^
주말내내...날씨도 그렇고 min아빠도 감기가 심하게 걸려 집에만 있었네요~
덕분에 min 닌텐도에 엄청난 사랑 주시고 (외할아버지가 사주셨는데...주말마다 갖다 버리고 싶다는 생각을 들게 만듭니다 ㅠ.ㅠ)
저랑 채니(민 동생입니다~^^) 는 뒹굴뒹굴하다 모처럼 tv를 보는데..음~~슈퍼주니어..멋지네요~ 음하하 ~~*^^*
왜 아이들이 열광하나 이해가 갑니다용~~ㅎㅎㅎ
주니랑님이 추천하신 책...읽어봐야겠어요~
저희도 교과서가 1년에 몇번이나 집에 올라나 하는데 ..꼭 읽어봐야겠슴당~*^^*
min은 주말내내 헨리앤 머지 3권을 계속 반복해서 봤어요~ 요새 한글책도 그렇고 그리 반복하지 않는데..확실히 이책이 재미있나봐요~ 저도 henry& mudge and the big sleepover를 같이 봤는데 어찌나 웃기던지 개콘의 애정남보다 더 웃었나봐요~ㅋㅋㅋ
머지의 큰 모습과 팝콘을 한번에 다 먹은 그 그림에 빵 터졌네요~*^^*
min은 집중듣기 외엔 글을 잘 안보고 그림을 주로 보다보니 확실히 저보다 많은 걸 보네요..머지의 귀가 헨리를 덮은 모습에 열광하더라고요~
확실히 아직은 문자보다 그림에 열광하는 min입니다~ㅎㅎㅎ
댓글은 퇴근후 달고 얼른 헨리앤머지 대출하러 갑니다~좋은 월요일 되세요!! *^^*
추천 찍지 말아주세요.
일주일 3회라 그냥 흘려보냅시다.
책가방 수다라는 말이 참 좋네요.
우리가 지난 봄에 한 것과 같은데 이렇게 이름을 붙이니 쏙 들어오네요.
저는 지금도 아이와 책가방 수다를 하는 편이에요.
고딩이 묻는다고 대답하냐고 하겠지만 어려서 붙은 습관인지
한 가지 물으면 자동으로 읊어주네요.
양육에 큰 도움되고 있습니다.
주니랑님, 돗자리 깔아주니 잘 하네. ㅋㅋ
이뻐, 이뻐...
아이학교가자마자 들어왔는데
역시 일빠는 어렵네요.
쌀쌀해진 아침이네요.
주니랑님 반갑습니다.
책가방 수다 해봐야겠어요.
아이가 기억이 없어서 뭘했는지도 생각을 잘 못하던데요.
그런데 학예회 연습으로 부채춤 연습을 했는데
그건 어찌나 기억을 잘하시는지...
어젠 t패밀리레스토랑 갔다왔어요.
챕터북 끝내면 책걸이 해준다고 했는데
아이가 원하는게 스테이크여서 갔다왔답니다.
작은 아이때문에 좀 먹기가 힘들더군요.
다음에는 식당에 못다닐것같아요.
주말에는 공부를 전혀 안하는데
3주전부터 리딩책을 하기로 했습니다.
두유닛씩 나가기로 했는데
리딩쥬스포키즈 7,8과 나갔어요.
빈칸 듣고 쓰기가 있는데 좀 힘들어하네요.
두리뭉실하게 듣지 정확하게 듣는건 아닌것같아요.
질문에 영단어 한글로 열개정도 적는게 있는데
아주 쉬운 flow도 모르네요.
그리고 stay등 뜻은 알겠는데 표현을 못하겠돼요.
이럴땐 정확하게 알려주는게 나을까요?
금요일날에는 매직트리 2 나갔는데
기사에 관한거라고 싫다고 하네요.
워낙 여자취향이라서 차별이 심합니다.
아마 매직 끝내놓고는 집에 있는 마빈을 하고서
여자취향인 티아라 ,레인보우매직을 할까 생각중이에요.
아직 멀긴 하지만 ....
헉~~ 다 날라갔어요 ~~ㅜㅜ
모르고 키를 잘못누르는 바람에 ㅠㅠ
울 아들램 유치원 보내고 다시 들오올께용~~어엉~~~~~
주니랑님 감사인사는 잠시후에 ㅠㅠ~~~

여유로운 일빠~
소개하신 책이 동네 도서관에 입고되었더라구요. 어제 새로 들어온 책 목록 쭉 봤는데 있더라구요.
지금은 대출이 안되서 대출풀리면 바로 신청할 생각이에요.
공부의 신들은 누구나 교과서를 중시하라고 하네요. 문제집보다는~
가난하다고 꿈조차 가난할 수 없다/공부가 제일 쉬웠어요..다들 교과서라고 하더라구요.
홍박샘이 봄에 진행하라고 하셨던 과정이 바로 책가방수다네요.
저도 1학기때는 가방 무거울까 걱정되어 예비로 1부씩 더 사놓고 책을 학교에 놓고 오라시키다가
이거 아니다 싶어서 2학기때부터는 갖고다니게 하고 있어요.
해서 2학기 초기에는 시간표 2번 못 챙기기도 했는데 앞으로는 그런 실수 안하겠지요.
=
1학년 셜리는 매직트리를 28권까지 집듣 한 번씩 했어요.
1권으로 돌아가서 1권 1장부터 4장까지 정독했구요.
마직막권이 하와이 관련책인데 재미있다고 하면서 수월하게 끝냈습니다.
매직트리에는 유용하고 좋은 문구들이 많아서 몇 번이고 더 자세하게 짚고 넘어갈 생각이에요.
물론 아이가 질리지 않는 선에서...아이가 지겨워하거나 하면 바로 스톱할거에요.
1권부터 찬찬히 유용한 문구들 모두 추려서 프린트한 후 읽고 쓰기하려구요.
다른책들로 집듣 계속하면서 매직트리는 거의 학습용 책으로 서서히 다지게 할 생각입니다.
1권에 나온 내용 추려서 읽고 쓰게 하니...힘들어할 줄 알았는데 은근 재미있어하더니
한번씩 쭉 쓰고나서는
3학년까지는 무조건 영어로만 얘기하자고 급제안을 하기도하고(헉! 왜 그러세요~)
재미있는 표현을 학교 독후록에 즉시 써먹기도하고 그러네요.
(His brain's probably no bigger than a bean...,
이 표현을 학교 독후록에..Owl at home독후록에 써먹드라구요. 바로 외워서
아빠 머리/ 자기 머리에도 써먹고)
그리고 런투리드에서 제공하는 매트하 워크시트...
매트하 10권 정도 진행했을 때 매트하 워크시트를 처음 봤는데
워크시트 어휘나 내용이 아이에게 너무 어렵다싶어 아예 안 보여줬었죠.
어제 아침에는 이 정도면 할 수 있겠다 싶은 2장을 주면서 풀어보라했더니
(1권 1장 2장에 해당하는 comprehension문제)
해보니 재미있다고 모두 달라고 해서 1권에 해당하는 워크시트를
(분량이 한 13장 정도 되나요? 어휘도 꽤 땀 흘리게 합니다.)
전부 다 줬더니 다 해내더라구요.
어려워서 중간에 모른 척 내 던질 줄 알았는데 시간 얼마 걸리지도 않게 쓱 해내더라구요.
다시 매트하에요.
셜리 선에서는 아직까지 매트하만한 책이 없네요.
유용한 문구들 다 컴터에 옮겨적은 후 프린트해서 읽고 쓰고...그러다보면 메모라이즈될 것이고..
결국엔 써 먹게 할 생각이에요. 물론 이 과정에서 전권 정독 병행될 거 구요.
(중간 중간 베렌스타인 베어스도 이런 식으로 진행해볼까 생각중이에요.
매트하만큼 베렌에도 놓치기 아까운 문구들이 많아서요.)
혹시 아이가 지겨워하면 바로 스톱했다가 시일을 두고 재차 진행합니다.
아이보다 엄마가 가야 할 길을 제대로 가는게 우선이긴 하네요.
28권 차례대로 다시 읽고 유용한 문구들 추려내야하는 작업을 해야합니다.
쪼~끔 귀찮지만~그 정도야 뭐..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