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번 샐리
내외동맘님 대문을 활짝 열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올려주신 요리도 아이들이랑 함께 해봐야겠어요.
그나저나 또 지각입니다.ㅎ^^
오늘 샐리 할아버지 모시고 병원에 다녀왔어요.
아침 일찍부터 MRI촬영이 있어서 어제 저녁에 오셨는데 그참에 숙제 올리는 걸 또 깜빡하고 말았네요ㅜ.ㅜ
샐리 할아버지는 뇌종양의 일종인 교모세포종을 앓고 계신데 여러가지 일들을 겪긴 했지만
지금으로 봐서는 경과가 아주 좋은 편이랍니다.
남들에게 악한 마음 없이 더 베풀고 사시려는 아버님의 인품을 하늘에서 좋게 봐주신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하고 어디든 감사하고 싶을 따름이네요.^^
후반부로 올수록 하기 싫어서 좀 천천히 하려는 경향은 있는데 일단 실력이 조금 쌓이니까 했다하면
시간은 좀 많이 줄어 든것같아요.*^^*
9권은 더 열심히 화이팅!!!


30번 앤지
너무 늦었네요. 제가 어제 퇴근후 밥만먹고 바로 잠이 들어서....(이도 안닦고 잠시 눕는다는것이 그만.ㅜㅜ)
아이가 cd듣기는 열심히 했는데, 다른것들을 제대로 해놓지않아 아침에 이리저리 황당했지만,
그래도 이리 올려봅니다. 본인도 많이 민망해 하드라구용
스스로 하려면 아직 멀었는가봐요..ㅜㅜ
늦은나이에 일다니려니 그것도 만만치 않고요..스트레스가 은근 많네요..
날이 많이 쌀쌀합니다. 모두들 건강 조심하셔요~~~

22 데릭
에고고
어제 둘째 생일파티하고 피곤했는지 셋째 재우다 잠들었네요..
늦었지만 올립니다..
출석체크 끝났지만 아이가 한 거니 그냥 올리는 거예요^^
데릭은 주말 이틀동안 제로니모를 합니다.
듣기 한번 , 묵독 2번, 단어체크하고, 문장 만들기하구요.
이번에는 단어 불러주고 써보기도 했어요..


13번 초2tina
8권 아직 마무리못했어요.
이번주도
cd듣기
- 모르는 단어확인
- 단어리스트 쭉 훝어보고
- 단어가 포함된 책 속 문장적고 빈칸에 적당한 단어적기로 단어확인을 했어요( 책을 그대로 옮겨놓으니 조금은 어려운 뜻의 단어를 기억도 잘하고 반복의 효과가 있는 것 같아서 당분간은 이런식으로 해보려구요)
- 하루에 조금씩 소리내서 읽기, 단어확인, summary하면서 진행했답니다.
꼼꼼히 하려니 아무래도 시간이 걸려요.
일주일에 다른책들을 좀 편하게 보더라도 북클럽진행하는 책은 단어확인하면서 꼼꼼
하게 보려고 합니다.
후기올리려다 PD수첩에서 우리나라 영어열풍을 다루는 방송을 하길래 좀 보다가 늦어버렸습니다.
암기식이 아닌 재밌게 놀며 스트레스 받지 않게 영어를 진행해야하는데 우리나라는 너무 어려운 수준을 너무 일찍부터 참 재미없게 가르키고 있다는 방향으로 방송이 되더라구요.
스트레스 안받는 게 좋기만 할까...씁쓸하게 한편으로는 부정적으로 시청하다가
그나마 스트레스 덜 받으라고 학원은 가보지도 않고 집에서 하고 있는 아이에게
흥미롭게 즐겁게 진행할 수 있도록 칭찬과 격려를 많이 주도록 생각해보는 시간이긴했어요.
날씨가 추워도 너무 춥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엄마들도 아이들도 모두 화이팅입니다.



29번 초4 클라라 와우~~~먹음직스러운 떡갈비를 보니 이밤에 야식생각 나는데요?ㅋㅋ 떡갈비 만드는 방법도 친절히 알려주시는 내외동맘님 감사합니다.갑자기 4기 북클럽이 풍성해 졌네요~ 저도 도전~~을 외치며 시도해 보겠습니다^^ 저희집 시디만 문제가 있는걸까요?몇장의 시디 끝부분이 음이 끈겨 문의전화도 드렸네요ㅠ 교환은 가능하다 하시는데 지금까지4장이나 소리가 끈기네요.다른분들은 이상이 없었으면 좋겠네요~
와 떡갈비 맛나겠어요. 전 엄두가 안나네요. ㅠㅠ 요리는 정말 타고나야하는것 같아요.
노력해야 하는데 노력하고 싶지가 않으니 어째요 ㅋㅋ
초 5 Jason
듣기는 매일하지만, 읽기는 두세번 정도. 단어공부하고 써머리했습니다.
이번 권 특히 재밌다고 들을때 마다 낄낄거리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


초4 katie 우선 소개해주신 떡갈비 꼬옥 해줘야겠네요. 울애들도 좋아라할것같아요. 8권은 듣기 읽기 단어정리겨우했네요. 날이 넘 추워서 다들 감기 안걸리셨는지...이제 2권남은 제로니모 모두 마무리 잘하시길...화이팅^^
15번 초5 Cathy
내외동맘님, 대문 열어주셨군요^^ 감사합니다^^
떡갈비라해서 너비아니생각했었는데, 이런 떡~ 갈비~도 있네요^^ 저희도 한번 용기내어 도전해보아야겠습니다. 아이들은 떡도 좋아하고 고기도 좋아하니 좋을 것 같습니다.
이번 주 숙제 올립니다.



초2민이에요 떡갈비참 맛나보이네요 주말에 아이들과한번해봐야겠어요^^
초3 남아 아서
오늘도 늦게 올리네요. 그래도 열심히 했어요. 2번 듣고, 예문 만들고 단어 쓰기는 안 하고 뜻만 알기 했네요. 이제 거의 막자비네요. 지금까지 빠짐없이 했는데 하면서 참 뿌듯하네요.


초3린
어머니가 바쁘셔서 제가 올립니다.^^
듣고 읽고 단어영작,단어,써머리를 했어요.
제가 더최선을 다하겠습니다.ㅎㅎㅎ


초4 Tina
이번에도 듣고 읽고 단어영작하고 단어공부, 전체 써머리 했어요.
이제는 알아서 잘 해주고 있어 고마워요.
하지만 자세히 보면 잔소리할 것 같아서 그냥 보지않고 올려요.ㅋㅋㅋ
얼마남지 않았네요. 모두 화이팅해요!



34번새라
전체읽기 한번하고 챕터별로 읽으면서 써머리 했습니다..
이제는 새라가 하고 싶은대로 하게끔하니 징행이 수월한것 같네요..^^
언제쯤이 되어야 단어에 신경을 쓸런지요??



초 3, Harry 집중듣기 1번, 전체 써머리 했습니다.. Harry는 최근 영어말하기 대회에 처음 참가해 대상을 받았어요. 2달간 ~ 원고쓰고 예선에 본선까지 거치며 많이 배우고 좋은 동기도 얻은 듯 합니다. 자치단체 대회라 규모가 있어 더 기뻤답니다~ 대상을 받은 초중고 학생들에게 공통점이 있더군요. 발음, 표현력 보다는 모두 스피치 내용에 있어서 창의성이 높더라구요. 발음이 좀 거칠거나 무뎌도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호소력있게 발표한 내용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는 것입니다. 5세부터 영어 그림책으로 시작해 계속 책을 놓지 않았고 최근 학원을 가기 시작했지만 저는 100% 책 읽기의 힘이라 믿습니다. 그래서 책 읽는 길동무들이 있어서 참 좋습니다^^

17번 초2 루나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고 하는데, 보는 것만으로도 군침도네요. 제가 동그랑땡 만들면 뭔가 좀 심심한 느낌을 지울 수 없는데 이건 떡이 있어서 애들이 좋아할 듯하네요. 제가 낮에 집에 없어서 루나가 혼자 잘 하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써머리가 짧다고 했더니, 좀 어렵다고 그러는데, 10권까지 마저 끝내고 나면 한 번씩 더 읽어봐야 하는 건지.
31번 초3 에밀리
내외동맘님, 요리소개 정말 감사해요.
요즘 반찬거리로 뭘 해야하나 고민이 많은데, 떡 좋아하는 우리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 만한 요리네요.
꼭 만들어 볼께요.^^
에밀리는 써머리 양이 많이 줄었어요. 써머리 실력이 늘어서 그렇겠거니 생각하고 있어요.ㅎㅎ
새로운 단어를 넣어 영작을 하는 것이 영어 쓰기 실력에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아요. ^^
저보고 하랬으면 엄청 싫었을 것 같은데, 다른 영어공부는 안하니 이정도는 해야된다고 생각해서인지
불평없이 잘하고 있어요.
그리고 10권만 하면 되니까 성취감이 더 큰 것 같네요.
그런데 포토스케이프로 편집하면 글씨가 아주 작게 편집이 되어서 글자를 알아 볼수가 없네요.ㅎ


7번 초3 잭
내외동맘님....레시피 따라 해 볼라고 오늘 야채랑 고기랑 잔뜩 장봐왔어요
근데 어쩔....떡을 안샀지 멉니까...
내일 할까 하다가 그냥 카레 해 먹을라구요
담에 다시 장봐서 시도해 볼께요 ^^
이제 두권 남은 이 시점에 제로니모는 이제 좀 쉬워지나 봅니다.
아무래도 디비디 덕인거 같아요
그럼서 a to z는 아직 어렵게 느껴지는지 한권들어보구선 못하겠다네요
에효 이번 겨울방학에 느즈막히 시도해야 겠어요 ~


4번 초4 Jessica
와..맛나보여요..침이 꼴깍꼴깍^^
아이와 주말에 한번 도전해볼까 싶네요.
아이가 제로니모 이제 2권 남았다하니 살짝 힘이 나는 모양이예요.
실은 요새 아이가 영어책 읽기 조차 지겹다고 할 정도였거든요. 책읽기는 참 좋아하던 아이인데..
뭐가 젤 하기 싫으니 물으니 웍싯풀기와 써머리라고..T_T
뭐랏? 어렵고 힘이 들어가는 건 피하고 쉬운 것만 하고 싶어하는 겐가??
약간의 실망스러움과 약간의 걱정과 약간의 안쓰러움과 약간의 막막함이 교차하더군요.
이런저런 아이의 문제들은 거의 다 부모탓인 경우가 많던데
이것도 나의 교육방법의 문제인가 싶어 잠깐 멘붕이 왔다갔구요.
잘하는 아이이니 괜찮겠지 하며 들이밀었던 내 잘못인가 싶기도 하구요.
나도 누군가로부터 이와 같은 교육을 받아본적 없고
누군가에게 먼저 시도해본적 없는 첫 아이의 교육이고
나도 실수투성이란 말이닷!
에휴..요새 자꾸 중계동 은행사거리에 있는 누군가의 도움을 팍팍 받고 싶어지네요..
자꾸 기운 빠져가는 시카맘의 넋두리였습니다.^^

24번 Yeonny
와~ 내외동맘님! 떡갈비 정말 맛나 보여요.
저녁밥 먹었는데도 군침이 도는걸요!!
돼지고기 간 것 집에 있는데 저도 한번 만들어 봐야겠어요^^
여니는 지난주 특별한 일 없이 사흘에 걸쳐 제로니모 했어요
시리즈가 끝나가면서 과제 하는 걸 조금 지겨워하긴 하는데
이제 얼마 안 남았다고 하니 안 하겠다고는 않네요. 휴~




2번 카디아리
내외동맘님 요리도 배우러 다니시고 정말 멋지시네요.
우왕~~ 정말 맛있겠어요. 저희집도 언젠간 꼭 만들어 봐야겠네요.
이번주엔 프린터기가 고장나서 공책에다가 단어를 했어요.
오히려 단어그림그리는데 더 공을 들이네요. 엄청 힘들었다며 ^^;




18번 벤자민

벤자민이 지난주 엄청 바빴는데,
단어체크를 안하고 넘어갔네요~~^^
안한것이 한두개가 아니어서 ~~ㅋ
내외동맘님 이런 요리실력을 갖추신 분이셨군요!!
멋지시구~~ 맛나겠다!!!
저희아이들도 떡 진짜 좋아하는데, 멋진 아이템이네요~



23번 초4/저스틴
오늘 저스틴 생일이에요
원래는 11월11일이 예정일이였는데 하루 빨리 태어났답니다
축하해주세요~
떡갈비 정말 맛있겠어요
저는 요리솜씨가 없어서 요리 잘하시는 분들 보면 정말 부럽더라구요
야심한 시간이여서 배고파요~
저스틴은 세번씩 꾸준히 듣고 매일 읽기는 하는데 써머리는
이틀에 한번씩 읽은거 몰아서 하고 있어요
이제는 스스로 알아서 조절해서 읽고 써머리하니 제가 뭐라고
옆에서 안해도 되고 좋아요
이제 얼마 안남았네요 끝까지 화이팅~
내외동맘니임~~ 저 배고파요 히히 저 떡갈비 먹고 싶어라 *^^*
꼬마 아가씨를 데리고도 요리를 배우러 다니신다니 그 열정에 무한 응원드립니다
내외동맘님 자신을 위해서도 즐거운 시간이 되리라 생각하구요
더불어 풍성하고 새로운 먹거리로 행복할 가족들이 떠오르네요 ~~화이팅입니다!!!
전 이제 실습4주중 반이 지나갔어요 아~~ 좋아라
얼른 4주 다 채워서 쑥으로 돌아오고 싶어요
요즘 우리 아이들은 그야말로 자기주도 학습을 하고 있는데 하는 모습을 볼 수 없어서 안타깝네요
듣기는 잘 했는지 읽기는 또 잘했는지 그저 믿고 있구요
제가 눈으로 볼 수 있는 것이라곤 첫째의 써머리와 둘째의 보고쓰기 한 것으로만 확인이 되네요
스카이는 S보드를 사서 요즘 신나게 타고 놀구요 애니도 보조바퀴 없이 자전거 타기 성공한 이후로
오빠의 큰 자전거도 겁 없이 타고 논다고 하네요
이사와서 제일 좋은 것은 차가 다니지 않는 단지 내의 넓은 광장과 놀이터 공간이 있다는 거예요
아이들이 인라인을 타거나 자전거를 타도 전혀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니 너무 좋네요
낮시간 너무너무 열심히 밖에서 놀아주시는 우리 세놈들 이야기를 퇴근후 전해듣기만 했는데
내일 일요일에는 함께 나가 놀기로 했어요
그동안 키운 S보드 실력을 엄마에게 보여주고 싶어 안달인 큰아들 덕분에 이사 후 못다한 짐정리는 또 불가능할 것 같네요 ^^
여러분들 이제 3권 남았네요 댓글은 못달고 있지만 매일 북클럽과 쑥을 눈팅으로 들락날락 하고 있답니다
4기 여러분 ~~ 응원 합니다 완주를 위하여 화이팅!!!



이사하고 처음으로 맞이하는 일요일 낮시간
아이들 노는 모습 처음으로 보았네요 그동안 할머니랑 놀았었는데 엄마가 없어서 섭섭했다고 어리광부리는 큰아들의 모습을 보니 에궁 아직 너두 어린 품안의 자식이구나 싶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