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결혼 10년 넘었는데 김치냉장고 없어요
그리 필요성을 느끼지 못해 안샀어요.
저랑 비슷하세요. 홍박샘 맘에 드는데요.
늦었지만 눈치보며 댓글 올립니다.
아이는 지난번에 한번 학원이고 뭐고 없다고 들었다 놓은 이후로
진정한???ㅋㅋ 아이표 잔소리없이 스스로 잘 진행하고 있는듯합니다.
요새 제가 바쁜일이 생겨서 봐줄 수가 없는데 스스로 할일 잘 챙겨서 하고 검사받고 있습니다.
영어만 보자면 넌픽션 외우기 매일 한지문씩 진행되었구요.
데스페로를 한권완독(집중듣기로)진행했구요
데스페로 계속 흘려듣다가 책과듣다가 반복했습니다.
한책에 꽂히면 그 책만 보는편이라서...일단 그냥두었더니 2일내내 데스페로만 보았습니다.
책이 두꺼워지니.......한권읽는데만도 3시간가량 걸리는듯합니다.
아이가 연극을 배우고 있어서 토요일은 학교=열심히 뛰어서 도서관= 곧바로 연극교실로.....
그리고 갑자기 할아버지가 전화하셔서 보고싶어서 데리러오시겠다고 하시는바람에 납치되듯....시골로 갔습니다.
도서관에서 빌린책 3권만 얼렁뚱땅 가지고 갔는데 입을 옷이나 있는지 모르겠네요.
원래 일주일에 하루는 반드시 친가로 하루는 반드시 외가로 가서 하루종일 놀다 옵니다.
그래서 저희는 일주일에 5일만 장사합니다.
진정한 5일 근무제죠 ㅋㅋㅋㅋ
280에서 멈춥니다.
300은 무리.
주말 잘 쉬십시오.
300빠 대신 100빠 하신 분과
200빠를 하신 토대님께 드립니다.
아, 100, 200 모두 토대님이던가?
찾아볼라니 힘드네.
토대님 답해주쇼.
금요일마다 즐겨보는 슈퍼스타k3가 끝나고 들어와 보니...우와..댓글이 일케 많이 달렸네요. ㅎ
제가 쑥쑥에 들락거린지 며칠 안되서 아직 다른 분들 상황도 모르고...그렇다고 모든 글을 꼼꼼히 읽어볼 노력도 안했고....댓글다는게 참 어렵다는 생각만..ㅎㅎ
열심히 다른 분들 올리신 글도 읽고해서 뻘쭘함 떨어버리고 알고...같이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이 되도로 화이팅 해봐야겠어요..
아이고.. 이제는 잠이 와서 더이상 댓글 못달겠습니다.
아마.. 300빠는 힘들듯 해요.
주말 행복하게 다들 지내시구요,
끝까지 맘 써주시는 홍박샘님.. 고맙습니다.
어쩌다 보니 200빠로 댓글을 달아 송구스러운 마음입니다.
중간고사가 코 앞이라 국어,수학 문제집 풀고, 스폰지밥 리더스 북 "Just Say Please" 한권 집듣 + 읽기 했네요.
그렇지만 이렇게 꾸준히 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쑥쑥이 있기에
힘내서 갑니다.
주말엔 dvd 신나게 봐야겠어요
댓글
시현맘, 아래 댓글 달면 못 볼까봐 여기 써요.
시현이 정도면 아주 순항 중이어요. 오히려 또래 평균을 훨씬 넘습니다.
1학년이니 시간이 충분한데 이미 읽기는 스스로 진화할 궤도에 들어선듯 보여요.
문제집이나 어휘집 동반하면 훨씬 효과적이긴 하나 시현이가 즐기지 않으면 강요하지 않아도 돼요.
대신 말하기에 집중하기 위해 CD 들으면서 동시에 하는 낭독 꼭 하고,
DVD 외울 정도로 많이 보게 하며 괜찮음 화상 또는 전화 영어 시도해보세요. (하고 있나?)
정말로 내 말 좀 1년만 들어보슈.
그리고 시현이 같은 아이한테는 엄마가 너무 기가 세고 용의주도하면 안돼요.
스스로 결정하게 하고, 사실은 아니더라도 살살 꾀어서 제가 선택한 걸로 느끼게 해서 책임을 물으슈.
토대님 200빠 축하합니다.

오늘.. 300빠.. 찍는건가요?
다들.... 열심히 댓글 달고.. 오늘안에 300빠.. 찍기를 간절히 기도하면서..
전 낼 학교 끝나자마자.. 생일파티 참석했다가...
천안 친정으로 고고씽 합니다..
아마도... 일요일날.. 하루종일 일하고.. 밤 늦게나 돌아올듯... 주말은... 올 스톱할듯 싶어요..
좋은밤 되세요... 그리고.. 행복한 주말되시길.....
오늘 날씨가 딱 목욕탕 가는날씨였죠.. 목욕탕을 갈가 하다 방향을 틀어 도서관에가서 책빌려 왔어요.
아무도 없더이다..
이번주는 손2가 볼 책을 주로 빌려왔어요. 손1은 10월 마지막주에 시험이 있어어 많이 진행못할거 같아서요.
그림책 2권 ,티아라 1권 ,cam jansen 1권 ,라모나 1권 이렇게 빌려왔네요.
요즘은 2점대 초반의 책을 위주로 보네요. 오래간만에 henry and mudge 보고요. 5권정도 봤고요.
어제는 학교끝나고 집에 와서 매직스쿨버스 DVD 하나 봤고요.
챕터북 집듣 이틀해서 CD 한장 들었습니다.
피아노 연습도 하고요..학원다니다 이번에 선생님을 집으로 모셨어요. 집에서 피아노 소리가 들리니 무었보다 좋아요. 행복플러스입니다.
1학년 재헌이입니다.
신랑 출근에 아이 학교 보내고 나면 딱 ㅇ이 시간이 되네요
그래서 항상 늦어지네요
어제는 제 생일에 오늘 저녁에 캠핑 간다고 이 번주는 아이들이 정말 흥분하고 지냈네요
하기야 매일 이런 분위기네요 ㅎㅎㅎ
영어책 읽기
-yoko's paper cranes
- athur책 4권
- magic tree house #1 (모르는 단어가 많이 있을텐데 스토리는 이해가 되는지 재미있게 있더라구요. 지금 바로 2권으로 넘어가야 할지 다시 읽어볼지 조금 고민인데.... 그냥 재미로 맘껏 읽으라고 2권으로 넘어갈 확률이 높네요. 아이가 별 부담없이 챕터북 진입해줘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예전에 100빠 한 기억이 있네요 ㅎㅎㅎ)
journal
-이번 주는 하나도 못했네요 ㅜㅜ
집듣
-spins a web(magic school bus)
한글책
- 의좋은 형제
요즘 동생과 밤마다 뭘 하는지 정말 재미있게 노네요. 그 덕에 밤에 읽는 책 수가 좀 줄었어요 ㅎㅎ
동생은 오빠랑 같이 잘 거라며 오빠 방에서 끌고 오고 ㅎㅎㅎㅎ
그냥 이렇게 건강하게 사이좋게 놀아주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네요
다음 주 월요일에는 캠핑 사진과 함께 올께요~~
문화원갔다가 와서 저녁먹고 다시 들어왔습다..
오늘은 기분좋게 하루를 마무리하게 되었네요..
아이가 지난주 테스트 결과가 아주 잘 나왔더군요..
2주마다 한단원 끝날때마다 배운 내용에 대해 테스트를 보는데...
이번에 반에서 1등을 했다고 하네요..
사실 같은 반에서 제일 학년이 어리고, 대부분 3, 4학년 형, 누나들과 한반이거든요..
(저도 쑥에서 자랑 좀 해보고 싶어요..^^)
지금 5레벨을 듣고 있는데 4레벨에서는 그냥 봐도 잘봐왔는데
지난번에 아주 최악을 점수를 받아왔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는 숙제도 좀더 봐주고, 시험도 잘봤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는데..
뭐라도 잘받아오니 기분이 좋네요..^^
Brian은 어제 생일이었어요. 친한 친구랑 실컷 놀고 영어는 좀 쉬운 걸로 가자 해서 노부영 Old Macdonarld 틀었는데 예상외로 너무 좋아하더군요. 쉽다, 유치하다 이럴 줄 알았는데.. cd 노래 다 따라 부르고 녹음까지 했습니다. 목소리 다 다르게 신나게 불렀네요.
오늘은 사무엘맘님께서 올려주신 speed reading 한 번 하고, ort 6 책 읽고 따라 읽고 녹음하기, Old Macdonarld 다시 듣기 했습니다.
노부영 좋아라 하며 듣고 따라 부르는 아들 보면서 그래, 어려운 거 하면서 영어 하기 싫다는 거 보다 쉬운 거 재밌는 거 하는 게 좋지 이러다가도 여기 수준 높은 똘똘이들 보면 또 마음이 흔들렸더랬는데 홍박샘님 글 보니 또 위안이 됩니다.
재미있게 갈께요.
24일이 수시평가이기 때문에 선생님께서 그동안 배운것 단원평가 시험을 자주 봐서 당분간 영어는 많이 못하고 있어요.
베렌스타인베어 DVD 하나 봤어요. 그리고 Rainbow fairy #7 듣고 큰소리로 읽었어요. 틈틈이 Tintin 책 꺼네 그림도 보고 짧은 글 읽었어요. 지금 수학 문제집 풀고 있네요.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라고 하는데 시험 신경 안쓰고 책의 바다에 빠지고 싶어요. 2학년이라 조금씩 잡아 줘야 될 듯 싶고 주변에 첫아이 둔 엄마들은 시험전에는 친구랑 놀리지도 않고 공부 시키는 것 같은데.... 멀리 보자고 마음을 먹어도 100점을 받아오면 입이 헤~~ 벌어지는 속물엄마예요.
쑥쑥 게시판은,,,자주 들어오는데...
글은 잘 안남기게 되네요^^;;;
요즘 시현이가,,,나쁜버릇(치치~거리고 다니고,,,불만도 많고)이 생겨서,,,
아까,,,한번 확,,,잡았습니다. 눈치빠른 둘째넘,,,야단맞기도 전에 미리 울고,,,ㅋㅋ.
오늘의 자주적인 공부?는
스트로베리 숏케잌 중 요리책 보기입니다....몰입의 경지로 보고 있네요.
쿡북을 사주고 싶지만,,,이게 가격이 꽤 되고,,,오래 보는게 아니라서,,,많이 사주기가 어렵네요.
제발 요리는 전공보단 취미로 즐기고,,,원하는 멋진곳에서,,,사먹어라~~~가 제 속맘이에요...ㅎㅎ.
요즘 보는 책은,,,


렉사일470이고,,,
책소개가 잘된 블로그 연결합니다.
http://timeforkids.tistory.com/209
첨부터 12권 세트로 샀음 좋았을걸,,,중고로도 사고 하다보니..집의 구성은 엉망이에요--;
-비슷한 분위기로 babysitter란 책도 있습니다. 요게 레벨이 조금더 위인것 같은데
여아들은 잘 볼것 같아요.
둘다 시리즈가 100편이 넘으므로,,책이 없어서 못볼일은 없는 시리즈들,,,ㅋ,ㅋ.
가장 많이 팔린책으로도 랭킹에 올랐어요.(년도나 권수로 보면,,,당연)
레인보우 매직 사랑은 여전해서,,,스페셜판,,,미션이 3개걸린 두꺼운걸로 한세트 장만했습니다.
한글책이 크게 주력은 없으나,,,
고고지식박물관,,,제목이 혹하는 것들로,,,,(정말 제목들이 끝내줍니다...ㅎㅎ)
잘 보고 있고요....
매직발레리나,,,이제 한권 남아서,,,다음 타자 물색중이에요...
아이의 모든것에 너무 관여하다 보니...저도 좀 피곤하고
이렇게하는것보다,,,영유 3년차 나오고,,,연계학원 다니며,,,
이미 엄마손에서 독립한,,,시현이반 똘똘한여자애가 부럽네요....ㅜㅜ.
담주 월욜 동네 상가에...쓰기숙제가 빡~세다는 학원에 테스트신청했어요.
겨울방학때 3개월은 우선,,,어디든 다녀볼까 하는데...
피아노 학원갔다가,,한층만 올라가면 되니...편하게 다닐거 같아서,,,
(이와스였다가 이름만 바뀌었네요)알아보기로 했네요...
제가 원하는 4명정도에 미교로 살랑 살랑 하는곳이 근처엔 없어요,,,
영어가 하산할 정도는 아니지만...
영어가 밥처럼,,,,늘,,,곁에 있듯이 수학도 그렇게 되도록,,,노력을 해보려는데...
영어 첨 할때 처럼,,,길이 안보이네요^^;;;
여긴 오늘 하루종일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큐티는 오늘 학교수업말곤 없는 하루였어요
도서관에서 빌려온 죽음의 성물 1을 같이 보고
숙제랑 시험준비하고 ebs 듣고 위니 두쪽하면 되네요
아바타 챕터북 나온거 보고 또 욕심을 냈었는데....
박사님 글읽고 잠시 접어봅니다
이넘의 욕심이란건 작은 틈만 보여도 스물스물 기어나오네요 ㅎㅎ
다들 즐거운 주말 되시구요
담주에 뵙겟습니다~
정말 간만에 비가 오는듯 합니다.
엄마표를 시작하고 며칠 따라가면서 느낀점은 집중 못하고 자꾸 흐트러지는 아이 데리고 몰입해서 공부하는게 참 힘든거 같습니다. 어쩌고 저쩌고 하면 한시간이 후딱 지나버리고...자꾸 똑바로 앉아...집중해..소리 지르는 제 모습을 보게 됩니다.
엄마가 돌아보면서 아이가 스스로 잘 할 수 있는 습관을 들여놓는게 공부량 보다 더 중요한것 같습니다.
어제도 역시나 집중 못하고...너무 너무 하기 싫어하는 아이 잡으면서 째려보고 소리치고. 달래고~ㅠㅠ
어제 저희 딸은 바쁜 날이었기에....공부량은 많지 않았습니다.
목요일은 수영과 댄스를 하는 탓에 밥 먹고 책상앞에 앉는 시각이 8시 훌쩍 넘겨서거든요
무슨일이 있어도 일찍 재워야 한다는 생각을 하긴 했지만...어제도 늦게 잠들었습니다.
수학이 좀 약한듯 싶어..항상 먼저 수학부터 시작합니다. 문제풀기. 연산을 30분 이상 했습니다.
학교 숙제와 수학 공부를 하고 나니 10시가 되었길래...
그냥 자라고 했더니...로켓북 시리즈 한권 빼들고 시디 듣고 자겠다더군요.
흠...이게 집중듣기인가? 하면서 시디 틀어줬는데....눈이 글자로 가는게 아니라 그림에서 머물더군요.
집어 가면서 들어라 했다가....방황하는 아이 눈동자에 포기,...
어쨋거나 로켓북 시리즈 1권 듣고는 졸립다고 자리에 누운 시간이 거의 11시입니다.
얼렁 자...하는데도 뭔 말을 그렇게 많이 하는지...이러쿵 저러쿵...얼렁 안자....엄마..어쩌고..저쩌고...빨랑 자라....하루 하루가 그렇게 가더군요.
오늘도 목표로 한 공부는 해야 하는데....저녁에 축구 하고 오는 시간이 8시 넘으니..아마도...지친 아이데리고 소리 몇번 지르다 끝날것 같네요...
점점 더 구체적이고 눈에 보이는 결과를 올리는 날을 기대해 봅니다.
벌써 이렇게 많이들 오셨네요... 와~~~~~
어제는 큰애 미술학원 끝나니 6시가 좀 안되어서 병원에 또 갔어요. 동네병원은 약이 잘 듣질 않아서 버스타고 좀더 시내로 나왔어요...
그리고 제 안경도 맞추고나니 저녁8시가 좀 안되더라구요.. 동네 교회 바자회서 저녁 때우고 집에 오니
시간이 많이 되서 오늘 수학 단원평가 대비 공부하고 10시 30분 좀 넘어서 잤습니다.
결국 어제는 영어 코딱지 만큼도 못했다는 거죠.. ^^;
오늘은 저녁에 큰애 친구맘이 초대를 해서 나갈예정이라 미리 땡겨서 한꺼번에 시켰어요..
아침먹을때:
흘려듣기 - 40분 (집듣교재 5권, 킨더타임즈 mp3)
하교후 :
영어 문법, 리딩 문제집 워크북 1unit씩,
단어 3번쓰기, 문장 만들기
집중듣기 1회씩 4권 - 도서관에서 빌린책
(D.W.'s Library Card, 헨리앤머지 in the sparkle days,
어스본 퍼스트 리딩 the three little pigs, 아이캔리드 the fat cat sat on the mat)
읽 기 : 스텝인투리딩 Barbie Thumbelina
아이가 그다지 부담스럽지 않는 책들인것 같아요... 물론 시간은 토탈 2시간 정도 걸렸어요...오래 걸렸죠?
댓글은 밤에 다시 와서 올려야 겠네요...
모두들 한주 동안 수고 하셨습니다. 즐건 주말 보내시고,, 담주도 홧팅!! 와용
이번주는 내내 한게 없네요...--;;;;
그래도 북크럽시작하고 부터는 하루도 빠지지 않고
읽고 집중듣기하고 흘려듣기도 했는데
중간고사 준비에 영어동요대회 연습에...
내내 영어동요대회 준비로 친구들과 놀 생각만 해서...
이상하게 이번주는 저도 일이 많아서
챙기지 못했고 엄마가 안챙겨 준다고 마리도 안하고
그래도 매일 영어노래를 불러댔으니 전혀
한게 없다고는 할수없겠죠?
오늘 영어동요대회 2학년 예선이 있었는데요
참 뻘쭘하게 됬더라구요
2학년에서 딱 3팀이 신청했는데
다 마리네 반에서 나왔더라구요
독창한 친구가 2팀 마리네 1팀
낼 결과를 알려준다고 하셨는데.....
아마도 마리네 팀이 되지않을까 싶어요
마리네 팀이 되어도 좀 뻘쭘해요...^^
담주부터는 좀 더 성실해진 진행기를
올리도록 하겠슴다....^^
응원왔어요 ~ 짝짝짝~

허~억...
지금 오후 2시밖에 안되었느데 벌써 100빠가 넘었네요^^
저 깜짝 놀랐답니다.
아침에 아들 학교보내고, 딸애와 둘이서 TV보면서 12시까지 뒹굴다가,
심심해하는 딸애한테 책이나 한번 만들어보라고 말만 던져놓고,
한**에서 인터넷으로 장보고 쑥에 들어왔어요..
옆에서 우리딸 엄마를 위해 책만들어주는데 색칠은 도와줘야하는거 아니냐고 하는데..
엄마도 바쁘다고 혼자 하라고 하고, 요렇게 놀고있네요...
(아무래도 전 바지런히 아이를 돌보는 그런 엄마는 아닌가봐요~~)
이번주에는 아들이 감기기운이 있어서 스케이트를 쉬었답니다..
역시 적어도 3시간 이상 소요되는 스케줄이 하나 빠지니까 여유로와 좋네요..
학교갔다와서 쭉 놀다가 5시, 6시쯤 숙제하고, 영어책도 좀 읽고..
(이제는 영어책 한권 읽는거에 익숙해져서 시간이 남아도 여러권은 안읽네요..)
어제는 문화원 숙제도 여유롭게 했네요..
지난주에 endangered animals에 대해 배웠는데, 배운것을 토대로 간단한 article도 쓰고 하는데..
아직은 제가 봐주지만 좀더 나가면 에휴.. 제 실력 들통날까 걱정입니다.
다행히 1주일에 한번이지만, 학원교재에 논픽션 글들이 많고, 그러다보니 생소한 단어들도 좀 나오고해서
그 계기로 단어공부도 하고, 문장쓰기도 해보고 그러고 있습니다.
집듣: 매직트리 24
영어책 읽기: What will be weather, Germs make us sick
교재: backpack 4 -endangered animals에 대해서
아침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서....
아이들 학교 보내고 처음으로... 찜질방 갔다왔습니다. 평일 아침에는 처음으로 가보는데
사람도 없고 좋네요. 비가 내리기만 하면 찜질방에서 운동하는 같은 반 엄마 만나서 잠깐 이야기도
나누고.. 찜질방에서... 땀 쭉 빼고 왔더니.. 좋네요..
저희 아그들은 수요일, 목요일... 바쁘게 보냈어요.
수요일날은.. 학교에 준비해갈게.. 왜이리 많은지.... 학교다녀와서 부터.. 빨리 빨리를 입에 달고
산듯 합니다. 거기에.. 놀이터에서 40분가량.. 놀다 오기까지...
집중듣기 : 잭파일 16(성준) 17(현준)
영어책읽기 : 잭파일 1권씩
리틀팍스: 시간 없는데... 1개씩이라도 한다고 해서.. 겨우 1개
dvd 보기 : 아침,저녁.. 꾸준히
학교에서 효행일기 쓴다고 미리 쓸거 준비해오라고 해서... 아이들과 엄마가 하는 일중에
빨래 개기, 그리고 설거지 하는 방법을 처음으로 가르쳐 줬습니다.
목요일은.... 수영도 안가서.. 제일 널널한 날입니다.
집중듣기 : 잭파일 17(성준), 16(현준)
읽기: 매직트리 1(현준), 2(성준) : 오랜만에 매직트리 읽으라고 줬네요. 잭파일 읽으면서
시간날때마다 매직트리도 한권씩 읽게 하려고 합니다. (잊기전에)
문제집 : The basic way 1 unit 3 (문제집이 어렵지 않아서... 하나 하는데.. 금방합니다. )
그래서.... 수학 연산, 국어 어휘력까지 하라고 했더니.. 조금 짜증을 내주더군요.. ㅋㅋㅋㅋ
리틀팍스: 시간 널널한 화,목은... 5개 정도씩 듣고.. 게임도 조금 하십니다.
dvd 보기 : 리틀맨하탄을 봤는데... 별로 재미있어 하지 않네요.. 아직 사랑이 뭔지 모르기 때문인듯 싶어요.
스토리텔링 : 잭파일 15번(성준) 잭파일 14권 했습니다.
책 10권 플러스 해준다는거에.. 너무 기쁜 마음으로 해주고 있는 두 아들..... 넘 예뻐용...
이야기 해주는 성준이예요.. 서툴러도.. 귀엽게 봐주세요..
이야기 해주는 현준이예요.. 아직은 서툴지만......
100...빠?
여러분~~~ 저 쑥에서 첨으로 100빠 찍었어요~~~ 축하해 주세요....ㅎㅎㅎㅎ
조금씩 매일 꾸준히 하라는 말씀에 힘을 얻습니다.
저희 아들은 하루죙일 신나게 놀고 밤이 되면 100워즈 심심풀이로 좀 하고
영어책 한두권 읽고 자는 것이 다입니다.
시간이 되면 일주일에 두세번 DVD도 보고요.
동네학교가 무늬만 사립학교라 매일 영어 한시간씩 해요.
대체 뭘 하는지 전 몰라요. 아들이 말을 안해줍니다.
그래도 영어 하루에 조금씩 하는게 어디냐 쉽습니다.
제가 좀더 바라 본다면 집중듣기 하루에 한두권만 더 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입니다...ㅎㅎㅎ
참참, 그래서 어제는 아들래미 100워즈 두장과 영어책 두권 읽고 땡 했답니다...ㅎㅎㅎ
오늘 가을비가 살포시 내리네요.
따스한 커피 한 잔 하기 딱 좋은 날이죠.
가을비가 지나가면 예쁜 단풍잎들이 수를 놓겠죠.
햇살 가득한 날 눈부시게 빛나는 단풍들처럼
울 아들도 그렇게 찬란한 빛속에서 빛날 날을 생각하며 오늘도 보냈답니다.
하루에 할 연산은 꾸준히 하고 있고요.
다른 것은 왔다 갔다.
다음주부터 새롭게 영어를 할 생각이랍니다.
하루를 노는데 포커스가 맞추어지다 보니 공부는 뒷전이지만
그래도 매일 할려고 한다는 것에 큰 의의를 두어야겠죠.
오늘의 일정은 저녁이 되어야 소화되겠기에 그냥 인사만 드립니다.
오늘 반 어머니회 모임 있어서 점심먹고 왔어요.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지만 비 온뒤 공기가 깨끗하고 상쾌하게 느껴지네요.
저희집도 김치 냉장고 없어요. 냉장고도 아주 오래된 것이라 양문형 이런것도 아니구요.
에어콘도 없고 정수기도 없고 무선전화기도 없고..... 없는 것 참 많아요.
제 뜻은 아니고요 제가 불편하다고 투덜대도.. 우리신랑이 조금 불편해도 익숙해지면 괜찮다면서
물건하나 사도 몇달간 고민하고 꼭 필요한 것인지 다시 생각하고..그러다 결국 안사는 사람이라...
그 과정이 넘 피곤해서 그냥 안사고 맙니다.
주디는 어제 wayside school : sidewaystories from waysidestory
챕터 16까지 읽었습니다.
어제는 저희 딸 땡이가 방과후 친구가 다니는 피아노 학원에 따라가서 있길래..
( 끝나면 놀고싶어서 기다리는게 속상했어요..왜냐면 그 애가 저희학교 선생님딸이라 걔는 스케줄대로하는데 저희애가 기다리고 있는게 ..ㅠㅠ..)
집에 오랬더니 뾰루퉁해서 엄마자 지켜야할것 4가지를
공책에 써서 보여줍니다.
1. ** 토스트에 가서 햄토스트를 사준다
2. 미안해라고 10번 말한다
3. 밤에 잠들기전 책 읽어주기
4. 내가 그린그림에 엄마가 색칠하기
ㅎㅎ 외동딸이라 친구랑 놀고자하는 마음이 넘 안됐기두하구
이 공책을 보니 웃음이 절로 나왔어욧~~ㅎㅎ 아직 이렇게 맘이 순수한데 내가 뭔 욕심을 부리나 싶기두하구요..
10/12 어스본 : the barbler's breakfast 집듣/ 읽기
10/13 동일하게 진행. 전날보다 매끄럽게 읽어서 머리 10번 쓰다듬어줬어요~~^^
점심 잘 먹고, 다방커피 진하게 한잔 들고
쑥에 들어왔다가...........
대문에 걸린 글 보고 컥!!!!!
갑자가 손가락통에, 등날개통, 없던 치통, 두통에 생리통까지 한꺼번에 몰려오줄 알았습니다.
나...이렇게 홍박사님한테 싸뢍받는 몸이야~
앗싸~앗싸~아앗싸~~~
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심장이 두근거리고, 팔이 후들거니는 이 느낌은 어찌할까요????
각설하고
명 받았기에 다음주 충실히 대문을 열겠사옵니다.
다음주부터는 100빠, 200빠 상도 있다하오니 더 열심히 댓글도 달아야 겠어요~~~
흐미.....
아침부터 작은애 유치원보내고 운동하고 와보니 많이 들어오셨네요
맨날 늦게 들어가서 오늘은 작정하고 일찍(?)왔어요
어제밤에는 애들 재워놓고 많은생각을 했답니다
이렇게 진행하면 맞는것인지 불확실과 약간의 초조함이 밀려오더군요
사실 엄마표를 쬐금 진행하고 있었구 지인과 같이 공부했었는데
유학가는 바람에 저와 아이 덩그러니 남았지요...
어학원도 알아보고 이리저리 기웃대는순간
아이표를 보게 된것이지요
책도 산지 얼마되지 않아 이제부터 집중듣기 한답니다...
하다 단어하나믈어보면 몰라 하면 엄마는 가슴이 철렁!
하지만 어찌어찌 내용은 줄줄 이야기 한답니다
여러분과 서로 같이 가면 되는거겠죠?
해맑은 아이의 눈을 보면 책임감이 더 커지고요
어제는 헨리앤머지yellow moon MRS HOPPER'S HOUSE듣고
frog and toad the kite,, time for kids 의inventions 읽고 한글책몇권읽고,
흘려듣기하면서 잠을 잤답니다
비가오네요
커피한잔 마실까요?
오늘로 3일째이네요 내 맘대로 영어 말씀 느낌 팍팍옵니다 많은 얘들이 **하든지 말든지 매일 , 자주, 꾸준히
그 매일 이란것이 말이 쉽지 사실 지키기 어렵잖아요
honey가 2학년이 될때까지 많은 날들을 되도록이면 그 매일을 지키고 싶어서 피곤하고 놀러가고 등등 뭔 일이 있을때 영어만큼은 하고 자자, 하고 놀러가자 라고 얘기하곤 했어요
하지만 어쩔땐 이런날까지도 얘 붙잡고 영어를 빠지지 않고 해야하나 싶은 날도 있었구요
저희는 내일 갯벌체험 1박2일갑니다
한달전부터 계획하고 들떠있던 일이라 엄마맘도 설레는데 오늘 아침 준비물 얘기하다가
듣기는 못해도 읽기할 책은 챙겨라고 했더니 엄마 꼭 해야되? 그럽니다
6살 둘째 딸래미는 엄마 난 할꺼야 하고 선수치면 이쁨 받을 자세로 엄마를 바라보는데
에구~~~ 엄마맘도 사실 갈팡질팡
맘껏 놀아라 하고 하루 빼 먹을까 생각하다가
다른거 하나도 안하는데 읽기라도 해야지 하고는 얘를 다독여봅니다 제가 2학년때는 어땠을까 생각해봅니다
^^
honey 듣기 매직트리 한권씩 꼬박꼬박 듣고 있습니다
읽기는 매직트리3챕터씩 읽기하다가 어스본 1단계 좋아하는책 한권 읽기로 바꾸어 하고있어요
단어 30개씩 반복해서 보고있구요
쓰기 노트 1페이지 가량 말하기대회원고 씁니다
항상 아들에게 말합니다
엄마는 막내동생 (18개월) 아직 어려 봐줄게 많아서 승환이랑 예전처럼 책도 못읽고 항상 바쁘지만
너를 정말정말 사랑한다고 오늘도 정말 수고많았다고 예쁘 울 아들~~~ 뽀뽀 세례해줍니다
울 아들은 남자얘라도 여성스러운 면이 많아서 엄마가 편지써주고 안아주고 같이 목욕하고 같이 자고 이런거 진짜 좋아합니다 그래서 편지도 가끔 시간내어 써서 책상에 올려놓습니다 그러면 그날은 왠지 공부도 더 열심히 하지요 ^^
아이를 잘 키운다는게 어떤건지 잘모르고요 항상 고민합니다
첫쨰 봐줄땐 둘째가 서운할때 있고 셋째 때문에 위에 얘 둘이가 서운할때도 많은 요즘이네요
몸이 여러개면 참 좋겠는데 말이예요
아침부터 정신없었네요 ^^;;;
급 청소하고 방문객이 있어 접대하고 ㅋㅋㅋ
이제 좀 한가~~합니다 ^^
수요일은 독감예방접종하고왔네요~~
암튼 오후에 외출한번하고오니... 저녁시간 다 되데요 ㅋ~
북클럽 미션하고~ ICR1권읽고 ^^; 끝~~
목요일...피아노학원이 일찍끝나 시간이 많아 드뎌 NIE를 했더랬슴돠 ^^
녀석 얼마나 조르던지 ^^;;;
지난번 NIE책 잠깐 없어졌을때가 있었어요.. 그때 심정을 쓴 일기장 살짝 공개해드릴께요 ㅋㅋㅋㅋ

속상한 일기쓸땐 글씨도 엉망이더라구요 ㅋㅋㅋ 웃겨요 ^^
은근 귀찮은작업이라 피하고싶었는데..안해줄수없는 상황이네요 ㅎㅎㅎ

민이맘님 책속지 궁금하시다햇는디~~ 잘보이실려나 ^^;;;
신문에서 맘에드는 단어 오려서 붙인후 뜻 찾아보고, 끝말잇기해보기입니다...
그 단어들어간 문장만들기도 하구요 이번기회에 노벨과 노벨평화상에대해 공부좀 했네요 ㅋㅋㅋ
일주일 한번 진행할꺼랍니다... ^^
영어책리딩 : ICR=> 5권, 그림책및 리더스류 ==> 6권
집듣 : 북클럽책 1권, ICR silly tilly's valentime 1권
참... 웬일로 100word를 4페이지 했네요 신기~~ ㅋㅋㅋ

어제는 큰맘먹고 토대님 따라쟁이 했더랬죠 ㅋㅋ 일주일에 언아이캔 한권 워크북과 진행하는데요..
그 책의 단어들도 짚어보고 그 문장도 익히는걸로 천천히 진행할계획입니다. ^^
이단어를 몰라서 책내용을 이해 못하진 않더라구요~~ ;; 그래도 조금씩 짚어보기로 했슴돠
비가오네요~~~
커피마시고싶은데...ㅜㅜ 똑 떨어졌네요 ;;;
내일을 울 오빠 드뎌 장가가는날~~ 울집 경사났죠 ㅎㅎㅎㅎㅎㅎ^^
어제 매직트리 27권 마지막장까지 집듣했어요.
생리통에다 (말 안듣는 큰딸애땜에 젖먹던 힘까지 다 짜내서) 고함을 질러댄 통에 머리가 깨질 거 같았지만..
집듣한 내용 슬쩍 한번 볼까 하니 자기 내용파악 다 했는데 왜 하냐이러드라구요.
아니...단어만이래도 짚고가자..하니......아~이러대요.
근데 단어도 못 짚어줬어요. 머리가 하도 아파서 그냥 일찍 잤네요.
늦둥이가 읽는 베렌스타인 베어서 too much TV 들으면서 잤어요.
이거 리더라우드하는데 10분 넘게 걸리죠...집듣도 10분 넘게 걸리고..
이젠 아이가 읽는 내용이 귀에 잘 들어오네요.
예전엔 내 히어링에 원천적인 문제도 있었겠지만 아이의 뭉개진 발음탓도 있어서
아이가 읽는 내용이 잘 안 들렸었는데
아이 발음이 확실해진건지..엄마 히어링이 디벨렵된건지..암튼 들리게 읽네요.
언아이캔 리드 새도우리딩했구요.
이런 식의 영어가 매일 계속됩니다.
일주일에 한 번 또래 아이들과 필리핀 선교사 영어수업을 들어요.
딱히 영어공부에 촛점을 맞춘 것은 아니고 인간관계차원에서..좋은애들 만나보라고 보내는데
같이하는 애들이나 엄마들이나...다들 인성이 좋아서 영어외에도 여러면에서 긍정적이네요.
정말 아이하기 나름..엄마하기 나름..아이가 엄마랑 다를 수 없고..엄마가 아이랑 다를 수 없다는 거
늦둥이 키우고 여러아이들 엄마들 접해보면서 느낍니다.
선교사수업에서 숙제로 내준 워크시트지에요.
맨 아래 사진은 베란다에서 보이는 나무색깔이 며칠 전부터 이쁘다했는데 아까 사진 찍어봤습니다.
내일은 아파트 아나바다장터날이라 안 쓰는 물건 처분할까..애드 데리고 산에갈까 고민중이에요.
원래는 산에 갈 계획이었는데 처분할 물건이 몇개 있어서...처분시킬 자신도 없지만..


유게에 레벨업이 끝나니 심심해서(?) 맨날 초게 아이표 집적거리고 있어요..
댓글 읽는 재미도 쏠쏠하구요...
담에 아그 초등가면 도움이 마니 될거 같아요..
아이표 하시는 분들 중 100빠 주인공도 기다리며
응원해 드립니다^^
참,박사님은 요리도 잘하시나봐요..
저희집 두 냉장고는 휑하니 비어가고 있네요..ㅋㅋ
"엄마~김치 떨어졌어요~~ㅋㅋ"
결석 한번하고 오늘은 도장 찍습니다..
아이와 다시 ORT 하기로 약속을 했는데...
아이는 아직 준비가 덜 된 모양입니다.
매일 내일하면 안되냐고.. 투덜됩니다. 약속이니 지키라고 옆에서 꼭 앉아있서 겨우 했어요.
ORT6 In thd gardern, Kipper and thd giant 한권 듣고 읽기를 2일씩 반복했어요.
디비디는 고고의 영어모험, 위씽 바다속으로 한번씩 보았습니다.
흘려듣기는 ORT, 위씽 크리스마스 하고 있습니다.
몸 뒤틀며 겨우 하루에 한권하고 있는 아이보면 속 터지지만....
그거라도 계속 유지해야된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페이스로 쭉~~~
민이는 어제 알빈호 2권째 한시간 집듣했어요..
오늘 마저 한시간 들으면 끝나는데..
다음 집듣책 또 고민이네요...
좀 빠른 소리를 찾아보고 있는데..
지금 후보책으로는 Moomin, wayside school 등이요..
비가와서 좋으네요..
그래도 내일은 나가서 놀수있도록 비가 오지 말았으면 해요



ㅎㅎ 사진 붙였여요.
Moomin은 영어레벨 좀 있는 저학년 아이라면 읽을수 있는데 정서적으로 아주 유치해요.. 그런데 글자가 작아서..집듣 안되면 오디오만 들어볼려고 합니다. 에니메이션 만화가 있어요.. 그걸로 에너지 받아 들이밀어볼려고 합니다.
alvin ho는 동양아이인데 책에 김치도 나오고 합니다..ㅎㅎ 학교에서 말을 못해서 심리치료도 받으러 다니는..
런던에 있는 지인중의 아들도 그런 아이가 있어 남일 같지 않아요.. 어린이 남자아이가 읽어주어 오디오 신납니다.
저희는 계속 데스페로 진행중이구요.(요거 매번 쓰는 것도.. 좀 그렇네요.)
아이칼리도 시간을 조금 줄였지만, 여전히 두시간 이상은 보고있구요,(당분간은 좀 지켜볼 예정입니다.)
시간 날 때마다 리틀팍스 켜서 노는 지 듣는 지 하구요.
어제는 요 앞 도서관에서 영어책 쉽고 재미있는 걸로 본인이 골라서 7권을 빌려왔습니다.
금방 뚝딱 읽었는데.. 펭귄 영 리더스 와 프로기 시리즈인것 같아요. 재미있다고 낄낄거리며 봤습니다.
자기전에는 frindle을 읽다가 잤어요.
클레멘츠라는 작가가 학교에 계셨어서 그런지, 아이들의 일상을 너무나 재미있고 기발하게 캐치하여
책을 쓰셔서 보는 내내 즐거워하더라구요. 자기도 새로운 단어를 뭘 만들까.. 한참 고민합니다.
수학은 유일하게 다니는 사고력학원에서 정기고사를 다 맞아서 많이 고무되어있습니다.
상장 탄다고 어찌나 좋아하는지.. 실력은 맨날 그대로 인데, 본인은 아주 잘하게 되었다고 생각이 되나봐요.
몰아서 6장 (점프왕 2학년꺼 풀어요.)했어요.
비가와서 그런지, 에어콘, 컴퓨터 산다는 아저씨의 확성기소리가 많이 울리네요.
비오는 가을 날 모두..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비가오니 모든게 하기 싫어지는 날이네요..
아침에 요가가기로 했는데 핑계낌에 땡땡이 하고 있답니다.
옴몸이 찌뿌둥한게~~~ㅋㅋㅋ
김치냉장고 이야기가 팍팍 와 닿네요...
남들 이야기에 신경쓰지말고 내 목표대로 쭉 해보자 다시 한번 마음잡아 봅니다.
어제 바깥에서 한 두시간 놀아주시고 집에와서 저녁먹고
문제집 풀고 숙제하고 그러니 어느새 9시
8시 30분 부터 영어공부하는 시간인데
이녀석 연신 하품해대더니 소파위에서 자고 있네요.
덕분에 영어는 꺼내보지도 못했네요....
오늘은 비와서 바깥놀이는 못할테니 어제만큼 피곤해 하지는 않겠죠...
비가 오네요.
한동안 너무 건조했는데 촉촉해지겠지요.
제 마음도 조금 건조해진것같았는데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나아진것같아요.
어제는 아이친구들하고 학원시간이 맞지 않아서
놀이터에서 놀지 못하니 애가 불안해하면 어쩔줄 몰라하더군요.
혼자선 나가 놀지를 않거든요.
다행히 (일년에 두번 정도 일찍 들어오는데 ) 아빠가
9시에 들어오셔서 스도쿠랑 블러커스 게임도 했습니다.
전 애기가 입에 못넣게 하느라고 참여 안했지만 웃는 소리가 나는것만으로도 좋았고요.
놀이터에 못가니
dvd를 많이 봤어요.미스터맨 5편
집중듣기는 자랑합니다.
열심히 하시는분들에게는 별거 아니지만
그렇게 싫다고 하던 매직트리하우스 들어갔네요.
마빈과 둘중에 고르라고 했는데
애는 싫다고 하는데 무조건 한번듣고서 고르라고 했는데
챕터 6쯤 듣다가 재밌다 라는 소리를 하네요.
성공한거죠. 점점 재미있어졌으면 하는데 .....
똑같이 1권당 이틀씩 듣기로 했어요.
정독은 겨울방학때쯤 할려고 제머릿속에서만 계획하고 있고요.
영어책은 꾸준히 3권정도 읽히려고 하는데
놀이터에서 많이 논날은 그것도 어렵네요.
놀이터에서 어찌나 소리를 많이 지르고 오는지 쉰목소리로 들어와서 어렵네요.
수학은 덧셈과 뺄셈에서 네모칸 넣는걸 힘들어하는데
그 부분만 따로 더 해야할것같습니다.
박사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하는 1인 여기있습니다!! *^^* (그래서 저도 김치냉장고가 아직 없다는...ㅋㅋㅋ)
저희집도 이번 아이표에 참여하면서 젤 크게 가진 목표가 *매일 조금씩..그리고 꾸준히* 이기 때문에 레벨이나 양..심하게 상관안합니다~^^*
min은 어제 매일 보던 dvd 를 수학익힘책 숙제가 있다고 하면서 스스로 생략하고 간식만 간단히 먹고 수익 숙제를 알아서 쬐금만 풀고 덩달아 기적의 수학 책도 1장반 스스로 풀었답니다~(수익숙제를 쬐금 풀더니 이건 낼 하면 되고~~하네요 ㅠ.ㅠ)
저녁에는 온라인 학습과 아주 재미있다는 헨리앤 머지 집중듣기와 ort 1권을 소리내어 읽고 잠들었습니다.
이렇게 스.스.로. 한다는게...min한테는 굉장히 큰 변화인거 같습니다..
예전과 다르게 해야한다고 생각하고 실천하는 모습이..많이 컸다는 생각도 들고 엄마욕심을 티내지 말고 기다리면 아이가 이렇게 스스로 성장하는 구나 하는 걸 느끼네 하네요~^^
가을비가 내리는 금요일~~
왠지 일하기 싫고..........카페에 친구와 마주 앉고픈......금요일입니다~^^*
다들 행복한 비내리는 금요일 되세요!!
박사님!!! 김치 취지 딱 맞는것 같네요...그리고 매일 조금씩 !!!
밤톨이네 오늘 일년에 몇 번없는 여유로운 아침입니다...
가을비가 오네요... 오늘은 왠지 분위기 잡기 좋은날~~~
매일 학교 보내기 전쟁인데 오늘 아침은 밤톨이 일찍 일어나 여유로운 아침을 맞이하네요.
밤톨이도 럭셔리한 아침을 먹어볼까? 하면서 계란후라이 해달라고 해서 해 먹었네요.
아침에 일찍 일어나면 이렇게 여유로운 걸 느끼면서 학교 가네요!!
(아침 독서도 하시고 학교 독서책도 직접 선정해서 갔음)
10/13 밤톨이 진행 사항
집중듣기: 헨리앤 머지- The first book
듣고읽기: ort 5 - The great race
듣기: 위시워시 - Dan goes home, Caterpillar's adbenture
읽기: ort4 - The balloon
어제는 북아트로 책도 만들어 보았어요... 아직 채우지은 못하였지만 밤톨이와 함께 하는 시간을 늘여보려고
노력중이예요. 한참을 만들고 무엇을 적을지 고민중이네요..
멋진 책이 되었으니 심사숙고해서 적으라고 했어요.
밤톨이는 요즘 야구에 푹~~빠져 야구적고 싶어하네요..
밤톨이가 엄마와 함께 즐기면서 공부할수 있기를 바라면서 할줄 모르는 북아트도 해 보았어요.
어제보다 조금더 부지런한 밤톨이 엄마가 되기를 바라면서....모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