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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학년 아이표 Day 3

컨텐츠

댓글 291 댓글쓰기 본문보기

  • icicle
  • |
  • 2011-10-21 17:03
답댓글

저두 결혼 10년 넘었는데 김치냉장고 없어요

그리 필요성을 느끼지 못해 안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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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잘된다
  • |
  • 2011-10-21 06:27
답댓글

저랑 비슷하세요. 홍박샘 맘에 드는데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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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사탕
  • |
  • 2011-10-16 08:54
답댓글

늦었지만 눈치보며 댓글 올립니다.

아이는 지난번에 한번 학원이고 뭐고 없다고 들었다 놓은 이후로

진정한???ㅋㅋ 아이표 잔소리없이 스스로 잘 진행하고 있는듯합니다.

요새 제가 바쁜일이 생겨서 봐줄 수가 없는데 스스로 할일 잘 챙겨서 하고 검사받고 있습니다.

영어만 보자면 넌픽션 외우기 매일 한지문씩 진행되었구요.

데스페로를 한권완독(집중듣기로)진행했구요

데스페로 계속 흘려듣다가 책과듣다가 반복했습니다.

한책에 꽂히면 그 책만 보는편이라서...일단 그냥두었더니 2일내내 데스페로만 보았습니다.

책이 두꺼워지니.......한권읽는데만도 3시간가량 걸리는듯합니다.  

아이가 연극을 배우고 있어서  토요일은 학교=열심히 뛰어서 도서관= 곧바로 연극교실로.....

그리고 갑자기 할아버지가 전화하셔서 보고싶어서 데리러오시겠다고 하시는바람에 납치되듯....시골로 갔습니다.

도서관에서 빌린책 3권만 얼렁뚱땅 가지고 갔는데 입을 옷이나 있는지 모르겠네요.

원래 일주일에 하루는 반드시 친가로 하루는 반드시 외가로 가서 하루종일 놀다 옵니다.

그래서 저희는 일주일에 5일만 장사합니다.

진정한 5일 근무제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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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니여니하니
  • |
  • 2011-10-16 09:34
주5일제 부럽네요. ㅋㅋ
저도 요즘 한번 뒤집어 엎을것 같은 위기 상황을 넘기고 있어요.
참 아이표 자주표 엄마표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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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mom
  • |
  • 2011-10-16 04:23
답댓글

저 질문있는데요.
자주방에 올릴 질문은 아니지만, 고객센터 문의도 며칠째 답이 없어서... ^^;
지난번에 miin님께서 글쓰기에 대해 물어보셔서
저희 아이가 쓴 글쓰기의 예(kids spelling)에 대해 올리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글쓰기를 누르면 스팸방지를 위해 일정기간 이내의 글쓰기는 금지되었다고 나와요. 며칠째..
지난 글을 6일날 썼는데 언제가 되어야 글을 쓸수있게 되는건지 궁금해서요.
아시는 분 있으면 알려주세요. ^^

그리고 앞에도 댓글썼지만, 자주방을 하고나서 저도 아이도 더 부지런해진것같아요.
글을 올려야 하니까, 책도 읽었는지 확인하고, 연습문제도 풀리고... ㅋㅋ
오래오래 계속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80 넘었는데 댓글써서 죄송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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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영자
  • |
  • 2011-10-18 16:11
게시판 담당자께서 당일에 답변을 이미 드린걸로 알고 있어요 ^^
현재 게시판에 글 잘 올라 가신거 확인 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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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0-15 19:10
답댓글

280에서 멈춥니다.

300은 무리.

주말 잘 쉬십시오.

300빠 대신 100빠 하신 분과

200빠를 하신 토대님께 드립니다.

아, 100, 200 모두 토대님이던가?

찾아볼라니 힘드네.

토대님 답해주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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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16 14:40
박사님~~ dream4ever님께서 100빠 찍으셨답니다 ^^
토대님, dream4ever님 모두모두 축하드려요~~
중간빠 찍는분들...참 대단하셔요.. 난 언제 찍어보냐공~~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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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1-10-16 17:29
워메~~~ 꿈도 꾸지 않았는데 이런 행운이 오다니...정말 행복해요~~~
우왕~ 감격의 눈물이...ㅠㅠㅠㅠ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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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날
  • |
  • 2011-10-15 01:42
답댓글

금요일마다 즐겨보는 슈퍼스타k3가 끝나고 들어와 보니...우와..댓글이 일케 많이 달렸네요. ㅎ

제가 쑥쑥에 들락거린지 며칠 안되서 아직 다른 분들 상황도 모르고...그렇다고 모든 글을 꼼꼼히 읽어볼 노력도 안했고....댓글다는게 참 어렵다는 생각만..ㅎㅎ

열심히 다른 분들 올리신 글도 읽고해서 뻘쭘함 떨어버리고 알고...같이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이 되도로 화이팅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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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0-14 23:58
답댓글

아이고.. 이제는 잠이 와서 더이상 댓글 못달겠습니다.

아마.. 300빠는 힘들듯 해요.

주말 행복하게 다들 지내시구요,

끝까지 맘 써주시는 홍박샘님.. 고맙습니다.

어쩌다 보니 200빠로 댓글을 달아 송구스러운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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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0-15 01:19
ㄱㅡㅁㅓㄴ ㅈㅜㅁㅜㅅㅕ ㅇ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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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0-15 04:10
헉...200빠...임파서블이라고 생각했는데 역시 불가능은 없는 거군요. 컨그래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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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림보가족
  • |
  • 2011-10-14 23:02
답댓글

중간고사가 코 앞이라 국어,수학 문제집 풀고, 스폰지밥 리더스 북 "Just Say Please" 한권 집듣 + 읽기 했네요.

그렇지만 이렇게 꾸준히 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쑥쑥이 있기에

힘내서 갑니다.

주말엔 dvd 신나게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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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0-14 23:52
어린 친구들 중간고사보는 학교도 많네요.
그래도 쉬지않고 영어책 읽으니, 꾸준히 하시는 것 같아요.
주말엔.. 저희도 신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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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1-10-15 00:33
저희도 월요일 중간고사에요. 1학기엔 시험 안봤는데...
그래도 맘에 부담은 거의 버린 것 같아요.
한두개 더 틀리는 것보다 아이가 얼마나 행복한지 염두에 두고 살려고 해요.
주말에 뭐하고 놀까나...영암에 다녀올까 생각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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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날
  • |
  • 2011-10-15 01:46
저희 학교는 중간고사가 없어서 좋은데요...대신 기말때 범위가 너무 넓어서 정말 평소 실력대로 점수가 나오는 단점이 있더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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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사탕
  • |
  • 2011-10-16 13:57
어린아이들 시험은 조금 쉬워서? 그런지...높은점수대가 박빙의 경쟁을 합니다.
지난번 시험후 엄마 보기엔 그냥 저정도 점수면되었지 싶었은데...아이들이 원체 잘 봐서 뒤에서 다섯번째라는 얘기를 듣고 지난번에 뒷목잡고 쓰러질뻔...했다는....ㅋㅋ
그렇다고 이번시험역시 붙들고 공부시키지는 못하고...
시험지좀 잘 읽어라 잘읽어라 잘읽어라..
문제좀 빼놓지말고좀 풀어라...만 했더니...그래도 쭈욱.........올라갔더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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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조작단
  • |
  • 2011-10-14 22:50
답댓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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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사대
  • |
  • 2011-10-14 22:51
이건 순전히 댓글 수 늘리려는 내부 관계자의 소행으로 여겨짐.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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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보주의자
  • |
  • 2011-10-14 22:53
으음... 이런 짓은 정치인이나 그들과 결탁한 관청에 계시는 분들,
아니면 일부 소신 없는 언론인들이나 하는 짓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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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0-14 23:52
이렇게 까지 하면서 댓글을 늘이는 건 좀 문제가 있다고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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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0-14 23:53
하지만, 다시 생각해보면, 그 저의도 본인을 위한 것이 아니므로... 선행이라는 느낌도 지울 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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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0-14 23:54
댓글 조작단이 계속 다른 닉네임으로 하고 있지만, 아이디는 감출 수 없다는 게... 참.. 아쉬움.
박사님도 어쩔 수 없는 한계가 있는 것이제....
그래도 선물주시려고 하는 박사님의 마음이 아름다운 것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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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0-14 22:36
답댓글

시현맘, 아래 댓글 달면 못 볼까봐 여기 써요.

시현이 정도면 아주 순항 중이어요. 오히려 또래 평균을 훨씬 넘습니다.

1학년이니 시간이 충분한데 이미 읽기는 스스로 진화할 궤도에 들어선듯 보여요.

문제집이나 어휘집 동반하면 훨씬 효과적이긴 하나 시현이가 즐기지 않으면 강요하지 않아도 돼요.

대신 말하기에 집중하기 위해 CD 들으면서 동시에 하는 낭독 꼭 하고,

DVD 외울 정도로 많이 보게 하며 괜찮음 화상 또는 전화 영어 시도해보세요. (하고 있나?)

정말로 내 말 좀 1년만 들어보슈.

그리고 시현이 같은 아이한테는 엄마가 너무 기가 세고 용의주도하면 안돼요.

스스로 결정하게 하고, 사실은 아니더라도 살살 꾀어서 제가 선택한 걸로 느끼게 해서 책임을 물으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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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 |
  • 2011-10-15 09:28
ㅎㅎㅎ...
감사합니다...자세한 팁까정~^^
말하기,,,에 좀더 신경쓰긴 해야 겠다 싶었어요...
말씀하신 낭독,디비디,,,화상이나 전화영어,,,,잘 넣어 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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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0-14 22:28
답댓글

토대님 200빠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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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0-14 23:55
제가 200빠 한 죄로다가 잠도 안 자고 댓글 달고 있응께...
날이 지나가도 야멸차게 안된다 마시고.. 300빠도 선물주셔잉...
근데, 선물은 뭐당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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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0-15 17:16
ㅉㅉㅉ 토대님 축하드려용!!!
1빠도 선물 주삼!!!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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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14 21:56
답댓글

오늘.. 300빠.. 찍는건가요?

 

다들.... 열심히 댓글 달고.. 오늘안에 300빠.. 찍기를 간절히 기도하면서..

 

전 낼 학교  끝나자마자.. 생일파티 참석했다가...

천안 친정으로 고고씽 합니다..

아마도... 일요일날.. 하루종일 일하고.. 밤 늦게나 돌아올듯... 주말은...  올 스톱할듯 싶어요..

 

좋은밤 되세요... 그리고.. 행복한 주말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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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0-14 22:49
댓글 수 늘릴라고 댓글 붙임.
예 300빠 찍읍시다.
외로운 금욜 밤 우리는 불 붙었슈. ㅋㅋ
(말이 어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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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0-14 23:56
저도 댓글 수 늘릴라고 댓글 붙임.

그래도 틈틈히 영어는 진행하실거면서..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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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날
  • |
  • 2011-10-15 01:48
친정나들이 잘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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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소나기
  • |
  • 2011-10-14 21:14
답댓글

오늘 날씨가 딱 목욕탕 가는날씨였죠.. 목욕탕을 갈가 하다 방향을 틀어 도서관에가서 책빌려 왔어요.

아무도 없더이다..

이번주는 손2가 볼 책을 주로 빌려왔어요. 손1은 10월 마지막주에 시험이 있어어 많이 진행못할거 같아서요.

 

그림책 2권 ,티아라 1권 ,cam jansen 1권 ,라모나 1권  이렇게 빌려왔네요.

 

요즘은 2점대 초반의 책을 위주로 보네요. 오래간만에 henry and mudge 보고요. 5권정도 봤고요.

어제는 학교끝나고 집에 와서 매직스쿨버스 DVD 하나 봤고요.

챕터북 집듣 이틀해서 CD 한장 들었습니다.

피아노 연습도 하고요..학원다니다 이번에 선생님을 집으로 모셨어요. 집에서 피아노 소리가 들리니 무었보다  좋아요.  행복플러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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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0-14 21:20
첫날 손2가 무슨 뜻일까.. 갸우뚱 했다죠.

오늘 목욕탕 가는 날씨란 말씀 심히 공감하구요.
보는 책을 보니,손2가 여자친구인가봐요...

글에서 행복이 잔뜩 묻어나서 너무 좋습니다. 피아노 소리가 나면 참..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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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소나기
  • |
  • 2011-10-14 21:29
아.. 여자 맞아요. 토대님. 손1은 남자구요. 연연생입니다. 성을 따라 "손"
제가 워낙 단순함을 좋아라 하는 경향이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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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0-14 21:37
단순한 거 좋아요. 무엇보다 기억이 쉽잖아요.
전 어줍잖게, 닉넴을 토대라고 지어서... 참 바꾸고 싶어요.
어떻게 바꿀 방법이 없을라나...
제가 기억력이 너무 안좋고, 댓글을 다 찾긴 힘들거 같아서...
손2는 몇 학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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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14 21:45
저.. 오늘 목욕탕.. 다녀왔어요... 평일이라 사람도 없고.. 좋더군요..
(찜방에 그런데.. 탕은 꽤 되더군요)

아이가... 악기를 다루는 소리를 들으면.. 엄마 얼굴에 미소가 저절로 생길듯..
울 아그들은 언제... 피아노 배우고 싶다고 할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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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소나기
  • |
  • 2011-10-14 21:54
손2는 2학년입다. 손2가 피아노레슨 하는동안 전 식탁에 앉아 손1이 푼 수학문제집 채점을 하죠.
그럼 비가 쫙쫙 내리는 문제집에 열이 오르는데 피아노 소리가 열을 조금 내려줍니다...
거의 실시간 댓글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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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0-14 21:57
전, 바본가봐요. 손1은 자주방에 있고, 손2는 아이표에 있고, 연년생이라고 하셨는데
질문을 또 했네요...
같은 2학년 여자친구.. 너무 반갑구요. 저희도 오빠있는 남매가 더 친근하게 느껴지네요.

전, 이상하게 피아노 틀리는 소리가 거슬려서... 피아노 때문에는 아이하고 사이가 안좋아지는데...

늘, 피아노 레슨하실때 손1 문제집 채점하시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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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0-14 22:48
두 집 살림 할라니 힘드시쥬?
손1은 시험 보는 가요?
진행기 좋아요, 좋아.
이대로 몇 개월만 가면 한단계 상승 충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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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날
  • |
  • 2011-10-15 02:01
제가 피아노를 못쳐서...딸아이 키우면서 가진 꿈중 하나가 멋지게 연주하는 딸의 피아노 소리를 듣고 감동하는것인데...우리 아이는 피아노를 별로 좋아하지 않네요...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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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10-14 20:59
답댓글

1학년 재헌이입니다.

신랑 출근에 아이 학교 보내고 나면 딱 ㅇ이 시간이 되네요

그래서 항상 늦어지네요

 

어제는 제 생일에 오늘 저녁에 캠핑 간다고 이 번주는 아이들이 정말 흥분하고 지냈네요

하기야 매일 이런 분위기네요 ㅎㅎㅎ

 

영어책 읽기

-yoko's paper cranes

- athur책 4권

- magic tree house #1 (모르는 단어가 많이 있을텐데 스토리는 이해가 되는지 재미있게 있더라구요. 지금 바로 2권으로 넘어가야 할지 다시 읽어볼지 조금 고민인데.... 그냥 재미로 맘껏 읽으라고 2권으로 넘어갈 확률이 높네요. 아이가 별 부담없이 챕터북 진입해줘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예전에 100빠 한 기억이 있네요 ㅎㅎㅎ)

 

journal

-이번 주는 하나도 못했네요 ㅜㅜ

 

집듣

-spins a web(magic school bus)

 

한글책

- 의좋은 형제

 

요즘 동생과 밤마다 뭘 하는지 정말 재미있게 노네요. 그 덕에 밤에 읽는 책 수가 좀 줄었어요 ㅎㅎ

동생은 오빠랑 같이 잘 거라며 오빠 방에서 끌고 오고 ㅎㅎㅎㅎ

그냥 이렇게 건강하게 사이좋게 놀아주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네요

 

다음 주 월요일에는 캠핑 사진과 함께 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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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0-14 21:04
캠핑가시는구나...
날이 쌀쌀해진다는데, 많이 챙겨입고 가셔요.
전, 아이가 어려워서 읽지 못하겠다고 하지 않는이상은 그냥 다음 책으로 넘어가는 편이에요.
하긴, 제가 뭐 어쩐다..해도 말도 듣지 않아요.
캠핑 다녀온 이야기로 저널은 쓰면 되겠네요.
늦었지만 생일 축하드리고,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들고 오세요~

라고 쓰고 현준성준맘님 .. 글을 보니 아.. 미국에 계시죠?
깜빡했어요... 정말 미역국은 맛있게 드셨죠?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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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14 21:06
재헌지윤맘님.. 생일이셨군요... 멀리.... 미국땅에서 미역국은 드셨는지요?
늦었지만... 추카추카.. 드려요..

낼... 캠핑도.. 너무 재미있겠어요...
추억이 담긴 사진 기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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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10-14 21:14
요즘 한국도 캠핑이 붐이예요..
저는 개인적으로 "잠자리는 편안하게~~"게 모토라 캠핑은 생각도 하지 않고 있는데
캠핑 즐겨하는 친구가 남자아이들에게 참 좋을것같다고 하더라구요..
즐거운 캠핑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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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10-14 21:29
미역국은 못끓여 먹었네요
저는 조개로 끓인 미역국 좋아하는데 여긴 해산물이 거의 없고 있어도 맛도 없고 냉동이고 ㅎㅎ
주말마다 행사가 많아 한국마트에도 못갔다왔네요
이사도 해야 하는데 주말이 이렇게 바빠서야 원 ㅎㅎㅎ
여기는 이사짐 센터 한국처럼 안돼있고 직접 싸고 트럭만 빌려 친구랑 식구들 총동원 하네요
저희는 친구들이 도와준다고 하지만 적지 않은 책이 그를 허락하지 않네요
포장은 제가 하고 짐 나르고 트럭으로 새집까정 운반해주는 서비스를 이용할 참입니다.
작년 생일도 지나서야 알고 결혼 기념일은 한참 지나서야 알고 ㅎㅎㅎ 그랬는데
신랑이 바쁜 와중에 꽃다발을 사왔더라구요. 케잌이랑 ...
있을 수 없는 일인 줄 알았는데 살다보니 이런 일도 있더라구요
ㅋㅋㅋㅋ
캠핑하고 다음날 신랑은 10마일 마라톤에 나가네요

저는 대충 챙기고 좀 고생할 거 생각하는데 신랑은 가족들 불편할까봐
엄청 챙겨댑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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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날
  • |
  • 2011-10-14 22:07
이번주 캠핑 가세요? 아..저희도 캠핑 좋아라하는데...큰놈이 훌쩍 커버리고 나니 주말마다 친구들하고 노는게 더 좋다고...가족과의 캠핑을 싫어하네요. 겨울오기 전에 가을 캠핑에 꼭 끌고 가려고 기회만 노리고 있답니다.

밤에는 날씨가 쌀쌀한데다 비까지 와서 살짝 추울듯 하네요
화롯불에 가족 모여앉아 이야기도 나누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고 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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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0-14 22:46
거기가 뉴저지라고 하셨던가?
아니 뉴저지는 리터러시님이 사시지.
재헌이가 아들이쥬? (왜케 묻는 게 많어)
1학년 초라 전부 코찔찌래기일텐데 벌써 매직 트리 읽어주시면
리딩그룹에서 우수 그룹이겠네.
재헌아, Awes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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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mom
  • |
  • 2011-10-14 23:33
와... 캠핑가세요? 춥지않으려나 모르겠네요.
저는 캘리인데도, 추울까봐 이제 캠핑은 엄두 못내는데,
하긴 지금 반짝 인디언섬머라 어제 93도까지 올라갔었다는..ㅋㅋ
남편이 님글 보았다가는 당장 가자고 할것같아요. ㅋㅋ
재미있게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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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10-14 20:57
답댓글

문화원갔다가 와서 저녁먹고 다시 들어왔습다..

오늘은 기분좋게 하루를 마무리하게 되었네요..

 아이가 지난주 테스트 결과가 아주 잘 나왔더군요..

2주마다 한단원 끝날때마다 배운 내용에 대해 테스트를 보는데...

이번에 반에서 1등을 했다고 하네요..

사실 같은 반에서 제일 학년이 어리고, 대부분 3, 4학년 형, 누나들과 한반이거든요..

(저도 쑥에서 자랑 좀 해보고 싶어요..^^)

지금 5레벨을 듣고 있는데 4레벨에서는 그냥 봐도 잘봐왔는데

지난번에 아주 최악을 점수를 받아왔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는 숙제도 좀더 봐주고, 시험도 잘봤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는데..

뭐라도 잘받아오니 기분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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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10-14 21:03
우와 ~~ 테스트란 것이 잘 알고만 있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더라구요
이해하고 응용할 수 있고 머리도 좀 따라줘야 하는 거 같아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
정말 축하드려요
칭찬 백만번 해주세요
자랑도 많이 하셔요 듣는 저희도 넘 기쁘답니다.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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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0-14 21:06
학년이 제일 어린데 일등을 했단 말이죠...
수업시간에 제대로 습득하나봐요. 아님, 영어책 읽기 때문일까요?
문화원에 다니면 어떻게 수업하는지 궁금해요.
저도 관심이 좀 있었는데, 너무 멀어서.. 요.
레벨이 학년별로 나누어있진 않은가봐요.
아무튼, 정말 기분 좋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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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14 21:08
한무리에서 1등을 한다는건... 너무너무 대단한건데...그것도.. 학년이 제일 어린데..
1등이라니... 왕왕왕 축하드립니다.
기분 너무너무 좋을것 같아요....

쑥에선.. 언제든지 자랑해도...... 돼요.... (온라인이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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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0-14 22:42
좋아, 좋아 그런 자랑은 천번해도 쭈아!
그런데 듣고 보니 보통 일이 아닐세.
어케 꼬마가 형, 누나랑 한반이어요?
그거... 순전히....ㅆ ㅜ ㄱ 힘이라고 말해줘요, 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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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날
  • |
  • 2011-10-15 02:06
와~ 기분 좋은 날 되셨겠네요....^^
아무나 못하는 1등...완전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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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0-14 20:57
답댓글
홍박샘님의 댓글에 힘입어 제가 200빠인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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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14 20:59
200빠.. 추카해용...
열심히 댓글달더니.. 200빠의 행운까지...

(블로그에 잠깐 댓글 달다보니... 아깝다.. 조금만.. 일찍 들어올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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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10-14 20:59
에구.. 토대님께 200빠를 넘겨야겠네요..
들어오니 197빠길래 은근 기대했었는데..
사실 댓글도 많이 달지못하고 그래서 200빠 하는거 좀 눈치보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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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10-14 21:04
축하드려요^^
선물도 좋고 아이 실력도 쑥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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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0-14 21:18
아이고.. 정말 200빠이네요.
죄송합니다.^^
누군가에게 돌아갈 300빠의 영광을 위해 댓글 열심히 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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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아기
  • |
  • 2011-10-14 20:36
답댓글

Brian은 어제 생일이었어요. 친한 친구랑 실컷 놀고 영어는 좀 쉬운 걸로 가자 해서 노부영 Old Macdonarld 틀었는데 예상외로 너무 좋아하더군요. 쉽다, 유치하다 이럴 줄 알았는데.. cd 노래 다 따라 부르고 녹음까지 했습니다. 목소리 다 다르게 신나게 불렀네요.

오늘은 사무엘맘님께서 올려주신 speed reading 한 번 하고, ort 6 책 읽고 따라 읽고 녹음하기, Old Macdonarld 다시 듣기 했습니다.

노부영 좋아라 하며 듣고 따라 부르는 아들 보면서 그래, 어려운 거 하면서 영어 하기 싫다는 거 보다 쉬운 거 재밌는 거 하는 게 좋지 이러다가도 여기 수준 높은 똘똘이들 보면 또 마음이 흔들렸더랬는데 홍박샘님 글 보니 또 위안이 됩니다.

재미있게 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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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0-14 20:55
생일이었군요. 늦었지만, 축하드려요.
신나게 하다보면, 어느새 영어가 좋아지고, 일단 좋아지면, 그때부턴 영어의 바다에 빠지지 않을까요?
우리모두 재미있게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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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10-14 21:07
어제 저도 생일이었는데 ㅎㅎㅎ
전 처음에 리더스반 하는데 리더스와 챕터북도 구분 못하고 정말 한 줄 짜리 겨우 하루에 한 권 읽었드랬죠....
정말 꾸준히 소신있게 즐기는 것이 길인 거 같네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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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14 21:13
생일이었네요.. 추카추카...
저희집은.. 생일 주간은.... 뭐든.. 생일자에 맞춰서.. 원하는것 되도록이면 들어줄려고
노력한답니다.... 생일이었으니... 친구들과.. 실컷 놀고.. (선물도 받았을테고...)
아이의 기분은 하늘을 날았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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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0-14 22:39
좋아, 좋아 노부영 좋아하면 파란 신호등이어요.
speed reading이 읽기 향상에 크게 도움될 겁니다.
다른 애랑 비교할 거 없이
일단 1. 노부영 3개월 듣고 따라하기
2. speed reading 6개월
그 담에 다시 의논합시다.
Brian, 알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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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mom
  • |
  • 2011-10-14 23:37
와~ speed reading을 활ㅤㄷㅛㅇ하셨다니, 정말 올린 보람이 있네요. ㅠㅠ
맞아요. 저도 아이가 좋아하는 만큼 가는게 정답같아요.
너무 엄마가 주도해서 끌고가다보면 아이가 흥미를 잃기도 쉽고,
본인이 좋아하는건 위축되고, 결국 엄마좋아하는것만 따라가게 될 수 있는것같아요.
저도 애들이 베지테일듣고 노는데, 그냥 놔둔답니다.ㅋㅋㅋ
그러다가 확 수준이 높아지는 날이 올거예요. 걱정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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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날
  • |
  • 2011-10-15 03:24
노부영 하니깐...아이 어릴때...노부영 들려주면서 열심히 해볼까 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물론 책만 몇권 사들이고 한번도 제대로 읽어주지도 못한거..지금 후회하고 있어요.

처음 읽어준 영어책이었던 브라운베어랑 고어웨이 몬스터는 아직도 좋아하고 있던데...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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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아기
  • |
  • 2011-10-17 23:31
헤헤, 고맙습니다. 쉽고 재미있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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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서사랑
  • |
  • 2011-10-14 20:09
답댓글

24일이 수시평가이기 때문에 선생님께서 그동안 배운것 단원평가 시험을 자주 봐서 당분간 영어는 많이 못하고 있어요.

 

 베렌스타인베어 DVD 하나 봤어요. 그리고 Rainbow fairy #7 듣고 큰소리로 읽었어요. 틈틈이 Tintin 책 꺼네 그림도 보고 짧은 글 읽었어요. 지금 수학 문제집 풀고 있네요.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라고 하는데 시험 신경 안쓰고 책의 바다에 빠지고 싶어요. 2학년이라 조금씩 잡아 줘야 될 듯 싶고 주변에 첫아이 둔 엄마들은 시험전에는 친구랑 놀리지도 않고 공부 시키는 것 같은데....  멀리 보자고 마음을 먹어도 100점을 받아오면 입이 헤~~ 벌어지는 속물엄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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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0-14 20:26
알지요. 백점이 주는 행복.
그런데 백번 말씀 드려도 2학년 성적 증말 암것도 아녀요.
영어든 국어든 읽기에 몰입 정진하셨다가 훗날 웃으세요.
18년 후 미소짓고 있는 엄마 올림
(아직 한바탕 웃음까지는 안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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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 |
  • 2011-10-14 20:38
홍박샘님,,,정말 책만 읽어서 될까가,,,요즘 생각이에요..
물론 책만으로도 잘 되는 애도 있지만,,,오히려 그건 소수이고,,,
아웃풋은 다른 문제인것 같은데...

정서사랑님,,,저희집도 틴틴 한글책세트로 사서,,,좀전부터 풀었는데 반응이 좋네요.
실력만 되면 영어로 보게 하고 싶었으나,,,너무 오래 걸릴것 같아서,,,ㅎㅎ
벌써 초1,2도,,,시험공부를 열심히 하나봐요~저희는,,,시험도 없고,,,마냥 놀고만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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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0-14 20:56
저학년도 수시평가를 보나요?
시험이 있으면 영어진행이 끊어지기 일쑤더라구요.
누구나 시험점수에는 태연치 못한 것 같아요.

잠시 쉬고, 다시 영어 들으면 되죠.
정서사랑님,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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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14 21:05
100점 맞으면.... 흐믓해지는건 어쩔수 없어요..
한두개 틀리면... 이 쉬운걸 왜 틀렸을까? 왜 건성건성 볼까... 에궁....
나도.. 옛날에 이랬을까? 별 생각 다 합니다.(저또한.. 과거엔 그랬는데 말입니다)

홍박샘님 말씀 처럼.... 18년뒤 웃을 수 있는... 아이로 키워 보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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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10-14 21:15
100점에 안웃을 수 있나요. 속으로 기대도 많이 되고 ㅎㅎㅎ
그런데 쉽지는 않겠지만 홍박샘님 말씀처럼 18년 후에 진하고 길게 웃기 위해 읽기에 몰입 해보려구요
이런 얘기를 미리 들을 수 있어서 너무 좋은 거 있죠
그렇지 않았음 방황하고 있었을 텐데
그래서 쑥이 좋네요^^ 감사하는 마음 한가득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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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10-14 21:19
100점~~
엄마들은 다 똑같죠...
의연해지려고 해도 점수앞에서는, 그게 아무것도 아니라는거 알면서도, 민감해지는것이..
홍박샘님 말씀처럼 미래에 웃을수있는 날이 오기를 기도하며..
조금더 의연해지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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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소나기
  • |
  • 2011-10-14 21:25
시험에 대한 예의? 라고 해야할까요. 그 정도면 되지않을까 합니다. 아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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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날
  • |
  • 2011-10-15 02:23
저학년때 아니면 언제 백점받아보겠어 하는 마음때문인지...시험에 신경쓰이긴 해요~
백점 맞아 기분좋고 뿌듯한 그 기쁨을 한번은 느껴봐야 할텐데..꼭 안심심하게 틀려주시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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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서사랑
  • |
  • 2011-10-15 11:44
그래요. 2학년 성적 중요하지 않아요. 홍박사님 말씀처럼 멀리 볼래요.

단한번의 삶님, 저도 틴틴영어 들이면서 실은 큰아이 머리 식힐겸 또 작은 아이는 좀 어렵겠지 하면서 들였는데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네요. 큰아이는 한글 마르고 닳도록 보아 영어판 산다니 사지말라고 관심을 않보였거든요. 2학년인 Liz도 회화체여서 조금씩 읽어가네요. 한번 기회가 닿으면 넣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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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 |
  • 2011-10-14 19:56
답댓글

쑥쑥 게시판은,,,자주 들어오는데...

글은 잘 안남기게 되네요^^;;;

 

요즘 시현이가,,,나쁜버릇(치치~거리고 다니고,,,불만도 많고)이 생겨서,,,

아까,,,한번 확,,,잡았습니다. 눈치빠른 둘째넘,,,야단맞기도 전에 미리 울고,,,ㅋㅋ.

 

오늘의 자주적인 공부?는

스트로베리 숏케잌 중 요리책 보기입니다....몰입의 경지로 보고 있네요.

쿡북을 사주고 싶지만,,,이게 가격이 꽤 되고,,,오래 보는게 아니라서,,,많이 사주기가 어렵네요.

제발 요리는 전공보단 취미로 즐기고,,,원하는 멋진곳에서,,,사먹어라~~~가 제 속맘이에요...ㅎㅎ.

 

요즘 보는 책은,,,

렉사일470이고,,,

책소개가 잘된 블로그 연결합니다.

http://timeforkids.tistory.com/209

첨부터 12권 세트로 샀음 좋았을걸,,,중고로도 사고 하다보니..집의 구성은 엉망이에요--;

-비슷한 분위기로 babysitter란 책도 있습니다. 요게 레벨이 조금더 위인것 같은데

여아들은 잘 볼것 같아요.

둘다 시리즈가 100편이 넘으므로,,책이 없어서 못볼일은 없는 시리즈들,,,ㅋ,ㅋ.

가장 많이 팔린책으로도 랭킹에 올랐어요.(년도나 권수로 보면,,,당연)

 

레인보우 매직 사랑은 여전해서,,,스페셜판,,,미션이 3개걸린 두꺼운걸로 한세트 장만했습니다.

 

한글책이 크게 주력은 없으나,,,

고고지식박물관,,,제목이 혹하는 것들로,,,,(정말 제목들이 끝내줍니다...ㅎㅎ)

잘 보고 있고요....

매직발레리나,,,이제 한권 남아서,,,다음 타자 물색중이에요...

 

아이의 모든것에 너무 관여하다 보니...저도 좀 피곤하고

이렇게하는것보다,,,영유 3년차 나오고,,,연계학원 다니며,,,

이미 엄마손에서 독립한,,,시현이반 똘똘한여자애가 부럽네요....ㅜㅜ.

 

담주 월욜 동네 상가에...쓰기숙제가 빡~세다는 학원에 테스트신청했어요.

겨울방학때 3개월은 우선,,,어디든 다녀볼까 하는데...

피아노 학원갔다가,,한층만 올라가면 되니...편하게 다닐거 같아서,,,

(이와스였다가 이름만 바뀌었네요)알아보기로 했네요...

제가 원하는 4명정도에 미교로 살랑 살랑 하는곳이 근처엔 없어요,,,

 

영어가 하산할 정도는 아니지만...

영어가 밥처럼,,,,늘,,,곁에 있듯이 수학도 그렇게 되도록,,,노력을 해보려는데...

영어 첨 할때 처럼,,,길이 안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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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0-14 20:04
뭘 잡어유? 그럴 나이가 시작된 거지.
그냥 심호흡 크게 하고 목소리 깔고 말씀허셔.
좀 지나면 엄마의 소리지름 안 먹혀요.
아주, 소리 지르고 나서 내가 민망해진대니께.

요 책하고 민이맘 알빈호인가 골빈호인가 밖으로 빼서 소개해야겠네요.
시현아, 쫌 약게 굴어서 느그 엄마의 불포화를 피하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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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아기
  • |
  • 2011-10-14 20:24
나쁜버릇.. 그럴 나이인가요.. 저희 아들도 그렇습니다. 오늘도 아빠가 야단치더니 나중에는 또 기분 풀어주려고 애쓰더군요. 엄마노릇, 아빠 노릇 참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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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 |
  • 2011-10-14 20:36
홍박샘님,,,그런가요?--;
전 사실,,,딸 둘이 무서워요.
둘째넘은 벌써,,,엄마가 휘둘리고,,,큰애도,,,커가니 만만치가 않고,,,ㅎㅎ,
어떤 태도를 취해야 할지...심히 고민됩니다...
책소개는 좀 모이면 한꺼번에 하려고 해요~

겨울아기님,,,엄마가 뭔가,,,방법을 알아야 할것 같아요...
미초등 기르듯이 하면 안될것 같은데,,,약은수라도 배우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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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0-14 21:00
아직 저학년은 크게 수학에 신경안쓰셔도 될 듯 해요.
큰 애 경험에 의하면요...
이제 그래봤자, 얼마 안 배웠으니.. 그냥 수학이 재미있는 놀이처럼 느껴지면 좋을텐데요.

근데, 이렇게 말하는 저도...
혹시나 아이가 수학에 재능이 있는 흔치 않은 아이가 아닐까하여(완전 혼자 착각속에 사는거죠.)
어려운 것도 풀려보고, 경시에도 도전해보고.. 합니다.
일단 좀 해보다가 아이가 힘들어하고, 어려워하면 그저 욕심없이 수학은 고학년때 매진할까 해요/

영어를 밥 먹듯 하는 아이.. 정말 보기만 해도.. 든든하죠.
좋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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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14 21:21
The boxcar children 책소개 해주신거 블로그에 가서 확인했는데.. 너무 재미있어 보입니다.
책 구입 리스트에 바로 메모했어요... 감사합니다.

이제 그만 하산하거라.... 그때가 과연 올까요? 아니면.. 늘 밥먹는것 처럼 만만해지면
좋으련만..... 하산은 아니어도.. 밥처럼 늘 가까이 해주려고는 노력하는데.... 만만해
보이진 안네요...

시현인...수학도.... 곧 밥처럼 될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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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0-14 19:45
답댓글

여긴 오늘 하루종일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큐티는  오늘  학교수업말곤  없는 하루였어요

도서관에서 빌려온 죽음의 성물 1을  같이 보고

숙제랑  시험준비하고  ebs 듣고  위니 두쪽하면 되네요

아바타  챕터북  나온거 보고  또 욕심을 냈었는데....

박사님 글읽고  잠시 접어봅니다

이넘의  욕심이란건  작은 틈만 보여도 스물스물  기어나오네요 ㅎㅎ

 

다들 즐거운 주말 되시구요

담주에  뵙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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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0-14 20:06
분명 욕심이 우리를 발전시키는데
자식에게 야망으로 솟을 때는 위험하더라고요.
약간 고개가 갸우뚱해지는 거 실컷 읽히다 보면
어느새 나도 몰래 애도 몰래 찾아오는 높은 레벨.
한번 믿어보시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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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0-14 21:01
아이표에 해리포터읽는 친구들이 많아요.

욕심이 안날 수가 없잖아요.
읽어줄 것도 같으니까요... 그리고, 또 어찌 욕심내다보면, 읽어지는 날도 오니까요/

투빈사랑님도 즐거운 주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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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14 21:25
어릴적 전 참 욕심도 없고 수줍음 많은 아이였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아이들은 욕심이 많았으면.... 하는건 어쩔수 없네요..
그렇다보니... 나도 모르게 과욕을 부릴때도 생기고....
투빈사랑님... 주말 잘 보내셔용....전.... 낼 친정갑니다...(일 도와드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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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날
  • |
  • 2011-10-14 17:31
답댓글

정말 간만에 비가 오는듯 합니다.

 

엄마표를 시작하고 며칠 따라가면서 느낀점은 집중 못하고 자꾸 흐트러지는 아이 데리고 몰입해서 공부하는게 참 힘든거 같습니다. 어쩌고 저쩌고 하면 한시간이 후딱 지나버리고...자꾸 똑바로 앉아...집중해..소리 지르는 제 모습을 보게 됩니다.

 

엄마가 돌아보면서 아이가 스스로 잘 할 수 있는 습관을 들여놓는게 공부량 보다 더 중요한것 같습니다.

어제도 역시나 집중 못하고...너무 너무 하기 싫어하는 아이 잡으면서 째려보고 소리치고. 달래고~ㅠㅠ

 

어제 저희 딸은 바쁜 날이었기에....공부량은 많지 않았습니다.
목요일은 수영과 댄스를 하는 탓에 밥 먹고 책상앞에 앉는 시각이 8시 훌쩍 넘겨서거든요

무슨일이 있어도 일찍 재워야 한다는 생각을 하긴 했지만...어제도 늦게 잠들었습니다.

수학이 좀 약한듯 싶어..항상 먼저 수학부터 시작합니다. 문제풀기. 연산을 30분 이상 했습니다. 


학교 숙제와 수학 공부를 하고 나니 10시가 되었길래...
그냥 자라고 했더니...로켓북 시리즈 한권 빼들고 시디 듣고 자겠다더군요.

흠...이게 집중듣기인가? 하면서 시디 틀어줬는데....눈이 글자로 가는게 아니라 그림에서 머물더군요.
집어 가면서 들어라 했다가....방황하는 아이 눈동자에 포기,...

어쨋거나 로켓북 시리즈 1권 듣고는 졸립다고 자리에 누운 시간이 거의 11시입니다.

 
얼렁 자...하는데도 뭔 말을 그렇게 많이 하는지...이러쿵 저러쿵...얼렁 안자....엄마..어쩌고..저쩌고...빨랑 자라....하루 하루가 그렇게 가더군요.

 

오늘도 목표로 한 공부는 해야 하는데....저녁에 축구 하고 오는 시간이 8시 넘으니..아마도...지친 아이데리고 소리 몇번 지르다 끝날것 같네요...

 

점점 더 구체적이고 눈에 보이는 결과를 올리는 날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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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0-14 19:47
이제 한주 지났는데요 ... 언젠간 자랑글 올리실 날이 오실거에요
우리 같이 화이팅 하게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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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0-14 20:09
집중 못하는 이유를 잘 간파하세요.
아이가 놀거리가 남았는데 붙잡아왔나,
진행하는 과제가 너무 어렵나,
내가 지시하는 말투가 애를 빈정 상하게 했나, 등등.

그리고 아이를 성인 취급하면서 논의를 하는 겁니다.
"이거는 꼭 해야하는 건데 왜 너는 싫으니?
엄마도 경험이 없어서 잘 모르겠으니 설명해줘.
문제가 뭔지 알면 엄마도 고치고 너도 고치면 되잖아."
한번 시도해 보세요.
나의 꿀꿀한 기분이 애한테 전달되면 안됩니다.
정말 엄마 노릇하기 더X게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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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0-14 21:11
저도 아이랑 지내다보면, 참.. 내가 뭐하는 짓인가.. 싶은날도 있어요.
물론 새날님이 그렇다는 건 아니구요.
그러다가 어느날은 참 제대로 하는구나.. 싶은날도 있구요.

작은 일에 일희일비하거나, 또 작은 실수로 아이를 평가하지 않도록 해야한다고.. 다짐을 많이해요,저는요.. 그리고 작은 아이들이 너무 여러과제를 하는 것이 안스러울때가 많구요.
아마, 제가 어렸을 때 어떻게 놀았는지 보면, 아이들이 배신감 느낄 것 같기도 하구요..^^

로켓북 한권 듣는 것으로도 참 장한것 같아요.
작은 실천이라도 글 올려주시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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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14 21:28
학원 두개 다녀오는 날은 바쁘죠... 아이도 .. 피곤하기도 하고..
저희집은 수영만 갔다와도.. 왜이리 바쁜지...

꾸준히 하다보면.... 결과는 자동으로 따라옵니다.
함께... 힘내서.. 꾸준히..... 화이팅~~~~ 힘내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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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은십대
  • |
  • 2011-10-14 17:22
답댓글

벌써 이렇게 많이들 오셨네요... 와~~~~~

 

어제는 큰애 미술학원 끝나니 6시가 좀 안되어서 병원에 또 갔어요. 동네병원은 약이 잘 듣질 않아서 버스타고 좀더 시내로 나왔어요...

그리고 제 안경도 맞추고나니 저녁8시가 좀 안되더라구요.. 동네 교회 바자회서 저녁 때우고 집에 오니

시간이 많이 되서 오늘 수학 단원평가 대비 공부하고 10시 30분 좀 넘어서 잤습니다.

결국 어제는 영어 코딱지 만큼도 못했다는 거죠.. ^^;

 

오늘은 저녁에 큰애 친구맘이 초대를 해서 나갈예정이라 미리 땡겨서 한꺼번에 시켰어요..

아침먹을때:

                흘려듣기 - 40분 (집듣교재 5권, 킨더타임즈 mp3)

하교후 :

                영어 문법, 리딩 문제집 워크북 1unit씩,

                단어 3번쓰기, 문장 만들기

                집중듣기 1회씩 4권 - 도서관에서 빌린책

                                        (D.W.'s Library Card, 헨리앤머지 in the sparkle days,

                                        어스본 퍼스트 리딩 the three little pigs, 아이캔리드 the fat cat sat on the mat)

               

              읽 기 : 스텝인투리딩 Barbie Thumbelina

아이가 그다지 부담스럽지 않는 책들인것 같아요... 물론 시간은 토탈 2시간 정도 걸렸어요...오래 걸렸죠?

댓글은 밤에 다시 와서 올려야 겠네요...

모두들 한주 동안 수고 하셨습니다. 즐건 주말 보내시고,, 담주도 홧팅!! 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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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14 17:29
엄마들끼리.. 저녁에 모여서.. 맛난거 드시나봐요.. 부럽다...
그래도.. 미리 땡겨서.. 시켰으니 마음은 편하실듯...

즐겁게.. 재미나게 이야기 많이 나누다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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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0-14 20:11
2시간은 너무 긴거 아닌가요?
싫다 않고 끝까지 해준 아이가 고맙네요.
점차 익숙해져서 시간이 단축되겠지만
지금 진빼지 않도록 유의, 또 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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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0-14 21:25
바쁜 날은 영어진행이 안되요. 좀 느긋하고 여유가 있어야 영어책을 보는 편이에요.

문법, 리딩 문제집, 문장만들기.. 꼼꼼하게 챙기면서 하시네요.
2시간이면 긴 시간인데, 순서대로 해 나가는 아이도 기특하구요.
집중듣기를 1회에 4권을 연속으로 들으시나요?
저희집은 그렇게는 안되는 집이라... 서요.

지금은 재미있는 수다떨고 계시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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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0-14 16:24
답댓글

이번주는 내내 한게 없네요...--;;;;

그래도 북크럽시작하고 부터는 하루도 빠지지 않고

읽고 집중듣기하고 흘려듣기도 했는데

 

중간고사 준비에 영어동요대회 연습에...

내내 영어동요대회 준비로 친구들과 놀 생각만 해서...

이상하게 이번주는 저도 일이 많아서

챙기지 못했고 엄마가 안챙겨 준다고 마리도 안하고

그래도 매일 영어노래를 불러댔으니 전혀

한게 없다고는 할수없겠죠?

 

오늘 영어동요대회 2학년 예선이 있었는데요

참 뻘쭘하게 됬더라구요

2학년에서 딱 3팀이 신청했는데

다 마리네 반에서 나왔더라구요

독창한 친구가 2팀 마리네 1팀

낼 결과를 알려준다고 하셨는데.....

아마도 마리네 팀이 되지않을까 싶어요

마리네 팀이 되어도 좀 뻘쭘해요...^^

 

담주부터는 좀 더 성실해진 진행기를

올리도록 하겠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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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14 17:26
학교에서 영어동요대회도 하나요.. 노래 좋아하는 여자아이들은 정말 좋겠어요.
그런데... 참가 팀이 적긴 적네요..

열심히 노력했으니..... 상받으면..많이 추카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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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0-14 19:49
노래가 정말 도움이 많이 되는것 같아요
저도 동요cd 늘 틀어주고 싶은데 엄마가 더 잘 잊어버리네요
낼 부텀 꼭 !!!!
즐거운 주말 되시구요 영어동요연습도 열심히 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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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0-14 20:13
나는 영어노래 가수다에 나가는 거죠? ㅋㅋ
노래 연습을 영어공부로 대신쳐주는 엄마가 훌륭해요.
노래대회 나간 거 동영상 찍어서 올려주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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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0-14 21:27
홍박샘님 댓글을 보니,무얼까... 기대되는 데요~
동영상 저도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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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봉
  • |
  • 2011-10-14 15:46
답댓글

응원왔어요 ~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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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14 16:15
ㅋㅋㅋ 울에릭 태극기라고 급흥분
이거 프린트해서 오려달래요 ;;;;
녀석이 태극기를 무지 좋아하거든요 ^^;;;

저도 깜딱놀랐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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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0-14 20:14
별 걸 다 달랴, 갸는.
또 테이프로 붙일라나 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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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0-14 21:29
전 아직도 에릭의 호랑이가 자꾸 생각나요. 작은기적님 닉넴보면...
재미있는 개구장이 에릭이에요.(유게에서 사진도 봤는데, 훈남이던데요.)

봉봉님 응원.. 강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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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10-14 14:48
답댓글

허~억...

지금 오후 2시밖에 안되었느데 벌써 100빠가 넘었네요^^

저 깜짝 놀랐답니다.

아침에 아들 학교보내고, 딸애와 둘이서 TV보면서 12시까지 뒹굴다가,

심심해하는 딸애한테 책이나 한번 만들어보라고 말만 던져놓고,

한**에서 인터넷으로 장보고 쑥에 들어왔어요..

옆에서 우리딸 엄마를 위해 책만들어주는데 색칠은 도와줘야하는거 아니냐고 하는데..

엄마도 바쁘다고 혼자 하라고 하고, 요렇게 놀고있네요...

(아무래도 전 바지런히 아이를 돌보는 그런 엄마는 아닌가봐요~~)

 

이번주에는 아들이 감기기운이 있어서 스케이트를 쉬었답니다..

역시 적어도 3시간 이상 소요되는 스케줄이 하나 빠지니까 여유로와 좋네요..

학교갔다와서 쭉 놀다가 5시, 6시쯤 숙제하고, 영어책도 좀 읽고..

(이제는 영어책 한권 읽는거에 익숙해져서 시간이 남아도 여러권은 안읽네요..)

어제는 문화원 숙제도 여유롭게 했네요..

지난주에 endangered animals에 대해 배웠는데, 배운것을 토대로 간단한 article도 쓰고 하는데..

아직은 제가 봐주지만 좀더 나가면 에휴.. 제 실력 들통날까 걱정입니다.

다행히 1주일에 한번이지만, 학원교재에 논픽션 글들이 많고, 그러다보니 생소한 단어들도 좀 나오고해서

그 계기로 단어공부도 하고, 문장쓰기도 해보고 그러고 있습니다.

 

집듣: 매직트리 24

영어책 읽기: What will be weather, Germs make us sick

교재: backpack 4 -endangered animals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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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14 15:11
요즘 감기 걸린집 많은데... 감기 걸려서... 3시간짜리... 스케즐 빠지면 정말 널널하죠..
시간 많으면.. 엄마의 마음도 널널해져서.. 짜증도 덜 내게 되고....
저희집은.... 아이들은 어느정도 말해도.. 말귀 못 알아듣는 엄마 있어요..
이제..... 엄마 실력이 바닥 났다는거.. 이미 알고 있어요.. (열심히 해야하는데.. 뭐가 바쁘다고 못하고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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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10-14 17:04
숙제도 엄마가 도와줄 실력이 되셔서 부럽습니다.
전 애보다도 못해서 공부해야지 한는데 영 안친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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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0-14 19:52
전 애들이 읽은 부분 제가 공부해야한다고 늘 한타임 늦추네요
큐티는 "엄마 공부했어?'" 라고 확인까지 합니다 ㅎㅎ
딸램 무서워서 공부해야합니다 ㅠㅠ
저도 나도 같이 커가겟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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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0-14 20:15
차근차근 잘 하고 있네요.
이렇게 순항하면 고학년 때 영어걱정은 안할 거여요.
그렇게 되도로 비위 맞혀가며 아부해 가며 가셔야죠.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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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14 14:21
답댓글

 

아침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서....

아이들 학교 보내고 처음으로... 찜질방 갔다왔습니다.   평일 아침에는 처음으로 가보는데

사람도 없고 좋네요.    비가 내리기만 하면 찜질방에서 운동하는 같은 반 엄마 만나서 잠깐 이야기도

나누고.. 찜질방에서... 땀 쭉 빼고 왔더니.. 좋네요..

 

 

저희 아그들은 수요일, 목요일... 바쁘게 보냈어요.

수요일날은.. 학교에 준비해갈게.. 왜이리 많은지.... 학교다녀와서 부터.. 빨리 빨리를 입에 달고

산듯 합니다.  거기에.. 놀이터에서 40분가량.. 놀다 오기까지...

 

 

집중듣기 :  잭파일 16(성준) 17(현준)

영어책읽기 : 잭파일 1권씩

리틀팍스: 시간 없는데... 1개씩이라도 한다고 해서.. 겨우 1개

dvd 보기 : 아침,저녁.. 꾸준히

학교에서 효행일기 쓴다고 미리 쓸거 준비해오라고 해서...  아이들과 엄마가 하는 일중에

빨래 개기, 그리고 설거지 하는 방법을 처음으로 가르쳐 줬습니다.

 

목요일은.... 수영도 안가서.. 제일 널널한 날입니다.

 

집중듣기 : 잭파일 17(성준), 16(현준)

읽기: 매직트리  1(현준), 2(성준)  : 오랜만에 매직트리 읽으라고 줬네요. 잭파일 읽으면서

                                                 시간날때마다 매직트리도 한권씩 읽게 하려고 합니다. (잊기전에)

문제집 : The basic way 1  unit 3  (문제집이 어렵지 않아서... 하나 하는데.. 금방합니다. )

             그래서.... 수학 연산, 국어 어휘력까지 하라고 했더니.. 조금 짜증을 내주더군요.. ㅋㅋㅋㅋ

리틀팍스: 시간 널널한 화,목은... 5개 정도씩 듣고.. 게임도 조금 하십니다.

dvd 보기  : 리틀맨하탄을 봤는데... 별로 재미있어 하지 않네요.. 아직 사랑이 뭔지 모르기 때문인듯 싶어요.

스토리텔링 : 잭파일 15번(성준)  잭파일 14권 했습니다.

                  책 10권 플러스 해준다는거에.. 너무 기쁜 마음으로 해주고 있는 두 아들..... 넘 예뻐용...

 

 

 이야기 해주는 성준이예요.. 서툴러도.. 귀엽게 봐주세요..

 

이야기 해주는 현준이예요.. 아직은 서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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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14 14:32
와~~ 대단해요 ^^
우리 irene 언제쯤 저렇게 안보고 종알거릴까~ ㅋㅋㅋ
근데요.. 질문요 ㅋㅋ
현준이 화면에 저 예쁜 방울방울 테두리 어찌하는건가요? ㅋㅋㅋㅋㅋ
제가 조런거 예쁘게 꾸미기같은거 좋아하걸라요 ㅎㅎㅎ
보기좋은떡이 먹기도 좋다쟎아유~ ^^

찜질방다녀오셔서 완전 개운하시겠당 ^^
편안한 오후 되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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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14 14:34
작은기적님.. 네*버에서 동영상 올릴때.. 그냥 올리기 말고.. 편집하여 올리기 해서..
동영상 불러온후.. 테두리에... 넣는거 선택하면 돼요.. 네*버가.. 100M 가 넘어가면 안올라가는데
편집하면... 좀 길어도 자르지 않고..올라가길래... 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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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0-14 14:39
어찌,매일, 하루도 안 빠지고, 한권의 책 전부를, 책 순서에 맞춰서 할 수 있을까요?

현준성준맘님이 아이들을 참 예뻐하면서, 존중해주고, 잘 할 수 있도록 북돋아주시나봐요.
엄마의 사랑을 많이 먹고 자란 아이들이라 좀 힘들고 짜증내고 잘 해내더라구요.

정말 기특하고 예쁜 아이들이에요. 중간중간 현준이 눈동자 움직이며 생각하는 게 너무 귀엽네요.
잘 봤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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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10-14 14:50
귀여운 성준, 현준이네요.
늘 이렇게 열심히 잘하니 기특할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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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1-10-14 16:35
비오는날의 찜질방이라..언제 가보았는지 생각도 안나네요~^^::
현준성준이가 넘 의젓하니 잘하네요~멋져요 멋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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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10-14 16:49
집중듣기 한권은 괜찮은데
읽기로 한권씩 하는것은 목아파다고 하지 않는지요.
항상 느끼지만 대단한 쌍둥이들입니다.
자랑스러운 아드님
밥안드셔도 배부르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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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14 17:08
아하~~ 네.버 편집기 ㅋㅋ 감사감사..
맞아요... 저 자꾸 100M 넘어서 인코딩하는거 무지 귀찮았느데... ;;;
오호~~ 이거 함 써봐야징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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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0-14 18:31
어우~~~부러워요... 부러워하면 지는 거죠????
대단하네요..
성준이도 밤톨이라구요... 지금은 밤톨이 모습이 전혀 없네요..
울 집도 어릴때 밤톨이라고 부르기 시작했는데 지금은 좀~~ 어색해졌어요.
그래도 언제나 귀여운 울 아이들이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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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0-14 19:59
찍으시면서 얼마나 이쁘셨을지 상상이 가는데요
대견스런 현준성준군~~~~~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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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0-14 20:17
울 초게 쌍동이 마스코트들.
이렇게 성실하고 착한 애들 뒀으니 고마운 줄 아셔.
이게 엄마 혼자의 노력으로 되는 게 아녀요.
어떻게 칭찬해줘야 조 녀석들이 더 잘하게 될까?
칭찬을 포크레인으로 쏟아 붓습니다, 솨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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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14 21:52
여유만만님.... 책을 제대로 크게 소리내어 읽지는 않아요..
목 안아플 정도로만 읽는듯 싶어요.. (그리고.. 제가 아이들 한글책을 하루에 2~3시간 읽어도
목이 안 아팠었는데.. 아이들이 절 닮은걸까요? 아무튼.... 그냥.. 무대뽀로 시킵니다...
그래도.. 따라해주니.. 고맙지만요... )

홍박샘님... 그러게요... 저희 아그들이 엄마 말을 좀 잘 들어주는 아이들이라서.. 저도 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그리고... 울 아그들에게 꼭 말해줄께요. 홍박샘님께서.. 칭찬을 트럭으로
부어주셨다고.. 아마도.. 넘 좋아하지 싶어요..감사합니다.

토대님... 용기 나는 칭찬 댓글.. 넘 감사해요..
그냥.. 잘하는것도 별로 없는데.. 성실히 하다보니... 아이들이 엄마의 마음을 이해해주는것 같아요.

로즈님.. 저희집 성준인.. 아가때.. 머리카락이 삐죽삐죽 섰었어요.. 지금은 양호하지만..
밤톨...어감이 넘 좋지 않나요.... (사랑스럽게 불러주면 울집 아들녀석은 너무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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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소나기
  • |
  • 2011-10-14 22:00
아이들에게서 안정감이 많이 느껴져요.. 보통의 아이들이"(특히 남자녀석들은) 살짝 떠 있는데 그런 느낌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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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1-10-14 14:14
답댓글

100...빠?

 

여러분~~~ 저 쑥에서 첨으로 100빠 찍었어요~~~ 축하해 주세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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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14 14:23
저 금방다녀갔는데...언제 그사이 100빠 찍으신거쥬~~??!!
제가 중간빠찍는게 소원이랑께요 ㅋㅋㅋ
100빠 완전 추카드려요~~~~~~~~~~~~~~
전 200빠 도전함돠 ㅋㅋㅋㅋㅋ 과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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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14 14:31
100빠.. 추카드려용...
좋은 소식.. 곧 있을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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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0-14 14:39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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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10-14 14:52
축하드려요..
100빠 하기 힘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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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10-14 16:51
축하드려요.
열심히 하신분 자녀님 많은 발전이 함께 할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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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0-14 20:18
200빠도 찍으셔.
내 상 보내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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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1-10-14 14:08
답댓글

조금씩 매일 꾸준히 하라는 말씀에 힘을 얻습니다.

저희 아들은 하루죙일 신나게 놀고 밤이 되면 100워즈 심심풀이로 좀 하고

영어책 한두권 읽고 자는 것이 다입니다.

시간이 되면 일주일에 두세번 DVD도 보고요.

 

동네학교가 무늬만 사립학교라 매일 영어 한시간씩 해요.

대체 뭘 하는지 전 몰라요. 아들이 말을 안해줍니다.

그래도 영어 하루에 조금씩 하는게 어디냐 쉽습니다.

 

제가 좀더 바라 본다면 집중듣기 하루에 한두권만 더 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입니다...ㅎㅎㅎ

 

참참, 그래서 어제는 아들래미 100워즈 두장과 영어책 두권 읽고 땡 했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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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14 14:32
심심풀이로..... 문제집 풀어주는게.. 어딘대요..
날씨가 갑자기 쌀쌀해졌어요..

아이들과.. 즐거운 주말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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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0-14 14:41
사실 쑥에서는 영어책 읽는게 굉장히 일반적인데,
사회(?)에서는 그렇지 않지요.

꾸준히 하자구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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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10-14 14:56
ㅎ..ㅎ..
제글인줄 알고 깜짝 놀랐네요..
저희 아이도 학교에서 영어도 하고, 중국어도 하는데..
전 뭘하는지 잘 몰라요..
책도 학교에다 놓고 오기때문에.. 아주 가끔, 한번씩 가져올때 보는게 다죠...
맨날 노는이야기만 해서 도대체 학교에서 공부는 하는건지 의심이 들때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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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mom
  • |
  • 2011-10-14 15:38
저도 아들 둘 엄마라 학교에서 뭘 하는지 잘 몰라요.
학교 어땠냐고 하면 "good" 한마디 달랑.
재밌었냐고 하면 "yes" 한마디 달랑 ㅠㅠ
같은 반 여자애 엄마랑 친해서 그 애한테 물어보면 줄줄 나옵니다.
숙제가 뭐가 있었고, 시험을 봤고(시험본지도 몰랐던 엄마... ㅠㅠ)
지금도 이렇게 말 잘 안하는데 크면 어떨까싶네요.
학교에서 꾸준히 영어해주면 별로 걱정안하셔도 되겠어요.. ^^
어렸을때 조금씩 모이는게 나중에 큰 힘이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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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0-14 20:21
심심풀이 영어? 이거 말 잘 해야 되겄는디유. ㅋㅋ
심심풀이로 영어했는데 잘 하면 욕 드셔요.
그런데 그렇게 영어를 얕잡아보니 난 참 듣기 좋습니다, 그려.
내가 비록 영어로 먹고 살아도 그거에 목매는 사람 보기 속상하거든요.
드림포에버네 영어는 계속 심심풀이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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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10-14 13:58
답댓글

오늘 가을비가 살포시 내리네요.

따스한 커피 한 잔 하기 딱 좋은 날이죠.

가을비가 지나가면 예쁜 단풍잎들이 수를 놓겠죠.

 

햇살 가득한 날 눈부시게 빛나는 단풍들처럼

울 아들도 그렇게 찬란한 빛속에서 빛날 날을 생각하며 오늘도 보냈답니다.

 

 하루에 할 연산은 꾸준히 하고 있고요.

다른 것은 왔다 갔다.

다음주부터 새롭게 영어를 할 생각이랍니다.

 

하루를 노는데 포커스가 맞추어지다 보니 공부는 뒷전이지만

그래도 매일 할려고 한다는 것에 큰 의의를 두어야겠죠.

오늘의 일정은 저녁이 되어야 소화되겠기에 그냥 인사만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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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1-10-14 14:09
정말 커피가 땡기는 오후네요. 찐한 아메리카노....
가을과 넘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그리고 여기는 남쪽나라. 벌써 낙엽이 지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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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14 14:36
찜방에서 냉커피 마셨더니... 따뜻한 커피.. 저도 마시고 싶네요..
다음주부터.. 새롭게 계획 시작하셔서.....꾸준히 ....
주말....잘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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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0-14 14:42
커피를 세잔이나 마셨어요.
정말 나뭇잎이 많이 떨어졌더라구요... 또 왠지, 센치해지려고 합니다.

다음주부터 새롭게 하는 영어이야기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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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10-14 14:58
적어도 꾸준히 하는게 나중에 힘을 발휘하겠죠..^^
저희도 그냥 조금이라도 하는데 의미를 두고 있어요..
(요렇게라도 위안을 안삼으면.... 맨날 애한테 화만낼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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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0-14 20:23
실컷 놀으셨으니 이 담에 공부해주겄쥬.
그렇게 믿어봅시다. ㅋㅋ
"맑고 밝고 푸르게"가 우리 성호 표어여요.
그래서 엄마가 초록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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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조미
  • |
  • 2011-10-14 13:42
답댓글

오늘 반 어머니회 모임 있어서 점심먹고 왔어요.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지만 비 온뒤 공기가 깨끗하고 상쾌하게 느껴지네요.

 

저희집도 김치 냉장고 없어요. 냉장고도 아주 오래된 것이라 양문형 이런것도 아니구요.

에어콘도 없고 정수기도 없고 무선전화기도 없고..... 없는 것 참 많아요.

제 뜻은 아니고요 제가 불편하다고 투덜대도.. 우리신랑이 조금 불편해도 익숙해지면 괜찮다면서

물건하나 사도 몇달간 고민하고 꼭 필요한 것인지 다시 생각하고..그러다 결국 안사는 사람이라...

그 과정이 넘 피곤해서 그냥 안사고 맙니다.

 

주디는 어제 wayside school : sidewaystories from waysidestory

챕터 16까지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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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14 13:53
노조미님^^ 맛난거 드시고 오셨쎄요~~~
오늘 모처럼 한가하게 시간 보내고 있네요 ㅋ 사실은 할일이 있는데 미루고있다는 ;;;

솔직히 정수기도 무선전화기도 에어콘도 없어도 되는건데... 자꾸자꾸 편하거만 찾다보니..
그것에 익숙해져서 헤어나질 못하는것같아요 ;;;
노조미님 남편분 소신 있으신분이시네요~~
전 무선전화기 없애고 싶어요 ㅋㅋ 전화수다를 좋아해서리.. 불편하면 짧게 통화할것같아서요 ㅋ^^;;;
글구..울집 에어컨은 정말 전시품 ㅠㅠ 시부모님께서 사주시긴 했는데... 울집 여름 완전 시원해서..
8월 한여름 일주일만 참으면 괜찮은데~~ 특히 제가 에어컨 바람을 무지 싫어해요.. 울남푠은 반대로 더위를 못참고 ㅋㅋ 그래서 사주신것같아요 ㅎㅎㅎㅎㅎ;;;;
wayside school 읽는아이들이 많네요.. 궁금하다... 검색해봐야징 ㅋ
챕터북인가봐요 ㅋㅋ 울집은 아직 챕터북 입문을 못혀서~~
노조미님... 편안한 오후 되시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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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1-10-14 14:11
무선전화기 있다 없으니까 넘 불편해요.
한손에 들고 왔다갔다 하면서 청소도 하고 했는데....ㅎㅎㅎ
조금의 불편을 감수하며 비움과 없음의 자유로움을 느끼는 노조미님 가족 멋지세요.
저도 약간의 편리를 위해서 참 지나친 소비를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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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조미
  • |
  • 2011-10-14 14:28
웨이 사이드 스쿨은 일단 깨알같은 글밥이라 허 걱! 이걸 어찌 읽는단 말인지....하는데요.
정작 문장은 아주 단순하고 쉬운 단어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어렵진 않아요.
dvd를 먼저 봐서 스토리를 다 알고 있기도 했구요.
코믹합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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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14 14:38
점심 맛난거 드셨나요?
에궁.. 저도 새로운걸 고집하는건 아니지만, 저희집은 친정에서 1년 먹을 김치를 담가 주시다보니
김치냉장고가 없으면... 곤란해서.. 꼭 필수예요..
물 끓여 먹는집은 정수기가 필요 없기는 해요.. 제가 필요해서 산건 아니고.. 저도..
꽁짜로 생겨서 쓰는데.... 요즘 전화기는.... 인터넷 전화쓰면.. 공짜로..주는데..
함 바꿔보심이...... 전화요금도 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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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0-14 14:44
맞아요. 웨이사이드스쿨 어렵지 않아요. 그리고 쥬디불룸책도 문장이 평이하죠.
글씨작고 두터운 책들이 그림책보다 쉬운 책도 많아요.
내용이 길다보니, 캐릭터들을 자세히 들여다보게되고, 정도 들고해서... 좋은 거 같아요.

저 요즘 미술을 정말 시켜야하나.. 고민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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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10-14 15:05
ㅋ..ㅋ..
가끔 저희 신랑도 제가 물건살때 좀 참견을 하더라구요..
집안살림은 내가 하는데 왜 하지도 않는 신랑이 이래라저래라하는지...
집안살림 물건사는데 왜 살림하지도 않는 사람이 참견을 하는지..
전 그러면 오기로라도 더 반대로 나가게되더라구요..
(가정경제를 위해서 이러면 안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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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0-14 19:57
노조미님, 몸 불편한 건 정말 아무것도 아녀요.
저도 외국에 임시로 살 때 집에 붙은 작은 냉장고로도 얼마든지 살겠더라고요.
그릇도 좋은 거 필요없고요 임시로 대강 사니 얼마나 편한지.
그러다 귀국해서 집에 쌓여있는 그릇이며 장식품을 보니 이 얼마나 쓰리기인가 싶더라고요.
마음만 편하면 아무데나 천국이어요. 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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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땡이사랑
  • |
  • 2011-10-14 13:10
답댓글

 

  어제는  저희 딸 땡이가  방과후 친구가 다니는 피아노 학원에 따라가서 있길래..

( 끝나면 놀고싶어서 기다리는게 속상했어요..왜냐면 그 애가 저희학교 선생님딸이라 걔는 스케줄대로하는데 저희애가 기다리고 있는게 ..ㅠㅠ..)

 집에 오랬더니  뾰루퉁해서 엄마자 지켜야할것 4가지를

  공책에 써서 보여줍니다.

1. ** 토스트에 가서 햄토스트를 사준다

2. 미안해라고 10번 말한다

3. 밤에 잠들기전 책 읽어주기

4. 내가 그린그림에 엄마가 색칠하기

 ㅎㅎ 외동딸이라 친구랑 놀고자하는 마음이 넘 안됐기두하구

   이 공책을 보니 웃음이 절로 나왔어욧~~ㅎㅎ 아직 이렇게 맘이 순수한데 내가 뭔 욕심을 부리나 싶기두하구요..

 

 10/12 어스본 : the barbler's breakfast  집듣/ 읽기

 10/13 동일하게 진행. 전날보다 매끄럽게 읽어서 머리 10번 쓰다듬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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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0-14 13:28
땡이를 아이표 대표 복수쟁이로 해야겠네. ㅋㅋ
잘들 보쇼. 아이 노는 거 방해하면 저렇게 복수를 당합니다요~
나 어려서 우리반 어떤 애 쫓아가서 놀다왔는데 울 엄마가 막 혼을 냈어요.
도대체 이유를 모르겠던 기억이 퍼뜩나네요.
땡이가 왜 걔를 기다렸다 놀면 안되는 지 이해가 안 갔을 거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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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10-14 13:52
정말 순수한 아이네요..
네개 다 해 주셨어요?..
4번 보고 막 웃었네요..
앞으로 땡이 지켜보게 될 거 같아요..
자주 들려주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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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14 13:56
순수한 땡이~~
1번에 웃고 2번에 뜨끔 ㅋ (내가왜? ㅋㅋ) 3번에 공감하고 4번에 웃음빵입니다용 ^^
땡이사랑님
오늘 땡이랑 즐건 오후 보내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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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10-14 13:59
ㅋㅋㅋ 넘 귀여워요.
딸은 키우는 재미가 쏠쏠할 것 같아요.
딸 가진 맘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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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조미
  • |
  • 2011-10-14 14:31
아이들이 놀고 싶은 맘에 친구를 기다리는데...
그맘이 이해가 안가는 것은 아니지만 피아노 선생님께도 폐가 되고, 쓸데없이 시간을 허비하는 거라 저도 야단 칩니다.
흠..우리 주디도 화나면 말 안하고 쪽지에다 써서 주는데...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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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14 14:41
엄마가 지켜야 할것들.. 에궁...... 전.... 미안해 라는 말... 고마워라는 말 무진장 많이 하는데..
아이들은..... 정말... 그런 이유를 모를 수 있을것 같아요..
그런데.... 4번은... 왜 엄마가 해야 하는걸까요?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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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0-14 14:45
너무 예쁘잖아요.
아.. 귀엽다. 때론 애들 크는 게 너무 아까워요.

미안해라고 10번 얘기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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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0-14 18:23
ㅎㅎㅎ 넘 귀여워요...
울 아들은 입만 나오고 마는데... 부러워용.
땡이에게서 아이들의 세계를 보네요... 떙이맘님 행복해하셔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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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0-14 12:45
답댓글

점심 잘 먹고, 다방커피 진하게 한잔 들고

쑥에 들어왔다가...........

 

대문에 걸린 글 보고 컥!!!!!

갑자가 손가락통에, 등날개통, 없던 치통, 두통에 생리통까지 한꺼번에 몰려오줄 알았습니다.

 

나...이렇게 홍박사님한테 싸뢍받는 몸이야~

앗싸~앗싸~아앗싸~~~

 

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심장이 두근거리고, 팔이 후들거니는 이 느낌은 어찌할까요????

 

각설하고

명 받았기에 다음주 충실히 대문을 열겠사옵니다.

다음주부터는 100빠, 200빠 상도 있다하오니 더 열심히 댓글도 달아야 겠어요~~~

 

흐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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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0-14 13:23
히힝 ~~ 지난 번에 일빠했길래 그냥 찍었슈.
자, 먼저 오보부터 고칩니다.
빠상은 '다음 주'가 아니고 '오늘'이고
100빠는 없고 200빠, 300빠이옵니다.

주니랑님 그냥 게시글 열고 보고하쇼!하면 돼요.
게시판에 온통 내 닉넴만 떠서 면구스러워서리...
난 요거 말고 다른 글 연재하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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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14 14:00
ㅎㅎㅎ 주니랑님 담주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부담 갖지 마시고 간략하게 열어 주셔서 ^^ 그래야 다음분 부담없이 대문지기 하시쟎아요 ㅎㅎㅎ
우리들이 댓글로 꽉꽉 채우쟎아용 ^^
커피사러가야겠당 ;;; ㅋ
오늘같은날 커피가 떨어지다니 ㅜㅜ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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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10-14 14:00
ㅎㅎ 축하드려요.
홍박샘의 사랑 아무나 받는 거 아니죠.
다음 주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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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14 14:45
주니랑님.... 홍박샘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아.. 다음주에.. 문을 열어주시네요..
처음부터. 너무 거창하게 하면 뒤에 하는 사람..힘드니.. 간단하게... 열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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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0-14 14:47
네.. 부담없이 간단히 열어주시면, 이렇게 안에서 마구 수다떨고 놀 수 있으니.. 부담내려놓으세요.

주니는 어제 뭐 했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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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10-14 17:25
홍박사님하고 의논하시것 아니네요.
하여튼 다음주 미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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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비공주
  • |
  • 2011-10-14 12:21
답댓글

아침부터 작은애 유치원보내고 운동하고 와보니 많이 들어오셨네요

맨날 늦게 들어가서 오늘은 작정하고 일찍(?)왔어요

 

어제밤에는 애들 재워놓고 많은생각을 했답니다

이렇게 진행하면 맞는것인지 불확실과 약간의 초조함이 밀려오더군요

사실 엄마표를 쬐금 진행하고 있었구 지인과 같이 공부했었는데

유학가는 바람에 저와 아이 덩그러니 남았지요...

어학원도 알아보고 이리저리 기웃대는순간

아이표를 보게 된것이지요 

책도 산지 얼마되지 않아 이제부터 집중듣기 한답니다...

하다 단어하나믈어보면 몰라 하면 엄마는 가슴이 철렁!

하지만 어찌어찌 내용은 줄줄 이야기 한답니다

 

여러분과 서로 같이 가면 되는거겠죠?

해맑은 아이의 눈을 보면 책임감이 더 커지고요

 

어제는 헨리앤머지yellow moon MRS HOPPER'S HOUSE듣고

frog and toad   the kite,,  time for kids 의inventions 읽고 한글책몇권읽고,

흘려듣기하면서 잠을 잤답니다

 

비가오네요

커피한잔 마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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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14 12:40
바비공주님^^
반가워요~~~ 맞아요 혼자 엄마표, 아이표하기 넘 외롭죠~^^
박사님말씀대로 매일~~ 자주~~ 실천하면서 ...비교하지말고 내아이에 맞게 열심히 가봐요^^
헨리앤머지~~ 이책 많이들 보시네요... 급궁금해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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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0-14 13:19
집중등기할 때 당분간 의미가 완전치 않아도 그냥 듣고 소리를 동시에 따라 읽어보라고 해주세요.
의미 파악에 몰두해 자꾸 단어를 묻지 않도록 실험해봅시다.
대신 양을 많이 하지 마시고 조금식 끊어 세번 듣습니다.
반복해서 읽으면 희한하게 의미를 알 수 있는데 그걸 스스로 경험해야 집중듣기 진도가 나갑니다.
만일 3-4번 반복으로도 의미를 모르겠다 하면 소리 없이 읽어보게 하시고
너무 더듬거리면 책을 조금 쉬운 걸로 바꿔주세요.
아시죠? 남들 레벨이 어쩌든지 말든지 내 맘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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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10-14 14:04
쑥에는 뛰어난 아이들이 너무 많아요.
그러니 시선을 다른데로 돌리지 말고 아이에게 고정시켜야 해요
안 그럼 엄마표가 아이 잡는 표로 바뀌게 된답니다.
그러니 평범한 아이 키우는 사람들 끼리 함께 가자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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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1-10-14 14:14
바비공주님~~~
저도 아이표 엄마표 영어 오랫동안 알고는 있었지만 실천하기가 참 힘들었는데
이렇게 쑥에서 옹기종기 모여서 하다 보니 조금씩 따라가는 것 같아요.
우리 계속 함께 해요...^^

자기 전에 책 많이 읽었네요.
저희 아들은 완전 녹초 상태로 한두권 읽으면 기절입니다....ㅎㅎㅎㅎ
집중듣기가 저희는 제일 힘들구요...

아이고 정말 커피 마시고 싶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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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14 14:47
혼자하면 외로워서.... 물어볼때도 없어서.. 우리는
이런곳에 모여 이야기를 나누지 않나 생각합니다.

주위엔 말하면 외계인처럼 쳐다보니 말입니다.

에궁..... 지금 커피 너무 마시고 싶어요..
얼른 댓글 달고.. 아이들 오기 전에 저녁도 준비해야 하는데.... 넘 귀찮아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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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1-10-14 16:30
저 지금 커피 한잔 들고..컴앞에 앉아 댓글 다는 중입니다~^^
뒤에서 아이들은 삐삐롱스타킹 dvd를 보다가 슬쩍 밀어넣은 기하판(이러다 쩍 밀어넣는거 도사되겠슴당~ㅎㅎ) 을 하네요~ ㅋㅋ
순진하고 고지식한 성격이 이럴때 효과가 있을 줄 몰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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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0-14 18:15
쑥쑥은 정말 잘하시는 분들 많이 있으시죠??
그래서 엄마들 고민도 많구요.. 저두 맨날 고민하고 이리 저리 헤메기도 합니다.
쑥쑥 기웃거리다가 아이표 시작을 알게 되어 저두 따라가게 되었어요.
정말 홍박사님의 "내맘대로"로 용기를 내었지요...함께 열심히 가보아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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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날
  • |
  • 2011-10-15 02:45
저도 이번 아이표 하면서 엄마표라는거를 어설프게 시작하는데요 며칠되지도 않았는데 아이를 잡고 있더라구요. 갑자기 엄마 왜 공부하라고 잔소리 하시나요? 하는 소리나 듣고..

뛰어난 아이들 보면...그동안 안봐준게 미안하고..암꺼도 몬하는게 불안하고 한데..제가 또 귀 얇고 속편한게 장점이라서..편하게 생긴대로 가는게 지름길이다 생각하기로 했어요. 딸 생긴대로..엄마 생긴대로...그러다보면 잘생겨질 때도. 멋있게 보일 날도 오긴 하겠죠..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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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1-10-14 12:00
답댓글

오늘로 3일째이네요 내 맘대로 영어 말씀 느낌 팍팍옵니다 많은 얘들이 **하든지 말든지 매일 , 자주, 꾸준히

그 매일 이란것이 말이 쉽지 사실 지키기 어렵잖아요

honey가 2학년이 될때까지 많은 날들을 되도록이면 그 매일을 지키고 싶어서 피곤하고 놀러가고 등등 뭔 일이 있을때 영어만큼은 하고 자자, 하고 놀러가자 라고 얘기하곤 했어요

 

하지만 어쩔땐 이런날까지도 얘 붙잡고 영어를 빠지지 않고 해야하나 싶은 날도 있었구요

 

저희는 내일 갯벌체험 1박2일갑니다

한달전부터 계획하고 들떠있던 일이라 엄마맘도 설레는데 오늘 아침 준비물 얘기하다가

듣기는 못해도 읽기할 책은 챙겨라고 했더니 엄마 꼭 해야되? 그럽니다

6살 둘째 딸래미는 엄마 난 할꺼야 하고 선수치면 이쁨 받을 자세로 엄마를 바라보는데

에구~~~ 엄마맘도 사실 갈팡질팡

맘껏 놀아라 하고 하루 빼 먹을까 생각하다가

다른거 하나도 안하는데 읽기라도 해야지 하고는 얘를 다독여봅니다 제가 2학년때는 어땠을까 생각해봅니다

^^

 

honey 듣기 매직트리 한권씩 꼬박꼬박 듣고 있습니다

         읽기는 매직트리3챕터씩 읽기하다가 어스본 1단계 좋아하는책 한권 읽기로 바꾸어 하고있어요

         단어 30개씩 반복해서 보고있구요

         쓰기 노트 1페이지 가량 말하기대회원고 씁니다

 

항상 아들에게 말합니다

엄마는 막내동생 (18개월) 아직 어려 봐줄게 많아서 승환이랑 예전처럼 책도 못읽고 항상 바쁘지만

너를 정말정말 사랑한다고 오늘도 정말 수고많았다고 예쁘 울 아들~~~ 뽀뽀 세례해줍니다

울 아들은 남자얘라도 여성스러운 면이 많아서 엄마가 편지써주고 안아주고 같이 목욕하고 같이 자고 이런거 진짜 좋아합니다 그래서 편지도 가끔 시간내어 써서 책상에 올려놓습니다 그러면 그날은 왠지 공부도 더 열심히 하지요 ^^

아이를 잘 키운다는게 어떤건지 잘모르고요 항상 고민합니다

첫쨰 봐줄땐 둘째가 서운할때 있고 셋째 때문에 위에 얘 둘이가 서운할때도 많은 요즘이네요

몸이 여러개면 참 좋겠는데 말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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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0-14 12:07
어디 갈 때 영어책 꼭 챙겨가는 버릇 괜찮은 거 같던데요. 여름에 제주갈 때 영어책 많이 챙기고 갔어요. 듣기는 못해도 읽기는 해야한다죠..엄마가 챙기자 하니 아이가 읽고 싶은 책 위주로 챙겼어요. 4박 5일동안 꼭 리더라우드 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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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비공주
  • |
  • 2011-10-14 12:29
저희도 갯벌갔다왔어요
진짜 꽃게도 있었어 울 아들 신나라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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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14 12:49
세아이와님~~ ^^
갯벌체험가시는군요... 아이들이 신나겠는걸요..
둘째들의 저 이쁜짓 ㅋㅋㅋ 이때 큰애눈에서 레이져 안나오던가요 ㅎㅎ
울집은 irene 바로 동생한테 레이져 쏩니다 ~~~~~~~~~~ ㅋㅋ
엄마사랑 골고루~~ 다 나눠주고 싶은데...아이들이 받아들이는건 다 제각각~~
아이가 셋이니 그맘 더하시겠어요 ^^;
예전에 EBS에서 봤는데... 절대 공평할수는 없다고합니다..엄마는 아무리 공평하게 사랑을 나눠주어도..아이들 스스로는 그렇게 받아들이지 않는다는군요^^;;; 부모노릇하기 어렵죠잉~~
넘 공평하려고 애쓰지말자구요 ㅎㅎㅎㅎㅎ
서로 사랑을 독차지하고싶은맘이야 있겠지만... 그래도 엄마의 무한한 사랑을 다 느끼고는 있을꺼예요^^ 아이에게 편지쓰기 저도 즐기는편인데~~~
세아이와님 따뜻하신 분인것같아요 ^^
갯벌체험 잘 다녀오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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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땡이사랑
  • |
  • 2011-10-14 13:15
저희애는 9살인데 7살에 갔던 갯벌체험을 아직도 기억하더라구요..
아이들이 넘 좋아할것같네요~

아이가 셋이라니 엄마가 심심할 새가 없겠네요..
올망졸망 .. 부럽삼~~ ( 전 딸 하나예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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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0-14 13:16
"내 맘대로 영어느낌 팍팍 옵니다," 앗싸 또 한 사람 낚았구나...
자, 딴지 겁니다: 이러다가 아닌 것 같은 회의감 팍~ 밀려옵니다.
고것만 잘 넘기시면 또 내 맘대로 갑니다, 슈웅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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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14 14:50
승환이가 엄마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네요. 아이들에게 편지도 제대로 못 써줬는데.
어느날.. 엄마의 사랑을 담아서.. 편지한번 써봐야겠어요..

낼은.... 갯벌체험.. 잘 다녀오세요... 아이들이 너무너무 좋아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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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10-14 17:33
저희집 막내는 13개월입니다.
세아이는 아니지만 오랫동안 사랑을 독차지하다가
작은 애가 태어나니 사랑에 목말라하네요.
마지막 말씀에 참 동감합니다.
같이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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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14 11:52
답댓글

아침부터 정신없었네요 ^^;;;

급 청소하고 방문객이 있어 접대하고 ㅋㅋㅋ

이제 좀 한가~~합니다 ^^

 

수요일은 독감예방접종하고왔네요~~

암튼 오후에 외출한번하고오니... 저녁시간 다 되데요 ㅋ~

북클럽 미션하고~ ICR1권읽고 ^^; 끝~~

 

목요일...피아노학원이 일찍끝나 시간이 많아 드뎌 NIE를 했더랬슴돠 ^^

녀석 얼마나 조르던지 ^^;;;

지난번 NIE책 잠깐 없어졌을때가 있었어요.. 그때 심정을 쓴 일기장 살짝 공개해드릴께요 ㅋㅋㅋㅋ

속상한 일기쓸땐 글씨도 엉망이더라구요 ㅋㅋㅋ 웃겨요 ^^ 

은근 귀찮은작업이라 피하고싶었는데..안해줄수없는 상황이네요 ㅎㅎㅎ

 

 

민이맘님 책속지 궁금하시다햇는디~~ 잘보이실려나 ^^;;;

신문에서 맘에드는 단어 오려서 붙인후 뜻 찾아보고, 끝말잇기해보기입니다...

 그 단어들어간 문장만들기도 하구요  이번기회에 노벨과 노벨평화상에대해 공부좀 했네요 ㅋㅋㅋ

일주일 한번 진행할꺼랍니다... ^^

 

영어책리딩 :  ICR=>  5권, 그림책및 리더스류 ==> 6권

집듣  : 북클럽책 1권,  ICR silly tilly's valentime  1권

참... 웬일로 100word를 4페이지 했네요 신기~~ ㅋㅋㅋ

 

 

어제는 큰맘먹고 토대님 따라쟁이 했더랬죠 ㅋㅋ 일주일에 언아이캔 한권 워크북과 진행하는데요..

그 책의 단어들도 짚어보고 그 문장도 익히는걸로 천천히 진행할계획입니다. ^^

이단어를 몰라서 책내용을 이해 못하진 않더라구요~~ ;; 그래도 조금씩 짚어보기로 했슴돠

비가오네요~~~

커피마시고싶은데...ㅜㅜ 똑 떨어졌네요 ;;; 

내일을 울 오빠 드뎌 장가가는날~~  울집 경사났죠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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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0-14 11:59
깔끔하게 정리 잘 하시네요. 깔끔한 것만 보면 도망가고 싶어요. 결혼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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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1-10-14 12:05
아이 NIE활동까지 정말 대단하세요 엄마표로 못해줄게 없는데 얘 셋은 모두 충족시키기 힘드네요
따라쟁이 하고 파요 아이가 좋아하는걸 보니 엄마맘도 뿌듯하실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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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비공주
  • |
  • 2011-10-14 12:26
저도 단어 이렇게 해야지 해 놓고 몇일이 지났네요....
오늘 해 봐야 겠어요....
오빠 결혼도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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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0-14 13:12
와... 아이린 글짓기 재능이 보여요.
그냥 칭찬이 아니고 글쓰는 같은 과(?) 사람으로서 알아보는 겁니다.
잘 난척~~ ㅋㅋ

일기가 한 가지 주제에 일관되게 몰입해있고 사실과 느낌이 적절히 배합됐네요.
자기의 감정을 그대로 필로 묘사하는 게 쉬운 게 아녀요.
단순히 속상했다는 식상한 표현이 아니라 '이상하다,'고 했고
그리고 이상한 근거를 대고 있으니 글에 설득력이 있어요.
논설문만 설득을 하는 게 아닙니다.
하고자 하는 말에 근거를 붙여서 말하는 게 모든 글쓰기의 공통점이죠.
아이린을 많이 쓰도록 종용하지는 말고 글을쓰고 싶게 만들어주는 것이
작은 기적님의 역할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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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10-14 13:49
아이린 읽기보고 제가 다 속상하네요...
정말 단순한 일과나열이 아닌 논리적인 글이네요..
작기님 딱걸리셨네요..
NIE마이 해주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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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14 14:15
박사님 칭찬에 울컥! ^^;
박사님께 울 irene 인정받은거죠~~ 울딸 일기장 읽기 정말 잼나요... 지나번 에릭 얄미워서 쓴일기장보고 제가 박장대소했답니다. 글쓰는것 좋아하는 irene. 어떻게 도와줘야 하지? 하고 막연히 생각했었네요~ 글을 쓰고싶게~~ 넵! 명심하겠슴돠 ~

샬럿님 맞어요~ 딱 걸렸당께요 ㅋㅋㅋ
일주일 한번 꼭 약속했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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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14 14:52
아이린이 자기마음 표현을 어찌 그리 잘할까요?
역시나 감성적인 아이예요.. 전 제가 감성이 메말라서 그런지 아이들도.....

벌써.. 따라하고 계시네요.. 저도 따라쟁이 해야 하는데... 마음만 먹고 실천을 못하고 있네요...
에궁....

친오빠가.. 장가가시나봐요.. 추카추카.. 드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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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10-14 17:08
정말 홍박샘님 말씀대로 잘 쓴게 눈에 보이는데요.
NIE집에서 하기 어려운데 잘해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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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0-14 21:35
전 아이린 종이접기할때부터 알아봤어요.

근데, 참 글을 재미있게 잘 쓰네요. 아이린은 생각글쓰기를 잘 하네요.
포스트잇도 사실 저희집은 다 제가 써서 붙이는데 아이가 직접 찾아서 쓰고..
옆에 아이린 사진도 귀엽공.... 제가 따라장이할까봐요.

그나저마, 저희 오빠도 장가를 가야하는데.. 말이죠. 그게 젤로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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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0-14 11:42
답댓글

어제 매직트리 27권 마지막장까지 집듣했어요.

생리통에다 (말 안듣는 큰딸애땜에 젖먹던 힘까지 다 짜내서) 고함을 질러댄 통에  머리가 깨질 거 같았지만..

집듣한 내용 슬쩍 한번 볼까 하니 자기 내용파악 다 했는데 왜 하냐이러드라구요.

아니...단어만이래도 짚고가자..하니......아~이러대요.

근데 단어도 못 짚어줬어요. 머리가 하도 아파서 그냥 일찍 잤네요.

 

늦둥이가 읽는 베렌스타인 베어서 too much TV 들으면서 잤어요.

이거 리더라우드하는데 10분 넘게 걸리죠...집듣도 10분 넘게 걸리고..

이젠 아이가 읽는 내용이 귀에 잘 들어오네요.

예전엔 내 히어링에 원천적인 문제도 있었겠지만 아이의 뭉개진 발음탓도 있어서

아이가 읽는 내용이 잘 안 들렸었는데

아이 발음이 확실해진건지..엄마 히어링이 디벨렵된건지..암튼 들리게 읽네요.

 

언아이캔 리드 새도우리딩했구요.

 

이런 식의 영어가 매일 계속됩니다.

 

일주일에 한 번 또래 아이들과 필리핀 선교사 영어수업을 들어요.

딱히 영어공부에 촛점을 맞춘 것은 아니고 인간관계차원에서..좋은애들 만나보라고 보내는데

같이하는 애들이나 엄마들이나...다들 인성이 좋아서 영어외에도 여러면에서 긍정적이네요.

정말 아이하기 나름..엄마하기 나름..아이가 엄마랑 다를 수 없고..엄마가 아이랑 다를 수 없다는 거

늦둥이 키우고 여러아이들 엄마들 접해보면서 느낍니다.

 

선교사수업에서 숙제로 내준 워크시트지에요.

 

맨 아래 사진은 베란다에서 보이는 나무색깔이 며칠 전부터 이쁘다했는데 아까 사진 찍어봤습니다.

내일은 아파트 아나바다장터날이라 안 쓰는 물건 처분할까..애드 데리고 산에갈까 고민중이에요.

원래는 산에 갈 계획이었는데 처분할 물건이 몇개 있어서...처분시킬 자신도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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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14 11:59
와우~~~ 쓰기 실력 짱 !! 완전 부럽삼 ^^
나무색깔로 넘 예뻐요~~ 가을이네요 정말~~~~
안나푸르나님 지금은 좀 머리 괜찮아지셨어요 ?!! ^^
살살~~~~ 하시징 ~~^^
오늘은 해피데이 되셔용 ^^
비가 오네요~~~~ 커피도없고 ....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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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0-14 12:08
나도 커피 떨어지는 거 싫어해서 미리미리 쟁여놓습니다. 한 박스 오늘로 바닥났지만 미리 쟁여놓은 한 박스가 있어서 마음이 푸근하네요.~이제 머리 괜찮네요~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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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비공주
  • |
  • 2011-10-14 12:32
단풍이 너무 예쁘네요..
저는 커피 마시러 갑니다 휘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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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0-14 13:08
ㅎㅎㅎ 고사리 손으로 낑낑대고 썼겠네.
그런데 셜리는 우수한 아이로 내 맘 속에 자리를 잡아부러서
저것도 술술 썼겠지 싶네요. 그냥 내버려둬도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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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조미
  • |
  • 2011-10-14 14:35
단풍이 넘 예쁘네요.
저도 오전엔 아파트 앞 산에 매일 갑니다.
젊었을 땐 몰랐던 자연의 아름다움에 얼마나 감동하는지....
비오면 비오는대로 나무의 향기가 너무 진하고...
재즈 연주가 끝나고 친구들과 걸어오던 산책로의 밤공기도 너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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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14 14:55
아이들은 정말.. 부모 그대로 닮는거 같아요. (누굴 탓 할 수가 없다니깐요)
정말.. 나뭇잎들이 물들어가는데... 떨어지기 전에.. 산에도 다녀와야 하는데.... 저희집
신랑님은 주말마다 계획이 있고..... 슬퍼요...(낼은 친정가야 하고)

셜리의 쓰기 실력도 많이 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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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1-10-14 16:25
와~나무색깔 정말 이쁘네요!!
역시 자연은 우리나라가 젤 이쁜거 같은데요~^^
글씨도 넘 잘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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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0-14 16:54
아~네~홍박샘님..수업끝나고 엄마들 차 마시는데 오면 곧바로 각자 앉아서 숙제들 하고 간식먹고 좀 놀다가요. 마자요~그냥 술술 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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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10-14 11:08
답댓글

유게에 레벨업이 끝나니 심심해서(?) 맨날 초게 아이표 집적거리고 있어요..

댓글 읽는 재미도 쏠쏠하구요...

담에 아그 초등가면 도움이 마니 될거 같아요..

아이표 하시는 분들 중 100빠 주인공도 기다리며

응원해 드립니다^^

 

참,박사님은 요리도 잘하시나봐요..

저희집 두 냉장고는 휑하니 비어가고 있네요..ㅋㅋ

"엄마~김치 떨어졌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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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14 12:02
샬럿님 방가방가 ㅋㅋㅋ
아공~~ 이리도 엄마가 앞을 내다보시니... 유성이 앞날이 창창합니다용 ^^
오늘도 행복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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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0-14 13:05
아, 좋은생각이네요. 막상 초게 올 때 머쓱하지 않으려면.
근데 아직 멀었다, 아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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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때그때맘
  • |
  • 2011-10-14 10:46
답댓글

결석 한번하고 오늘은 도장 찍습니다..

아이와 다시 ORT 하기로 약속을 했는데...

아이는 아직 준비가 덜 된 모양입니다.

매일 내일하면 안되냐고.. 투덜됩니다. 약속이니 지키라고 옆에서 꼭 앉아있서 겨우 했어요.

ORT6 In thd gardern, Kipper and thd giant  한권 듣고 읽기를 2일씩 반복했어요.

디비디는 고고의 영어모험, 위씽 바다속으로 한번씩 보았습니다.

흘려듣기는 ORT, 위씽 크리스마스 하고 있습니다.

몸 뒤틀며 겨우 하루에 한권하고 있는 아이보면 속 터지지만....

그거라도 계속 유지해야된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페이스로 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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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0-14 10:51
우짜까? 욘석을 어떻게 붙잡는담?
ORT가 좀 맹숭맹숭허니 흥미 없어 하는 애들도 많아요.
동화로 노선을 선회해 보심이?
선배들의 책장 들어가서 동화릴레이 쭉 읽어보시면
무진장 재미있는 거 많거든요.
그거 두 어권 어디서 빌려다 넣어주실래요?
꼭 시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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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14 12:05
그때그때맘님^^
정말 아이들 비위맞추기 어렵죠잉~~;;;
ort 매니아도 많지도 그닥 관심없는 아이들도 있더군요^^
뭔책이 욘석을 홀릭시킬려나~~~~^^
그래도 우리는 엄마 !!!
열심히 구워삶아봅시당 ^^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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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14 14:58
저도... 두놈 비위 맞쳐가면서 시키고 있습니다. 그래도.. 영어는 몇년 하다보니..
꼭 해야하는거... 그리고.. 엄마랑 하지 않으면 할 수 없는거 그렇게 인식하고 있는거 같아요.
끈을 놓지 않고.. 계속 진행하시다보면.. 뭔가 빛이 보일겁니다.

아이들에게 엄마가 뭔가 원칙을 지키고 있구나 라는 느낌을 갖게 하는것도 중요하다고 하더군요.
저희집은.. 영어는 반드시 하고 넘어가야 하는것... 그런 원칙이 생기니.. 좀 편해졌어요..
꾸준히..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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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10-14 17:24
디비디 고고의 영어모험이 좀 재미가 없는걸로 알고 있는데 보나요.
차라리 리틀팍스로 보여주시고 그걸로 프린터해서 책으로 만들어주어서 연계해 보는건
어떤신가요?
저도 학원그만두고 6개월이 넘었는데 집중듣기 자리가 안잡혔어요.
엄마맘은 타들어가지만 꾸준히 한다는 마음으로 같이 화이팅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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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때그때맘
  • |
  • 2011-10-15 10:51
우와! 이런 조언 주셔서 감사합니다.
홍박샘님 동화책 꼭 함 뒤져보겠습니다.
작년에 도서관 동화책 빌려다 보여주었는데.. 별 흥미를 보이지 않아서 리더스류로 진행하고 있어요.
다시 한번 들여다봐야겠서요. 꾸벅..
디비디는 아이가 골라서 봐요. 아이의 재량에 맞기는데.. 이것저것 반복을 많이 하네요.
그렇지 않아도 새로운 것을 넣어줘봐야지 고민만 하고 있습니다. 감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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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10-14 09:54
답댓글

 

민이는 어제 알빈호 2권째 한시간 집듣했어요..

오늘 마저 한시간 들으면 끝나는데..

다음 집듣책 또 고민이네요...

좀 빠른 소리를 찾아보고 있는데..

지금 후보책으로는 Moomin, wayside school 등이요..

비가와서 좋으네요..

그래도 내일은 나가서 놀수있도록 비가 오지 말았으면 해요

 

ㅎㅎ 사진 붙였여요.

Moomin은 영어레벨 좀 있는 저학년 아이라면 읽을수 있는데 정서적으로 아주 유치해요.. 그런데 글자가 작아서..집듣 안되면 오디오만 들어볼려고 합니다. 에니메이션 만화가 있어요.. 그걸로 에너지 받아 들이밀어볼려고 합니다.

 

alvin ho는 동양아이인데 책에 김치도 나오고 합니다..ㅎㅎ 학교에서 말을 못해서 심리치료도 받으러 다니는..

런던에 있는 지인중의 아들도 그런 아이가 있어 남일 같지 않아요.. 어린이 남자아이가 읽어주어 오디오 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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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0-14 10:03
알빈호 재미있나봐요. 집듣으로 고민하시더니, 그 책이 잠깐동안은 효자였던거죠?
저도.. 얼른 구해서 디밀어주어야겠어요. 집듣에 대한 고민.. 여전히 입니다.
wayside school은 저희집 같은 경우엔 더욱더 집듣이 안되었어요.
에피소드별로 되어있어서 거실 소파같은 데에 두고 심심하여 아무데나 펴서 읽으면서 낄낄대는 정도.

집듣하기 좋은 책 따라쟁이할래요.

저희는 그나마 영국식발음책은 호기심이어서인지 집듣을 가끔은 하긴하는데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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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0-14 10:49
알빈호가 뭐지? 아유, 이제 난 책이름 못 따라 가겄슈.
Wayside School은 강추, 근데 Moomin은 또 뭐래?
검색하고 아는 척 해야겠네. 엄마표 영어도 힘들다,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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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1-10-14 12:09
알빈호 저도 궁금해지네요 알빈호 무슨 뜻,무슨 철자인지 어떻게 검색하나요 잼있으면 저도 따라쟁이 하고파요 알려주세요 다음 책 슬슬 준비해야 하는데....알아보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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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14 12:11
와~~ 한시간을 우째 집듣한데요~~
헐~ 대단해요 ^^
근데...열거하신책 저 다 모르는책ㅋㅋㅋㅋㅋ
근접불가 레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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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조미
  • |
  • 2011-10-14 14:39
주디가 어제부터 웨이사이드 스쿨을 들었어요.
제가 느끼는 정서와는 다르지만 아이는 이런 유머가 재밌나봐요.
부담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깨알같은 글씨에 비해 오디오도 완전 천천히 읽어주구요.
알빈호는 저도 모르는 책인데...오디오가 있나봐요..
웨이사이드 스쿨은 디비디도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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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14 14:59
정말 모르는책이 넘 많아요......
좋은 책 찾아서..열심히 하시는... 민이님....... 짝짝짝..
저도.... 목록에 함 적어놔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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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0-14 18:03
말씀하시는 책들이 좋은가봐요...
또 검색해보고 엄마가 먼저 공부해야 겠네요!!
긴 시간 열심히 민이맘님 댁이 대단하네요..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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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 |
  • 2011-10-14 19:43
무민 아주 두꺼운 한글책도 시리즈로 있는데 보셨나요?
작년에 두세권 읽었는데....
두께만 봐도 심란하던,,,ㅎㅎ
alvin ho는,,,첨 보네요~~~커버는 시현이에게 팽~당할,,,스탈,,,인데...호호
내용은 재밌겠는데요~소리는 흔하지 않을것 같은데...어디서,,,구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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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10-15 14:53
무민이 시리즈라서 책이 여러권 있지요... 오디오를 시디로 구할수 있는것은 저책뿐이라 파란 책부터 선택 했네요.. 집듣은 읽기가 아닌것이 확실해 보여서 듣는 책의 레벨은 애가 좋아하면 상관하지 않기로 했어요.. 대신 소리없이 스스로 묵독하는 책 수준이 아이 수준이라고 생각하기로 맘편히 맘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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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0-14 09:50
답댓글

저희는 계속 데스페로 진행중이구요.(요거 매번 쓰는 것도.. 좀 그렇네요.)

 

아이칼리도 시간을 조금 줄였지만, 여전히 두시간 이상은 보고있구요,(당분간은 좀 지켜볼 예정입니다.)

시간 날 때마다 리틀팍스 켜서 노는 지 듣는 지 하구요.

 

어제는 요 앞 도서관에서 영어책 쉽고 재미있는 걸로 본인이 골라서 7권을 빌려왔습니다.

금방 뚝딱 읽었는데.. 펭귄 영 리더스 와 프로기 시리즈인것 같아요. 재미있다고 낄낄거리며 봤습니다.

 

자기전에는 frindle을 읽다가 잤어요.

클레멘츠라는 작가가 학교에 계셨어서 그런지, 아이들의 일상을 너무나 재미있고 기발하게 캐치하여

책을 쓰셔서 보는 내내 즐거워하더라구요. 자기도 새로운 단어를 뭘 만들까.. 한참 고민합니다.

 

수학은 유일하게 다니는 사고력학원에서 정기고사를 다 맞아서 많이 고무되어있습니다.

상장 탄다고 어찌나 좋아하는지.. 실력은 맨날 그대로 인데, 본인은 아주 잘하게 되었다고 생각이 되나봐요.

몰아서 6장 (점프왕 2학년꺼 풀어요.)했어요.

 

비가와서 그런지, 에어콘, 컴퓨터 산다는 아저씨의 확성기소리가 많이 울리네요.

비오는 가을 날 모두..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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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10-14 09:57
거거 백점이 은근히 중독성있더라구요.. 반개 틀려서 98점 어찌나 아쉽던지.. 단원평가가지고.. 이런 느낌을 가지는 제가 아주... 유치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래도 아이도 기쁘고 엄마도 기쁘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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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0-14 10:48
요즘 토대님 출석률 굉장해요.
2011년 제 레이다에 잡히신 분여요. ㅋㅋ
민이맘 망에 걸리셨구먼.
(귀속말로... 그 여자 제 끄나풀여요... 그 여자는 인정 않는데 나 혼자 그리 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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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0-14 11:32
전 수학 고2때까지는 어찌어찌 견뎌냈는데 고3초에 포기했어요. 수학샌님이 개인과외로까지 가르쳐주시겠다는 거 도저히 못하겠어요하고 손놨어요. 국민 5학년부터 공부라는 것을 하면서 항상 내 두뇌에 대한 자신감이 없었어요. 머리가 나쁘니 열심히라도 해야지 안그럼 병신된다...고3때는 내 머리에 대한 자신감 급상실로 수학은 도저히 안된다며 포기했었는데 요즘 수학관련책 읽다보면 수학이 꼭 머리로만 되는 건 아니라는 거 알았네요. 그리구 수학머리는 유전이 아니라는 말에 희망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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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14 12:20
두시간 와우~~ 팍 줄었네요 ㅎㅎㅎ^^
항상 영엉가 편안한 일상처럼 느껴져요 .. 토대님댁은 ^^
jessie는 영어독서를 즐기는군요~~ 넘 보기좋아요~~
헐~ 수학도 잘하공~~~
여기도 비가왔어요~~
토대님 점심 맛있게 드시공~ 주말 잘보내셔요~
전 내일 울 오빠 결혹식땜시 김포갑니다용 ^^ 왜 제가 신나죠 ?!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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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mom
  • |
  • 2011-10-14 13:48
두시간 이상을 본다니 집중력이 부럽네요.
프로기책은 저희애도 너무 재밌게봤어요. 반 마스코트가 프로기여서 반에 프로기 책이 다 있었거든요.
엄마가 권해주는 책과 아이가 재미있고 쉽게 읽을만한 책을 병행하는것도 좋은것같아요.
비온다니... 부럽네요. 저 있는곳은 너무 더워서 오늘 34도 찍었습니다. ㅠㅠ
얼른 선선해지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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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10-14 14:45
ㅎㅎ.. 저 홍박샘 댓글 읽는 재미로다가..즐거워요..
어찌 댓글을 이리 감칠맛나게 다셔요..~
이것도 재능이예요 재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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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14 15:03
지우가.. 수학도..너무너무 잘하는거 아녜요.. 100점 맞아서... 자신감을 갖는것도 너무
중요한거 같아요..

요즈음 왠만한 dvd를 다 봤더니.. 볼께 없어서 찾아봐야 하는데.. 지우가 잘본다는
미드 도 찾아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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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10-14 17:20
저희 아이는 영어실력안되도 아이칼리보면 빠질까해서 안보여주고 있어요.
영어듣기가 안되는데도 한나몬타나 보니까 빠져서 살더라고요.
지우는 영어실력이 되니 다 알고서 보겠지요.
이런 프로그램이 실용적이라고 하던데 엄마맘은 그렇치가 않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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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0-14 17:56
댓글을 보니 토대님 집의 포스가 느껴집니다.
백점이 무섭지요... 욕심이 생겨서 ㅎㅎㅎ
영어도 잘 되어 있고 수학까지 ... 부러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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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 |
  • 2011-10-14 19:45
아이마다 다른거지만,,,
이제 영어는,,,,밥처럼 먹으니...
수학 차례인것 같아요...
수학은 밥이다,,,란 말처럼,,,어떤 습관을 들여야 할쥐....
수학,,,영어 모두,,,상위권이라 부럽네요...
수학 비법?방법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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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0-14 21:40
민이맘님... 홍박샘님의 끄나풀이신지는 정녕 몰랐는데요. ㅋㅋ
수학시험은 어쩌다 한 번 있는 일이기에 중독성은 저에게는 없을 듯 하고요.
기분은 많이 좋았어요. 지우가 얼마나 좋아하는지, 그 모습에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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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0-14 21:42
홍박샘님.. 제가 정말 출석률이 대단하죠? 하루종일 컴을 켜놓는대다가 쑥을 계속 열어놓고 들여다보니, 그럴꺼에요. 게다가 제가 뭘 빠지면 한동안은 아주 디립다 파는 성격이 있어서.. 쑥은 한동안이 아니라 오랜동안 지속될 것 같지만요... 민이맘님이 ... 진짜에요? (속닥속닥.. 어머나.. 세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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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0-14 21:55
댓글 달 욕심에.. 300빠를 누군가는 해야한다는 생각에 한분한분 댓글달다 지칩니다.

안나푸르나님.. 맞아요.고등수학까지 안되는 머리는 없다고 전 확신합니다. 사실 노력의 문제인
것 같아요.
작은기적님.. 김포가시는 거 부럽습니다. 저희 친정오빠도 김포에 있고 아직 노총각인데..쩝
jessie는 하루종일 영어만 할때도 있고, 하루종일 영어를 거의 하나도 노출 안 되는
날도 있고.. 기복이 심해요. 그래서, 제가 좀 힘들어요.. 사실
samulemom님..프로기가 재미있나봐요. 아주 재미있게 보더라구요. 미드는 집중력이 있어서 본다기
보다, 재미도 보는데.. 이제 두시간도 많아서 좀 더 줄일까 해요. 34도라.. 많이 덥겠다.
현준성준맘님...한 번 뵙고 싶어요.^^
여유만만님... 지우도 아마 절대 못 알아듣는 부분 많구요. 그냥 낄낄대기는 하는데, 군데 군데 알아
듣기는 하겠죠. 자막없이 보니까.. 그냥 귀가 좀 트였으면 하는 기대가 있긴 하는데,
말씀이 맞아요. 저도 요즘 후회하는 중이네요.
rose04lily님.. 포스는 무슨요.. 밤톨군 얘기들으니 좋아요. 양지로 이제 완전히 나오신건가요?
단한번의 삶님. 수학을 좋아하기는 해요. 특히 생각하는 문제를 좋아해요.
지우는 많은 서술형 문제를 그림을 그려서 해결하는 경우가 많은데,
생각할 수 있는 문제가, 그리고 기발한 문제들이 재미있나봐요.
그런 모습에 자꾸 제가 헛꿈을 꾼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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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10-14 09:43
답댓글

비가오니 모든게 하기 싫어지는 날이네요..

아침에 요가가기로 했는데 핑계낌에 땡땡이 하고 있답니다.

옴몸이 찌뿌둥한게~~~ㅋㅋㅋ

김치냉장고 이야기가 팍팍 와 닿네요...

남들 이야기에 신경쓰지말고 내 목표대로 쭉 해보자 다시 한번 마음잡아 봅니다.

어제 바깥에서 한 두시간 놀아주시고 집에와서 저녁먹고

문제집 풀고 숙제하고 그러니 어느새 9시

8시 30분 부터 영어공부하는 시간인데

이녀석 연신 하품해대더니 소파위에서 자고 있네요.

덕분에 영어는 꺼내보지도 못했네요....

오늘은 비와서 바깥놀이는 못할테니 어제만큼 피곤해 하지는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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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0-14 09:53
저희도 학교숙제도 못하고 소파나 바닥에서 뒹굴어 잘 때가 많아요.
그러다가 제가 잘 만하면 일어나곤 하는데, 어제 아이가 많이 피곤했나봐요.
바깥에서 신나게 놀면 저녁에는 노곤하죠.

오늘은 비가와서 아이들이 집에서 다들 뒹굴뒹굴하겠어요.
홍콩야자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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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10-14 09:58
저희도 학교숙제 오늘 아침에 했어요..ㅎㅎ 아침먹기전에 하면 아이가 집중해서 하더라구요..
내일은 비가 오지 않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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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0-14 10:46
아점니들 비 얘기 어지간히 하네요. ㅋㅋ
늙은겨, 이제 들들...
홍콩님네도 김치 냉장고와 냉장고에 음식물 가득허슈?
우리는 누구? 내 맘대로 사는 여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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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때그때맘
  • |
  • 2011-10-14 10:48
저희 딸은 일기를 담날 아침에 쓰는 경우가 허다해요..
미처 생각이 안나면 출근시간에 쫒기는 제가 불려줄 때도 있어요.ㅠㅠ
어찌 1학년인데 이렇게 시간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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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0-14 11:35
어제부터 생리통으로 지금까지 누워있다 인났어요. 어제는 생리통에다 큰애한테 젖먹던 힘까지 짜내며 소리쳤더니 머리꼭지가 뱅뱅도는게...글자 한 줄 못 읽겠더라구요. 화이트 보드에 큰애 낙서해놨던데..참 그 아줌마..정말 아줌마스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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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14 12:23
홍콩야자님 요가배우셔요?! ^^
아~ 저도 요즘 불어난 살들땜시롱...운동하고싶은데...;;; 이놈의 귀차니즘 ㅜㅜ
바깥놀이 시간 갖는거 참 좋은것같아요~~^^
오늘은 비가왔으니..집안에서 지내겠네요 ^^
알콩달콩 행복한 오후 되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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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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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0-14 15:04
잘~~~~지내시지요..
비오면..... 핑계꺼리...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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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1-10-14 16:27
ㅎㅎㅎ 저도 비가 와서 맘은 싱숭생숭한데..아이들은 놀이터를 못가니 괴롭지만.....사실 엄마몸은 조금은 편하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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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10-14 17:16
엄마맘은 다 똑같은가봐요,
비와서 공부좀더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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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날
  • |
  • 2011-10-15 02:30
우리 아이도 함께 놀 친구가 없어...매일 저녁마다 자전거 타러 나가자고 졸라요.
주말에라도 놀리고 싶지만..주말에도 놀 친구 구경하기 힘들더군요.
요즘 아이들은 평일도 바쁘고..주말도 바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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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10-14 09:34
답댓글

비가 오네요.

한동안 너무 건조했는데 촉촉해지겠지요.

제 마음도 조금 건조해진것같았는데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나아진것같아요.

 

어제는 아이친구들하고 학원시간이 맞지 않아서

놀이터에서 놀지 못하니 애가 불안해하면 어쩔줄 몰라하더군요.

혼자선 나가 놀지를 않거든요.

다행히 (일년에 두번 정도 일찍 들어오는데 ) 아빠가

9시에 들어오셔서  스도쿠랑 블러커스 게임도 했습니다.

전 애기가 입에 못넣게 하느라고 참여 안했지만 웃는 소리가 나는것만으로도 좋았고요.

 

놀이터에 못가니

dvd를 많이 봤어요.미스터맨 5편

 

집중듣기는 자랑합니다.

열심히 하시는분들에게는 별거 아니지만

그렇게 싫다고 하던 매직트리하우스 들어갔네요.

마빈과 둘중에 고르라고 했는데

애는 싫다고 하는데 무조건 한번듣고서 고르라고 했는데

챕터 6쯤 듣다가 재밌다 라는 소리를 하네요.

성공한거죠. 점점 재미있어졌으면 하는데 .....

똑같이 1권당 이틀씩 듣기로 했어요.

정독은 겨울방학때쯤 할려고 제머릿속에서만 계획하고 있고요.

 

영어책은 꾸준히 3권정도 읽히려고 하는데

놀이터에서 많이 논날은 그것도 어렵네요.

놀이터에서 어찌나 소리를 많이 지르고 오는지 쉰목소리로 들어와서 어렵네요.

 

수학은 덧셈과 뺄셈에서 네모칸 넣는걸 힘들어하는데

그 부분만 따로 더 해야할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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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0-14 09:39
맞아요. 집중듣기할때.. 거의 모든 책이 진입부분이 재미가 없어서 지루해하기 마련이죠.
조금만 사건이 진행되면, 흥미가 있는데, 거기까지 참기가 아마 힘든가봐요.

놀이터에서 맘껏 노는 애들.. 요즘 많지 않아요.
그럴 시간이 있는 것. 그런 여유를 가진 엄마가 있는 것.
그게 행복한 분위기가 되어버렸어요. 참.. 아쉽죠.

마빈.. 굉장히 재미있는데, 그리고 전 마빈이 왜 그리 공감이 가고 귀여운지.
기회봐서 마빈도 보여주면 아마 좋아할거에요.

집중듣기 잘 진행되고 계신 점..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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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10-14 09:49
요즘 아이들이 너무 바빠서 시간맞추어 같이 놀기가 정말 어려운거 같아요.
놀이터에 나가도 혼자서 놀기 일쑤이고~~~
다행히 우리 아이는 같은 라인에 친구가 우리 아이처럼 학원은 한군데만 다녀서
둘이 학원 갔다오면 열심히 놀지요..
그엄마도 학원 많이 보내는거 싫어하고 저도 그렇고 가까이에 마음맡는 친구가 있어서
참 다행이다 싶다가도
또래친구들 아무도 없는 놀이터에서 둘이서 열심히 놀고 있는거 보면
다른 친구들은 이시간에 학원에서 공부하고 있을텐데~~~싶기도 하고
마음이 좀 복잡하기는 합니다.
아빠가 오셔서 같이 놀아주시니 아주 즐거워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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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10-14 09:59
저희 아이는 둘다 싫어해서 한두권만 했나봐요.. 매직트리 지루해도 끝까지 듣는 아이 정말 엉덩이 투닥투닥 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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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0-14 10:45
못 놀아서 불안? 그럴만 해요.
저도 며칠 일 않고 빈둥거리면 일해야지 하며 불안해요. ㅋㅋ
집중듣기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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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때그때맘
  • |
  • 2011-10-14 10:51
저희 딸은 동네 초등학교에 다니지 않고 할머니가 살고계신 동네 초등학교를 다니는지라..
동네 친구가 없어요. 놀이터 갈때도, 자전거 타러 갈때도 항상 제게 같이 가자고하죠.
놀이터에서 친구들끼리 노는 게 부러웠나봐요. 일기장에 넘 부러웠다고 썼어요.
그 동네로 이사를 가야되나 고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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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0-14 11:55
노는것도 시간약속해서 놀아야해서...셜리는 방과 후 운동장에서 놀다오더라구요. 특별한 스케줄 없으면 무조건 놀다오라고 합니다. 놀아야 된다네요. 아이가 노는 거 워낙 좋아하고..그래서 놀려요. 2학년까지 놀아라..이러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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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1-10-14 12:12
매직트리 들어간거 정말정말 축하드려요 전 아이가 첨 매직하던날 너무 기뻐서 하루종일 이 기쁜 마음을 누구에게라도 말하고 싶더라고요 저에게 매직트리는 유아기 엄마영어의 목표였답니다
근데 매직트리 하니까 갈길이 참 멀었구나 ㅋㅋ 알게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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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14 12:27
와~~ 소리만 듣고 이책 잼있다고 선택하다니... 집듣 진입하신거 왕~ 축하드려요 ^^
참 안한다고 혼낼수도없고 ㅋㅋ 요렇게 엄마맘 알아주는 아들램 왕기특 ㅎㅎㅎ
여유만만님 기분소식에 저도 기분좋아지네요~~~
오늘도 행복하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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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mom
  • |
  • 2011-10-14 13:45
놀이터에서 신나게 놀았다니, 너무 재밌었겠어요.
저희애도 하루종일 거의 노는게 일이예요.
공부를 시켜야지 싶다가도, 아직 어린데, 더 크면 못놀텐데 싶어서 또 놀리게 됩니다.
다만 책을 가까이 둬서 놀다가 책도 읽다가 하기때문에 책읽는건 좋아하구요.
앞으로 계속 공부해야될텐데... 싶다보면 안쓰러워지고,
그러다 다른 아이들 쭉쭉 나가는거보면 또 푸쉬하고 싶고 그러네요.
계속 해야되는 고민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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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1-10-14 16:23
놀이터.. 저희도 날 따뜻해 시작했다가 쉬~끊지 못하는 거지요..ㅎㅎ
날 추워지면 그나마 못노니 지금이라도 뛰어놀라고 해야하는데..에궁 ~엄마가 힘드네요~ㅠ.ㅠ
오늘은 비가와서 패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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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1-10-14 09:19
답댓글

박사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하는 1인 여기있습니다!! *^^* (그래서 저도 김치냉장고가 아직 없다는...ㅋㅋㅋ)

 

저희집도 이번 아이표에 참여하면서 젤 크게 가진 목표가 *매일 조금씩..그리고 꾸준히* 이기 때문에 레벨이나 양..심하게 상관안합니다~^^*


 

min은 어제 매일 보던 dvd 를 수학익힘책 숙제가 있다고 하면서 스스로  생략하고 간식만 간단히 먹고 수익 숙제를 알아서 쬐금만 풀고 덩달아 기적의 수학 책도 1장반 스스로 풀었답니다~(수익숙제를 쬐금 풀더니 이건 낼 하면 되고~~하네요 ㅠ.ㅠ)

저녁에는 온라인 학습과 아주 재미있다는 헨리앤 머지 집중듣기와 ort 1권을 소리내어 읽고 잠들었습니다.

 

이렇게 스.스.로. 한다는게...min한테는 굉장히 큰 변화인거 같습니다..

 

예전과 다르게 해야한다고 생각하고 실천하는 모습이..많이 컸다는 생각도 들고 엄마욕심을  티내지 말고 기다리면 아이가 이렇게 스스로 성장하는 구나 하는 걸 느끼네 하네요~^^

 

가을비가 내리는 금요일~~

왠지 일하기 싫고..........카페에 친구와 마주 앉고픈......금요일입니다~^^*

다들 행복한 비내리는 금요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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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10-14 09:29
비가와서 꼼짝도 하기 싫네요.
요가하러 가야하는데 비와서 땡땡이 칠려고 합니다....
수학익힘책 숙제 스스로 하고 기적의 수학책도 스스로 풀었다니
자기주도학습 잘 되어가고 있네요.
우리집은 언제쯤 그리될까요?
제가 아무말 안하고 모른척 하면 될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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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0-14 09:36
스.스.로.한다는 거.. 쉽게 보이지만, 다들 그게 안되서 고민인거죠~.
min이가 혼자서 스스로해나가는 즐거움을 알았다면, 이제 엄마는 옆에서 응원만 해 주시면 되겠어요.
엄마욕심 티 안나게 하려해도, 저는 많이 들통이 납니다.

정말 가을비가 주룩주룩 내리네요.
점심땐 창 큰 카페에서 찐한 커피 드실 수 있었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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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10-14 09:36
정말 조금이라도 스스로 하는 모습 부럽습니다.
역시 비오면 카페에서 커피 마시고 싶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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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10-14 10:00
와 스스로스스로.. 정말 기쁘시겠어요..
이럴때 다 큰것 같아 대견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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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0-14 10:42
김치냉장고 우 둘이 사면 할인해줄까요?

DVD 보다 수학하러 가는 건 데이트하다 회사에 일하러 가는 격.
장하다,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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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때그때맘
  • |
  • 2011-10-14 10:53
학교에서 내준 숙제 사이버가정학습은 혼자 스스로 하는 것 같은데..
나머지는 무조건 엄마와 함께입니다.
왕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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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14 12:30
와~~min 왕 칭찬 날려줍니다. ^^
스스로 이렇게 해주니 투민맘님 월메나 좋으셨을까~~~
저도 어제 스스로 100워드 푸는모습에 신기하고 기특했네요 ㅋㅋㅋ
매일 조금씩 꾸준히~~ 가다보면 아이는 몰라볼만큼 성장해 있겠지요..
우리 그렇게 믿고 쭈우~~~갑시다용 ^^
오늘도 행복하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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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땡이사랑
  • |
  • 2011-10-14 12:59
min이 숙제 있다고 먼저 챙기고 또 저녁에 영어도 잼있게 한다니..
생각만해도 엄마가 얼마나 흐뭇하고 예뻤을까싶네요..
엉덩이 토닥토닥 자연스럽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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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0-14 17:49
min의 스스로 학습 화이팅!
우리집도 스스로가 되는 날을 기약하며 지금은 엄마가 옆에서 끌어주면 따라와 주는 것에 감솨!!
가을에 내리는 비라 왠지 더 분위기를 잡아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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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mom
  • |
  • 2011-10-14 09:08
답댓글

1학년 Samuel 입니다.
이베이에서 산 매직스쿨버스 책들이 도착해서 어제는 그거 읽느라 시간가는 줄 몰랐어요.
On the ocean floor
Gets baked into a cake
Gets all fired up
Comes to its senses
Inside the earth
그리고 빠질수 없는 거미랑 전갈책들...

읽고나서 지진이 생기는 이유를 물어보는데, 한국말로도 가물가물한데 영어로 설명하려니...
정말 제 영어가 부족한걸 느낍니다.
아이가 A,B,C 배울때 저는 앞서있었으니, 열심히 하면 따라잡히겠어?? 생각했는데
막상 아이가 묻기시작할때마다 막히는 제 자신을 보면서, 아이가 가는만큼은 같이 가야겠다싶어서
아이가 학교간동안 earthquake 검색을 하다보니 머리에 쥐가 날것같아요.
그외에 reading comprehension이랑 듣기 조금 했구요.
저는 주로 운전시간이 길어서, 운전하는 동안 듣게하는데,
내릴때마다 아이가 아쉬워하는걸 보니 뿌듯하네요.

매직트리하우스로 챕터북을 시작해놓고, 권 순서대로 진행하지는 못하고
아이가 고르는 것만 몇권 읽었었는데,
막상 챕터북을 시작하고나니, 아이가 두꺼운 책을 두려워하지 않고 빌리기 시작하네요.
주로 fiction 책이긴하지만 그렇더라도 챕터북을 시작한 효과같은 생각이 들어요.
주말이 다가오는데 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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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10-14 09:27
samuelmom님 운전하는 동안 집듣하다가 내릴때 아쉬워한다니
완전 부럽네요.
매직스쿨버스가 내용이 어렵던데 1학년이 하고 있다니 여기도 엄친아네요...
매직트리하우스도 집듣한다하고 그냥 마냥 부럽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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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0-14 09:34
챕터북 진입을 축하합니다.
일단 글밥에 두려움이 없어지면, 책 고르기가 너무나 다양해져서, 읽을 거리가 풍부해져요.
Samuel은 좋아하는 분야가 확실히 있으니, 확장시키는 부분만 엄마가 던져주면,
책읽기 너무나 좋아하겠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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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10-14 09:40
전 운전을 못해서 운전하시는 맘 부럽네요.
저흰 어렸을때는 질문이 많았는데 지금은 묻지않는데
아이가 호기심이 많네요.
역시 엄마가 공부를 해야하는데 동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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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1-10-14 10:08
맞아요. 슬슬 아이가 물어오는게 겁이 나기 시작해요.
남편이 너 이제 공부해야 하는거 아냐? 하길래
"이까이꺼 겨우 이 정도도 내가 답 못 해줄줄 알아? 아직까지는 끄떡 없다고!"
"너 예민하게 받아들이는거 보니 진짜인갑다?"
남편도 눈치채고 만겁니다.
나의 수준이 이것밖에......
결국 백과사전 들고 곤충 검색 들어가서
몰래 공부하고 있는 무식한 에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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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0-14 10:37
매직 스쿨버스 재밌죠. 아이를 한 때는 그걸로 키운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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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0-14 11:57
챕터 진입했네요. 축하해요. 앞으로 쭉 뻗어나갈 일만 남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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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14 12:34
챕터북진입 축하드려요~~~~~~^^
사무엘맘님 노력하시는모습도 정말 본받고갑니다!!!
엄마도 멋지시공..아이도 멋지공~
매직스쿨 한글책만있네요 ㅋ~~ 담에 구입한 목록에 넣어둔 책인데 ... 잼있게 읽고있다니.. 부럽네요
주말 잘보내셔용 사무엘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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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mom
  • |
  • 2011-10-14 13:41
감사합니다.. 그런데 매직스쿨버스는 챕터북아니고 픽쳐북이예요. ㅋㅋ
챕터북도 있긴한데, 매직스쿨버스가 다루는 내용이 쉽지 않다보니
그림없는 챕터북을 이해하기가 좀 어려운것같아서, 일단 픽쳐북으로 보여주고 있어요.
챕터북은 매직스쿨버스로 겨우 입문한 상태구요. 아직 갈길이 멉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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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14 15:06
운전하는 동안 들으면서. 내릴때.. 아쉬움을 갖는다는건.... 내용 파악도 되고.. 너무 재미있어
한다는 거죠... 이럴땐.. 기분 짱이죠...

챕터북도... 진입하고... 안착 잘 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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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0-14 08:52
답댓글

박사님!!! 김치 취지 딱 맞는것 같네요...그리고 매일 조금씩 !!!

밤톨이네 오늘 일년에 몇 번없는 여유로운 아침입니다...

 

가을비가 오네요... 오늘은 왠지 분위기 잡기 좋은날~~~

매일 학교 보내기 전쟁인데 오늘 아침은 밤톨이 일찍 일어나 여유로운 아침을 맞이하네요.

밤톨이도 럭셔리한 아침을 먹어볼까? 하면서 계란후라이 해달라고 해서 해 먹었네요.

아침에 일찍 일어나면 이렇게 여유로운 걸 느끼면서 학교 가네요!!

(아침 독서도 하시고 학교 독서책도 직접 선정해서 갔음)

 

10/13 밤톨이 진행 사항

  집중듣기: 헨리앤 머지- The first book

  듣고읽기: ort 5 - The great race

  듣기: 위시워시 - Dan goes home,  Caterpillar's adbenture

  읽기: ort4 - The balloon

 

어제는 북아트로 책도 만들어 보았어요... 아직 채우지은 못하였지만 밤톨이와 함께 하는 시간을 늘여보려고

노력중이예요. 한참을 만들고 무엇을 적을지 고민중이네요..

멋진 책이 되었으니 심사숙고해서 적으라고 했어요.

밤톨이는 요즘 야구에 푹~~빠져 야구적고 싶어하네요..

밤톨이가 엄마와 함께 즐기면서 공부할수 있기를 바라면서 할줄 모르는 북아트도 해 보았어요.

어제보다 조금더 부지런한 밤톨이 엄마가 되기를 바라면서....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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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0-14 08:57
이거 일등 좋은거죠??? 예전에 본 것 같은데..ㅎㅎㅎㅎ
오늘 너무 서둘러서 오후에 부작용 일어나는지 모르겠네요.. 아니면 오늘 복권사는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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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1-10-14 09:03
맞아요..저도 왠지 오늘 아침에 비오는 걸 느끼니 맘이 잠시 센치해지면서...오늘 비가 오고나선 추워진다니 오늘 퇴근하고 나선 얼른 내복을 꺼내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역시 이젠 엄마역할에 심히 충실해 진거 같네요~ㅋㅋ
밤톨이 넘 좋을꺼 같아요~ 북아트도 같이 하는 멋진 엄마를 둬서여~ 부러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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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0-14 09:31
앗. 일등하셨네여. 밤톨군의 영어사랑이 더 심해지길 바랍니다.

무엇을 적을 지 고민하는 것.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하는 것.
아주 필요한 부분인 것 같아요.
미니북도 만들고, 밤톨이가 엄마와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겠어요.
앞으로도 기분좋은 일상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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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10-14 09:32
일빠하셨네요...축하드립니다.
일빠하시면 아이의 실력도 함께 쭉~~`일취월장한다고 하는데
밤톨이도 기대해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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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10-14 09:38
일등 좋은것 맞습니다. 영어가 엄청 발전한다는 이야기가 전해지지요.
축하드립니다.
밤톨이라는 말 넘 귀여워서 깨물어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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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0-14 10:36
밤톨맘 1등하셨네. 요즘 그걸 1빠라고 하대요.
1빠를 하면 아이의 영어가 폭풍성장한답니다.
우리 쑥쑥의 전설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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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0-14 12:02
1빠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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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14 12:36
밤톨맘님 글 읽고있으니..저도 흐믓~~ 한걸요 ^^
참~~ 1빠 왕 축하드려요 ^^
북아트도 하시공...
울 irene도 엄마랑 뭔가하는걸 참 좋아해요..이놈의 엄마가 귀찮아서리 ㅋㅋㅋ
그래서 전 일주일한번 nie하기로 한거랍니다 ㅋㅋㅋ
오늘도 밤톨군과 행복한 오후 보내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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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땡이사랑
  • |
  • 2011-10-14 13:25
양지로 이제 나오셨다더니 오늘 1 빠~도 하시고..ㅎㅎ
그 부지런함에 추카드려욧~~
계속 롱~ 런 같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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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14 15:08
1빠.. 추카추카... 밤톨밤톨 하니깐.. 울 성준이 자꾸 생각나요....
저희집은... 밤톨아....사랑스럽게 불러주면.. 울 아그... 넘 좋아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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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0-14 17:42
ㅎㅎㅎㅎ 오늘 이래 저래 좋은일 많은 날이네요..일취월장하는날까징...ㅎㅎ.
모두 감솨감솨!!!
여기서 따뜻하게 맞아주니 오늘도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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