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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1, 2학년 아이표 Day 2

컨텐츠

댓글 167 댓글쓰기 본문보기

  • 바비공주
  • |
  • 2011-10-13 18:22
답댓글

마틸다예요

하는것도 없는것같은데 엄마는 매일바쁘네요

지금도 깜박 졸다 정신차리고 들어오는 거에요

맘들의 부지런함을 배워야겠네요

 

헨리앤머지 careful  cousin 크리터스토리 the lost dinosaur bone, the best teacher ever

집중듣기하고 frog and toad의 the kite ,time  for kids의kids'inventions 읽었답니다

아서 어드벤쳐는 이래저래 흘려놓구있네요

아이표덕분에 조금씩매일할려고 노력하는것 같네요

 

헌데 단어가 이제 많이 부족하다는 느낌이 드네요

진행하는 책위주로 짚고 가야하는것 같은데

맘들은 어찌들 하시고 있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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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1-10-13 15:09
답댓글

어제는 100워즈 한장과 클리포드책 한권을 읽었어요.

삐삐 DVD도 보았어요.

학교 끝나고 바둑, 합기도 하고 집에 오면 6시...

숙제하고 밥먹고 좀 놀다 보면 잘 시간이 되어 버리니 뭘 못하겠어요.

1학기엔 합기도만 했었기 때문에 한가했는데...

그렇다고 좋아하는 바둑을 그만둘수도 없고 걱정이네요.

마음껏 놀게 해 주고 싶었는데....

 

전 올해 아이표영어를 하면서 집에 있는 책들을 한번씩 읽기로 목표를 세웠답니다.

특히 세트책들요.

지금은 헨리와 머지, 큐리어스죠지, 클리포드, 아서 스타터 등을 목표로 삼고 있어요.

저도 괜히 약속만 많고 바빠서 요새 정신이 없네요.

정신 좀 딱 차리고 아이에게 집중해야겠어요.

모두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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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비공주
  • |
  • 2011-10-13 18:30
엄마도 바쁘고 애늘은 노느라고 더바쁘고 저희집은 그래요
목표이루시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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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13 23:17
울 irene도 운동을 시키고싶은데...뭐가좋을지 요즘 고민입니다..
매일 나가서 줄넘기라도 시켜야하는데... 귀차니즘땜시 ㅋㅋㅋ 자꾸 그냥 패스하게되네요~
앉아서 뭘하는걸 좋아하는 irene 운동부족임돠 ^^;;
가을이고...날씨도 좋고하니... 외출도 잦아지는것같아요 ^^
엄마도 즐거운 시간 보내야지용 ~~~
드림포에버님~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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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사탕
  • |
  • 2011-10-14 06:53
얼마전 치른 아이와의 전쟁에서 "놀래" "학원갈래" 했더니 학원을 간다기에 깜짝 놀랐습니다.
노는것에 목숨거는 딸아이인지라....그랬더니
신랑왈....학원이 뭐 별거냐 그것도 노는거다. 스스로하는 공부가 아니라면 아이는 어차피 다 놀러가는거라고 하더라구요. . --; 피아노 , 미술, 수영 하긴...노는거 맞는것같기도하고...
학교 방과후에 바둑을 엄청 좋아해서 일년했었는데....지금은 내년에 시켜준다고 안하고 있어요.
근데 학원두개후 집에오면 6시 저녁먹고 숙제하면 자야합니다. 그쵸? 참...바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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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림보가족
  • |
  • 2011-10-13 12:57
답댓글

이사와 폐렴으로 입원하는 바람에 엄마표 흐름이 약간 흐트러졌었네요.

 

집중듣기와 음독하기, 그리고  DVD 노출로 해 나가고 있습니다.

 

집중듣기는 요즘 스펀지밥 리더스북을 하고 있어요.

ORT 7단계까지 집중듣기를 재미있게 했기에 스펀지밥으로 도전하고 있는데,

반응은 그럭저럭 해나가고 있어요.

한글책 읽기에도 너무나 시간이 부족해서 영어책읽기가 잘 안되고 있는데,

짬을 조금씩 내서 강요하지 않고 해보려고요.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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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1-10-13 15:10
그러게요. 저희도 어제 한글책 두권밖에 못읽었어요.
아침에 학교에서 30분씩 읽기는 하지만 충분하지 않네요.
영어도 꾸준히 우리 함께 해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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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비공주
  • |
  • 2011-10-13 18:35
맞아요 상대적으로 한글책읽기가 부족한것 같아요
수학 예체능등 할게많은데 우리딸래미는 동생과 논다고
정신이 없습니다 다행이 동생은 즐거워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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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13 23:18
전 DVD보기 실천이 왜그리 안되는지... 자투리시간좀 잘 활용해야겠어요 ^^;;;
느림보가족님도 홧팅임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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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조미
  • |
  • 2011-10-12 22:58
답댓글

요즘 주디는 학교 끝나고 온종일 놀 생각만 하고 있어요.

계속 단원평가가 있어서.... 그래도 문제집 한번은 풀어보려 했으나 ....

밥먹고 간신히 7시부터 야단 좀 맞고 공부했습니다.ㅠ.ㅠ

 

다른 건 못하고 영어책 읽기만 좀 했어요.

월요일- 케이티 카쥬 #9 any way you slice it  집중해서 읽고, My Father's Dragon 흘려듣고 dvd- arthur1편

화요일- 제로니모 한권 #7 red pizza blue count 집중듣기 , 쥬디블룸의 Freckle Juice 목욕하면서 흘려듣기 dvd- wayside school, little miss princess

수요일- 도서관에서 빌려온 Garfield 챕터북 #1 the wicked wizard 집중듣기,

 

미국교과서는 진도가 잘 안나가네요.

 

dvd는 제로니모 열심히 보다가 시들해지는 듯 한데... 다음엔 무엇을 보면 좋을까 고민도 해보구요...

애니는 왠만한건 다 본것 같은데 , 시트콤으로 가야하나..? 하는 고민이 있습니다.

아직 2학년이라 좀 어린데 일단 애니 위주로 좀 더 진행해 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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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10-13 02:00
다 마찬가지인것 같아요.
우리집도 하루종일 놀생각만 하고 있답니다.
집에 동생을 위해 미끄럼틀을 설치했더니 동생보다 더 탑니다.
논것치고는 영어 많이 하셨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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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니여니하니
  • |
  • 2011-10-13 12:43
전 놀고나면 학습지는 꼭하고 영어가 밀리는데 여긴 영어만 했네요.ㅋ
우리아이 정신차리고 영어할때보다 더 잘한듯..책들이 아이의 훌륭한 영어내공을 말해주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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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13 23:20
와~~ 열심히 하네요 ^^
책수준도 높고.. 부럽부럽슴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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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사탕
  • |
  • 2011-10-14 06:38
목욕하면서 흘려듣기.........하니 생각나네요 목욕하면서 듣겠다고 뗴를써서...전자사전으로 소리를 틀어주다가...샤워기 물을 직통으로 맞아서 전자사전하나를 날렸었는데....
ㅋㅋ..........순간 영어고 뭐고...돈생각이 먼저나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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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0-12 22:55
답댓글

벌써 하루를 정리할 밤중이 되어버렸네요.

요즘은 하는일 없이 왜 이렇게 바쁜지.... 머리속만 복잡하네요..

많은 분들의 아이표 열정에 저두 서두르게 되네요..

 

지난번 첫 댓글은 본의 아니게 온 가족에게 소문을 내게 되었네요.. 야밤에 컴터 앞에서

비키지 않는다고 밤톨이와 아빠가 뭘~~ 그렇게 하냐고 난리였습니다. 이 기회에 아빠와 밤톨이에게

목소리 높여 필요성을 설명하고 용기도 주고, 댓글 달아주신분꺼 보여 주면서 약간의 압력도 넣었네요.ㅎㅎㅎ

 

               ~~2학년 밤톨이 영어 진행표~~

10/10   집중듣기      헨리앤 머지 - In the green time   - 1권

           혼자읽기      ort 4 - The  camcorder, Swap, Everyone got wet,  Nobody got wet   -4권

 

10/11   집중듣기      헨리앤 머지 - In the green time   - 1권 (반복중)

           혼자 읽기    ort 4 - House for sale, Come in, Wet paint, Dad's jacket  - 4권

 

10/12   집중듣기        헨리앤 머지 - In the green time   - 1권(반복중)

          혼자읽기        ort 4-Look smart, The flying elephant   - 2권

                              ort 5 - The adventure park       - 1권

  

     오늘은 밤톨이에게 싫은 소리를 좀 했더니 계속 ort 4단계만 읽기가 눈치가 보였는지 5단계를 가져와서

     읽으면서 4단계 2권 대신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오늘 게임 조금만 하면 안되냐구 물어보길래  제가 도서관에서 오늘 빌려온 위시 워시 책을 들면서

      '1권 읽기' 걸고 해내면 오케이라고 했더니 헉~~~ 읽어버렸어요.

      밤톨이가 ort 도 혼자 읽기는 안하고 듣기만 했었는데 ( 한참 전 봄에..) 이번에 영어 다시 마음 잡으면서

      읽어 보겠다고 해서 읽기 시작했는데 자신감이 붙었길래 다른책 한번 듣고 읽기 해 보려고 위시 워시를

      도서관에서 빌려왔는데 듣지도 않고 읽어내었네요...

      쉽건 어렵건 저는 너무 기특해서 게임을 허락해 주었네요... 저두 넘 좋았구요..

      밤톨이가 그동안 읽을수 있었는데 엄마가 넘 무심했나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혼자 읽기 - wishy washy - What next?   1권( 너무 쉬웠나요?)       합: 15권/3일

 

이렇게 해서 오늘도 아이표에 한발 한발 앞으로 가고 있네요...

내일도 열심히 화이팅 하겠습니다.  

여기 아이표 함께 하시는 모든 분들도 하나의 행복을 만들어가기를 바라면서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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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0-13 08:21
저 책을 우리아이도 읽었으면 좋겠다... 하고 부러운 마음으로 바라보다, 어느샌가, 그 책을 읽고 있는 아이를 보는 경험을 몇 번 했어요.
매일 조금씩 영어를 끼고 하다보면, 어제보단 나은 오늘, 내일이 있는 것 같아요.

위시워시를 읽어내버린 밤톨군에게 칭찬 많이 해주시고,
또 재미있게 볼 만한 책이 뭐가 있나.. 많이 고민해서 골라주시면, 영어책읽기를 아주 많이 좋아할 것 같아요.^^
엄마 눈치보는 밤톨군.. 너무 귀여워요.
밤톨처럼 동글동글해서 밤톨군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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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13 23:22
가끔 아이들 당근도 좀 쥐어주며 시켜야 한당께요 ㅎㅎㅎ ^^
위시워시~~ 단숨에 읽어버린 밤톨군 기특기특!!!
왕칭찬 날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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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니여니하니
  • |
  • 2011-10-12 22:34
답댓글

갑자기 싸늘해진 날씨에 감기는 안걸리셨는지요..

아이표땜에 엄마는 사기 충전인데 아이들이 더 안따라오네요.

어제 오늘 놀이터에, 자전거타기, 줄넘기 등을 하시며 에너지 쏟으시더니

9시쯤 꾸벅이시더군요.

영어책 헨리엔 멋지 급한데로 한권읽고 주무십니다.

 

놀기도 해야하고 잠도 자야하고 소는 누가 키우는건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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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사탕
  • |
  • 2011-10-13 16:11
소는 엄마가 키우고 자식들은 소타고 놀생각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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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비공주
  • |
  • 2011-10-13 18:39
놀이터는 왜 꼭 여기저기 많은지...
그래도 거기 있을때 가장행복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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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날
  • |
  • 2011-10-12 22:23
답댓글

저희 집 joe 는 오늘 목표량은 지금 열심히 하는 중이랍니다.시간이 안간다면서 몸부림을 치더니..막상 이래저래 하나씩 해가니 재밌나봐요. 요거이 계속 이어졌음 좋겠어요..ㅎㅎ

 

일단 어제는 헬로리더 큰소리로 읽기 한권, 수학 연산 10분 했구요. 학교 숙제 겨우 하고 잤습니다.

 

오늘은 9시까지 혼자 학교 숙제 끙끙대며 했구요..(그 동안 엄마는 옆에서 퍼질러 잤습니다. 왜 저녁밥만 먹음 졸린건지..ㅠㅠ)  

 

이제 공부하자고 저를 깨워서....약속한 수학 문해길 1p 했네요. 영어는 이보영 빨강머리앤을 들어본대서 틀어줬습니다. (오늘은 읽기 포기하고 걍 듣기로만...) 우리 joe가 주근깨가 많은데...친구들이 빨강머리앤이라 부르는게 싫지는 않다네요.

 

일찍 자는 습관을 들여야 하는데....시간이 늘어지는게 고민입니다. (저녁 먹고 숙제 한다고 하다보면...잘 시간 넘겨버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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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니여니하니
  • |
  • 2011-10-12 22:27
잘시간이 다되어 급히 재우고 저도 들어왔어요. 아직은 영어도 수학도 좋지만 잠은 잘 자는게 최우선이란 생각에 학습지만 자고 책한권읽고 자게 했네요.
계속 이러면 안되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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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소나기
  • |
  • 2011-10-12 21:31
답댓글

우리집 손2는요

어제는  superpower를 가질수있다고 상상하고 어떤 superpower를 가질지에 대한 journal을 썼어요.

저녁식사후에는 DVD한편도 보고, Mr.popper's 도 한 챕터 읽고요.

월요일에 읽은 그림책이 재밌다고 한번더 반복했어요. 그림책이니 부담없이요.

오늘은 새로운 그림책 2권

*duck for president  - click click moo cows that type  작가의 책입니다.

                              그래서 인지 그림도 익숙해요.. 

                             click click 은  미국교과서 2.1에도 실려있어 유명한책입니다. 내용도 기발하고 재밌어요.

* dodsworth in rome  보고요

     -  roam,  rome 스펠이 비슷해서 물어보고요. 

 문법책 2page 했어요..   

오늘도 popper's 읽어야 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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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니여니하니
  • |
  • 2011-10-12 22:25
poper's는 읽고 이해가 되는 건가요? 제가 요즘 그 책을 읽고 있는데 저랑 북클럽해야 겠어요 ㅋㅋ
이정도 영어를 하려면 시간이 꾀 영어에 투자되는데.. 시간을 낼수 있어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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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날
  • |
  • 2011-10-12 22:38
전 아직 초보라..적어놓으신 영어책이 무슨 책인지 감도 안와요..ㅎㅎ
그래도 쭈욱 쫒아가다보면 알아들을 수 있는 날이 ....오리라 믿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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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소나기
  • |
  • 2011-10-12 23:11
손2 는 주로 저녁에 읽고 저는 오전에 읽어요.(.아이들 학교간사이에.) 서로 나가는 진도도 달라요.
제가 먼저 읽어 제가 조금 앞서나갑니다.
다 알거라는 생각은 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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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10-13 01:58
다른집하고는 틀리게 챕터북보다는 그림책으로 나가네요.
부러워요. 엄마 실력이 좋으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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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소나기
  • |
  • 2011-10-13 09:46
본인이 빌려오는 책을 주로 봐요..
그림이 예쁘거나 마음에 드는 책을 집어오는거같아요.
그림책이나 챕터북 안가리는데 그림책이 아무래도 색이나 그림표현이 더 예뻐서 그렇겠죠.
2-3점대 책위주고요. 저희집 영어수준은 다 비슷해요. 따라서 저도 2-3점대입니다.
쑥쑥에 영어잘하시는 엄마분들이 많은거 같아요..그분들 아이들이 더 많이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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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10-13 20:52
Mr.popper's는 한 번도 들어 본 적 없는 챕터인데 재미있나봐요
하기야 제가 리더스 책도 약하지만 챕터는 더 잘 몰라요 ㅎㅎㅎ
여름소나기님 참고로 저희는 지금 미국에 있어요
1년이 다 되어 가지만 쑥에 있는 애들과도 차이가 없죠 ㅎㅎㅎ
좀 더 분발 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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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사탕
  • |
  • 2011-10-14 06:44
popper's를 읽어보라고 해도 시큰둥...하길래 (처음접하는책좀 덥석 집어주면 얼마나 고맙겠는지...)
영화를 보여줬지요. 그러고 나더니 책은 집어드는데 소리가 없으니 것도 잘 안보려고하네요.....근데 poppers 는 원래 소리가 없나요? ye* 서점같은데서 검색해도 소리는 없는것 같네요. 책은 누가 주신거라서...책만있거든요. 처음 받을땐 이 책이 무슨책인지도 몰랐고...그때는 아이가 어려서 대체 이 책을 읽기는 할런지 냄비받침이 되질 않을까...뭐 이런생각을 했었는데...이제 그 책을 읽을 때가 되었다니..참 감회가 새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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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10-12 18:53
답댓글

1학년 재헌이네

 

1. 읽은 책

- cutting in line isn't fair

- the missing cookies

- first snow day

- athur 책 5권

 

2. 쓰기

- journal 월, 화

 

3. 집듣

- in the arctic (magic school bus) 2회

 

4. 한글책

- 수학의 비밀

 

저희는 월, 화 가 가장 바쁜 날이라 정신 없이 돌아갔네요

하지만 차 안에서 한 권 한 권 읽고 있네요

그래도 재미있다며 즐겁게 하고 있는데 한글책 읽을 시간이 별로 없어 안타깝네요

신랑이 컴퓨터 쓸거라 다시 들어올께요

 

다시 들어왔네요

학교에서 월요일에 10단어를 줍니다

학교에서도 간단히 공부하는 거 같고 단어에 대한 숙제도 내주네요

그러고는 목요일날 시험을 보내요

숙제는 10 단어중 몇 단어 선택하여 문장 만들어 오기인데

스스로 하다보니 조금씩 느는 거 같더라구요.

아이 쓰기를 책 따라쓰기를 해볼까 했는데 아무래도 journal(한 주제에 관해 생각나는 대로 몇문장 적기)이나 이렇게 단어를 선택해 문장을 만들어 보는 것이 더 도움이 될 거 같네요

아이가 재미있는 글을 쓰는 날을 기대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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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니여니하니
  • |
  • 2011-10-12 22:29
와~~아들 대단합니다.
영어실력이 상당한가요 책읽기가 많이되어 칭찬 많이 해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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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13 05:28
어머나~~ 단어로 문장을 만든다니... 완전 부럽사옵니다. ^^
이방법 참 좋은것같아요 ^^
책도 많이 읽고 ..기특기특~~
울 irene 베껴쓰기만 그냥 계속하고는 있는데...
조금씩 이렇게 문장도 만들어보는 훈련을 시도해봐야겠어요 ^^
단어도 조금씩 짚어주고있네요 ~~~
재헌이도 쭈욱~~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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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소나기
  • |
  • 2011-10-13 09:47
학교에서도 간간히 공부요...1학년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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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0-12 16:59
답댓글
기차안.
신발 벗고 동반석 앞자리에 발올린 중년남.
10분 이상 휴대폰 고성.
못 참겠다 홍현주 벌떡 일어나 중년남 응시.
뚜뚜뚜... 남자 볼륨 다운.
잘했스! 속으론 떨리다.

그런데 저 남자 계속 전화질!
결국 내가 졌다.
저 남자도 누군가에게 사랑 받는 남편이요, 어빠겠지.
오늘 내가 참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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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0-12 17:10
스마트폰 오타는 언제쯤 개선될까요?
'어빠'를 '아빠'로 수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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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10-12 21:03
에고고 불편하셨겠어요
저는 겁이 많아 일어나지도 못하고 그냥 불편한 상태로 계속 갔을 거 같아요
한 번에 경고에도 계속 변함이 없다면 그런 사람은 그냥 놔둬야 하는 세상같아요
무서워서리..

그러게요 사랑받는 남편 아빠겠지요
하지만 박사님도 사랑받는 아내, 엄마, 그리고 우리의 박사님이신데
생각하니 좀 불쾌하네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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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13 05:22
헐~~ 아직도 이런사람들이 계시군요 ;;;
얼마나 불편하셨을까요...
지난번 서울에서 내려올때 뒷좌석앉으신분이 손꾸락으로 자꾸 톡톡톡 두드리는데...
그소리도 무지 거슬리고 신경쓰이더라구요 ;;;
말해? 말어... 말해? 말어... 걍 말었네유~ ㅋㅋㅋㅋㅋ
무상식의 저 사랑받는 아빠도 자식한텐... 바르게 크라고 가르치겠지요 ^^;;;

박사님 잘 참으셨쎄요~~ 요즘 세상이 넘 무서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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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12 16:43
답댓글

어느분이 100빠 했을까?  방금전에 댓글 99까지 봤는데....

100빠 달까 하다가 기다렸는데..

소문도 없이 100빠를 달아버렸네요..

 

1빠.. 100빠 200빠.... 달면.... 아이의 영어 실력이 수직상승한답니다.

열심히 댓글달고.. 아이의 영어실력도... 상승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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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10-12 21:04
ㅎㅎㅎㅎ 그 전설을 저는 믿어요
저 어느 날 100했는데 책 한 권만 읽던 아들이 무려 세 권이나 읽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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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니여니하니
  • |
  • 2011-10-12 22:30
그런 놀라운 사실이 ? 이제 부터 카운트 해가며 댓글 답니당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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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13 05:30
맞아요.. ㅋㅋㅋ
빠찍기 ~~ 아자!! ㅋㅋㅋ
헌데 요즘 빠찍기 힘드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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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아기
  • |
  • 2011-10-12 16:23
답댓글

Brian은 ort 6단계 시작했어요. 이미 한 번 다 봤던 책인데다 하루 한 권 읽는 거니까 아주 좋아라 하더군요.

그래도 2번 듣자는 건 한 번으로 줄여버렸지만요. 읽기도 아주 실감나게 목소리까지 바꿔가며 읽더군요.

스톱워치로 시간 재니까 또 좋아하구..

그.런.데! 저희 컴퓨터에 문제가 생겼는지 녹음이 안되는거예요. 원래 녹음도 해주겠다고 했거든요.

빨리 문제 해결해서 다음엔 저희 아들의 실감나는 읽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

그래서 기분 나빠라 해서 얼른 도서관에서 빌려온 "Bear on a bike"란 책을 들이밀었습니다.

것두 별로 안좋아라했지만.. 엄마랑 소년과 곰 역할을 번갈아하니까 두번째는 노래를 부르며 좋아했어요.

그래서 쑥쑥 패스포트에 도장도 받았네요.

오늘은 미키마우스 클럽하우스 보고 ort 워크시트하고 "Bear on a bike" 한번 더 읽으려구요.

반복되는 문구를 외우게 되면 좋을 것 같아서요.

오늘도 모두 열심히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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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10-12 17:34
읽기를 아주 실감나게 라는 글이 팍 와 닿네요.
그리하다 보면 실력이 늘어나겠지요.
저희집은 왔던길 다시 돌아가야 하는 상황이라 마음이 좀 심란하답니다.
그래도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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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10-12 21:10
실감나는 brain의 읽기를 듣고 싶네요
기둘릴께요^^
겨울아기님께서 참 재미있게 함께 잘 하시는 거 같아요
미키마우스 클럽 하우스는 제가 좋아하는 건디 디즈니 채널이 비싸서 끊었더니 지금은 안나오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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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0-12 15:55
답댓글

오늘  큐티는  가까운 산으로  가을 소풍을  다녀왔습니다

올라가는데  3시간  점심먹고 잠깐  놀고  그리고 내려오는데  2시간 반..

밥먹고 논 시간 보다  걸은 시간이 더 많다고  힘들었다네요

지금은   샤워하면서  노래연습중입니다

(데구데굴 ~)

영어는  큐2  한 유닛 했구요  다른 건 한개 없네요 ㅎㅎ

필이 꽂치면  하는녀석이라  잘 꼬셔서 조금씩  매일  할수 있도록 유도해야할듯싶어요

 

날이 갑자기 흐려졌어요

다들  감기 조심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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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10-12 17:35
그러게요.
오늘 날씨가 영 찜찜하네요.
ㅋㅋ 저희 아들은 학교에서 오자마자 책가방 놓고 나가서 아직도 밖에 계십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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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10-12 21:13
헉!! 오르고 내려 오는데 5시간 반이나 걸렸네요
많이 피곤하겠어요
그런데 그게 소풍이었답니까?
등산만큼 좋은 것이 없는데 이 곳 미국은 거의 평지니
한국에 있을 때는 가끔 등산을 했었는데.... 대신 여기서는 마라톤하고 있답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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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0-12 23:16
'필이 꽂치면 하는 녀석' - 너무 좋죠...
우리 밤톨이도 필이 꽂히면 엄청 잘하는데 그 필이 자주 안와요..
한번 필이 꽂히면 다음날 할 것까지 다 해버린다고 하는데, 그 필이 자주 오지 않고
오게 되면 야밤에 와서 잠을 안자요!! 아이들은 일찍 자야하는데 원~~~
산으로 가을 소풍을 가서 힘은 들었어도 좋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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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13 23:25
와~~ 대단해요 ^^
우리도 이런곳으로 소풍가면 좋겠어요~~~
버스타고 2시간가서 1시간30분 구경하고 밥먹고 또 2시간 버스타고 집에오고 ㅠㅠ
이게 뭐냐고요~~~;;;
차라리 이렇게 좋은공기 마시며 산에 오르는게 백번났지요!!
오늘 다리아프다고 안하던가요 ^^;
투빈사랑님도 감기조심하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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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0-13 23:45
어린애들 너무 무리하게 산행을 시켜서 샘들 원망했더랬는데....
버스탄것 보담 훨 낫긴 하네요 ㅎㅎ
산공기가 좋긴햇나봐요 손피부가 안좋은 녀석인데 산에있을땐 괜찮다더라구요
단 다리가 많이 아파서 오늘도 거의 다리를 끌다시피 하긴햇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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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10-12 15:28
답댓글

울 집 벤자민은 노는 시간이 아~~주 많은 관계로 늘 시간과의 싸움입니다.

어젠 만화책 잠시 읽고 화상영어 하는 날이었답니다.

그리고....   이제 시작한 왕수학 플린 문제 다시 풀기 했고요

음.......  더 쓰고 싶은데 한 것이 없네요. ㅋㅋ

 

오늘부터 영어 계획 다시 짜서 시작하기로 했답니다.

그동안 했던것들을 빛의 속도로 잊어 주셔서 위기감을 느꼈지요.

거기다 책 읽는 시간도 너무 부족해 책 읽는 시간 확보에 들어가기로 했답니다.

모든것을 2시간 안에 해결해야 하기에 오늘 저녁에

아들과 회의를 해서 다시 스케줄 짜려고요. ㅎㅎ

그렇다고 달라지는 건 별로 없을 듯 하지만요.

 

자 모두 열심히 하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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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12 15:56
저희집도 학원 다니는것도 거의 없는데.. 시간은 정말 없답니다.
오늘은.... 학교 다녀오자마자... 빨리 빨리를 입에 달았더니... 그래도.. 영어책 어느정도는
읽고 수영학원 갔어요.. 그렇지만... 내일 학교에서 이것저것 한다고..알림장에 적혀 있어
그것 챙겨주다보면.... 시간 후딱 갈것 같아요.... 정말.. 매일매일 열심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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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10-12 21:20
에효 저희는 월, 화 가라데 달랑 다니는데 시간이 왜 이리 없는지 아들 놀 시간도 많지 않아
요즘 안쓰럽네요
오늘은 돌아오면 좀 놀고 컴퓨터도 하게 해줘야 할까봐요
저두 매일 빨리빨리 합니다.ㅜㅜ
어느 날 내가 듣고 있다고 생각하니 참 귀찮은 말 같아서 속으론 부글거리지만 좀 자제 하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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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니여니하니
  • |
  • 2011-10-12 22:31
울딸 오늘도 자전거에 줄넘기에 넘치는 에너지 발산하시더니 정작 저녁드시고 학습지하는데 꾸벅
영어는 거의 못하고 꿈나라로 가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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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0-12 23:08
2시간 학습 언제쯤 저희집은 가능할런지~~
지금도 1시간 얼마나 많은 사탕발름을 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저는 오늘 큰소리를 쳤네요.. 오늘은 하는것도 적은데 잽싸게 하고 야구를 보시겠다고 해서
한번 할때 제대로 하자고 잔소리를 했네요... 글씨도 얼마나 대~~충인지...
그래도 또 다시 웃게 만들어 주는게 아이들이네요.. 야구 끝나고 영어 열심히 읽어주니...
열심히 따라와 주는 아이들에게 깊은 사랑의 포옹을 보내요..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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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mom
  • |
  • 2011-10-12 15:02
답댓글
벌써들 많이 올리셨네요.
Sam은 오늘 Magic school bus 두 권 읽었구요.
챕터북이 아닌 픽쳐북이지만, 단어나 내용들은 그리 쉽지 않은 것 같아요.
five senses 에 대해서 읽었구요. 거기에 대해 아직 얘기는 못해봤는데, 내일 해야겠어요.
듣기는 동생하고 베지테일 들으면서 열심히 춤추고 놀았습니다. ㅠㅠ
형하고 동생하고 같이 있으면 동생이 형 수준따라간다는데
저희는 형이 동생수준 비슷하게 되어서 베지테일 같은것도 좋아해요.
다만 노래나 대사를 다 듣고, 외워서 따라하는데, 그것도 나름 도움이 되겠지싶어서 놀게 놔두고요.

reading comprehension은 네 페이지했어요. 맞는 vowel sound 찾기인데
i: 발음과 I (짧은 모음) 발음의 구분이 좀 난이도가 있었네요.
Bee 그림이 나오면 같은 모음 sound를 찾는건데
보기에 bead, picture, sit 하는 식으로 장모음과 단모음이 같이 나와요.

혹시 아시는지 모르겠는데, 아이들이 노래??챈트?? 비슷하게 외우는건데요
When two vowels go for a walking, the first one does the talking, and the second one keeps walking.
뭐 이런 원칙이 있거든요. 다 아실수도 있지만, 저는 몰랐던거라 짧게 써보면,
모음이 두개 나오면 처음나오는 모음이 말을하고(그 모음 소리대로 발음을 하고)
두번째 모음은 계속 걷는다는 건데요..(소리는 안내고 계속해서 끌어서 장모음을 만들어주는 역할)
그 예중의 하나가 위에 보기로 나온
bead 하면 b + e(알파벳 "이") + a (모듬소리는 안나고 길게 끌어주는 역할) + d 해서 비드가 되거죠.
그래서 장모음..
pea 도 마찬가지구요...
그래서 장모음/단모음 발음구분했구요.

grammar 책은 아직 안와서 쉬었어요.
대신 지난주부터 아이들 스터디그룹하는 엄마들끼리 아침에 grammar in use 책으로 저희끼리 공부시작했어요. 아이들을 가르치려니 우리가 먼저 정확히 알아야할것같아서 시작했구요. 세명다 국적이 달라서 영어로 소통해요. 애들한테 따라잡히지 말자는 각오로 시작했는데, 가끔씩 애들이 제가 모르는 단어를 쓸때면 철렁합니다. 댓글들 보고 힘얻어서 가요. 내일도 열심히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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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12 15:59
엄마들끼리 모여서 공부한다는 말씀... 그런데..국적이 달라서 영어로 의사 소통하신다는거 보고..
넘 부럽네요... 영어를 못하는 엄마로써.. 열심히 해야하는데.. 요즘 게으름으로 더 안하고 있으니...
다시 발동 걸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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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10-12 17:36
음... 발음도 이리 자세히 집어 주시고 엄마들도 공부 한다는 말에 부럽기도 하고
기가 팍 죽는데요. ㅎㅎ
저희 집은 던져주고 해라 하면 끝나는 집이라....
많이 배워야 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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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13 05:36
grammar in use ^^반갑네요. 저도 요즘 이책으로 공부하는디~~~~~;;;
굳어진 뇌로 공부하려니 고생이지만요 ㅎㅎㅎ
와우~ 한차원높은 영어로 소통하시면서 공부하시니... 엄마들의 실력 완전 업되겠는걸요.
부럽사옵니다~~~~ ^^
그 열정 우리들에게도 나눠주시니.... 에너지 충전 자극 팍팍 되옵니다 ^^
홧팅이어요 ^^
엄마도 배워야 한당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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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사탕
  • |
  • 2011-10-12 13:55
답댓글

학교에서 본 시험을 생각보다 잘보지 못하여

또 집에서 시키는 기본적인 공부양이 매우 적음에도 불구하고 매일 징징대고, 시간만 끌어대서

아이 아빠와 긴? 이야기 끝에

우리 아이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피아노도 아니고, 미술도 아니고, 수영도 아니고, 남들이 모두다 중요하다 말하는 충분한 놀이시간도 또한 아니고 

하고싶은 것보다는 '해야할 일을 먼저 하는 습관'과 '힘들어도 참고 할  수 있는 인내심', 그리고 '집중력'이라고 결정을 보고

학원을 모두 끊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아이와 이야기를 나눴죠

아이는 이야기가 시작되자마자 눈물을 뚝뚝 흘리면서 피아노도 미술도 수영도 꼭 하고 싶다고 하네요.

그러면서 할일을 먼저 열심히하면 세가지다 그대로 할 수 있느냐고 묻기에

그렇다고 했더니 한번만 기회를 달라고 하네요.

드디어 오늘 학교 끝나고 오자마자 '후다닥' ' 열심히' ' 집중해서' '징징거리지도않고' '군소리도 없이' 공부했습니다. 집에서는 1시간 30분 걸리는 분량이 30분만에 끝났습니다.

집에서는 물마시고, 화장실가고 연필도 깎고, 종이접기도 좀하시다가 책도 조금 보고...이러더니 오늘은 열심히 합니다. 그러하니 저도 잔소리 안하게되고 칭찬하게 되구요. 아이도 나름 만족한 표정으로 지금 30분 놀고 오겠다고 나갔습니다...........

 

위의 일련의 사건으로 인해서 영어책은 이틀간 한권도 못읽었고 한글책만 일곱권읽었습니다.

그래도 큰 수확이라고 생각합니다. ㅋㅋㅋ

하나하는데 오래걸리는 친구들 한번 써먹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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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12 14:07
딸기사탕님 ^^
기분좋은 소식이군요~~
앞으로도 계속 꾸준하려면 엄마의 격려도 뒤따라야한다고 생각되어요~~~
하루만에 이렇게 알아서 잘해주니..앞으로도 잘할꺼라 믿지만요 ㅎㅎㅎㅎㅎ
참 아이들 눈치보며 어르고 달래고 구슬리고 엄마역할 참 어려워요 ㅋㅋ
딸기사탕님 편안한 오후 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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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1-10-12 15:56
해야할 일을 먼저 하는 습관과 힘들어도 참고 할 수 있는 인내심...집중력...
정말 정곡을 찌르는 훌륭한 의견이세요.
저희 아이는 바둑과 합기도를 하는데 끝나고 오면 6시가 다 되는지라...
저녁 미리서 준비해 놓고 기다렸다가 아이와 함께 계획을 짜 봐야겠어요.

아이에게 정말 필요한 걸 일러주신 것 같아요....
저도 배우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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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12 16:01
엄마가 강하게 나가니깐.. 아이도 긴장했나봐요..
저희집도.. 빨리 빨리 해주면 좋으련만... 엄마가 옆에서 좀 재촉안하면.. 늘어지네요..
이 기분 그대로... 쭉... 년말까지... 아니 내년까지.. 이어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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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은십대
  • |
  • 2011-10-12 16:44
그렇게 하면 되겠군요.. 저도 한번 써먹어 봐야겠어요... 한글책 많이 읽으셨어요.. 하루에 한권 읽는 것도 힘들어하는 제 아이에 비하면 부럽고 제 자신이 부끄럽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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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조미
  • |
  • 2011-10-12 23:06
너무나 공감되네요.
해야할 일을 먼저하는 습관, 힘들어도 참고 할 수 있는 인내심, 그리고 집중력...
저도 이런면을 아이가 배우길 바라지만... 참 힐들어요.
그래서 엄마인 제가 제대로 모범을 보이지 못해서 그런가..하는 자책감도 생기고
나도 못하는 걸 어린아이에게 너무 바라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지만.
그래도 같이 노력해 가는 게 맞는 거 같아요.
내일부터라도 다시 힘내서 화이팅 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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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1-10-13 09:01
맞아요..습관,인내심,집중력...젤 인생 살면서 필요한게 아닐까 싶네요~
저희 min 은 다니는 학원이 없으니 이방법을 쓸 기회가 없네요~^^::
하지만 음~조만간 한번쯤은 이 이야기를 가지고 대화할 기회를 만들어야겠어요~ 에효 뭐든 스스로 하면 좋겠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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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사탕
  • |
  • 2011-10-13 16:17
오늘도 제가 바빠서 다른일을 하고 있는새에 아이가 소리없이 구석에서 자기할일 다하고 검사받으러 30분만에~(띠용~) 왔습니다.
너무 이뻐서 영어외우기가 좀 맘에 안들지만 패쑤~를 외쳐주고 나가 놀고 있습니다.
이틀이지만 기특하네요^^
학원두개가는데도 오후시간이 모두 할애가 되니 참 생각보다 시간이 없네요
초등아이들이 시간없다길래 뭔소린가했더니 겪어보니 알겠더라구요...--;
제일 필요없어 보이는 미술(선생님의 거의 손을 대줘서 본인은 색칠공부만하는듯한데)을 제일 좋아라 가면서 - 어제 말하기를 자기의 꿈을 이루기위해서는 연습이 필요하다나 뭐라나 라는 개똥철학을 너무 진지하게 펼쳐서 설명하는 모습을 보고 일단 보내고있습니다. 자기꿈이 화라가니... 미술 완죤 못하거든요 --;(너무 객관적인 엄마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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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10-12 13:29
답댓글

계속 진행해 오던것 하려고 하는데

조금씩은 안되네요.

 

어제는 독감주사 맞으로 갔다왔어요.

작은 애 달래는데

클라라가 울면서 의자에 앉지도 않으려고 해서

작은 아이 다른 선생님께 맡기고

의자에 간신히 붙들어매고 맞았어요.

왜 이렇게 겁이 많은지

뭐 하나 할때마다 넘 힘드네요.

재작년까지는 울어도 아이가 혼자여서 달랠수 있는데

작은 아이도 달래야 하는데

큰애까지 달래야 하니 진이 빠지네요.

 

영어진행은 팔십프로 정도만 하면 만족하는 심정으로 하고 있는데

수학이 영 안되어서 넘 힘드네요.

누가 정말 도와주었으면 좋겠어요.

기본 문제도 잘 몰라서 열번이나 설명하고 풀고 한 문제

다음에 또 풀면 또 모르네요.

작은애 옆에 끼고서 가르치는것도

힘들고 ......

 

수학게시판이 생겨서  답답한 마음에 글 올렸는데

혹시 읽어보시고 댓글 달아주세요.

 

영어는 꾸준히

미스터맨 집중듣기 30분 가량

영리딩한권 리딩 리틀팍스 리딩 한권 했네요.

그리고 밥 먹으면서 리틀팍스 10분 가량 봤어요.

 

수학은 쎈 조금 푸는데 20프로도 안되게 맞히고

다 틀리네요.

어제는 너무 답답하여

작은 아이때문에 항시 수면부족상태인데도

잠이 안오네요.

개념원리 기본 70프로 정도만 제대로 아는것 같은데

이정도에서 만족하고 넘어가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단원평가에서 80점 정도 수준으로 맞춰주고 싶은데 이것도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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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0-12 13:38
클라라가 2학년이죠?
저학년 수학은 언어와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어요.
아이가 문제에 대한 이해가 안되어서 틀리는지, 기본기(연산)등으로 틀리는지,
아님 실수가 빈번하여 틀리는지... 상황에 대한 종합적인 분석이 필요한데요.

문제집으로 접근하지 마시고, 수학교과서와 익힘책을 먼저 보는 것이 중요할 것 같아요.
아마 곱셈, 덧셈과 뺄셈,길이재기.. 정도 진도나갔을 텐데...
교과서를 정독해보고, 부족한 부분 설명해주시고, 클라라에게 설명할 수 있는 기회도 줘 보시고..
하면 좋아지지 않을까요?
우리 아이들 아직 어려서 문제푸는 방법을 몰라 틀릴 수도 있으니, 잘 살펴보세요.
기운내시고, 어린 동생이 있으면 첫째 봐주는 게 보통일이 아니죠.
아마, 잘 하실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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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사탕
  • |
  • 2011-10-12 13:43
댓글달기 힘들다고 징징거렸는데 너무도 강력히 말씀하셔서 용기내어 글을 달아봅니다.
저학년 수학같은 경우에는 이해를 못하는 아이의 경우 반드시 실물자료를 이용하셔야해요 그리고
기본 문제가 어려운 친구라면 심화를 굳이 시켜서 자신감을 잃게 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기본의 반복, 기본의 이해가 가장 필요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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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12 14:04
전 쎈수학을 접해보진못했는데....지인의 말씀이 난이도가 높다고 들었네요...
제가 겪어보고 말씀드리는것이 아니라...;;;
irene 2학기되어 수학 처음 단원평가를 보았습니다. 예비시험을 두세번 보았는데...이상하게 쉬운 문제를 틀리는겁니다..;;; 알고보니 문제를 대충보고 풀더군요. 쉽다고 만만하게 생각한것이 실수를 불러오더라구요... 제발 신중해라.. 문제를 꼼꼼히 읽어라 .. 쉬운문제도 정성껏 풀어라했네요...
다행히 본시험에선 실수를 안했더라구요... 4번이나 검토를 했다더군요.
저학년... 시험보는 태도도 중요하고 문제를 올바르게 읽고 푸는 습관을 잡는 것도 중요한것같아요~~
여유만만님의 수학고민 어서어서 해결 되었으면 합니다.^^.
저도 제가 잘 이끌어줄지 걱정이지만..저학년이니.. 우선 시도는 해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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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1-10-12 15:58
저도 문제집을 방학때 살짝 풀어봤는데 아이가 넘 건성으로 읽더라구요.
그래서 찬찬히 읽으라고 많이 얘기합니다.
담주 월욜 중간고사인데....신경 안쓰려고 해도 신경이 쓰여요...ㅎㅎㅎ

암튼 어린 둘째 때문에 많이 힘드시겠어요.
전 이제 네돌 넘어가니 좀 살만합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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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12 16:04
다른 분들이 답변을 많이 해주셨네요.
힘내라고...화이팅~~~~~~날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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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땡이사랑
  • |
  • 2011-10-12 12:55
답댓글

 지난주 조심스럽게  아이표 신청에 손들었는데

 건강검진에 모임에..ㅎㅎ  이제야 들어왔어요~~

 눈에 아주 익은 이름들사이에 글 올리려니..

 아~주 긴장됩니다. ^^

 

 초 2 여아 울 땡이는  여름방학동안 매직 트리 하우스 13권까지 진행하다

 그만뒀어요..ㅠㅠ

 거의 모든애들이 열광하고 본전 뽑는다는데 왜 저희집은 첨엔 잼있어하다

시들해졌는지.. ( 제가 못챙긴것두 있는것같아요..도서관 이용했거덩요..ㅎㅎ)

 

 다시 자주표로 돌아와 어스본 영리딩으로 시작했습니다.

 영어동화로 무리하지 않고 길게 갈려구요..

 10월10:  An I can read book-little chick's friend duckling 집듣,읽기

 어제: 어스본영리딩- the frog princess집듣,읽기했어요~

 

  몇년동안  눈팅족이었으나  이제 슬쩍 나와보렵니다.

 아이표든 엄마표든 우리 모두  힘내서 열심히 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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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잉걸
  • |
  • 2011-10-12 12:59
저도 맨날 눈팅만 하다가 시간보내네요. 같은 초2 딸램이라 반가운 마음이 들어요.
같이 열심히 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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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10-12 13:06
비슷한 진행해서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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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0-12 13:41
반갑습니다. 매직트리.. 생각보다 별로인 친구들 많아요.
여자친구면, 쥬니비를 더 많이 좋아하던데요.(문법적 오류가 많아서 꺼려하시는 분들도 많지만요.)
아님, 티아라 클럽도 좋아하구요.
저희 아이도 공주과가 아니라 쥬니비는 좋아하고, 티아라는 아예 거들떠도 안보는데,
우연히 접한 잭클린 윌슨은 아주 좋아해서 몇 권 봤었어요.
그다음으로 쥬디블룸, 라모나로 넘어갔구요.

반갑습니다. 자주 뵙기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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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mom
  • |
  • 2011-10-12 15:33
저희아이도 매직트리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는데요.
모든 책을 다 좋아하는게 아니라서, 본인이 좋아하는 권들 골라서 보고 있어요.
1권부터 전부 다 읽었으면 좋겠지만, 사실 그건 엄마의 희망사항인것같아요.
그래서 매직트리 몇개 골라보고, 그 외에 픽쳐북들 본인이 좋아하는거 보게하는데요.
이것저것 try해보셔서 아이가 좋아하는걸 찾으시면 좋겠어요.
저도 도서관을 많이 이용하는편이라 한권씩 빌려다주면 아이의 성향도 알수있어서 도움이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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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12 16:06
매직트리가 그리 만만한 책은 아닐꺼예요.. 어스본영리딩 으로... 밑바탕.. 쭉쭉..
깔아주시고.. 다른 책들도 많이 접한후 다시하면.. 아마도.. 왜이렇게 쉬운거지 라고 말 할 꺼예요..

저도 작년까지는 눈팅족이었는데..... 이렇게 아이표방 열어주니.. 열심히 댓글로
함께하고 있답니다.....함께... 열심히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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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은십대
  • |
  • 2011-10-12 16:41
와! 저도 어제 little chick's friend duckling집듣 했는데 넘 방가워요~~
울 아인 매직트리하우스 아직 내밀어 보지도 못하는데 부럽슴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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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땡이사랑
  • |
  • 2011-10-12 20:30
모두들~너무 감사합니다 ^^
수많은 눈팅족 여러분들..이런 기회에 저처럼 슬그머니 나와보세요..ㅎㅎ
용기가 팍팍 생깁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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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조미
  • |
  • 2011-10-12 23:11
매직트리는 저희집도 찬밥이예요.
산 책이 아까워서 어떻게 해서든 읽어보자고 당근도 주고 했건만 ...10권도 못하고 쳐박혀 있어요.
여자아이라 그런지 별로 재미가 없다네요.
아이들도 취향이 달라서...요즘엔 도서관에서 보고 반응 좋으면 사는 편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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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0-12 23:24
우리 눈팅족들이 힘을 합해서 끝까지 가야할것 같네요..
저두 이번에 양지로 나왔답니다. 힘들고 쑥쓰럽고 할때 서로 챙겨가면서 앞으로 나아가봐요!!
땡이도 울집 밤톨이도 여기 아이표 친구들도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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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은십대
  • |
  • 2011-10-12 12:46
답댓글

갑자기 면접이 생겨서...

글만 잠깐 쓰고 나가야 할 것 같습니다..

 

전세값은 날로 치솟고, 교육비도 장난이 아니고...

안되겠다 싶어 일자리를 구하는데 그것도 이 나이에 쉽지 많은 않군요...ㅋㅋ

 

월요일 첫날 예정된 계획대로 하려다 보니 2시간 이상이 걸리더라구요. T T

국어, 수학도 그 만큼 안하는데 영어에 넘 시간을 많이 썼어요..

아이가 처음부터 질렸을 거에요... 모두가 제 탓임돠..

 

어제는 소아과, 안과 병원 순회하고 가다가 간식 사먹고 돌아댕기고..

놀이터에 와서 놀다보니 시간이 기냥... 후딱 갔데요~~~

 

그냥 문법, 리딩 문제집 워크북 1unit씩만 풀리고 책 3권 집듣 1회,

단어 10개 (밀린것임) 3번씩 쓰기 하고 잤습니다..

홍박샘 처럼 넘 무리하지 않기로 했어요...

 

이제 가봐야 겠습니다.. 저에게 힘을 주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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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0-12 13:39
마음은 십대님.. 저도 사실 마음은 그런데..
어떤 면접보러가시는지 궁금한데요.
좋은 결과 있길 바래요.
다녀와서 알려주세요... ^^ 힘 팍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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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비공주
  • |
  • 2011-10-12 14:31
좋은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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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아기
  • |
  • 2011-10-12 16:10
저도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고 싶지만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더군요. 제 계획이 첫날부터 좀 수정되었어요.

면접,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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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은십대
  • |
  • 2011-10-12 16:45
말씀하기 챙피할 정도의 좀 그런 일이라서.. 저희 나이또래에서 할 수 밖에 없는 그런 일인것만 알아주세요... 관심 너무 감사해요... 근데 제가 알던것과 실제 시간과 여러 상황이 맞지 않아서 고민이에요.
아직 발표도 안됐지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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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1-10-12 10:48
답댓글

둘째까지 유치원 데려다주고 셋째님니 주무시네요 얼릉 올려야쥐하고 컴 부터 켭니다 설거지도 안하고 집도 엉망입니다 흐흐

honey는 계속 매직트리 하루 한권씩 듣기 하고있습니다 어제는 17번책 오늘은 18번진행할거예요

 

매직트리 할때마다 느끼는 건데 이렇게 교육적이고 흥미롭기 그지없는 책이 이런 레벨로도 쓸수 있구나 신기합니다 꼭 어려운 단어 어려운 문장으로만 수준높은 글을 쓸수 있는건 아니네요

 

울 아들이 매직트리를 28권까지 몇번 진행하면서 다음 단계로 진도를 못나가고 맴돌고 있어서 엄마마음에 조금 조바심도 나긴 하는데요 1월부터 계속 매직트리예요 욕심을 버리진 못하겠고^^ 욕심을 내려놓고 기다려봐야겠죠 실컷 듣고 읽고나면 내공도 쌓이고 단계도 좀 ^^ 흐미 또 욕심부리게 되네 흐흐

 

읽기도 들었던 부분 3챕터만 읽습니다 좀 더 많이 읽으면 좋겠는데 그럴려니 1시간이 넘어가서 좀 힘들어해요

딱 1시간만 듣고 읽고 합니다

 

그 뒤엔 쓰기를 한 바닥 하고 있어요 영어말하기 대회 책에서 골라서 하는데 나름 아이가 얘기할꺼리들로 되어있어 내용이 재미있고 쉽습니다

 

단어도 쑥쑥 제작용 brain word 30개를 일주일동안 반복해서 봅니다 한 바닥씩 풀면 되기때문에 저절로 외워지는게 대부분이예요

 

저도 사진도 올리고 작업도 좀 해서 올리고 싶은데 컴맹의 아픔을 느낍니다

남편한테 물어봐야겠어요 ㅋㅋ 새로 산 디카로 어떻게 올리는 건지 기계치에 컴맹이랍니다

 

그나저나 울 셋째 때문에 첫쨰 둘째 까지 엄마표할려니 정신이 없어요

형아 공부도 낮에 1시간 저녁에 20분가량은 엄마의 손이 필요하고 누나봐주는데도 낮에 30분 저녁에 30분가량 필요한데 18개월 셋째놈은 엄마가 책상에 같이 앉아있는걸 못보는 놈이여서 울고 불고 손가락 잡아 끌고 책상에 올라와서 난동? 부리고

이런 상황속에 윗 두 놈을 가르칩니다

 

남편이 있어도 얘가 공부시간에는 엄마만 찾네요 4살만 되어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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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12 10:54
세아이와님 셋째가 18개월이면 힘들죠.. 정말 4살만 되어도... 말귀 알아들으면 훨씬 수월해지죠..
그래도... 첫째,둘째 엄마표로 하시는 님.. 정말 훌륭한 엄마이십니다.
매직트리.. 정말 좋은 책 맞는것 같아요... 쉬운 문맥이면서 많은 정보도 숨어있고..
저희는 여름에 2달반정도 하면서 끝냈는데.....잊을만 하면.. 다시 책 읽게 해서
다져주려 합니다.

얼른 집안도 정리하셔야지.. 아이들 좀 있으면... 또 학교 끝날 시간이 되겠지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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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0-12 11:08
아이만 힘들어하지 않음 매직트리 반복이 좋은 거 같아요. 저보다 더 기계치인 사람도 있군요. 엄마는 힘들지라도 아이들은 셋이라 의지 되고 좋겠네요. 세아이 다 키우고나심 흐뭇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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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0-12 13:43
ㅎㅎ.. 천천히 무리하지 마시고 진행하심 좋을거에요.
아이가 셋인것만으로도 사회를 배우지 않을까요?
양보하는 법도, 경쟁하는 방법도.. 부럽습니다.
지금은 많이 힘드시겠어요..
얼른 컴맹을 탈출하셔서 예쁜 아가들 얼굴 보고싶어요.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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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0-12 10:38
답댓글

아........

박사님, 저두 손꾸락이 아파요.

한의원에 갔더니

쉬 고칠수 없다고 해요.

손꾸락은 아주 오래 진행되었을때 아픈거라고......

 

지난주에는 정형외과에 다녀왔어요.

갑자기 날개근육이 아프면서 고개를 돌리기도 힘들정도로 아프더라구요.

정형외과에는 할머니 할아버지가 대부분 이더라구요.

저처럼 젊은 사람은 찾아보기 힘들던데........

손꾸락땜시 정형외과 또 가야할거 같은데, 심란해요.

 

다른데야 운동으로 건강을 유지하면 된다지만

당췌 손꾸락은 어찌 해줘야 하는지....

 

박사님 댓글도 살살 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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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12 10:49
손꾸락이..그런건가요.. ? 이미 아퍼서 가면.. 힘이드는... (처음 알았어요)
주니랑님..... 치료 잘하셔서... 좋아지셔야 할터인데... (주니랑님도 댓글 살살 다셔요)

저도.... 왼쪽이 조금 안좋은데 병원가기 겁나서 못가고 있어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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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0-12 11:11
손꾸락도 아프고..날개근육도...나이들면서 생각지도 않은 곳들이 고장나기 시작하네요. 손꾸락 아프면 생활자체가 안 되겠는데요. -_-;; 저는 비염은 어찌 견딘다해도 이빨땜에 맘이 무겁습니다.잇몸이 아무래도..물 건너 간 거 같아요. 치과는 가기가 너무 두렵고 약으로 버티고 있는데..약으로 버티는 게 한두가지가 아니 될 듯...어찌되었든 늦둥이 키워낼때까지만 버티게 해주셔요~ 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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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0-12 11:46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빨도
올봄에 수백들여가며 치료했어요.
어느것 하나 피해가기 어렵네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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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은십대
  • |
  • 2011-10-12 12:39
ㅋㅋ. 여기오신 분들 모두 환자이시네요...
날씨도 추워지고 몸도 아프고 ..
맘도 썰렁하지만... 아이표에서 마음 달래 가십시요.. ㅎㅎ

기운내시고 오늘은 푹 쉬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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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12 14:11
아공~~ 주니랑님 빨리 나으셔야할터인디~~~
전 무릎이 안좋아요 ㅋㅋ 허리도 별루고.. 병원갔더니..웃으시더라구요.. 그럴나이가 아니라고 ;;;
운동을 하라고하네요 ㅜㅜ
요즘은 요가를 배워볼까.... 고민만하고있네요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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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10-12 10:21
답댓글

어제 민이는 일기 쓰고  alvin ho  1권 마저 들었어요..2시간 분량의 소리였는데 시디 하나씩 들으니 딱 좋으네요.. 이제 딱 2권이던데.. 참 아쉬워요... 소리가 빠른데.. 이제까지 느린 소리여서 지겨워서 하기 싫었나봐요..

소리 연구를 좀더 해봐야겠어요..그림 일기는 참 읽어보면 제가 좀 건드려주고 싶은데... 그냥 두고 있어요...

언제 머리가 좀 똑똑해져서 제대로 일기를 쓰려나요...완전 일기도 장난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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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0-12 10:24
ㅋㅋ.. 민이맘님 너무 귀여워요.. 민이요.
장난으로 쓴 민이일기도 보고시포요..

빠른 속도나, 재미있는 소리에 익숙해지면, 지루한 소리는 잘 안들으려고 하는 것 같죠?
듣기가 저도 늘 아쉬운데, 계속 리팍으로 보충하고, 디비디보고, 또 어제는 왠 미드바람이 불어서
소리에 노출되기는 하지만, 그것보다, 집듣 하게 하고 싶어요.잉잉

미드가 내용도 좀 틴에이져스럽고, 당연히 반복안하고 계속 다음꺼,다음꺼 하니까
당분간은 두고 보겠지만, 곧 간섭들어가야할 것 같아요.

아래에도 썼지만, 빌려주신 그림책 저희 너무 잘 보고 있어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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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0-12 10:32
2학기들어서는 일기도 일주일에 정해진 분량 딱 2번 쓰고..(토요일 일요일로..월욜에 검사하니까..) 독서감상문도 일주일에 2번써야는데 지난 일주일간 한권도 안 썼네요. 언제 날 잡아서 몰아 쓰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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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12 10:38
민이가 소리가 느리니 싫었었나봐요.. 민이맘님 더 바빠지시겠는걸요..
소리도 빠르고, 책도 재미있는 것으로 얼른 사냥해서...... 민이가.. 계속..... 할 수 있도록..

남자아이들은... 일기 쓰는거.. 옆에서.. 코치 해줘야 하는거 같아요.
조금씩 코치해줄때마다.... 변화되는 모습이 보였다가.. 어느순간 또 제자리로
가는 느낌이 들기도 한답니다.

일기꺼리가 풍부해지도록... 많은 대화를 해주는것도 중요하다는데... (저에게 부족한 부분이라서
저도 고민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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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0-12 11:44
일기요....
저두 고민이 많은 것중에 하나였는데요.
요즘은 일기쓸 주제가 주어지면
그 주제에 대해서 아이와 이야기를 해요.

우리가 그곳을 왜 가게됐지?
거거서 처음 본거는 머였더라
엄마는 그거 참 무섭던데 넌 어땠니?
다음에 또 하고 싶니?
등등......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나면
읽기쓸때 아이 눈에서 빛이나요.
한페이지도 쓰기 힘들어하더니
요즘은 쓸 이야기가 넘 많다면서
이것도 써야해, 저것도 써야해 하면서 속도를 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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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13 23:28
일기...살짝살짝 힌트를 주는것도 좋은것같아요 ^^
넘 나열식으로 썼을경우... 그때 기분이 어땠어? 그럼 어떻게했으면 좋았을까??
유도신문으로다가~~ ㅋ
그리고 매일매일 쓰다보면 늘더라구요^^
민이맘님 감기조심하시구용~~~~
alvin ho ...첨보는 책인걸보니..수준이 높은게 분명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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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0-12 10:20
답댓글

셜리는 베렌스타인 5권 대여해온 것 집듣하고 읽고

아무리 피곤하고 시간이 없어도 도라리더스 정도되는 글밥 큰소리로 읽습니다.

어제는 저녁먹는 시간 외에는 FULL로 뭔가가 잡혀있어서 매직트리 28권 3장까지 집듣하고

도라 읽고 그랬어요. 식사할 때는 무조건 삐삐롱스타킹 디비디 보고 있어요.

 

맨 윗 사진은 지난 주 운동회에서 반대표 이어달리기 선수로 나가서..뛰는 모습이 ..파란색조끼입은 아이

두번째 사진은 어제 방과 후 영재과학에서 투시경으로 보기위해 썼던 글...

 

아래사진들은 비밀노트에 끄적였던데 현관에서 나뒹굴고 있길래 ..

 

제일 밑에서 3개사진은 (고스트 글 뺴고)...그저께 영어책 만들겠다며 열심히 영어책 포맷하고 어제 몇 자 적었더군요.

 

엉터리죠..헌데 저는 너무 잼있고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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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10-12 10:22
삐삐롱 저희집도 한동안 잘 봤지요.. 영화로 봤는데 노래를 재미있어 했어요.. 한시간씩 집듣하기가 저도 쉽지 않던데.. 집중력이 뛰어나네요..아고 셜리 수첩 너무 귀여워요.~넘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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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0-12 10:28
셜리가 쓴것이..일기인가요?
마인드컨트롤을 하는 글귀들이 있어서 넘 놀랬어요.
감탄을 아니할 수가 없네요.

우리집은 식사때 아바타!!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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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0-12 10:29
우와.. 아주 생각이 여문 아가씨네요.
너무 예뻐요.. 글도, 마음도.. 흐미.. 사랑스러워라.

요렇게 낙서하며 끄적이는 것도.. 다 때가 있는데...
마음껏 즐기세요~

엄마는 다른 엄마와 달라요.
ㅋㅋ.. 부끄럽지만, 요건 우리 딸래미 전용멘트인데요. 전, 엄청시리 친절하지도 않지만요.
엄마에 대한 사랑이 너무 찐하네요.
마음이 정화되는 느낌이에요.
좋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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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1-10-12 10:30
빼곡히 채워진 앙증맞은 글들이 넘 예뻐요 아이의 눈높이에서 바라보는 모든것들이 참 다릅니다 순수하고 어른들이 배워야할 점도 있죠 이렇게 자신의 생각을 글과 그림으로 잘 표현하는것을 보니 엄마가 얼마나 아이를 위해 많은 시간과 사랑을 쏟으셨을까 그런 생각도 하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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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0-12 10:30
일기가 아니구요. 비밀노트라고해서..은행에서 통장지갑하라고 준 건데...종이조각에 이런저런것들 적어서 끼어놓았더라구요. 재미있어서 올려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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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12 10:34
스스로 정리하면서.. 공부하는 방법을 터득하는 셜리....
달리기 뛰는 모습 보니 정말 최선을 다해서 뛰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늦둥이로 행복도 2배가 되셨을듯.... 안나푸르나님... 셜리 잘 키우면 아주 큰 그릇이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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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12 13:52
와우~~~ 안나푸르나님 넘 행복하셨겠어요 ^^ 딸에게 우리엄마는 특별하다는 사랑의 편지를 받으셨으니..얼마나 좋으셨을까~~ 게다가 영어로 말이죠 ^^

꼬마아가씨들...암튼 비밀수첩 넘 좋아한다니까요 ㅋㅋㅋㅋㅋ
내용또한 똑부러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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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아기
  • |
  • 2011-10-12 16:06
와우.. special mom! 따님도 special 하네요. 어디서 저런 명언들을 적어놓았는지.. 놀랬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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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소나기
  • |
  • 2011-10-12 21:04
저 감동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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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12 10:00
답댓글

아이표방 덕분에 요즘 주변 정리가 되는 것 같아요 ㅎㅎㅎ

수학도 새로운 마음으로 아자아자 힘내려고 묵혔던 교재들 꺼냈구요 ^^

영어또한 부담없이 쉬운책들로 진행하니...아이도 엄마도 편하게 가네요~~

어제는 북클럽 미션수행하고~

언아아캔 책 가볍게 읽었답니다.

현장학습을 다녀와서 많이 피곤해 보였거든요~^^;

토대님의 포스트잇 우리집도 따라쟁이합니다 ㅋㅋㅋ

 

7살에 구입한 책인데요~ 몇장진행하다가 말았던 NIE를 irene이 너무 하고싶어해서..

일주일 한번 진행해주기로 했네요 ^^;;;  약속했으니..이젠 꼭  해야해요 ~~;;;

책이 무척 쉽게 나와서 따라하기 참 편하더라구요~

 

오늘은 좀 흐린날씨네요~ 우리 아이표맘님들의 마음엔 햇님 방긋한 하루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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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12 10:03
책사진에 사고과 활짝 웃고 있네요.. 아무래도 작은기적님의 얼굴 모습일듯.
쉽게.. 천천히..... 가 정답이여요..
빨리가면.. 체한다니깐요..

저희집은.. 정말... 한두줄 짜리를.... 얼마나 오래했는지... 그게 기초가 되어
지금은 그래도 수월하게 가지 않나 하는 생각을 종종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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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0-12 10:04
irene 수학교재도 정하고, 이제 마음이 편해지셨어요?
작년에 jessie는 영리한 수학할때 좋아했어요. 그리고 문제해결의 길잡이도 재미있게 풀었구요.
(참고하심.. 좋겠어요. 그런 후에는 사고력 수학종류를 더 좋아하게 된 것 같아요.)
포스트잇 잘 따라하셔서..ㅋㅋ 어휘량도 무한급수로 늘기바래요.

너무 하고 싶은 건 해야죠.
재미있게 nie도 진행하시니,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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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0-12 10:10
아이린 또래 여아들이 미니북 만들기 좋아할 떄인가 봐요. 월욜방에서 미니북 잘 봤습니다. 아이린이 참하게 잘 만들었어요. 울집 딸은 완전 엉성하게 만들었던데...성격 나옵니다. 엔아이이면 신문활용 학습지인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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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12 10:13
단행본으로 서점에서 구입한거여요
저학년용 고학년용 이렇게 나뉘는것같더라구요 ㅎㅎㅎ
저학년은 대부분 신문 오려서 노는활동들이 많네요 ~~~
귀찮아서 책꽂이에 위에 꼿아둔건데.....언제 이걸 발견했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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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10-12 10:23
저 책의 속지도 궁금해지네요. 저는 어린이 신문을 구독하기는 하는데.. 아직 어려서 그런지 효용성은 떨어지는것 같아요.. 그래도 기사 한꼭지 읽어주면 본전 뽑았다 생각하고 그럽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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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10-12 13:36
성동 구립도서관에서 진행하는 nie 교재네요.
안에는 그렇게 재미있는지 모르겠던데
하고 싶다고 하니 복받으셨어요.
수학고민은 풀리셨나요.
전 수학고민이 아직 안풀려서 머리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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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1-10-12 16:08
늘 혼자 친근감 느끼는 작은기적님...ㅎㅎㅎ
아이린은 꾸준히 잘 하고 있네요.
포스트잇이 뭐래? 저도 찾아봐야겠어요...ㅎㅎㅎ

저는 오늘 쓸게 없어요. 어제 영어를 하나도 못했거든요...ㅎㅎㅎ
이따가 오면 영어책 좀 같이 읽고 쓰려고 해요.
오늘은 영어책 말고 100words도 두장 정도 하는게 목표에요.
뭐라고 구슬릴까 지금 고민중이랍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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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13 05:39
드림포에버님 ㅋㅋ 저도 친근혀요 ^^
리더스에서 우리 친해진거 맞쥬 ㅋㅋㅋㅋㅋㅋ

토대님 책추천 감사드려요 ^^ 앞으로도 도움 많이 받을께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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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1-10-13 08:56
ㅎㅎ 재미있어 보이는 책이네요~ min이 좋아하는 황금돼지도 떡하니 있고,,ㅋㅋ
irene이 스스로 하고싶다 하니..기특하네요~ 담엔 속 내용도 공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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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12 09:56
답댓글

 

벌써... 두번째네요..

월요일은 현장학습 갔다오셔서.. 얼마나 피곤해 하던지.... 그래도...

모질게... 영어책은 읽어야 한다고 단호하게 이야기 했답니다.

 

그래서... 두놈 모두....  잭파일 1권, 어스본영리딩2 한권씩  읽었답니다.

 

화요일은..  제일 널널한 날인데.. 제가 도서도우미로 학교 가는 날이라서.. 끝나고 집에오니.. 그리

한가하지도 않더군요.. 

 

집중듣기 : 잭파일 #16(성준) #17(현준)

읽기:  잭파일1권 (집중듣기 하고 나면 바로 읽게 시키고 있어서 요즈음은 다른책 볼 틈이 별로 없어요)

리틀팍스:  한가해서.... 40분 이상씩

문제집: Reading Skills : The Basic way 1  unit 2 (한개씩 풀었어요)

dvd : 아침저녁으로... 꾸준히 보고 있습니다.  1시간

 

모닝커피 마시면서.... 컴하니.. 기분 좋네요..

활기차게 하루를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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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0-12 10:01
현준성준이는 매일매일 하는 성실함이 정말 최고인거 같아요.^^
영어에 들이는 시간이 많은 편이지만, 재미있게 하니 널널하다는 말씀이 나오시는 것예욧!!!
저걸 억지로 끌어앉아 하려면 애도, 엄마도 얼마나 힘들겠어요?
문제집도 풀고 dvd도 보고... 하는 만큼 매일 꾸준히 늘겠어요.
예쁜 아가들.. 동영상 또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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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12 10:04
굿모닝~~~
울집에서 가장 실천하기어련운것이 DVD보기여요 ^^;;;;
자투리 시간을 잘활용하시는 현준성준맘님 ^^
에릭은 유치원도 늦게가고 오후에 시간도 많고해서 딱히 할것도없는 녀석이라...ㅋㅋㅋ
DVD시청 자주하는편인데....irene은 찾지도않고... 학교숙제다 뭐다 하다보면..DVD는 뒷전이 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
말하기키우기는 DVD만한게 없는것같은데...;; 자투리 시간을 잘 활용해 봐야겠네요 ^^
모닝커피 아~ 맛나겠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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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12 10:07
토대님... 동영상 어제 찍었어야 하는데... 시간 널널하다고 리팍 오래하고..
저녁 먹을때.. 저녁을 1시간 가량 먹으면서 dvd 봐주시니 마지막엔.. 시간이 모잘라서..
동영상 찍으면 한글책 볼시간이 없어서 오늘로 미뤘는데..... 오늘은
받아쓰기 연습도 해야하고... 수영강습도 받아야 하고.. 시간이 없을것 같아.. 걱정이예요..

아이표 하면서.. 열심히 찍으면서 실력 향상 쑥쑥 되기만을.. 간절히 바라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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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0-12 10:13
아침에 손빨래함서 현준성준이 사진이 생각나는게 야들은 아무래도 특목고 스탈이여 했답니다. ㅎㅎ 아..잭파일...울집 아이는 한 권 할 때 재미있어하더니 두 권하니 힘들어하데요~언제나처럼 체계적인 학습습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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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1-10-12 10:23
잭파일 저도 욕심내고 있는 책인데 매직만 하고 올라가기엔 벅찰것 같아요 어떤가요? 한권 듣고 읽기까지 한 권을 다? 시간이 많이 걸릴것 같은데 아이들이 열심히이네요
잭 파일 알아보려구 하는데 정보 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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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10-12 10:25
ㅎㅎ 학원 안다녀도 은근 바뻐요.. 현준 성준이는 정말 성실히 해나가네요..
아무리 얌전해도 남아는 남아일텐데.. 아들 둘 어찌 책상에 앉히시는지
저는 엄마가 더 대단해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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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0-12 10:31
현준성준맘님은 어디서 그렇게 똑부러지는 교육관이 나오시는지 모르겠어요.
(그때 사진이 떠올라서.....아이들 무섭게 훈육하실 스타일일거 같지는 않은데...)
아들 둘 키우기가 굉장히 어렵다고 하는데
아이들이 정말 엄마말도 잘듣고, 성실하고, 똑똑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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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12 10:47
주니랑님.... 저 아이들에게 화 많이내고 그래요. 그렇지만... 반성도 무지무지 빠르게 한다는거
(요게 장점이 아닐까 생각드네요.. )
지난주에 학교에서 하는 외부강사 강의를 들었어요.. 꿀맛선생님 이라고 책을 3권이나 내셨더군요..
이분 강의 들으면서... 아이가 부모에게 갖는 신뢰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하더군요.
전.. 아이들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참 많이 해주는 편이예요.. 많이 껴안아주고..
그래서.. 엄마에게 사랑 받기 위해... 열심히 해주는게 아닐까 하는.... 저만의 생각...
주니랑님.. 지금도 잘하고 계시겠지만.... 아이에게 많이 많이 사랑하고 믿는다는 걸...
마음으로만이 아니라... 몸으로 직접 표현해줘 보셔요....(저도..잘 못하면서.... 괜한 말 하는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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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서사랑
  • |
  • 2011-10-12 09:49
답댓글

아들은 학년이 있는 관계로 제가 푸시하는 것에 한계가 있고 이제는 막내한테 관심을 가질려고 합니다. 집에 책은 많이 있는데 제대로 활용을 못한 것 같아 어제 책꽂이에다 읽었으면 하는 책들을 펼쳐났어요. 대박입니다. Curious George랑  Arthur 책을 꺼내 읽더라고요. 제가 진행하는 Magic Fairy중 #7 듣기했구요. 베렌스타인 베어 DVD한개 봣어요. 제가 어제 느낀 것인데 너무 눈높이를 높여서 진행했나 싶더라구요. 아직 아이가 동화책에서 편하게 느끼고 여유를 찾을 수 있는데.... 암튼 집에 있던 동화책도 같이 진행하면서 책터북 진행할 거예요.

 

어제 우리 Liz가 무슨 필을 받았는지 자발적으로 영어로 일기를 쓰겠다고 해서 한페이지 썼어요. 계속 하도록 칭찬 많이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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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12 09:57
영어일기를... 스스로 썼단말이지요.. 칭찬 백만번.. 날려 보냅니다.
아직 한글일기 쓰기에 주력하다 보니 영어일기는 엄두도 못내고 있는데..... 저희집도..
얼른.. 당근을 뭘로 줄지 찾아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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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0-12 10:05
꺼내서 펼쳐주면 그냥 읽는 거에요??? 정말 대박인데요.

영어로든, 무엇으로든 쓸 꺼리가 있으면 아이들은 쓸 수 있나봐요.
영어일기를 한페이지나 쓰다니, 너무 기특하네요. 예쁜 막내두셔서 기분좋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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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12 10:08
와~~~ 자발적으로 에 눈이 확 꼿히네요 ㅎㅎㅎㅎ
자발적으로 그것도 한페이지나..헐~~ 대단합니다..^^
왕 칭찬 날려줘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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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0-12 10:15
하다보면 아이가 자발적으로 뭔가 하겠다고 하는떄가 오더라구요. 울집은 너무 어수선해서..그저껜가 우리집도 영어책 만들겟다고 도화지 찢어서 영어책 포맷만들고 어제는 몇 자 적더라구요. 울집도 큐리어스 조지 올만에 꺼내 읽으라고 해야겠어요. 저역시 최소한 1/2학년까지는 쉬운책으로 접근한다는 기본원칙에서 벗어나지 않아보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자꾸 어려운 책으로 눈길이 가는 거 거두려고 안간힘 끄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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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1-10-12 10:26
엄마표의 약점이 저에겐 쓰기로 와닿던데 아직 일기를 한번도 시도해보지 않았어요 얼마를 더 읽어야 쓰기도 좋아할 날이 올까요 스스로 뭔가를 한다고 할땐 무조건 무조건 칭찬해야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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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10-12 09:26
답댓글

응원하러 왔어요~^^*

아침에 날씨가 쌀쌀하더라구요~

모두들 감기조심하시구요~^^*

아이표하시는 모든 분들 끝까지 열심히 화이팅~!!

저도 같이 끼여보려고 했는데 이런저런 이유로 쉬기로 했어요.^^;;;

함께 정다운 댓글 수다 나누시는것 질투가득한 눈으로 보고 있을테니

저의 질투심에 불을 활활~~~지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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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12 09:50
벨벳님... 넘 오랜만이예요..
이렇게 응원 댓글도 달아주시고.... 아이표 하시는 분들.... 힘이 불끈 솟을듯 싶네요..
감사해요...

자주자주.... 글 올려주셔요....(뵙고 싶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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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0-12 10:06
웅.. 벨벳님 영특한 따님과 함께하고 싶었는데, 아쉬워요.
응원만 마시고, 가끔 진행기도 올려주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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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12 10:11
아공!! 벨벳님의 멋진 응원에 더욱 힘이나는걸요 ^^
똑똑한 예쁜 따님 얘기도 종종 들려주셔용 ^^
오늘도 행복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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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10-12 10:28
같이 참여하셔요.~~ 정겨운 댓글이 그리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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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1-10-12 09:23
답댓글

^^ 박사님의 경고에 댓글을 많이 달아야겠어요~

일단 아침엔 출근준비로 바쁘니 시간나는 대로 달겠습니다용~ㅎㅎ

 

min은 어제 온라인학습 잘 진행하고 henry and mudge를 슬쩍 들이댄게 성공한거 같습니다~ㅋ

그림만 보고 깔깔 웃으면서 재미있네~하길래 얼른 cd를 틀었더니 한권 잘 집중듣기 하고  ort 4단계 한권 읽고 잠들었습니다~

 

min에게 이거 열심히 날마다 올리면 동생 영어유치원 칭찬도장 받듯이 홍박사님이 칭찬도장 꽝꽝 찍어주신대..했더니 여기 박사님 사진있냐고 물어보네요~^^::

 

어쨌든 min이 시작을 스스로 잘 하는거 같아 좋습니다~*^^* 

다들 즐거운 수요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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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12 09:58
첫날부터... 대박인데....
홍박샘님.... 칭찬도장.. 찍어서 날려보내셔야 겠어요..

투민맘님도.. 행복하고...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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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0-12 10:08
min이 맘님의 즐거운 글에 저도 좋습니다.
henry and mudge..많이 들어보는데, 어떤 책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아주 재미있나봐요.. 깔깔 웃는 걸 보니..
아이들은 웃을 때 너무 예뻐요.
즐거운 수요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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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12 10:15
오호~~ 예리하게 아이의 반응을 캐치하시고 들이 미시는 센쓰만점 투민맘님이셔요 ^^
멋져요~~
우리 홧팅합시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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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0-12 10:38
헨리앤 머지도 정석처럼 쓰여진 책 중의 하나지요. 그런 책만 확실히 다지고 올라가도 기본이 탄탄해질 거 같아요. 스스로 잘 하는게 제일 인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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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0-12 10:59
사진 보면 실망할테니 그 뭐냐, 심은하 사진으로 보여줘요.
부탁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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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10-12 13:32
엄마가 센스가 있어서
아이도 부드럽게 진행 잘 하실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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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아기
  • |
  • 2011-10-12 16:01
오~ 칭찬도장, 거 괜찮네요.. 저도 홍박사님 칭찬도장 한번 얘기해줄까봐요. 심은하 사진이 어딨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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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0-12 08:58
답댓글

홍홍... 경고내리시니, 댓글도 많이 많이 달아야겠어요.

 

어제, 그제 jessie는요, 계속 데르페로는 하루에 두세챕터씩 번갈아 소리내어 읽고 있구요.

포스트잇도 계속 진행중입니다.

(많은 분들이 따라쟁이 해주신다해서 고맙습니다. 자꾸 반복되어 보는 단어는 확실히 암기에 큰 효과가 있구요,

strum a guitar, spool of thread..이런 식으로 외우다 보면 단어의 뜻이 더 잘 이해되는 것 같아요.)

 

민이맘님이 빌려주신 그림책을 심심할 때 하나씩 꺼내읽습니다.(민이맘님, 진정 사랑합니다.)

book level 5.1

이책을 감명깊게 읽었는지, wilma 에게 영어편지도 썼습니다.

super brilliant woman이라고 했네요...

장애를 가지고 태어난 작은 아이의 이야기입니다. 저도 잘 읽었습니다.

 

book level:3.8

히로시마에 떨어진 원폭피해자인 소녀의 이야기로 보는 내내 마음 아팠던 책입니다.

솔직히, 마음구석이 불편했지만,(저 개인적으로)jessie는 그냥 편견없이 잘 읽었습니다.

 

그림책이지만, 짧아도 깊이있는 이야기에 잘 빠져들어 보았습니다.

뭐.. 행간까지 이해하고 보지는 물론 못했겠지요.

 

어제는 아이칼리라는 미드를 받아줬는데, 장장 10편을 보느라 거의 4시간 가까이 눈을 떼지 못했어요.

오늘도 학교다녀와서 볼 꺼라고 단단히 벼르고 갔는데, 아무래도 너무 장시간 노출은 안 좋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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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12 09:59
아이칼리라는 미드가 얼마나 재미있었길래.. 4시간을 몰입해서 봤을까요?
뭐든 자기 좋아서 몰입할때.. 실력 쑥쑥인데... 지우는... 정말..... 기특혀요..
장시간 노출이 안좋긴 한데... 무슨 좋은방법 있나 고민 해보셔야 겠어요.

지우의 책읽기는.. 가속도가 붙은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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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12 10:18
어머나~~ 나도 미드 무지 좋아하는디~~
가십걸에 한동안 푹~빠져서는 ㅋㅋㅋ 이건 저 혼자 봤다죠 ㅋㅋ
아이칼리 라는 미드는 뭘까요?? 4시간이 푹~~빠졌다니..급 궁금해지는걸요 ^^
미모의 지우 소식 자주 듣게 되어 넘 좋아요 ^^
미드4시간 ㅋㅋㅋ 토대님 어찌 시간을 타협하시려나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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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0-12 10:24
어느분이 그랬더라...
엄마 공부에 미드가 좋다고.....
그래서 저두 미드 볼까 생각중인데....???
거의 안들리는 수준인데 그래도 들으면 좋아질지 그것이 의문이어요.

아이칼리라....전 처음듣는데 정말 재미있나봐요??
궁금해지는데요...
지우의 읽기 실력, 정말 대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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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0-12 10:41
헉 장장 4시간 미드...대단합니다. 허나 장시간 노출은 좋지 않은 듯 합니다. 아이칼리..나중에 한 번 검색해봐야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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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10-12 13:14
아이칼리가 아이들 좋아한다고 하던데 정말이네요.
영어실력이 좀 나아지면 볼려고 찜해두었어요.
단어외우기 따라하려고 했는데 아직은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못하고 있네요.
지우는 편지쓰기도 하는마음이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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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0-12 23:31
안녕하세요...
첫날의 댓글 인연과 같은 학년과 월등한 실력이라 여기까지 찾아왔네요..
토대님 글로 힘이 나고 마음을 다잡게 되었답니다.
저두 다른님들에게 힘이 될 날을 기대하면서 오늘도 열심히... 열심히!!
아이칼리도 찾아보아야 겠네요.. 넘 재미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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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0-12 08:52
답댓글

1ㅃㅏ~~ 야호~~~ 

.........................................

월요일, 홍박샘님의 조언으로

그날밤 야근을 하다가 갑자가 다 정리하고 집으로 뛰쳐들어갔어요.

 

그리고 숙제를 마치고

니가 읽고 싶은 영어책 읽어라~ 했어요.

그랬더니 주니왈~ 그럼 엄마 퀴즈는......

퀴즈 푸는게 알게모르게 부담이 컸던 모양이에요.

'퀴는 안풀거야~' 했더니 아들래미 넘 좋아하더라구요.

그동안 읽지않고 찬밥신세이던 어스본 영리딩이 이순간에 빛을 발하고 있어요.

어제,그제 이틀동안 그책만 보더라구요.

 

영어학원에서 책을 읽고 퀴즈를 풀면 포인트가 올라가면서

읽기레벨이 올라가는데

그 레벨에 연연해서 채찍질을 저두 모르게 많이 했었나봐요.

그 덕에 주니의 읽기 레벨은 이제는 3.0이상의 책을 읽어야 하고

1권에 2포인트 이상인 책을 읽어야 하는 시기가 되어서

하루에 한권을 읽는다는게 너무 부담스러웠어요.

그 이하의 책들은 포인트를 올릴수 없으니

제 고려대상의 책이 아니었구요.

 

그런데 월요일 홍박샘님의 조언으로

갑자기 학원레벨이 뭐 그리 대단하다고....아이 등을 떠밀었나...싶더라구요.

 

쉬엄쉬엄.....다시 즐길수있도록 해주려구요.

 

다시한번 자리를 만들어주시고, 조언을 아끼지 않고 계신 홍박샘님~~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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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0-12 09:49
^^ 1빠 축카추카 ^^
ar퀴즈는 먼가요?? ^^;;;
급 바쁘신일이 생기셨나봐요 ㅋㅋㅋ
다시 오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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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0-12 10:01
주니랑님......1빠의 기운을 받아서.......
주니의 영어실력도 일취월장.......
1빠 못 찍었으니

오늘 열심히 댓글 달아서... 100빠.. 200빠 함 찍어볼~~~까...


1빠.. 추카추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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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0-12 10:10
다쉬... 잘 들려주세요.
폴*에 다니나봐요. 저는 그곳 도서관이 참 부럽던데...
학원 활용도 잘 하시고, 집에서 책도 잘 읽고... 좋은데요!
일빠.. 축하드려요.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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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10-12 10:34
3점대 책들은 많이 두꺼운가봐요.. 저희 동네아그들 그 레벨땜에 학원다녀와서 또 닥터정이나 리딩도서관 같은 학원에 또 다녀요... 결국 책읽기가 답인거죠.. 아래로 위로.. 열심히 다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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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0-12 10:43
찬밥이던 책들이 빛을 발하는 순간 엄마의 마음에도 환한 빛이 들어오지요~드뎌 본전 뽑는구나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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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10-12 13:31
영리딩 저희도 읽히고 있는데
쉬운책이 아니던데요.
엄마의 마음을 조금은 내려놓아야 하는데
저도 힘드네요.
같이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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