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틸다예요
하는것도 없는것같은데 엄마는 매일바쁘네요
지금도 깜박 졸다 정신차리고 들어오는 거에요
맘들의 부지런함을 배워야겠네요
헨리앤머지 careful cousin 크리터스토리 the lost dinosaur bone, the best teacher ever
집중듣기하고 frog and toad의 the kite ,time for kids의kids'inventions 읽었답니다
아서 어드벤쳐는 이래저래 흘려놓구있네요
아이표덕분에 조금씩매일할려고 노력하는것 같네요
헌데 단어가 이제 많이 부족하다는 느낌이 드네요
진행하는 책위주로 짚고 가야하는것 같은데
맘들은 어찌들 하시고 있나여....
어제는 100워즈 한장과 클리포드책 한권을 읽었어요.
삐삐 DVD도 보았어요.
학교 끝나고 바둑, 합기도 하고 집에 오면 6시...
숙제하고 밥먹고 좀 놀다 보면 잘 시간이 되어 버리니 뭘 못하겠어요.
1학기엔 합기도만 했었기 때문에 한가했는데...
그렇다고 좋아하는 바둑을 그만둘수도 없고 걱정이네요.
마음껏 놀게 해 주고 싶었는데....
전 올해 아이표영어를 하면서 집에 있는 책들을 한번씩 읽기로 목표를 세웠답니다.
특히 세트책들요.
지금은 헨리와 머지, 큐리어스죠지, 클리포드, 아서 스타터 등을 목표로 삼고 있어요.
저도 괜히 약속만 많고 바빠서 요새 정신이 없네요.
정신 좀 딱 차리고 아이에게 집중해야겠어요.
모두 행복한 하루 되세요~~~
이사와 폐렴으로 입원하는 바람에 엄마표 흐름이 약간 흐트러졌었네요.
집중듣기와 음독하기, 그리고 DVD 노출로 해 나가고 있습니다.
집중듣기는 요즘 스펀지밥 리더스북을 하고 있어요.
ORT 7단계까지 집중듣기를 재미있게 했기에 스펀지밥으로 도전하고 있는데,
반응은 그럭저럭 해나가고 있어요.
한글책 읽기에도 너무나 시간이 부족해서 영어책읽기가 잘 안되고 있는데,
짬을 조금씩 내서 강요하지 않고 해보려고요.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요즘 주디는 학교 끝나고 온종일 놀 생각만 하고 있어요.
계속 단원평가가 있어서.... 그래도 문제집 한번은 풀어보려 했으나 ....
밥먹고 간신히 7시부터 야단 좀 맞고 공부했습니다.ㅠ.ㅠ
다른 건 못하고 영어책 읽기만 좀 했어요.
월요일- 케이티 카쥬 #9 any way you slice it 집중해서 읽고, My Father's Dragon 흘려듣고 dvd- arthur1편
화요일- 제로니모 한권 #7 red pizza blue count 집중듣기 , 쥬디블룸의 Freckle Juice 목욕하면서 흘려듣기 dvd- wayside school, little miss princess
수요일- 도서관에서 빌려온 Garfield 챕터북 #1 the wicked wizard 집중듣기,
미국교과서는 진도가 잘 안나가네요.
dvd는 제로니모 열심히 보다가 시들해지는 듯 한데... 다음엔 무엇을 보면 좋을까 고민도 해보구요...
애니는 왠만한건 다 본것 같은데 , 시트콤으로 가야하나..? 하는 고민이 있습니다.
아직 2학년이라 좀 어린데 일단 애니 위주로 좀 더 진행해 보려구요.
벌써 하루를 정리할 밤중이 되어버렸네요.
요즘은 하는일 없이 왜 이렇게 바쁜지.... 머리속만 복잡하네요..
많은 분들의 아이표 열정에 저두 서두르게 되네요..
지난번 첫 댓글은 본의 아니게 온 가족에게 소문을 내게 되었네요.. 야밤에 컴터 앞에서
비키지 않는다고 밤톨이와 아빠가 뭘~~ 그렇게 하냐고 난리였습니다. 이 기회에 아빠와 밤톨이에게
목소리 높여 필요성을 설명하고 용기도 주고, 댓글 달아주신분꺼 보여 주면서 약간의 압력도 넣었네요.ㅎㅎㅎ
~~2학년 밤톨이 영어 진행표~~
10/10 집중듣기 헨리앤 머지 - In the green time - 1권
혼자읽기 ort 4 - The camcorder, Swap, Everyone got wet, Nobody got wet -4권
10/11 집중듣기 헨리앤 머지 - In the green time - 1권 (반복중)
혼자 읽기 ort 4 - House for sale, Come in, Wet paint, Dad's jacket - 4권
10/12 집중듣기 헨리앤 머지 - In the green time - 1권(반복중)
혼자읽기 ort 4-Look smart, The flying elephant - 2권
ort 5 - The adventure park - 1권
오늘은 밤톨이에게 싫은 소리를 좀 했더니 계속 ort 4단계만 읽기가 눈치가 보였는지 5단계를 가져와서
읽으면서 4단계 2권 대신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오늘 게임 조금만 하면 안되냐구 물어보길래 제가 도서관에서 오늘 빌려온 위시 워시 책을 들면서
'1권 읽기' 걸고 해내면 오케이라고 했더니 헉~~~ 읽어버렸어요.
밤톨이가 ort 도 혼자 읽기는 안하고 듣기만 했었는데 ( 한참 전 봄에..) 이번에 영어 다시 마음 잡으면서
읽어 보겠다고 해서 읽기 시작했는데 자신감이 붙었길래 다른책 한번 듣고 읽기 해 보려고 위시 워시를
도서관에서 빌려왔는데 듣지도 않고 읽어내었네요...
쉽건 어렵건 저는 너무 기특해서 게임을 허락해 주었네요... 저두 넘 좋았구요..
밤톨이가 그동안 읽을수 있었는데 엄마가 넘 무심했나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혼자 읽기 - wishy washy - What next? 1권( 너무 쉬웠나요?) 합: 15권/3일
이렇게 해서 오늘도 아이표에 한발 한발 앞으로 가고 있네요...
내일도 열심히 화이팅 하겠습니다.
여기 아이표 함께 하시는 모든 분들도 하나의 행복을 만들어가기를 바라면서 ...모두 화이팅!!!
갑자기 싸늘해진 날씨에 감기는 안걸리셨는지요..
아이표땜에 엄마는 사기 충전인데 아이들이 더 안따라오네요.
어제 오늘 놀이터에, 자전거타기, 줄넘기 등을 하시며 에너지 쏟으시더니
9시쯤 꾸벅이시더군요.
영어책 헨리엔 멋지 급한데로 한권읽고 주무십니다.
놀기도 해야하고 잠도 자야하고 소는 누가 키우는건지 ㅠㅠ
저희 집 joe 는 오늘 목표량은 지금 열심히 하는 중이랍니다.시간이 안간다면서 몸부림을 치더니..막상 이래저래 하나씩 해가니 재밌나봐요. 요거이 계속 이어졌음 좋겠어요..ㅎㅎ
일단 어제는 헬로리더 큰소리로 읽기 한권, 수학 연산 10분 했구요. 학교 숙제 겨우 하고 잤습니다.
오늘은 9시까지 혼자 학교 숙제 끙끙대며 했구요..(그 동안 엄마는 옆에서 퍼질러 잤습니다. 왜 저녁밥만 먹음 졸린건지..ㅠㅠ)
이제 공부하자고 저를 깨워서....약속한 수학 문해길 1p 했네요. 영어는 이보영 빨강머리앤을 들어본대서 틀어줬습니다. (오늘은 읽기 포기하고 걍 듣기로만...) 우리 joe가 주근깨가 많은데...친구들이 빨강머리앤이라 부르는게 싫지는 않다네요.
일찍 자는 습관을 들여야 하는데....시간이 늘어지는게 고민입니다. (저녁 먹고 숙제 한다고 하다보면...잘 시간 넘겨버리니..)
우리집 손2는요
어제는 superpower를 가질수있다고 상상하고 어떤 superpower를 가질지에 대한 journal을 썼어요.
저녁식사후에는 DVD한편도 보고, Mr.popper's 도 한 챕터 읽고요.
월요일에 읽은 그림책이 재밌다고 한번더 반복했어요. 그림책이니 부담없이요.
오늘은 새로운 그림책 2권
*duck for president - click click moo cows that type 작가의 책입니다.
그래서 인지 그림도 익숙해요..
click click 은 미국교과서 2.1에도 실려있어 유명한책입니다. 내용도 기발하고 재밌어요.
* dodsworth in rome 보고요
- roam, rome 스펠이 비슷해서 물어보고요.
문법책 2page 했어요..
오늘도 popper's 읽어야 하는데 ...
1학년 재헌이네
1. 읽은 책
- cutting in line isn't fair
- the missing cookies
- first snow day
- athur 책 5권
2. 쓰기
- journal 월, 화
3. 집듣
- in the arctic (magic school bus) 2회
4. 한글책
- 수학의 비밀
저희는 월, 화 가 가장 바쁜 날이라 정신 없이 돌아갔네요
하지만 차 안에서 한 권 한 권 읽고 있네요
그래도 재미있다며 즐겁게 하고 있는데 한글책 읽을 시간이 별로 없어 안타깝네요
신랑이 컴퓨터 쓸거라 다시 들어올께요
다시 들어왔네요
학교에서 월요일에 10단어를 줍니다
학교에서도 간단히 공부하는 거 같고 단어에 대한 숙제도 내주네요
그러고는 목요일날 시험을 보내요
숙제는 10 단어중 몇 단어 선택하여 문장 만들어 오기인데
스스로 하다보니 조금씩 느는 거 같더라구요.
아이 쓰기를 책 따라쓰기를 해볼까 했는데 아무래도 journal(한 주제에 관해 생각나는 대로 몇문장 적기)이나 이렇게 단어를 선택해 문장을 만들어 보는 것이 더 도움이 될 거 같네요
아이가 재미있는 글을 쓰는 날을 기대하고 있네요~
어느분이 100빠 했을까? 방금전에 댓글 99까지 봤는데....
100빠 달까 하다가 기다렸는데..
소문도 없이 100빠를 달아버렸네요..
1빠.. 100빠 200빠.... 달면.... 아이의 영어 실력이 수직상승한답니다.
열심히 댓글달고.. 아이의 영어실력도... 상승하고.....
Brian은 ort 6단계 시작했어요. 이미 한 번 다 봤던 책인데다 하루 한 권 읽는 거니까 아주 좋아라 하더군요.
그래도 2번 듣자는 건 한 번으로 줄여버렸지만요. 읽기도 아주 실감나게 목소리까지 바꿔가며 읽더군요.
스톱워치로 시간 재니까 또 좋아하구..
그.런.데! 저희 컴퓨터에 문제가 생겼는지 녹음이 안되는거예요. 원래 녹음도 해주겠다고 했거든요.
빨리 문제 해결해서 다음엔 저희 아들의 실감나는 읽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
그래서 기분 나빠라 해서 얼른 도서관에서 빌려온 "Bear on a bike"란 책을 들이밀었습니다.
것두 별로 안좋아라했지만.. 엄마랑 소년과 곰 역할을 번갈아하니까 두번째는 노래를 부르며 좋아했어요.
그래서 쑥쑥 패스포트에 도장도 받았네요.
오늘은 미키마우스 클럽하우스 보고 ort 워크시트하고 "Bear on a bike" 한번 더 읽으려구요.
반복되는 문구를 외우게 되면 좋을 것 같아서요.
오늘도 모두 열심히 화이팅입니다. ^^
오늘 큐티는 가까운 산으로 가을 소풍을 다녀왔습니다
올라가는데 3시간 점심먹고 잠깐 놀고 그리고 내려오는데 2시간 반..
밥먹고 논 시간 보다 걸은 시간이 더 많다고 힘들었다네요
지금은 샤워하면서 노래연습중입니다
(데구데굴 ~)
영어는 큐2 한 유닛 했구요 다른 건 한개 없네요 ㅎㅎ
필이 꽂치면 하는녀석이라 잘 꼬셔서 조금씩 매일 할수 있도록 유도해야할듯싶어요
날이 갑자기 흐려졌어요
다들 감기 조심하세용~
울 집 벤자민은 노는 시간이 아~~주 많은 관계로 늘 시간과의 싸움입니다.
어젠 만화책 잠시 읽고 화상영어 하는 날이었답니다.
그리고.... 이제 시작한 왕수학 플린 문제 다시 풀기 했고요
음....... 더 쓰고 싶은데 한 것이 없네요. ㅋㅋ
오늘부터 영어 계획 다시 짜서 시작하기로 했답니다.
그동안 했던것들을 빛의 속도로 잊어 주셔서 위기감을 느꼈지요.
거기다 책 읽는 시간도 너무 부족해 책 읽는 시간 확보에 들어가기로 했답니다.
모든것을 2시간 안에 해결해야 하기에 오늘 저녁에
아들과 회의를 해서 다시 스케줄 짜려고요. ㅎㅎ
그렇다고 달라지는 건 별로 없을 듯 하지만요.
자 모두 열심히 하자구요. ^^
학교에서 본 시험을 생각보다 잘보지 못하여
또 집에서 시키는 기본적인 공부양이 매우 적음에도 불구하고 매일 징징대고, 시간만 끌어대서
아이 아빠와 긴? 이야기 끝에
우리 아이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피아노도 아니고, 미술도 아니고, 수영도 아니고, 남들이 모두다 중요하다 말하는 충분한 놀이시간도 또한 아니고
하고싶은 것보다는 '해야할 일을 먼저 하는 습관'과 '힘들어도 참고 할 수 있는 인내심', 그리고 '집중력'이라고 결정을 보고
학원을 모두 끊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아이와 이야기를 나눴죠
아이는 이야기가 시작되자마자 눈물을 뚝뚝 흘리면서 피아노도 미술도 수영도 꼭 하고 싶다고 하네요.
그러면서 할일을 먼저 열심히하면 세가지다 그대로 할 수 있느냐고 묻기에
그렇다고 했더니 한번만 기회를 달라고 하네요.
드디어 오늘 학교 끝나고 오자마자 '후다닥' ' 열심히' ' 집중해서' '징징거리지도않고' '군소리도 없이' 공부했습니다. 집에서는 1시간 30분 걸리는 분량이 30분만에 끝났습니다.
집에서는 물마시고, 화장실가고 연필도 깎고, 종이접기도 좀하시다가 책도 조금 보고...이러더니 오늘은 열심히 합니다. 그러하니 저도 잔소리 안하게되고 칭찬하게 되구요. 아이도 나름 만족한 표정으로 지금 30분 놀고 오겠다고 나갔습니다...........
위의 일련의 사건으로 인해서 영어책은 이틀간 한권도 못읽었고 한글책만 일곱권읽었습니다.
그래도 큰 수확이라고 생각합니다. ㅋㅋㅋ
하나하는데 오래걸리는 친구들 한번 써먹어 보세요.
계속 진행해 오던것 하려고 하는데
조금씩은 안되네요.
어제는 독감주사 맞으로 갔다왔어요.
작은 애 달래는데
클라라가 울면서 의자에 앉지도 않으려고 해서
작은 아이 다른 선생님께 맡기고
의자에 간신히 붙들어매고 맞았어요.
왜 이렇게 겁이 많은지
뭐 하나 할때마다 넘 힘드네요.
재작년까지는 울어도 아이가 혼자여서 달랠수 있는데
작은 아이도 달래야 하는데
큰애까지 달래야 하니 진이 빠지네요.
영어진행은 팔십프로 정도만 하면 만족하는 심정으로 하고 있는데
수학이 영 안되어서 넘 힘드네요.
누가 정말 도와주었으면 좋겠어요.
기본 문제도 잘 몰라서 열번이나 설명하고 풀고 한 문제
다음에 또 풀면 또 모르네요.
작은애 옆에 끼고서 가르치는것도
힘들고 ......
수학게시판이 생겨서 답답한 마음에 글 올렸는데
혹시 읽어보시고 댓글 달아주세요.
영어는 꾸준히
미스터맨 집중듣기 30분 가량
영리딩한권 리딩 리틀팍스 리딩 한권 했네요.
그리고 밥 먹으면서 리틀팍스 10분 가량 봤어요.
수학은 쎈 조금 푸는데 20프로도 안되게 맞히고
다 틀리네요.
어제는 너무 답답하여
작은 아이때문에 항시 수면부족상태인데도
잠이 안오네요.
개념원리 기본 70프로 정도만 제대로 아는것 같은데
이정도에서 만족하고 넘어가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단원평가에서 80점 정도 수준으로 맞춰주고 싶은데 이것도 힘드네요.
지난주 조심스럽게 아이표 신청에 손들었는데
건강검진에 모임에..ㅎㅎ 이제야 들어왔어요~~
눈에 아주 익은 이름들사이에 글 올리려니..
아~주 긴장됩니다. ^^
초 2 여아 울 땡이는 여름방학동안 매직 트리 하우스 13권까지 진행하다
그만뒀어요..ㅠㅠ
거의 모든애들이 열광하고 본전 뽑는다는데 왜 저희집은 첨엔 잼있어하다
시들해졌는지.. ( 제가 못챙긴것두 있는것같아요..도서관 이용했거덩요..ㅎㅎ)
다시 자주표로 돌아와 어스본 영리딩으로 시작했습니다.
영어동화로 무리하지 않고 길게 갈려구요..
10월10: An I can read book-little chick's friend duckling 집듣,읽기
어제: 어스본영리딩- the frog princess집듣,읽기했어요~
몇년동안 눈팅족이었으나 이제 슬쩍 나와보렵니다.
아이표든 엄마표든 우리 모두 힘내서 열심히 해봐요~~^^
갑자기 면접이 생겨서...
글만 잠깐 쓰고 나가야 할 것 같습니다..
전세값은 날로 치솟고, 교육비도 장난이 아니고...
안되겠다 싶어 일자리를 구하는데 그것도 이 나이에 쉽지 많은 않군요...ㅋㅋ
월요일 첫날 예정된 계획대로 하려다 보니 2시간 이상이 걸리더라구요. T T
국어, 수학도 그 만큼 안하는데 영어에 넘 시간을 많이 썼어요..
아이가 처음부터 질렸을 거에요... 모두가 제 탓임돠..
어제는 소아과, 안과 병원 순회하고 가다가 간식 사먹고 돌아댕기고..
놀이터에 와서 놀다보니 시간이 기냥... 후딱 갔데요~~~
그냥 문법, 리딩 문제집 워크북 1unit씩만 풀리고 책 3권 집듣 1회,
단어 10개 (밀린것임) 3번씩 쓰기 하고 잤습니다..
홍박샘 처럼 넘 무리하지 않기로 했어요...
이제 가봐야 겠습니다.. 저에게 힘을 주소서!!! ^^
둘째까지 유치원 데려다주고 셋째님니 주무시네요 얼릉 올려야쥐하고 컴 부터 켭니다 설거지도 안하고 집도 엉망입니다 흐흐
honey는 계속 매직트리 하루 한권씩 듣기 하고있습니다 어제는 17번책 오늘은 18번진행할거예요
매직트리 할때마다 느끼는 건데 이렇게 교육적이고 흥미롭기 그지없는 책이 이런 레벨로도 쓸수 있구나 신기합니다 꼭 어려운 단어 어려운 문장으로만 수준높은 글을 쓸수 있는건 아니네요
울 아들이 매직트리를 28권까지 몇번 진행하면서 다음 단계로 진도를 못나가고 맴돌고 있어서 엄마마음에 조금 조바심도 나긴 하는데요 1월부터 계속 매직트리예요 욕심을 버리진 못하겠고^^ 욕심을 내려놓고 기다려봐야겠죠 실컷 듣고 읽고나면 내공도 쌓이고 단계도 좀 ^^ 흐미 또 욕심부리게 되네 흐흐
읽기도 들었던 부분 3챕터만 읽습니다 좀 더 많이 읽으면 좋겠는데 그럴려니 1시간이 넘어가서 좀 힘들어해요
딱 1시간만 듣고 읽고 합니다
그 뒤엔 쓰기를 한 바닥 하고 있어요 영어말하기 대회 책에서 골라서 하는데 나름 아이가 얘기할꺼리들로 되어있어 내용이 재미있고 쉽습니다
단어도 쑥쑥 제작용 brain word 30개를 일주일동안 반복해서 봅니다 한 바닥씩 풀면 되기때문에 저절로 외워지는게 대부분이예요
저도 사진도 올리고 작업도 좀 해서 올리고 싶은데 컴맹의 아픔을 느낍니다
남편한테 물어봐야겠어요 ㅋㅋ 새로 산 디카로 어떻게 올리는 건지 기계치에 컴맹이랍니다
그나저나 울 셋째 때문에 첫쨰 둘째 까지 엄마표할려니 정신이 없어요
형아 공부도 낮에 1시간 저녁에 20분가량은 엄마의 손이 필요하고 누나봐주는데도 낮에 30분 저녁에 30분가량 필요한데 18개월 셋째놈은 엄마가 책상에 같이 앉아있는걸 못보는 놈이여서 울고 불고 손가락 잡아 끌고 책상에 올라와서 난동? 부리고
이런 상황속에 윗 두 놈을 가르칩니다
남편이 있어도 얘가 공부시간에는 엄마만 찾네요 4살만 되어라 하고 있습니다
아........
박사님, 저두 손꾸락이 아파요.
한의원에 갔더니
쉬 고칠수 없다고 해요.
손꾸락은 아주 오래 진행되었을때 아픈거라고......
지난주에는 정형외과에 다녀왔어요.
갑자기 날개근육이 아프면서 고개를 돌리기도 힘들정도로 아프더라구요.
정형외과에는 할머니 할아버지가 대부분 이더라구요.
저처럼 젊은 사람은 찾아보기 힘들던데........
손꾸락땜시 정형외과 또 가야할거 같은데, 심란해요.
다른데야 운동으로 건강을 유지하면 된다지만
당췌 손꾸락은 어찌 해줘야 하는지....
박사님 댓글도 살살 다셔요.
어제 민이는 일기 쓰고 alvin ho 1권 마저 들었어요..2시간 분량의 소리였는데 시디 하나씩 들으니 딱 좋으네요.. 이제 딱 2권이던데.. 참 아쉬워요... 소리가 빠른데.. 이제까지 느린 소리여서 지겨워서 하기 싫었나봐요..
소리 연구를 좀더 해봐야겠어요..그림 일기는 참 읽어보면 제가 좀 건드려주고 싶은데... 그냥 두고 있어요...
언제 머리가 좀 똑똑해져서 제대로 일기를 쓰려나요...완전 일기도 장난이예요..











셜리는 베렌스타인 5권 대여해온 것 집듣하고 읽고
아무리 피곤하고 시간이 없어도 도라리더스 정도되는 글밥 큰소리로 읽습니다.
어제는 저녁먹는 시간 외에는 FULL로 뭔가가 잡혀있어서 매직트리 28권 3장까지 집듣하고
도라 읽고 그랬어요. 식사할 때는 무조건 삐삐롱스타킹 디비디 보고 있어요.
맨 윗 사진은 지난 주 운동회에서 반대표 이어달리기 선수로 나가서..뛰는 모습이 ..파란색조끼입은 아이
두번째 사진은 어제 방과 후 영재과학에서 투시경으로 보기위해 썼던 글...
아래사진들은 비밀노트에 끄적였던데 현관에서 나뒹굴고 있길래 ..
제일 밑에서 3개사진은 (고스트 글 뺴고)...그저께 영어책 만들겠다며 열심히 영어책 포맷하고 어제 몇 자 적었더군요.
엉터리죠..헌데 저는 너무 잼있고 즐겁습니다.
아이표방 덕분에 요즘 주변 정리가 되는 것 같아요 ㅎㅎㅎ
수학도 새로운 마음으로 아자아자 힘내려고 묵혔던 교재들 꺼냈구요 ^^
영어또한 부담없이 쉬운책들로 진행하니...아이도 엄마도 편하게 가네요~~
어제는 북클럽 미션수행하고~
언아아캔 책 가볍게 읽었답니다.
현장학습을 다녀와서 많이 피곤해 보였거든요~^^;
토대님의 포스트잇 우리집도 따라쟁이합니다 ㅋㅋㅋ
7살에 구입한 책인데요~ 몇장진행하다가 말았던 NIE를 irene이 너무 하고싶어해서..
일주일 한번 진행해주기로 했네요 ^^;;; 약속했으니..이젠 꼭 해야해요 ~~;;;
책이 무척 쉽게 나와서 따라하기 참 편하더라구요~

오늘은 좀 흐린날씨네요~ 우리 아이표맘님들의 마음엔 햇님 방긋한 하루되길 바래요~~^^
벌써... 두번째네요..
월요일은 현장학습 갔다오셔서.. 얼마나 피곤해 하던지.... 그래도...
모질게... 영어책은 읽어야 한다고 단호하게 이야기 했답니다.
그래서... 두놈 모두.... 잭파일 1권, 어스본영리딩2 한권씩 읽었답니다.
화요일은.. 제일 널널한 날인데.. 제가 도서도우미로 학교 가는 날이라서.. 끝나고 집에오니.. 그리
한가하지도 않더군요..
집중듣기 : 잭파일 #16(성준) #17(현준)
읽기: 잭파일1권 (집중듣기 하고 나면 바로 읽게 시키고 있어서 요즈음은 다른책 볼 틈이 별로 없어요)
리틀팍스: 한가해서.... 40분 이상씩
문제집: Reading Skills : The Basic way 1 unit 2 (한개씩 풀었어요)
dvd : 아침저녁으로... 꾸준히 보고 있습니다. 1시간
모닝커피 마시면서.... 컴하니.. 기분 좋네요..
활기차게 하루를 시작하세요.
아들은 학년이 있는 관계로 제가 푸시하는 것에 한계가 있고 이제는 막내한테 관심을 가질려고 합니다. 집에 책은 많이 있는데 제대로 활용을 못한 것 같아 어제 책꽂이에다 읽었으면 하는 책들을 펼쳐났어요. 대박입니다. Curious George랑 Arthur 책을 꺼내 읽더라고요. 제가 진행하는 Magic Fairy중 #7 듣기했구요. 베렌스타인 베어 DVD한개 봣어요. 제가 어제 느낀 것인데 너무 눈높이를 높여서 진행했나 싶더라구요. 아직 아이가 동화책에서 편하게 느끼고 여유를 찾을 수 있는데.... 암튼 집에 있던 동화책도 같이 진행하면서 책터북 진행할 거예요.
어제 우리 Liz가 무슨 필을 받았는지 자발적으로 영어로 일기를 쓰겠다고 해서 한페이지 썼어요. 계속 하도록 칭찬 많이 해야겠어요.
응원하러 왔어요~^^*
아침에 날씨가 쌀쌀하더라구요~
모두들 감기조심하시구요~^^*
아이표하시는 모든 분들 끝까지 열심히 화이팅~!!

저도 같이 끼여보려고 했는데 이런저런 이유로 쉬기로 했어요.^^;;;
함께 정다운 댓글 수다 나누시는것 질투가득한 눈으로 보고 있을테니
저의 질투심에 불을 활활~~~지펴주셔요~^^*
^^ 박사님의 경고에 댓글을 많이 달아야겠어요~
일단 아침엔 출근준비로 바쁘니 시간나는 대로 달겠습니다용~ㅎㅎ
min은 어제 온라인학습 잘 진행하고 henry and mudge를 슬쩍 들이댄게 성공한거 같습니다~ㅋ
그림만 보고 깔깔 웃으면서 재미있네~하길래 얼른 cd를 틀었더니 한권 잘 집중듣기 하고 ort 4단계 한권 읽고 잠들었습니다~
min에게 이거 열심히 날마다 올리면 동생 영어유치원 칭찬도장 받듯이 홍박사님이 칭찬도장 꽝꽝 찍어주신대..했더니 여기 박사님 사진있냐고 물어보네요~^^::
어쨌든 min이 시작을 스스로 잘 하는거 같아 좋습니다~*^^*
다들 즐거운 수요일 되세요!!
홍홍... 경고내리시니, 댓글도 많이 많이 달아야겠어요.
어제, 그제 jessie는요, 계속 데르페로는 하루에 두세챕터씩 번갈아 소리내어 읽고 있구요.
포스트잇도 계속 진행중입니다.
(많은 분들이 따라쟁이 해주신다해서 고맙습니다. 자꾸 반복되어 보는 단어는 확실히 암기에 큰 효과가 있구요,
strum a guitar, spool of thread..이런 식으로 외우다 보면 단어의 뜻이 더 잘 이해되는 것 같아요.)
민이맘님이 빌려주신 그림책을 심심할 때 하나씩 꺼내읽습니다.(민이맘님, 진정 사랑합니다.)
book level 5.1
이책을 감명깊게 읽었는지, wilma 에게 영어편지도 썼습니다.
super brilliant woman이라고 했네요...
장애를 가지고 태어난 작은 아이의 이야기입니다. 저도 잘 읽었습니다.
book level:3.8
히로시마에 떨어진 원폭피해자인 소녀의 이야기로 보는 내내 마음 아팠던 책입니다.
솔직히, 마음구석이 불편했지만,(저 개인적으로)jessie는 그냥 편견없이 잘 읽었습니다.
그림책이지만, 짧아도 깊이있는 이야기에 잘 빠져들어 보았습니다.
뭐.. 행간까지 이해하고 보지는 물론 못했겠지요.
어제는 아이칼리라는 미드를 받아줬는데, 장장 10편을 보느라 거의 4시간 가까이 눈을 떼지 못했어요.
오늘도 학교다녀와서 볼 꺼라고 단단히 벼르고 갔는데, 아무래도 너무 장시간 노출은 안 좋겠지요?
1ㅃㅏ~~ 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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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홍박샘님의 조언으로
그날밤 야근을 하다가 갑자가 다 정리하고 집으로 뛰쳐들어갔어요.
그리고 숙제를 마치고
니가 읽고 싶은 영어책 읽어라~ 했어요.
그랬더니 주니왈~ 그럼 엄마 퀴즈는......
퀴즈 푸는게 알게모르게 부담이 컸던 모양이에요.
'퀴는 안풀거야~' 했더니 아들래미 넘 좋아하더라구요.
그동안 읽지않고 찬밥신세이던 어스본 영리딩이 이순간에 빛을 발하고 있어요.
어제,그제 이틀동안 그책만 보더라구요.
영어학원에서 책을 읽고 퀴즈를 풀면 포인트가 올라가면서
읽기레벨이 올라가는데
그 레벨에 연연해서 채찍질을 저두 모르게 많이 했었나봐요.
그 덕에 주니의 읽기 레벨은 이제는 3.0이상의 책을 읽어야 하고
1권에 2포인트 이상인 책을 읽어야 하는 시기가 되어서
하루에 한권을 읽는다는게 너무 부담스러웠어요.
그 이하의 책들은 포인트를 올릴수 없으니
제 고려대상의 책이 아니었구요.
그런데 월요일 홍박샘님의 조언으로
갑자기 학원레벨이 뭐 그리 대단하다고....아이 등을 떠밀었나...싶더라구요.
쉬엄쉬엄.....다시 즐길수있도록 해주려구요.
다시한번 자리를 만들어주시고, 조언을 아끼지 않고 계신 홍박샘님~~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