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번 Jenny
#159, 160
늦은 밤 숙제 부랴부랴 올리고 갑니다.





9번 은교
이번주말은 김장하러 시댁에 다녀왔어요. 400포기 가량되는 대규모 행사인지라, 금욜부터가서 일했네요.
오랜만에 만난 사촌들과 완전 행복했던 은교는, 거의 울며겨자먹기식으로 간신히 SP했어요~ 다들 노는데 그 잠깐의 시간도 아쉬워서..ㅋ 불량은교의 사진은.. 음.. 낼 올립니다! 제 날짜에 글이라도 써보고자 댓글은 오늘 남기고요~~^-^
6번 조셉입니당...#159~160
매번 올리는 게 늦어지네요. 폰으로도 찍어 놔야겠어요.
뭐가 그리 웃긴지...런닝만 입고 박장대소중입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3번 유진 #159,160
둘째가 폰을 연못에 던져 눈앞에서 폰을 버려야하는 사건 후 모든 연락처를 재생할 수 없어 불편함과 함께 새폰의 사용이 익숙치가 않으니 불편의 연속이내요.. 물론 좋은 것도 있지만요.. 폰 사진을 컴퓨터로 다운 받아 올리는데 매번 선택사진이 아닌 모든 사진을 다운 받아야 하니 불편하내요.. 요걸 조만간 해결 하긴 해야 하는데... 암튼 다운 시간이 점점 오래 걸리내요..

2번 클라라 #157, 158, 159, 160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주 월요일 숙제 검사하시면서 다음 분께 대문지기 알려드리세요~~^^
그러게요. 괜시리 마음이 이상하던데요..
꽤 남았지만..^^
수요일은 늦게까지 하시나봐요.. 그래도 전업맘인 입장에서 일을 하시는 분들이 많이 부러워요.
숙제를 화요일에 올리는 것을 놓쳐서 그냥 한꺼번에 오늘 다 올립니다.
내일은 친정에 가게 되어서, 다음 주 화요일까지는 아마 들어오기 힘들 듯하네요..
주말 잘 보내세요~~^^


8번 준이 #159,160
홍진님도 고3 수험생만큼 바쁘게 사시는것 같네요. 수고많으셔요.
오늘이 수능날이라 아이들 아침을 여유있게 챙기고 갔어요.
큰애는 초등을 위한 배려라며 너무 좋아했답니다.
덕분에 아침에 SP하고 갔답니다.
준이도 여유가있으니 기분좋게 하고 학교로 자전거타고 씽씽~ 갔어요 ^^.


18. 혜린 #159,160
홍진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아직은 우리아이가 초1이라 솔직히 수능시험이 크게 와닿지않지만..
문득 어느새 한해가 저물어가고 내년이오겠다싶으니
우리아이 고3되는것도 금방이다 싶으면서... 잠시 왠지모를 불안감이 느껴지더라구요.
나도 그랬었지... 그때가 벌써 몇십년전인데... 수능시험으로 울고웃던..
모든 수험생과 그 부모님들, 선생님들 고생 많으셨고 홧팅입니다.!^^
이번 SP쓰면서 딸램 문장중에 대문자로 적혀있는거보더니 왜 대문자로 써져있냐고 질문하더군요.
어떨때 대문자로 쓰는지 알려주며 이런저런 이야기로 이번주도 무난하게 지나가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