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시작이 되었네요..
지금은 뭐 닥치는데로 읽고 있지만..
물론 레벨 낮은것으로..
일단 좀 정해봐야겠네요..
쓰기 교재로 봐야하고..
암튼..일주일에 세 번...알겠습니다^^
월,수,금.. 명심하겠습니다.
초3 젬마이구요.
우선 계획은
학교가기전 미국교과서 영단어 매일 unit1개씩
저녁에 저는 1권 아이는 2권에 있는 단어로
각 10개씩 서로 문제내기를 하고 있어요...
문제를 내고 맞추면서 복습효과 있는것 같아요.
아인 놀이로 생각하고 술렁술렁..
스펠문제는 무리인것 같아서 제외했습니다.
학교다녀와선 집중듣기1권 다하기 힘들다 하여
반으로 나누어 하고 40분가량 진행하고 있구요.
지금하고 있는 시리즈가 거의 끝나가고 있어서
끝나면 홍박사님이 권해주신 책으로 해볼 생각이예요.
읽기는 매일 40분가량 집듣하고 있는 책 읽기..
일부러 집듣을 먼저 실시하고
2주후 집듣책을
읽기로 진행할수 있도록 스케줄을 짜 두었어요.
그리고 남는시간엔 원하는 책 읽기..
가끔 기분 좋으시면(ㅠㅠ)세계멍화 100편 영어노트에 써주시고 말해보기..
reading time 해주시고..
아직 이정도 인데 뭔가 변화가 필요하긴 할 것 같은데
자주방 들려서 공부 열심히 해 아이에게 전수 해주렵니다..^^
초4 하이디네 집이에요.
자기주도....하려다 혈압올라 쓰러질 지경입니다.
이번주 금요일이 중간고사 보는 날인데요...
4학년 쯤 되면 혼자 알아서 계획 세우고 시험공부 척척 해나가야 되지 않나...싶은 생각이 들어
스스로 시험공부를 하겠다고 할때까지 관심을 보이지 않기로 하고는 기다렸습니다.
지난 주부터 하루 하루 기다렸지요.
오늘은...
오늘은...
오늘은...
그러다 주말이 왔는데요...
친구 생일파티 가는 것만 관심을 보이고는 이틀 내내 참 알차게도 놀더이다...
결국 일요일 밤 9시 30분쯤....숙제를 안했다며
고모가 내주는 영어숙제 하고..
학교 숙제하고...
11시가 되었는데 그때서야 시험공부를 안해서 시험을 망칠것 같다나 어쨌다나..
이불속에 누워서 십여분 보더니 일기에 시험공부했다고 써놓고 잤습니다.
주말내내 부글부글 끓어오르는 화를 참느라 얼마나 애를 썼는지
뒷목이 뻐근하게 혈압이 올랐어요.
하이디 학교 보내고 생각해보니....4학년인데 너무 무리한 걸 바랬나 싶기도 하고...
그래도 시험공부안하고 황금같은 이틀을 보낸 것이 괘씸하기도 하고...
지금까지는 시험공부 좀 해야 하지 않겠니?...라고 언질을 주면 책상앞에 앉고는 했었는데
제가 너무 일찍 욕심을 부렸나 싶은 마음이 드네요.
이런 맘으로 앉아있는데 자주방 문이 열렸네요.
아직 자기주도...멀고도 먼 길입니다.
그래도 언젠가 올 그날을 기다리며 함께 가보렵니다.
지금 하던것보다 조금 더 열심히 시작해보겠습니다.
첫날인데..
이런저런 댓글들 쓰느라 너무 나댄것 같아서..
자숙다하다... 그래도 응원글 남기려고.. 들어왔습니다.
자주적으로 뭘 잘 못하는 아직은 어린 아이들이라는 걸 일단 인정하면..
좀 편안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뭐.. 어른도 미루다 미루다 목전에 두고서야 일을 마치는 경우도 많잖아요..^^
제가 그러거든요..
영어도 중요하지만..
기본적인 생활태도..또 기타 다른 과목들에대한 이해..
수업시간에 열심히 잘 듣는 것...
아주 기본적이지만 참 중요한 것들이란 생각을 요즘 많이 합니다.
주말엔 조금씩 어려워지는 과학을 꿀맛닷컴으로 간만에 공부했네요.
시험이 없다보니 사회 과학 공부를 거의 안하게 되서 말이죠.
그래도 수업시간에 선생님께서 가르쳐주신 것 많이 기억하고.. 다 안다고 잘난척 해주는 것 보니,
딴 짓을 많이는 안 했나봅니다..
서로 자주 뵙고 인사하다보면.. 동지도 생기고,
가는 길이 외롭지 않을 것 같아요.
새로운 닉네임 가지신 분들도 많이 보이시네요..
반갑구요...
또 자주 뵙던 분들...
투빈사랑님... 트윈짱님.. 대기만성님..
또 혜원진현맘님.. 모두 반갑습니다.
저는 자주방 맴버로는 좀 어려울 것 같구요..
수다떨러는 가끔 오겠습니다..
초3 손1 입니다..(1 2 학년자주방 손2와 한가족입니다.)
처음인지라 많이 낯설고 조심스럽네요..
오늘은 라모나 CD 집중듣기 했어요..2권째인데 재밌어라 합니다.
학교다녀와서는 중간고사가 있어 시험공부를 좀 했고 로봇가지고 좀 놀기도 히고요..(아직 못벗어났어요)
내일은 좀더 열심히..
울 큰 아들 초5 sam - 자유로운 영혼입니다 ㅋㅋ
요즘 5학년 토잌에 , 유창한 영어회화등으로 대단하지만 울 아들 저와 매일 조금씩 하는것에 아주 만족(?)하고 있어요. 길게 보자 싶은데 더 욕심을 안내는 모습이 참 아쉬울때고 있네요. 엄마 맘에..
이러다 동생 초1 과 실력이 같아질텐데 싶은데 별 스트레스도 안받는 듯 하고..
지금하는 것은
말하기 - 온라인 회화30분
집듣 - 같은 책을 세번 듣고 따라하기
읽기 - 두권씩 매일
양이 넘 작죠?
쓰기 - 필사를 생각 중입니다. 쓰기를 귀챦아하는데 이제는 밀어부쳐야 될듯 해서요.
워크북 - 리딩 문제집을 한번 해볼까 합니다.
요일을 잘 분배해야겠지요. 중간고사도 다가오고 참 버겁네요.ㅠㅠ
안녕하세요.
애는 학원에 갔네요. 저흰 월금을 제외하고 매일 30분 집듣과 30분 읽기를 계획하고있는데
이번주는 시험기간이라 듣기와 읽기중 하나만 하려고 해요..
조금씩 꾸준히 하려고 하니 용기 많이 주세요..
모두 홧팅
안녕하세요 프린스 (초4) 인사올립니다 ---- 프린스 맘이군요 ㅎㅎ
프린스는 좀전에 후딱 와선 도복으로 갈아입고 태권도장엘 갔습니다
요즘 감기가 안떨어져서 밤마다 힘들어하는데...낮엔 멀쩡하네요 (다행인건데....)
요즘 프린스는 북클럽 미션책을 꾸준히 읽히고 있습니다
실력이나 단계는 내밀정도는 아니지만 요즘 하루도 빠지지 않고 먼저 읽고 단어모르는것 체크하고
엄마랑 다시 읽고 확인하고를 꾸준히 해오고 있습니다
북클럽을 해보니 그림책이 프린스에겐 도움이 많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그림책을 좀더 읽혀볼 생각입니다(리더스 연장중입니다)
문법은 수업받고 있는 쌤이랑 조금씩 하고 있구요
하루 2단어씩 외우고 있습니다 (숙제로 나오는 단어는 별도로 외웁니다)
프린스의 영어 목표는 다독입니다 많이 읽혀서 입이랑 눈에 익게 하는 쪾으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내 아이의 실력에 맞추니 맘이 편해서 같이 읽을때도 더 즐거운것 같아요
그럼 언젠가 한글읽듯이 하겟지요~
자주방 맘님들과 아이들 모두 열심히 해보자구요~~~~~~~
저도 쉬운것부터 차근히 시작해보려고해요~
일단 쉬운리딩책 소리내어 엄마와 함께 3권 읽기
단어 10개 외우기
동화 흘려듣기 1시간
정은이랑 꾸준히 지치지 않고 즐기면서 함께 가기를 바래봅니다.^^
이번주 금요일이 중간고사라,, 과목공부 하는것도 욜씸히~!!
함께 밀어주고 끌어주면서 가요...^^
우리수민이도...오늘은 영어학원 다녀와서 과학실험 가는 날입니다...그래서 집에오면 ...7시네요...ㅠㅜ 맨날 그러는거는 아니구요...월요일이 바쁜 날이랍니다...ㅎㅎ 과학실험은 모두들 흰색가운을 입고 하는데...옆에서 보면 과학자 저리가라에요...ㅋㅋ
오늘 할공부는 영어책읽기30분,리딩책 2바닥,단어 한바닥(10개정도)그리고 한 유닛이 끝나면 저랑 시험을 보고 합격하면...하트를 하나 줍니다....하트가 30개모이면...용돈 만원입니다...요거때문에 열심히 하트 모으려고 집에서 저랑 하는건데도...신경을 엄청 쓰더라구요..내가 연습이니까 괜찮다고 해도 말이에요...진짜 시험이 중요한거라고 늘 말해도 수민이한테는 똑같은가봐요...^^
주말에는 강원도 평창에 놀러갔다 왔습니다...날씨도 좋고...볼것도 많고 보람된 주말이였답니다..ㅋㅋ
안녕하세요~
이번주 시작하신다고 봐놓고도 혹시나 하며 들어왔네요~^^;;
트윈짱님 글보니 전 어찌해야하나 급 막막해집니다..
아이도 어머님도 넘 대단해보여요~진심부런맘입니다..^^
저흰 현재 집듣:1권(110분~15분), multipie reading prep : 2unit 뿐입니다~
(넘 부끄럽사와요...^^;;)
전 제가 그리 꼼꼼하지 못한 편이라 잘 챙기지를 못해서요..
가랑비에 옷 젖듣 갈 생각입니다~
새로운 계획은 잠시 주춤했던 책읽기(하루 3권), 집듣(30분채우기),multipil reading (하루2unit씩해서 겨울방학전에 A단계진입하기)입니다~~
매일매일 반성과 새론 각오의 장소로 삼겠습니다!!!
다시한번 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부터 시작이군요...^^
저는 새로 들어가는 건 당분간 없을듯해요.
그냥 해왔던거 그대로 꾸준히만 하자는 맘으로 함께해 보려구요.
월~금
1. Mentor voca 2. 지금 복습중입니다. 하루 20단어씩 외우고 Test!
(10개씩 외운후 복습 20개씩 하는거라 그리 부담 안갖습니다. 한권 8개월소요)
2. .Multiple Reading Skills C : 하루 1Unit씩 (2일 반복)
(B단계끝내고 들어간지 몇주안됐네요. 단계가 높아져서 부담스러울까봐
Unit 하나 끝내면 다음날 새로 안들어가고 다시한번 읽고 반복합니다)
3. Brain Bank 2단계(과학) : 하루 1단원씩(단어+본문+comprehension 총4페이지)
이거 아주 강추입니다. 동네도서관에 새로 입고돼 보기시작했는데 단어 읽어주고 내용읽고
Listen and Repeat, comprehension까지 매일 하기 부담스럽지도 않고 과학상식 넓히기까지..
처음엔 2-3단원씩 하다가 요즘에 1단원으로 줄이면서 대신 본문 L&R 5번, 초시계읽기 5번 하고
노트에 영어단어(영영풀이+단어이용한 문장) 쓰게하고 있어요(5-6단어정도)
4. 집중듣기(아침30분, 저녁 30분)
1시간을 목표로 아침에 10-20분정도 하면 저녁에 나머지 시간만큼 채우고 있어요.
저녁에 학교공부까지 하다보면 집듣 시간이 많이 모자라더라구요. 그래서 아침을 이용하려는데
7시이전에 일어나는건 좀 힘드네요. ^^;;
오늘아침은 이번 쑥쑥몰 공구때 새로 들여놓은 호리드헨리 1챕터 하구 갔네요.
하루영어량이 무지 많은거 같죠?
글로 보면 많은듯 하지만 단어는 복습중이라 10-15분이면 끝나구요,
리딩스킬 마찬가지로 10분이내예요.
브래인뱅크는 단어쓰는데 시간이 좀 걸려 30-40분...
문제는 리딩인데...하루 5권!!이라고 매일 말은 하지만 하루한권도 못읽고 그냥 지나치는경우가 많아
요즘은 브레인뱅크 읽는걸루 마무리합니다.
토~일
1. 집중듣기는 매일! ^^
호리드헨리는 들여놓은지 얼마안돼 아직 3권정도 해봤구요 (시간이 오래걸려 아이가 부담스러워하네요.)
매직트리나 어스본영리딩, 제라니모, 월드컴 등 아이가 하고 싶은걸루 선택해 40-1시간정도로 하고 있어요.
2. Let's Go (토,일)
1년전 방학때 하고 이번여름방학때 좀 건드리다가 겨우 어제야 2권 끝냈어요.(권수말고요, 두번째부터 시작 )
주말에는 하루일과를 비워두기때문에 시간이 여유가 있어 지난주부터 해보려구 다시 꺼냈어요.
3. First Writing 2(일요일)
세미나 듣고 사은품으로 받은 First Writing 1권을 아이와 함께 하다 맘에 들어 2권을 워크북과 함께 사서
마찬가지로 방학때 하다가 이아이도 지난주부터 주말(일요일)에 합니다.
4. Listening Cue1(토요일)
부담없이 하려고 1/2Unit 씩 진행합니다.
오디오로 하다보니 답을 바로바로 알수없어 제가 옆에서 함께 하게되네요.
지금은 그냥 오디오로만 진행하는데 1권 다 끝나면 컴터로 다시한번 반복해보려구 생각중잉예요
주말은 학교시험때가 아닌이상 수학등 다른과목은 암것두 안줍니다.
그냥 2-3시간정도만 영어 진행하다 나머진 TV와 게임 합니다. 저녁땐 아빠와 운동도 해주고요~ ^^
사실 3학년 1학기에는 갑자기 늘어난 과목때문에(사, 과) 학기중에 영어를 손도 못도 대겠더라구요.
겨우 집듣과 리딩, 리딩스킬정도..
여름방학을 보내며 매일 많은 양은 아니더라도 조금씩 10-20분이라도 해보자~며
방학때 하던 책들을 그대로 유지시키며 진행하고 있어요.
다행히 아이가 학교에서 영어과목이 젤 재밌다고 이야기 할정도로 영어를 좋아하고
나름 즐기고 있는듯 해 잘 적응하고 있는 우리민재가 기특하고 고마울뿐...^^
첫날이라 괜시리 주저리주저리 말만 많았네요.
어케 올릴지 몰라 그냥 나열만 했는디
표로 올려야 되남유? ^^;;
오전오후는 제가 바빠 저녁때 다시 올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