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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4학년 자주방 day 1

컨텐츠

댓글 60 댓글쓰기 본문보기

  • 희서맘
  • |
  • 2011-10-12 08:43
답댓글

이제 시작이 되었네요..

지금은 뭐 닥치는데로 읽고 있지만..

물론 레벨 낮은것으로..

일단 좀 정해봐야겠네요..

 

쓰기 교재로 봐야하고..

암튼..일주일에 세 번...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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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 |
  • 2011-10-11 12:39
답댓글

월,수,금.. 명심하겠습니다.

초3 젬마이구요.

우선 계획은

학교가기전 미국교과서 영단어 매일 unit1개씩

저녁에 저는 1권 아이는 2권에 있는 단어로

각 10개씩 서로 문제내기를 하고 있어요...

문제를 내고 맞추면서 복습효과 있는것 같아요.

아인 놀이로 생각하고 술렁술렁..

스펠문제는 무리인것 같아서 제외했습니다.

 

학교다녀와선  집중듣기1권 다하기 힘들다 하여

반으로 나누어 하고 40분가량 진행하고 있구요.

지금하고 있는 시리즈가 거의 끝나가고 있어서 

끝나면 홍박사님이 권해주신 책으로 해볼 생각이예요.

 

읽기는 매일 40분가량 집듣하고 있는 책 읽기..

일부러 집듣을 먼저 실시하고

2주후 집듣책을

읽기로 진행할수 있도록 스케줄을 짜 두었어요.

그리고 남는시간엔 원하는 책 읽기..

 

가끔 기분 좋으시면(ㅠㅠ)세계멍화 100편 영어노트에 써주시고 말해보기..

reading time  해주시고..

 

아직 이정도 인데 뭔가 변화가  필요하긴 할 것 같은데

자주방 들려서 공부 열심히 해 아이에게 전수 해주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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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니여니하니
  • |
  • 2011-10-11 20:19
학교가기전에 뭔가가 된다니 존경스럽네요. 전 제가 아침잠이 많아 ㅋㅋ
엄마가 게임식으로 재미난 접근을 하시네요. 저도 한수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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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10-11 01:30
답댓글

초4 하이디네 집이에요.

자기주도....하려다 혈압올라 쓰러질 지경입니다.

이번주 금요일이 중간고사 보는 날인데요...

4학년 쯤 되면 혼자 알아서 계획 세우고 시험공부 척척 해나가야 되지 않나...싶은 생각이 들어

스스로 시험공부를 하겠다고 할때까지 관심을 보이지 않기로 하고는 기다렸습니다.

지난 주부터 하루 하루 기다렸지요.

오늘은...

오늘은...

오늘은...

그러다 주말이 왔는데요...

친구 생일파티 가는 것만 관심을 보이고는 이틀 내내 참 알차게도 놀더이다...

결국 일요일 밤 9시 30분쯤....숙제를 안했다며

고모가 내주는 영어숙제 하고..

학교 숙제하고...

11시가 되었는데 그때서야 시험공부를 안해서 시험을 망칠것 같다나 어쨌다나..

이불속에 누워서 십여분 보더니 일기에 시험공부했다고 써놓고 잤습니다.

 

주말내내 부글부글 끓어오르는 화를 참느라 얼마나 애를 썼는지

뒷목이 뻐근하게 혈압이 올랐어요.

 

하이디 학교 보내고 생각해보니....4학년인데 너무 무리한 걸 바랬나 싶기도 하고...

그래도 시험공부안하고 황금같은 이틀을 보낸 것이 괘씸하기도 하고...

지금까지는 시험공부 좀 해야 하지 않겠니?...라고 언질을 주면 책상앞에 앉고는 했었는데

제가 너무 일찍 욕심을 부렸나 싶은 마음이 드네요.

 

이런 맘으로 앉아있는데 자주방 문이 열렸네요.

 

아직 자기주도...멀고도 먼 길입니다.

그래도 언젠가 올 그날을 기다리며 함께 가보렵니다.

 

지금 하던것보다 조금 더 열심히 시작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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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0-11 08:38
벌써 부글부글이면 하이디 중딩됨 새까맣게 탄다, 당신.
그냥 밥만 끓여 먹이고 이쁜 옷 입혀요.
지가 빵점 맞으면 화들짝 놀랄걸.
(그런데 이상하게 빵점은 안 맞더라.)

남 자식이라고 대충 말하는 게 아니라
미리 너무 용쓰면 안되는 진리를 자꾸 잊으니까 하는 소리여요.
세상에나 초 2년, 중 3년, 고 3년, 대 4년...
이런 년들이 남았는데 벌써 힘 빼?
(묘하게 욕으로 들리는 건 나만 그런가?)

아무 말 말고 하이디의 행적?을 그래프로 그려줘요.
지금 여기다 말한 걸 표로 그려서 하이디 보게 하라고.
"추상적인 시간을 시각화하라." 요게 내가 잘 쓰는 말이어요.
시험 공부 10분 한 제 일상 보고 조금이라도 뉘우침 있으면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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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 |
  • 2011-10-11 12:48
어디선가 보았는데 자기주도 학습은 중학생 무렵이 되어야
제대로 가능하다 한 걸 본 적이 있어요.
그래서 기다리려고 하는데
아이 학교 다녀와서 "엄마 오늘은 뭐해?"하면
부글대는 마음을 진정시키고
입술 꽉 깨물고 최대한 웃으며
"매번 하는게 똑같은데 이젠 뭐해야 하는지 외워지기도 했겠다.."
하며 적어 줍니다..
정말 마음이 이랬다 저랬다..
정말 착하고 다정함 엄마가 되고 싶은데 아이들은 알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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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아가기
  • |
  • 2011-10-11 13:19
으아...제 아이만 그런줄 알았어요... 하나하나 일러줘야 하고 아무말 않고 지켜보면 완전 아무 생각없이 자유롭게 놀아요...ㅜㅜ 도닦기 하면서도 내심 늘 걱정이었는데... 더 느긋이 기다려줘야겠네요...하긴.. 저도 초딩때는 놀기만 했는데요... 너무 많은걸 바라고 있는지도 몰라요...엄마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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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10-11 18:18
하이디님 반가워요.. 요새 바쁘셨겠어요..

소아정신과 정재석 선생님이 학습 상담글을 통해 아이들을 몇가지로 분류해주셨었어요..
===================
저는 공부의 협조성을 5단계로 나눕니다.

1. 알아서 척척하는 단계(모든 어머니들이 바라는 유토피아)

2. 시키면 군소리없이 하는 단계

3. 시키면 불평은 일단 하지만 그래도 시간끌다 착수하는 단계

4. 시키면 화내고 반항하고 안할 때도 많고 하긴 해도 대충해버리는 단계

5. 화내고 반항해서 폭력을 동원하지 않고서는 시킬 수 없는 단계



지금의 경우는 4단계에 있는 것입니다. 목표는 3단계로 올리는 것입니다. 절대 1,2단계로 한번에 올라갈 수 없습니다. 불평이 없는 것보다는 불평을 하면서도 할 것은 하는 단계로 만들어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
유토피아가 현실에서 존재하기 어렵잖아요..^^
2번만 되어도 감지덕지.. 하기로 했죠.. 진작에 말이에요....

한번 큰코 다쳐서 공부하길 바라는 것도 그리 좋은 것 같진 않구요..
잘 해서 자신감을 갖게 해주는 게 초등에선 중요하겟지만..
그렇다고 백점에 크게 목매는 것도 하고 싶지 않더군요..

그래서 걍.. 체면유지하는 정도..
아이들에게 무시당하지 않는 정도에서 공부하길 바라는데..
요즘엔 중간고사.. 이런 거 없어져서 아무래도 단원마다 꼼꼼히 공부는 잘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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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니여니하니
  • |
  • 2011-10-11 20:16
하이디네가 우리집이랑 넘 똑같네요. ㅋㅋ 저도 도 닦다가 오히려 불을 지른적이 한두번이 아니죠.
주위에 비교되는 아이들은 또 왜그리 많은지 ㅠㅠ
남의 집 아이라 생각하고 이성적으로 말하고 대하는게 필요하다는데 진짜 안되요
암튼 여기서 아이의 공부와 더불어 엄마들의 얘기도 풀면 좋겠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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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10-13 23:41
여러분들 좋은 말씀 덕분에 좀 참아보려구요...
여러 년들이 남았는데 벌써 그러냐는 홍박샘님 말씀도 새겨들을게요.
올리브마담님이나 살아가기님 차니여니하니님...우리집 아이들이나 다른 집 아이들이나
다 비슷하다...하고 마음의 위로를 얻어봐야겠어요.
브종님이 말씀하신 단계....하이디는 2.5쯤 되나 봅니다.
완전 2단계는 그렇고 완전 3단계도 아니고...
제가 1단계를 바랬나봐요....반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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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10-11 00:22
답댓글

첫날인데..

이런저런 댓글들 쓰느라 너무 나댄것 같아서..

자숙다하다... 그래도 응원글 남기려고.. 들어왔습니다.

 

자주적으로 뭘 잘 못하는 아직은 어린 아이들이라는 걸 일단 인정하면..

좀 편안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뭐.. 어른도 미루다 미루다 목전에 두고서야 일을 마치는 경우도 많잖아요..^^

제가 그러거든요..

 

영어도 중요하지만..

기본적인 생활태도..또 기타 다른 과목들에대한 이해..

수업시간에 열심히 잘 듣는 것...

아주 기본적이지만 참 중요한 것들이란 생각을 요즘 많이 합니다.

 

주말엔 조금씩 어려워지는 과학을 꿀맛닷컴으로 간만에 공부했네요.

시험이 없다보니 사회 과학 공부를 거의 안하게 되서 말이죠.

그래도 수업시간에 선생님께서 가르쳐주신 것 많이 기억하고.. 다 안다고 잘난척 해주는 것 보니,

딴 짓을 많이는 안 했나봅니다..

 

서로 자주 뵙고 인사하다보면.. 동지도 생기고,

가는 길이 외롭지 않을 것 같아요.

새로운 닉네임 가지신 분들도 많이 보이시네요..

반갑구요...

또 자주 뵙던 분들...

투빈사랑님... 트윈짱님.. 대기만성님..

또 혜원진현맘님.. 모두 반갑습니다.

 

저는 자주방 맴버로는 좀 어려울 것 같구요..

수다떨러는 가끔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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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10-11 01:32
브종님..수다 떨러 오실때마가 거기 끼어서 같이 수다 떨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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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0-11 08:34
컴 때문에 검지 아프고, 스맛폰 땜 엄지 아퍼유.
나 좀 도와줘. 그건 자주방에 자주 와서 자주 수다 떨라는 뜻.
부탁 아니고 협박이여.
협박입니다... (안다고 반말하면 다른 사람들이 싫어한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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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소나기
  • |
  • 2011-10-10 23:03
답댓글

초3 손1 입니다..(1 2 학년자주방  손2와 한가족입니다.)

처음인지라 많이 낯설고 조심스럽네요..

오늘은 라모나 CD 집중듣기 했어요..2권째인데 재밌어라 합니다.

학교다녀와서는 중간고사가 있어 시험공부를 좀 했고 로봇가지고 좀 놀기도 히고요..(아직 못벗어났어요)

 

내일은 좀더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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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니여니하니
  • |
  • 2011-10-10 23:44
라모나책 재미있죠? 잔잔하면서 괜챦은것 같아요. 그거 한권을 다 집듣 하나요? 대단한데요..
저도 좀 있다가 요런 폼나는 책 한번 들이밀어봐야겠어요. ㅋㅋ
낼은 저도 열심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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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10-11 01:33
여름소나기님...반가워요...손1...이 무슨 뜻인가 했네요...ㅎㅎ
앞으로 자주방에서 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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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0-11 08:32
내 아이도 어디 가서 낯설어 주저하면 좀 씩씩했으면 싶잖아요?
이렇게 주저하시는 엄마들 보면 저는 댓글 달며 친화력 발휘했으면 싶어요. ㅋㅋ
까짓거 얼굴도 안 보는데 막 댓글인사 한 번 날려보실래요?
차츰차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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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소나기
  • |
  • 2011-10-11 10:13
손1(초3) 은 큰놈 손2(초2) 는 작은놈...단순하죠..
라모나 재밌어요.. 주니비도 좋아라 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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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 |
  • 2011-10-11 12:57
저도 평상시에 워낙 조심스러운편인데
온라인에서도 조심스러움을 떨쳐버리기가 여간 힘든게 아니예요.
맘은 댓글 백만개 인데 말이죠..ㅋㅋ
라모나 저희도 언젠가 해야지 하면 1년전에 준비 해두었다는..
재밌는 책이라니 빨리 해보고 싶어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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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소나기
  • |
  • 2011-10-11 20:38
맞아요...댓글달까말까?? 달았다 지웠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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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니여니하니
  • |
  • 2011-10-10 22:03
답댓글

울 큰 아들 초5 sam  - 자유로운 영혼입니다 ㅋㅋ

요즘 5학년 토잌에 , 유창한 영어회화등으로 대단하지만 울 아들 저와 매일 조금씩 하는것에 아주 만족(?)하고 있어요. 길게 보자 싶은데 더 욕심을 안내는 모습이 참 아쉬울때고 있네요. 엄마 맘에..

이러다 동생 초1 과 실력이 같아질텐데 싶은데 별 스트레스도 안받는 듯 하고..

지금하는 것은

말하기 - 온라인 회화30분

집듣  - 같은 책을 세번 듣고 따라하기

읽기 - 두권씩 매일

양이 넘 작죠?

 

쓰기 - 필사를 생각 중입니다. 쓰기를 귀챦아하는데 이제는 밀어부쳐야 될듯 해서요.

워크북 - 리딩 문제집을 한번 해볼까 합니다.

요일을 잘 분배해야겠지요. 중간고사도 다가오고 참 버겁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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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10-11 01:35
자유로운 영혼...인데 같은 책 세번 듣고 따라하기를 하루에 다 한다는 말씀이신가요?
ㅎㅎㅎ
아주 조그마한 것에 만족을 잘하는 점이 저희집과 비슷하네요..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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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0-11 08:31
양이 적긴... 저걸 매일 하면 상당하죠.
그냥 무조건 베껴쓰기 하지말고 한 문단(서너 문장)만 여러번 읽고
3분 안에 기억해서 쓰기 해요.
타이머 틀어주면 게임처럼 집중해요.
그 다음 자기가 쓴 것과 원본 대조해서 스스로 수정.
한번 해보시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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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니여니하니
  • |
  • 2011-10-11 20:09
책이 무지 낮은 단계입니다. 세번들어 20분 정도의.. 5학년이란 선입견 땜에 너무 높게 생각들 하신것 아니신지 ㅋㅋ
홍박샘 쓰기 지도 역시 이거다 싶네요.
둘째랑 둘다 할라면 정신은 제가 차려야겠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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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0-10 16:54
답댓글
무작정 들어와 댓글 단다고 무단침입죄로 끌려가지는 않겠죠?

바비(3학년)은 요즘 북클럽책인 프래니에 폭 빠졌어요.
한글책도 앉은 자리에서 7권까지 다볼 정도노 좋아했는데 영어책은 소리내어 한챕터 한챕터 열심히 읽고 있어요.

늘 집에서 책만 보다가 말하는것 좋아하는 혜원이를 위해 전남대 언어교육원 초등회화 과정을 3월부터 다니고 있어요.
정말 좋아하네요. 수업 끝나면 가장 늦게 가옵니다. 선생님과 종알종알 떠들면서요.

금요일엔 학교에서 개최한 잉글리쉬 페스티벌에 같은 반 친구들 6명을 이끌고 나가 당당하게 금상을 받았답니다. 제일 좋은 상이에요.


늘 최선을 다하고자 하는 혜원이

많이 많이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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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0-10 17:12
무단 침입을 환영하는 데는 여기 밖에 없을 겨. ㅋㅋ
혜원이가 전남대 언어교육원 다닌다고?
원어민 수업 듣겠지만 거기 박연X 교수님이 내 윗동서여요.
영문학 박사인데 최근 영어교육학 공부를 더 많이 하셔요.
맘씨 곱고 열심히 공부하는 내 동서를 자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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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니여니하니
  • |
  • 2011-10-10 22:05
아이가 영어를 즐기는 모습 참 좋네요.
울아이도 영어는 좋아하는데 학습되는게 싫은가봐요.

홍박사님 댁 영어가문이신가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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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10-11 01:32
반가워요. 혜원진현맘님...시간이 늦어서 안부인사만 남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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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11-10-10 16:52
답댓글

안녕하세요.

애는 학원에 갔네요.    저흰 월금을 제외하고 매일 30분 집듣과 30분 읽기를 계획하고있는데

이번주는 시험기간이라 듣기와 읽기중 하나만 하려고 해요..

조금씩 꾸준히 하려고 하니 용기 많이 주세요..

모두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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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0-10 17:13
복잡한 계획 세우고 실천하기 어려운 것 보다
매일 30분 듣기, 읽기 이거 좋습니다.
그래도 뭘 듣고, 뭘 읽었는지 기록이 있으면 좋아요.
그 기록을 여기게 남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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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니여니하니
  • |
  • 2011-10-10 22:07
맞아요. 젤 기본이면서 계속해야 할것 듣기와 읽기인데 자꾸 뭘 더해야 할것 같으니 애도 저도 힘들어요. 저도 기록 습과 남겨야 겠어요. 또 하나 배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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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0-10 15:46
답댓글

안녕하세요  프린스  (초4)  인사올립니다  ----  프린스 맘이군요  ㅎㅎ

프린스는  좀전에  후딱 와선  도복으로 갈아입고  태권도장엘 갔습니다

요즘  감기가 안떨어져서  밤마다  힘들어하는데...낮엔  멀쩡하네요  (다행인건데....)

 

요즘 프린스는  북클럽 미션책을  꾸준히  읽히고 있습니다

실력이나 단계는  내밀정도는 아니지만  요즘  하루도 빠지지 않고  먼저 읽고 단어모르는것  체크하고

엄마랑 다시 읽고 확인하고를 꾸준히 해오고 있습니다

북클럽을 해보니  그림책이  프린스에겐   도움이 많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그림책을  좀더  읽혀볼 생각입니다(리더스 연장중입니다)

문법은  수업받고 있는  쌤이랑  조금씩 하고 있구요

하루  2단어씩  외우고 있습니다  (숙제로 나오는  단어는 별도로 외웁니다)

 

프린스의  영어 목표는  다독입니다  많이 읽혀서  입이랑 눈에  익게 하는 쪾으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내 아이의 실력에  맞추니  맘이 편해서  같이 읽을때도 더  즐거운것 같아요

그럼 언젠가  한글읽듯이  하겟지요~

 

자주방  맘님들과  아이들  모두 열심히  해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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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0-10 15:48
애가 둘이라 두집 살림?
좋아, 좋아! 4학년이라면 무조건 시커먼 글자 있는 책 읽어야 하는 거 아니죠.
투빈맘의 흔들리지 않는 자주 공부법 맘에 들어요.
칭찬 백만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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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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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0-10 16:07
백만번씩이나...ㅎㅎ 열심히 하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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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0-10 16:55
저희애도 4학년이네요 저흰 일년에 54권이 목표이네요... 같이 열심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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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inzz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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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0-10 19:38
투빈사랑님 안녕하세요?
프린스는 꾸준히 읽기연습을 많이 하네요.
울집 그림책 많이 있는데....어릴땐 오히려 제가 글밥과 상관없이 아이들에게 읽어줘서
자주 보곤했는데 지금은 집듣과 리딩한답시고 훌륭한 그림책들은 먼지만 쌓여가고 있어요.
언젠간 스스로 보며 읽게 하리라~ 맘만 먹고 그게 언제쯤일런지...^^;;
프린스 목표대로 다독 잘 진행하길 바랄께요.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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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니여니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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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0-10 22:08
저희 아이 초5 아들 그림책 무지 좋아합니다. 그림을 잘 보고 안목도 좋답니다.ㅋㅋ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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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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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0-10 15:44
답댓글

저도 쉬운것부터 차근히 시작해보려고해요~

 

일단 쉬운리딩책 소리내어 엄마와 함께 3권 읽기

단어 10개 외우기

동화 흘려듣기 1시간

 

정은이랑 꾸준히 지치지 않고 즐기면서 함께 가기를 바래봅니다.^^

 

이번주 금요일이 중간고사라,, 과목공부 하는것도 욜씸히~!!

 

함께 밀어주고 끌어주면서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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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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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0-10 15:46
정은이가 동화를 1시간이나 우직하게 듣나요?
신통하네요. 쉬운 리딩책 낭독 참 좋은 방법입니다.
전 낭독으로 읽는 동화 소리가 온 고을에 퍼지기를 바라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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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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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0-10 15:48
저희집이랑 비슷하시네요 꾸준히! 지치지 않게! 즐겁게! 오래!
중간고사도 열심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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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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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0-10 15:51
우직하게 아니고요~ 흘려듣기요. ^^
그림 그리면서, 뒹굴거리면서 그렇게 듣기~
집중듣기는 좀 더 있다 시작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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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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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0-10 21:40
단어외우기를 많이 하시네요.
전 아직 읽기랑 단어 모르면 보고 적게 하거든요.
그리고 소리내어 읽기 참좋은것 같아요.
어른인 저도 자꾸 읽다보니
발음이 참좋아진거 같아요(나만의 착각?)

중간고사 빨리보는군요
저흰 담주 수요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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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만성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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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0-10 14:43
답댓글

우리수민이도...오늘은 영어학원 다녀와서 과학실험 가는 날입니다...그래서 집에오면 ...7시네요...ㅠㅜ 맨날 그러는거는 아니구요...월요일이 바쁜 날이랍니다...ㅎㅎ 과학실험은 모두들 흰색가운을 입고 하는데...옆에서 보면 과학자 저리가라에요...ㅋㅋ

오늘 할공부는 영어책읽기30분,리딩책 2바닥,단어 한바닥(10개정도)그리고 한 유닛이 끝나면 저랑 시험을 보고 합격하면...하트를 하나 줍니다....하트가 30개모이면...용돈 만원입니다...요거때문에 열심히 하트 모으려고 집에서 저랑 하는건데도...신경을 엄청 쓰더라구요..내가 연습이니까 괜찮다고 해도 말이에요...진짜 시험이 중요한거라고 늘 말해도 수민이한테는 똑같은가봐요...^^

주말에는 강원도 평창에 놀러갔다 왔습니다...날씨도 좋고...볼것도 많고 보람된 주말이였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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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0-10 14:58
수민이 같은 꼬맹이는 함께 진행하기 어렵지는 않겠네요.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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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아가기
  • |
  • 2011-10-10 15:45
하트에 뿅~ 해서 의욕을 보이니 그래도 수월하시겠어요. 울딸에게도 당근을 걸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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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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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0-10 15:59
연습을 실전처럼....실전은 연습처럼
수민양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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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inzz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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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0-11 08:50
하트30개에 만원 와~ 굉장합니다.
아니, 제가 넘 짠건가요? 전 50개모이면 500원인디...-,.-;;
(하루치가 최고70원이예요. 쓰고보니 웃기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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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니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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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0-10 12:06
답댓글

안녕하세요~

이번주 시작하신다고  봐놓고도 혹시나 하며 들어왔네요~^^;;

트윈짱님 글보니 전 어찌해야하나 급 막막해집니다..

아이도 어머님도 넘 대단해보여요~진심부런맘입니다..^^

 

저흰 현재 집듣:1권(110분~15분),  multipie reading prep : 2unit 뿐입니다~

(넘 부끄럽사와요...^^;;)

 

전 제가 그리 꼼꼼하지 못한 편이라 잘 챙기지를 못해서요..

가랑비에 옷 젖듣 갈 생각입니다~

 

새로운 계획은 잠시 주춤했던 책읽기(하루 3권), 집듣(30분채우기),multipil reading (하루2unit씩해서 겨울방학전에 A단계진입하기)입니다~~

 

매일매일 반성과 새론 각오의 장소로 삼겠습니다!!!

다시한번 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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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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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0-10 12:47
'부끄럽다,' '부럽다 '는 우리 방의 금지어입니다. ㅋㅋ
내 속도 대로 내 맘대로 하는 게 자기주도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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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만성아자
  • |
  • 2011-10-10 14:44
저도 오늘부터 시작인데요..이번주는 금욜날 소풍이고 저녁때는 딸아이친구들 파자마파티 해주기로 약속을 해버려서.....한번 뱉은말 담지도 못하고...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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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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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0-10 16:05
파자마파티 재미있겟어요 멋진 엄마를 둬서 너무 좋겟는데요~
같이 열심히 가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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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inzz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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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0-10 19:24
어머, 무슨말씀이셔요~ 괜시리 제가 쥐구멍을 찾고싶네요....^^;;
쭈니어매님 집듣 많이 하시네요.
저희집도 집듣과 리딩만 했었어요. 코스북, 그래머 등은 방학때 위주로 하구요.
그러다 이번 2학기부터 학기중에 밀어넣은거죠. 울둥이들 학원이라곤 피아노밖에
안다녀 시간 많~~거든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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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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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0-10 21:35
우리 함께 꾸준히 열심히 해봐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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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inzz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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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0-10 10:44
답댓글

오늘부터 시작이군요...^^

저는 새로 들어가는 건 당분간 없을듯해요.

그냥 해왔던거 그대로 꾸준히만 하자는 맘으로 함께해 보려구요.

월~금

1. Mentor voca 2. 지금 복습중입니다. 하루 20단어씩 외우고 Test!

   (10개씩 외운후 복습 20개씩 하는거라 그리 부담 안갖습니다. 한권 8개월소요)

2. .Multiple Reading Skills C :  하루 1Unit씩 (2일 반복)

   (B단계끝내고 들어간지 몇주안됐네요. 단계가 높아져서 부담스러울까봐

    Unit 하나 끝내면 다음날 새로 안들어가고 다시한번 읽고 반복합니다) 

3. Brain Bank 2단계(과학) : 하루 1단원씩(단어+본문+comprehension 총4페이지)

   이거 아주 강추입니다. 동네도서관에 새로 입고돼 보기시작했는데 단어 읽어주고 내용읽고

   Listen and Repeat, comprehension까지 매일 하기 부담스럽지도 않고 과학상식 넓히기까지..

   처음엔 2-3단원씩 하다가 요즘에 1단원으로 줄이면서 대신  본문 L&R 5번, 초시계읽기 5번 하고

   노트에 영어단어(영영풀이+단어이용한 문장) 쓰게하고 있어요(5-6단어정도)

4. 집중듣기(아침30분, 저녁 30분)

   1시간을 목표로 아침에 10-20분정도 하면 저녁에 나머지 시간만큼 채우고 있어요.

   저녁에 학교공부까지 하다보면 집듣 시간이 많이 모자라더라구요. 그래서 아침을 이용하려는데

   7시이전에 일어나는건 좀 힘드네요. ^^;;

   오늘아침은 이번 쑥쑥몰 공구때 새로 들여놓은 호리드헨리 1챕터 하구 갔네요.

 

하루영어량이 무지 많은거 같죠?

글로 보면 많은듯 하지만 단어는 복습중이라 10-15분이면 끝나구요,

리딩스킬 마찬가지로 10분이내예요.

브래인뱅크는 단어쓰는데 시간이 좀 걸려 30-40분...

문제는 리딩인데...하루 5권!!이라고 매일 말은 하지만 하루한권도 못읽고 그냥 지나치는경우가 많아

요즘은 브레인뱅크 읽는걸루 마무리합니다.

 

토~일

1. 집중듣기는 매일! ^^

   호리드헨리는 들여놓은지 얼마안돼 아직 3권정도 해봤구요 (시간이 오래걸려 아이가 부담스러워하네요.)

   매직트리나 어스본영리딩, 제라니모, 월드컴 등 아이가 하고 싶은걸루 선택해 40-1시간정도로 하고 있어요.

2. Let's Go (토,일)

  1년전 방학때 하고 이번여름방학때 좀 건드리다가 겨우 어제야 2권 끝냈어요.(권수말고요, 두번째부터 시작 )

  주말에는 하루일과를 비워두기때문에 시간이 여유가 있어 지난주부터 해보려구 다시 꺼냈어요.

3. First Writing 2(일요일)

   세미나 듣고 사은품으로 받은 First Writing 1권을 아이와 함께 하다 맘에 들어 2권을 워크북과 함께 사서

   마찬가지로 방학때 하다가 이아이도 지난주부터 주말(일요일)에 합니다.

4. Listening Cue1(토요일)

   부담없이 하려고 1/2Unit 씩 진행합니다.

   오디오로 하다보니 답을 바로바로 알수없어 제가 옆에서 함께 하게되네요.

    지금은 그냥 오디오로만 진행하는데 1권 다 끝나면 컴터로 다시한번 반복해보려구 생각중잉예요

   

주말은 학교시험때가 아닌이상 수학등 다른과목은 암것두 안줍니다.

그냥 2-3시간정도만 영어 진행하다 나머진 TV와 게임 합니다. 저녁땐 아빠와 운동도 해주고요~ ^^

 

사실 3학년 1학기에는 갑자기 늘어난 과목때문에(사, 과) 학기중에 영어를 손도 못도 대겠더라구요.

겨우 집듣과 리딩, 리딩스킬정도..

여름방학을 보내며 매일 많은 양은 아니더라도 조금씩 10-20분이라도 해보자~며

방학때 하던 책들을 그대로 유지시키며 진행하고 있어요.

 

다행히 아이가 학교에서 영어과목이 젤 재밌다고 이야기 할정도로 영어를 좋아하고

나름 즐기고 있는듯 해 잘 적응하고 있는 우리민재가 기특하고 고마울뿐...^^

 

첫날이라 괜시리 주저리주저리 말만 많았네요.

어케 올릴지 몰라 그냥 나열만 했는디

표로 올려야 되남유?  ^^;;

 

오전오후는 제가 바빠 저녁때 다시 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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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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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0-10 10:50
쌍동이들이 이걸 다 해내다니 정말 고맙네요.
어쨋든 독서를 큰 줄기로 하고 워크북, 코스북류는 양념으로 하시는 거죠?
자, 끝까지 잘 달려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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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inzzang
  • |
  • 2011-10-10 11:03
쌍둥이가 맞긴맞습니다만...
큰애 진행기구요, 함께 시작한 둘째는 성향이 많이 달라 집듣과 단어만 같구
리스닝큐대신 리딩큐, 라이팅2대신 라잇스팟 등 단계에 맞춰 천천히 진행하고 있어요.
큰애는 계획대로 꾸준히 진득하게 앉아 하는 형, 둘째는 하고싶을때 맘 내킬때 하는 형..ㅋㅋ

집듣과 리딩이 젤로 중요하죠? ^^
독서가 주, 코스북류는 양념...명심 또 명심하고 진행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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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니어매
  • |
  • 2011-10-10 12:10
저희아인 집듣하나 하면 읽기를 안할라하고, 읽기를 하면 집듣을 안할라하는데...
이렇게 잘 이끌어 주시는 어머님도, 잘 따라주는 아이들도 넘넘 부럽습니다~~
열심히 하시는 모습보며 저희도 나름(^^;;)열심히 해볼랍니다~
화이팅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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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만성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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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0-10 14:48
와...아이들이 대단하네요...저는 리딩책,단어책,집중듣기책...요렇게 3권만 진행해도..벅차던데요...그리고 주말에 공부하기가 제 맘처럼 되지 않는것 같아요...저희는 주말에 사회랑 과학공부 조금씩 하고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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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inzz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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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0-10 19:30
위의 진행기는 큰애거예요. 둘째는 내키는대로 진행중...-,.-;;
울아이들 피아노학원만 다녀 남들보단 여유가 좀 있지요.
1학기때보다 수학을(1권) 많이 줄이고(1학기때는 수학문제집 3권으로..ㅋㅋ) 영어를 그시간에
넣었어요. 사회, 국어, 과학은 평소에는 일주일에 1번씩만 시험때는 영어 수학을 줄이고 하는편이예요
2학년때와 달리 3학년되니 학과공부도 솔직히 버겁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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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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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0-10 21:34
우와~대단하세요
쌍둥이들도 대단하고
이걸 다 챙기시는 트윈짱님도 대단하세요
전 소리내 읽기, 워크북하는데도 헥헥!거려요
많이 자극받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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