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각엔 2단계부터 들이시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2단계는 글밥이 적어서 애도 부담이 없구요.
무엇보다 2단계에서도 스토리와 반전도 들어있거든요.
ort는 돈들이셔도 아깝지 않으실거에요.
울 아들 처음 리딩 시작했을때부터 파닉스도 모르면서 겁없이 좋아했던책이거든요.
한문장에 딱맞는 그림이 따로 해석이 필요없게 잘되있거든요.
ort 4단계는
1.stories 에서는 마법여행을 할수 있게한 magic key를 발견하게 되는 과정이 나옵니다..
뒷 과정을 위해서 요부분은 순서대로 읽어주심이 낫지요.
2,나머지 책들은 학교에서 벌어지는 일들과 주변에서 일어나는 생활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가령 학교 기자재(컴퓨터,복사기..)들이 망가졌을때 기금을 마련하는 과정이라던지,
이모의 결혼식 과정,새로 산 캠코더로 우연히 도둑을 잡는에피소드 등이 있습니다..
그리고 하게 되면 여기에 워크 시트도 있으니 같이 겸해 보시면 효과가 클겁니다...
http://www.suksuk.co.kr/momboard/BEC_001/52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