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박샘 제자들 얘긴가? 하면서 찰스가 누군지 궁금해서 찰스얘기부터 보고 왔습니다. 하하하
다음 얘기도 기대되네요. ^^
공부잘하고 잘생기고 거기다 집까지 부자인 친구들은
너무 부족함이 없이 완벽해보여요,,
뭔가 빈틈이있어 서로가 공감할수있는
인간미 넘치는 친구를 응원합니다.^^
이래서 박사님을 사랑한다니까요^^.
제가 투표권이 없어서 너무 슬퍼요.
다시 언제나 서울로 입성할 수 있을라나...
거 전세값땜에 조금씩 조금씩 뒤로 밀리다
지금 여기까정 왔어요.
남들은 이제 서울 입성하긴 글렀다고 하는데,
뭐 서울 입성 못하면 어떠냐? 큰소리쳤는데,
이럴 때 속상해요.ㅠ.ㅠ
그래도 전 어니가 이길꺼라고 믿을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