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아이와님 여행 잘 다녀 오셨어요?
아이들 스스로 길을 찾아 다니고 그 뒤에 찾아오는 성취감... 바로 그것이 여행의 묘미인것 같아요.
Jina와 저의 미션입니다.
1.My Work

진아가 요즘 수영을 배우고 있는데 정말 유용한 표현들이 많이 있어서 좋았어요.
2。JIna's Work

10월 9,10,11일 3일 연휴동안 정말 바쁘게 보냈어요.

9일 금요일은 '안성팜랜드'에 다녀왔어요.
넓은 들판에서 맘껏 뛰어놀고 가축들에게 먹이도 주고 맛있는 한우도 먹고 왔어요.

10일 토요일은 'EBS 영어 콘서트'에 다녀왔답니다.
비가와서 우비 입고 좀 춥긴 했지만 진아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준것 같아서 좋았어요.

11일 일요일은 인천 먹방여행입니다.
해물탕과 해물찜을 배불리 먹고 어시장 들려 싱싱한 생선도 사고 따끈따끈 호떡도 먹고 왔어요.
갑자기 추워진 날씨 덕분에 몸을 움츠리게 되네요. 중공맘 식구들 감기 조심하세요.

중국어 하면 세이와님 이잖아요...^^
중국어 게시판에 들어오니, 여전히 열심히 하고 계시네요.
저도 열심히 해서 세이아와님과 대화하는 날을 꿈꾸며....^^
일본 여행 후기 넘넘 좋아요.
저도 영어권으로 여행을 데려가고 싶어서 이리저리 재기만 하고 있었는데, 덕분에 일본에
가고자 하는 마음이 생기네요.
세이와님을 바라보며 열심히 쫓아가겠습니다.
계쏙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