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님....
정말 재미있어요...
'신당수'에 잠시 헷갈렸어요. 뭐가 틀렸지?
울 아들 최근어록...
반 여자 친구가... 너.. 자유분만으로 낳았어? 수술해서 낳았어? 했답니다.
그 여자아이는 분명히 자연분만이라고 했겠죠.. 근데 제겐 자유분만이라고...
그래서 뭐라고 대답했냐고 했더니.... 자유분만이 뭐냐고 했더니..
그 여자아이 쑥.. 낳는거라고 하길래..
민망해서..
야!
그건.. 사생활 침해야...했다던군요...
4학년이 자연분만도 모르다니....ㅜㅜ
그래도.. 자유분만도 재미있더라구요...
뭐.. 자유형도 아니고... 제 멋대로 프리스타일로 낳는 .. 자유분만..ㅋㅋ
아..
더 많지만.. 연세가 있으신 관계로다.. 무식이 탄로나는 것 창피하므로 여기까지..
저도 1학년이면 귀여울텐데.. 이젠 남사시러버서..
푸하하~~~~
가은아 멋져부러..
것도 앙징맞은 가은이가 하니까 이쁜거예요
다 큰넘이 단어가 헷갈려서 말하면~~~~~~~~~~속터져 죽어요...ㅜ.ㅜ
...........................왕삽리 아줌마........ㅋㅋㅋ
아이답게 엉뚱하고..재미있네요..^^
어른들이 하면 실수지만..아이들이 하면 귀엽고..사랑스럽네요..
아이들의 특권이 아닐까요?^^
아이들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기도 하지만..
아이들의 이런 엉뚱함과 재치때문에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기도 하죠..
우리 가족도 재미있게 본 영화였어요^^
즐거운 연휴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