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이렇게 찍어냈는데, 그래서 금의 가치가 올라갔고 하지만.....둥둥
유로존이 위험해지면서
달러는 다시 기축통화로서 가치가 올라가고 미국은 그 역할을 곤고히 하고있고
원화는 세계통화중에서 가장 가파르게 내려가고
정작 그리스는 독일이 도와준다고하는데,
이탈리아는 그리스보다도 훨씬 몇배로 위험하다고 하든데.....
경제 너무 어려워요
다만 뭐가 오구는 있는데 뭔지 실체를 가늠할수가 없어서 무섭네요.
화폐전쟁3도 읽었는데, 그 중국인은 세계은행에서 통화를 통합해야한다는 이상한 얘기나 하고.
멋쟁이 만재아빠님......
요즘 올리시는 글들이 저를 몸살나게 합니다.
아, 정말 고민많은 부분입니다.
아이와 어떻게 풀어가야하는지......
좋아요, 따라쟁이 나혁이맘
좔좔 외웠다가 혁이한테 써먹어야겠어용^^.
환률로 일희일비하는 사람입니다.
어떤 대답들이 나올지 궁금합니다.
지난주 초등동창들을 만났어요.
보통 분기당 한번정도 만나거든요..
대략 6-8명이 모이는데..
그 중 한명이 한국에서 석사하고, 다시 미국대학 석사하고 미국회사 취직했어요.
그런데 와이프가 미국생활 너무 힘들어해서.. 애들 데리고 서울로 왔어요.
제 친구는 역기러기... 한국으로 곧 들어올텐데..
암튼.. 그 친구가 맥주값을 계산했어요..
환율에 일희일비 하는 가족들이 꽤나 많은 거 같아요..
최근엔 도대체 환율이 어찌 돌아가는지 모르겟어요..
워낙 널뛰기가 심하니 말이에요.. 어제는 박대표가 통화스와프 어쩌고 하는 걸 국감장인가에서
말하던데.. 통화 전문가보다 더 잘 알까.. 싶은 생각도 들더군요..(워낙 어렵고 골치아픈 부분이라서..)
뭐.. 제가 무지하니까.... 괜히 그런 생각 들겟죠..
환율이 오른다.. 는 표현과 원화가치가 떨어진다.. 이 두가지를 한꺼번에 이야기하니까..
책 볼땐 알다가도 돌아서면...또 헷갈리더라구요...
뭐.. 제가 경제에대해 많이 아는 게 있어야 아이와 영양가있는 대화를 해볼텐데요..^^